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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계속 무언가를 보다 (1)

5월은 진짜 한 일도 많고 본 콘텐츠도 많다 다시 중화권 콘텐츠의 요정님이 내게 와주길,,; 1. 인간수업 인간수업, 지금 시청하세요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학교 안에서는 모범생, 학교 밖에서는 영리한 범죄자. 그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은 완벽했다. 같은 반 친구가 그의 위험한 사업에 관심을 갖기 전까지는. www.netflix.com 순간 무슨 내용인지 안 떠올가서 왓챠 들어가 보니까 이제야 생각남 후기: 박주현과 최민수가 멋있다 2. 기리고 기리고, 지금 시청하세요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소원의 대가는 죽음.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고등학생 몇몇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는다. 그 저주의 사슬을 끊고자 발버둥 치는 이들은 끝내 살아남을 수 있을까. www.netflix.com 왜 이걸 안 적어놨지? 4월에 본 기억. 내 기준 너무너무 존잼입니다 햇살 방울 영원해~ 3. 램 램 스릴러, 공포2021발디마르 요한손 블로그 글 더보기 이건 불편한 골짜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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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메이플 시럽에 빠져 무언가를 계속 보다

이하 블로그 주인장이 4월에 뒹굴뒹굴거리며 본 것들~~~~ 1.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드라마2022SBS 블로그 글 더보기 김남길이 연기륵 이렇게나 잘했나? 몰랐음 범죄자들 연기가 미쳐서 보면서 토악질함 2. 친애하는 X 친애하는x : 네이버 검색 '친애하는x'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m.search.naver.com 김유정이 완전히 아역 이미지를 벗었단 얘기를 듣고 궁금해서 시청. 근데 이거 무슨 웹툰 원작이랬나? 나는 재미없게 봤습니다 3. 휴민트 휴민트 액션, 드라마2026류승완 블로그 글 더보기 류승완 어찌 감다뒤 2026년에도 이런 영화가 나오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 영화관에서 안 보길 백번 천번 잘했다 4. 완벽한 타인 완벽한 타인 드라마, 코미디2018이재규 블로그 글 더보기 생각보다 재밌고 서늘한 풍자극 그래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5. 트리거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 : 네이버 검색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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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万人推理> 드디어 넷플에... (눈물)

채범희 때문에 보고 싶었던 <백만인추리(百万人推理)>가 <백만 팔로워는 추리 중>이라는 제목으로 넷플릭스에 들어온다! 끼양 이것도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감격의 눈물이 (훌찌렁) 시간 흐르는 건 싫은데 어서 2월 12일이 되면 좋겠다 (뭐 어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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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냄새 안 나면 T-콘텐츠의 비극이어라

인스타를 둘러보다가 재밌는 콘텐츠를 봤다. 2025년 가장 사랑받은 대만 드라마 1. 성공화적흑조도 2. 아문여아적거리 3. 화외지의 4.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5. 감소남자수생기(대만판 슬빵인 듯?) 2025년 가장 사랑 받은 여배우 1. 정여희 2. 이목 3. 임여희 4. 사영훤 5. 종흔릉 2025년 가장 사랑 받은 남배우 1. 증경화 2. 양우녕 3. 류이호 4. 요순요 5. 설사릉 대만 냄새 안 나면 T-드라마가 아니다 1. 아문여악적거리2 2. 인부어해 3. 감소남자수생기 4.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5. 잊어도 기억할게 대만 냄새 안 나면 T-드라마가 아니다 1. 아문여악적거리2 &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 2. 성공화적흑조도 3. 회혼계 4. 잊어도 기억할게 5.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 위에서 언급한 EC는 캐치플레이 에디터 초이스라는 말이고 Quennel은 유명한 비평가라고 한다. <감소낭자수생기>는 딱 봐도 별로인데 생각보다 평이 좋아서 의외다. 나중에 끌릴 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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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돌연 충실한 시네필이 되,,

얼마만의 블로그 훌찌럭 3월, 블로그 쥔장은 돌연 충실한 시네필이 됐다. 그 기록 남기기. - 1. 콘크리트 마켓 콘크리트 마켓 드라마2025홍기원 블로그 글 더보기 이재인과 홍경을 위해 보았읍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랑 같은 세계관이라고 들었음 나쁘지 않았지만 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더 재밌었다 2. 고당도 고당도 드라마, 범죄2025권용재 블로그 글 더보기 꽤 재미있게 보았음. 우당탕탕 가짜 장례식 나의 코멘트: 징해라... 악연인데 가족으로 만났다 그런데도 가족이니까... 징함 진짜 오지게 징함 3. 장손 장손 가족, 미스터리, 드라마2024오정민 블로그 글 더보기 쌍도가 어떤 곳인지 (혹은 어떤 곳이었는지)를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이 영화를 보여줘라 궁금증1. 고모 돈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나? 궁금증2. 성진아 그 통장 어떻게 할 거냐 4. 워 머신: 전쟁 기계 워 머신: 전쟁 기계 액션, SF2026패트릭 휴즈 블로그 글 더보기 갠적으로 이 영화는 영화관 개봉을 해야 햔다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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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덕후 일기] 정의농 사랑단이 다시는 한줌단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으며...

ㄱㅐ 큰 ㄱㅣㄷㅐ! ! 근데 선택 가능 좌석이 없는 거지^^? 정의농 코리안 사랑단은 역시나 한줌단이 아니었던 것이야... 아무것도 못 했는데 그냥 지치는 마음... 다음부터는 공격적인 의농 사랑단이 되겠습니다 가끔 취소표를 보러 가겠음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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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덕후 일기] 아팝페 파라다이스 시티까지는 못가겠구여...

올해 2026 아팝페가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다는데요 거기까지 가기 너무 힘들고 귀찮잖아여 (역시 덕후까지는 아닌 블로그 주인장) 그래서 꿩 대신 닭이라고 내가 선택한 것은 ‘일룸 더 모션 클럽’의 ‘멍잠’이라는 행사다 무엇이냐면 일룸의 모션베드 위에서 온갖 것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잠자기 필사 독서 낭독 뜨개질 음악 영화 감상 등등 원래는 오존의 라이브 무대가 있어서 그걸 신청할까 했는데 역시 한순간에 매진이라 포기 ADOY 라이브도 순식간에 매진 후달; 대신에!!!! 올해 아팝페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아 이것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구나 하고 바로 결제 내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3층에서 ㅇㅇ 팔찌를 채워주는데 팔찌에 있는 티켓으로 1층 카페나 4층 루프탑에서 커피 계열 음료 또는 알코올을 고를 수 있다 나는 하이볼 동행자는 스파클링 오렌지 주스 선택 일룸 카카오톡 친구를 추가하면 멍잠 키트를 준다네요? 원래 이런 거 안 하는데 궁금해서 카톡 친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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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건 많은데 또 보고 싶은 것이 생기는 삶.

아, 보다 만 콘텐츠도 많고 보고 싶은 콘텐츠도 쌓여 있는데 보고 싶은 것들이 계속 생긴다. ㅎㅎ 이것은 바로 폰 콘텐츠 호더...? 이하 보고 싶은 중화권 콘텐츠가 되시겠다. - 1. 인생해해 (人生海海) 첫 번째는 <인생해해(人生海海)>다. 예전부터 엄청 보고 싶었는데 왜 보고 싶어 하느냐? 그건 바로 우리 진설견 쌤이 나오시기 때문! 이 작품으로 우리 진설견 쌤은 올해 금마장에서 여우 조연상을 받았다. 17년이나 기다린 우리 진설견 썜의 수상 무대 ㅠㅠㅠㅠㅠ 같이 보실게요ㅠㅠㅠㅠㅠㅠ (과몰입) 예고편 보면 무슨 내용인지 감도 안 오겠지만 계속 궁금해 주시길. (그래야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을까...) 2. 흠니적나장혼례 (欠妳的那場婚禮) 두 주인공은 제 마음에 들지 않지만요, 여기에서 사영훤이랑 요순요가 나온다길래... 기대 중인 작품이다. 더는 설렘 없는 결혼 생활을 하는 부부 이야기라 사영훤 선생님의 연기가 아주 기대가 됩니다요. 근데 트레일러도 예고편도 아무것도 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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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보았습니다. (2)

오, 생각보다 많이 봤는데? 2탄까지 쓰다니... 콘텐츠 홀더가 되게 해주새오. - 1. 어쩔 수가 없다 어쩔수가없다 스릴러, 코미디2025박찬욱 블로그 글 더보기 미장셴이고 뭐고 모르겠고요 또 쓸데 없는 베드 신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꼽는 '고추 잠자리' 장면이 아니었을까 싶다. 분명히 박찬욱 영화인데 봉준호 3스푼 정도가 들어간 느낌이랄까요? (태클 걸면 반박 안 함) 2. 괴인의 정체 괴인의 정체 박세영 블로그 글 더보기 아 나 이거 너무 재미있게 봤잖니. 음악은 음악대로 미쳤고 대사가 없는데 몰입도가 굉장하다. 그리고, 무서웠답니다 흑흑... 감독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다. 3. 가(家)해자 가(家)해자 김혜진 블로그 글 더보기 친족 같의 성폭력이 주제인 영화다. 나는 '그래도 가족이잖아.'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 영화에서 그 대사가 딱 왔을 때 얼마나 희열을 느꼈는지 모른다. 마지막에 주인공의 열굴이 모자이크로 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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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보았읍니다. (1)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무기력이어 나에게서 떠나가라 훠이~. 그동안 본 것들을 찌그려 보기. - 1.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56.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如果我不曾見過太陽, 2025)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如果我不曾見過太陽, 2025) 감독: 장계정(蔣繼正), 간기봉(簡奇峯) 주연: 증경화(曾... m.blog.naver.com 내 세계가 붕괴됐어... 저우핀위가 본체입니까...? 제발 지나가는 분은 이 글을 읽어주세요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샤톈칭의 신분증 이름이 저우핀위였다...!!!!!! 저우(周)는 엄마의 성씨를 따른 것 같... blog.naver.com 나를 심연으로 끌고 간 대만 드라마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재주행하고 싶은데 내가 정병에게로 간다. 이거 될까 봐 재주행도 못 하고 있다. 따흑. 더럽게 어두운 두 청소년의 사랑이 궁금하다면 이 드라마를 봐보시길. 2. 친밀지해 57. 친밀지해 (親密之海, 2025) 친밀지해 (親密之海, 2025) 감독: 여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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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가(家)해자 (The Perpetrator, 2024)

47. 가(家)해자 (The Perpetrator, 2024) 감독: 김혜진 배우: 정미형 장르: 단편 길이: 27분 가족인데 뭐 어쩌라고? 인디그라운드의 축복은 끝이 없고~ 덕분에 또 오랜만에 단편 영화를 봤다. 이번에 본 영화는 <가(家)해자>다. 누가 봐도 행복한 집안이고, 사진 속 인물들도 행복해 보인다. 가족들은 누가 봐도 화목하다. 소위 말하는 '평범한 가족'이다. 그런데 화목한 가족 사이에서 현주는 어딘가 이상하다. 행복해 보이지만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뭔가 겉도는 느낌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의 소재는 가족 간 성포ㄱ력이다. 제목을 보고 어떤 영화인지 눈치해서 볼까 말까 망설였지만 그래도 어쨌든 저쨌든 보았다. 현주는 가족 간 성포ㄱ력을 당한 피해자들과 함께 모여 즐겁게 이야기한다. 다들 웃고는 있지만 애써 웃는 것 같은? 피해자들은 사건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방송국 피디가 이를 다큐멘터리로 만든다. 다 된 영상에 본인 인터뷰 부분을 잘라내겠다고 하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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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96분 (96分鐘, 2025)

89. 96분 (96分鐘, 2025) 감독: 홍자훤(洪子烜) 출연: 임백굉(林柏宏), 송운화(宋芸樺), 왕백걸(王柏傑), 이이인(李李仁) 장르: 액션, 범죄, 로맨스 길이: 1시간 58분 러닝타임도 96분 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포스터 이게 최선인가요... 일본 영화 포스터 같다. 오랜만에 채범희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그리고 채범희가 악역으로 나오는 것 같길래) <96분>을 엄청 기다렸는데 우리나라 넷플릭스에도 들어와서 호다닥 봤다. 대만 스릴러 영화 <96분>의 줄거리는 폭탄이 설치된 두 대의 고속열차에서 다수를 살릴지 본인이 속한 소수를 살릴지를 선택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이하 간단한 <96분> 등장인물 송강런: 폭탄 테러 전문가 황신: 수사2팀 경관 리제이: 경찰국 국장 양리후이: 테러범1 우창런: 테러범2 영화는 터널 안 열차 전복 사조로 구조 작업 중인 현장이 뉴스가 나오며 시작한다. 인터뷰하는 사람은 다수의 생명을 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터널 안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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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희생자게임 시즌1 (誰是被害者, 2020)

