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종일 『두근두근타운』 한 사람0 | 무한 바다낚시와 여기저기 집꾸 구경
2026-01-10 ㅇ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야 이렇게 10일 캧ㅂ쳐도 ㅡㄲ끝났습니군요. 이제 벼 한바탕 재배해놓고 자러갔다가 또 와각고 겜하면서 포스팅하기도르 후기: 약간 이제 루틴화 되어가고 있음에도 여ㅑ전히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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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ㅇ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야 이렇게 10일 캧ㅂ쳐도 ㅡㄲ끝났습니군요. 이제 벼 한바탕 재배해놓고 자러갔다가 또 와각고 겜하면서 포스팅하기도르 후기: 약간 이제 루틴화 되어가고 있음에도 여ㅑ전히 재밌다.
이유: 걍 2025-11-01 2025-11-03 2025-11-04 그렇다느 ㄴ것은 문제수 42만에서 44만을 두달간 핬다는거요0 정말로 엑스오의 시간은 엠블럼 외에 남는 것이 없는 것잉가요 그마저도 아직 안긋냈어 꼬로록에 나온 새 문제를 탐하였기 때문인데 머。이참에 꼬ㅓ로록 엠럼도 함 더 가보자고 (꽤 많이 할 거 ㅅ같아서 긍 꼬로록 겜렙도 밀어뿠습니다. 2025-11-05 꽁꽁 마스터 본격 엑스오를 시작 2025-11-06 ㄱ,글고 비슷한 시기 시작하시어 끗장을 보신 시1푸님 정말멋있고. 엑스오 세상에서도 따뜻한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니가요 그 사이 씽씽님을 납치하였고 그녀는 서바이벌 올마스터를 클리어 해두셨지요0 다른 게 멋있는 게 아니라 이런 게 멋 아니궜습니가? 어.,. 막 ,,,큐플레이를 하다보면은 대리 육성 그러니까 둘이서 아이디 하나 내지는 두개를 같이 품앗이 하여 키우는,,, 또는 그에 따르는 노동력 값을 지불하고 레벨을 올려주는,,, 군상들이 보이곤하는데요. 글쎄
안녕쇼? 오늘은 두근두근타운에서 친밀도를 쌓아 보다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포스트를 컀습니다. 그럼 바로 8종의 야생동물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먹이를 좋아하ㅡ는지 이에 따르는 꿀팁들을 함께 보시조. 두근두근타운 동물 종류 판다, 카피바라, 토끼, 여우, 해달, 담비, 꽃사슴, 알파카 현재 게임에 등장하는 야생동물은 위와 같습니요. 야들을 케어하는 것이 필수이거나 취미활동에 속하지는 앟ㄴ지만 친밀도를 쌓으면 쌓을수록 좋은 보상을 준다고 하더라고욧!!!! 두근두근타운 동물 사료통 위치 그래서 요뇨속들을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느뇨 하면은 위 지도에 첨부해두었습니다. 아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도 함께 기재해놓았으니 먹이를 주러갈 때 참고하시기~~!(사진에 정보가 없는 것은 나도 아직 없기 때문 ㅡ_ㅡㅋ;;;; 그래가지고 여기 나오는 갖은 해산물들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느뇨하면은 다음 포스트에 이어서 준비해보겠습니드 뽀나스 먹이주는 캡쳐 몇장 탈 탈 아! 그리고
2026-01-07 today 저녁 6시 ㅇ무지개 예보가 있었습니다. 바깥에서 마실 중이었ㄷ던 현실서ㅔ계 최민정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외출 삼매경이었느데요. 한 통의 깎까오똒을 받게 됩니다. 슬 발 즉 시 귀가00000 허겁지겁 컴푸텨를 켭니다. 다행히 늦지는 않았큰요 !!!11111호옹이 그리고 하늘에 뜬 무지개 네잎크로바 버블도 간-직0 버블에서는 이런 것이 나왔습니다. #무지개꽃다발 분명 무지개가 뜨는 날에만 포착할 수 있는 생물체들이 있을텐데 그것은 경황이 없어 미처 다 확인하지 않았ㅅ습니다. (나 정말로 즐겜 유져가 된 것이야 누ㄹㅕ 아 그리고 ㅇ무지개 뜨는 날 놓치면 안되는 중요 포인트 하나!!!가 있다면은 비오는 날만 오는 도리스 있짠아요. 그자가 레인보 데이에도 출몰한다는 것!!!!!! 그 위치도 공유드립죠. 아 그래서 미리미리 날시 확인을 어덯게 하냐면 말이애요. 탭에 들어가서 저기 시계 옆 달님 자리 있조. 거기가 기상청 예보 어플이다 이거예요. 오 첫주
일일 업뎃이 30분 남았습니다. 그때까지 싹 털어보겠다는 의지ㅣ(되는데까지 하겠ㅇㅓㅣ) 2026-01-11 이틑날인가 그런데 전도연 집 좀 보세요 오늘은 진자 30분만 슥삭 쓰고 브로그를 떠날 작정입니다. 아무튼 몇다리 집을 거쳐서 Qt10004의 작고 궈여운 집 앞에 당도했는데요. 이렇게 돌이켜보면 나름 단촐하고 귀여웠습니다. 그런데 이때로 돌아갈 것이냐 하면 그건 글세요. 지금 내가 쓸 수 있는 부지가 이보다 훨신 넓어져 이렇게 좁다랗게는 잘 모르겠다 이 말슴0 게임 속 세상에서도 땅은 다다익선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이 제일인 것 같구오 ️ 체크 완료 저도 모던하우스보다 이런 우드톤의 따땃한 분위기가 더 취향인 것을 발굴해냅내다. 자고로 집은 아늑해야 맞조. 쩄든간에 아직 해금된 가구라던가 건축 자재, 어찌저찌 기능 따위가 많이 없는 와중에도 다들 고군분투 하는 모습 너무 귀엽고. 어차피 다 부수어 사장될 집0 제가 때마다 방문해 찍어둘게요 다들
안녕하세ㅎ료!!! 오늘도 두득두근 하려고 눈 뜨자마자 접속쿠!!!를 했는데 아니 이런 5시부터 패치를 진행하고 있었더라고오. 남은 시간은 한시간!!!!!!이라서 또 이러게 브로그에 지난 이야기를 털러 왔습니다. 남은 1월 한주동안 (아놔 어떻게 벌서 시간이 이렇게) 빙설 시즌이라니 정말 두근두근 하다니가요. 게임 이름 진짜 잘 지었어 아니 그리고 보니깐은 저번에 찾아가꼬 공유한 선물코드가 월드 오픈 이벤트에서 끝이 아니라 꾸준히 배포하는 달콤 선물 보따리 시스템이더라니까욧!!!! 그래서 또 코드를 가져왔잖음 이 코드들은 하토피아(두두타 본명) 공식 딕코에서 배포하고 있어요. 불법적인 것이 아니니 안심하시고 디스코드도 주기적으로 들어가보야겠지요? 쟈는 컴퓨터 켜면 딱 큐플레이 쏐팅하고 두두타 켜고 딕코 정독 루틴으로 겜생을 시작해요. 아침에 누스 보는거랑 똑같은 순리잉거야 ㄱ그마저도 귀찮으샌 분들은 어케하면 된다? 최민정 블로그를 구독좋아요 첵크하러 들어와보기 (거 똒깥이 귀찮은 거
집 떠나 바깥에 길게 나와있을 일이 생겼습니자. 그래가지고 노트븍에 패드 2개, 큐프레이 캡ㅕ쳐 옮겨 담은 외장하드까지 바리리 챙갸가지고 나왔잖음,,, 하여 앞으로 며칠은 요양하며 쿠풀레이 추억을 곱씹어보겠습니다요 (집 가고 싶다) 2025-11-08 ??? #현소 ️ 이제와서 보니까 너무 부담스럽게 왈가닥이었던 지난날. 조금 부끄럽기까지 하다. 자중하는 새해될 것 ㅡ.ㅡㅋ 여러분은 이런 저를 어찌하여 재맸어하는 것입니까 아! 이래서 재밌는 것입니까 뭐랄까 불ㅑㅇ량식품 느낌으로 정말 알 수 없는0 우리 모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십시다. 실제로 선물이 속속들이 도착햏다기 좋은 친구들 ㅡ.ㅡ)ㅋ 룰루ㄹ라데스 ??? 이분께서는 뭐 깎아줬나 그랬을건데 그 보답이랍시고 열심히 대기실 홍보중인 나. 하필 같은 타이밍에 비슷한 확성기 떠서 빈부격차 너무 느껴지고 있는 중0 그래도 계속 풀방 채우면서 도움드렸다아니오 #멍청이 아 그러게 큐플레이는 이런 재미인데 요즘 잔재하는 유ㅓ저분들은 말도
후... 진자로 쉬고 다시 왔습니다. 보니까 오는 아침에 큡플레이 다운그레이드 패치가 있던데 그때까지할까 싶기도 하고 밤에는 잘가 싶기도 하고 오락가락한 마음을 부여잡고 조곰만 더 캡쳐털이를 해볼랙0 오늘 게임 할당량 다 못채워서 아쉬워서 그래 ㅡ.ㅜ) 아니 일찍 ㅣㅇㄹ일어나서 하믄 되잖어 하신다면은 그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엇어요. 아무든 가보자고앵 2025-11-08 오픈이래 ㅅ스마일머리띠를 가장 기다렸었지만서도 이제는 남자 캐릭ㅌㅓ가 되어서 아무짝에 소용없는 바람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와준다면 내내 기분이 좋은 코디를 할 수 있지 않을가? ^_^^_^ #현소 캐쉬 만원짜리 아이템을 사이버머니 만원에 팔고 있었던 특이점이 온 얼래벌래 개인샵 물가0 아니 그럼에도 한동안 아무도 구매해가지 않았던 것이 가장 쑈킹 포인트였습니다. 과연 이 큐플ㄹ레이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살/팔 2행시 리부트 ?응 이런 뛰어쓰기 어떻게 하는건데 ???응??? 저는 런긷드가 아닌데
굿모닝 어제 포스트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다는 말을 지키로 일어나자마자 뭐 좀 하고뭐좀하고 진자루 노트북 앞으로 다시 왔는데요. 오늘 은~~! 유저가 만든 아이템!!!!! 2종을 선보이는 업데이트가 있었는 모양이더라구욧0 걔중 해상도 구현을 잘 해낸 ㅇ큐플팟맥스를 끼고서 순조로이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앞으로 큐플레이의 귀추에 큰 지각변동을 일으킬 사건이 될 것 같습니다만 0밧죠 잘만 하면 프리랜 다시 돈쓸모 하는거애요. 이 사람들은 남는 게 사이버머니인 초고수의 방 느김 아니까0 그런데 Ai 생성 말고 직접 그려가지고 nft 캐릭템 만들어 팔던 싺싹개**님 잠들어 있는 태블릿 먼지 털고 충전해가꼬 손 좀 풀어야될 것 같은데오. 2d 금손들 이 소식에 다들 두근두근하궜어요0 여러가지 맛과 재매가 무궁무진한 큐플레이 촤고다!!!!! 그리고 이 진보를 위해 계속 뚝딱뚝딱 하고 있을 아장님 멋있다 내가 아줌마 흰띠일때붵터 대번에 알아밧다고 굉장한 놈들은 떡앺부터 다르다는 것을. (그리고 새헤
2025-11-12 캡ㅊㅓ가 아직도 작년을 허우적대고 있는데 오늘도 이어볼게요... 현소와 올라타자.. . .를 하면 그녀의 본 모습을 볼 수 있느데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렉이 심해주는 메이플스토리왈도,,, 들끓는 민심(님들 그래도 계속 할거잔아요. 가끔식 열리는 확성기대제전도 볼만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확성기의 조흥ㄴ 예 그리고 나쁜 예 2025-11-29 브레인써바써빠 방을 기다리며. 보통 나쁜 예가 더 끌리는 법 아니 보려고 보는 것이 아니라 ㅇㅣ렇게 강제로 방을 기다리며 복게 되는 것은 어덯게 막을 수 없는 것이잔아요? 다 보라고 떠들으는 것이잔아요? 캡쳫해도 되는 것이잔아요. 특히 앞전의 싸움은 브레인 써빠써빠 몇판이 지속 되도록 계속된 것 같은데 다들 찐하게 딮키스하고 마무리 하셨는지 요? 다시 현소와의 추억으로 돌아갑니다. 주기적으로 몽ㄷㅣ주호(뫼르소)님 정보 랩 봐얘댐 진자 사랑스럽고 그리고 비니빈 성님 휘장달았던 날 야깜빢아 너2행시 이거엿다 깜깜했떤내인생빢짞빢
어저께 잠깐 그로우어가든에 들어가봤다. 운영진이 교체된 것 같더라0 내가 그로우를 자연스레 덜 접속하게 된 시점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진 거겠지. 나는 그 게임의 너무 빠른 히트와 동시에 몰락을 목도했다. 게임을 하는 동안에도 너무 빠른 컨텐츠 소진에 대한 한계가 염려되기까지 했었으니 당연한 수순인걸지도... 그 사이 유잼이랄 거 없는 게임들이 몇차례 지나갔고 지금은 이제 오픈빨이 약간 지나간 두근두근타운이 계속 될듯말듯하게 그 자리에 붕 뜨게 놓여있다. 동시에 요즘에는 꼭 게임을 해야할 필요가 있나에 하는 느리고 자연스러운 물음으로까지 사고가 확장되고 있다. 인간. 드디어 컴퓨터를 박차고 일어날 계획인겔까 허나 그 시점은 조금 더 한참 두고봐야할 것 같다. 왜냐면 온라인게임 너무나도 값 싸고 편안해... 아뿔사 이것은 어린 날 내가 해롭다 외쳤었던 값싼 쾌락의 디지털적 형태가 아닌가 갑자기 그 괴로움이 나를 옥죄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도 캡쳐는 계속 남아야 할 것이다. 왜냐고. 이것도
2026-01-28 ️ 두근두근타운을 하고 있으면 캡쳐 못하는 귀여운 순간이 훨씬x999 더 많아 그게 아쉽네요만은 그ㅐㄹ도 박박 긁어온 캡쳐들을 보시렵니까? 새삼 순간포착하는 것도 너무나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잉 (나중에는 이렇게 써 남기는 것 조차 귀찮아지겠지요? 할 수 있을때 할 스 있는 것을 하자슈 아무튼 이번주부터는 빙설시즌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캡쳐도 지나가다가 찍은 집 사진뿐이 없어봼... 내일 게임할때 어덯게 잘 해서 가꼬와복게요. 스케이트 타는 것, 얼음조각을 깍는 것, 새로운 아이템샵 시스템, 훈제란이랑 겨울한정 요리들, 또 뭐있지 음악회랑 기타등등 뭐가 많긴 많아가꼬 익숙해질만 할 때 체류시간을 이렇게 늘려주고 있다니가요. 두 두 타 운영진 잘하고 있다!!!!0 그리고 다음주는 어디래더라 마이리를포니?랑 코라보를 한다는데 그것도 참말로 기대가 됩니다. 3d 옷갈아입히기 엔진 단순하지만 무궁무진하게 재맷어버려~~~! 2026-01-29 2025-01-3
