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포스팅을 하기 앞서서 이번 이 '샤먼:귀신전'이 어떤 느낌으로 제작이 되었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했었는데요. 이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 어느정도 그런 궁금증이 해소가 될 듯 해서 해당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샤먼:귀신전' 8화 마지막회는 이전 화에서 불행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지수'씨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그녀에게는 '넋걷이'와 '굿'이 두 가지가 필요하다는 '무당'의 말과 함께 그녀의 '넋걷이'가 '인천 영종도 선녀바위'에서 준비되는 과정과 함께 '유지태'를 만나게 되는 '지수'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조상해원경'을 노래하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를 지켜보는 '유지태'와 '무당'의 모습 그리고 '지수'씨의 모습까지......
그리고 대략 20일 정도가 지나서 그녀의 '굿'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곳에 '옥자연' 그리고 '유지태'도 함께 하는데요~ '악귀, 잡귀'가 붙지 말라고 '신의 무구'라는 걸 하나씩 쥐어 주는 '무당'의 모습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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