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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3화 리뷰 - 장면과 고찰

소요 이런표정 만들수잇는사람 무츠미밖에없을듯; 근데 무츠미랑 둘이 같은반이엇네 이거는 아논토모리옆반사키코보다더하네 타키는 또 우미리 우이카랑 같은반이잔아 진짜 미친인연; 또다시 촉발된 방향성 논쟁 무츠미의 패닉은 사키코의 자연스러운 커버로 어떻게든 넘겼으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를 계기로 아베무지카는 더더욱 주목을 받게되고, 냐무는 이것을 기회로 삼으려 한다. 단순한 화제거리로 남는것을 거부하고, 순수하게 음악성으로 인정받으려는 사키코와의 갈등은 1화의 가면 논쟁과 똑같이 반복된다(이는 결국 가면을 벗었던 때처럼 어떻게든 냐무가 원하는대로 될것이라는 예고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냐무의 논리는(캐릭터가 얄미운 역할이라는것과는 별개로) 충분히 합당하고, 사키코의 근거가 오히려 약해진다. 프로로 데뷔한만큼 대중의 요구에 부응해야한다는 냐무의 의견은 전혀 문제가 없다. 물론 사키코는 아베무지카 고유의 음악성과 세계관의 보전을 원하겠지만, 무츠미를 생각하지않는것도 아니다. 최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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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2화 리뷰 - 장면과 고찰

우미리 : 난 예쁘니까(공식)((왜곡있음)) 1. 가면극이 끝나고 아베무지카 정체에 토모리도 나름대로 충격을 받긴하지만 무지카의 음악 자체가 낯설고 사키코가 무지카를 만든 이유를 궁금해하는듯한 느낌이 더 강해보임. CRYCHIC의 음악과는 가사도 곡도 너무나도 다르다. 사키코에게 무슨 일이 있었겠거니하는 짐작이나 그에 가까운 의문을 품은 것 자체가 마이고에서 토모리가 유일하지않을까. 직관한 소요가 더충격받은듯(아논버리고감..) 사키코가 등교직후 신발장에서 무언가를 꺼내 구겨버리는데, 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있을법한건 토모리가 남긴 메세지 정도 아닐까. 음악실에서 내밀었다가 외면당한 공책의 연장선상같은..직접 대면해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고, 공책 건네줬다가 안통하고, 신발장에 쪽지 정도야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지극히 토모리다운 방법이긴하다. 윗장면의 토모리 이후 보여주는, 1화에서도 뭔가 열심히 끄적거렸던 포스트잇조각. 아마 PV에서 사키코는 행복하냐고 물었던것도 토모리의 메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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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1화 리뷰 - 장면과 고찰

사실 가면 쓴 사키코 얼굴 좋아하는데... 콜라보 이미지부터 굿즈까지 가면쓰는건... 좀..아니긴 하지...? 가면은 언제 벗냐 vs 다 때가 있다 첫화부터 분위기 티격태격이라 약간 또 시작인가..싶은데 사실 냐무(진짜이름??임??)말도 일리가있는게 얼굴이랑 팔로워숫자보고 섭외한건데 가면을 쓰라는게 이상하지않아?라는 입장. 이정도 가면으로 신원이 가려지느냐는 차치하더라도 사키코도 가면을 계속 쓸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던듯. 가면을 벗는건 완벽한 타이밍 완벽한 무대에서라고 언급했듯이, 무대에의 적응기간을 염두한것인지 초반 컨셉과 분위기를 확실시하기위함인지는 모르겠어도 지금은 아니라는것. 유명한 얼굴들이 많은만큼 화제성과 인지도 자체에 밴드의 음악성과 고유의 컬러가 묻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거같기도. 인맥위주로 급조한 팀인만큼,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닌 멤버들의 통제가 안되는 모습. 사키코 눈치만 보는 소꿉친구인 우이카와 무츠미를 제외한 타 멤버들의 대조적인 모습이 강조됨. 논쟁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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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4화 리뷰 - 장면과 고찰

우미리 : 난 먹어도 살 안찌니까(공식/왜곡X) 수학이 특기(공식/왜곡X) 힘을 잃은 사키코 해체설이 오가던 불안한 기운은 사라졌지만, 무츠미의 기이한 변화라는 새로운 위험요소와 더불어 아베무지카가 가졌던 고유한 색깔도 점차 사라지는 듯 하다. 분위기는 눈에 띄게 느슨해졌고, 무츠미의 영향으로 대폭 늘어난 스케줄에 연습시간은 줄어들고있다. 사키코가 우려했던 일들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는것이다. 사키코가 조성하고자 했던 특유의 아우라가 무너지면서, 티격태격하는 와중에도 멤버들을 이끌었던 일종의 권위도 함께 잃는다. 연습이 줄어든다는 사키코의 지적에 곡의 완성이 늦어진다는 식으로 멤버들에게 반격당한다거나, 사키코가 주장하는 아베무지카의 세계관에 시간이 지날수록 멤버들의 적극적인 동조를 얻지 못하는 모습등이 바로 이에 해당한다. 또한 과거에 사키코의 실력을 인정하고 동경했던 타키와 마찬가지로 사키코 또한 늦잠을 자거나 밤샘을 해가며 작곡에 매진하는 장면은 아베무지카를 단기간에 성공시켰을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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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5화 리뷰 - 장면과 고찰

진짜 아베무지카보면서 제일 크게 웃음 으하학하고.. 아디오스 타키 왜일캐귀여움 진짜 마이고의 소중함을 새삼 실감함.. 아베무지카가 끝나고 험난한 삶의 현장으로 돌아온 사키코의 모습. 다시찾은 일상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직장에서 본인을 쫓아다니는 시선으로 시작해서, 퇴근길의 전철에서 보이는 냐무의 유튜브방송과 무츠미의 광고판, 집안의 TV에서 흘러나오는 냐무의 방송출연, 공중목욕탕의 라디오에서 들리는 우이카의 노래에 이르기까지 아베무지카의 흔적들이 끊임없이 사키코를 쫓아다니는데, 이는 더이상 아버지를 일으켜세울 힘조차 없는 사키코의 무력함과 함께 아베무지카의 상실과 그로 인한 고통을 굳이 되새기며 사키코의 처지를 재확인시키는, 채 아물기전의 상처를 굳이 후벼파는 폭력적 시퀸스라고 보여질 정도로 잔인하다. 말한마디 없이 기계적으로 수행되는 사키코의 공허한 일과는 무츠미의 죽음에 비견되는 내적 고통을 대변하기도 하지만, 이또한 무츠미와 마찬가지로 고립된 사키코의 외로움을 표현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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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元最高! (고향최고) 1권 - usagi

일본의 신흥 범죄집단 한구레의 일상을 다소 코믹한 풍으로 그려낸 범죄극화. 극도로 낙후된 지역에서 빈곤으로 황폐한 삶을 사는 고립된 청년들이 얼마나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지를 적나라한 사실성으로 표현하고있다. 가족과 친구를 사랑하고 작은일에도 아이처럼 기뻐하는 순수한 젊은이들이, 같은 지역에 사는 악당들에게 갈 곳 없고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끊임없이 잔혹하게 이용당하다가 결국 진짜 범죄자가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약물의 중독성과 폭력의 굴레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끔찍한 현실속에서도, 고향이 최고라며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아이러니의 극치. 술과 마약, 담배와 폭력에 쩔어 살면서도 이따금 평범한 꿈을 꾸며, 유혈이 낭자하는 와중에도 천진난만함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부조리함이 압권이다. 평범한 생활로 돌아가려는 시도가 무시무시한 고향선배의 섬뜩한 압박에 좌절되며, 고향친구라는 달콤한 미명아래 죽을때까지 이용당할것이 틀림없는 절망적인 미래 앞에서도 웃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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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일 접을가말까 하고있었는데 계속해야겠다...

