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 년 전 고래뼈와 현대 도시 예술이 만나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늘(14일)부터 11월 2일까지 지하 2층 제2전시실에서 포르투갈 출신 세계적 예술가 빌스(VHILS, 본명 알렉산드르 파르투)의 개인전 《그라피움 GRAPH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www.korearailroad.kr 오는 11월 2일까지 울산서 빌스 개인전《그라피움 GRAPHIUM》개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과거-현재, 기억-정체성 연결 빌스(VHILS)의 개인전《그라피움 GRAPHIUM》 홍보 포스터(사진=울산광역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늘(14일)부터 11월 2일까지 지하 2층 제2전시실에서 포르투갈 출신 세계적 예술가 빌스(VHILS, 본명 알렉산드르 파르투)의 개인전 《그라피움 GRAPH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