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리 : 난 예쁘니까(공식)((왜곡있음)) 1. 가면극이 끝나고 아베무지카 정체에 토모리도 나름대로 충격을 받긴하지만 무지카의 음악 자체가 낯설고 사키코가 무지카를 만든 이유를 궁금해하는듯한 느낌이 더 강해보임.
CRYCHIC의 음악과는 가사도 곡도 너무나도 다르다. 사키코에게 무슨 일이 있었겠거니하는 짐작이나 그에 가까운 의문을 품은 것 자체가 마이고에서 토모리가 유일하지않을까.
직관한 소요가 더충격받은듯(아논버리고감..) 사키코가 등교직후 신발장에서 무언가를 꺼내 구겨버리는데, 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있을법한건 토모리가 남긴 메세지 정도 아닐까.
음악실에서 내밀었다가 외면당한 공책의 연장선상같은..직접 대면해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고, 공책 건네줬다가 안통하고, 신발장에 쪽지 정도야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지극히 토모리다운 방법이긴하다.
윗장면의 토모리 이후 보여주는, 1화에서도 뭔가 열심히 끄적거렸던 포스트잇조각. 아마 PV에서 사키코는 행복하냐고 물었던것도 토모리의 메모인듯...
#
avemujica
#
BangDream
#
반도리
#
뱅드림
#
아베무지카
#
아베뮤지카
원문 링크 : Ave Mujica 2화 리뷰 - 장면과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