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첫 도시인 부에노스아이레스부터우리의 소고기 사랑은 시작되었다.어느 도시를 가던 마트 구경은 신난다.특히 소고기의 나라 아르헨티나,고기 코너만 가면 왜 이렇게 신나?싸도 왜 이렇게 싸냐고 진짜...!
아르헨티나에서는 마트표 고기값을 알면고급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사먹을 수도밖에서 외식을 할 수도 없다.고기값이 너무나 싸고게다가 고기 질도 너무 좋아서집에서 대충 구워도 맛이 엄청나거든요ㅠㅠ실제로 스타벅스 콜드블루라떼가140페소(2,700원) 였는데마트갔더니 소고기 한 팩이저렴한 게 130페소 (2,500원) 더 싼 건 110페소도 봤긴한데130~150페소 정도면질 좋은 녀석으로 살 수 있다.가끔 180페소 짜리도..........
이것 때문에 떠나기 싫었다...진심 난리나는 아르헨티나 소고기/스페인어 소고기 명칭/우리가 먹은 것들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