희생자게임 (誰是被害者, 2020) 감독: 장현유(莊絢維), 진관중(陳冠仲) 주연: 장효전(張孝全), 이목(李沐), 허위녕(許瑋甯), 왕식현(王識賢), 임심여(林心如) 장르: 스릴러, 미스터리, 범죄 회차: 8부작 결혼이란 뭘까요... 자식이란 뭘까요... 드라마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포스터라고 생각 진~짜 오랜만에 시간 내서 드라마를 몰아봤다. 진~짜 예전부터 보려고 찜해놨던 <희생자게임>. 지금은 시즌2까지 나왔는데, 나는 시즌1만 봤다. <희생자게임>의 원작은 대만의 추리 소설가 천지무한(天地無限)의 장편 소설인 네 번째 피해자(第四名被害)라고 한다. 이 드라마 시청을 미뤘던 이유: 장효전한테 마음이 안 가서 이 드라마 시청을 시작한 이유: 허위녕이 보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誰是被害者>를 직역하면 '피해자는 누구인가'이다. 드라마를 보다 보면 진정한 피해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희생자 게임> 시즌1의 줄거리를 정리해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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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如果我不曾見過太陽, 2025)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如果我不曾見過太陽, 2025) 감독: 장계정(蔣繼正), 간기봉(簡奇峯) 주연: 증경화(曾敬驊), 이목(李沐), 가가연(柯佳嬿), 강제(江齊), 정여희(程予希) 장르: 로맨스, 드라마 회차: 파트1 10부작/파트2 10부작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을 보지 않았더라면... 파트2까지 올라오면 몰아보려고 아껴두었던 대만 드라마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如果我不曾見過太陽)을 드디어 봤다. 우선 드라마 리뷰를 남기기에 앞서 드라마를 다 보고 난 본인은 아직까지도 심연에 빠져 계시다는 점. (피폐) 그리고 리런야오... 리런야오... 그의 이름만 외치다. 과연 내가 이 영화의 리뷰를 잘 써낼 수 있을 것인가 쩜쩜쩜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은 발레리나 소녀와 아웃사이더 남학생의 사랑 이야기다. 이렇게 보면 완전히 밝아 보이죠?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리고 이하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의 등장인물. 최대한 추려서 써 본다. 리런야오: 이누어 고등학교 학생. 반에서 왕따 장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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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계가 붕괴됐어... 저우핀위가 본체입니까...? 제발 지나가는 분은 이 글을 읽어주세요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샤톈칭의 신분증 이름이 저우핀위였다...!!!!!! 저우(周)는 엄마의 성씨를 따른 것 같고. 엄마 이름은 周美雲. 이 드라마 복선이나 숨겨진 장치들 찾으신 분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아, 본체가 저우핀위로 살아 가서 무용회에 나온 이름이 저우핀위였어...?! 재탕해야 하는데 또 힘들까 봐 재탕을 못 해요... 분석하신 분은 저에게 뚱댓 좀 달아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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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쫑니그림 영화 일러스트 오브제 키링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선물이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요즘 유행하는 키링을 사면 어떨까 싶었다. (요즘 유행은 아닌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키링이 하나도 없는 사람인데 그냥 친구들과 세트로 맞추고 싶어서 나도 샀다. 네이버 스토어 ‘쫑니 그림’이라는 곳에서 구매했다. (광고 아닙니다) 쫑니 그림에서는 여러 가지를 판매하는데 나는 영화 일러스트 오브제 키링을 구매했다. 왜냐고? 상세 페이지에 마음을 홀라당 빼앗겼기 때문이다. 한때 (지금은 약간) 시네필처럼 영화를 봤던 나에게 이 상세 페이지는 천국이었다. 진짜 너무 더 예뻐서 뭐 고를지 선택 장애가 왔었음; 친구들한테 슬쩍 투표 받아서 내 것까지 3개를 구매했다. 1. 라라랜드 2. 에에올 3. 어린왕자 도착했고요 (두근) 봉투 안에 키링만 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뭐가 들은 것 같더라고? (더 두근) 봉투 옆에 있는 건 영화별 스티커다. 존예임 진짜. 봉투 열었더니 두둥~ 키링 제외한 것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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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친밀지해 (親密之海, 2025)

친밀지해 (親密之海, 2025) 감독: 여길원(呂吉元), 채백장(蔡柏璋) 주연: 오강인(吳慷仁), 이명순(李銘順), 리마지단(瑞瑪席丹), 우자육(于子育) 장르: 로맨스, 드라마 회차: 7부작 오강인이란 이름에 속았다. 괘씸죄 추가. 오강인이 퀴어물을 찍는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기다렸던 <친밀지해(親密之海)>. 드디어 보았는데요, 오강인이라는 이름에 속아 넘어갔지 뭡니까. 아 쓰다 보니까 열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강인의 ㅂㅔ드씬을 기대한 건 아닌데 더럽게 재미없다. 퉤퉤... 내 시간 돌려내. <친밀지해>의 줄거리는 리훙셴을 둘러싼 인물들의 삶이다. 아래는 등장인물들. 리셴훙: 철인 문화 그룹 회장 드라마는 리셴훙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50대 중년인 리셴훙은 아주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다. (내 눈에는 그저 아저씨...) 아, 그리고 회사 이름에 있는 철인은 우리가 '철인'하면 떠올리는 철인(鐵人)이 아니라 '哲人'이다. 1. 학식(學識)이 높고 사리(事理)에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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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더 큰 관종이 될래요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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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12번째 보조사제 (12th Assistant Deacon, 2014)

46. 12번째 보조사제 (12th Assistant Deacon, 2014) 감독: 장재현 배우: 이학주, 박지일, 임성미 장르: 단편, 공포, 판타지 길이: 26분 한국 오컬트여 영원하라. 얼마 전 치지직에서 열어준 미쟝센 단편 영화제 기획적 덕분에 아주 소중한 한국 단편 영화들을 무료로 관람할 기회가 있었다. 어? 그런데 넷플에 몇 개가 풀렸네? 다시 보러 갔다. <12번째 보조 사제>도 있잖아?!?! 언제 넷플에서 내려갈지 모르니까 그냥 무한 반복 하는 거다. 이 영화 귀하다고... 귀해... - 영화의 주요 등장 인물은 간단하다. 김 신부, 최 부제, 그리고 영신. 영신의 몸에는 사탄이 깃들어 있다. 김 신부는 최 부제를 데리고 영신의 몸에서 사탄을 빼내려는 구마 의식을 시작한다. 영화 제목처럼 최 부제는 김 신부와 함께한 '12번째 보조사제'다. 영신의 몸에서 사탄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인이 있으면 사탄은 절대로 자신을 내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김 신부 말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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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중화권 콘텐츠랄까요

1. 功夫 (쿵푸) 구파도 키즈 출격이다. 키즈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동안 구파도가 찍은 영화와 관련된 배우들이 나온다. 내용은 대충 아싸인 학생이 쿵푸를 배우며 악당과 싸우는 어저고... 해외 버전 포스터는 무려 프로파간다가 맡았다고 (놀라움) 대만에서도 너무 식상하단 말들이 많고 예고편만으로 이렇게 노잼으로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그걸 해냈다는 댓글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왕정이 나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면 볼 예정이닼 왕정 붐은 온다아아아앍!! 2. 地母(지모) 판빙빙이 주연을 맡고 말레이시아 감독이 연출한 영화라고 한다. 地母를 직역하면 땅의 어머니? 대지의 어머니?가 되겠지? 1990년대 말레이시아 농촌을 배경으로 남편을 잃고 자녀들을 홀로 키우며 살아가는 강인한 여성을 연기했다고. 판빙빙 요즘 괜찮은 작품 많이 찍는 듯? 3. 我才不要和你做朋友呢 (아재불요화니주붕우니) 1999년으로 타임슬립해 엄마의 학창시절을 지켜보며 벌어지는 이야기란다. 타임슬립물을 즐겨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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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영화 &lt;96분&gt; 드디어 들어오신다!!

역시 넷플릭스에 올라올 줄 알았다 후후... 진설견 쌤고 나오시고 채범희도 나온다 후후 팝콘 먹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일 듯 대만 영화 <96분> 어서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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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뭐 좀 봤네 (2)

11월에는 예전처럼 단편 영화를 좀 보았다. 네이버 치지직에서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작들을 무료로 보게 올려줬기 때문...! 소중한 단편 영화들...* 우리나라 단편 영화 만세!!! - 1. 딸에 대하여: '우리'가 된다는 것 딸에 대하여 드라마2024이미랑 블로그 글 더보기 동성애자인 딸이 애인을 데려와 엄마의 집에서 같이 살아가는 내용이다. 엄마는 딸의 성 정체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딸의 애인은 어머니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여주 엄마와 여주 애인 사이에 흐르는 적막감이나 불편함이 느껴져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그린과 썸머, 행복해! 엄마도요! 2. 굿뉴스: 기억에 남는 것? 홍경. 굿뉴스 코미디2025변성현 블로그 글 더보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한다. 나는 아무래도 변성현 감독과는 취향이 다른 것 같다. 중간 중간 넣은 일본식 개그에는 웃음조차 나오지 않았기 때문... 기억에 남는 것은 오로지 홍경뿐이었다. 홍경 씨는 다작해 주세요. 3. 죄 많은 소녀: 소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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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찬란적풍화해: 러브 인 마카오 (灿烂的风和海, 2024)

찬란적풍화해: 러브 인 마카오 (灿烂的风和海, 2024) 감독: 이막(李漠) 주연: 종초희(钟楚曦), 손양(孙阳), 진호우(陈昊宇), 한동군(韩东君), 경락(耿乐), 예홍결(倪虹洁), 이시화(李施嬅), 노아(诺亚), 대운범(代云帆), 동신결(佟晨洁), 요유우(姚有虞), 왕심여(王心妤) 장르: 로맨스, 드라마 회차: 18부작 마카오에서 피어나는 사랑. 아주 오랜만에 중국 드라마를 정주행했다. 드라마 이름은 <찬란적풍화해: 러브 인 마카오> '찬란적풍화해'는 찬란한 바람과 바다라는 뜻이다. 그리고 '러브 인 마카오'라는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드라마 주제는 마카오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다. 러브라고는 하지만 사랑이 꼭 남녀의 사랑만 있는 게 아니잖아? 친구와 가족간의 사랑도 그린 드라마. 배경이 마카오라 그런 건지 감독이 연출을 잘해서 그런 건지 드라마가 기가 막히게 잘 빠졌다. 이 드라마에는 삽입곡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장면과 노래의 조합이 환상적이다. 나는 이게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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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설견 쌤... 드디어 빛을 보시는군요

올해는 금마장을 안 챙겨봤는데 우리 진설견 쌤이 드디어..드디어...!!! 여우조연상을 타셨다 흑흑 (나랑 아무런 인연 없음) 역시 한 우물만 파면 노력에 대한 대가가 돌아오나 보다 싶기도 하고요? <人生海海>는 어디서 보나요? 우리나라 오티티에 들어오면 좋겠다 쩝. 이번에 새 작품 또 들어간 것 같은데 다작해 주십시오 쌤. 이하 내가 진설견 쌤 관련해서 주접 떨었던 몇 가지들이다. 40. 종사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2020) 종사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2020) 장르: 공포, 미스터리 감독: 요사함(廖士涵) 출연: 이강생(李康生... blog.naver.com 07. <종사3: 귀문개> 티저 <종사3: 귀문개>의 리뷰를 보러 왔다면... 아래 링크를 누르소서. 내가 좋아하는 대만 공포 영화 &lt... blog.naver.com 06. <屍舞> 정보 및 예고편 대만 공포 영화 <주>의 감독 케빈 코가 단편 공포 영화에도 참여했다고 해서 검색했는데 연출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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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희 맥락 없이 웃기네

누가 보면 한국 사람인 줄. 한국인보다 삼겹살을 더 먹음. 나는 이게 왜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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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우리들의 교복시절 (夜校女生, 2024)

88. 우리들의 교복시절 (夜校女生, 2024) 감독: 장경신(庄景燊) 출연: 진연비(陈妍霏), 항첩여(项婕如), 구이태(邱以太) 장르: 드라마 길이: 1시간 49분 낮을 밝히는 햇빛과 밤을 밝히는 달빛. 내 블로그에 자주 왔던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난 항첩여의 팬이다. (라이트 팬 정도... 아닌가? 걍 덕후인가?) 내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夜校女生>이 <우리들의 교복 시절>이라는 이름으로 작년 부국제에 들어왔다. 하지만 난 부국제를 놓쳤고요. 올해 7월에는 우리나라 영화관 개봉도 해서 배우들이 방문했었지요. 미니 GV까지 예약한 나였지만 결국 하루 전에 술을 퍼마셔서 숙취로 인해 항첩여를 보지 못했다는 후기 ^_ㅠ 그 이후로 주인장은 술은 자주 마시지 않았다고 함. (근데 이 글은 카스 레몬 스퀴즈를 마시며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의 교복시절>의 줄거리는 고등학생의 우정, 사랑, 성장 이야기다. 사랑에는 삼각관계까지 섞인. 우리가 딱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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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플랜트 이태원점 (비건/반려동물 입장 가능)

플랜트 이태원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보광로 117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태원 앤티크 어저고에 간 날에 다녀온 식당인데 이제야 글을 쓴다; 밎힌.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엄청 가까움요. 내가 다녀온 곳은 플랜트 이태원점.이 되시겠다. 이태원 얼마만이냐 좋다 너무 좋아...! 이런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 여기 뭐가 있겠어...? 뭐야... 무서워... 하겠지만 블루리본이 나를 반긴다. 이 문 열고 들어가면 됩니다요. 이건 플랜트 이태원점 영업 시간. 하나하나 쓰기 귀찮아서 이미지로 뽀려왔다. 이건 플랜트의 메뉴들. 잘 보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찍었으니까 올려봄쓰. 동행자와 나는 창가 자리에 앉았다. 선인장들이 말라 가고 있어서 불쌍했셩. 올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식물은 역시나 최고다 최고. 초록에는 힘이 있다죠? KOR라고 적힌 거 보니까 영문 메뉴판도 따로 있나? 이렇게 귀여운 컵에 수저와 나이프, 휴지가 있음. 이건 그냥 예쁘게 나와서 넣어본다 우선 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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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영화 후기.