토파즈 복각때 픽뚫뺨때기맞고 망귀인 나올때까지 표 모으다가 망귀인뽑고 또 헤르타에서 76뽑 정도햇는데 게파드픽뚫나서 아 이제 진짜 접어야겟다 하고 남은거만 돌려야지했는데 2뽑만에 ㅋㅋㅋ 아 뽑기운 부담스럽게 왜이래~ 요새 좀 흥미잃었는데 가지말라고 붙잡는거냐지금 오늘의교훈 - 픽뚫나도포기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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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より青く 3권 - 후카우미 콘

전철 등하교길에서 우연히 만나 점차 가까워져 상대를 변화시킬만큼의 영향을 줄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는 학원물 일종의 소프트한 백합. 비교적 얌전하고 조용한 캐릭 위주로, 큰 자극성과 사건없이 이만큼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차분한 스토리텔링이 인상적. 대단한 꿈과 목표 없이 방황하고 망설이는 현실적인 10대의 모습을 잘 표현했고, 천천히 가까워지는 거리감의 절묘함과 함께 타학교라는 설정으로 불규칙한 만남과 엇갈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일정수준의 긴장감과 애매함에서 특별함으로 서서히 고조되는 관계설정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극중극상의 대사로 전하고자하는 말을 대신하는 그 표현의 서정성이란. 두사람이 사귀는 전개가 이상적이긴한데, 지금도 작품성 자체가 완벽해서 사실 이쯤되면 사귀냐 마느냐가 문제가 아닌거같긴하다. 학원백합으로 이정도면 거의 완전체에 가깝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발매가 좀 느리다는 정도? 정식발매는 거의 무조건 될거같은데, 너무 천재만화라서 원서는 계속 사게될듯. 이걸 정식발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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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복과 기관총 - 히이라기 카가미

러키스타 엔딩테마집 앨범 '어느날의 가라오케박스'에 수록. 원곡은 동명의 영화의 주제가로 유명하며, 키스기 다카오의 노래를 번안한 곡으로, 주인공역의 야쿠시마루 히로코가 노래했다. 러키스타 1쿨분량의 엔딩 중 4화엔딩으로, 3화까지 코나타가 애니 오프닝만 줄창 부르다 방영 후 처음으로 등장한 정상적인노래(?). 앨범에는 애니에 실제로 사용된 드라마파트와 완전한 분량을 노래한 노래파트로 분리되어 수록. https://youtu.be/dcpNaKj34Ms?si=TMfPN-hnFZhrot-0 원곡이 엄청나게 좋은것도 있지만, 적당하게 부르기 어렵지않고 곡 자체가 카가미 목소리에 딱 잘어울리기도하고, 첫 소절은 어느정도 불안하게 가다가 적응한뒤부터 적당히 능숙하게 부르는 카토 에미리의 연기도 수준급. 이후에 카가미가 부르는 노래는 소화하기 어려울정도로 힘든 노래라 이게 더 좋게 들리는거같기도. 앨범 수록 총 12곡중 단체곡 2곡을 빼면 코나타가 6곡을 가져가기때문에 (역시 앨범아트는 장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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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와 '문제적' 인간들

최단기간 부도칸 진출이라는 아베무지카의 전례없는 성공신화는 무츠미에 의해 충격적인 전환점을 맞이할것으로 예상된다. 단 2화라는 짧은 호흡에서 우리는 마치 대서사시에 준하는 수준의 극적인 이야기를 접했다. 주인공이자 아베무지카의 기원이나 다름없는 사키코의 슬픈 과거와 고통스러운 현실, 그 모든것을 이겨내고자하는 사키코의 영웅적이면서도 강렬한 의지력, 혜성처럼 등장한 신생밴드 아베무지카의 쾌속적인 흥행, 구성원간의 갈등과 그에 따른 신비주의적 컨셉의 돌발스러운 전환,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드라마틱하게 붕괴되는 인물까지 모조리 담고있어 엄청난 재미와 동시에 굉장히 충격적이면서, 일반적인 걸즈 밴드 애니메이션에서 접해본 적 없는 긴장과 함께 일종의 경외감마저 느낄 수 있다. 기존의 쟁쟁한 걸즈밴드가 다수 포진한 반도리 세계관내에서 아베무지카가 짧은 시간에 엄청난 인기를 구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물론 구성원들의 출중한 실력과 빼어난 음악성 등이 있겠지만, 그 구심점에는 전능한 재능과 압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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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아이 어슬렁어슬렁 호시탐탐 1권 - 오시오시오

초반은 원래 생각보다 안웃기고 뒤로 갈수록 좀 괜찮아짐.. 딱 봐도 똥인데 여기서 어떻게 재밌어지나 → 예측불가능하기때문에 또 모르는일.. 근데 2권은 진짜 재미있음..저를믿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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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약속 다까먹었는데 일단 1화 봄..

게임 진짜 엄청 예전에 하다말았는데 아직 살아있는거 진짜 대단하다생각하고 나는 갠적으로 오토메겜 모바일로하는게 너무 적응안돼서(콘솔충) 하다 접어서 기억이 나는게 없긴한데 애니 넘 늦은거아님?;; 최초 등장 무르찍고 카인이랑 히스인데 이거 게임에서도 이랬던가???? 시작캐로 나쁘지않은 조합이긴한데 솔직히 히스랑 아서 머리색말고 생긴게 너무 비슷해서 자꾸 헷갈리는중.. 현자 의상 너무 수수해서 어이없엇는데 시작하자마자 바로 쓰러지는 히스때문에 개터짐 이렇게 병약해서 멀 어쩌겟단거냐넌 갑자기 어디선가 샤일록 튀어나오는데 무슨 스낵바마담처럼 앉아잇는게 너무웃김 걍 냅다 우릴 도와주세욧 하는데 ㅇㅇ; 하는 현자가 ㅂㄹ 안어이없는이유 솔직히 그럴만함 부탁하는 애들이 개미남이라서가 아니라 걍 현자가 글캐 생김 ㅇㅇ;ㅋㅋ 거절못하는 스타일 이런거보다 앵간하면 아 예..그러죠머 할거같음 (그게그거아님??) 머랄까 흐리멍덩해보이는데 의외로 맞고틀리고 착하고나쁘고 잘구별할듯 괜히 현자겠냐고;;; 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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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영애 - 유즈리하 켄타

원제목 찾아보니까 아웃레이지(기타노다케시야쿠자영화)에 영애, 아가씨할때 令嬢(레이죠)해서 아웃레이죠던데 무법영애 : 맞는말이긴함ㅋㅋ 내용물은 걍 여고생으로 전생한 야쿠자스토리.. 근데 이제 평범 여고생이아니라 아가씨학교 다니는 초고교급영애로 전생하는.. 전생 소재도 이제 그만해야하는데 그래도 이세계 아닌게 다행인가 싶고 그보다 이제 야쿠자는 걍 소잿거리 취급이군,, 하긴 니세코이부터 맛이 슬슬 가다가 극주부도부터 보스딸돌보미 등등 본격적으로 구시대의 유물행이긴한듯 우시지마도 막판에 야쿠자는 골로가고 도리베도 굳이 따지면 한구레니까 고향최고도그렇고..시대가 변하긴햇어 나름 진지한데 솔직히 안웃기기가힘든게 보고잇으면 이게 머하는짓이냐 싶다.. 스킨헤드에 두툼한 중간보스 야쿠자가 작고 사랑스러운 모에여고생 연기하는거랑 아이마스에서 튀어나온거같은 적대조직 양갈래 상어이빨캐정도가 기억남 그래도 확실한거 하나잇음 올남캐 야쿠자 배틀물 했으면 망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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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밴드 크라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

cd 정가가 4400엔인데 보통 한 3000엔 언저리 왔다갔다하지않나? 좀 비싼거같은데..했는데 걍 멍청이엿음내가 애니보면서도 오스트 좋은건 느꼈었지만 따로 들으니까 걍 눈물이 흐름... 누가 밴드 애니메 아니랄까봐 ost에 신경을 미친듯이 쓴듯 또라이같은 명반.. 기타긁는 음악은 다 엄청나게좋고 이건 어디서 나왔었는지 기억안나는것도잇고 진짜 제일 좋은거 한 3곡정도는 거의 뭐 틀면 나오는 수준의 음악인데 자주나온다고 우려먹는다는 느낌은없는게 워낙 좋아서 걍 들으면 좋단생각밖에안남.. 암튼..good앨범..반드시사시오 cd 두장에 73곡 삽입곡 tvsize 포함 일캐 보니까 곡수가 좀 많긴하네 그래도 토게나시/아리로 상/하안나눈거에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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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그냥 해등절만 기다리는중..

