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아하는 구엠팔팔(나만 이렇게 부름ㅋㅋㅋㅋㅋ)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콘서트를 연다는 소식!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티켓팅에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리고 난 티켓팅에 성공했다 ^_^V 왜냐하면 자리가 남아 돌았기 때문에... ^_ㅠ 바바의 공연 이전에 차울 이라는 분이 나와서 공연을 해주셨는데 나는 그녀에게 반하여 유튜브까지 뒤적이게 되었다 우선 차울의 sarang 많이 sarang해 주세요 (너 뭐 돼?)
차울은 바바 공연의 첫 번째 게스트였다. 둘이 같은 학교 나왔다고 했음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좋았다 뒤쪽은 널널~해서 꾸깃꾸깃 서 있지 않아도 되어 너무나 맘에 들었음 그렇게 바바쓰의 등장 나는 정말이지 그녀의 밝은 에너지에 모든 에너지가 소진 되고 말았다...
근데 엠비티아이는 나랑 같더라? 그럴 리가 없는데...?
공연 보느라 신나서 뭐도 못 찍었음 나도 바바처럼 신나게 춤추고 싶었는데 다들 몸만 좌우로 흔들어서 넘 아쉬웠다... 진짜 진짜 신나는 노...
원문 링크 : [세미 덕후 일기] 9m88을 보러 롤링홀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