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화끈한 열정의 땅 중남미에서도 동화 색감 여행지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
안녕하세요 엘리샤입니다 :) 세계여행 중일 때부터 돌아온 지금까지 계속해서 네이버 여행플러스에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마감에 쪼이는 쫄깃한 그 느낌을 매번 느끼고 있어요.미리 하면 좋을 텐데 저는 그게 안되나 봐요. 예로부터(?) 벼락치기 인간형인지라.. 흑마감에 쪼여 밤늦게까지 작업을 하며 왜 이래야 할까.... 하면서도, 사실은 저는 이런 작업들이 좋아요 허헛 (생산적인 작업을 하는 게 몸에 맞는 나란 여자)자발적으로 하는 일들은 기한이 없어 자꾸만 미루게 되는데 마감 날짜는 피할 수 없으니 무슨 일이 있어도 기가 막히게 맞추게 되더라고요. 입금의 힘...인가요ㅎㅎ지난번 소개되었던 내용은의외로 화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