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 분홍 구름·10m 벌룬… 서울 도심 예술 체험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가을을 맞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몽환적인 분홍빛 구름과 높이 10m에 달하는 벌룬 캐릭터 등 국내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초대형 설치 작품이 도심 한가운데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28일부터 9월 14일 www.korearailroad.kr DDP서 오는 28일~9월 14일까지 '2025 DDP 디자인&아트' 개최 프랑스·호주 아티스트의 야외 설치 작품 및 35인 신진 디자이너 전시 체험 투어, <디자인 마이애미> 전시 등 실내외 프로그램도 진행 DDP 디자인&아트 전시 포스터(사진=서울특별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가을을 맞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거대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몽환적인 분홍빛 구름과 높이 10m에 달하는 벌룬 캐릭터 등 국내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초대형 설치 작품이 도심 한가운데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