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바다입니다. 사실 블로그에 글 쓸거리가 없어, 영혼까지 쥐어짜내 써보는 요즘입니다.
데스크정리는 아직도 여전한데요, 솔직히 말해서 이젠 정리라는 이름을 사용중이지만,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이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데스크 셋업은 짧은 사진 몇장으로 마무리 하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번에 라이트룸을 처음 이용해봤습니다. 라이트룸의 자동 보정 어두운색 중에 하나의 필터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덕후라면 알법한 사이버보드를 만든 브랜드인 앵그리 미야오에서(편의상 앵먀라 부르겠습니다.) 새로운 마우스 패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이전 출시예정 근들갑을 떨 때 부터 디자인에 혹했는데요, 앤틱한 디자인과 무늬를 좋아하는 저로선 안살 수가 없습니다. 다만 앵먀 특성상?
(뭐가 있다고 특성인진 모르겠지만)달나라 가버린 가격은 감안해야 합니다. 배송비 미포함 95달러라는 얼탱이가 가출한 가격입니다.
그리고 해외배송이다 보니 주문시 택배보장 옵션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