원신이 너무 노잼시기라서 마비카 시틀라리 뽑고나서 거의 접속 자체를 안하는데 크게 재미있는 이벤도 없고.. 스토리도 거의 안보고있고 이정도면 거의 왜함?소리가 나오는데 솔직히 해등절만 바라보고하는듯 거의 해등절무새 해등절악개임 걍 다른게임 하는게 맞음 이정도면 근데 해등절은 또 꼭 봐야돼 해등절만의 분위기와 재미가있다고요 해등절은 진짜 원신의 엄청난 재산인게 어딜가도 이렇게 명절같은 독보적인 이벤 찾기도 힘들고 중국색 강하긴한데 이건 걍 원신안에선 리월지방색인거고 시기도 거의 설 겹쳐서 걍 안팎으로 축제 아무일없어도 괜히 들뜨고신나는기분업 암튼 해등절은 신이고 하늘이고 빨리 해등절했으면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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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 신데렐라 16권(완결) - 타치바나 오레코

진짜 말그대로 우여곡절끝에 완결 번외편 질질안끌고 생각보다 깔끔하게 1권내로 정리한거같은데 이때까지 했던거보면 나름대로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 이혼하고 길바닥신세의 30대 여주랑 부잣집 10대남주까진 어떻게 넘어가도 무슨 인생을 걸고 내기를하니 어쩌니 먼 말같지도않은 초반부가 1등진입장벽인데 둘이 가까워지는 과정은 의외로 잘그림.. 순수로맨스 파트의 완성도는 괜찮은편이다 잘어울리기도하고 캐릭도 잘만들었고 주요 인물묘사는 좋은데 스토리텔링이 영.. 나이차 많이나는거 빼면 큰 특징없고 초반에 인생게임드립(ㅋㅋ)도 기한다됐고 판타지 시대극 이런것도 아닌다음에야 할 얘기 없는것도 이해는 하는데 그렇다고해도 심한 억지전개의 연발이었다 지나치게 위악스러운 빌런캐릭터부터 급발진에 어거지 사이다전개가 반복되는 흔한 3류 웹소설식 도파민 투여에 치중한, 인기만화치곤 꽤 저렴한 전개방식이었다.. 확실히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고 요즘 나오고있는 반딧불이의혼례는 많이 나아진듯함 캐릭이 과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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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라스베가스의 사랑과 영광 - 니콜라스 필레기

한기찬 옮김, 초판 1쇄 1996년 4월 1일. 범죄전문기자 니콜라스 필레기의 논픽션. 본작을 토대로한 동명의 영화로 유명하다. 예전엔 국내출판본이 있는지도 몰랐던 책. 구하는 시간은 오래 걸렸으나 읽는건 순식간이었다. 주인공인 도박사 프랭크 '레프티' 로젠탈과 크고 작은 모든 문제의 중심이자 재앙의 근원인 갱스터 토니 스필로트로의 부하인 컬로타의 '회상하는 투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전개된다. 때로는 경쾌하지만, 때로는 매우 잔인하기도하다. 단순히 그때 그시절 이야기로 치부하기엔 지나치게 끔찍하면서 대단히 충격적이다. 영화와 비교하면 아주 사소한 디테일을 제외하고는 구성과 내용이 순서까지 거의 똑같긴 하지만, 실제 인물들과의 장시간 집착적인 인터뷰를 통해 쓰여진 내용인만큼 집요하리만치 구체적이며 이인물 저인물의 흩어진 인터뷰를 이어붙이는 필레기의 밀도높은 상황설명이 읽는이로 하여금 이해도를 높이면서 상당한 몰입감을 더하는데, 이는 작가의 장시간에 걸친 취재와 정보수집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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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アニメ BanG Dream! Ave Mujica PV

TVアニメ「BanG Dream! Ave Mujica」本PV 이제 하다하다 애니무지카를 2025년의 존재이유라고 부르는중 이렇게까지 기대되는 애니는 처음이야,,, PV도 기가 막히게 잘 뽑아서 더 그런거같기도 솔직한 마음으로는 바로 이순간을위해 이때까지 혼자 반도리했는지도모른다... 더나아가서 아베무지카를 보기위해 수십년 홀로 오타쿠한거일지도(개오바) 이정도면 뱅드림 전혀몰라도 꽤 뛰어들기에 어렵지않다고 생각하는데 pv 보니까 또 모르겠다 『돌로리스』가 너무 예쁘게나와서 몰랐는데 나열해놓으니 전부다 어두운 이미지뿐이고 물론 엄청나게 기대는 되고 너무 보고싶긴한데 마냥 즐거운 마음으로 시청하기 힘들거같고 쥐어짜내도 어느 한장면도 가볍게 농담거리로 소비할 수 없을거같은 그런 분위기.. 괜찮을까....괜찮겠..지..? 2025년 1월 2일 뱅드림 아베무지카 1화 합니다 꼭 봐주세요 준비물 : 뱅드림 마이고 1~13화 시청을 완료한 뇌 혹은 마이고 극장판 전/후편 시청을 완료한 뇌 끝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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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로퍼를 신는다면 1권 - 오시마 토와

오시마 토와 누군가 했더니 이거 예전에 그 여고생 개그만화 그리던 그사람;; 그게 대충 2000년대니까 거의 20년도 더전인데 아직까지 만화 그리는것만해도 대단함 첫 순정만화래서 찾아보니까 왕가의 문장이랑 같은 잡지에서 연재하고 학산문화사 레이블이 무려 메이퀸ㅡㅡ;;; 이게 조은세상 북박스(?) 이런거아니고 학산문화사라고? 고1 여주가 초딩남자랑 사귀는 내용인데 작가가 작가다보니 걍 코미디겠지했는데 웃음기도없고 딱히 개그물도 아니고 나름 진지해서 아..걍 글쿠나하고봣다.. 키작고 동안이면 눈치못깔만한가.. 고딩때 너무 삭아서 교복안입으면 성인같았던 애들만 기억나고 특이하게 어려보이던애들은 기억안나.. 아무리 어려보여도 초딩으로 보이려나... 글고 초딩남자애를 너무 미소년으로 그려놔서 솔직히 걍 백합으로 보이는 경향도 있는데 이게 될까..되겠냐?.. 그래도 재밌으니까 괜찮은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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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메이드는 여왕의 비밀을 알고있다 1권 - 토야마 에마