새해에 들어와서 큐플레이 체류 시간을 의도적으로 줄였다. 뭐랄까 초록은 동색이라고 잔존하는 유저들 사이 비슷한 때깔을 가진 사람들이 점점 게임을 떠나갔기 때문이 크다. 그러면 그런대로 나 혼자 레벨업을 즐기면 되겠지만서도, 보고싶지 않아도 보게되는 더러 광경들에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가령 너무 대놓고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유저라던가 2030이라고는 상식적이지 않은 언행을 하는 유저들, 수준 이하로 출제된 퀴즈 문제 따위를 보며 알게 모르게 도트 데미지가 쌓여왔던 것 같다. 뭐랄까 내가 이 사람들이랑 비슷한 수준밖에 안된다는 의심과 자괴감이 동시에 들었다고 해야할까. 그러니 이 게임을 이끌어가는 운영자님은 얼마나 회색인간이 되어가고 있으시궜어요 나 정말 속상해. 그런데 얼마 전 나는 그것에 부채질을 하는 식으로 [큐프렝이아카이브 이대로 괜찮은가] 하는 항의 메일 비슷한 것을 보냈다. 그것도 12월과 2월 두 번에 걸쳐서. 결론적으로는 그 행동에 엄청난
2026-02-06 일단 팔리아를 깔고 이슴 (지금은 40퍼) 왜 다시 팔리아인고 하면 두근두근타운을 하다보면 하루 할당량이 거의 정해있다시피 한데... 태초에 스팀에 와우 전 제작진들이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한 킹갓겜 팔ㄹㅣ아가 있었음. 이건 왜 유독 한국에서 안뜨는지 아예 모르겠을 정도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생활형 힐링겜이라 할 수 이슴 한동안 널 잊고 있었던 나를 용서해. 이 게임회고전은 나중에 하덩가말덩가 다시 하면서 진행상황을 공유하게슴^ 을 말하면서 두두타 스크린샷 조금 올리기 2026-02-01 아 그렇다고 두근두근타운을 관두느냐 그건 아닐 것 같은 게 당장 토요일에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출시한다잔음0 나 설레죽어 진자 그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ㅓㅓㅓㅓㅓㅓ당장만 하더라도 빙설시즌 쫌쫌따리 업데이트를 에브리데이 기다리고 있는걸 앗 캡쳐 단 세장만에 팔리아가 전부 다운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이자 장점이자 단점은 창모드가 없기때문에 저는 그쪽 세상으로 다시 환상의
2026-02-02 에쥬어한테 ️️50별을 주고 배울 수 있는️ 겨울 특선 취미가 생겼다. 이름하야 눈깎끼 취미!!!! 풀네임 뭐더라? 할튼간에 앞으로 이 취미 레벨업을 위해서는 100별, 150별, 200별… 이(두근두근에서 별 모으기는 거의 하늘의 별따기 이다. 그래서 별인가?) 필요한데 앞으로가 더 고난일 예정인 이 츄ㅣ미를 왜 결정했느냐 하면 아뭏튼 재밌짠아요0 두근두근타운은 막 그렇게 열심히 쥐어짜지 않아도 되는 게임이라서 정말 좋다이말입니다. ️️ 그러면 저 곰돌이가 알아서 눈덩이르 ㄹ만들어 주걸랑요? 그것을 눈깎기 취미대에서 동글동글 굴려서 눈조각을 만들면 되는 것(랜덤 생성. 저는 이제 랩 3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별이 없어가 레벨을 아껴아껴 올리고 있답니다.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2026-02-03 그래도 깨작깨작 할 때마다 잼소용~ 모르겠고 이 알침대 넘나 포근해보이고 저도 갖고 싶습니다. 펭귄렌지 색갈 바굴 수 있는 것도 이 집을 통해 알았고요(즉시 적용)
안녕하씨오 Q1als입니다. 오늘은 본격 두근두근타운 프레잉 캡쳐를 가지고 와습니다. 대개 두두타에 들어가면은 얼래벌래 메인 퀘스트ㅏ만 하고서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딱 필요한 하루 일과만 쳐내는데에도 3시간이 걸려버렸는... 그것도 오늘은 진짜 30분만 하고 끈다 결심하고섰기에 이렇게 ㅔ세시간으로 짧게(?!) 끊어칠 수 있었는데요. 진자 제한없이 하라고 하면 6시간도 거뜬할 수 있는 사람의 플레잉을 통해 두근두근타운은ㅇ 뭣을 어덯게 즐겨야하는 것인지 함께 보시겠습니까? 셸위고??? 보통 하루에 한 번 하고서는 끝이거나 쿨타임이 긴 작업 가령 고양이 먹이주기, 강아지 훈련시키기, 형광석 발굴 등이 의뢰에 뜰 것을 대비해 접속하자마자 주민의뢰를 체크해줍니다. 하루라도 밀리면 레벨업이 미뤄지기 때문에 조금 뾰족이 식ㄴ경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것만 클리어 하면 사실상 이밖에 여가시간은 자유시간으로 주어지는데요. 참고로 꽅은 색깔 변주가 필요하지 않은 이상 수확하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서없지 않게 주제를 가지고 돌아왔어요. 아니 그게 아니라 제가 요리 레벨이 8이 되었걸랑요? 그래가지고 미트버거랑 랍스터 냉채 레시피가 열렸는데 그 재료가 조금 심상치 않은거예요. 이래가지고 저래가지고 찾아ㅂ본 바 이 유럽가재 세마리가 쓰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다 알려드럿으니간 안녕히계세요는 뻥이고 갑자기 떠오르는 럭셔리 시푸드 플래터의 악몽 이때도 재료 참 안나왔던 것으로 기억^_^;;;;;; 하얏튼 날씨는 상관 없는데 저녁 6시부터 잔잔한 바다에서 낚시를 해야하는 것. 잔잔한 바다는 지도상으로 남쪽 부둣가쪽에 있어요. 가재 잡을 레벨 됐으면 그정도는 다 아실거고0 그래가지고 밤이 깊을 떄까지 기다리가지고(구라즐 24시간 하고 이스면서) 잔잔한 바다로 달려가보아습니다. ㅡ_ㅡ);;;; 가재 구하러 왔다가 얻어가는 것들 좀 보세요. 캡쳐를 이케밖에 안해서 그르지 얼마나 많은 물코기들을 낚았는지 몰라요. 뭐 다 피가 되고 살이 되겠지만서도 이쯤하니.... 유럽가
(지난회에 이어서 계속) 아니 그게 아니라 어저꼐 제가 20~15분 사이에 유럽가재가 한마리 나와서 궝궝 울다 끝나는 두근두근타운 일지를 쓰고 로네ㅐ 집에서 새로 산 레코드를 들으면서 콧구멍을 휘비고 있었거든요. 그러고 누워서 농떙이를 까고 있느데 어찌저찌 떠들다 보니까 새뱍 6시가 가까워진거예요. 아니 근데 잠깐만 저 이날 새벽동안 유럽가재 3마리 모으기가 목표였는데 벌서 6시가 되면 어덯게하누 하는 마음이 불쑥 들어 5시쯤 재정비를 하가지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잔잔한바다로 다시 향했습니다. 흡사 두근두근해적단 아니었는지) 그래도 아까와 비스무리한 스코어라면 한시간동안 XX가재 2마리는 잡을 수 있는 거잔아요. 저 진짜 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소파에서 등 떼고 출발한ㄱㅓ였단 말이조. 그럼 함꼐 보실게요 https://youtu.be/DUbzqXbk6vc?si=bx50kV4sgRQu9w47 폭 풍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두근두근타운 #파란피부 #얼음결정스킨 에 대해서 빠르게 짚고 갈게요. 요컨대 얼음결정 시즌에 접속해 이벤트 존에 있는 눈사람 배꼽을 10분 단위로 6번 (그러니까 60분이 걸리겠네요) 눌러주면 끝입니다. 참 쉽죠? 그러면 눈사람 위치가 어딨느냐 그리고 1시간을 어덯게 버티느냐 따위의 팁은 아래 캡챠해온 사진들로 살펴보실게요.
2026-02-10 트렌드 시즌 판매 2배 매입가가 무인 시절이 호시절이었던 것을 추억하는 장면. 무 2배 매입이 이땐 이렇게 귀한 줄 몰랐제 보니까 [일반 가격 매입] 코너에 있는 정어리, 배스, 호랑나비,,,,하는 품목들은 제출을 하면 할수록 그 품삯어치가 떨어지는 듯 보인다. 이로부터 일주일 뒤 나의 호랑나비 판매 대금은 62원, 청둥오리는 40원인 것으로 미루어보건대 저의 추측이 맞ㅈ지요? 2026-02-11 지난날 복작복작한 온실 인테리어 ↓ 스케이트는 최고점이 8천점인가가 넘으면 몸에 뜨는 노란불 힌트가 안나온다. 이후에는 그저 기술 연타 중0 두두타의 타가 그거였어 아 스케이트 점수도 이제 만점은 찍어놓은 상태고 할때마다 9천점을 아슬아슬 넘나드는데 스케이트 공략 스킬도 한번 공유해드립죠. 그니가 오늘 캡ㅊ쳐 정리하면서 어떤 공략을 올리면 좋을지 시트 좀 짜보궜음 그리고 언제부턴가 나를 쫓아다니는 [경치 좋은 곳에서 촬영하기] 히든 미션. 이것도 따로 포스팅하고 싶었으나
2025-09-02 있어봐0000 재미가 막 딲 붙지는 않아서 그래000(말하는 걸 그닥 좋아하징 않는 사람 2025-09-03 갑자기 급急힘든데 조금씩 자주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돼므000 2025-09-04 굉장히 굉장한 유저 한분 더 발굴000했ㄴ는데 아쉽게도 친구추가는 받아주시지 않았워. 아페로 플레이 계속 지켜보고 싶았는데 한국인 아닌것처럼 계속 웃기만 핫어. 이 느김이 어덯게 외국인인ㄱ데요. 아뒤부터 ummma 이거 얼굴만 따서 그로ㅜ어가든처럼 프로필 사진 하고싶은데 편집귀찬0 2025-09-05 이날도 그로우 하고 있는데 공구가 비밀 어쩌구에 초대해슴 2025-09-06 그떈 매순간 지옥이었는데 지나고 보면 과거가 늘 선녀다. 지금 다시 끔직해졌답니다? 더는 힘들어서 못하겠슴 내일 이어서 계속
2025-09-11 (핮자 레벨 53 쿠물레이 접은 #전도연 #만약 공주들 ,,,, 그래도 짬짬이 Qtkf 살아있나 보러 와주곡0 진두팔은 수다 떨다가 어느새 은달을 달았다. 2025-09-10 한자래멜 51,,,, 40대 중반부터는 하루에 2업 정도 하는 것 같셈 가금 사가지 업는 아이들이 내가 자리에 있는지 귓속말을 해본다거나 방에 들어와서 매크로가 아닌가 염탐을 하곤한다. 처음에는 내가 자의식 과잉 아닐가 조심스러웠는데 이러기를 한두번이 아닝것이 쌓이니가 기분이 살살 나바. 걔들은 99% 나 여기 있어요;;; 티를 내면 그제서야 말없튀 하는데00000 각자 남이사 어저던말던 하ㅣ고싶은 거 하먼서 삽시다. 내일 어덯게 될 지 모르는게 인생. 그렇게 생강하면 나의 마지막 하루날 이러고 싶으싱가요!!!!,,,!!! (남이 어케하는지 궁금하서 죽겠는 삶이면 머 그런대로 그러라고 그래 냅두겠는데 제 기분이 망처진다고오,,,^_T;;;; 이것은 나 또한 개의치 않을 스 잇도록 더 더 더
이날은 뭔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파주로 떙겼다. 맨첨에 신세계로 갔는 보난자 마셔보고 싶었는데 너므 반가워서 바로 까페로 갔슴. 업무 중에 포스기 테이블에 거의 반 엎드러서 핸느폰 하고 있는 바리스타 뽄새때부터 알아봤000 커피면 그냥 다 맛있다고 하는 오바도 너무 쓰고 맛없다고 했을 정도로 별로였다. 신나게 구경한다고 사진 없늠 이정도가 어디야 구리고 해 쪼ㅣ고 좋앗잔아,,,,,000 쇼핑하다 보니 배가 고파젓셈. 근ㅊㅓ 줄서는 생선구이 집이 잇다고 해서 거기로 고0 심학산 생선굽는마을 경기도 파주시 돌곶이길 8-1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둠 구이가 있었는데 다른 테이블 죽 염탐한 뒤 고등어 구리랑 오징어 복금 주문해서 셰어햇셈. 생선구이는 집에서 먹기 힘듦므로 재방문의사 매우 이슴00000 그리고 오징어볶음 전문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달고 맵고 맛있었다. 이렇게 묵구 배뚠뚠해져서 파주까지 온 김에 롯데알렛도 들렀다 가기로 하므 광활한 주차장에 먼가 느긋한
텍스트는 다시 쓸 자신 업어서 걍 사진만 올려놓는다.0000 내가 뭘 잘못했다고 검색하면 잘 뜨지도 않게 만들어놓더니 내 게시글 왜 지우? (내가 졸다가 잘못 눌렀을 확룰이 더 많지만) 아무튼. 이건 얼마만의 굉장한 외출이었기 떄문에 다시 업뎃 해놓기 더베이리조트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190-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야마하 gp1800 이걸 몰았따 이 말0000 00 누가 뒤에 타고 좋다고 끝내요 나는 기필코 내가 운전대 잡아. 아뭏든 20대떄부터 여기로 여름휴가 다녔다는 지인 찬쓰로 같이 다녀온 것임,,, 덕분에 제트스키 몰아봤는데 진자 너무 재밌었어000 나 탈 것 운전하는 거 정말로 조아한다 느겼던 날!!!!!!!! 이 얘기만 해두면 기록 완료임셈 여기 와서도 계속 눕는 사람0=나,,,, 아쉽게도 내가 탄 사진은 업음 왜냐? 내가 탓는데 누가 찎어줘요 여기 사람들 다 옜날 사람들이라 사진 그런거 안직어0000000 하여튼 짧굵 재멨었다.
