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행도 끝. 대륙 하나하나 끝날때마다 정복(?)
했다는 기쁨도 있지만, 익숙해진 곳에서 떠나기가 너무 아쉽다. 특히 남미는 내가 그렇게 사랑한 곳이면서도, 아프리카를 떠나려니 너무 아쉬워서 일행들에게 아쉽다는 말을 어찌나 반복했던지.
뭐 여튼, 때가 되었으니 이동해야겠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아르헨티나로 이동.
동선대로라면 브라질로 갔겠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브라질은 패쓰. (예전에 다녀왔을 때 쌈바축제 외엔 큰 감흥을 못느끼기도 했고 워낙 위험한 곳이니 지나가기로 한다) 혹독한 남미 입성기케이프타운 - 앙골라 - 상파울루 - 부에노스아이레스 로 이동하는 대장정의 날!
환승이 두 번이..........
[부에노스아이레스] 혹독한 남미 입성기/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알아테네오/피아졸라 탱고 후기! El ateneo/Piazzolla Tango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