1. 함진아비 함진아비 이상민 블로그 글 더보기 감히 이 영화를 K-오컬트라 칭해보겠다. 요즘엔 사라졌지만 우리나라 결혼식 전통 문화인 ‘함진아비’를 주제로 한 공포영화. 나한테는 이런 영화들이 너무 소중하다. 감독이 다른 오컬트 영화도 만들어 주면 좋겠다. 2. 알록달록 알록달록 드라마홍승기 블로그 글 더보기 온통 알록달록, 예쁜 것만 보이는 영화. 색맹 소녀를 통해 ‘다름‘을 표현했다. 아이들이 색깔에 이름을 붙여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3. 4000BPM 4000BPM 황지완 블로그 글 더보기 5분밖에 안 되는 초단편 영화지만 줄넘기와 만보기라는 물건으로 아이들의 로맨스를 기가 막히게 뽑아냈다. 나도 가슴이 콩닥거렸다. 진짜 귀여운 영화. 4. 금사빠 금사빠 정승훈 블로그 글 더보기 골 때리는 사랑 영화. 뒷부분에 힘이 모자란 게 아쉽다. 그러니까 네가 먼저 똑바로 했어야지 짜식아 5. 순이 순이 드라마이채현 블로그 글 더보기 본인이 만든 라테가 들어 있는 컵을 소중히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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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아로마티카 슬립 타이트 필로우 미스트

잘 때라도 기분 좀 좋아 보지고 산 아로마티카 슬립 타이트 필로우 미스트. 이름이 참 길다ㅎㅋ 아무튼 자기 전에 뿌리면 마음이 좀 차분해지면서 숙면에 도움이 된다는 이름이슨. 동거인의 말에 나는 생각보다 꽤 기관지를 생각해서 캔들이나 인센스는 아예 손에도 안 댄다. 물론 이것도 뿌리는 거라 뿌려놓고 다른 방에 가 있다가 침실로 들어온다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머 대충 환경을 생각해서 분리수거 하기에도 좋다는 뜻이셩. 이거는 사용 방법. 잠들기 10분 전, 제형이 충분히 섞이도록 흔들어준 후 침구 및 섬유 제품에 20~30cm 정도의 거리를 두 골고루 분사해주세요. 걍 위에서 찍어 봤음다. 탑노트: 버가못, 만다린 하트노트: 라벤더, 라반딘, 마조람 베이스노트: 샌달우드, 벤조인 탑노트가 만다린이라 그런가 뿌리면 은은한 오렌지 냄새가 난다. 내가 완전히 원하던 향은 아니지만 가끔 자기 전에 뿌리니까 괜히 차분해지는 기분이다. 기분 좋게 자는 느낌? 결론: 잘 샀다. 그러나 조금 더 차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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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정(許莉廷)은 마마무를 덕질하고 나는 허리정을 덕질하고 임철희(林哲熹)는...

허리정 인스스에 마마무 휘인 콘서트 인증샷이 올라왔다. 예전에 내가 올린 글을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허리정은 마마무의 짱팬이다ㅋㅋㅋㅋㅋㅋ 나는 마마무를 잘 모르는 편에 속하는데 대만에서는 인기가 엄청 많더라고? 대만 사람들에게 마마무란 어떤 존재인 것인가... 아래는 예전에 내가 올렸던 허리정 관련 글이다. [許莉廷, 허리정] 대만 차세대 배우인데 이제 한국인 바이브 0.5스푼을 곁들인 또 <차시차각> 얘기하는 인간이 돌아왔는데요. 왜냐하면 가끔 내 블로그에 뤄신란 아역이라는 단어로... blog.naver.com 짤막 짤막하게 쓴 허리정의 글도 보고 싶다면 내 블로그에서 '허리정'을 검색해 보시길. 근데 진짜 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처음으로 주연 맡은 드라마 홍보도 하고 다니던데 괜히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나도 잘되고 싶음) 아래는 허리정의 인스타인데 궁금한 사람은 들어가 보세요. 許莉廷(@litingxuuu)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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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우리 집 욕조 사정: 인어와의 49일 (我家浴缸的二三事, 2022)

우리 집 욕조 사정 (我家浴缸的二三事, 2022) 감독: 장희명 (張熙明) 주연: 화호진(禾浩辰), 채범희(蔡凡熙), 유주평(劉主平) 장르: 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회차: 14부작 이런 걸 두고 혐관이라고 하죠? 너무 보고 싶었던 <우리 집 욕조 사정>을 봤다. 왜 보고 싶었냐? 유주평 때문에. 아 그런데 채범희도 나온대요. 봐야 하는 것이다. <우리 집 욕조 사정> 줄거리는 인간과 인어가 49일 동안 동거하는 얘기다. 등장인물은 쏘 간단. 자오룽제: 학교 아싸 리런위: 인어 쉬충젠: 자오룽제 친구 저우비위: 자오룽제 친구 사실 자오룽제랑 인어(리런위)만 기억해 둬도 된다ㅋㅋㅋㅋㅋㅋㅋ 자오룽제는 학교에서 아싸다. 애들 밀크티 셔틀해 주는 캐릭. 본인을 루저라고 생각한다. 자오룽제는 어려서 엄마를 잃고 아빠와 단둘이 살았는데 아빠마저도 물고기 잡으러 갔다가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산다. 할아버지가 자오룽제의 유일한 가족. 자오룽제는 할아버지한테 짜증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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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다 오신다 종사4 꾼띨라낙 오신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종사4>가 촬영에 들어갔다!!! 소리 벗고 팬ㅌㅣ질럿!!!!! 내 예상처럼 꾼띨라낙이 나오나 보다 이얏호!!!! 우리 진설견 선생임 저를 위해서라도 오래오래 연기해 주시옵고... ㅋㅋㅋㅋㅋㅋㅋ소품들 보니까 괜히 설레버리는 마음 역시 이번에도 인도네시아 촬영이고요 크랭크인 제사 때 사진입니더. 아 진짜 너무 좋잖아;;;; 坤蒂拉娜 쿤띨라낙이래 너무 좋잖ㅇㅓ!!!! 우리 진설견 쌤 첫 번째 사딘 좀 보세요 표정 좀 보시라고요. 이러니까 내가 사랑할 수밖에 없어 진ㅉㅏ루ㅋ 심장 빼는 장면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본다. 뭘 열심히 보는지는 모르겠다만 촬영 준비 중이고요, 앞에 놓인 칼들이 눈에 띌 뿐입니다. <종사4: 쿤띨라낙>이여 나에게로 오라~ 어서 오시라~ 커모인!!! - 오늘도 얘가 왜 이렇게 깝치는 걸까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아래 링크들을 확인해 보십사~ 함미더. 40. 종사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2020) 종사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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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보고 싶은 Me.

1. 하백예적지옥연곡(何百芮的地獄戀曲) 직역하면 하백예의 지옥 연애곡 이려나?ㅋㅋㅋㅋㅋㅋㅋ 곽서요랑 요순요가 주연이다. 요순요가 좋아서 볼까 했는데 곽서요랑 비교해서 보니까 영... 더치페이스가 안 되시네 쩝. 대충 보니까 곽서요는 회계사 요순요는 원래 엔지니어였는데 여친 때문에 어쩌다 보니 디저트 가게 사장. 두 사람은 옛날 연인 관계.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둘 사이에 다시 사랑이 싹트는 이야기 같다. 내 기억에 곽서요는 <완전성전연애수책>에서도 회계팀 직원으로 나왔는데 여기에서도 회계사로 나온다. 지옥에서 온 전여친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주부 안경을 쓰고 무슨 지옥에서 온 전 여친이에요... 아무튼 가벼운 솔로 탈출 로코 콘텐츠니까 가볍게 보면 좋을 듯? 2. 교아구마남신 (叫我驅魔男神) 이건 내 최고 기대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을 직역하면 '날 구마 남신이라고 불러줘'인데 다른 포스터에 보면 남신(男神)위에 찍찍 취소줄을 그어놓고 魯蛇(루저)라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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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덕후 일기] 落日飛車 콘서트, 티켓팅 성공? +주절

내 대딩 시절의 배경 음악을 담당했던 落日飛車. 내한 일정이 잡혔다는데... 과연 내 티켓팅의 운명은...? 임철희의 한국 사랑 누가 말려~~~ 한국어도 진짜 열심히 공부하던데 언젠가 울나라에서 대박작 하나 터지길 바랍니다 <종사4>의 인도네시아 촬영이 끝났답니다!!! (쩌렁쩌렁) 빨리 와 주세요 현기증 나니까요 그리고 구엠팔팔 보러 롤링홀 가지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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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로지텍 LIFT 버티컬 인체공학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

내가 좋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마우스가 단종이 되었는지 뭔지 개떡 같은 후기만 있어서 결국 로지텍 버티컬 마우스로 갈아 탔다. 대충 이렇게 생긴 마우스다. 이런 저런 기능들이란다. 잡으면 대충 저런 모양이 나온다. 리프트 버티컬 마우스 예예. 그냥 리프트 마우스와 MX 버티컬 마우스의 차이? 리프트 마우스 크기가 더 작아서 손이 작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우선 여기에 접속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란다. 그런데 그냥 USB 꼽고 마우스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어서 바로 쓰면 됨; 바닥은 이렇게 생겼다. 안에는 건전지 하나와 컴퓨터에 연결할 USB. 이게 뭐지? 하고 봤는데 사은품으로 주는 마우스 패드였다. 굉장히 고맙지만 나는 직업병이 너무 심해서 손목 보호대 없는 마우스 패드는 못 쓰지롱. - 이하 나의 로지텍 리프트 마우스 후기. 색상은 화이트 핑크 블랙. 그레이도 있었나? 가물가물...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와 비교하면 나한테는 역시 마소 마우스가 압승이지만... 아무튼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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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사진 찍지 마...

누가 이딴 사진 찍으래? 귀엽게.....!!!!!!! 광광 <꽃향기>가 떠올라 버린다. 이건 밝은 꽃향기다. 정여희가 듬직 선배하고 이목이 통통 튀는 후배 하세요. 둘 다 그만 귀여워요... 如果我不曾見過太陽 어서 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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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덕후 일기] 9m88을 보러 롤링홀에 가다

넘 좋아하는 구엠팔팔(나만 이렇게 부름ㅋㅋㅋㅋㅋ)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티켓팅에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리고 난 티켓팅에 성공했다 ^_^V 왜냐하면 자리가 남아 돌았기 때문에... ^_ㅠ 바바의 공연 이전에 차울 이라는 분이 나와서 공연을 해주셨는데 나는 그녀에게 반하여 유튜브까지 뒤적이게 되었다 우선 차울의 sarang 많이 sarang해 주세요 (너 뭐 돼?) 차울은 바바 공연의 첫 번째 게스트였다. 둘이 같은 학교 나왔다고 했음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좋았다 뒤쪽은 널널~해서 꾸깃꾸깃 서 있지 않아도 되어 너무나 맘에 들었음 그렇게 바바쓰의 등장 나는 정말이지 그녀의 밝은 에너지에 모든 에너지가 소진 되고 말았다... 근데 엠비티아이는 나랑 같더라? 그럴 리가 없는데...? 공연 보느라 신나서 뭐도 못 찍었음 나도 바바처럼 신나게 춤추고 싶었는데 다들 몸만 좌우로 흔들어서 넘 아쉬웠다... 진짜 진짜 신나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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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비니크 프로젝트 선글라스 VERO C1 BLACK

저번에 비니크 프로젝트에서 안경을 살 때 이 선글라스도 같이 샀다. 왜냐? 존예롭거든! 참고로 아래는 내가 구매한 안경 링크. 36. 비니크 프로젝트 안경 MEW C2 DEMI 오랜만에 샤핑을 함. 신세계 어슬렁~ 어슬렁~하다가 새로 입점한 브랜드가 있길래 구경했다. 이름은 BEN... blog.naver.com 이 친구의 모델명은 VERO C1 BLACK다. 호피테도 있는데 진짜 진짜 예쁨. 하지만 나는 더 일상용으로 쓸 수 있는 블랙을 구매했다. 그때 통장 잔고가 널널했다면 호피도 구매했을 듯 ^^... 이 친구도 선글라스 다리 안쪽에 모델명이 적혀 있음. 오른쪽 다리 안쪽에는 비니크 프로젝트라고 브랜드명이 적혀 있고요. 선글라스 파우치가 너무너무 귀엽다. 선글라스 패딩 같아서 마음에 든다. 아주 폭신폭신하다죠. 공식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편광 렌즈를 사용해서 난반사 되는 빛을 감소한다고 한다. 뭐 대충... 눈에 도움이 된다는 소리겠죠? 그리고 tripleS라는 그룹의 지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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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뭐 좀 봤네 (1)

여기에 글 쓰는 거 진짜 오랜만이다. 5월에 멈춰 있다니... 6월부터 쓰기는 좀 그러니까 10월부터 본 영화&드라마들을 기록해 두겠다. 이하 10월에 본 영화들. 1. 장기아: 딸 잃은 아빠의 끝까지 간다. 85. 장기아 (器子, 2025) 85. 장기아 (器子, 2025) 감독: 간학빈(简学彬) 출연: 장효전(张孝全), 이목(李沐), 루준석(娄峻硕), 황건... blog.naver.com 장기 아이 제 쉬에빈 블로그 글 더보기 <장기아>는 넷플릭스에서 봤다. 이목이 나온다고 해서 예전부터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요상한 복수극이었다. 꼭 그렇게까지 복수를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범죄자 옹호 아님요) 딸을 위한 아빠의 잔인한 복수극을 보고 싶다면 대만 영화 <장기아>를 보시라. 2. 헤어질 결심: 서래 씨... 서래 씨... 헤어질 결심 멜로/로맨스, 드라마, 서스펜스2022박찬욱 블로그 글 더보기 불륜 이야기라고 들어서 쳐다도 안 봤던 <헤어질 결심>. 보고난 후에야 깨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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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엿같이 살고 있지.

