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포스팅도 어느덧 막바지. 바릴로체가 아르헨티나 마지막 도시가 될 줄 알았는데 막판에 한 곳을 더 추가하게 되었다.
뭐랄까, 소고기와 헤어지는 게 아쉬워 자꾸만 아르헨티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느낌이랄까 ㅋㅋ 아르헨티나에게 왜 이렇게 질척 거린건지 후 :)칠레 푸콘을 일정에 넣은 남미 시계 방향 여행자라면, 바릴로체에서 푸콘으로 버스 이동시 아래 두가지 루트를 고려할 수 있다. -참고로 알아본 당시에는 바릴로체에서 푸콘 다이렉트 버스는 없었다.
(있다고 들어서 찾아봤는데 없었기 때문에 의아했지만) 그래서 알아본 경유 루트는 아래와 같다.1) 바릴로체 - 오소르노 - 푸콘 2) 바릴로체 - 산마르틴 데..........
[아르헨티나 산마르틴] 후기가 너무 없어 남기는 곳! 의외로 좋았던 호수마을 San martin de los andes/에어비앤비 숙소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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