(제목에 이어서) 그건 바로!!!! 요컨대!!!!!!! 가든 가이드(책)에 생긴 미니 액치브먼트를 다 깨면 그 보상으로 페어리 펜스, 엔첸티드 체스트 5개, 펫샤드 루미너스, 위시 파운틴을 보상으로 준다ㅡㄴㄴ 말슴~~! 페어리 휀스 펫샤드 루미너스 (아직 누구한테 슬지 미정인데 아마 한동안 키울 예정인 말벌에 슬 거 같셈 대망의 위시 파운틴 기룩기룩,,, 이렇게나 크고 아름답다. 정말 갖고싶지 안으세요? 이번 요정 이벤트 2차 보상이 노동력에 비해 너무 별거 없다고 생각해 오늘은 이쪽으로 관심을 기울였는데 아니 글세 퀘스트 꺠길 잘했짷ㄴ늠~ 그 미션 재료로ㅓ는 이렁 것들이 필요했다. 코카프라이스도 햇치가 아니라 옵테인이라서 펫이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 잠깐 빌려주기로 꺨 수 있다 이 말0000(발려주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겠지만서도)(친구를 잘 사구자0000 쩃든 파운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앤챈티드 알 30ㅂ너만 까면 거진 다 해결할 수 있는 임무이니 한 번 도전하보세요?
2025-09-12 갑자기 밭 2호점을 삭 갈더니 또다시 무섭게 채우고 있습니다만 라고 말하지만 찾아봉게 능력치도 그저 그렇고 방금 더스크퍼프 매우 심어서 분풀이 완료0 이버ㅗㄴ 이벤트는 이대로 종결하기로 한다. 2025-09-11 메인 액칩먼트를 꺠기 위해서 남은 해야할 일은,,,, 레인보우 작물 캐기인데 이때문에 레인보우 뮤테이션을 붙여주는 나비를 구할 궁리를 시작했다. 나비는 안티 비 에그에서 아주 낮은 확룰로 뽑을 스 있넨ㄷ,,, 비에그와 허니 또한 잘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밭에 벌을 풀어놓으면 폴리 뮤테이션을 붙일 수 있는데 그 폴리 작물이 조금 많이 필요하다는 점00000 그래서 오늘부로 2호점에 작물을 엄청 많이 심은 뒤 폴리 벌 4마리를 풀어놓았다 이 말. 반나절을 보내본 결과 작물 17개를 모았는데 이제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하루에 한번 올까말까한 꿀벌상인을 기다려야 한다ㅡㄴㄴ 점. 셰클 거래가 다시 풀려서 환생도 한번 더 땡걌다. 인생 2회차까지 1조를 내야
돌연 모비노기를 시작한 Qtkfff,, 어려울 거 없이 스토리 진행에 맡겨 여차저차 레멜 50을 앞두게 된다. 이찰나 막히는 퀘스트가 나와서 공략정리 좀 하두겠슺,,,00000 문제는 이 대모험의 시작 퀘스트인데 알비던전 제단 앞에서 책을 주우면 퀘스트는 시작된다. (이 장면은 업음. 그래서 전망대가 어딨능고 하먼은 울라 대륙 > 티르코 네일 에서 맵을 확대해서 전망대를 찍어 찾아가시라. 그럼 여기 나오가 불피워놓은 곳 좌측에 꽃 보이시조? 이걸 활성화시키면 단서를 주는데오. 학교 아래 논밭을 커서 찍고 이동하시먼 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함정 r그냥 가면 뭔가 부족하다고 하걸랑요???? ㅡ_ㅡ;;; 물이 든 병 2개가 필요함니다. (단서 그림,,, 위에 물병 2개였던 것) 옆에 다리를 건너 내려가서 물을 길어오세요. (이걸 어떻게 공략없이 꺠요))(빈병은 잡화점에서 구매하시기) 그리고 가져가서 물을 뿌리세요. (걍 클릭) 그럼 단서를 또 주걸랑요? 아무튼 몰라도 되고 똥개훈련 시
이 퀘스트 또한 자동클릭 시스템이 아니라 직접 찾아나서야 하는 퀘스트 중 하나다. 온갖 지점을 개떼처럼 싸돌아다녀야하는 노다가를 해야하지만 우측 상단에 있는 맵을 열어 둥지가 있는 지점을 우클릭하면 바로 그리로 데려가주기 때문에 또 막 그렇게 품이 많이 드는 퀘스트는 아닌 것이다. t솔직히 이거는 이번 퀘스트 아니더라도 넘나 짱짱맨 노하우 아입니가? 스스로 발견한 나 정말 칭찬해 ,,,,사실 래벨업만 밀고 이런 구찬은 소일거리 퀘스트는 그냥 스킵하려고 했는데 은동전 너무 없어버려서 깨게 되는것,,,()이셰꼐에서 은동전 업으면 사냥터에 못들어간다. 그것으로 폭업러들을 자제시키고 있는 분위기도 매우 긍정적) 그런 면에서 넘나 잘 만든 게임임을 실감한다. 특히 잘 다니지 않는 길목에 둥지가 놓여있어서 맵 구경도 하고 솔찬히 조으다. 특히 두갈드아일,,,의 진면목 나는 알아버렸어. 좌우지간 내 한정 몹시매우 힐링겜 모비노기에 스며들고 있는 중임슴. 그러면 이제 나만의 귀여운 꿀팁은 털엇으니
하이루 오늘도 ㅇ은동전은 로그인하자마자 10분만에 다 털은 Qtkffovkffo,,, 은동전을 주거나 재밌어보이는 사이드 퀘스트 진행함니다. (어제 못다끝낸 퀘스트들도 얼마나 많게오. 그중에서 오늘은 동전무당벌레 노가다를 무한으로 셋팅해놓고 이럭게 유유자적 블로그를 하고 있는 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덯게 자동화로 돌리냐면 말이애요. ㅇㅣ케이케 생활스킬창/퀘스트창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활성화해주면 대개 10개 단위로 자동파밍을 할 수 있게 해놨는 프로세스란 말이조? 우리는 이것을 응용해볼 것입니다. 오늘은 곤충채집을 무한으로 돌릴 수 있는 동전무당벌레를 예로 들어복게요. (지금 내가 필요하기 떄문000그리고 ㅣ이것을 하다가 알아냈는 기능임슴) 자 일단 화면에서 우측 위 맵 옆의 esc창을 켜줍니다. 그래서 그림처럼 크래프팅->제작->ㅏ아이템-> 치명타비약 ->>>> 횟수를 화끈하게 올려주면 요구하는 동전무당벌레 갯수도 많아지겟조?000 그렇게 설정하면 대개 늑대의 숲 5-6에 있는 빛
2025-08-06 벌서 8월 마지막 주말이길래 하드 정리겸 털어보는 8월 그로우어가든 캠처 털이 고고링~~! 이미지를 보아하니 요리대전이 한창였을 때인가보다. 다짜고짜 정원에 핀 꽃을 달라는 @ljsljs_2015 칭기. 또 키우면 되서 아쉬울 거 업는 Qtkf이모는 당연히 내어줬고오. 그런데 얼마 뒤 모바일로 접속해 조작이 쉽지 않아 나중에 컴터로 들어올 떄 주겠다며 한 번 거절을 놓았더니만은 그 뒤로 찾아오지 않는 2015,,,,, 내가 잘못했터,,, 돌아와,,, 새로운 작물 많이 생겄단말이야 다 뽑아즐 스 있어 베이비0000 그랜드토마토 처음 본 장면. 마침 그 옆에 엘더베리도 그렇고 씨앗 드랍 확률이 극악인데 정작 밭에 심었을 때 효율 역시 극악이라 한 번 심어보고는 다 봅아버렸는 추억,,,, 그러게 이제 돈도 많으면서 귀여움 위주로 이것저것 몇가지만 꾸리고 살아갈 수 없겠습니까 욕망의 닝겐?? 한 나무에 달린 열매를 전부 수획해주는 하베스트 툴로 도무지 올라갈 수 없는
그하! ㅣ이번 시간에는 2025년 8월 31일 그로우가든 페어리 업데이트 정보 일부를 공유하려 부로그를 켰다. 이번 이벤트는 일전에 젠Zen 이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매시 정각부터 10분간 페어리 이벤트 타임을 가질 수 있다. 이때 랜덤으로 농장에 있는 작물 몇몇에 글리머링Glimmering 속성이 붙게 되는데, 이 글리머링 속성을 먹은 작물이 이번 이벤트의 키포인트다. 기쁜 소식이 있다면 접속중이 아닐 때에도 정각이 넘어가는 시각만큼 뮤테이션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편집증적으로 매 정각에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역시 접속하면 좋은 일이 일어날지도? 그것은 아래에서 이어 설명하겠다. 이번 이벤트의 큰 개요는 ㅡ 이렇게 중앙에 있는 요정의 연못에서 요구하는 작물을 내면 된다. (물론 글리머링 뮤테이션이 붙어있어야 하뮤!) 한 페이즈당 5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12시간마다 리셋 된다. 요컨데 12시간마다 다섯번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말! 그럼 에렇게 세 보상 중 하날
오ㅓ늘은 페어리 이벤두 두째날이었다. 점심께나 진두팔을 만나 간밤에 서로 알아낸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이번 이벤트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을 전략을 짰다. 그 결과, 현재 나의 페어리 포인트와 업데이트 점수를 좀 보시라. (그 옆에 각 차트의 기능을 한글로 설명해두었다) 아 일단. 이 페어리 업데이트 점수는 중앙 홀에 있는 갓마더 페어리를 통해 컨추롤할 수 있는데, 이것을 잘 활용하면 빠른 시간 내에 이번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아이템들을 수집할 수 있게 된다는 점! 몇차례 이벤트를 참가해보니, 캐릭터가 이벤트홀에 있을 때 확인할 수 있는 페어리 포인트가 이번 이벤트의 핵심이다. 이 포인트가 있어야지만 ㅍㅔ어리 업데이트가 가능하기 때믄! 그렇다면 이것은 어디서 얻을 수 있느냐!!! 하면은 매 정각 이벤트 시간 10분동안 맵에 랜덤으로 나타나는 페어리들을 잡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페어리 포인트를 주는 요정의 양 Fairy Spawn Amount 을 가장 먼저 마스터하면
2025-08-31 오늘 포스트는 날자를 거구로 거슬러 올라가겠다. 맨드레이크 펫을 끼고 맨드레이크 작물을 수확하면 낮은 확률로 다른 작물에 rot 뮤테이션(*5)이 붙는다고 해서 맨두레 작물을 삭 심고 묵힌 뒤 맨두레이끄 7마리 모아 삭 처리했다. 이제 한바퀴 더 작물존이 남아있느지 체크한 뒤에 맨드레이크 펫도 정리할 계획. 펫 슬롯이 90몇 자리 있는데도 매주 펫이 업데이트 되는 중이라 턱업이 부족함을 느긴다. 뭐든 빨리빨리 변하는 거 요즘 초딩겜 생계에서 더 너무 절실히 느겨... 지난 작물을 다 뜯고 즐기고 맛보기도 전에 다음 작묻들이 업데이드 된다퓨 려려뷴,,,, 상인 샘과도 프랜십 레벨이 생것다지 모에요. 1시간에 1요리만 갖다 바칠 수 이스니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등급의 프리즈매릭 요리를 넘기시길。어전지 샵에 티어가 생겼던데 어던 시앗 선보일지 나 정말 기대되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ㅐ 이번 펫 ㄱ글리머링스피릿, 픽시, 임프0 아땋게 이렇게 한큐에 골고루 나올 수
2025-09-02 퀴즈 한자 보석 달은 거 자랑해놓으려고 들어왔셈,,,, 아놔 근데 퀴즈겜은 솔플 가능인 점 너무 짱 좋다. 허나 인간의 욕심이란 게 끗도 없어서 기왕하는 거 근욘윳도 ㅏ같이 문제 찎는다고 수고를 두배로 하고 이슴잔슴. 근데 머... 다 부캐 아니면 대리 하는 추세라매,,, 그러니가 나도 2개까지는 어덯게저덯게 해내리!!!!! 으익 딱 포스트를 켰는데 들어오셔서 함께 캡쳐 하면서 헤깔렸던 문제도 기록~~~! 외운다고 외우고 있는데 그럼에도 헤깔리는 문제는 끝까지 헤깔린다 이 말이란말이오. 그중에서 차례서序랑 자리석席 ,,,,보기에 서/석이 있으면 서가 답이고 석만 이스면 석이 답^^^^이다. 그게 아니어도 이정도는 몇 번 반복하면 욀 수 있,,,다,,,,0 #투혼 핫두머리띠는 포기한지 오래인데 이밖에 아이템들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한 매크로도 캠처 2025-08-31 긍룡웃 레멜 193 쟈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 사이 진두팔도 왔었늠,,, 수다 떨다보니 같티 빨
2025-08-10 조용핬던 8월 캡쳐는 거의 0시간 동안 플레이하였습니다 위주인 점,,, 2025-08-14 )올라타자 금메달을 따고 좋아핬던 모습 그럼에도 쫌쫌따리 모아 올리ㅡ는 EU,,, 스쳐 지나간 유저들이 있었스므로 2025-08-16 뽑기깡 나에게 돌린 점. 게다가 너므 만이 보내서 다 찎지도 못햇00000은ㅇ 물론이고 300 선믈으 외 근욧윳한테 보내는 것인지? 누가 EZ좀 말러조요. 이날도 평와롭게 #올라타자 치고 있았는데 서바 올마스터좌 컴맹넴한테 넘나 생둥ㅁ맞게 꽁마 추카 귓속말이 온 것엠,,,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안고 길드 영입00000아임해피0 지금은 가로세로도 하산하시고 한자 시작하신 것 같텅데 짖자 존경함니다. 더불어 220도 츠카드리고 저도 느긋이 따라 가겢습니다. #컴맹 그게 아녀도 각자 상황과 여건에 맞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거라고,,,, 모두 행큐하라,,, #애꾸 #된찌 #슈퍼 2025-08-17 (스파도 에메랄드 휘장 츠캏0해) 셋 다 이 방에서
ㅡ_ㅡ;) 8월 사진털이를 하려고 보니가 어쨰서 먹는 사진밖에 없대요. 그래ㅓ서 제목을 저렇게 지었다. 일상 사이 카메라ㅡ를 열어 기록하겠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먹는 것뿐이 없는 삶은 조금 그런 것 같아오...0 요즘 내 현셍이 모니터 안에 있어서 그럴는지도 모를겠지만 9월은 조금 더 다채롭게 보내보자교. 라고 말하지만 아니???? 컴푸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을 더 늘릴 거외다. 잠깐 바깥을 돌아다니다 와 보니가 내 마음이 이제 그런 삶으로 방향을 틀었더라지요. 밖에 있으먼서도 아 집에가서 게임하고 싶다 읖조리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그러면 그렇게 해주는 게 내가 할 일 아니게서요. 그래서 아까 아침에 컴미터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유투브용(?) 마이크를 주문했다기. 게임 영상에 목소리 넣을거야 나 한동안은 그러고 살거야0 내가 그러기로 했워 그래서 맨 처음 사진은 생맥즈로 시작한다. 배가고픈 건 아닌데 ㅅㅅㅣ원한 생맥즈가 땽겨사 밤마실 다녀온 날. 용리단길 어저구 하더니 기찻길 쪾까지
https://youtu.be/gkctaIti-Us 이거 할라고 컴푸터에 연결해서 쓰는 마이크 샀어요. 많이 봐수세요 그리고 몬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알려주면 듣기는 하게슴 반영은 글쎼. 그럼 다음 이베느는 더 빨리 올려서 더 많이 보게 해야지 우히히0 그로우어가든 재밌다.