사람들은 1999년이 되면 종말이 올 거라고 했지. 하지만 지금은 2000년이고 우리는 여전히 엿같이 살고 있지. - <지구 최후의 밤>에 나온 컵. 뤄홍우의 꿈과 기억은 언제까지 순환할 것인가. 뤄홍우여 이만 기억을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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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지구 최후의 밤 (地球最后的夜晚, 2018)

86. 지구 최후의 밤 (地球最后的夜晚3028) 감독: 비간(畢贛) 출연: 탕웨이(汤唯), 황각(黄觉) 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로맨스 길이: 2시간 18분 꿈과 현실의 회전. 수년 전에 '보고 싶어요'에 담아놨던 <지구 최후의 밤>을 드디어 보았다. 처음 '지구 최후의 밤'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얼마나 엄청난 희열을 느꼈다. 많은 사람이 제목이 강렬하다고 느꼈을 거다. 나는 다른 포스터보다 완치원의 초록색 원피스만 들어간 포스터가 제일 좋더라고. 이거 보고 <헤어질 결심>의 서래가 떠오르기도 했다. <지구 최후의 밤>은 <카일리 블루스>의 감독 비간이 만든 두 번째 영화다. 영화에서 '카이리'라는 이름이 나오니까 괜히 영화와 가까워진 기분이었다. 카이리라는 도시가 내게 주는 느낌은 축축함, 습함, 안개다. 아래는 내가 봤던 <카일리 블루스> 리뷰. 처음 보고 읭?한 영화라 리뷰에 별 말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카일리 블루스 (路边野餐,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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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영원한 여름 (盛夏光年, 2006)

87. 영원한 여름 (盛夏光年, 2006) 감독: 진정도(陳正道) 출연: 장효전(張孝全), 장예가(張睿家), 양기(楊淇) 장르: 로맨스, 드라마 길이: 1시간 36분 축축하고 푸르스름한 여름. 분명히 대학생 때 본 영화인데 왓챠 보고 싶어요에 담겨 있길래 읭? 하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 예전에 봤을 때는 내가 아직 어려서 저 주인공들 마음을 모르나 보다~했고, 영화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모른 기억. 지금 보니까 감독이 혼란스러운 청춘을 표현하고 싶다는 건 알겠다. '영원한 여름'의 줄거리는 세 청춘의 사랑 이야기다. 아래는 '영원한 여름'의 등장인물. 셰인, 조나단, 캐리. 셋은 절친이자 삼각관계다. 조나단과 셰인 둘의 시험 점수를 합치면 딱 100점. 조나단과 셰인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 조나단은 반장에 모범생이고 셰인은 엄청난 말썽꾸러기. 담임 선생님은 조나단에게 셰인을 잘 도와주라고, 셰인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라고 한다. 셰인은 ADHD가 아니었을까 혼자 추측해 봄.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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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똑같아.

우리가 항상 같이 있을 필요는 없어. 넌 네 삶이 있고 난 내 삶이 있잖아. 나한테는 똑같아. 그건 전혀 문제가 안 돼. - <영원한 여름>에서 셰인이 수영하던 수영장. 셰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냥 조나단이랑 사귀어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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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는 서로를 잃게 될까?

캐리, 앞으로 우리는 서로를 잃게 될까? 내가 다 망쳤나? 난 모든 걸 망치는 사람일까? - 조나단, 자책하지 마 (훌찌럭) <영원한 여름>에 나온 농구코트. 영화에서 농구코트 보는 게 꽤 오랜만인 것 같다. 난 이상하게 농구코트가 그렇게 좋더라??? 앞으로 좋은 영화랑 드라마 많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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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의정부 카페 라일락 그집

라일락그집 경기도 의정부시 경의로145번길 14-7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일락그집 정보부터 갈기고 시작한다. 영업 시간: 10:00-20:00 정기 휴무: 매주 월, 화 특별 휴업일은 인스타그램으로 공지 이하 '라일락 그집' 인스타그램. 라일락__그집 | 의정부 브런치 | 의정부 카페 | (@lilac__hous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120명, 팔로잉 2명, 게시물 1,274개 - 라일락__그집 | 의정부 브런치 | 의정부 카페 | (@lilac__hous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내가 너무 좋아하는 카페 '라일락 그집' 리뷰를 이제야 쓰는군요. 원래 나의 '냠냠' 폴더에는 카페를 넣지 않는데 여기서는 항상 뭘 많이 먹으니까 '냠냠' 폴더에 넣어 보았음. 우선 이 카페는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라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나?) 아무튼 주택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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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덕후 일기] 뭐요? 라이브클럽데이에 뷰렛과 정의농요?????

이것저것 보다가 이런 걸 봤는데 세상에 마상에???? 라이브 클럽 데이에서 이렇게 엄청난 라인업으로 무려 무.료.공.연.을 선사해 준다고 한다. 미친 거 아입니꺼... 뷰렛... 뷰렛... 정의농... 정의농... 특히나 정의농 이름을 보고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몇 년 전에 라이브 클럽 데이에서 서사무엘한테 반해서 나온 기억인데요. 또 이렇게 저를 부르시네요. 그래! 이 공연은 놓치지 말아야 해! 혹시 이 글에 관심 있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니 예매처: 멜론 티켓 예매가: 무료 (예매 수수료 별도, 1인 1매) 예매 오픈: 2025.10.13.월. 오후 5시 이번에는... 성공하는 세미 덕후가 될 테얏! 곧 봐요 정의농 씌...! (내 맘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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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회혼계 (回魂計, 2025)

회혼계 (回魂計, 2025) 감독: 진정도(陳正道), 허조임(許肇任) 주연: 서기(舒淇), 이신제(李心潔), 종흔릉(鍾欣凌), 부맹백(傅孟柏), 방욱정(方郁婷), 임정억(林廷憶), 유주평(劉主平), 진흥위(陳昕葳), 윤호우(尹浩宇), 이종명(李銘忠), 희상(喜翔) 장르: 스릴러, 드라마, TV드라마 회차: 9부작 너무 꽈배기 같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듯하고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회혼계>를 다 봤다. 오랜만에 드라마 재미있게 본 느낌. "여"배우들이 다 해먹는 드라마라 보기가 너~무 편안했다. 물론 기분 나쁜 장면들이 많았지만 그건 장르랑 스토리를 위해 어쩔 수 없다며 흐린 눈을 해본다. <회혼계> 줄거리는 딸을 잃은 두 엄마가 복수하기 위해 조직 두목을 되살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이하 <회혼계>의 등장인물. <화등초상> 때는 인물 관계도까지 있었으면서 <회혼계>는 왜 안 만들어 주냐? 이 드라마도 홍보 엄청 했으면서. (예민) 드라마 스포들이 있으니 원하지 않는 사람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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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서울 삼각지 솔뫼

친구가 오전부터 전이 먹고 싶다고 하면서 나를 어딘가로 끌고 갔다. 조금만 더 가면 돼, 조금만 더 가면 돼. (용산역에서 만났음ㅋㅎ) 어 근데 자꾸 계속 걸어가... 알고 보니까 삼각지역에서 더 가까웠다. 팍씨.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 떡볶이까지 주시면 너무 감사하죠 (하트) 이건 솔뫼 메뉴판. 우리는 모듬전을 주문했다 우리는 11시에 도착했는데 벌써 한 분이 식사하고 계셨다. 혼자 식사해도 좋을 음식들이다. 네 전이 나왔습니다 모듬전 주문은 우리가 첫 손님이어서 괜히 더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듦. 처음으로 두르는 기름으로 구운 전이라? 이건 맛없없이다 그래서 역시나 맥주를 주문했지요 가게에 걸린 문구들이 재미있었다 생각해 보니까 다른 음식도 더 주문할 것 그랬다 나는 자식들의 물주요, 마누라의 머슴이댜. 머슴들을 위하여 건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들을 바로 머슴으로 만들어 버리시는ㅋㅋ 몰랐는데 유명한 곳인지 연예인들 싸인이 많았다. 가게는 약간 낡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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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광화문 미시엔

광화문미시엔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2 지하1층109-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 초봄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집 블로거들 진심으로 존경함. 나는 음식이 나오면 그냥 먹어버린단 말이야 ^_ㅠ 아무튼 친구가 미시엔 맛있다고 해서 데려간 '광화문 미시엔' 입구에 적힌 거 보니 신서유기 팀이 운남에서 먹었던 미시엔인가 보다. '광화문 미시엔'치면 웨이팅이 나오는 것을 보니 유명한 집인가 봄? 근데 나랑 친구가 갔을 때는 손님이 2팀뿐이어서 가게 전세 낸 것처럼 아주 조용히 먹고 올 수 있어서 좋았다. 가게 내부는 진짜 좁다. 내가 공감각이 별로 뛰어난 사람은 아니라 몇 평이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가게는 좁다. 근데 또 막 미어터지고 그런 건 아님.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바(Bar) 형식의 자리가 있다. 그 옆에는 단무지랑 자차이(榨菜)가 있던 기억. 사진에는 잘 안 보이겠지만 우리가 앉았던 테이블 포함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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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보고 싶은 중화권 콘텐츠들

1. 니와와 (泥娃娃) 현재 블로그 주인장의 최고 기대작이슨. 직역하면 진흙 인형? 정도가 되겠다. 찾아보니까 泥娃娃는 절 안의 娘娘殿에 있는 흙 인형이란다. 아기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이 이 인형을 훔치면 아기가 생긴다는 미신이 있다는군요. 쓰읍- 군침 도는 주제야. 너무 좋아!! 주제도 너무 좋은데 내가 좋아하는 채사운이랑 장헌예가 나와서 너무너무 보고 싶다. 예고편만 봐도 심장이 요동치는걸? 아래는 예고편입니다. 중국어 영어 몰라도 화면 보면 영화 내용 파악 完. 2. 팔척문적변호인 (八尺門的辯護人) 이거 직역하면 뭐냐 팔척문의 변호인? 八尺門이 대만 지룽에 있는 지역이라고 한다. 막 끌리는 소재는 아닌데 한녕(韓寧)이 나온다길래 예전부터 찜꽁해 둔 드라마. 희희. 대만 넷플에는 있는데 우리나라 넷플에는 없다. 흑. 아래는 예고편. 원주민 이야기가 주인 것 같다. 인도네시아 사람도 나오고 (외노자) 소수 편에 서는 변호사 이야긴가? 아무튼... 한녕이 나온다고. 3. 不愛,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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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데드 탤런트 소사이어티 (鬼才之道, 2024)

82. 데드 탤런트 소사이어티 (鬼才之道, 2004) 감독: 서한강(徐漢強) 출연: 진백림(陳柏霖), 장용용(張榕容), 왕정(王淨) 백백(百白), 증위호(曾威豪), 요이제(姚以緹) 장르: 공포, 코미디, 스릴러 길이: 1시간 50분 죽었는데 좀 쉬자, 좀. 우리 왕약림 언니가 낋여주신 MV 보면서 봅시다. 귀신들의 프로그램 <귀신 이야기> 각 잡고 보려고 아껴뒀던 <데드 탤런트 소사이어티>를 드디어 보았다. 왜 영어로 제목을 지었을까나? 영화 제목 'Dead Talents Society'를 보니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가 떠올랐다. 걍 그렇다고. <鬼才之道>를 풀어서 번역하면 <귀재의 길> 뭐 이렇게 될 텐데 대충 대박 쩌는 귀신이 되는 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귀신의 길, 프로 귀신의 길. 이래서 영어로 지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데드 탤런트 소사이어티>는 초짜 귀신이 프로 귀신이 되는 이야기. 뭐 이런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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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한와담 한남 본점

