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홍대선 착공 앞두고 1인 시위… 박 구청장, 지역 이해관계 고려했나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17일 오후 5시, 홍대입구역 인근 '레드로드' 구간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역사 위치 변경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박 구청장은 레드로드 R1구간(버스킹 광장~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약 1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피켓을 들 www.korearailroad.kr 박강수 구청장, 레드로드에서 역사 위치 변경 촉구 1인 시위 안전·보행·상권 우려, 마포구 용역 분석 근거로 강조 지난 17일,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1인 피켓 시위를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사진=마포구)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17일 오후 5시, 홍대입구역 인근 '레드로드' 구간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역사 위치 변경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박 구청장은 레드로드 R1구간(버스킹 광장~홍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