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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지하가 패션 체험 공간으로… 빛과 AI로 만든 두 번째 피부 [한국철도일보]

 신당역 지하가 패션 체험 공간으로… 빛과 AI로 만든 두 번째 피부 [한국철도일보]

신당역 지하가 패션 체험 공간으로… 빛과 AI로 만든 두 번째 피부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 신당역 지하공간이 빛과 소리로 채워진 체험형 패션 전시로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신당역 10번 출구 지하 유휴공간에서 「2025 서울패션로드」 두 번째 프로젝트인 을 진행한다.

SECOND SKIN(세컨드 스킨)은 두 www.korearailroad.kr 오는 9월 2~7일 체험형 패션 전시 진행 신진 디자이너 6인 작품·AI 기술·빛·소리로 '두 번째 피부' 체험 가능 관람객은 투사된 빛·사운드로 몰입형 경험 가능, 예약제 운영 'SECOND SKIN 패션과 AI, 그리고 빛' 전시 포스터(사진=서울특별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 신당역 지하공간이 빛과 소리로 채워진 체험형 패션 전시로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신당역 10번 출구 지하 유휴공간에서 「2025 서울패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