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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오늘, 추분날 우리 동네 풍경은? Feat 동양염전 베이커리 카페

이번에 집 근처(?)에 있는 동양염전에 다녀왔어요. 가을이 다가왔다지만, 이상 기온인 탓에 엄청 더운 9월을 경험하고 있는 요즘이죠. 동양염전 베이커리 카페 내부에 들어가봤어요. 달인들 사진과 약력이 엄청나다는 생각을 했어요. 먼저 빵을 봐요.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여기가 베이커리 가판인듯. 그리고 여기가 커피 쪽인데.. 암튼 꽤 다양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참고로 가격은 이렇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러합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에요. 그리고 여긴 또 테이블만 놓여 있는 장소. 인테리어는 괜찮더라고요. 자리를 잡은 우리는 이제 커피를 사러 왔어요. 커피 메뉴는 이렇답니다. 그리고 빵도 사러 왔어요. 여기는 셀프바인데 빵 자르기 위한 장소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가 가져온 빵과 커피에요. 근래에 마신 커피 중 탑이었어요. 빵도 마찬가지였고요. 생각보다 빵 가격이 착한데, 퀄리티가 엄청 좋습니다. 커피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비쌌어요. 그러고 산책을 좀 다녔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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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성경 공부/카드뉴스] 창세기 1장 혼돈과 공허

[말씀 묵상/성경 공부/카드뉴스] 창세기 1장 혼돈과 공허 출처 말씀 묵상 / 성경 공부 - 창세기 1장 혼돈과 공허 2022년 1월 1일 말씀 묵상 성경 공부 마음 열기 질문1) 집에 있는 냉장고에 먹을 게 가득한가요? 냉장고가 ... blog.naver.com 더 많은 성경 공부 [하루한장]매일 말씀 묵상을 위한 성경 공부 여기에는 매일 말씀 묵상을 위한 성경 공부 공과 내용이 올라옵니다. 각 장별로 간단한 성경 공부 공과가 만들어질 예정인데, 개인이 사용하시거나 교회, 가정에서 사용하셔도 괜찮... 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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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 필터 정수기 에센큐 간편 설치기

Intro 미국에서 쓰던 Pur 씽크대 필터 정수기가 있었는데 너무 편해서 한국에서도 어떻게 사용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게 된 것이 바로 씽크대 필터 정수기 에센큐이다. 칼빈신학교 오늘의집 #1 마무리 Intro 칼빈에서의 마지막 날. 집에 있는 물품들을 거의 다 정리하고 이제 나오게 되었다. 집 안에 있는 물... blog.naver.com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씽크대 필터 정수기 에센큐는 Pur 정수기보다 작다. Pur 정수기의 경우, 정수 시스템은 매우 편리했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 설거지를 할 때 매우 불편하다는 평이 있었다. 그에 비해 에센큐는 가볍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반 수돗물도 필터가 있다는 점이 좋다. 설치할 때 잘 해야 한다. 나는 정수기를 거꾸로 설치해서 이 움짤처럼 정수기가 위로 솟구친다. 그냥 거꾸로 끼기만 하면 된다. 필터 정수기 개봉 씽크대 필터 정수기 에센큐가 도착했다. 그러면 개봉해보자. 보면 알겠지만 에센큐 나노 정수기와 필터 커넥터가 들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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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신학을 구분할 수 있는가

Intro 신학에 있어서 자유와 보수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바로 신앙과 신학을 구분하느냐 구분하지 않느냐이다. 신앙과 신학이 다르다는 소리를 하면 보수 신학을 가진 사람들은 굉장히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 신앙과 신학이 같다는 소리를 하면 진보 신학을 가진 사람들은 무식하다고 한다. 이러한 반응은 오픈카톡방 초기부터 있어왔는데.. 물론 조금만 생각하면 신앙과 신학을 구분하려는 시도는 지성의 문제라기보다는 윤리의 문제에 가깝다. 예를 들어보자. 레스토랑을 경영하면서 학원에서 레스토랑 경영법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의 경영학은 청결이다. 그러나 실제 이 사람의 경영은 매우 불결하여 바퀴벌레와 쥐가 드나들고 바퀴벌레 똥과 쥐똥이 곳곳에 묻어난다고 하자.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말하기를, 실제 경영과 이론은 다르며 부엌에 쥐가 드나드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해보자. 신앙과 신학이 다르다는 것이 바로 이것과 같다. 이론과 실제는 같아야 한다. 만약 다르다면 이론이 실제를 반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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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 자동차, 책상, 화장대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나만의 정리 꿀팁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될 수 있으면 아무 것도 사지 않아요. 아무 것도 없으면 저절로 정리가 돼요. 미니멀리즘에서 배운 해법이죠. 그런데 책은 어쩔 수 없어요ㅠㅜ 책 때문에 정리가 안 되어서 요즘에는 최대한 ebook으로 사고 있어요. From, 블로그씨 매일 사용하는 자동차, 책상, 화장대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나만의 정리 꿀팁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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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날 놀기 좋은 데이트 장소는 바로 여기! 나의 데이트 장소를 소개해 주세요~

