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스케줄을 만들었다. 오로지 바깥에 나/와/있/기/위/해/서!!
1 그런 말 들어보셨어예? 마음에 수심이 끼면 열심히 움직여보라고 또는 누구라도 바쁜 동네에 가서 가만히 사람들을 관찰해보라고 그랗케 일찍서부터 부단히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으면 뭔가 느끼는 게 있을 거라고.
(누가 그랬더라? 할튼 이런 뉘앙스였슨,,, 하여간에 내 거처지 근처로는 노량진 수산시장 아니면 여의도 금융가를 떠올릴 수 있었고 나는 조금 더 멍 때리기 편안하고 쾌적할 장소로 더현대와 ifc몰 골목가에 있는 사내커피인듯 아닌듯 하여튼간에 군더더기 없이 쎄련도 이런 쎄련이 없을 통창 카페에 와 앉아있다.
솔직히 그렇게 큰 ㄱㅣ대를 하고 달려온 것은 아닌데 운이 정말 조앗주 우퍼 빵빵한 스피커를 통해서는 딥하우스가 흘러나오고 이서요. 킄,,, 나 얼마나 기분 좋게요,,, 그러게 퍼뜩 일어나 모닝커피를 싹 때리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집에 있는 동안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죽 그래왔기도 하...
원문 링크 : 여의도 어디 까페에 와서 멍대리고 이슨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