한와담 한남본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65-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친구와 연초마다 의식처럼 갔던 한와담 한남 본점. 올해는 둘 다 바빠서 겨우 시간을 맞춰서 다녀왔다. 그나저나 초여름에 다녀왔는데 곧 10월인 거 실화냐. 이건 메뉴판이다. 근데 메뉴가 잘 안 보이니까 한와담에서 올린 메뉴판 쌔벼옴. 우리는 점심 시간 전에 도착해서 손님이 2팀밖에 없었다. 그래서 조용히 식사할 수 있었음. 이거 비싼 거울이라면서요? 근데 유행은 끝났죠? 한와담의 기본 반찬은 대충 이렇게 나온다. 이건 고기와 함께 먹는 소스들. 맛탱구리임 진짜. 우리는 시그니처인 암소 한우 특 안심을 시킨 기억인데 뭐였지? 사실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 메뉴는 2인 이상 주문 가능하고 굽기도 정할 수 있으니 기억 기억. 그리고 매니저님이 정말 정말 친절하시고, 고기도 맛있게 구워주신다. 친구는 완전히 야채를 안 먹어서 나는 고기에 야채 냠냠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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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모색심적: 계약 남친 길들이기 (暮色心迹, 2024)

모색심적: 계약 남친 길들이기 (暮色心迹, 2024) 장르: 로맨스, 드라마 감독: 이붕우(李鹏午), 양대악(杨岱岳) 주연: 대고정(代高政), 안영창(安泳畅), 갈효희(葛晓希), 왕택헌(王泽轩) 회차: 6부작 이것 또한 대고정을 위한 드라마다. 얼마 전에 대고정이 나온 <군비양인(君非良人)>을 보고 또 대고정이 몸으로 승부를 보는 드라마가 있을까~하고 뒤져봤다. 아 그런데 대고정은 몸매로 숏드라마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처음으로 본 대고정의 숏드라마는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다. 49.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 (雨爱千金, 2025)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 (雨爱千金, 2025) 장르: 로맨스, 드라마 감독: 임청(林青) 주연: 천방동(陈芳彤),... blog.naver.com <우애천금> 뒤로 본 드라마는 <군비양인>. 51. 군비양인 (君非良人, 2025) 군비양인 (君非良人, 2025) 장르: 액션, 로맨스 감독: 주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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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 (解忧杂货店, 2017)

83.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 (解忧杂货店, 2017) 감독: 한걸(韩杰) 출연: 왕준개(王俊凯), 디리러바(迪丽热巴), 이홍기(李鸿其), 동자건(董子健) 장르: 판타지, 드라마 길이: 1시간 50분 백지에 내 지도를 그리자. 이 포스터 이상하게 누끼 딴 거 맞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를 봤다. 원작 소설도 안 읽었는데 본 이유? 그냥 따뜻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싶었다. 일본 버전 영화도 있다고 했는데 어떤 사람은 일본 버전보다 훨씬 낫다고 하더라. 그럼 일본판은 얼마나 구린 거야? 과연 이 포스터만큼 구릴까?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의 줄거리는 고민을 상담해 주는 무명의 잡화점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통로가 되어 사람들을 성장하게 하는 이야기다. 아, 이 영화는 중국+홍콩 합작 영화라고 함. 같은 보육원 출신인 좀도둑 3인방은 어떤 여자 집에 들어가 물건들을 부수고 테이프로 여자를 꽁꽁 묶은 뒤 달아난다. 이 좀도둑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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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마신자2 - 빨간 옷 소녀의 비밀 (紅衣小女孩2, 2017)

84. 마신자2 - 빨간 옷 소녀의 비밀 (紅衣小女孩2, 2017) 감독: 정위호(程偉豪) 출연: 양승림(楊丞琳), 허위녕(許瑋甯), 고혜군(高慧君) 용초화(龍劭華), 황하(黃河) 장르: 공포, 스릴러 길이: 1시간 47분 와... 와... 와...... 사라진 사람들. <마신자2 - 빨간 옷 소녀의 비밀>을 봤다. 왜냐고? 가을이 오기 전에 얼른 공포 영화 몇 편을 더 보고 싶었음. 이건 2편이고 1편도 있는데 웨이브에 있어서 보지는 못 했음. 사람들 반응이 굳이 1편은 안 봐도 된다길래 보지는 않았다 헹. 그런데 다 보고 나니까 정말로 1편은 보지 않아도 되었다. 2편만 보실 분은 그냥 2편만 봐도 돼요. 정말입니다. 진심입니다. 나는 이 영화를 티빙에서 봤는데 자막이 큼직큼직하고 굵어서 보는 내내 눈이 편했다 (편안) '마신자(魔神仔)'는 악마+신이 합쳐지 단어인데 왜 그러느냐. 1. 마신자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2. 살아남은 자들의 말에 의하면 '마신자'는 아주 작은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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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비니크 프로젝트 안경 MEW C2 DEMI

오랜만에 샤핑을 함. 신세계 어슬렁~ 어슬렁~하다가 새로 입점한 브랜드가 있길래 구경했다. 이름은 BENIK PROJECT. 비니크 프로젝트.라고 읽음. 많은 안경테 중에서도 얘가 나의 마음을 훔쳐버렸다죠. 모델명은 MEW C2 DEMI라고 한다. 호피 좋아. 호피 안경테만 두 개야 (두 개면 본인한테 많은 거임) 이건 안경테 안. 왼쪽에는 모델명이 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BENIK PROJECT라고 브랜드 이름이 있음. 이것은 내가 고른 안경집이다. 파우치처럼 생겨서 아주 귀엽답니다. 어디 나갈 때 뭐 넣고 다녀도 되겠다고 생각. 그런데 애가 각이 잡힌 건 아니라 어딘가 수납하기에는 불편할 듯. 열면 대충 이런 모습. 위에서 수납하기에 좀 별로라고 했지만 사실 흰색 케이스가 있어서 그 안에 넣으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케이스가 자리를 너무 차지해서 나는 케이스를 버려벌임. 그냥 안경을 파우치에 넣어보았다. 역시 호피는 예뻐. 안에 또 뭐가 있더라고? 저 파란 건 사은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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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장기아 (器子, 2025)

85. 장기아 (器子, 2025) 감독: 간학빈(简学彬) 출연: 장효전(张孝全), 이목(李沐), 루준석(娄峻硕), 황건위(黄健玮), 설사릉(薛仕凌), 윤소덕(尹昭德), 정아신(程雅晨), 오승양(吴承洋)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길이: 1시간 49분 웬만한 건 예측이 된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장기아>를 드디어 보았다. 반전 영화인데 어느 정도의 반전이 예측 가능한 반전 영화다. (쓰다 보면 분명히 스포가 있을 테니 스포가 싫다면 이 창을 끄시라.) <장기아>의 줄거리는 '갓 태어난 딸을 잃은 아빠의 복수극'이다. 아래는 진짜 간단한 <장기아>의 등장 인물. 장치마오: 아빠 장윈룽/쉬쯔차오: 딸 그런데 '장기아'의 뜻은 무엇일까? 영화에서 친절히 알려준다. '장기를 제공하는 아이'라는 뜻이다. 인신매ㅁㅐ가 영화의 중심이다. 영화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 무죄 (無罪) 2004년 타이베이, 보육원 야구 감독인 주인공 장치마오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딸을 잃는다.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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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군비양인 (君非良人, 2025)

군비양인 (君非良人, 2025) 장르: 액션, 로맨스 감독: 주구흠(周九钦) 주연: 이묵지(李墨之), 대고정(代高政) 장형월(张馨月), 유연교(刘宴侨), 나초범(罗楚凡) 회차: 24부작 님아, 그 눈을 부라리지 마시오. 중국 콘텐츠가 올라오는 블로그들을 어슬렁거리다 보니 익숙한 이름이 보였다. 중국 배우 대고정인데, 대고정은 내가 봤던 중국 드라마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숏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가 보다. 위에서 말한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는 아래 링크로 달아놓음. 궁금한 분은 가서 보세요. 49.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 (雨爱千金, 2025) 우애천금: 하룻밤의 남자 (雨爱千金, 2025) 장르: 로맨스, 드라마 감독: 임청(林青) 주연: 천방동(陈芳彤),... blog.naver.com <군비양인> 줄거리는 한 여자가 자신과 똑같은 여자의 인생을 살며 일어나는 전쟁 같은 사랑 이야기다. 우선 이건 혐관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혐관 좋아하는 분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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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2046 (2046, 2004)

80. 2046 (2046, 2004) 감독: 왕가위(王家衛) 출연: 양조위(梁朝偉), 왕비(王菲), 공리(鞏俐),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장쯔이(章子怡), 유가령(劉嘉玲), 장첸(張震) 장르: 드라마, 로맨스, SF 길이: 2시간 8분 나도 2046행 열차에 태워줘. 내 싸이월드에도 올렸던 사진. 지난 번 재탕한 <화양연화>가 20대 때에 봤던 것과 느낌이 완전히 다르길래 <2046>도 다르게 느껴질까? 하고 봤지만 예, 아니었읍니다. 현재와 소설 내용이 뒤죽박죽으로 진행된다. 예전에도 뭐지? 했던 기억인데 이번에도 따라잡기가 좀 힘들었다. 하지만 예전에 몇 번 봤다고 이제 이해하기는 함ㅋㅋㅋㅋㅋㅋㅋㅋ <화양연화>에서 주모운이 앙코르와트 사원의 나무에 비밀을 말하는 장면을 키스씬처럼 느꼈는데 <2046>에서는 저 나팔(?)에 비밀을 말하는 게 키스씬처럼 느껴졌다. 시작하기 전에 나도 여기서 한 마디 해보자면 <2046>을 보기 전에 왕가위 감독의 <아비정전>과 <화양연화>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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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lt;종사4&gt; 촬영 시작!️

대만 공포 영화 <종사>가 3편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감독 형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고 <종사4> 촬영을 시작했다는군요. 진설견 쌤이 인스타에 친히 소식을 올려주셨음. 3편에서 귀문이 열렸으니까 4편에서 귀문이 닫히며 <종사> 시리즈가 끝을 맺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다들 4를 표현한 거 벌써 나의 심장을 벌렁이게 해. 꾼띨라낙인지 뭔지 그 귀신이 나오겠죠??! 이전 편들처럼 진설견 쌤이 나오신다니 그저 행복할 따름. 근데 <96분> 촬영팀이랑 겹치는 건가? 궁금쓰. (참고로 <96분>도 기다리고 있음) 도대체 <종사>가 뭐길래 얘가 이러니 싶은 분은 아래 링크들 확인해 보세요. 40. 종사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2020) 종사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2020) 장르: 공포, 미스터리 감독: 요사함(廖士涵) 출연: 이강생(李康生... blog.naver.com 07. <종사3: 귀문개> 티저 <종사3: 귀문개>의 리뷰를 보러 왔다면... 아래 링크를 누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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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녕, 韓寧] 한녕 붐은 올 것인가?

안녕하시렵니까? 정여희 붐이 왔으니 또 다른 붐을 일으켜 보려는 변방의 블로그 쥔장입니다. (너 뭐 돼?)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대만 배우는요, 한녕(韓寧)이라는 사람임미다. 드라마 버전 반교(返校)에서 처음 봤는데요, 똑단발에 목이 엄청 길고 표정을 통해 마음을 읽을 수 없어서 너무나도 무서웠답니다. <반교(返校)>의 내용이 궁금한 분은 검색해 보시길. - 이하 한녕의 인스타그램 사진임미다. 이건 <반교(返校)> 때 사진.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흑. 한녕은 운동을 진짜 진짜 열심히 한다. 얼마 전에는 복싱을 완료했음. 무용수라서 작품이나 뮤비들 보면 몸을 아름답게 쓸 줄 안다. 그림을 보는 것도 그리는 것도 좋아함 수영도 잘하더라 (못하는 게 뭡니까?) 아 그리고 독서도 좋아해요 하루 24시간을 꽉꽉 채워서 사나요? 진짜 매력 있게 생겼다. 이건 진짜 까리하게 나와서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진. 난 이렇게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 이건 내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 사진. 꼭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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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쑤저우강 (苏州河, 2000)

81. 쑤저우강 (苏州河, 2000) 감독: 루예(娄烨) 출연: 저우쉰(周迅), 자훙성(贾宏声) 장르: 드라마, 로맨스 길이: 1시간 9분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찾아봐. <쑤저우강>의 줄거리는 메이메이와 무단의 이야기다. 아래는 간단한 <쑤저우강>의 등장인물. 무단: 몸집은 작지만 마음은 뜨겁고 장난스럽지만 누구보다도 사랑에 적극적이다. 마다: 배달원. 이것저것을 배달한다. 그러다 마다의 아빠의 의뢰를 받고 주기적으로 무단을 고모집에 데려다준다. 메이메이: 술집 '해피바'의 인어공주. 자유로운 영혼. 나: 메이메이의 남자 친구. 사진 촬영 기사. - 언젠가 내가 사라지면 마다처럼 날 찾아다닐 거야? - 응 - 계속 찾을 거야? - 응 - 죽을 때까지? - 응 - 거짓말. 그런 일은 전설 속에서나 가능한 거야 - 날 못 믿어? - 못 믿어, 진짜 찾을 거야? 영화는 쑤저우강과 두 남녀의 대화로 시작한다. 쑤저우강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상하이를 가로지르는 강이다. 하지만 100년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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呼叫音樂節 나도 같이 놀자...

