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귀신전' 6화는 저번화에 이어서 '무당'을 만나고 온 사례자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오래전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검은 사제들'에서 극 중에서 '네 이름을 말하라'라고 말하는 멘트도 기억나는 듯 한데요~ 그리고 그가 혼잣말로 말합니다.
'천상계 장군이라고.... 물귀신이 아니라' 그걸 다시 확인하고 싶어서 결국 다른 무당을 찾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무당'앞에서 '이성계 할아버지'라고 해도 돌아오는 답변은 그러니까 허주라고 라는 답변뿐 이네요. 하지만 '무당'들의 말대로 그에게 들어간 그것이 '허주'인지 여부는 결국 '신청자' 본인의 바램에 따라서 더 이상의 진행을 원치 않는 다는 의사를 전달하면서 결국 그 진위를 알 수 없게 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화 '샤먼:귀신전' 6화 에서는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바로 '귀신을 믿으십니까?'
라고 하는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서 대부분의 출연자들은 '그렇다'라는 답변을 내 놓게 되는데요. 그리고 추가로 '문화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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