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에 이어서 '커넥션 3회'에서는 '박준서'의 장례식장에서 부검을 둘러싼 친구들 사이의 찬,반대 의견 그리고 '오윤진'과 함께 '자살'로 위장된 듯한 친구의 죽음을 밝히 려는 '장재경'의 모습으로 정리 가능할 듯 한데요. '장례식장'에서 드디어 결정된 '부검' 이전화에서 '박태진'이 공개적으로 공개한 '준서'의 유언장 50억 보험금에 대한 '보험 수익자'로 지정된 바로 각 각 '장재경'과 '오윤진'이었는데요~~ 또한 '준서'가 만든 주식회사 '오디오 파일'이라는 회사도 이번화 '에필로그'영상에서 알 수 있듯이 '준서'가 학창 시절에 만든 동아리 이름 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이용해서 '보험 수익자'가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생명 보험'에서 '자살'은 면책이라는 이유 때문에 본인들의 보험금 수령을 위해서 친구의 몸에 칼을 댈려고 한다는 이유로 '부검'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요~ 바로 '원종수,박태진,오치현' 이 세 사람은 '준서'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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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단 비밀로 해줘 '커넥션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