일단 가장 중요한 정보 백합만화가 절대 아님 주의 당연하겠지만 토야마 에마같은 작가가 죽다 살아나도 백합을 그릴리가없다 애초에 백합이 뭔지도 모를걸(ㅋㅋ) 평생을 저연령대상만화 전문 작가로 살았고, 딱봐도 나카요시 연재작아닌가.. 표지만 보고 이게 어캐 백합이 아닌건데 할수는 있지만 일단 아니다... 늘 그렇듯 유치뽕 어린이 순정만화긴해도 토야마 에마도 이바닥에서 잔뼈가 굵은 몸.. 현지 출간 단행본만 100권을 바라보는데다 나카요시 출신 어린이 순정만화로는 상당히 이례적으로 실사 드라마화&영화화까지 경험했을정도의 상당한 인기만화가답게 한번 펼치면 좀처럼 접기 힘든 숨가쁜 전개와 지나치지않을 정도의 자극성과 막장성, 시선을 사로잡는 호화로운 그림체까지 단순한 어린이용 양산형 판타지 로맨스로 취급하기 어려운 수준의 질적 완성도를 갖췄다. 어린애들이 봐도 정말 괜찮은건가 싶은 장면이나 대사도 좀 있긴한데 얘네가 원래 이렇더라(...) 뭐 암튼 얘 만화도 오랜만에 보는거긴한데 이런 만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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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마이고 소요외전(?)만화 雨にそよいで晴れを請う 1화 감상회

https://comic-growl.com/episode/2550912964974264743 第1話 / BanG Dream! It's MyGO!!!!! 雨にそよいで晴れを請う - 漫画:ゆあま/脚本:灰渕ヨツジ | コミックグロウル |無料で読めるWEBマンガ! あの出会いを運命だと信じてた。まるで春の陽だまりみたいな、あたたかくてかけがえのない私の居場所。だから――。TVアニメ「BanG Dream! It's MyGO!!!!!」を新たな視点で描く迷子の物語。 comic-growl.com 먼저 공개된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소요가 주인공인 단독 외전급 코믹스인데, 마이고애니에서 단편적으로만 공개되었던 CRYCHIC 결성 이전부터 해체까지의 이야기를 소요시각에서 다룰것으로 추측되며, 애니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었던 의문들을 해소할만한 내용을 보여줄듯. 링크에서 1화 무료로 볼 수 있다. 왜 주인공을 소요로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오히려 얘 아니면 누구 얘기하겠나 싶기도 마이고애니 보면서 사키코는 제쳐두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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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FC 3장~종장 날림플레이

FC 드디어 다끝내고 SC 절찬플레이중 아 진짜 몇번을 해도 너무 재밌고 완벽하다 옛날그래픽따위는 아무런 방해가 되지않는 꿈과 희망과 선한 의지와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순수한 사랑과 인생의 드라마라고.... 이때의 팔콤은 정말 돌아오지않는건지? 난 아직도 여궤2의 충격에 시달리느라 PS5판 새로나올때까지 3장못깼다.. 귀여움. 이 오랜 cp도 여기서 시작됨.. 정말이지 하궤는 걍 모든것의 시작임;; 티타는 너무 꼬맹이로 보여서 지금이 예쁘지만 애거트는 딱 이때가 꽃미남인데 사실 이건 최신 궤적 그림체의 보정을 받지못한 애거트의 비애에 불과해서(..) 과장된 표현이겠지만 이때는 티타 거의 sd캐릭이고 애거트는 3~4배 길이 되어보이는데 13살차이..좀 많긴하다 8에서 10살 정도로 줄이는 편이 좋을거같기도 사실 이 조합을 제일 좋아한다 밸런스도 완벽하고 ...귀엽잖아 그냥 조제트 정말 괜찮은 캐릭터고 에스텔에게 조력자 이외에 라이벌 캐릭터라고 할만한 애가 없는데 이건 좀 아쉬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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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가의 여자 1권 - 노진 유키

최근에 본 만화중에서 제일 재밌다,, 어째서지..평범한 내용같은데... 노진유키가 누군데 했는데 데뷔한지 나름 꽤 됐군아.. 다른 만화는 재미없을거같아서 안봤는데 에엥..전혀기대안햇는데 꽤 잘읽힘 요새 소녀만화중에 하도 여주눈에만 이쁘고 걍 그림자체가 덜생긴게 넘 많아서 이런게 왜 인기많지 싶을때가 많은데 이건 막 화려하진않아도 매력있게는 그리니까 됐고 이거는 내용 자체가 재밌는쪽임 다른것보다 뭔가 볼거리가 많다해야하나 대사 개빽빽하고 생각 졸 많아서 계속 읽어야되고 여튼 엄청 밀도가 높은데 분위기는 또 밝은풍이라 좀 조용한거같다 싶으면 개그쳐서 걍 웃김.. 진지타는 개심각 사춘기로맨스 이런거아니고 대충 개그물 비스무리한 소죠망가랄까 권 말미엔 좀 시리어스한 상황 닥쳐서 약간 벙 찌는데 보나마나 얼렁뚱땅 개그쳐서 옛날 만화처럼 거꾸로 넘어져서 웃기는식으로 스리슬쩍 무마할거같은 예감이 근데 6권에 완결남;; 재밋는건 꼭 이렇더라 단순 학원물이 길게 끌기 어렵긴한데 10권도 안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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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 Ave Mujica

Ave Mujica의 첫번째 앨범 Alea jacta est의 타이틀곡에 해당하는 일종의 상징곡. 성우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곡이 시연되었지만, Mygo!애니메이션을 통해 공개적으로 알려진 첫 무대를 통한 노래인만큼 사실상의 데뷔곡이기도하다. Mygo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어두운 분위기와, 수상한 복면과 낯선 라틴어 등으로 대변되는 받아들이기 쉽지않은 독특한 고딕풍 컨셉과 일종의 중2병스러움에 약간의 부담과 거부감을 느낄 수 있겠으나, 데뷔곡에 걸맞는 훌륭한 음악적 완성도가 이 모든 불호요소를 상쇄하기에 충분하다. 작곡가의 재주도 충분히 뒷받침되었겠지만, 미스미 우이카(돌로리스)의 안정적이면서도 충분한 개성이 느껴지는 보컬의 기량도 인상적. 복잡한 메타포와 난해한 상징언어로 점철된 가사는 평면적인 해석 자체가 불가능해보이지만, 의외로 곡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선언과도같은 'Ave Mujica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한다'는, 즉 아베무지카 특유의 음악세계로 인도하겠다는 단순하고 간명한 포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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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할게 이런거밖에없음

Yes24 원래 이런걸 햇던가 근데 여기서 한 85%는 만화책이고 거기서 70%는 순정만화고 중고책 수백권산거는 알라딘이고 그냥 이제 방에 자리가 점점 없어지고있어서 책 키만 계속 커지고있는중 솔직하게 이제 망했다는생각밖에 들질않음 전자책은 정말 싫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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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뽑으로 마비카 시틀라리 모시기

가능했다네요 대체 왜 되는지 모르겠는데 차스카 뽑고 단 1뽑도 안한 상태에서 원석 모으고 모아서 80개 만들고 바로 여기 10개돌렸다 저기 10개돌렸다 시전했는데 이쪽저쪽에서 다나옴(,,??) 중간에 타이나리도 나왔는데 80안에서 마비카-타이나리-시틀라리 이렇게 나오고 원석0 됐다 이게뭐야 ㅋㅋ 근데 한 타이밍에 한정캐 두캐릭 뽑기는 좀 너무한거아니야... 운이 좋았어서 망정이지 하나도 못뽑을뻔 무기는 복각을 노리기로하고요 육성은 그냥 뒤로 미뤄두고 일단 둘다 너무 예뻐서 좋음 이제 호두 신의상만 사면 되겠다 pv 나는 아직 안봣는데 욕하는사람 왤캐많은거죠 걍 안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육성안하고 일단 사진찍는중인데 이 자세에서 그냥 계속있음... 촬영한다고 기다려줄리는 없을텐데 뭐 한 1분정도 이렇게 서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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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오버로드 사제의 행방(EXPERT) 쉽게하기

최근 틀딱오타쿠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는 화제의 그게임 유니콘 오버로드 매우 천천히 하는중 초반부의 어처구니없이 쉬운 스테이지에 지루함을 느끼고 권태에 빠져 플레이를 게을리하다 스칼렛일병구하기 파트에 도달하자 갑자기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당황했다! 전혀 예상하지못한 적의 엄청난 물량과 다방면의 공격, 끊임없는 방해공작에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시간도 촉박했고 전멸한 부대는 없었지만 피도 아슬아슬할정도로 고전했던 이 스테이지.. 몇시간에 걸쳐 4번이상 리셋할정도로 고생했다.. 힘겹게 구한 동료를 소중히 하라는 교훈인지? 암튼 맵부터 보자 이미지출처 : ゲーム攻略サイト 神攻略(https://kamikouryaku.com/) 일단 맵이 너무 크다. 숲도 많고 산도 많다. 숲은 비행유닛이 아니면 이동이나 매복중인 적을 탐지할 수 없고, 적의 본진이 3군데나 있어서 물량이 끊기지않고 계속 들어온다. 정공법으로 돌격했다간 스태미나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다. 거기다 길도 멀어서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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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아를레키노...!