갑자기 인스타 광고에 뜬 呼叫音樂節 라인업. 이게 무슨 라인업들이야. 나도 좀 끼워주슨 흑흑 내년에는 대만 페스티벌을 목표로 대만이나 놀러갈까 싶다. 끼양! 혹시 올해에 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무곳에나 뚱댓이나 뚱글로 후기 좀 올려주세여. (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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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 청두

TV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 청두 성하 2018. 4. 26. 17: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소문 듣고 다운 받아 봤다. 나 같이 장이 예민한 사람 대신 잘 먹어 줄 것 같은 제목.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아마 내가 백종원이었으면 벌써 화장실 다섯 번은 다녀왔겠지.. 처음 간 도시는 중국 成都.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첫 도시의 첫 가게는 길거리 꼬치 포차. 저렇게 매운 양념이 들어가 있는 꼬치는 스트레스 엄청 풀리는 맛이다. 한때 나의 소울 푸드 1. 꼬치에 夹菜라니. 이것은 단짠과 비슷한 느새 아닌가. (느끼-새콤) 감자를 깍두기 썰기 하고 튀긴 후 매운 기름 양념에 발라 주는 음식도 있었는데 맥주 안주에 제격일 듯하다. 매운 꼬치에 튀긴 감자 먹어 주시고 그다음 먹은 건 달걀 볶음면. 하지만 나의 소울 푸드는 옆에 앉은 중국인이 먹던 볶음 쌀국수(炒米线)다. 한때 나의 소울 푸드 2. 宽面말고 얇은 면으로 만들어진 미씨엔도 있는데 그것도 맛있다. 하지만 역시 중국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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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 하얼빈

이번 도시는 중국 哈尔滨. 먹으면 소울 푸드 될 느낌인데 나는 왜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걸까? 보기만 해도 맛있는 烤茄子. 위에 있는 굴 요리와 생김새가 비슷하다. 위에 면 올리기. 처음 보는 烤冷面. 煎饼이랑 비슷한데 이것도 먹어보고 싶다. 중국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다. 뒤이어 튀긴 옥수수도 나왔지만 패스. 옥수수로 만든 음식은 玉米烙가 짱. 红油干豆腐와 牛肉豆腐汤으로 아침 식사 해결. 红油干豆腐 속 별미(코너 속의 코너 같은 느낌)는 바로 다시마 줄기. 씹는 맛이 없어 다소 심심한 건두부 속 오아시스랄까. 드디어 나오셨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锅包肉.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 음식 중 하나. 상해 유학 시절 동북에서 오신 사장님 덕에 배불리 먹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锅包肉 먹으려고 숨 들이켤 때 기침이 나와야 맛있는 궈바오로우입니다. 내 스타일은 아닌 红菜汤. 러시아 수프인 보르쉬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내장 볶음이라고 한다. 먹어본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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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1화 - 내가 좋아서

오늘 글 쓸 기분이라 포스팅함. <아적청춘몰재파>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면들. 1화에 나온 장면들인데 드라마가 60화였나? 나는 끈기가 없어서 아마 끝까지는 올리지 못할 것 같다. 톈톈 양갈래 머리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새침데기ㅋㅋㅋㅋㅋ 두밍산 티셔츠가 너무 귀엽고 가방 색깔이 너무 마음에 든다. 누가 B급 음식 동아리 아니랄까 봐 화이트보드에 온통 먹을 거다. 이 드라마에서 코카콜라랑 환타가 많이 나옴. 풋풋한 5명이 너무 귀엽다. 동아리 활동에 꽤 진심이군요. 저 초록색 가방은 두밍산의 대딩 시절 호크룩스였나 보다. 그 와중에 수박 티셔츠 쏘 큐트~ 톈톈 스타일링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캡쳐. 진짜 저런 스타일 찰떡이다. 여긴 스예랑 두밍산이 사는 맨션. 그리운 101이여... 귀여워라. 그리운 101...222 난 드라마든 영화든 풍경샷에 환장함. 이 사진 너무 좋다. 대만의 스쿠터들이 그립군요. 쳐다보는 것 봐라ㅋㅋㅋㅋㅋㅋㅋ 두밍산이 스예한테 분홍색 헬멧을 줘서 못마땅해함.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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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삼각지 꺼거

꺼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8길 10 삼각지 꺼거. 핫플을 극혐하는 친구가 먼저 가자고 한 곳. 핫플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미안할 정도다. 이 사진만 보면 여기가 우리나라인지 중국인지 모르겠네. 토마토 탕면 (12,000) 마파두부 덮밥 (12,000) 꾸라오로 (21,000) 이렇게 주문했고, 음식을 입에 넣자마자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한입 먹고 친구랑 아이컨택했다. 친구도 나도 불맛+향신료에서 쭝궈를 느꼈다면서 깜짝 놀랐지. 꾸라오로우(咕咾肉)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광동 지역 음식이랑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어쨌든 맛있다고. 为人民服务……. 저 글자를 삼각지에서 볼 줄이야. 밥 먹을 때 테이블이 지저분해서 싫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역시나 쩜 그렇네ㅎ (인테리어를 위한 테이블이다.) 삼각지역 3번 출구에서 가까웠고, 화장실은 딱 봐도 가기 싫게 생겨서 안 갔다. (화장실에 예민) 중국/홍콩 느낌을 내려는 인테리어는 이해하는데 그래도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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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신용산 수라면가

수라면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95 래미안상가 지하2층 b26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용산 수라면가. 래미안 파크 지하 2층에 있다. 10월에 갔는데 이제야 포스팅하냄... 주말에 갔는데 일찍 가서 나랑 내 친구가 오랫동안 가게를 점령 (좋다) 점심 시간이 되니까 손님들이 조금씩 들어왔다. 그래도 같은 시간대에 3테이블은 넘기지 않은 기억. 조용히 밥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아마 평일에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손님이 더 많을 느낌이다. 나랑 친구는 마파두부덮밥 8,000 쏸라펀(산라분) 8,000 꿔바로우 10,000 청도 맥주 6,000 이렇게 주문했음. 쏸라펀은 너무 오랜만이라 반가웠고 꿔바로우도 맛있게 먹었다. 친구도 주문한 마파두부를 엄청 잘 먹었음. (뿌듯) 쓰고 보니까 가격은 생각보다 좋군요? 용산 쪽에서 중식 먹고 싶으면 수라면가로 가야겠다. 깔끔한 것이 아주 마음이 든다. 지하철은 신용산역 3번 출구에서 가깝고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 쓰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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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2화 - 매기, 행복하자

내가 샤릉하는 <아적청춘몰재파>. 이게 얼마 만이냐. 그런데 2화에선 우리 매기가 천다짜이한테 파혼당하는 게 주 내용이라 쩜 슬펐지만 그래도 매기는 아름답다... (주접) 이건 단팡의 스타일링이 너무 귀여워서. <아적청춘몰재파>에선 단팡의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너무 찰떡이었음 이건 스예의 스타일링이 예뻐서. 이 드라마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뤄웨팡의 프리한 패션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수트를 입었던 거로 기억한다 ㅋㅋㅋㅋ 이게 더 잘 어울리는디요 정여희가 저렇게 우는 거 진짜... 보는 사람이 마음 아픔... <아적청춘몰재파>는 굉장히 유치하지만 그럼에도 좋아하는 이유는 요런 장면들 때문이다. 마음이 따뜻해져 버리는 것...! 요 리조트 어디인지 아시는 분? 놀러 가고 싶은데요 아련한 매기... 매기야 행복하자. 천다짜이는 쓰레기가 맞는데 자꾸 그에게 서사를 주는 것이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단호) 버튼에 큐빅 달아놓은 거 보니까 누가 봐도 대만이다 대만이야 스예가 술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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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3화 - 유치해도 좋아

스예(十頁)는 10페이지라는 뜻이다. 그래서 스예의 인스타 아이디도 텐페이지였나 그럴 거다ㅋㅋㅋㅋㅋ 두밍산 씨, 저게 고양이로 보입니까? 누가 보아도 돼지 아닌가요? 매기의 방. 침대 헤드의 사진은 고모랑 찍은 사진 or 매기 어릴 적 사진 같다. 나오셨다, 우는 정여희... (맴찢) <아적청춘몰재파>에서 정여희는 '매기'역을 맡았지만 '매기'는 애칭이고 진짜 이름은 '리메이치'다. 아샘이 사 온 아침. 저걸 클로즈업하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스예네 집 주방. 커피포트 위에 놓인 그림이 마음에 든다. 스예는 꽤 까다로워서 먹는 것도 건강식만 먹는다. 근데 저렇게 기름을 두른다고? 떼잉. 아무튼 저 장면은 두밍산을 생각하다 계란을 태운 것. 랴오첸만은 핑둥 지역 출신으로 타이베이에서의 멋진 삶을 꿈꾸지만 현실은 냉정하기만 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랴오첸만. <아적청춘몰재파>는 유치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장면들 때문이다. 오늘의 대표사진은 요거로 해야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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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4화 - 친구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어

두밍산의 주방. 귀여운 곰돌이는 시계인가? 쩍벌로 앉게 만드는 디자인의 아일랜드 식탁인가 보다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사진이 또 나왔네요. 근데 이 드라마 주인공들은 영문 서적만 읽나요? 두밍산은 요가에도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요가 책으로 보이는 것도 있다. 요가 포 치킨스는 뭐지? 뤄단팡이 매기 이야기를 할 때 관심 없는 척하는 뤄웨팡의 모습이다. 행복했던 매기와 천다짜이의 과거. 천다짜이... 너 왜 그랬냐 진짜. 헤어스타일이 너무 너무 귀엽다. 실연의 슬픔에 빠진 매기는 친구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슬픔을 이겨내려 합니다... (맴찢) 뤄웨팡의 집. 뒤의 조명과 나무 테이블이 멋지다. 스예가 저렇게 재수 없게 굴 때가 있는데요 표정이 정말로 얄밉습니다. 그리고 스예와 두밍산은 6층에 산다. 오늘도 찰떡인 스타일을 하고 맛있는 걸 먹는 단팡. 난 <아적청춘몰재파>의 단팡도 너무 너무 좋다. <아적청춘몰재파>의 캡쳐를 4화 째 하는 중인데, 여섯 친구의 찐우정 모먼트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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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5화 -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두밍산과 스예가 사는 맨션. 좋아 보인다. 내 마음에 쏙 든 두밍산의 스타일. 스예 씨, 누가 저걸 고양이라고 보죠? 두밍산은 돼지를 고양이로 보더니 스예는 호랑이를 고양이로 보네. 둘 다 고양이 좋아하시는 편?ㅎ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이때부터 서로에게 관심이 생겼지? 매기에게 꽃을 건네 주는 쉬카이위. 그렇게 둘의 관계가 시작. 이때 매기랑 눈을 마주쳤으면 매기랑 사랑하게 됐을까? 매기가 묵는 민박집. 쨍한 색감이 예뻐서 캡쳐했다. 쉬카이위가 준 꽃을 예쁘게 물컵에 꽂아 놓았다. 매기의 성격이 보이는 장면. 두밍산과 스예를 이어주는 공용 발코니. 랴오첸만의 통통 튀는 옷. 요즘 추워서 그런가 쨍-한 게 좋다. 두밍산의 열쇠를 찾아 준 스예. 스예 씨, 누가 저걸 고양이라고 보죠? 스예의 거실이자 서재 풀샷. 집 같은 느낌은 1도 없고 누가 봐도 세트장 같다...ㅎ 오늘도 찰떡인 뤄단팡의 코디. 귀걸이, 상의, 휴대폰의 색깔이 조화롭다. 격자무늬 파란 리본은 포인트. 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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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6화 - 어머니, 시집 이야기는 그만하시죠

두밍산과 스예를 이어주는 공용 발코니. 두 사람의 코디가 예뻐서 캡쳐. 예쁜 장면이니까 이걸 대표화면으로 써야겠다. 스예는 뤄웨팡의 연락처를 받으려고 두밍산에게 친절한 이웃 모드로 대한다ㅋㅋㅋㅋㅋ 저건 고운 아샘의 손. 이 장면을 보니까 대만에 가고 싶군요. 너무 춥다... 추워... 장징판이 운영하는 선술집. 두밍산과 뤄단팡의 코디가 눈에 들어온다. 왼쪽에 세워 둔 카메라와 휴대폰은 라이브 방송을 하는 타오톈톈의 것. 너, 꽤나 열일하는구나...? (찰나의 반성) 뤄웨팡의 코디 확대샷. (확대도 아님) 미술 작품 느낌이 물~씬. 6화에도 빠지지 않는 우정 씬. 진짜...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 버림. 아파트 공터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두밍산. 스예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체력 증진 중이시다. 으르렁 으르렁.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 <아적청춘몰재파>에서는 랴오첸만의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도 있다. 카키색의 점프수트와 귀여운 헤어스타일. 썰렁했던 두밍산의 집이 어느 새 물건들로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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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7화 - 쉬카이위, 직진남이었네

타오톈톈의 라이브 방송에 나온 매기. 햄스터세요? 스예네 집 주방에 걸려 있는 작품은 가까이에서 보니까 지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는 쉬카이위의 고백. 리메이치는 22살이군요. 궁금한 게 대만은 이력서 낼 때 우리나라처럼 정장 입고 증명사진을 안 찍어도 되나요?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 좀...ㅎ 두밍산과 스예가 사는 멘션. 두밍산은 스예에게 본인을 한 소녀에 대입해서 자기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두밍산의 방은 생각보다 아기자기하다. 두밍산이 스예의 노트에 그렸던 그림. 쾌-청 대-만 귀여운 랴오첸만. 물고기 머리핀이라니 너무 귀엽네요. 두밍산네 회사 건물 입구. 건물 하나를 통으로 쓰는 건 아니고 그냥 오피스 빌딩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슴둥. 101타워... (아련) <아적청춘몰재파> 협찬 브랜드에 환타와 코카콜라가 있는 건지 드라마에서 꽤 자주 봤던 기억이다. (스예가 쓰는 안마기랑 안마 의자도 자주 나옴) 매기와 만나는 걸 허락 받으려고 친구들을 찾아간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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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8화 - 사랑이 싹트는 발코니