어저께 잠자기 전에는 새로 찍먹할 게임이 므가 없나 조금 뒤저봤다. 마비노기, 프린세스메이커, 스타두밸리, 커피토크, 레데리2랑 gta(지금 스팀에서 만원대로 할인중이다), 언더테일,,,, 등 해봄직한 건 많았지만 막 그케 땡기지가 않는기라. 그래서 내일 밤에 있을 그로우어가든 업데이트나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 같다. 이것만 올리고 또 할짓거리 열쉬매 찾아보겠워00000 나와주라 새로운 도파민 2025-08-10 2025-08-11 2025-08-12 000000000그런데 오늘은 여기까지000000 게임 추천 받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큐티빠티한 컨텐츠를 꼭 꼭 소화해 즐길 틈이 없이 너무 훅훅 지나가는 것이뮤. 그에 따르는 피로도는 덤,,, 흑흑 내가 유추부를 통해서도 항시 느끼는 불편감인데 하여튼 내 생체 속도에 반해 이 세상은 점점 더 지나치게 빠르게 바뀌어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로우어가든을 시작한지 이제 두달쯤 되려나. 그간 새로 출시되는 작물이며 펫, 여타 픽셀 디자인들이 얼마나 많이 지나갔는지 나는 갸들을 다 들여다보기도 전에, 시즌제로 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라는 이유로 재고를 확보하기에만 너무 바빴고 따라서 내 인벤토리와 밭에 심어있는 귀엽고 섬세한 누군가의 아트우ㅡㅓ크들을 다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그로우어가든에서 느끼는 가장 큰 즐거움이라면 이 작물들이 하나도 똑같은 적 없이 이쪽으로 저쪽으로, 뽀족뺴족 방향은 물론 크기와 생김새도 늘상 다르게 자란다는 점이었는데 그걸 들여다보는 시간이 아예 없다시피 해져버렸다는 점,,,, 그 결과 번아웃 비슷한 것이 왔
시 시, 시작 맨날 맨날 쩔으는 하루가 누적되고 있습니다. 레벨업 롤리팝이 나왔는데 그냥 스쳐 지나갔습니다. (살걸) 나날이 신기했던 커럽드와 스타틱 황금 티렉스 슬모없지만 귀여운 베이글 바니 드디어 엘더딸기가 떴었드랐죠. 이 시점 이후로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제 밭에는 엘더딸기나무가 네개??? 가량 있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막상 제대로 수확해본 적은 없는데요. 내일 파티 후 뽑아볼 예정이여요. 후... 설렌다... 지난 파티 떄 열심히 밤부를 꽂았는데 한 밭에 800그루까지만 심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트레이딩 티켓이 나왔습니조. 이번주간은 계속 요리 레시피에 대한 연구를 했었는데오. 결론적으로 샐러드가 먹고 싶은 크리스비??? 토마토 2개,,,, 이제 바로 출력됩니다. 아무리 좋은 등급의 요리를 줘도 사이즈가 이렇게 작으면 보상이 형편 없다고요. 이딴 시행착오 여러분은 겪지 마시기롤 과거의 나야 제말 재료 그만 날려!!!!! 이제 펫에 따르는 노하우가 몇 생겨, 알까기를
그-하! 토요일 오후였을까요. 잔델의 업데이트 파티를 기다리며 열심히 요리 노다가를 뛰고 있었는데요. 갑작 푸드 등급 업 보너스와 #스무디 가 새로 생겼는겁니다. 레시피북을 보면은 그냥 과일 1개만 등재해도 스무디로 나온느 것 같습니다. 흠 스프의 새로운 버전이려나요 콘+밤부 결과물이 과거 스시였다면 이번에는 샐러드가 되었습니다. 거대작물의 보상은 참말로 굉장하고 (자세히 뜯어보면 별거 없긴함) 그간 샇인 푸드 크레이트도 깔아봅니다. (다 못깔은 게 더 짱인 사연) #캔디애플 이라는 메뉴도 생겼구요. 만만 재료는 슈가애플(또ㅡ는 애플)에 열대작물을 더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 열대작물로는 피치, 그레이프, 망고류 등이 있서요. #스윗티 도 신메뉴입니다만 인터넷을 뒤져 2릴1버닝버드1블베 레시피를 알아내었는데,,,,, 업데이트 된 북을 보면 여러분은 시앗 상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포딜과 블루베리 조합으로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이번 업뎃으로, 뮤테이션 작물을 넣고 짬통
8/13 안넝하세요!!! 오랙간만에 큐프레이 포스팅임니다. 오늘은 올라타자 ㄹㅔ베루 25 해놓고 마무리한 뒤에 브로그 접속!!!!!!을 하였는데됴. 예 그렇습니다. 제목에 써 놓은 것철럼 긍용윳 꽁꽁 마스터!!!! 찍음을 자랑하려고 들렀어요 껠꼘꼘 요즘 겜상에서 제가 잘 보이지 않던 이유는 그냥 비인기종목인 (하지만 분명히 매니아층이 있는) 꽁꽁을 하고 때문이었슺니다. 여러분과 전혀 방이 겹치지 않아ㅏㅏㅏㅏㅏㅏㅏ 만랩 달성 이후 접속시간을 아주 많이 줄인 것도 한 몫 하겠지만서도,,,, 다른 유저분들과 두런두런 함께 게임했던 게임 초창기와는 또 다른 매려으로 쿠풀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목표라면 #긍정용기웃음 게임레밸 만랩이여요. 꽁꽁을 다 끝내놓고 엊그제부터 올라타자를 달리고 있습니다. 뭔가 Qtkfvkf이 올라타자 솔플을 했던 이후로 올타솔플방이 성행을 이루고 있는가본데요. 저는 그 광경이 뭔가 조금 웃프게 다가와요. 그땐 정말로 같이 할 유저가 없어서 혼자 달렸던 날
https://youtu.be/kMoDqgmQp20 허우 몇주간 파티를 할 떄마다 영상을 찍어다가 캡쳐를 해두었는데 ㅇㅣ 현장감,,, 사진만으로 전달하기 너무 아쉬워서 영상으로 조물딱조물딱 만들어 왔잖음,,,, 정말 귀찮은 일이지만 한 번 해두면 때마다 재미있게 돌려볼 것 같아서 말아뒀다. 더 짧게짧게 정보공유를 하고 싶은데 하다보면 어덯게든 되겠주? 캡쳐도 같이 남겨놨사오니 이렇게 저렇게 즐기시길 길고 재밌엇다. 이 편집을 하는동안 벌써 콩나무 이벤트에서 나와야하는 몬스터는 전부 모았으매 작물도 0.5%인가하는 확률로 주는 마녀손톱 하나 남은 시점,,,, 앞으로 또 어케쓰냐 하 정말 힘들지만 재밌다가 공존하고 있는 그로우어가든이랄까?
어릴적 내가 기억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바둑을 두고 계시는 모습, 바둑tv를 틀어놓고 프로들의 수를 복기하고 계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오늘 읽어온 책에 대한 운을 뗀다. 한때는 나에게도 바둑을 알려 주시려 바둑판 앞에 나를 앉히셨는데, 그 당시 바깥에 나가 롤러브레이드나 자전거를 타고 씽씽 달리는 것이 제일이었던 나에게 바둑은 너무나 머리 아픈 게임이었다. 시작은 바둑으로 해도 알까기나 오목으로 종목이 변질되기 십상이었는데 그러는 사이에라도 당대 유명 기사들의 얼굴과 이름, 명성 정도는 자연스레 익혀왔던 것 같다. 더불어 바둑이 주는 긴 호흡과 바둑알 사이 아찔한 정적, 바둑기사들의 고고한 위엄과 카리스마 같은 것들을 동경하며 유년기를 지나왔더랐다. 그 사이 돋보이는 기사가 있었다면 단연 이세돌을 빼놓을 수 없었규. 이어져 이것은 나의 성격과 가치관, 이상형 따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 그리고는 한참 시간이 흘러, 알파고와 인간이 바둑을 두어 이겼다는 기
퓨 이 얼마나 기다렸던 신문제 출시인가. 신문제 뿐만 아니라 새 게임을 가지고 돌아온 전설의 레전드 프리랜! 패치 공지로 올라온 것처럼 통합서버 채널에서 한자 퀴즈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한판에 5분+@ 가량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9월동안 10문제 모두 프리패스하면 큐플아씨세트/도령세트를 준단다. Qtkf과 긍용윳 듀오는 30분만에 10문제를 연타로 뿌셔뿌셔하였고 그 이후에도 몇차례 10문 달리기에 성공한다. 어릴적 한자검정시험 저만 본 거 아니잔아요,,, 그 기억이 잔상으로 남아 느낌적 느낌으로 푸는데도 맞아버리는 이 쾌감,,, 이게 큐플레이의 맛이거덩,,,,,0 10문제 다 맞출 경우, 서바이벌 대비 꽁꽁을 할 때 그 비슷한 점수를 얻어가는 것 같다. 사이버머니는 1500웡. 하여튼간에 뭔가 고일대로 고인 큐플레이 아카이브 내 단비같은 새 게임 아니겄습니까. 게다가 퀴즈 게임으로다가~~! 너무 신나서 포스트하러 왔잖음,,, 오늘도 꽁꽁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눈을 떴는데 한동안 한
(이어서 계속) 공교롭게도 전 포스팅 용리단길 맛집과 같은 건물!!!!! 옆 테두리에 있는 이아초밥서 오늘 점심을 먹구 왔다. 약간 반지층인데 매장 한 면이 통창으로 나 있어서 전부터 지나다니면서 초밥집이 생겼네 한 번 가봐야지 하다가 오늘 딱 생각이 나서 다녀왔다 이 말! 이제 나가기 싫다면서 또 대충 먹기는 싫어서 터덜터덜 다녀왔다 아이겠습니가. 오픈시간 딱 맞춰서 오픈런으로 달려갔다 왔는데 딱 마지막 두자리 중 한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그 뒤로는 야금야금 몇 팀이 웨이팅이 있었습니다만 회전초밥 매장 특성상, 초밥만큼이나 자리 회전률도 좋은 것,,,,, 나도 앉자마자 한 30분 덜 먹고 온 것 같은데 좌우지간 집 앞 산책겸 마실이자 혼밥하기에 딱 깔끔한 이아초밥이었다. 이아초밥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2 지하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픈런 손님들 식사 마치는 시간이 엇비슷해서 촤라라락 나간 것 즘 보이소. 그런데 이 뒤에도 계속 손님이 있
#그로우어가든 #샐러드 자이언트 파인 콘 1 + 토마토 1 (6:32) -> 푸드 크래이트1 빈스톡4 + 토마토1 -> ㅡ_ㅡ;; 1 푸드 크레이트 그래서 열받아서 저렴이 버전으로 만들면 멀 줄가 내려고 토마토+토마토 (6:00) -> 만들었는데 시간 초과로 못냄 이밖에 이런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보상이 어차피 확률게임이라 저는 베스트 레시피로 토마토+자이언트 파인콘으로 추천해둡니다. 그럼 다음 레시피로 총총
그로우어가든 크리스피 키친의 스시는 페퍼 + 코코넛 + 밤부 + 콘을 넣으시면 됩니다. (레전더리)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d이밖에 여력이 된다면 다른 조합도 도전해보시요? -끝-
잠자리 내노라로 시작하는 폰 그로우어가든 캡처털리 작물이 없는 곳에 스프링클러 꼽고 가는 행인을 보기도 했다. 그것을 디비 누워 즐기는 문캣,,,, 너 놀 줄 아는 고양이이구나? 여따대고 같다 붙이기(주특기) 시작한 QtkffovkfffoQ 어이업이 길게 자라는 버닝버드 줄기와 옆집 투명 계단 너무 오래간만에 와서 처음 보는 것으로 착각했을 정도인 썸머시드 상점림. 자주 나타나 주셔요 저 님이 파는 고가의 작물을 구매하고 싶습니다. 맨날 희여멀건한 것만 내놓지 말고 그것 포함 가지고 나타나시오. 부자되게 내 도와드릴게 51% 자란 #버닝버드 오늘 마침 딱 다 자랐는데 그 생김새는 아래 나올 예정 버거 베이스는 페콘토다. 지금 여따가 빈스톡 넣어서 끓여보고 있는데 어케 나올지 궁금해 요즘 만나면 인사는 레시피 공유. 공구리님 포스트도 웃기니가 함 봐주시기 [그로우어가든] chris p.'s kitchen GOURMET 이벤트 소개와 팁/ 요리 레시피를 찾아보자 / 재료 꿀팁모음 / 새
아까전번에 모바일로 즐긴 그로우어가든 포스트 안에는 햄버거와 피자 레시피가 담겨있었다. 이것을 다시 정리하자면 햄버거는 페퍼+콘+토마토, 피자는 햄버거 조합에 슈가애플이 들어ㅏ간 페퍼+콘+토마토+슈가애플이 궁극의 비기이다. 이렇게 몇차례 크리스피 가챠를 돌려보았는데 보상이 전부 허탈해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 것인가. . .) 이번 요리대전에서 가장 최상의 등급이라는 프리매틱 피자도 세차례 만들어보게된다. 허나 그 보답으로 무려 콘 3개라던지 물조리개 5개를 주어서 나는 다시 좌절을 맛봤다. 역시 적당히 넣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말았는 쫄보가 되엄셈퓨. 그럼 빠르게 휫자 레시피로 시도해 본 조합을 털어보련다. (라고 하며 지난번 사ㅣㄴ진 우려먹기) 진짜 ㅈ.찐짜 갑니다. 피자의 경우, 본+슈+콘 조합, 콘+코+카 조합, 콘토페슈슈, 슈+페+바 조합 다 떄려봤는데 보상 차이를 잘 못느끼겠던 것이 속상 포인트이다. 그러던 중 이분께서 히자에 아보카도를 넣었다고 하셨나 아마ㅜ
