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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재미있는 개념이야. 뭔가 '듀넌'만 생각하는 '넷플릭스 애플시드 알파'

 희망?? 재미있는 개념이야. 뭔가 '듀넌'만 생각하는 '넷플릭스 애플시드 알파'

이번에 '넷플리스'에 새로 공개된 영화가 있었는데요. 바로 '애플시드 알파'입니다.

오래전에 봤던 기억이 있었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애플시드'는 원래 '공각기동대'로 유명한 '시로 마사무네'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입니다. 또한 '넷플리스'의 주된 설명에 의하면 "지구 종말을 맞아 폐허가 된 뉴욕에서 젊은 여자 병사와 한 때는 사람이었지만 현재는 사이보그가 된 파트너와 함께 '올림푸스'라는 곳을 찾는 과정 에서 '아이리스'라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나름 잊고 있었던 '삶'의 의미를 찾아 간다는 살짝은 뜬금없는 내용입니다.

'애플시드 알파'는 총 93분의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는데요. 음~~ 사실 다 보고 난 이후에는 주인공 '듀넌'의 찰랑거리는 머리칼과 난리통에서도 흐트러 지지 않는 미모??

정도만 기억에 남네요~~~ 실상 스토리 상으로 하면 크게 내용이 많지는 않아서 전체적인 내용을 쭉~~살펴 보는걸로 리뷰 진행하겠습니다. '애플시드 알파'의 시작은 뭔가 우울해 보이는 지하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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