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후크에서 버스를 타고 케이프타운 도착. 아프리카 여행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 수록 좋다더니 정말 사실이다.
꼬박 하루 이동 후에 도착한 케이프타운은 유럽인지 아프리카인지 모를 정도! 엄청 큰 몰도 있고요,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집도 무지하게 좋구요, 그냥 유럽 다 같았던 케이프타운.
(우리 여기 살자며...!)케이프타운에서 우리는 렌트를 하기로 했다. 5명의 인원이었고 승용차 한 대를 이틀만 렌트하여 다니는 일정으로 잡았다.
렌트카 비용이 그리 비싸지 않고, 주요 관광지가 시내와는 떨어져있기에 렌트카를 빌리는 것이 낫다고 판단. 또한 남아공은 가장 위험하다고 많이 알려진 곳이라, 험난한 대중요통을 이용하는 것..........
[남아공] 케이프타운 여행 필수 코스! 테이블마운틴 & 희망봉 & 볼더스비치 여행-입장료/운영시간 정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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