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로써의 김판호 그리고 김강헌 '유어아너'2화
'ENA 월화 드라마 유어아너' 2화는 이전 화에서 친구인 '정이화 의원'에게 부탁했던 문제의 '차량'이 발견되는 사건과 함께 해당 차량을 훔치고 오는 중에 경찰의 단속에 걸리게 되는 '이상택' 그리고 '우원 강암 경찰서'에 차량이 증거물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 차량을 빨리 빼내오려는 '송판호'와 그의 아들의 불안한 상황까지 이런 상황하에서 다시 '정이화 의원'과 '이상택'을 동남아로 보내는 계획을 함께 세우는 '송판호'의 모습으로 이번 화를 살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문제의 차량이 경찰서로 들어가게 되고 그를 무리하게 빼내오려고 노력하는 '송판호' 이번 화에서는 이전 화에서는 알지 못했던 상황들이 추가로 몇 가지 더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 사고 현장에서 이탈하는 중에 '타이어 펑크'로 인해서 근처에 '차량 공업사'에 들렀던 사실과 119로 전화를 걸었던 문제의 핸드폰을 도중에 물속에 버린 것이었는데요.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될 만한 소지가 있는 '공업사'에 도착한 두 사람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