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친구들을 통해 한국 소식을 열심히 듣고 있어요. 매일 기사도 체크하고 있구요.
잠깐의 외출도 조심스러운 시기이겠지만,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길 바라면서 잠시나마 청량한 곳으로 랜선 떠나셨으면 합니다 :)오늘 포스팅할 곳은 멕시코 칸쿤에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프라야 델 카르멘’ 입니다. 칸쿤은 아시다시피 유명한 신혼여행지로 물가가 매우 매우 비싼편이지요.
거의 미국 물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배낭 여행객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곳이죠.그에 반해 플라야 델 카르멘은 칸쿤대비 저렴하고 가볼만한 곳이 정말 많아서 배낭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곳 입니다.
막상 가보니 왜 그렇게 사랑받는 곳인지 3..........
[멕시코] 배낭여행이라면, 칸쿤 말고 플라야 델 카르멘! 플라야 델 카르멘 가볼만한 곳 추천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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