요즘 로블록스 그로우어가든에 빠져 사는 우리의 어른이,,,, 판교 현백에서 8월 17일까지 로블록스 팝업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데 티켓팅 난이도가 극악입니다. 그럼 별 수 없이 바깥에서라도 구경해보자 하고 차에 시동을 걸었슺니다. 아무렇지 않은 비오는 날 평일 오픈시간에 맞춰서 출바류 현대백화점 판교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0 현대백화점 판교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판교 현백은 물론 판교에 나들이를 오는 것 자체가 처음입니다. 이미 백화전 진입 전에도 오늘 웨이팅의 경쟁자들이 여럿 보였습니다. 여기가 아녔어도 어딘가에 오픈런한다는 자체가 생소합니다. 저 그만큼 로블록스에 진심,,,0 이날 저의 경쟁자들은 솜털도 채 나지 않은 뽀송이들이었습니다. 이런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게임은 정말로 스트레스 0% ,,,, 게임 속에서라도 정치와 편가르기를 하고야 마는 어른들 드글드글한 게임과는 결이 아예 다른데요
7월 6일 시작한 그로우어가든,,,,,, 오늘로 딱 한달되는 날이잖하?????? 이렇게 아모코토 없었던 내가 오늘ㅇ날은 927억 부자가 되었다. 오늘로 딱 천억부자가 됐으면 사이즈 나왔을텐데 그렇게는 못했네,,,, 천억,,,, 쉽지 ㅇㄴ아,,,, 방금 첨 본 놈이 박는 "야" 그리고 본인 작물 자랑,,,이것이 일상인 그로우어가든인 것이다. 나의 초창기에도 7억ㅇ부자였던 진두팔은 여전히 나보다 부자다. 조만간 너를 뛰어 넘겠어 이렇게 가끔 하늘에 나타나는 잔델에 심쿵 하구요. 그럴 떄마다 효과음이라던지 배경음이 바뀌는 것도 킬링 포인트이다. 잔델,, 마지막으로 본 게 지난 토요일인데,,,ㅈㄷ,, 보고싶다,,,,, (그떈그랬지)(이걸로 파이 만들면 대단하겠는데) 몽가 신기한 건 다 찍어놨던 사람 모든게 처음이었던 QtkffovkffoQ 좋았던 시절은 늘 모르게 지나가 모든게 신비롭고 경이로웠던 7월. 이때 그어가가 최고 재밌었다. 설명 없이 사진만 봐도 그렇지 않나요? 이미지가 넘 아기
제가 알아낸 최적 공식!!!!!!!!이라면 제목에 쓰인 것처럼 등급을 신경쓰지 말고 큰 과일을 내면 된답니다. 그래서 찾아낸 비기는요. 스시: 콘+밤부 아이스크림: 슈가애플+바나나 파이: 콘+코코넛 / 빈스톡+코코넛 샐러드: 자이언트파인콘+토마토 / 2토마토 와플: 슈가애플+코코넛 버거: 페퍼+콘+토마토 샌드위치: 2토마토+콘 핫도그: 페퍼+콘 도넛: 슈가애플+2콘 피자: 바나나+토마토 케이크: 2슈가애플+2콘 이 조합이면 된답니다. 이중에서도 기르기 애매하거나 별로 들이고 싶지 않은 작물이 있다면 그냥 그 시간에 다른 요리를 미리 만들어놓는 것도 방법이예요. 저같은 경우에는 밤부를 키우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스시는 과감하게 포기합니다. 여러분도 바나나가 없는 분이 더러 계실거잖아요. 그밖에 다 귀찮다 하시는 분은 그냥 갓들리 스프링쿨러를 꼽고!!! 작물이 자랄 때 콘과 토마토만 수확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작물은 크게!!! 아시겠죠. 그렇게 하면 한번에 많게는 6개의 보상을 주더
한동안 멀뚱멀뚱 세워놓기만 한 저의 뽈뽈이 R3를 정비볼 겸 오일 교체 시기가 다가와 선유도역 부근에 새로 생겼다는 바이크 카페이자 정비소인 모토미드나잇 일명 모미나에 다녀왔숩니다. 짖자 이렇게 더와졌을 때 나가 돌아다니겠다는 나의 의지 도대체 몬데... 이번 여름은 따로 태닝을 하지 않아도 바이크만 조금 타고 나갔다 왔다하면 팔이 새카매지고 있습니다 껄걸... 에분 농구저지 하나 마련해가지고 슬슬 돌아다니먼서 팔뚝이랑 어꺠까지 삭 다 태워버릴까봐요. 이러다가 막상 날씨 좋아지면 또 진이 좍 빠져서 다시 칩거생활을 할까봐서 뭐가 뭔지 어질,,,,,하고 있는 요즘인데오. 아무튼간에 저와 함께 모미나의 요모조모 한 번 들여다보시조. 모토미드나잇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나길 7 1층 B공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이 날인지라 라이더 손님들이 막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날시에 오도바이 타고 나오는 내가 좀 이상한 아이,,,^_^)(^_^)(^_^)/ 혹시
앞에 쓰고 온 포스팅에서 남긴 것처럼 선유도역 근처에 궁금했던 곳이 있어 잠깐 머물렀다가 부근에 서점이 있다고 해 잠깐 들렀다가 복귀하기로 하여 다녀온 곳. 책방지기가 계속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점은 아닌 것 같았다. 아마 맞은편 카페를 주력으로 하는 공간이려나 아니면 전시를 위한 대안공간? 내가 그냥 선유서가와는 운이 맞지 않았던 걸지도. 그렇다고 하기에는 책을 포함해 어지럽게 놓인 지류들은 구김과 먼지가 한 데 뭉쳐있었고 그것들은 하루이틀 동안 만들어졌을 어수선함이 아니었다. 하고 많은 책이 있는 곳에 다녀봤지만 이런 서점의 분위기는 또 처음이라 조금 생경했다. 더불어 나의 서가 같기도 해 내 방 한켠에서 읽히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안쓰러운 책들이 생각났다. 그 와중! 이리도 정돈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라도! 딱! 한 권만!! 찾아내고자 하는 나의 질긴 미련이 발동했다. 아 글쎄 책은 잘못 없잖습니까 선유서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30가길 22 1층 선유서가 이 블로그의 체
7/26 오늘은 어쩐일로 가운데 다 뛰넘기고 어저께 영상을 짜집기해왔다. 어제 밤 10시에 새로 추가된 이벤트를 빠르게 포스트하고 싶어선데 이벤트는 개뿔 또 서론이 길어서 바로 업로드 하기는 그르쳤다. 내일은 진짜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겠지? 나 왜 이렇게 사소한 일에도 붙일 말이 만은거야 진자 크흠흠 게임에 들어가자마자 구걸러들이 붙어 훈지를 하며 시작했는데요. 원래같으면 무시하지만 지난번에도 얼굴이 제 스타일이라 받아주고 넘어갔던 그 사람이었어요. 아이디도 박력 넘치지 않나요? @qwer03195 그리고 에븐 공주님 @leeyd26 도 만났슺니다. 행복 충만 그리고 본격 이야기는 #tranquil 작물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또 뭔가 걸리작거려서 살짝 맛보기만 하고 오늘의 포스팅 정리해야 하는 이 분위기 아몰랑 어떻게든 되겟조? 나 지금 이거 올리겠다고 밤 샜는걸? 그만한 가치가 있는걸가? 어 재밌었으니가 됐지 모야 (tmi를 또 추가하자면은 이 메이플 나무만 30분을 치웠다놨다치웠
7/26 지난주 토요일은 그로우어가든 업데이트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군말 않고 사진으로 모실게오. (하지만 시작부터 삼천포로 새는 이야기) 약간 이 게임을 하면서는 정보 제공 포스트를 많이 해야겠따 했지만서도, 그어가에 들어가면 접속을 할 때마다 아직 새롭고 신선한 게 많아서 메인 컨텐츠만 가지고 뽕을 뽑으ㅡㄹ 수 없겠습니다. 일단 제가 즐기고 봐야지 되는 스타일,,,^ 인생은 계획대로 될 리 업고요. 나름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것이니 이대로 두면 어떻게 되는지 그냥 그대로 놔둬보기로 합니다.
(지난화에 이어서) 이렇게 한 15분? 20분??? 난리 난리를 첫을가요.
덥다ㅣ. 이 엄청나게 무겁고 꿉꿉한 공기가 핑계이지 못하게, 나를 박차고 일어나게 할 사소한 이유들이 필요했다. 하여 일부러 나갈 일들을 만들었다. 몇번의 외출. 밖은 여전히 어디에고 좋았고 사람들은 친절했다. 그러는 동안에도 이 숙제들을 빨리 마치고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집 최고
오래간만에 큐플레이 아카이브 소식으로 돌아왔습니동~! 이번 큐플레이 8월 출첵 이벤트는 8.15가 있는 광복의 달!!!!!을 맞이하야 특별히 국가보훈부와 함께 준비했다고 하는데오. 로그인 후 출석체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됐던 기존의 출석체크 방식을 벗어나, 아케이드(통합) 채널에서 광복퀴즈 문제를 다섯 문제 맞추어야 도장이 쾅 쾅 쾅 찍힌다고 합니다. 광복 퀴즈는 혼자서도 방을 만들어 풀 수 있고, OX 퀴즈 7문제, 사지선다형 퀴즈 3문제 해서 총 1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소요시간은 6분 남짓으로 하루 한 판 부담스럽지 않게 풀 수 있는 정도? 도중에 문제를 틀리더라도 계속 진행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한 판 동안 반타작만 하면 되고,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은 완전 상식문제라서 사실상 족보 없이도 가볍게 풀 수 있답니다. 이렇게 한달동안 문제를 풀고 출석도장을 찍으면 때마다 이벤트 아이템 및 뽑기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하여 출제되는 몇 문제를
어저께는 오래간만에 여의도에서 조밍을 만났어요. 요즘 연일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탄다는 그녀,,,,, 그냥 아무 저녁이라도 나오는 것만으로 좋다기에 지난번에 한강수영장 약속을 잡았을 때 알아둔 여의도 맛집으로 목적지를 찍고 다녀왔는데오. 그런데 아뿔싸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고 딱 퇴근시간이었던 것을 깜빡했더랐.... 그냥 평일이라 널널하겠지 했는데 게다가 여의도인 게 아니게슴 와 가는 길서부터 너프를 받고 시작하는 Na,,,, 보통이었으면 10분에 갈 거리를 30분에 걸려서 도착했습니다다. 그래도 겨우 안 늦었어,,, 땀 삐질비,, 사위식당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 2층 2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 오늘의 목적지는 삐까뻔뗙한 여의도 파이낸셜 타워 2층에 통창으로 마련되어 여의도인데 뷰까지 시원한 이곳은 사위식당!!! 입니다. 사람을 위하는~~!!!!! 사.위 식당이라고. 얼마 전 매스컴을 타고 지점을 늘리는 등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여의도
지난 포스팅이 곱창 리뷰길래 이어서 곱창 포스트로 고고 이 날은 곱창이 넘나 떙기는 날이었다. 먹고 싶으면 먹으먼 되지요. 즉시 외출 효자막창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2 1층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용산의, 용리단길의,, 이런 늬긤의,,, 분의긔,,, 대개 곱창집에는 팔할이 여성 손님인데 이날은 으쨰선지 남성 테이블이 많았던 진풍경을 보고 왔늠. 그나저나 저녁시간대 아니랄까봐 사람이 많았드. 그래도 운 좋게 우리가 먹을 테이블은 있었구 당연히 부 좋은(데 왜인지 인기는 없었던) 창가 쪽으루다가 자리합니다. 직원님의 안내로는 나무 다찌라서 벌레가 많다나 뭐라나. 그런데 식사를 하면서 해당 이유로 불편을 느끼지는 못하였다. 아무튼 좋은 자리였다. 메뉴는 모둠에 볶음밥 국룰 다른 게 아니라 여기는 기본찬이 이릏게나 푸짐하게 나온당게요? 원래같으면 모둠에다가 그 날 끌리는 곱창이나 대창을 추가해서 먹곤 하는데 시원한 조개탕에 육회까지 나와서 추가
이제 찐짜찐짜루 장마도 끝났겠다 시계는 8월로 달려가고 있겠다,,,, 초절정 무더위가 한창일 시기가 왔슺니다. 게다가 지난 주말은 초복이었는데오. 매해 요맘 때쯤이면 저는 거진 동해 백사장에 누워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도무지 몸이 움직여지지가 않아 서울 근교 계곡에라도 다녀와야겠다 마음을 먹게 됩니다. 이르케 계속 생각만 하다가 오도바이 시즌도 다 지나부럿잔아 앵앵앵!!!!!! 딱 마침 제가 일하던 정비소 언니 옵바들이 우이동 계곡에 가서 백숙을 뜯는다고 하기에 정말 오래간만에 얼굴을 비추러 다녀오게 됩니다. 아,,, 이 얼마만의 도심을 떠난 외출인가 (라고 해봤자 지리상으로는 서울이어슴)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릅니다. 전날이 뭐야 약속의 날 오전까지도 비가 내려서 이거 괜찮은걸가 했는데 오히려 비가 내려 계곡 물이 콸콸콸 더 없이 최고였다니가요.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을 넘겨보며 이 날의 추억을 한 번 더 상기해두려그요. 미림산장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253 우이동 미림
