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오픈멤버로 시작했다가 이나즈마 나올 즈음에 라이덴가챠 해도 안나와서 울면서 접었는데 마침 딱 라이덴 복각할때 쯤 복귀하게됐다.. 복귀한건 나비아 PV가 너무 예뻐서 돌아왔지만..
푸리나도 뽑고싶었는데 푸리나 포함한 계정은 너무 비싸서 걍 나비아-야란-라이덴으로 결정.. 나비아가 최우선이고 야란 라이덴은 취향인데다가 성능도 좋고,,궁합좋고..모험에도 편하고..
근데 푸리나가 물위를 걷는다며...? 좀 비싸도 푸리나까지 된걸로 살걸그랫나...
오픈멤버로 할땐 한창 돈없을때라 5성 하나없이 개힘들게 먹고살았는데 5성 3명 데리고다니니까 막히는거 하나도없고 너무 편함.. 행자 노엘 응광으로 큐브모양 보스깨려다가 계속 죽었던 생각만 하면 사실 5성없는 서러움에 북받쳐서 접었다고밖에는 말못하겠다...
돌파는 아직 한번씩밖에 못해준데다가 모렙낮아서 성유물도 없고 무기도 거지인데 나비아가 워낙 쎄서 거의 다 정리된다 예전에는 필드보스같은거 개힘들게 잡았는데 나비아는 우산 몇번 펼치면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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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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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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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PS4 원신 복귀 일주일차 이나즈마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