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크레파스로 칠한 것처럼, 알록달록 마을 멕시코 과나후아토 (Guanajuato) 멕시코에 칸쿤 같은 휴양지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큰 오산이다. 누군가는 한 달, 누군가는 세 달까지 여행할 정도로 볼 것이 많다고 했던 멕시코.
휴양지 뿐만 아니라 멕시코 감성이 녹아 있는 '과나후아토'는 적어도 나에게는 멕시코에서 손꼽는 도시 중 하나였다.세계 여행 중 깨달은 것이 있다면, 화려하고 이름난 여행지보다 언제나 내 마음을 사로잡는 곳은 작은 골목 여행지였다. 아마 지독한 길치인 내가 길을 잃어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안정감 때문일까.
아무 일정도 없이 늘어지는 날, 발이 편한 운동화를 신고 카메라를 들고 골..........
[세계여행/멕시코] 마치 크레파스로 칠한 것처럼, 알록달록 마을 '과나후아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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