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찰텐에서 꼬박 24시간이나 걸려 도착한 바릴로체. 장거리 버스도 그리 힘들지 않은 걸 보면 다행스럽게도 우린 여행이란 녀석과 참 잘 맞나싶다.
(체력 한 번 좋아 정말)바릴로체. 남미의 스위스다, 예쁜 호수동네다, 하도 많은 이야기를 들어 궁금했던 도시.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릴로체라는 도시 이름이 뭔가 영롱하고, 은쟁반에 옥구슬 흐를 것 같은 이름이라 이름빨로 더 예쁠 것 같았던 도시! 그래놓고 바릴로체 뜻도 모른다고 한다 ^^;여튼 긴 시간 끝에 도착한 호수 도시는 정말 예뻤다.
그리고 잔잔했다. 센트럴에 숙소를 잡았던 탓에 매일 집 앞에 나와 호수를 볼 수 있었다.
사실 바릴로체에서는 센트럴이 아니어도 어디에서..........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예쁜 호수마을 바릴로체 이모저모, 시내구경, 포토존, 맛집 탐방까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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