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에서는 웃고 있지만, 사실은 못할 뻔한 렌트카 여행.앞서 포스팅 했듯이 우리는 대책없이, 아무 예약없이 갔다. 고생하기 싫다면 제발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
나미비아 여행 준비는 여기에 나미비아에서 세스림까지는 약 350km. 오전에 렌트카 받고, 캠핑 장비 빌리고, 장까지 보다보니 거의 3시쯤 출발했다.
우리처럼 늦게 가는 사람들도 있을까...! 없겠쥬ㅠㅠ (렌트카 대여 처리가 늦어져서 별 수 없었다는) 뭐 여튼 출발한 게 중요하니까!
한 다섯시간 달려서 저녁 8시에 도착*캠핑장 들어가려면 6시까지 도착해야한다는 소리가 있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미리 예약한 경우에는 언제 도착해도 상관없었다. 아마 예약 못했을 경..........
[나미비아] 이제껏 만난 사막 중 제일 멋있었던 나미비아 사막! 듄45/소서스블레이/데드블레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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