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션'마지막회는 본인이 일하던 '경찰서'에 다른 입장으로 끌려온 '장재경'에게 다자고짜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하는 '정연주 팀장'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드라마 '커넥션'에서 그 동안 계속 미운짓만 골라하던 '유경환 반장'의 큰소리가 나게 되지만 결국은 그녀앞에서 항변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 이네요.
그렇게 '재경'을 따로 불러낸 '정연주'팀장은 '장재경'의 편을 들어주는데요. 과연 그녀의 '처방'에 따라서 '재경'은 '안현상가'에서 처음 노출된 걸로 하는 게 가능할까요??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그는 바로..... '김창수'였습니다.
그런데 '서장님'의 질문에 그는 본인이 '재경'을 중독시켰다고 말하는데요~ 삭제 되었다던 그 문제의 CCTV화면에서 쓰러진 '재경'에게 '레몬뽕'을 먹이는 '창수'의 모습이 담겨 있었네요. 결국 이렇게 해서 '재경'은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중독되었다는 사실을 아이러니하게도 '창수'의 증언을 통해서 입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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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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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션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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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션마지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