자 오늘도 평화로운 #로블록스 #그로우어가든 플레이 큐!!! 7/11 그ㅡ하,,,,, 아무튼간 여기서 저는 대나무 작물을 꽤나 좋아하는 ㅕㅍㄴ편인대오. 이게 떡잎부터 대나무였었던 것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자. 한 번 상점에 떴다하면 열댓개식 주는,,,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위로 낄쭉하게 자라는 대나무. . .나는 네가 처음부터 좋았다. 여기는 저의 밧 이제 막 시작한 누비의 풋내 나는 그런 밧 저런!!!!!!! 팔 안닿는 작물은 어떻게 따냐는 질무 진자 너무 풋풋하네요. 이게 불과 열흘 전 이야기라니. 그리고 오늘날 저는 공구리님을 넘어서서 100억 부자를 앞두고 있는데요. 얼렁 그 이야기까지 쭉 쭉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올리는 것 정말 시간 오래걸리고,,, 머 엇대요 나 시간 빌게이츠야,,,~ 그리고 이어지는 컨추롤 이슈,,, , 왜 뽑고자 하는 의지가 없던 작물이 송두리째 봅히는 걸가요? 게다가 저 지금 이거 겜할 때 듕영상으로 풀로 찍어다가 하나하나
7/12 그-하! 오늘도 사진 속에 캡션 넣어와서 그냥 편하게 사진 봄서 읽으심 될 거 같슴돠? 좀큼식 계속 발전학거야. 하루에 막 백개식도 씆니다. 삽질고수임셈 (+) 나이트스태푸 기능,,,,, 쩄든 달밤ㅇ[ㅔ 문릿이랑 블러드릿 확률 업 템인,,, (그로우어가든위키 맨날 찾아보는 나,,, 이거 세계관 살피는 재미가 솔솔하다니가요,,,,) 하 이게 그리고 또 붙는 속성마다 만나면 포텐셜이 터지는 조합이 있거든요. 그것도 짖자 정리해서 올려야되는데 문릿의 경우 셀레스테리얼이랑 합쳐짐 120배의 효과, 쇼크랑 합처지면 100배의 효과를 발휘한대요. 그 아래는 50배~2배까지 그 효과가 상이합니다. 사실 저도 이거 쓰면서 첨 알았는데 그 배가 되는 이유도 타당해서 가금 보면은 진자 깜찍 터진다니가요!!! 아악!!!!1 할튼간에 저에게는 진자 갓겜 그로우어가든인 것입니자. 글고 애플수가를 처음 심은 Qtkffo의 모습도 참말로 귀엽습지다. #문릿 #슈가애플 #나이트스태프 #그로우어가든 여담
첨언 없이 시작함니다. 나 이거 편집핱다고 애썻어 더는 말 못해 그리고 @Gong_guu2 님 특징 중 하나가 있다면 저ㅡ를 보면 자꾸만 무엇을 주어요. 말도 없이 주고 자기 할 일 하는 사람. 제가 아는 그어가 펄슨 중 가장 마음이 넓고 쿨한 사람 아니아니 현생 다 합쳐도 이만한 넓은 마음시의 사람이 또 잇을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 친구를 둔 저는 행운아일가요? 제 초반 베스트프랜드였던 두더지와 투칸 둘 다 공구리님이 알 까신 아이들이었음을. 종국에는 저에게 빛나느 ㅍ빠인애플 선물해주시매 본인은 1억 찍었다고 자랑하는데 500따리였던 저는 완전무결하게 패배한 것입니다. ()아마도 그녀는 처음부터 긑까지 저와 대결구도였던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거 같기는 합니다. 즐기는 자 모드를 어떻게 막는데요. 그로우어가든에는 이기고 지고가 업단다 얘야。 그래요. 나도 나만의 멋진 농장응 가꾸면 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였던 지난 날입니다. 그리고 여지껏 갈고 엎고 갈고 엎고 갈고엎고 하는 똑
안녕하시렵니가. 며칠 전에는 오래간만에 최소연을 만났는습니다. 굽는 고기 안 먹은지가 너무 오래됐다며 고기고기고기 노래를 부르기에 함께 모신 것인데요. 아니 글쎄 혼자서라도 혼굽고기하려고 어느 고기집에 갔는데 1인이라고 퇴짜를 주었다지 뭐애요. 하 ,,,, 친구,,,, 없,,찐,,, 그리하야 하는 수 없이 제가 촤소연 일터 근처에 가장 가까운 이태원 오겹살 맛집으로다가 예약을 퐉 박아뿟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나가지 않는 사람)(내 사전에 노쇼란 없다) 돈막촌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74-4 1층 돈막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금수강산 달력 폼 미텼구요. 그건 그렇고 아니 글쎄 케익샵 부근에 고깃집 없기로는 말할 것도 없었잖아요. 우리 다 저기 이태원 쪽까지 걸어갔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바로 그 골목에 생긴 #돈막촌 이었다니가요. 이번에 녹사평 부근 이태원 오겹살 맛집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이곳은 돈막촌입니다. 이곳에 당도한 돈막촌 완전 환영하고 또
아침부터 덥워,,,,, 정말 덥습니다,,, 하여 어저께는 눈 뜨자마자 바로 냉면을 찾았는데오. 아침 6시부터 식사가 가능하다는,,, 새로 생겨 리뷰가 별로 없는!!!!!! (모험가인 나에게 최적의 요건인!,,,,) 한남동 냉면 맛집으로 향합니다. 오매 우짜쓰까나 그런데 냉면은 10시부터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내가 일어난 시간에 딱 맞춰서 딱 도착했을 때가 언제였다? 딲 열시였다. ^_^! 참말루 냉면 먹기 딱 좋은 날이었다니가요. 아뭏든 그렇게 이 날도 의도챦게 냉면 오픈런을 뛰었던 저랍니다. 마당면옥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 58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가 지하이기는 하다만 한남동 하면 바로 떠오르는 병원 바로 앞 길가에 자리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이른 시각이었지만 혹시나 역시나 손님들이 삼삼오오 들어와 식사를 하고 계셨구요. 함흥냉면 뿐만아니라 곰탕도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문정성시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오
오늘은 최고 기온이 38도란다. 정말로 작열하는 여름 한 가운데에서 바다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없구요. 그래서 다음주에는 난생 처음으로 빠지...라 불리우는 곳에 가기로 했는데 나 재미있게 놀다올 수 있을까? 여지껏 망설여졌다는 것은 나에게 안맞는 걸수도 있겠지만 내가 겁이 많은 탓일수도 있겠으니 아싸리 제안이 들어온 이번 기회에 다녀와보기로 한다. 반면에 딱 보고도 척 알고 샥! 다녀오고 싶은 공간도 있다. 어저께 날래 다녀온 후암동 카페 조향이 딱 그랬다. 그리고 나의 촉은 높은 확률로 맞곤 하지...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맛있게 내어주는 빙수가 먹고 싶다는 마음에서 찾아본 카페였는데 이곳은 빙수가 아니더라도 대추차와 단팥죽, 인절미 등 아주 궁금증을 자아내는 메뉴들이 즐비하는 카페였다.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재료 본연의 맛이 나는 것을 선호하고 간이 슴슴한 것을 좋아하는 할머니 입맛인 나에게 이곳은 너무나 끌리는 곳였다. 그래서 다녀온 곳이 바로 이 후암동 카페 조향!!!!!
큐플레이 아카이브가 오픈한 지 어연 6개월, 요즘 큐플레이에는 부캐 키우기 붐이 한창이다. 그도 그럴 것이 친밀도를 쌓을 유저가 어느정도 고착되었기도 하고, 돌연 생겨버린 랭킹 시스템 탓이었을까 그나마도 남은 유저 팔할이 오로지 레벨 업만을 위해 밤낮 바구니를 타는 것만이 으레 이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 되어버렸구,,, 이런 생태 속에서 우리의 큐,친,자들은 어떻게든 즐거운거이 큐생을 연명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즐길 컨텐츠로서 동시에 컨트롤할 수 있는 ip를 두개 많게는 5~6개까지 늘려 운용하는 멀티 플레이의 길을 택하게 된다. 아! 스스로 착취하여 삶의 스트레스 난도를 높이는 것이 갓생인줄로 착각하는 코리안 블러드들이여!! 하여간만에 어디 내놓아도 부끄러운 전세계 1등 큐플레이어 QtkffovkffoQ는 일찍이 문제-답 내놓는 것에는 도를 텄고, 하여 너무 당연히 그리고 또 일찍서부터 부캐를 육성하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보통은 본 계정을 올라올라에 박아놓고, 나머지 계정으로
g하이 저는 드디어 6개월 대장정을 마치고 300 뚜껑울 땄씁니자. 마지막(?) 축하 파티는 원래 고요히 혼자 하고 시펑쓴데 랩1떄부터 함께 꼬로록단이었던 친구들이 그렇게는 두지 안겟다고 아우성을 쳐 갸들만 불러 모아다가 자축하는 시간을 보냄슴니다. 얘들아 진자 고맙고 이렇게 만나서 방가웟고 현생으로도 이어갈 각개의 우정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사랑애!!!!! 그리고 이밖에도 저의 망랩을 멀직이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의 말슴 남개둡니다.S2 다들 1랩때 입엇던 아템들 걸치고 모염슴니다 경치 천 남기고 우리끼리 래맬업하러 와는데 거의 한시간 쳐서 랩업한 이야기 진짜 아케이드 경험치 무슨일이셈 이 와중 아직 300아니고 서바채널도 아닌데 곤드래만드래 김규린이 쏘아올린 300 확성기에 유저선생님들 팩트채크 업이 머하는 짓 더불어 채널까지 옮겨오셔서 축하하러 찾아와주싱 분들 진자 무슨일 이밖에도 300바티 밖에까지 터졋엇구요 나는,,, 행복함이다,, 나는,,
하이~ 본격 꼬생 3일차 요즘은 낮이고 밤이고 요래 지내고 있다. ↓↓↓ #사랑해뻥이야 #헤린 #긍정용기웃음 #에크 #웃으면복와요 #파묘 #에구구 #경기 #쌰바리우스 #헉스바리 공포의 전국 물안경 협회 사진 (속칭 전물협)(인 것!!!! 이밖에도 꼬로록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물안경을 공유했던 추억털이를 해보게슴 때는 바야흐로 4월 28일 어? 벌써 한달 가까이 된 사진첩인 것 아뭏든 #울컥 님을 시작으로 #찌즈 #개념인 #호빵이 #워너비 #도누 #난민 선생님까지 솩다솩다 물안경이 끼었기 이 와중 똑같기를 거부하는 개냠인님의 특별 행동과 #승질나씨 의 합류 #물고기자리 진짜 하얀 남자 카리스마 성형과 여자 파랑성형이 왜 인기 원툴인지 몰르겠는 사람 #이성 #혜콩지 #타이밍 #만두얌 #치맥 #설설 #이병헌 #배신 아마도 익일 나 돈으로 친구를 사겟어 (물안경은 사이버머니로 여자 3만원, 남자 1만원이 고작) 그리고 이 물안경 용도는 틀림없이 입수 대비용 아이템,,, 답 맞추기 천재인 유저
오늘은 큐플레이 일지 쓰기로 한 날! 원래 어제도 그렇게 계획했으나 6꼬록에 잡담까지 나누다보니 절대로 포스트를 쓸 수 없는 환경인 것!!! 그래도 오늘은 아진짜정말로 10분에 한줄씩 쓰는 한이 있더라도 필히 기록을 남겨두리 하며 블로그를 켰다. 그런데 이제 로그인을 다 마치고 딱 각을 잡자마자 삐용크가 오늘 연차 썼다며 나를 흔들어 놓는데 하늘이시여 오늘은 이런 방해공작 안먹힙니다!!! (라고 하고 두시간째 여기))) 그럼 오늘의 기록이다. ️ 5/23 오늘 로그인 당시 사이버머니와 경험치 (앞으로 이걸 맨날 남기고 싶음) 617만원과 82만Ex 오늘도 평화로운 QtkffovkffoQ 군단 (실질적 꼬로롱 보스는 긍정용기웃음이다. 오늘의 꼴록록 레벨 94 덜덜) 5/22 그 다음에는 큐플레이 일지의 신선도를 살리기 위해 최신순 + 과거 쪼금 캡쳐를 섞기로 함,, (님들에게는 별로 안중요한데 나한테는 중요) 그래서 맨 먼너 나오는 캡쳐는 #만약 님입니다. 거의 항시 접속중이신분,,,
굿모닝! 어저께 하루 목표는 누적 경험치 100만에 사이버머니 800만이었는데 두 목표치 다 두어시간을 남겨두고 아찔하게 달성하지 못한 채 잠들게 된다. 그런데 여기에 약간의 핑계를 덧대자면 부캐의 사파이어북 오픈 (무려 30만원,,,을 염두에 두지 않고 계획한 준치였다는 것^^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경험치 면에서 빠져나갈 길이 없ㄷ,,, 아모튼 그래서였는지 오늘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일어났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낮잠을 자게되리라 예상하지만 아무튼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여러모로 기분이 상쾌하다게. 그렇게 이 서두를 쓰면서 누적 경험치 100만을 달성한 나 아주 축하해~~!! 그리고 이어 오늘은 또 다른 부캐의 에메랄드 북과 다이아북을 뚫어주어야 하는 날이기도 하다. 아놔 그런줄도 모르고 늦은 저녁까지 이뇨속들의 사이버머니를 싹싹 긁어 회수했는데 각 캐릭터가 제 레벨업 타이밍에 맞춰 40만원과 60만원을 들고 있을 수 있는지 미지수다. 아니면 모...
