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 Mujica 3화 리뷰 - 장면과 고찰
소요 이런표정 만들수잇는사람 무츠미밖에없을듯; 근데 무츠미랑 둘이 같은반이엇네 이거는 아논토모리옆반사키코보다더하네 타키는 또 우미리 우이카랑 같은반이잔아 진짜 미친인연; 또다시 촉발된 방향성 논쟁 무츠미의 패닉은 사키코의 자연스러운 커버로 어떻게든 넘겼으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를 계기로 아베무지카는 더더욱 주목을 받게되고, 냐무는 이것을 기회로 삼으려 한다. 단순한 화제거리로 남는것을 거부하고, 순수하게 음악성으로 인정받으려는 사키코와의 갈등은 1화의 가면 논쟁과 똑같이 반복된다(이는 결국 가면을 벗었던 때처럼 어떻게든 냐무가 원하는대로 될것이라는 예고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냐무의 논리는(캐릭터가 얄미운 역할이라는것과는 별개로) 충분히 합당하고, 사키코의 근거가 오히려 약해진다. 프로로 데뷔한만큼 대중의 요구에 부응해야한다는 냐무의 의견은 전혀 문제가 없다. 물론 사키코는 아베무지카 고유의 음악성과 세계관의 보전을 원하겠지만, 무츠미를 생각하지않는것도 아니다. 최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