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orovsyannykov, 출처 Pixabay 며칠 전 누군가가 나의 단편영화 글에 하트를 눌렀다. 나는 누가 내 글에 하트를 누르거나 나를 이웃으로 추가하면 그 사람 블로그로 달려간다.
대신 광고이거나 블로그 키우려고 영혼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음. (예민) 아무튼 하트를 누른 사람 닉네임을 확인하고 내가 쓴 글을 다시 읽는데 닉네임이랑 그 영화를 만든 감독님의 이름과 같더라고.
단편 영화도 좋은 작품이 많은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알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봤던 단편 영화들을 포스팅하기 시작했는데 감독님이 하트를 눌러주다니 괜히 기뻤네요.
이걸 우연히 보고 국내 영화 빙고를 해볼까 했는데 첫 번째 영화 승리호에서 막혀버리네...? 영화 편식 어쩔 건데...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영화 빙고를 해보세요~ 자매품으로 이것도 있답니다....
원문 링크 : 영화 관람은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