5/26 아놔 어제는 하루종일 자느라 게임을 별로 못했다. 지난주에 정말 열심히 달렸으므로 일요일이라고 스스로 긴긴잠에 빠졌덨는 것 같다. 자도자도 졸릴 때에는 운동을 하라는데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관계로 그냥 잤다. 나는 내 몸의 소리를 잘 들어주ㅡ므로. 그렇지만서도 꼬약꼬약 짬을 내 큐플레이는 하고야말았던 지난날을 오늗도 여기에 털며 지내보낸다. 아니 그게 아니라 벌써 내일 출석제끄 선물 받는 날이라니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포인트는 멋쟁잉인 것에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저께 있었던 일인데 그 얘기를 아래에서 해보도록 하여요. 헉스바리가 머했다고 벌써 보석 5개도 아닌 6개가 되었습니자. .. . . 사파이어 시기는 꼬로록만 하더라도 정말 빠르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우리의 미래 긍욧웃은 오늘 드디어 꼬로록 마스터가 되는데 이것이 오늘 가장 설레이는 부분입니다. 지금 일기를 쓰고있는 중의 레벨은 99의 11%예요. 정말 대박적‼️‼️‼️ 그래서 향후 행방을 어
5/1 (6월1일 아닌 5월1일 맞습니자) 오늘은 손가락이 근질근질한 것이 뭔가 주절거리고 싶어서 몰아쳐 캡쳐를 털어보고자 합니다. 이러다가도 갑자기 정신이 픽 나가 도중에 때려칠수도 있지만 하여간에 하고싶을 때까지 떠들어볼 예정!!! 첫번재 사진은 창고를 지른 캡쳐이네요. 저는 가방 30개에 여차저차 창고도 2개 가지고 있는데 이로써 창꼬 3개가 된 사람이지요. 그런데 이후에 개인샵을 열어 사이버머니템을 한번 싹 털어 가방이 좀큼 많이 널널해진 상태이거든요. 그래서 아이템 창고 늘린 것을 후회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 . . 창꼬도 되팔기 하게해줘 더는 필요업어 방 빼게 해주란말이샤!!! ?? 왜 찍혔는지 모르겠는 캡쳐. 아마도 팡서함 부캐들 귀여워서였을가? 그런데 찌겅놓길 잘했다는 후문이에오. 이후에 성형수술 무료쿠푼이 풀려 곰탱이들 다 갈뚱 아니게 되었고둔요. 나의 갈둥을 돌려주세됴!!! #박서함 #사서함 #테디베어 #곰인형 이래놓고는 나의 갈색뚱보 긍용웃이도 성형수술을 한
휴~~~ 결론부터 말하믄은 어저께는 드디어 Qtkfffㄹㄹ세피로스를 다 모아 태양왕이 됐다. 솔직히 말하면 태양부분은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닌데 알록달록 이름표가 너무 갖고 싶아서 이토록 달렸던 것이다. 하지만 어째선지 정보창에서만 이름표가 휘영찬란할 쁀 게임 내 이름표는 검정색 그대로라서 조금 쾌감이 덜했는 이야기,,, 그래도 언젠가 그 언젠가는 쿺플레이 아카이브의 킹킹킹갓제너럴왕왕짱 프리랜님꼐서 백성들을 굽어 살피어 패치해 줄 것을 기대해본다. 휴 아무튼간 남은 이번주 동안은 꼬로록 마스터, 부캐는 올라올라 마슷다까지 딲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여전히 수북 쌓인 캡처들 사이로 세피로스 다 모은 사진이랑 근욧윳 ㅇ[ㅔ휘 사진만 찾는다고 ㅏㅈ찾아서 모아왔다게. 첫번쨰 휘장 스티커인 마쿠루투를 사야된다고 몇달ㄲ쨰 "계획만" 하고 있느 전도연. 저는 그티커 뒤에서부터 모은다고 시간 많이 드려쌎잔아요. 근데 아직도애요?? 돈 옮기는 수수료까지 셈치면 도합 1억원 사이버머니를
어째선지 모바일로 캠쳐를 하면 화질이 누더기이지만 이것도 추억이라서 박제해두는 5~6월 기록!!!! #혜콩지 어디에서든 잘 지내고 임슴니가. 161이 될 너를 애타게 기다려 여간 캡쳐 해달라고 아우성인 아이들 #규린겅듀 #파닥 #물안경 #야비 #QUIZQUIZ ↑ ↓ 요즘 힐링은 #알쏭달쏭 인데 여기 카드를 들춰보며 많은 영감을 얻곤 한다. 진심 윗줄에 뜬 귀마개 내주세요;ㅣ;;; 진심 어떻게 저렇게 입는건데 여기 캐릭터에 옷 이케 입혀놓은 담당자님께 경외감밖에 안들고 어떤 사람인지 궁금 요모조모 대화를 나누고 싶다게 연상퀴즈로만 레벨업을 하고 계시는 #SmarticLuna 님도 영접. 내가 아케이드 채널에 접속하고 있을 때에는 이제 취침모드로 들어갈거라 거의 모바일로 눕큐를 시전한 것이라 이날은 연상퀴즈를 함께 하지 않았지만,,, 이 분을 기억해두었다가 다음 번 컴퓨터 끄기 전에 가서 함께 #연상퀴즈 를 즐겼던 썰!!! 그날 무드에 맞게 방 제목 파놓고 오지 않는 유저님들을
6/17 (최고 온도 29도) 뒤질 덥다. 아침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내려오면 금새 얼음이 녹고 유리컵 바깥에 물방울이 맺혀 코스터가 필수인 때가 왔다. (작년에 스던 코스터 어디갓누;;;;;;;일단 자투리 천 두겹 위에 올려놔ㅑㅆ다;;;; 그런데 말입니다. 귀족이라면 더울 때 시원하게, 추울 때 따뜼하게 보내는 것이 학계 정설!!! 때마침 타이밍 좋게 꼬로록을 마스타하고 꽁꽁 열차에 올라탄 Qtkff 및 근욧윳, 싸이코뻥튀기,,, 휘장 앰블럼도 다 모았겠다 이제 더는 사이버머니 모으는 것도 필요가 없게 되어 맨 처음 삼총사였던 이 셋으로 부캐 다이어트도 했다. 사실 시작을 보장할 수 있는 아이디 +1 해서 딱 2개만 운용해도 그만이지만 그렇게 되면 어쩐지 사뻥이는 이용만 당하다가 끝나는 거 같아서 하는 수 없이 데려가기로 결정한 것이다. 당분간은. . . 말이다. . . 아무튼 오늘 아침 가장 최근 캡쳐부터 옜적 캡쳐를 섞어가며 와리가리 캡쳐털이를 하보련다. ↑ 어제 하루쟁일 달리
5/7 (오늘은 6월 18일) 이야기는 5월초로 돌아간다. 레벨 291이었던 나 열심히 올라타자를 달렸던 나날들!!! 올타 만랩은 빡세게 땡기면 3주컷으로 종칠 수 있는데 조만간 부캐도 올라타자 작두를 태울 예정이다. 좀 골고루 하면 좀 좋겠느냐마는 하고자 할 땐 잡생각 않고 한 우물만 내리 조지는 것이 내 스타일이구나 관찰할 수 있었던 큐생이었다. 지금 꽁꽁도 문제 자체가 신선하고 익히고 외우고 복습하고 맞춰가는 맛에 엄청 재미있지만 (뻐킹!! 어제 그래서 오래간만에 20시간 가까이 게임했잖슴!!!!) 올라타자는 또 다른 맛으로 재밌다. 뇌 뺴놓고 무한대로 따라치기 그런데 키보드 효과음 ASMR을 곁들인!!!! 킥 올타 조질 생각에 벌써 설레고 막 그릅니다. 올타와 동시에 근욧윳은 먼저서부터 저 홀로 꼬로록을 달렸는데 그 시기 게임메이트였던 다른 부캐 친구들이 몇 있다. 그 중 갈뚱단 멤버였던 #LANVIN #Prada 지ㅣ금도 여전히 게임 레벨 60대에 머물고 있는 그녀들. 느네
오늘은 새로운 모바일게임 추천을 해볼라꼬 로그인을 했다. 다른 게 아니라 일전에 하던 게임(큐플레이) 만랩을 찍고나서 슬슬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려고 이모저모를 찾아보던 찰나, 큐플레이에서 사귄 친구 중 나와 성향이 딱 비슷한 칭구 #밥이랑김 에게 혹시 다른 게임 하는 건 없었냐고 물어보아 알게된 게임이다. 바미킴은 이 게임을 소개하면서 본인은 게임을 한지 몇 년 되었는데 지금 레벨이 10700??인가라고 밝혔고 이 게임은 지금까지도 매주 금요일마다 컨텐츠가 업데이트 된다고 했다. 세상에 나는 게임 레벨이 만이 넘는 건 들어본 적이 없거니와 게임이 나온지 몇 년 지났음에도 지금껏 꾸준히 업로드가 되고있다? 이건 히트작이 아닐 수 없다고 직감해 당장 그 게임을 다운받게 된다. 고 께임의 이름은 바로 바로 #꿈의집 이다. 나도 어젯밤 게임을 깔았고 게임 쳐돌이답게 아침 7시가 다 될때까지 무한으로 조졌고 (눈갈이 너무 뻒뻒해져서 자러 갔다,,,) 하룻밤+@ 사이 와사시노 레베루와 28
꿈의 집 3일차!!! 레벨 416에 접어들었다. 그 기록 보시겠습니다. 게임을 하면 자동으로 열쇠가 모아지는데 그 열쇠 갯수에 따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위에는 과금템 아래는 무료ㅛ템,,,, 보시는 것처럼 아템 사이사이 n분짜리 무제한 하트가 있어서 솔까말 의지만 있으면 평생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꿈의집 이라니가요. 진짜 꿈같은 게임이 아닐 수 업ㄷ. 그러면 레벨 334 시절 누추한 주방 좀 보실래요? ㅇ이랬던 주방이,,, 요래 요래 해가디공,,, 요로케 됫다가,,, 요래 되쑴당~~~ 암든 주방 이벤트는 오스틴 어무니가 한 요리솜씨 하시는데 것 때문인지 멋 때문인지 TV 프로그램 요리 대결을 나가게 됐고,,, 그런데 촬영 장소가 우리 집이었다면? 이외진??? 그래사 집 수리를 할겸 한껏 주방을 꾸미었다ㅡ이런 내용이었다. 그래서 풍선도 달고 어쩌고 조금 과한 분위기의 주방인 것이다. 쨌든 바닥 구분 곡선으로 한 거 예브다고 생각했다. 한수 배웠구오,, 같은 시각, 집 박에서
꼬로록 100 랩을 찍고나서 지난주부터 열꽁을 하고 있다. 8랩에서 시작했는데 일주일동안 딱 30랩을 올렸는!!! 뒤로 갈수록 느려지긴 하니가 남은 60랩은 한달 좀 넘게 걸리려나? 7월에는 외출 스케줄을 조금씩 만들고 있는데 그것까지 다 계산하더라도 7월 중에는 꽁 랩 만랩을 목표로 달려보겠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가는 삶 그게 비록 게임 속이더라도 아주 재밌셔,,, 아 이거 배경도 입었겠다 움짤 캡쳐로 남겨둘걸 그랬어!!! 색 변화가 없으니가 뭔가 밋밋하누 (있다 없으면 이렇게 됨니다 글고 미니게임천국 큐플레이의 블록깨기 게임이 부활했잖아요. 아직 고져야할 점과 버그가 많이 포착되지만 그저 할 수 있음에 감사해,,, 지금 큐핑을 플레이하면 납작큐숭이 아이템도 준다고오~~! 저으 화려한 엠블럼 모음새 좀 봐주시게어요? 함버거는 앞으로도 별로 안하고 싶은데 지울가싶기도??? 그나저나 빛의속도 앰블럼 누적은 언제 되게 해줄겁니가???? 원래 1가박에 못 모으는 앰블럼인가료? 그리고 그
게임중독 찐1따 공주 이제 슬슬 나가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걸음마 한다고 집 근처에루 맛있는 커피 마시러 나갔다 왔잖리 드라이부 하면서 들은 흥 체크하쉴? https://youtu.be/ybN2pf3B57c?si=_uBKVZWlBlWQWrVS https://youtu.be/BLN8AzmVD7M?si=0ieWt8bsCb8pzfBA 풀버전 또한 시작부터 끝까지 틀림업이 재밌으니가 틀어놓고 한껏 즐기깅
안녕하세요?! 이게 얼마만의 바깥세상 포스트인지요????? 다시 슬슬 바깥 세상 포스트도 곁들이려는 나, 큐티kl입니자? 드디어!!!!! 드으디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 그리고 그 뒤뚱뒤뚱 다시 걸음마는 집 근처의 까페 정도로 발을 떼볼까 한다. 오래간만에 오도바이에 시동을 걸고 다녀왔는데 조금 흐리고 온도 습도는 끔찍이 무거웠지만 이 얼마만의 외출이애오 꿉꿉함을 가르고 달리는 기분은 최상이었다. 구래소 오디를 다녀왔능고 하면 동빙고동 카페 고트커피!!!! 알고리즘께서 커피계 파워 인플루언서 삥타이거 님의 유추브를 추천해주었고 마침 한남-금호 라인의 카페를 털고 왔다고 해 정보수집 겸 백색소음으로 틀어놓으려고 했는데 아니 언덕배기 올라가는 길이 넘나 익숙한 게 아니게서요.... 여기는 최소연 데따준다고 오르락내리락 한 기억이 있는 껄떡 고개인 것이자나요....0 눈 감고도 갔다올 슈 있는 곳이자나요,,,,,, 하여 오늘 커피도 아직이겠다 즉시 시동을 걸었지 말입조. 거의 일년을
집 근방 10분 거리에 아침 일찍 문 여는 괜찮은 카페를 찾아놨는데 어우... 혹시나 역시나 덥다 어쩐다 핑계로 못 나가겠다. 파워 집순이에게는 홈카페가 최고애오!!!! 더불어 지난주부터 한강수영장이 개장 했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이번주에 약속을 잡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어떻게 거까지 찾아가 땀을 빼느냔 말인지 낭만이고 경험이고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제는 번거로운 일이라면 못하겠는 사람이 되었더요,,, 제가 그나마 게임에 꽂혀 지내는 연유도 이 비슷한 이유란 말이조. 쩄든 2025! 시간 죽이기를 자행하면서 이런저런 영상 매체들을 곁들여 틀어놓고 있는 요즘, 구글링 + ott에서 이것저것 살피다가 흘러흘러 진격의 거인까지 타고 들어왔다~~~~~ 이 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길게 서론을 펼쳤다. 원작은 만화책으로 되어 있는 이 애니매이션으로 말할 것 같으면 시즌1은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작품이다. 그래 돌이켜보면 학창시절 만화책방을 좀 다닐 때에도 거의 항상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어
6월 큐플레이의 가장 큰 변화라면 이틀전엔가부터 다클라이언트를 할 수 있는 앱플레이어 프로그램들이 막혔다는 것인데 흥칫뿡이다 나에게는 패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도 있다 이 말!~!!! 게임의 미래까지 생각하여 정말 건강한 클린유저가 되고자 한다면 아이디 딱 하나만 키우는 것도 인지상정이지만, 그래서는 2인 이상부터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서바이벌류 게임들은 자칫해서 부캐가 없으면 시작 조차도 하지 못한다구요. 친,없,진따 Qtkfffffffffovkffo는 애초 쩔쩔 매는 일 따위 만들지 않고오. 일찍이 부캐와 웹족보는 저으 영원한 큐생 동반자였그등뇨,,,0 할튼간 새로운 환경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곧잘 새 셋팅을 마친 7월의 시작점에서 6월 매듭 또한 지어보려 부로그를 켰다. (진격의거인 2기는 조금 루즈해져서 조금 물린 상태,,,, illegal program has been detected 그러니카 불법 프로그램이 감지 어쩌고 108 꿍시렁 문제 발견? 즉ㅡ시 해결。처음에는 기왕 이
자 오늘도 커피에 진심인 까뼤로 냅다 달렸습니다. 함께 보시조? ,,,,,,그래서 여기는 유틸리티 커피 로스터스! 특히 요즘처럼 푹 푹 찌는 날씨에는 더더욱 집 나가면 고생이라지만은 그래도 어차피 음용해야 할 카페인이라면은 기왕지사 맛있는 커피로,,, 뭐든 진심인 사람이 있는 곳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하여 집 근처 커피 맛집을 검색핬다. 이곳은 그렇게 지도를 긁고 긁어 찾아 온 카페인 것,,,, 찾아낸 정보와 사장님과의 스몰톡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라면 하여튼 올 봄 오픈을 하시었고 카페 이름처럼 로스팅을 주력하는 곳이라고. 커피 또한 머신 없이 전부 필터로 내리시는 듯하다. 유틸리티 커피 로스터스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48길 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손님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은 바깥에서 보이는 것처럼 두어 평 짜리가 고작이다. 오히려 그 뒷쪽 로스터기 자리에 더 많은 공간을 할애하기로 한 대표님의 결단!!!! 저는 죠다고 봅니다!!!!
