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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고양이, 둘째 동생 이소금 입양기, 맥락 없는 소금이 자랑

 둘째 고양이, 둘째 동생 이소금 입양기, 맥락 없는 소금이 자랑

안녕하세요, 이바다입니다. 제가 설탕이 입양 3개월 만에, 절대 들이지 않겠다.

다짐한 둘째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소금이 입양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극히 사람 중심적, 이설탕 중심적 사고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설탕이가 외로워 보인다는 다소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ㅡㅡ 그래도, 제가 eagle을 쓰는 이유가 다 있죠!!!! 현재는 정말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기 때문에 입양기를 작성합니다.

바로 가시지요!!!! 소금이(개명 전 구름이)는 SNS를 통해서 입양 받게 되었습니다.

동물권, 동물 학대 등 반려동물들의 권리, 인식이 점점 향상됨에 따라, 입양을 하는 과정이나 입양을 받기 위한 조건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천안 보더콜리 학대 사건도 발생했으니, 뭐,,, 이해 못 할 것도 아니긴 합니다.

뭐 이러쿵저러쿵 질의응답과 나름의 자기 PR을 좀 하고, 여러 입양 대기자분들과 치열한 사투 끝에,,,!! 제가 선정...?

되었습니다. 우리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