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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짧은 데스크셋업

 오늘도 짧은 데스크셋업

안녕하세요, 이바다 입니다. 저번주에 책상을 쫙 들어내고 싹 청소를 또 했습니다.

아니 이 놈은 뭔 놈의 청소를 맨날 하냐 하실 수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실 청소는 아니고, 그냥 잡다한 현실 책상?에서 사진을 찍기 위한 정리 정도만 합니다.

뻘쭘하니 그냥 매번 청소했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연광이 블라인드 사이로 빤짝빤짝 확실히 뭘 어떡하든 어떤 조명을 쓰든, 자연광을 이기긴 어려울 것 같네요.

방을 옮기고, 난 뒤 가장? 걱정이 햇빛이 전 처럼 많이 안들어 온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는데, 이 날은 다행히 화창히 들어와 다행입니다.

그리고 주말엔 Deskterior.Ai 라는 곳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MX keys를 받아, 해당 키보드에 대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리뷰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끝으로, 비오고 꾸리꾸리한 날씨를 싫어하는 저이지만, 오늘 만큼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산불이 빠르게 진화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