여름 이불도 볼겸 옷 구경한다고 아이빠끄몰에 산책 다녀왔잖슴!!!!!! (어차피 도는 루틴이 잇슴))))))) 할튼간에 금강산도 식후경이애오,,, 몰 내부를 비척비척 걸어다니다가 사부사부집을 발견해서 들어간다. 노야 용산 아이파크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7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신없이 먹는다고 사진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하여간에 고기를 포함한 식재료는 거의 무한리필이고 약간의 셀프바가 구비되어 있는 모습,,, 이거 완즈이 개이득이잔어????? (그래봤자 어차피 많이 먹지도 못함^^;ㅋ 할튼간에 원하는 육수 가져다가 원없이 버섯과 야채를 익혀 먹을 수 있는 여기는 어디다? #노야샤브샤브 어쩌구저쩌구 뷔페 코너도 있는데 그건 됐구요. 저는 버섯에 집중합니다. 제 맞은편 앉으신 쩝쩝 선생님 다 흘리고 먹는 거 바라 턱에 구멍뚤릿노? 하지만 저는 교양을 잃지 안고 (초록이 동색이라) 라조장 만들어가지고 고수 퍅퍅 넣어가지고 진자 돼지처럼 처묵처묵 하
6/13 t없이맑았던 꼬로록 6/17 한때는 활기찼던 꽁꽁 우리는 몰랐다. 이때가 클라이막스 시기였다는 것을. 온도가 다른 두 물체가 접촉 어쩌구 현상은? #전도 쌍영총 #쌍염총 으로 갈겨버리기,,,, #왜그럴까 이밖에도 우리의 친구들 네임드 너무 많아,,, 변사체 위 #곰인형 이 되,,, 그라고 물물교환센터의 주인이름은 박구자 이다;;;;; 내 배꼽 어디갓어요 (잘 달려있음) 매크로 어떻게 푸눈 줄 몰랐던 #밥이랑김 우리 진자 뽀송뽀송햇엇잔아요. 그랬던 여름이엇다게,,,, 문제-답 자체가 오답인 것들도 속속들이 알게되는데 #삼엽층 이 몸니가. 또 기억나는 것이라면 시싱화석,,, 드림윅스, 채리필터,, 영양장해,,,, 6/19 연상퀴즈 출제자 개념인인데 답이 #정극이 #테레사수녀 6/20 누적 경험치 450만이었던 두 개의 겹눈과 어저고 주로 활동하는 시간은? "아무떄나" 이래도 꽁꽁 안재밋어요? 이거 진자 하이개그인데 나만 피식함니가? 6/21 게임랩업튀,,, 이제 세상의 중심은
오늘은 일찍 스케줄을 만들었다. 오로지 바깥에 나/와/있/기/위/해/서!!1 그런 말 들어보셨어예? 마음에 수심이 끼면 열심히 움직여보라고 또는 누구라도 바쁜 동네에 가서 가만히 사람들을 관찰해보라고 그랗케 일찍서부터 부단히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으면 뭔가 느끼는 게 있을 거라고. (누가 그랬더라? 할튼 이런 뉘앙스였슨,,, 하여간에 내 거처지 근처로는 노량진 수산시장 아니면 여의도 금융가를 떠올릴 수 있었고 나는 조금 더 멍 때리기 편안하고 쾌적할 장소로 더현대와 ifc몰 골목가에 있는 사내커피인듯 아닌듯 하여튼간에 군더더기 없이 쎄련도 이런 쎄련이 없을 통창 카페에 와 앉아있다. 솔직히 그렇게 큰 ㄱㅣ대를 하고 달려온 것은 아닌데 운이 정말 조앗주 우퍼 빵빵한 스피커를 통해서는 딥하우스가 흘러나오고 이서요. 킄,,, 나 얼마나 기분 좋게요,,, 그러게 퍼뜩 일어나 모닝커피를 싹 때리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집에 있는 동안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죽 그래왔기도 하
더현대와 ifc 바로 옆 블럭에 무료주차가 되는 여의도역 카페가 있나니 그곳은 바로 수수커피!!! 되시겠슴니동!!! 완즈이 피크타임이 아닌 이상 매장도 막 그르케 번잡스럽지 않고 음악이나 분위기, 인테리어, 식기 모두 준치라 적당히 힐링하고 돌아올 수 있을 장소다. 쇼핑센터이며 금융권이며 바삐 돌아가는 빙글빙글 여의도에서 한켠의 쾌적함을 찾고 있다면 추천할 만한 카페로, 이 동네 말고도 한국의 실리콘밸리급 회사가인 판교, 역삼, 광화문 등지에서 커피 입지전쟁에 뛰어든 LBTR 거점의 직영 프랜차이즈인 것. 꽤나 좀큼 많이 후발주자인만큼 브랜딩에 따르는 빌드업과 행보도 남다른 것 같다.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것은 물론이고 산지에서 직접 공수받고 있다고. 또 서론이 길어졌군. 하여튼간에 수수커피의 원두는 스마트스토어에서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 스맛스토어 주소 별첨 https://smartstore.naver.com/soosoocoffee *** 수수커피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
(ㅡ_ㅡ;;;) 큐플레이 안하면 이제 머하고 놀지 뻐끔거리고 있는 찰나 딱 마침 지난주에 한강수영장이 개장했다는 소식을 들고 말았다. 본인 여의도 한강수영장 15분 거리에 사는 사람,,,, 아 이것은 이제 진자 나가라는 ㅇ운명인가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가 올해 초 짐 줄이기를 싹 하면서 깜찍이 시절 가지고 있던 옷들 고물상에다가 다 갖다가 버렸단 말이ㅐ애오? 그떄 비키니고 선글라스고 뭐고 다 처분해뿟단 말이조? 그래서 거희 사흘에 걸쳐 진자 열심히 비키니를 찾아 헤맸다. 소핑몰부터 당근마켙까지 진자 개열시미 뒤젔는데 어찌 이거 딱 내꺼다 하는 스윔웨어가 나타나지를 않는 거애요. 요즘 트랜드 약간 디테일은 줄이고 색감으로 승부하는건가 보던데 이번 시즌은 진자 완벽히 파이이고 그나마 중고로 찾아서 고민해 담아두었던 게,,, 오픈와이와이 키티 콜라보 바텀이랑,,, 디젤,,, 펜디 휠라 콜라보,,, 아니먼 사진에느 ㄴ 없지만 슬비 언니가 애용하는 트라이앵글 펄컬러 시리즈가 떠올랐는데 이건
오늘은 아라이 매장에 가기로 한 날! 이제 슬슬 다시 오도바이를 몰고 신출귀몰 것이고 하여 바이크부터 소품 점검을 삭 하기 위해서였다. 가장 먼저 헬멧 링딩동!!!!! 아니 근데 나 어제까지만해도 내 헬멧 버전 Rx7x라고 알고 있었잔아... 솔삐 이것도 게임중독자의 잉ㄴ생을 살고 있을 때 기분전환으로 비주얼만 보고 (무엇보다 괜찮았던 가격) 냅다 지른거라 디테일한 것은 전혀 체크하지 않고 데리고 온건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내피고 뭐고 싹 한 번 바꾼다고 헬멧 값보다 보수 값이 더 많이 나왔다 아니뉴!!! 결론적으로 싯가보다 훨신 웃돈주고 이 헬멧을 쓸 수 있게 된 셈!!!!111 게 비지떡 무조건 맞구오 판매자님 주거!! 병신비용 레전두임셈!!!!! 그래도 역시 바깥에 나갔다 오니 리프레시도 되고 새로운 무언가를 알아왔잫ㄴ으므로 후회는 없다. 할튼간에 내가 쓰고 있는 헬멧 우에 눈알이 그래픽 된 아라이 시리즈에 대한 설명은 지난 나의 포스트와, 전문가에게 쓰인 칼럼을 참고해보는
4/12 레벨270 오지 말래도 거듭 오는 사람 이 날도 평화로이 게임을 하고 있언는데 /정보 #폭주천사 를 하던 차 발견한 이 미친사ㅏㄻ 도대체 왜 북을 구매하지 않고 게임하는가에 대하여. 하여 60만원 기부할라꼬 쫓아갔는데 단말마 "맞네"를 남기고 바로 접속종료 해버린 사람. 아,,,,, 정말 나를 애타게 해,,,,,, 이러고 며칠동안 계속 퍼펙트 루비로 게임을 했던 그 사나이 퐁듀천사,,, 이 지1럴을 사파이어 때도 했었고, 애저녁에 올라올라서 마ㅣ지막 문제까지 풀고는 경험치를 받지 않고 나가기를 수십번 반복했던 너 당신,,, 그래도 지금은 안전히()? 휘장을 달아두셨다. 이밖에도 그의 기행은 말할 수 없이 아찔한데 할말하않입니다. 4/14 꾸역꾸역 271 ↓ 뻐킹 장-지문 주인이 바뀌었다고 괴소문이 도는 줌줌(사이코)이지만 나는 당신의 체취 한 코에 아랑볼 수 있어. 하지만 말을 아낄게 LV272 ,,,,??이날은 거의 50만을 했어?????? 어떤 날 26시간인가 올라타자
4/15 진진자라에게 깜짞 선물(present)를 했는데 오히려 더 내놓으라는 반응을 내놓았다. 그 와중에 대기실 챠트 매우 ㅐㅈ밌누,,, #소망의해 (이건 방금 긍정용기웃음이 모바일로 타자 치느라 사람 흉내내는 거 같이 엉터리 말투 쓰는데 갑자기 이런 지문 나와서 웃갸서 캠쳐((아 어쩐지,,, 아잉 올라옹라가 왜오!!!! 마스터 하셔야조,,, 근데 아마 저렇게 말하고 올라올라 중독성 땜문에 또 하고 계실거잔아요 그초? 이날도 올라올라 중 퐉 꽂혀버린 초미녀님께 플러팅 후 캠쳐 ㅡ_ㅡ 머리부터 슴 끝까지 천원샵으로 개-휩쓸은 복실복실 폼 미첫다. 사과판이면 말 다했고 말을 하다 만 정보까지 자지러졌습니다 저,,, 폴 인럽,,, 흠 근데 지금은 뽐키하고 접으신듯 = 그나마 정상 #리필 #초쨔 그리고 이때부터 였꺼든요. 내 눈에 네가 자꾸 아른되었던 것이. ㅅ[ㅔ싱과의 소통이 싫어 키보드ㅏㄱ 뿌가졌다고 둘러대는 사회성 박살 순수했던 끄떄로 돌아와 라리르. 지금의 너는 보석만을 원하는
오늘도 꼮두새벽부터 일어나 1인 우주선에 탑승한 나 Qtkffovkffoㅃ 그러고는 오지 않을 여러분을 그나마라도 밖밖 긁어모으기 위해 자기소개창을 꾸며둔다. 대충 시간을 계산했을 때 11시간 반만 ^_^ 타자치면 되는 오늘 ^_^ 이 정도면 선녀다. 심한 날에는 20시간씩 짱박히기도 하는데 (12시간 넘어가는 건 좀 즐겁게 괴롭다) 뭐... 덕분에 지금 브레이킹 배드 시즌3까지 정주행 완료한 상태,,,0) 아모튼 그런 상큼한 시작이었다. 날이 날이었을까 오래간만에 매크로 유저들 단속 나온 #큐플폴리스 성님도 조우했다. 마지막 문제 다가가서는 ㅇ러ㅗㅠㅣ어로 갈기신 커여운 사람,,, 더 오래 보고 싶어요,,, 나랑 커피 한잔해,,, 이후 한 문장당 경험치 100 누적이라는 것 밖에는 전혀 아무런 의미 없는 타이핑질이 지겹도록 이어졌고 중근중간 친구들이 들어와 나의 생사를 확인해주었다. 나는 그럴 떄마다 고약한 노처녀 모드로 죄 없는 갸들을 쫓아냈슈,,, 나는 경친자,,, 경험치만을 환
근래 올타전사로 활약하는 나머지 4월 두쨰쭈엔가 업로드 된 올라올라 새문제에 품을 못들였다. 그게 아니어도 이미 큐플레이 유저분들의 집단지성으로 문제 출제 후 하루이틀 사이 웹족보에 새문제 업뎃이 완료된 것 같아 크게 마음 쓰지 않아도 됐끼도 하규~~! 그래도 남는 게 남는거라고 쉬엄쉬엄 추출해 온 4월 신문제 이미지 버전을 함꼐 보시조. 복습복습 (^_^7 *텍스트 정리 '퇴계 이황' ㅡ 도산서원 '프롤레타리아~ ㅡ 마르크스 <자본론> ㅡ 마르크스 '패러다임' ㅡ 토마스 쿤 (즉답) 가슴에 A ㅡ 주홍글씨 (즉답) 특정 직업을 수행 ㅡ 직업윤리 (즉답) 빚을 국민의 모금으로 ㅡ 국채보상운동 (즉답) 임시정부 주석 ㅡ 김구 (즉답) 오랑캐로 오랑캐를 ㅡ 이이제이 (즉답) '종의 기원' ㅡ 다윈 인류의 지성사는 000의 역사 ㅡ 번역 (즉답) 인천상륙작전 ㅡ 더글라스 맥아더 (즉답) 달은 지구의 ㅡ 위성 신라 27대 (최초의) 여왕 ㅡ 선덕여왕 '고희' ㅡ 70세 독립선언문 낭독 ㅡ
나는 작금도 물론 올라올라 답판을 드는 중이고 모아온 캡쳐를 추억하며 주절주절 시작하겠슴,,, §↓↓↓간혹 모바일 OX를 갈기고 있으면 15문ㅁㄴ제 끝날 때까졍 현재 00명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는 시작 전 멘트가 안없어지고 문제가 뜨는 오류가 있습이다. 이런 사소한 예외성까지도 다 추억으로 여겨 간직하고자 하는 게 바로 졉미다. #큐플레이 #OX 캐릭터 꾸미고 재밌다고 깔깔대는 소탈줌마들 진자 귀엽고. 이 와중에 저는 저 토끼셋트만 보면 이제 캐릭터가 정시 ㄴ잃어 보여요. ㅏ아이템에 트라우마가 함꼐 저장되버린. 나중에는 이마저도 전부 그땐 그랬지 할 수 있다면서요ㄱ 그리고 제가 요즘 또 다시 뇌과학 컨텐츠에 꼬ㅉ혓걸랑요? 아 그 얘기 하면 또 길어져가지고 이건 나중에 아무튼 저는 시간의 화살로서의 엔트로피을(를) 믿슺니다. #전도연 #만약 ↑ 캔디팸이고자 했던 사나이. #Kendrick ↓ §볼 떄마다 응원인지 고도의 지능공격인지 많이 헤깔리는 #진드래곤 아무튼 제 기준 넘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