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를레키노가 안그래도 너무 잘나오더라니까.. 그래도 반천에서 없던 각청이가 나와서 불행중 다행이긴한데 원신 요새 솔직히..
이나즈마 메인스만 하고 라이덴 전설도 안한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이벤트아니면 크게 재미가없고..스토리는 밀 의욕이안나고.. 무기뽑 포기했으니 기행 꾸역꾸역미는데 레벨업이랑 특성 재화 모으는거 지겹고...
오래걸리는것도 있고..아를레 아직 못쓸정도니까 이제 한 6개월 했으니 잠깐 접을때 된건가?싶음 1파티는 월정액+기행한정 과금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강해지긴했는데 더 이상 할만한게..
좀 마음에 드는 캐릭 있으면 뽑는거 말고 적당히 할만한 컨텐츠 없긴한거같애...ㅇㅇ 스타레일은 오히려 대놓고 할게없으니까 걍 마음편하게 드러눕는데 원신은 뭔가..? 첨엔 모험도 재밌고 할거도 많았어서 할거다한 나중에도 계~속 뭔가 할게없으면 의욕이 떨어지는그런느낌??
사실 반천치고 30뽑 더돌려서 이제 좀만 더하면 되는데 그거 지르는게 아쉽네 월정액도 이제 긁어야되는데 걍 아까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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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원문 링크 : 클로린드 가챠 망해서 우울모드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