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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기. 근데 이제 데스크테리어를 곁들인,,

 그냥 일기. 근데 이제 데스크테리어를 곁들인,,

안녕하세요, 이바담다 요즘 뭔가 인생 권태기가 온 것 같습니다. 뭘 해도 그냥 저냥, 뭘 먹어도 그냥 저냥,, “죽지 못해 산다.”

라는 말이 요즘들어 느껴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그렇다고 죽을 순 없으니, 다들 열씨미?

대충? 뭐 그냥 각자도생해서 알아서 살아갑시다,, 데스크 사진 한번 갈겨봅니다.

요즘 셋업도 뭔가 그렇다 할만한 감성이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참으로 아쉽죠,, 그리고 최근 저희 지역은 비가 한번 왔는지라, 꽃가루가 덜해졌는데, 얼마전 그러니까 4월 중순~말 까지는 환기 시킨다고 창문을 열어두면 유리 패드에 엄청난 마찰이 느껴졌습니다.

예, 꽃가루인 것이지요,, 나무를 좋아하는데, 꽃가루는 싫다라.. 아주 징글징글 하지요,, 뭐 그래도 제가 힘든게 공기청정기 만큼 할까요?

하루 왠종일 환장한 듯 돌아가는 우리 공기청정기가 고생이죠 뭐 참, 그리고 귀여운 가방을 샀습니다. 쿠팡을 보던 중 라코스테의 귀여운 가장이 있더라구요.

제가 초록색을 좋아하기도 해서, 더욱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