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백색도시 수크레도시 전체가 사랑스러웠던 탓에 무척이나 애정하는 도시 볼리비아 수크레. 일주일이나 머물렀지만 아쉬웠던 도시.
언제가 또 가게 된다면 한달살이 하고 싶을만큼 맘에 드는 도시이기도 하다. - 수크레 맛집 정보는 여기에 수크레는 백색도시라는 별명에 걸맞게 건물, 성당, 집들이 다 흰색으로 칠해져 있다. 흰색 건물과 파란 하늘의 조화, 이건 못 이겨-!
건물은 흰색이었지만 지붕은 일괄 붉은색인 수크레.위에서 내려다보면 온통 벽돌색 지붕뿐이라 백색도시인지 붉은 도시인지 알 수가 없다네. 뷰가 참 예쁜 수크레.산 펠리페 네리 전망대는 스페인어 선생님이 알려준 곳이었는데 뷰가 너무 좋..........
[볼리비아 수크레] 수크레에서 가장 좋았던 곳, 산 펠리페 네리 전망대 (San felipe neri)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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