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 삼촌 4화'에서는 '삼식이' 뜻에 따라서 '혁신당'이 아닌 '민주당 경제정책위원장'이 된 '김산' 그리고 이미 약혼한 사이였던'혁신당 당수'인 '주인태'의 딸 '주여진'과 불편한 관계가 되어버린 그의 모습과 함께 '자유당 강성민'의 위원의 뜻대로 염전에 있던 '차태민'에게 '윤팔봉'을 처리하고 '오사카'에 가서 살라고 말하는 '삼식이 삼촌'의 모습으로 정리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염전에 있던 '태민'을 찾아가 '삼식이 삼촌' 드라마는 '차태민'이 도망치려다 잡힌 1957년 대한민국 부산으로 돌아가서 당시의 상황을 보여주는데요.
'강성민'은 '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고 '차태민'은 '성민아'라는 칭호를 사용하는 걸로 봐서 이 둘의 관계는 어쩌면 '삼식이 삼촌'과 '강성민'의 관계보다 더 가까웠던 사이였을 수도 있겠다는 추정을 가능케 하는 장면인데요. '강성민'이 또 누군가를 죽이라는 부탁을 받고 결국 '태민'이 '성민'을 피해서'밀항'을 시도하다가 잡힌 상황이라고 생각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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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민주당 경제정책위원장이 된 김산'삼식이 삼촌 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