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바담다. 오늘은 제가 사용해본 모래 몇가질 리뷰 해보려 합니다.
바로 가시죠!!! 총평 미리보기 더스트몬 벤토 - 탈취는 괜찮으나, 부스러기 발생과 감자의 굳기가 아쉬움 더스트몬 카사바플러스 - 마찬가지로 굳기 아쉬움 아메솔 베이직 카사바 - 쫀득쫀득?
딴딴한 느낌은 아니지만, 뭔가 실리콘, 고무 같은 느낌의 감자 형성 가필드 보라(아메솔 베이직과 혼합 사용) - 아메솔의 쫀득한 느낌에서 좀 더 단단해진 느낌 1. 더스트몬 벤토나이트 오리지널 무향 가장 처음 구매했던 더스트몬 오리지널 무향 벤토나이트 모래 입니다.
응가 주의 저희 설탕이는 파양묘라, 기존에 쓰던 모래가 있어서 더스트몬 오리지널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하게 원래 쓰던 모래라 곧바로 끙아도 하고, 처음 사용한 모래라 어쩌면 제게 있어서 레퍼런스?
스탠다드? 모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사진처럼 부스러지고, 갈라지는 현상이 꽤나 많이 발생 되었습니다. (부득이 하게 사진이 없어 카사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