치오리 배너기간에 50연 돌려놨던 덕분에 운좋게도 20연만에 나와준 아를레키노.. 사실 치오리도 상당히 뽑고싶었지만 타이밍상 뭔가 나올 분위기라서 기다리길잘함. 소과금이라 전용무기는 당연하다시피 포기했지만 자체성능이좋아 4성중첩으로 나름의 효율을 느낄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인것이 아니겠는가... 다만 유물파밍은 좀 골때려보여서 실제로 쓰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듯한...끙.. 새캐뽑으면 꼭와보는 이곳에 또 방문 대기모션이 사진촬영에 아주 개찰떡. 앉아있는시간이 엄청나게 길다 한참을 앉아있어... 너무 아름답다... 이걸 안뽑는건 절대 불가능하다고 젠장.. 역시 캐릭뽑는게 최고의 컨텐츠인듯 데리고 돌아다니기만해도 행복한 기분이됨 얼굴도 예쁘지만 다리도 완전 길고 그냥 모든게 완벽하다... 한편...어느덧 모렙 53에 도달.. 멀리도왔다(먼산.. 해봤자 맨땅복귀 3개월차에 150시간 남짓 했을뿐이지만 솔직히 이제 전만큼 많이 안하게된다 아직까지 돌아다니는게 재밌긴한데 처음했을때만큼 우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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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뜬금없이 파이어엠블렘 IF 암야 자식자랑

암야 하드 25장 노데스로 드디어 다깼다!!1 몇트를 했는지 모르겠다..50번은 리트라이한듯;;; 정말 너무 힘들었다는...통로는 좁고 닌자는 열받고 인형에 병법가에 아주그냥 죽어봐라는식으로 디자인된 맵..가능한 방법은 다써야깰수있음... 드로 위크니스 프리즈 진짜 있는거 다꺼내서 납치하고 스탯깎고 발묶어서 겨우겨우깸 공략쓰는거 도저히 불가능.... 변수도 너무 많고 유닛개인기도 좋아야되고.. 스킬도 인형/암기 카운터로 따로 설정해야하고.. 아무튼 이 힘든맵을 뚫은 자랑스러운 『암야의 아이들』 에게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그런의미에서 자식자랑해봄 0. 카무이 이번맵에선 딱히 한게없다.. 당연함. 붙잡힌 히로인 포지션이었기에 거의 턴 끝나갈쯤에 자유로워지는데 한번도 안썼다 쓸필요가 없음.. 주인공으로 료마랑 일기토해서 깨는 일명 차력쑈 공략법도 있기는 하지만.. 가능할까..? 시도해본적이없어서... 암야 공식 주인공 여카무이 할라했는데 아쿠아와의 결혼생활을 위해 남자로했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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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엠 에코즈 드디어 졸업 ㅡㅡ

이때까지 최소 6회차는 했을텐데 테베 지하미궁가는게 너무 귀찮아서 맨날 미루고 안하다가 드디어 다함 ㅡㅡ 레벨업다하고 가니까 생각보다 안어려운데 기므레 딜이 워낙 쎄서 육성 덜된 상태론 힘들듯 두둥 무려 10층이나 가야되는데 진짜 개힘들었다 ;; 두번 하라고하면 못하겟슴.. 세자매로 트라이앵글 어택 막타하고싶었는데 각이안나와서 실패 ㅡㅡ; 걍 카츄아로 킬 개고생한만큼 장대한 뭔가를..기대했는데 걍 아직도 안좋은 기운이 남아있다 이러고 끝;; 요상태 고대로 각성으로 이어지는건 그렇다치고 뭔가 먼길온만큼의 보람이.... 기억의 조각 하나 줍긴했는데..고작 이거? 네네 훈장먹고떨어질게요~ 세이버빼고 올여캐팟인데 얘가 젤중요햇다 딜로 전체필드 몬스터 랜덤으로 없애고 일루전으로 보스몹까지 자비없이 어그로끌어서 지루할정도로 여유로운 게임이 가능.. 기므레까지 일루전몹만 공격하는건 좀 심하긴했다 듀테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였다.. 비록 유리대포지만..최강의유리대포.. 너무좋아서 장비 뭐줄지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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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4.8 이벤트 재밌네...

일단 나비아가 많이 나와서 좋고 귀염둥이 키라라에 스킨까지 줘서 짱이고 동화느낌나게 맵도 예쁘고 잘만들었다 아~ 역시 이벤트가 제맛이지 원신은 닐루에 키라라에.. 어떻게 이렇게 귀신같이 호감캐릭터 위주로 편성할 생각을 했지..기특하다 귀여워죽을거같은 프링글스나비아 이거 깜찍은한데 계속 붙이고있으면 좀 아닐거같다~했는데 이거 이후로 바로 뗌 역시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게임.. 정신없이 찍은 아름다운 나비아 모든 이벤트에 다 나와줬으면 좋겠다 거기다 왕으로 나오는데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역시 접은 원신도 3년만에 복귀하게만드는 여자.. 매번 느끼지만 지역관광이랑 기념사진촬영 특화캐릭임 폰타인 처음왔을때 생각이난다 잘꾸민맵에 쉬운기믹 동화틱한 스토리까지 누구나 적당히 재밌게 놀수있는 좋은 이벤트 다른것보다 특히 이 맵의 완성도.. 기간한정 이벤트맵인데 거의 몬드급;ㅋㅋ 왜 이렇게까지 성의있는건데... 기간한정인게 너무 아깝잖아 이러면 캐선창도 따로 꾸며지는데 예쁨.. 울컥 시뮬랑카..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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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궤적 FC 서장~2장 벼락치기

계 발매까지 한달남은 이시점에 하궤부터 다시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오랜만에 비타꺼내서 처음부터 다시하는중 마지막 세이브 막 2010년도고 이정도인데다 게임자체도 원본은 20년됐고 vita버전 evo판도 10년정도 된 예전게임인데도 너무 재미있다... 요슈아는 머.. 냉철하고 예리함... 과묵함..숨겨진어두운과거.. 강하다..불가사의한능력.. 미소년..고오오오...이게 다인데 에스텔 - 말보다행동 생각은하는데몸이먼저움직임 성격급함 살짝바보 근데감은좋음 체력짱 착해빠짐 시끄러움 순진함 둔탱이 등등 존나게 많은 속성보유 가끔씩 너무 바부같아서 답답하긴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최고의 주인공임 진짜.. 솔직히 궤적 주인공중에서 제일 좋고 또 이런 여자주인공 함 나와야되는데.. 조제트 엄청 귀여워서 많이 나올줄 알앗더만 비중 넘 적어.. 도적단 두목형제의 나이차이많이나는 막내여동생같은 완벽한 속성이 또 어디있단말임.. 빨리 FC끝나고 SC에서 또 보자고... 술좋아하는 누님캐릭터는 일본사람들이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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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딱히 할거없는 원신..

