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셋업 업데이트와 죽음의 데스크 선정리 그리고 소소한 데스크 선반 리폼
안녕하세요, 이바다 입니다. 글을 쓰는 오늘은 다소 늦었지만,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벚꽃이 만개했었습죠.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는 봄과 가을을 좋아합니다. 물론 기온이 딱 알맞아서 이긴 하지만, 서로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봄은 산뜻하게 기분이 좋다면, 가을은 무던함이 기분을 좋게 만든달까,, 뭐 암튼, 날도 좋은데 선정리를 해봤으니 가시지요!! 선정리를 보여드리 전에,,!! 데스크테리어 한번 먼저 올려 봅니닷 기존의 책상 하부입니다. 사실 저 멀티탭 트레이 중간을 중리를 했었는데, 계속 선을 바꾸고 어쩌고 하다 보니, 저렇게 다 풀렸는데 그 뒤로 제가 정리를 안했습니다. 허브트레이는 그나마 괜찮은데, 멀티탭 트레이는 아주 개판이죠 증말, 실제로 보자마자 한숨만 나왔습니다. 어우,, 그런 고로 이 아이들을 전부 탈거하고, 선정리를 싹 다시 시작합니다. 짜란~ 메인 멀티탭을 가운데로 배치하고, 허브를 양 사이드로 배치하는 그러한 구조로 나름 기획을 해봤습니다. By ha_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