결국 엄마의 등쌀에 못 이겨 선보러 나간 랴오첸만. 넋이 나간 모습입니다. 선보러 나온 남자들을 보면 나도 저런 표정을 지을 거다. 아, 물론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첸만한테는 모자랄 것 같다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으면 다른 후보들도 많으니까 천천히 골라보라는 랴오첸만의 엄마. 첸만과 체만의 아빠 표정이 웃기다 ㅋㅋㅋ (질색) 스예의 책상 위 소품들. botanique 어쩌고라고 쓰여있는 것 같은데 원래는 화분이었나? 화분을 연필꽂이로 쓰는 건감. 그리고 책장을 보면 <XX심리학>이라는 것도 있음. 스예답다 스예다워. 첸만의 방에 있는 소품들과 가족사진. 인형 옆에 소품은 뭔지 궁금하네요. 하도 결혼 결혼 시집 시집 노래를 부르는 엄마 때문에 결국 울면서 엄마가 만든 밥을 먹는 첸만. 어머니, 그만하십시오... 제발... 두밍산과 스예가 사는 집. 늦여름밤이 느껴져서 캡쳐해 봄. 여름은 언제 오려나... 자꾸 두밍산에게 호의를 베푸는 스예를 단호하게 거절하는 두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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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9화 - 당신은 누구신가요

오늘도 아름다운 타이베이의 밤. 처음 만난 아샘과 타오톈톈은 근처 술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묻는 말에 대답을 안 하면 술을 마시기로 함. 술 마시면서 진실게임하는 수작은 만국공통인가요? 아샘이 자기 본명을 안 알려주니까 계속 물어보는 타오톈톈. 오늘도 귀여운 뤄단팡의 코디. 이번에 착용한 귀걸이도 아이스크림 같은데 무슨 아이스크림인지 모르겠다...ㅎ 리본과 셔츠 매칭까지 완-벽! 공동 발코니에서 열 두밍산의 바베큐 파티를 두고 치열하게 입으로 싸우는 두 사람. 근데 스예는 진짜 재수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샘과 톈톈은 그렇게 화끈한 밤을 보냈습니다... 타오톈톈 엄마의 아침밥까지 사서 보낸 아샘은 다른 공주님을 만나러 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타오톈톈한테 아샘은 너무 모자라다. 뿌연 타이베이.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대만에 놀러가고 싶은 마음뿐. 나는 술을 잘 몰라서 찾아봤는데 덴마크 흑맥주 팍세(FAXE)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 없을 무... 귀엽네ㅋ 다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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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적금 특판 7% (+우대 2%) (마감)

Alexas_Fotos, 출처 Pixabay 마감된 상품입니다~~~ 동두천 새마을금고에서 문자가 왔다. 7%짜리 적금이 나왔다는 내용. 내 블로그는 진짜 변방에 있어서ㅋㅋㅋㅋㅋ 볼 사람이 많이 없겠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이 글을 보고 돈을 모으면 좋겠어서 글을 찐다. 같이 쫌쫌따리로 돈 좀 모아 보자고요ㅋ 동두천 중앙 새마을금고에 입출금계좌 필요. 만19세 - 50세 미만 대상이라 이게 아쉽긴 하다. 역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열심히 모아야 하는 것인가. 나는 동두천 주민은 아니지만 예전에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계좌 개설은 패스. 바로 상품 가입하러 갔다. 상품 가입은 계좌 로그인 후에 밑으로 쭉 내리다 보면 보임. 그리고 전용상품을 클릭 우리가 들어야 할 상품은 정기적금이니까 정기적금 클릭 그럼 적금 이름이 쭈우욱 나오는데 밑으로 내리다 보면 나오는 MG뛰어라 정기적금 클릭 그다음에는 시키는대로 정보를 적어 넣으면 됨ㅋ (지점에 전화해서 가입하는 법을 물어봤는데 나는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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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중앙 새마을금고 적금 특판 인터넷 가입 마감...?

으아니 나는 오늘 오전에 동두천 중앙 새마을금고 적금 특판을 인터넷으로 가입했는데 역시나 인터넷 가입은 조기 소진을 시켜 버렸다. 떼잉... 너무 일찍 소진시킨 거 아니냐고. 같이 돈 좀 모으면 안 되냐고. 인터넷 가입은 막혔지만 내방 가입은 가능하다니 시간적 여유가 되는 사람은 내방 가입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대신 헛걸음하지 않게 가기 전에 꼭 전화로 물어보고 갈 것. geralt, 출처 Pixabay 예전에도 해당 지점에서 고금리 적금이 나온 적 있어서 적금 하나 들었는데 1-2년에 한 번은 적금 특판이 나오는 것 같다. 관심 많으신 분들은 눈여겨 보시길. 그러다 이 블로그 글이 생각이 나면 내게도 그 적금을 알려 주시길... 더 많은 티끌을 모으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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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월요일

nobiteuntilphoto, 출처 Unsplash 8월 1일 월요일이다. 새출발할 명분이 생김ㅎㅎ,,, 첫날부터 늦게 일어났지만 남은 시간을 알차게 이용해 보겠어. 샐러드 배부르게 먹고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 모두 즐거운 8월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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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너에게만 슈퍼히어로 (A Choo, 2020)

너에게만 슈퍼히어로 (A Choo, 2020) 장르 :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액션 감독 : 케빈 코(柯孟融) 출연 : 임의신(林依晨), 가진동(柯震東), 오건호(吳建豪), 고천락(古天樂), 왕대륙(王大陆) 난 사랑에 빠졌다. 난 존나 쎄다. <너에게만 슈퍼히어로>라는 영화를 보았다. 임의신이 나와서 보고 싶었는데 가진동이 나와서 볼 생각이 없던 영화. 하지만 케빈 코가 이겼다. 케빈 코가 누구냐고? 대만 공포 영화 <주(咒)>의 감독이시다. 그런데 이 영화... <유망의생>과 <신용쌍매>가 떠오르게 한다. 제목 통일 안 할래...? 영화의 원제는 <打噴嚏>, 영문은 <A Choo>, 네이버에서는 <아 추> 넷플릭스에서는 <너에게만 슈퍼 히어로>. 그런데 네이버에서 <아 추>로 검색하지? 그럼 단편 에니메이션 영화만 나온다. 진짜 나는 이런 거 진절머리난다고... 제발 통일 부탁 dream. 근데 다음에서 <너에게만 슈퍼히어로>로 검색하니까 잘만 검색이 되는군요? 네이버는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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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체력

mrsbeccaschultz, 출처 Unsplash 일어나서 일 조금 하고 영화 한 편 보고, 리뷰 하나 썼는데 토요일 오후가 되었고, 내 체력은 바닥이 났다.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는 게 제일 좋은데 역시 나는 아무것도 안 하면 불안해서 이따 책도 읽고 드라마를 볼 생각이다. 뭔가 허전하다 했는데 지구 오락실을 안 봤네?ㅎ 지락실 기다려라 체력 충전해서 보러가마... 내 블로그 이름을 진짜 잘 지었다. 나 혼자 변방에서 소리치는 이 기분...ㅎ 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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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아가미를 다오...

kazuend, 출처 Unsplash 습도 무슨 일이신지...? 이럴 거면 그냥 아가미를 주세요... 해 지고 운동 나가고 싶은데 혹쉬 오늘도 런데이를 하시는 분이 계쉴쥐? 날이 꾸리꾸리한 것이 뭔가 으스스한 영화가 보고싶기도 하고. 요즘에 공부한다고 드라마&영화를 열심히 봤더니 권태기가 오려고 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정진합시다요 아 근데 오늘이 입추라네? 나는 여름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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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은 재밌어

igorovsyannykov, 출처 Pixabay 며칠 전 누군가가 나의 단편영화 글에 하트를 눌렀다. 나는 누가 내 글에 하트를 누르거나 나를 이웃으로 추가하면 그 사람 블로그로 달려간다. 대신 광고이거나 블로그 키우려고 영혼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음. (예민) 아무튼 하트를 누른 사람 닉네임을 확인하고 내가 쓴 글을 다시 읽는데 닉네임이랑 그 영화를 만든 감독님의 이름과 같더라고. 단편 영화도 좋은 작품이 많은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알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봤던 단편 영화들을 포스팅하기 시작했는데 감독님이 하트를 눌러주다니 괜히 기뻤네요. 이걸 우연히 보고 국내 영화 빙고를 해볼까 했는데 첫 번째 영화 승리호에서 막혀버리네...? 영화 편식 어쩔 건데...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영화 빙고를 해보세요~ 자매품으로 이것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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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영화감독 구교환 브이로그 (Film Director Vlog, 2021)

영화감독 구교환 브이로그 감독 : 구교환, 이옥섭 배우 : 구교환(교환), 박종환(종환) 장르 : 단편 길이 : 5분 괜찮지? 침착하자. 오랜만에 이엑구의 영화가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영화감독 구교환 브이로그>를 봤다. 영화감독 구교환은 장기수 박종환의 이야기를 한국판 <가위손>으로 만들겠다며 죄를 짓고 교도소에 수감된다. 이게 <영화감독 구교환 브이로그>의 줄거리인데 역시나 병맛이다. 근데 너무 좋아. 저런 참신함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많은 사람이 입을 모아 재밌다고 하는 영화의 90년대 감성이 튀어나오는 부분. 음악도 그렇고 뽀샤시한 화면 효과도 90년대 아이돌 뮤직비디오를 보는 느낌이다ㅋㅋ진짜 웃기다니까. 수감자들 옷에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엄청 크게 적혀 있다. 아이러니하다. 그리고 둘이 공 없이 축구인지 뭐인지를 하는 장면도 웃겼다. 사실 둘에게 중요한 건 공놀이가 아니긴 하지. 네 이야기로 영화를 찍을 거라고 하면서 화면이 16:9로 뿅 하고 바뀐다. 그런데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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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이효리> 보는 곳

‘사람냄새 이효리 어디서 볼 수 있나요’로 변방의 블로그에 찾아오신 분이 계셨다.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그리고 같은 궁금증을 가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 <사람냄새 이효리>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쓰려고 한다. (거창) <사람냄새 이효리>는요, 유튜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간단) 구교환X이옥섭의 유튜브 채널인 [2X9HD]에 가면 두 감독이 만든 단편영화들이 많이 있으니 그곳에서 그들의 단편영화를 시청하면 되겠습니다. 좋은 영화들 함께 보자고요~~ 두 감독의 유튜브 채널 링크를 놓고 사라지겠음. [2x9HD]구교환X이옥섭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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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을 먹기 시작했다.

귤을 먹기 시작했다. 날이 추워졌다는 뜻. 이제부터 추워진다는데요, 정말 두렵습니다. 난 정말이지 겨울이 너무 버겁다고... 귤이 실 것 같았는데 막상 먹으니까 달고 시원했음. 역시 까보기 전까지는 모르나 보다. 내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으니 올해 겨울은 기필코 따뜻하게 보내겠어. 블로그에도 열심히 글을 올리고... 쩝... erol, 출처 Unsplash 이건 그냥 예뻐서 올려본다. (심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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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13화 - 변화하는 관계

매기를 구한 뤄웨팡. 매기의 손을 잡는다. (듬직) 오늘도 눈물 그렁 매기. 정여희가 우는 거 보면 진짜 맴찢이야. 매기, 이제 울지 마... 따흑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덜덜 떠는 두밍산의 손을 잡는 가오톈숴. 오늘의 대표사진은 이걸로 하겠어요. 장징판의 남편은 일 핑계로 집에 자주 오지 않는다. (오랜만에 봐도 역시나 쌉쓰레기) 장징판 속 뒤집는 이야기만 들어놓는 랴오첸만. 오늘도 모인 친구들. 타오톈톈은 자리에 없다. 왜 없냐고? 랴오첸만의 옷이 귀여워서 캡쳐했다. 13화에도 나온 친구들 우정씬. 타오톈톈은 자리에 없다. 왜 없냐고? 아샘이랑 꽁냥거리고 있거든. 근데 아샘 옷 진짜 어케 안 되나? 동네 건달이 따로 없어요... 아샘이 좋아죽겠는 타오톈톈. 지금은 아샘이 유명 작가 스예라고 알고 있다. 다음 날 아침, 어색한 두밍산과 가오톈숴. 어딘가 불편하고 어색해 보인다ㅋㅋㅋㅋㅋ 김수현이 그랬다. 불편한 사이가 더 위험한 거라고. 난 타오톈톈의 이런 당당함과 새침함이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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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2008)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2008) 장르 :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감독 : 주걸륜(周杰倫) 출연 : 주걸륜(周杰倫), 계륜미(桂綸鎂), 증개현(曾愷玹), 황추생(黃秋生) 대만 타임 슬립 영화의 슨배림. 갑자기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각났다. 내가 쭝궈에 있을 때는 엄청 좋아했는데, 귀국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다시 볼 땐 내가 이걸 좋아했다고?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에 볼 때는요. 역시 좋구나...*라고 생각했읍니다. (분위기에 약한 허벌 눈물의 소유자) <말할 수 없는 비밀>은 '두 고등학생의 시간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등장인물은 아래와 같다. 예샹룬(주걸륜): 남주, 루샤오위를 좋아함. 루샤오위(계륜미): 여주, 예샹룬을 좋아함. 칭이(증개현): 예샹룬을 좋아함. 예 선생(황추생): 예샹룬의 아빠. 과거 루샤오위의 담임. 샹룬과 샤오위의 첫 만남 <말할 수 없는 비밀>은 타임 슬립 영화다. 샹룬은 1999년의 고등학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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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서촌 활짝핀메밀 경복궁역점

