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또 한 번의 여름>이라는 쭝궈 영화를 보았는데요, 예... 삽입곡이 계속 머릿속을 맴돕니다...
영화를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또 한 번의 여름> 엔딩 크레딧에는 천천과 정위싱의 메이킹 필름이 있다. 자연스러운 거에 환장하는 나는 역시나 그 메이킹 필름이 마음에 들었고, 예...
그래서 내가 보고 싶을 때마다 보려고 캡처해 보았읍니다. 나는 천천이 전형적인 로맨스 영화의 여주가 아니라 그 점이 참 좋다.
여기서도 봐. 호탕하잖아?
손바닥에 낙서를 했던데요.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안 계십니까.
이거 너무 귀여워. 이거 대표사진으로 할래.
이건 철쭉인가 장미인가 아무튼. 포스터에서도 저 장면이 들어있던 기억이다.
여름이었다......
<또 한 번의 여름>에 빠진 것 같은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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