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꼮두새벽부터 일어나 1인 우주선에 탑승한 나 Qtkffovkffoㅃ 그러고는 오지 않을 여러분을 그나마라도 밖밖 긁어모으기 위해 자기소개창을 꾸며둔다. 대충 시간을 계산했을 때 11시간 반만 ^_^ 타자치면 되는 오늘 ^_^ 이 정도면 선녀다.
심한 날에는 20시간씩 짱박히기도 하는데 (12시간 넘어가는 건 좀 즐겁게 괴롭다) 뭐... 덕분에 지금 브레이킹 배드 시즌3까지 정주행 완료한 상태,,,0) 아모튼 그런 상큼한 시작이었다.
날이 날이었을까 오래간만에 매크로 유저들 단속 나온 #큐플폴리스 성님도 조우했다. 마지막 문제 다가가서는 ㅇ러ㅗㅠㅣ어로 갈기신 커여운 사람,,, 더 오래 보고 싶어요,,, 나랑 커피 한잔해,,, 이후 한 문장당 경험치 100 누적이라는 것 밖에는 전혀 아무런 의미 없는 타이핑질이 지겹도록 이어졌고 중근중간 친구들이 들어와 나의 생사를 확인해주었다.
나는 그럴 떄마다 고약한 노처녀 모드로 죄 없는 갸들을 쫓아냈슈,,, 나는 경친자,,, 경험치만을 환...
원문 링크 : 큐플레이 아카이브 다이아휘장 #검휘 찍었다 LV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