이제 그냥 나비아 인스타용 사진찍으러다니기 이게 메인컨텐츠됨 하고싶은게 없다 진짜... 유잼이벤트 나올때 좀 하다가 끄고 스토리 밀어야되는데 의욕 0임 수메르는 이제 막 도착했는데 이나즈마 처음 나올때 접었으니까 낯선거 먹는게 오래걸리는 노땅특 나왔다.. 환상극에 나비아 포즈팔아서 먹은뒤로 걍 개신나서 풍경사진만 계속찍음.. ps5 넘어오고 화면커져서 절경 ㄷㄷ 나비아도 예쁜 스킨나왓슴 좋겟다.. 수메르 1도 몰르는데 걍 이벤 밀엇음 그래도 외모만큼은 5성인 절세미남 카베 원신미쿠랑 닐루정도는 안다는... 카베는 좀 과하게 잘생긴거같고... 그보다 콜레이 ← 얘는 왜이렇게 귀여움.. 수메르 애들 다 호감이라 보고싶긴한데 스토리미는거 왜이렇게 귀찮은거냐 진짜로!!11 대충 뉴비수준에 맞춰서 스토리 잘 몰라도 그럭저럭 재밌게 잘먹을수잇는 이벤내는거는 좀 잘하는듯..근데 지금 머 동물찾기 이벤 이런건 대체 왜내는걸까여??? 암만 할게없어도... 당연히 재밋어보여서 차스카 뽑음... 첨 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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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끝낸 유니콘 오버로드

올해는 걍 원신만 왕창하고 나머지 게임은 별로 열심히 안한듯;;; 사실 비타로 psp겜이랑 궤적만 했음 딴짓만 열나게하다가 뒤늦게 밀린거 하는중 일단 유니콘 오버로드 이거부터 하는데 육성이랑 레벨업 노가다같은거 별로 안해도 최고난이도인데도 메인스 너무 쉽게 밀려서 아 뭔가 잘못하고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스토리는 장식이고 그냥 투기장이 메인컨텐츠였던것임.. 사실 아멜리아 나오기전까지도 너무너무 어려워서 이건 못하나 싶었는데 걍 스킬세팅이랑 아이템 조금씩 바꿔가면서 하고또하다보니까 어떻게든되더라는 이런 클래식한 빌드로 가다가도... 막힌다싶으면 그냥 회피외길인생을 걸으면된다... 근데 얘도 필중상대론 안되니까 막 그렇게까지 만능은 아닌거같고 아멜리아전은 겨우겨우 이겻다고.. 해냇어요조상님,, 아멜리아 힘들게 얻긴햇는데 생각보다..별로 보상이랑 들고잇는 아이템은 좋은거긴한데 투기장에서 보여준 사기 스킬은 하나도없고 이게뭐람;;;;; 이거 그거잖아 스타레일 카프카 적일땐 현혹도쓰고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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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원신 복귀 일주일차 이나즈마에 가다

원신 오픈멤버로 시작했다가 이나즈마 나올 즈음에 라이덴가챠 해도 안나와서 울면서 접었는데 마침 딱 라이덴 복각할때 쯤 복귀하게됐다.. 복귀한건 나비아 PV가 너무 예뻐서 돌아왔지만.. 푸리나도 뽑고싶었는데 푸리나 포함한 계정은 너무 비싸서 걍 나비아-야란-라이덴으로 결정.. 나비아가 최우선이고 야란 라이덴은 취향인데다가 성능도 좋고,,궁합좋고..모험에도 편하고.. 근데 푸리나가 물위를 걷는다며...? 좀 비싸도 푸리나까지 된걸로 살걸그랫나... 오픈멤버로 할땐 한창 돈없을때라 5성 하나없이 개힘들게 먹고살았는데 5성 3명 데리고다니니까 막히는거 하나도없고 너무 편함.. 행자 노엘 응광으로 큐브모양 보스깨려다가 계속 죽었던 생각만 하면 사실 5성없는 서러움에 북받쳐서 접었다고밖에는 말못하겠다... 돌파는 아직 한번씩밖에 못해준데다가 모렙낮아서 성유물도 없고 무기도 거지인데 나비아가 워낙 쎄서 거의 다 정리된다 예전에는 필드보스같은거 개힘들게 잡았는데 나비아는 우산 몇번 펼치면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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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복귀 3주차 층암거연 드디어 탈출..

층암거연 이개같은맵은 대체 누가만든건지 존나게 어두운데 길도 개복잡하고 일단 지하라서 하늘 안보이는것도 갑갑한데 플스로하니까 층암거연만 유독 소음심해서 하는내내 미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필수퀘 아니었으면 걍 스루했을텐데 하필 층암거연이 필수퀘스트라서 ㅡㅡ 마지막 2개 놔두고 컷..진심 눈물날뻔 설산이 젤 힘든줄 알았는데 전혀.. 층암거연이랑 비교하면 설산따위 애들장난.. 돌파늦다보니까 쎄진몹 상대하기도 힘들고.. 이까지 온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중간보스 둘이 같이 나올때는 진자 못깨는줄 것도 하다가 인터넷 끊겨서 개같이 절망했는데 둘중 하나는 썰고 나머진 반이하로 피줄여서 중간에 꺼졌는데도 재접하니 깨져있어서 다행 예전엔 하다가 끊기면 첨부터 다시였던거같은데 최적화 다시한거같음..ㄳㄳ 층암거연에서 유일하게 좋았던 부분.. 지나가는 NPC 캐릭 정도에 머무르지않고 장렬하게 인생 불사르는 여자... 이런식으로 보통사람들의 의지와 신념을 강조하는 스토리 멋지지않나.. 결국엔 행방불명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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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메리 해등절

오픈부터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접고 늦깎이 복귀해서 첫 해등절임(ㅋㅋㅋ 중국 춘절이랑 설날이 겹쳐서 시기 딱좋다 해등절 미니게임도 재밌고 스토리도 좋고 굿 존나신남.. 폰타인에서 리월축제 놀러온 아가씨컨셉 리월 잘 꾸며놔서 너무 마음에든다 뭔가 맵이 좀 비어있는 느낌이었는데 해등절 장식을 위한 계획적 공백이었구나 맨날 콘솔게임만하다가 온라인게임하니까 이런 기간한정 이벤트도 새롭고 거기에 맞춰서 맵 바뀌는것도 신기함 파판15 초창기에 이런게 있었던거같은데 근데 이거 좀 더 자주할수는 없는가 1년에 한번은 너무 아쉬운듯?? 계절별로 나라 바꿔가면서 축제를하던가.. 이나즈마 메인스 미니까 모험렙44.. 이나즈마 스토리는 뭔가 너무 압축됐달까 나쁘진않은데 생략된게 많은 느낌. 쇼군 캐릭터 스토리자체는 괜찮은데 생각이 너무 금방 변하는것같고, 쉽게 납득하는것처럼 보이고.. 워낙 예쁘니까 상관없긴하지만 아무래도 업데이트에 쫓기는 온라인겜이고 모험이랑 배틀류의 컨텐츠에 치중하니 스토리에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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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이야기 - 따뜻한 해등절과 차가운 야에미코

뜨거웠던(?) 해등절시즌도 이제는 안녕 나름 재미있게 놀았는데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 다음엔 미니게임이 더 많았음 좋겠다 아님 이벤트 점수 상한을 좀 늘리던가.. 독립기념일 마냥 화려했던 리월의 밤하늘.. 잊지않을게...앞으로 1년을 기다려야하는구나 이런 정기적인 이벤트 너무 좋다.. 이나즈마랑 몬드도 이런식으로 활용할순없냐고요 신의상 짝으로 같이 나왔던 (나한텐없는..)신학감우(복각은언제??) 해등절 스토리에서도 함께 명절을 쇠는 사이좋은 커플처럼 나오는데 아 역시 호요는 오타쿠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있다고나 할까.. 영 근본없이 엮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근거있는 짝만 못하달까... 목소리며 성격도 둘이 잘어울리고... 키차이라던가 얼굴생김새까지 합이 딱이다 원신의 아이콘은 역시 감우가 아닐까.. 원신을 넘어 이제 중국하면 감우가 떠오름. 호두 아니면 감우. 신학이랑 한운도 좋지만 너무 옛날사람같고 각청은 약간 초국가적 이미지 아닌가? 암튼 앞으로도 계속 나와줬으면!!! 뭐니뭐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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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ujica - Ave Mujica

Ave Mujica의 첫번째 앨범 Alea jacta est의 타이틀곡에 해당하는 일종의 상징곡. 성우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곡이 시연되었지만, Mygo! 애니메이션을 통해 공개적으로 알려진 첫 무대를 통한 노래인만큼 사실상의 데뷔곡이기도하다. Mygo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어두운 분위기와, 수상한 복면과 낯선 라틴어 등으로 대변되는 받아들이기 쉽지않은 독특한 컨셉과 일종의 중2병스러움에 약간의 부담과 거부감을 느낄 수 있겠으나, 데뷔곡에 걸맞는 훌륭한 음악적 완성도가 이 모든 불호요소를 상쇄하기에 충분하다. 작곡가의 재주도 충분히 뒷받침되었겠지만, 미스미 우이카(돌로리스)의 안정적이면서도 충분한 개성이 느껴지는 보컬의 기량도 인상적. 복잡한 메타포와 난해한 상징언어로 점철된 가사는 평면적인 해석 자체가 불가능해보이지만, 의외로 곡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나레이션풍의 'Ave Mujica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한다'는 단순한 의미로 축약이 가능하겠다. 다소 컨셉에 절여진 노랫말을 생략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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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기쁨) 5일 남기고 푸리나 뽑기 성공!!!!

