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큐플레이 일지 쓰기로 한 날! 원래 어제도 그렇게 계획했으나 6꼬록에 잡담까지 나누다보니 절대로 포스트를 쓸 수 없는 환경인 것!!!
그래도 오늘은 아진짜정말로 10분에 한줄씩 쓰는 한이 있더라도 필히 기록을 남겨두리 하며 블로그를 켰다. 그런데 이제 로그인을 다 마치고 딱 각을 잡자마자 삐용크가 오늘 연차 썼다며 나를 흔들어 놓는데 하늘이시여 오늘은 이런 방해공작 안먹힙니다!!!
(라고 하고 두시간째 여기))) 그럼 오늘의 기록이다. ️ 5/23 오늘 로그인 당시 사이버머니와 경험치 (앞으로 이걸 맨날 남기고 싶음) 617만원과 82만Ex 오늘도 평화로운 QtkffovkffoQ 군단 (실질적 꼬로롱 보스는 긍정용기웃음이다. 오늘의 꼴록록 레벨 94 덜덜) 5/22 그 다음에는 큐플레이 일지의 신선도를 살리기 위해 최신순 + 과거 쪼금 캡쳐를 섞기로 함,, (님들에게는 별로 안중요한데 나한테는 중요) 그래서 맨 먼너 나오는 캡쳐는 #만약 님입니다.
거의 항시 접속중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