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귀신전' 3화에서는 이전화에 이어서 너무나도 벗어나고 싶었지만 결국은 '무당'이 되야 하는 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전화에서 그녀의 어머니 또한 이미 '무당'인 사실에 이어서 이번화에서는 얼마나 그녀가 그걸 피하기 위해서 필사적이었는지를 '샤먼:귀신전'은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서 들려줍니다.
되게 열심히 살았다는 '옥자연' 배우의 말에 호주까지 유학을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 곳에서도 한국에서와 같이 다리가 아파서 결국은 학업을 포기하고 다시 돌아와야 했던 과거와 함께 그녀가 결국 본인이 바라던 '다른 삶'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가 나오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그녀의 아기가 아무 이유 없이 아파서 한달에 한 번 꼴로 큰 병원에 가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는 그녀 이야기 이후에 '서연'씨의 어머니가 했던 말이 있었는데요~ 뭔가 멘트가 분명 웃긴 말이긴 한데.... 마냥 웃음만 나오지는 않는 듯 합니다.
일단 다시 '샤먼:귀신전' 3화의 메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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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반인이 무당이 되는 과정 '샤먼:귀신전 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