클로린드 뽑기를 처참하게 실패한 후 40연에서 멈췄던 기록에서 초회2배의 은혜로 80뽑될랑말랑할때쯤 단챠로 겨우 겨우 나오긴했지만 그래도 드디어..! 오예!!!! 나오자마자 냅다 고고한살롱 키고 바다달리기 이거 너무 해보고싶었음 ㅠㅠㅋㅋㅋㅋ 쿨타임 17초에 유지 30초라니 이건 대놓고 여유롭게 물위를 달리란거잖음 물의신이라서 당연하긴한데 물을 걍 걸어서 건널수있다는건 너무 좋은듯;;; 초반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뭐 아직 폰타인 스토리는 진입조차 안했으니 얼마든지 쓰면돼...후후.. 바다있으면 워프안쓰고 푸리나로건너야지(에바 진짜 너무 예쁘다 얘는.. 캐디가 내취향이다 이정도가아니라... 이건 머랄까 걍 완벽함... 나비아가 제일 예쁘긴하지만.. 나도 원신 사진을 잘 찍고싶다... 그러려면 콘솔이아니라 PC로 해야겠지.. 걍 지금 푸리나 뽑아서 그저 좋음... 뽑는김에 오랜만에 원신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또 다시 재밌더라고? 그래도 일퀘 매일은 못하겠지만 띄엄띄엄 이벤 챙겨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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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목소리 너무 좋음..

원신이랑 세트로 질려서 한 20일정도 접속안하다가 반디뽑 시작하자마자 가챠 돌렸는데 대충 80연정도에 운좋게 바로나와줌 ㅠ 아케론뽑고 처음 돌리는거라 원신처럼 반천뜰까봐 불안에 떨었는데 완전 다행.. 그나저나 이 반디라는 캐릭터는 정말이지 최고다.. 우악스러운 디자인의 메카에 초절정 미소녀가 타고있다는 설정 자체는 지겹도록 회자된만큼 굳이 언급않는다 쳐도 걍 이 캐릭 자체가... 다소 공격적인 형태의 기계갑주에 반딧불이를 형상화한듯한 요정스러운 날개의 기묘한 언밸런스함도 신선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cv.쿠스노키 토모리의 음성과 연기가 정말...끝내줌... 전투스킬이랑 필살기쓸때 나오는 토모리루 특유의 힘빡준 목소리가 정말 기가 막히다..너무너무 좋음 반디 평소말씨의 그 얌전하고 차분한듯 착 가라앉은 식의 소녀소녀한 목소리에선 전혀 예측할수없는 기백의 외침인데, 반디의 절박함과 필사적인 사생관이 느껴지는, 스타레일에서도 손꼽히는 명연기라는 생각. 반디턴에선 절로 빨기감기를 해제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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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잘 모르겠다..

엘렌 캐릭터 PV 이런거까진 괜찮게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음이... 아직 초반이라서 더 해봐야겠지만.. 여러가지로 퀄리티는 엄청 좋아보이고 실제로 준비도 많이했고 잘나온거같긴해!! 근데 이상하게 재미가없음ㅋㅋㅋ 기존 호요겜과는 확실히 차별화를 이룬것같은데 묘하게 뭔가 비슷한거같고..되게 익숙하고... 하다보니까 음 걍 원신을 다시할까 가 되버리는;; 이랬는데 또 원신키면 걍 무한 성유물 파밍이라 다시 끄고 스타레일 스토리 덜민거나 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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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결혼할지 고민중인 배불러터진 룬팩토리3 이야기...

역시 최고의 룬팩토리는 3라고 생각한다... 개초딩시절 DS로 처음했던 룬팩토리1도 기가막히게 재미있었지만.. 물론 2도 괜찮았고 4도 엄청 좋은데.. (5는 그냥 나빴다...최신시리즈가 왜..) 캐릭터 스토리 게임그자체 무엇으로보나 3만한게 없는듯. 모두 룬팩토리3를 하세요. 이상하게도 이 작은 마을에 엄청난 미인들로만 가득함.. 역시 언제나처럼 주인공과 가장 먼저 만나고 정착에 도움을 주는 튜토리얼 + 타이틀 히로인은 특징없고 그냥저냥인 무색무취의 캐릭터지만.. 가족사항 - 할아버지, 주인공을 개싫어하는꼬마여동생 말수가 적은 쑥쓰럼쟁이에 아픈과거가 있는 외톨이이지만 주인공에게 점차 마음을 열어가면서 보여주는 의외의 일면이 기가막힌 투나라거나.. 기묘한 예술혼에 불타며 겉도는 정도가 아니라 혼자 아예 마을밖에 살고 툭하면 주인공보고 조수래는둥 거리감이 이상한 엉뚱한 아티스트 달리아라거나.. 역시나 매시즌마다 등장하는 호화저택에 사는 부잣집 아가씨인데 모든 감정표현이 정반대인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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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메이커2 리제네레이션의 총체적 대실망 후기...

리제네레이션인지 뭔지 스위치로 새로나온거 하는데 프메2리파인 그대로 가져온건 그렇다쳐도 최적화가 너무 엉망진창인데 이대로 괜찮을까? 역시 이런식의 고전살리기가 무조건 좋은건아냐.. 그리고 오랜만에 하니까 너무 어려워... 그나마 괜찬은점은 게임하는동안 스탯창 띄워주는거랑 거의 풀보이스가 된다는건데 (무사수행때 만나는 몬스터랑 상인npc까지) 그거 말고는 딱히..... 간절히 도스판으로 돌아가고싶다.. 그와의 첫만남은 최악이었다.... 명색이 프린세스메이커인데 어떻게 이런 왕자를 만든거냐... 3 왕자도 별로인데 이정도는 아님 역시 4 왕자가 짱인듯;; 왕자와의 결혼만큼은 피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할정도로 여전히 매력없는 왕자 그걸론 모자라 이런 왕자에게 미래의 이 나라를 맡길수없다는 일념으로 여왕에 도전하는 계기가됨.. 근엄한 인상과는 별개로 어딘가 모자라보이는 행동과 경망스러운 말투로 일관하는 왕때문에 내가 빨리 즉위해야한다는 생각만 강해진다 망할뻔한 나라라도 명색이 왕인만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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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원신 폰타인 뉴비전용 워프있다는거 말안해줘..

그야 주변에 원신하는사람없고 있어도 친구없어서?가 아니라 게임상에서도 아무도 말 안해주던데ㅋㅋㅋ 이런 중요한건 얘기해줘야될거아냐!!!! 폰타인 존나 가고싶고 나비아 돌파해야되는데 못가서 발 동동구르다가 오늘 우연히 다인모드로 만난 친절한 사람이 갑자기 내월드 진입해서 다 알려줌... 아니 이거 알려주는 npc라도 잇어야지 이걸 몰랐다니 ㅡㅡ.. 언제부터였냐대체... 암튼 ㄱㅅ..폰타인 개예쁘다 ㄹㅇ 무슨 네오베네치아네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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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떴다 그녀..한운 뽑음!!!

