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해등절시즌도 이제는 안녕 나름 재미있게 놀았는데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
다음엔 미니게임이 더 많았음 좋겠다 아님 이벤트 점수 상한을 좀 늘리던가.. 독립기념일 마냥 화려했던 리월의 밤하늘..
잊지않을게...앞으로 1년을 기다려야하는구나 이런 정기적인 이벤트 너무 좋다.. 이나즈마랑 몬드도 이런식으로 활용할순없냐고요 신의상 짝으로 같이 나왔던 (나한텐없는..)신학감우(복각은언제??)
해등절 스토리에서도 함께 명절을 쇠는 사이좋은 커플처럼 나오는데 아 역시 호요는 오타쿠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있다고나 할까.. 영 근본없이 엮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근거있는 짝만 못하달까...
목소리며 성격도 둘이 잘어울리고... 키차이라던가 얼굴생김새까지 합이 딱이다 원신의 아이콘은 역시 감우가 아닐까..
원신을 넘어 이제 중국하면 감우가 떠오름. 호두 아니면 감우.
신학이랑 한운도 좋지만 너무 옛날사람같고 각청은 약간 초국가적 이미지 아닌가? 암튼 앞으로도 계속 나와줬으면!!!
뭐니뭐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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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에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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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원문 링크 : 원신이야기 - 따뜻한 해등절과 차가운 야에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