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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데스크셋업 과정과 후기

 출장 데스크셋업 과정과 후기

안녕하세요, 이바다 입니다. 오늘만 벌써 두번째 포스팅인데요, 퇴근하면 회식이나 약속이 연달아 잡혀 도저히 시간이 안나기도 하고, 요즘 그냥 세상 만사 전부 귀찮고 그냥 힘든 것 같네요.

그래도 뭐 살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게 맞 나..?) 어찌하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처럼 월급 루팡하면서 블로그 포스팅하는 이런 시간이 얼마나 개꿀입니까.

배 긁으면서 폰 만지는데 돈이 들어온다니, 이게 인생이죠 개꿀 산 건너 물 건너 출장 데스크 셋업 갑니다. 커피도 살 겸, 기름도 넣을 겸 휴게소를 잠시 들렸는데, 이야 요즘 휴게소 기가 막히네요.

진짜 엄청 삐까뻔쩍 왕 큽니다. 그리고 진짜 바다를 건너 도착!!

참고로 저는 닉네임에도 바다가 들어가고 본명에도 바다가 들어가는데, 실제로 바다를 엄~~~청 좋아하기도 한답니다 ㅎㅅㅎ 점심으로 갈비찜 한번 땡겼습니다. 그리고 셋업을 위해 셋업 주인분의 댁에 도착!!

기존의 데스크 입니다. 모니터 높이도 안맞을 뿐더러 난잡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