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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적청춘몰재파 6화 - 어머니, 시집 이야기는 그만하시죠

 아적청춘몰재파 6화 - 어머니, 시집 이야기는 그만하시죠

두밍산과 스예를 이어주는 공용 발코니. 두 사람의 코디가 예뻐서 캡쳐.

예쁜 장면이니까 이걸 대표화면으로 써야겠다. 스예는 뤄웨팡의 연락처를 받으려고 두밍산에게 친절한 이웃 모드로 대한다ㅋㅋㅋㅋㅋ 저건 고운 아샘의 손.

이 장면을 보니까 대만에 가고 싶군요. 너무 춥다...

추워... 장징판이 운영하는 선술집.

두밍산과 뤄단팡의 코디가 눈에 들어온다. 왼쪽에 세워 둔 카메라와 휴대폰은 라이브 방송을 하는 타오톈톈의 것.

너, 꽤나 열일하는구나...? (찰나의 반성) 뤄웨팡의 코디 확대샷.

(확대도 아님) 미술 작품 느낌이 물~씬. 6화에도 빠지지 않는 우정 씬. 진짜...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져 버림. 아파트 공터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두밍산.

스예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체력 증진 중이시다. 으르렁 으르렁.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 <아적청춘몰재파>에서는 랴오첸만의 스타일링을 보는 재미도 있다.

카키색의 점프수트와 귀여운 헤어스타일. 썰렁했던 두밍산의 집이 어느 새 물건들로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