활짝핀메밀 경복궁역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8 더 추워지기 전에 서촌 나들이를 했다. 예전에는 정말 자주 갔는데 안 간 사이에 새로운 가게도 많았고, 그만큼 사라진 곳도 많더라. 열심히 걷고 구경하다가 ‘활짝핀메밀’이라는 메밀 음식점에 갔다. 오후 3-4시에 갔는데도 손님들이 식사하고 있었다. 휴식시간은 따로 없는 모양. 운영 시간은 매일 10:00-22:00라고 한다.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가깝다. 이건 활짝핀메밀의 차림판. 가게 밖에도 있다. 메밀국수(온)와 메밀만두국(보통)을 주문했다. 메밀국수(온): 10000원 메밀만두국(보통): 8000원 ‘활짝핀메밀’은 매장에서 직접 메밀국수를 뽑는단다. 검색하니 제면실이 따로 있더라. 이건 메밀만두국. 뚝배기에 나오는데 엄청 뜨겁다. 그리고 계란이 진짜 많이 들어가 있음. 만두는 5-6개였던 거로 기억. 국물은 메밀 음식답게 심심~하다. 나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이라 좋았지만 보통이나 짜게 먹는 사람은 간장이 필요할 듯.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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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내가 이제서야 웬즈데이를 보는 사람 같나요?

왜요, 내가 이제서야 웬즈데이를 보는 사람 같습니까? 네 맞습니다만... 드디어 본다, 드디어... 심하게 뒷북 치면서 혼자 낄낄 거리며 시청 중. 진짜 난 이런 유치뽕짝 개병맛 너무 좋다고. 주인공들 대사도 찰져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근데 주변에는 웬즈데이 본 사람이 없네요... 이 즐거움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글 싸지르고 갑니더... 혹시 저처럼 뒤늦게 보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놀아요... (없을 듯^^) 호불호가 꽤 갈리던데 과연 나는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볼 것인가...! 아 근데 자꾸 뭔가 익숙한 얼굴인 것 같았는데 주우재 또는 프레야 베하와 넘나 똑같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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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여름>에 빠진 것 같은데...?

얼마 전 <또 한 번의 여름>이라는 쭝궈 영화를 보았는데요, 예... 삽입곡이 계속 머릿속을 맴돕니다... 영화를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또 한 번의 여름> 엔딩 크레딧에는 천천과 정위싱의 메이킹 필름이 있다. 자연스러운 거에 환장하는 나는 역시나 그 메이킹 필름이 마음에 들었고, 예... 그래서 내가 보고 싶을 때마다 보려고 캡처해 보았읍니다. 나는 천천이 전형적인 로맨스 영화의 여주가 아니라 그 점이 참 좋다. 여기서도 봐. 호탕하잖아? 손바닥에 낙서를 했던데요.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안 계십니까. 이거 너무 귀여워. 이거 대표사진으로 할래. 이건 철쭉인가 장미인가 아무튼. 포스터에서도 저 장면이 들어있던 기억이다.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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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親愛壞蛋> 캐릭터 티저 - 莊映文편

호다닥 번역해 봄. 대충 좡잉원한테 무슨 일이 났는지 알겠음. 반전이 있으려나요? 근데 금요일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매주 토요일 밤 10시 TVBS 42번이라고 합니다요. <SKY 캐슬> <하이클래스> <펜트하우스> 같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은 재밌게 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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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교육> 볼까... 말까...?

<흑교육>이 여기저기서 자꾸 보이길래 BIFAN에서 볼 수 있을 때 볼까... 말까... 아주 잠깐 고민했는데 계속 여기저기서 보임ㅇㅇㅇ 대만 넷플에서 <흑교육> 감독판이 나온다길래 볼까... 말까... 잠깐 또 고민함. 근데 우리나라 넷플에서도 10월 25일 공개라네? 이번엔 3초 정도 더 고민해 본다. 볼까... 말까... <흑교육> 보신 분 계십니까...? 영화가 어떤지 궁금하긴 한데 그렇다고 또 자세한 리뷰를 찾아보기는 싫고...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10대 남자애들 3명이 저렇게까지 사고를 치나.라는 말을 본 기억이 있어서 보지 말까. 싶기도 하고. 혹시 <흑교육> 보신 분이 계시다면... 봐라 마라 댓글로 의견을 부탁드림다... 근데 아마 댓글 안 달릴 확률이 100%라 결국 나는 리뷰를 찾아볼 것 같기도 하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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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 시즌2, 어디까지 왔ㄴㅑㅑ

어떤 분이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 관련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이민이랑 팅팅이가 떠올라서... 주접 갈기고 싶어서 갈긴다ㅠ 가가울랄라 대만 인스타에 가끔 올라오던 <처음 꽃향기를 만난 순간> 시즌2 현장 사진들. 누가 남긴 걸까요? 누가 피망이랑 옥수수를 싫어할까요? 요러는데... 모르니가 얼른 시즌2로 알려주새오... 팅팅이랑 이민일까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여ㅠ 얼른 내보내 줘요 광광 여긴 어디일까요? 요러는데... 라이브러리라고 적힌 것 같은데 맞는지요? 궁금하니까 얼른 나오시라고요 광광 여긴 어디일까요? 아주 중요한 장소라고 하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얼른 보여주새오... 예쁜 명장면 보고 싶읍니다. - 내가 <꽃향기>를 2021년도 11월에 봤더라고? 2년 지난 거 실화냐ㅠ 중팅팅이랑 이민 잘 지내냐 ㅠ 구글에서 시즌2 검색해 봤는데 시즌2 포스터로 추정되는 사진을 보았는뎁숑 두 사람 웨딩 사진이라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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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

그때 네 말을 듣고 그냥 대만에 살 걸 그랬어. 미국엔 왜 간 걸까? 그런 얘기 하지 마.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처음 혹을 발견하고 계속 그런 생각을 했어. '이제 다 끝났구나' '여태 얼마나 노력했는데 그게 다 헛수고가 되겠구나' 내가 수술하고 입원했을 때 남편이 팡안이한테 볶음밥이랑 케첩을 줬대. 뭐? 팡안이는 케첩을 안 먹거든. 남편이 모른 거야?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 - <미국소녀>에 나온 찻잔. 저 장면 보고 바로 차 마셨음. 정말이지 엄마들은 위대할 필요 없지만 위대하다니까. 왕리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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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蕭鴻, 소홍] 멋진 한국 여행을 하셨군요

<절대점령 (絕對佔領)>에서 야오순위로 나왔던 대만 배우 소홍(蕭鴻)이 얼마 전에 생일이었는데 생일을 맞아 한국에 왔나보더라고? 인스타 보는데 계속 뜨길래 재밌어서 여기에 올려벌임. 소홍은 알까 내가 이러는 거^^...? 우선 생일 축하해요 청년 祝你生日快樂 고기 구워주는 직원분 장갑 넘나 익숙 안전제일 너무 눈에 들어오잖아여 저기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보드복 브랜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 사랑 못 말려~~~ 야무지게 쇼핑을 했나요? 우리나라에서 돈 많이 쓰고 가세요. 생존 신고 존재감 뿜뿜 해주셨다 소홍이 옷 입는 거 너무 예쁘다. 쓰읍 한우도 먹고 잘 먹고 다니네? 이건 한국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걍 올린다 (내 맴) 야무지게 잘 놀고 다니더라고 역시 YB는 다르달까~~~?ㅎㅋ 얼굴 곧 소멸하겠는데 어딘가에 저거 붙어 있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안 찍어봤는데 야무진 여행 (엄지 척) ㅋㅋㅋㅋㅋㅋ피곤해도 양념갈비에 된찌 못 버리지? 한국의 맛 좀 보고 가라 소홍 누나가 올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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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끔찍해요.

내 삶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나 해요? 아냐고요. 아니, 모르죠. 내게 설교하지 말아요. 난 신분이 없어요. 언제나 조심하면서 경계하고 숨고 도망쳐야 해요. 불공평하다고요! 내가 뭘 잘못했죠? 당신은 거짓말쟁이예요! 내 삶은 끔찍해요. 왜 내가 이런 벌을 받아야 하죠? 내 삶을 바꾸고 싶지만 불가능해요. 내겐… 미래가 없어요. 난… 죽고 싶어요. 난 죽고 싶어요. - 드디어 <형과 나>를 봤다. 이 장면에서 얼마나 울었는ㅈㅣ... 형과 동생의 삶이 언제 팔리거나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물고기들 같았다. 그리고, 가족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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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돈 갚는 도둑들 (還錢, 2024)

돈 갚는 도둑들 (還錢, 2024) 장르: 액션, 코미디 길이: 1시간 49분 감독: 왕정림(王鼎霖) 주연: 진백림(陳柏霖), 채사운(蔡思韵), 이명충(李銘忠), 임철희(林哲熹), 채범희(蔡凡熙) 진부한 것도 잘 만들면 클래식이 되는 거지. 올해 초부터 기다린 영화 <돈 갚는 도둑들>을 봤다. 네이버에는 <페이백 강도단>으로 등록되어 있으니 참고들 하시길. 원래 부천 국제 영화제에서 보려고 피켓팅을 통해 무려 명.당.을 예약해 놨는데 부천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취소해 버린 것^^... 나 대신 누군가가 명당에서 재미있게 보셨길 바란다. <돈 갚는 도둑들> 원제는 <還錢>이다. 돈을 돌려준다는 뜻. 그리고 <돈 갚는 도둑들>은 제목 그대로 도둑들이 돈을 갚는 이야기다. 넷플릭스 제목은 언제나 잘 풀어줘서 재미있다. 페이백 강도단? 영어 모르는 사람은 뭔가 싶죠?ㅎ 이하 <돈 갚는 도둑들> 등장인물들. 장보쥔: 4인조 강도단 리더. 빈 삼촌: 4인조 강도단. 특기는 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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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인장이 보고 싶은 대만 콘텐츠들... (2)

1. 행복방옥사건부 (幸福房屋事件簿) 부동산 중개인이 귀신 보는 후배 데리고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에 가서 사건을 조사하는 내용이란다. 즉, 주인장이 환장할 소재라는 뜻. 약간 우리나라 <대박 부동산> 느낌 아입니꺼? 아무튼 대만 넷플에만 풀리고 우리나라 넷플엔 안 들어와서 아쉬웠는데 아이치이에 들어와 있다네? 나중에 찾아봐야겠음 tmi로 지금 행복 부동산 자리에는 세븐 일레븐이 들어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아래는 <행복방옥사건부> 예고편 2. 인생청리원 (人生清理員) 특수 현장 청소 전문가 다섯 명의 이야기라고 한다. 특수 현장 청소원이 주제라고 하면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딱 감이 오지 않읍니까? 소재는 다르지만 우리나라의 <무브 투 헤븐>이 떠오르기도 한다. 이거 보면 눈물 한바가지 흘릴 것 같은데 그래도 보고 싶다. 사람들의 인생이 담긴 어저구... 이하 <인생청리원> 예고편 3. 대북추집령️ (台北追緝令) 주연이 루크 에반스, 계륜미, 성 강 이라는데요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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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에 빠진 주인장은 무얼 보았나️ (2)

1. 무도실무관: 성범조ㅣ자들 듀ㄱㅓ주세요. 무도실무관 감독 김주환 출연 김우빈, 김성균 개봉 2024.09.13. 성범죄자 ㅅㅐ기들 줘패주는 영화다. 보는 내내 속이 시원했음. 김우빈이 노랑 머리로 나와서 양아치인 줄 알았는데 너무 착한 캐릭터라 그렇게 생각한 게 미안했음. ㅎ... 김우빈이 길쭉길쭉해서 액션 보는 맛이 있었다. 사이다 영화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2. 레블 리지: 미국 경찰 고발 작전 레블 리지 감독 제레미 솔니에 출연 아론 피에르, 돈 존슨, 안나소피아 롭 개봉 2024.09.06. 깔끔한 액션과 긴장감 있는 심리점이 재미 있었다. 주인공 몸매도 베리굿이고요b 긴장감 있는 액션 영화가 보고 싶다면 추천. 대신 너무 많은 액션을 기대하진 마시라. 3. 익스트랙션: 결말이 뭐 이래? 아~ 넷플 영화구나! 익스트랙션 감독 샘 하그레이브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루드락 자스왈, 란디프 후다, 골쉬프테 파라하니, 판가즈 트리파티, 프리얀슈 패인율리, 데이빗 하버, 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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