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최고의 룬팩토리는 3라고 생각한다... 개초딩시절 DS로 처음했던 룬팩토리1도 기가막히게 재미있었지만..
물론 2도 괜찮았고 4도 엄청 좋은데.. (5는 그냥 나빴다...최신시리즈가 왜..) 캐릭터 스토리 게임그자체 무엇으로보나 3만한게 없는듯.
모두 룬팩토리3를 하세요. 이상하게도 이 작은 마을에 엄청난 미인들로만 가득함..
역시 언제나처럼 주인공과 가장 먼저 만나고 정착에 도움을 주는 튜토리얼 + 타이틀 히로인은 특징없고 그냥저냥인 무색무취의 캐릭터지만.. 가족사항 - 할아버지, 주인공을 개싫어하는꼬마여동생 말수가 적은 쑥쓰럼쟁이에 아픈과거가 있는 외톨이이지만 주인공에게 점차 마음을 열어가면서 보여주는 의외의 일면이 기가막힌 투나라거나..
기묘한 예술혼에 불타며 겉도는 정도가 아니라 혼자 아예 마을밖에 살고 툭하면 주인공보고 조수래는둥 거리감이 이상한 엉뚱한 아티스트 달리아라거나.. 역시나 매시즌마다 등장하는 호화저택에 사는 부잣집 아가씨인데 모든 감정표현이 정반대인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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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팩토리3
원문 링크 : 누구와 결혼할지 고민중인 배불러터진 룬팩토리3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