첨엔 안뽑을라다가 계속 보니까 예쁨 + 3단 축지법 점프 재미있어보임 등등의 이유로 30연 스택있었는데 40연돌려서 나옴ㅋㅋㅋ 거기다 다이루크까지 같이 ㅋㅋㅋㅋㅋㅋ 후기.. 예상대로 점프 개재밌음 축지법쓰고 낙하안찍으면 쿨빨리돌아서 생각보다 많이안기다리고 또쓸수있어서좋다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할때 특히좋음 축지법 다쓰고 활강하면 훨씬멀리간다 모험에 쓸만한건 당연하고 궁쓰면 전체힐도됨 이게 개좋다!! 낙뎀증가 ← 이건 알고써도 미묘하다.. 점프가 착붙지도않고 굳이 낙뎀을?싶은 비경빡겜보다 힐링원신 대탐험원신을 즐긴다면 추천 그리고...예쁘다... 안경이 취향이니 어쩌니 말들이 많은데 다시끄럽고...그냥 존예 결론 : 한운 예쁘다(? 요새 my ps4 원신 키면 너무 시끄러운데 왜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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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일 - 결국 뽑았다 스파클

몰라 나도 이제… 스타레일은 거의 무계획 가챠중 아케론이랑 반디 안뽑으면 망하는데 아 몰라 진짜 스파클 귀엽잖아 어캐 안뽑냐고 근데 현질 안하고 뽑아서 아직 괜찮은듯 ㅋㅋ 치피 200은 대충 맞췄는데 행적업이 좀 부담스러워서 육성은 일단 미래에 맡겨뒀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비가..맞는거같어… 호타루-반디는 잘어울리거든.. 근데..스파클,,ㅋㅋㅋ 일단 어감부터가 소녀의 이름이 아니잖아요 평범한 미국 중산층 가정의 강아지이름아님? 친일파가아니라..생긴걸보라고 어딜어캐봐도 일본이잖아 Hanabi해서 하나비하면 안되나ㅋㅋㅋ 스토리에서 보던것보다 훨씬 위험해보이는 인게임 이미지 ㅋㅋㅋ 생긴거 진짜 마음에든다,,,, 미친여자같은 느낌은 여전한데 뭔가 멘헤라도 멧-쓰각키도 아닌 탈범주화된 첨예한 광기가 느껴지는 캐릭터 우에다 레이나의 연기가 특유의 미친끼를 덧칠함 우에다레이나..나름 광역계긴한데 아무리그래도 같은 호요지붕아래선 감우같은 손꼽히게 얌전얌전하고 여리여리한 오토메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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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웠던 5월의 원신

조용했던 5월도 끝이오고있다... 5월의 원신은 여느때와는 크게 변함없었지만 이런저런 이벤트덕에 나름 재미있게 즐긴듯?? 성유물도 차츰 갖춰지는중이라 게임이 본격적으로 수월해진다는게 체감이 되는중.. 스토리는 아직 수메르 진입전인데다가 라이덴쇼군 전설임무도 아직 덜깼지만 뭐 딱히 급할것도없고 계속 이런식으로 슬로우라이프하는게 나한테 잘 맞다는 생각.. 모험레벨 60까지 5렙남았다.. 정말 먼길이었어..원래 이정도 걸리나?? 사실 이것도 한참됐는데 여기서 끈덕지게 레벨 안오른다 이 페이스면 올해안에는 못하겠는데..? 스토리 깨기 시작하면 또 다르려나 모렙도 모렙이지만 가장 큰 수확은 이거.. 지긋지긋한 이나즈마 셔틀끝에 드디어 개간지 뇌운의 날개 얻었다 ㅋㅋㅋ 이나즈마 부터는 현상토벌이 단순화돼서 천만다행이지 몬드/리월 스타일이었으면 이렇게 빨리 못얻었을듯ㅋㅋㅋㅋ 다음목표는 몬드 아님 설산날개인데... 가능할까....솔직히 자신없다.. 착샷. 매우 마음에 든다 야에미코랑 라이덴한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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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애니 난 좋은것같은데..

재미있지않나... 솔직히 애니보고 더 호감됐는데... 게임 대충 겉햝기하고 던진 사람이보기에 새겜도 해보고싶을정도로 괜찮은거같은데.. 캐릭터도 첨에 얘는 왜이모양이야 하는애들도 애니보니까 걍 다 호감이고 욕먹는 이유는 알겠는데 내가 보기엔 신경별로안쓰이고(ㅋㅋㅋ 그리고 마노는 진짜 동글동글 3d가 너무 잘어울리는거같음 귀여워죽겟어 샤니 첨할땐 얘가 무슨 아이돌임 햇는데 애니에선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샤니알못의 똥의견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은것아닌가요? 그게아니라면 귀여운 마노를 봐서라도 넘어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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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린드 가챠 망해서 우울모드 ON...

아를레키노가 안그래도 너무 잘나오더라니까.. 그래도 반천에서 없던 각청이가 나와서 불행중 다행이긴한데 원신 요새 솔직히.. 이나즈마 메인스만 하고 라이덴 전설도 안한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이벤트아니면 크게 재미가없고..스토리는 밀 의욕이안나고.. 무기뽑 포기했으니 기행 꾸역꾸역미는데 레벨업이랑 특성 재화 모으는거 지겹고... 오래걸리는것도 있고..아를레 아직 못쓸정도니까 이제 한 6개월 했으니 잠깐 접을때 된건가?싶음 1파티는 월정액+기행한정 과금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강해지긴했는데 더 이상 할만한게.. 좀 마음에 드는 캐릭 있으면 뽑는거 말고 적당히 할만한 컨텐츠 없긴한거같애...ㅇㅇ 스타레일은 오히려 대놓고 할게없으니까 걍 마음편하게 드러눕는데 원신은 뭔가..? 첨엔 모험도 재밌고 할거도 많았어서 할거다한 나중에도 계~속 뭔가 할게없으면 의욕이 떨어지는그런느낌?? 사실 반천치고 30뽑 더돌려서 이제 좀만 더하면 되는데 그거 지르는게 아쉽네 월정액도 이제 긁어야되는데 걍 아까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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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일) 대체 뭔데 이여자...

원신 달리느라고 스타레일 로긴도 안하고있었는데 뭐임?????????? 근데 완매나오고 진짜 한참동안 할거없었어서 뭐가 나올때 되긴했지.. 배포캐릭 남캐도 노잼같아보여서 건들지도않았는데 갑자기 이여자 뭐임???? 존나예쁨;; 이 아련한 연출 cv 토모리루 예사롭지않다이건.. 스포는 아직 안읽어봤는데(스포너무과다함ㅋㅋ 이건.... 뭔가있다.... 뭔가있어도단단히있다... 클났다진자... 스타레일존나해야겟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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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일 PV 퀄리티가 너무 좋은건에 대하여...

https://youtu.be/KdbnaBhJs6Y?si=LyzgFfXoSAokxVJI 충격과 공포수준으로 퀄리티가 좋은 PV.. 2.0 오프닝격이라 말이 PV지 PV가 아니긴한데... 기실 게임 자체의 구조적 문제가 산재해 있는데도 불만의 목소리가 크게 조명되지도 않고, 화제성에서 밀리지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본다. 업데이트 알림방송할때마다 새로 뜨는 영상퀄이 지나치게 좋다..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다는 거.. 좋은뜻인건 당연한데 매번 이런식으로 확 띄워서 잔뜩 기대시키고 사용자들의 불만을 잠재우는데 정작 바뀌는건 크게 없는 문제가 반복된다는거다. 컨텐츠 부족에대한 지적은 오픈이후 늘 있었고, 원신하다 오면 느껴질텐데 장르가 아무리 달라도 할게 없어도 너무 없는건 맞다. 캐릭터의 파워밸런스도 엉망이고, 스토리에 대한 불만도 끊임없이 제기된다. 신캐는 계속 나오는데 너무 단발적으로 소비되며, 큰 스토리의 진행이나 변화가 없어 깊이가 부족하고 흥미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근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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