아내가 산책을 좋아해서 1-2시간씩 산책을 다녀오곤 해요. 이번엔 산으로 올라왔어요. 동네 작은 산 세 개를 타는 게 코스에요. 여기 다리 건너면 마지막 산이 나와요. 다리를 건넜어요. 이번 산책 코스의 마지막 쉼터에요. From, 블로그씨 선선한 가을날 놀기 좋은 데이트 장소는 바로 여기! 나의 데이트 장소를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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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몰 실내데이트 (1) 가을의 코엑스 멜팅샵X치즈룸 팝콘 소금 아이스크림

Intro 이번에 파르나스몰 16기에 선발이 되어, 파르나스몰에 방문하기로 했다. 파르나스몰 프렌즈 소식에 아내가 더 열광했던 거 같다. 코엑스와 파르나스몰을 너무도 사랑하는 아내 때문에 한 번 신청해보았다가, 이렇게 선발이 되어 오랜만의 파르나스몰 실내데이트를 즐기기로 했다. 미국에서 온지 이제 막 한 달이 지나가는 즈음이었지만, 벨기에 유학 준비하랴 이것저것 정신이 없어서 파르나스몰 프렌즈 선발 소식은 아내에게는 참 반가운 소식이었던 거 같다. 그렇게 우리는 제대로 실내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파르나스몰의 위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아래의 지도를 준비했다. 파르나스몰은 별마당길 중 한 곳에 위치해 있다. 그러니까 나와 같은 길치는 별마당길을 막 헤매다 보면 파르나스몰이 나온다. 그렇지 않으면 삼성역 쪽에서 찾으면 금방이다. (우리는 봉은사역에서 가기는 했다.) 파르나스몰을 향해 그러면 파르나스몰을 향해 가보기로 하자. 아까도 말했지만 별마당길을 돌아다니다보면 파르나스몰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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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도 좋고 당일치기도 좋아요. 나의 특별한 여행 일기 기록을 공유해 주세요~ 휴게소 방문기

Intro 이번에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오고 가며 휴게소에 들렀는데 이번는 휴게소 방문기라는 특별한 여행 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괴산 휴계소 처음에 방문한 곳은 괴산 휴계소였다. 도착하자마자 다슬기며 곶감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여기는 괴산 휴게소 주차장이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괴산 휴게소를 탐방해보도록 하자. 괴산 화장실은 공항처럼 꾸며져 있었다. 괴산 항공은 대한항공을 본따 만든 거 같은데.. 곳곳에 파리나 영국 같은 지명이 붙어 있었다. 괴산에도 국제공항이 있나 의아한 마음이 살짝 들었다. 그리고 임실 치즈 이야기를 만났다. 괴산 근처에 임실이 있던가 싶었다. 괴산 휴게소 건물 주위에는 아래와 같이 하수구가 있었는데, 죄다 막혀 있었다. 일부러 홍수가 날 걸 대비하여 뚫어 놓은 거 같은데 의아하단 생각이 들었다. 건물에서 조금 나오면 구멍이 있기는 하다. 그리고 이 근처를 지나가면 하수구 냄새가 좀 심하긴 했다. 그리고 쓰레기 무단 투기시 과태료를 물린다는데,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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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대화 목록 정리 2022년 9월

리스트 업데이트 주소 참고로 최신 리스트 업데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앞으로 토론이 오갈 때마다 여기에 정리할 것이다. 토론 및 대화 모음 가톨릭 성찬 궁금증 고전 3:11-15에 등장하는 공적은 무엇인가? 교회 내의 권위에 대하여, 그리고 목회자의 이중직 교회 내 확증 편향과 정치 교회는 어떻게 동성애자... cafe.naver.com 토론 방법과 자세에 대하여 기독교 오픈카톡방 미친 어그로 기본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토론하는 사람과의 대화 난 너의 말을 내가 듣고 싶은 대로 듣겠다는 사람과의 대화 난독증에 빠진 사람들과의 에녹서에 대한 토론 다른 사람의 말에 의미부여 /확대해석 하는 사람과의 토론 모르는 걸 아는 것처럼 말하다 자멸한 사람 - 솔라 스크립투라 모르는데 아는척 하는 사람의 확신에 찬 말투 엑기스 모음 (레몬체리) 무신론자의 비일관적 잣대 맹목적으로 이성주의를 따르는 사람 - 레몬체리 사태 배경지식 또는 대화 맥락을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 신앙과 신념에 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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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학원] 상황표현·칸만화·이미지보드 《합격작후기》

애니메이션, 웹툰, 만화 제작을 앞으로의 진로로 선택하기위해 애니/만화과 대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애니/만화과는 미술대학 안에 속해있어서 디자인과-서양화과와는 다른 성향을 가진 학과의 개념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실기를 통해서 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 70~90% 비중의 실기성적이며 대부분 수학미반영입니다. 애니메이션-만화를 그려내는 실기라서 평소에 끄적임이나 간단한 그림정도를 그려왔어도 입시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오늘은 애니메이션과, 만화과, 게임과 등 실기위주 미대입시에 대해 정리해볼게요. 입시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애니구현) 애니메이션은 스토리창작과 그림표현을 통해 작가의 세계관을 표현하는 하나의 예술영역입니다. 하나의 애니메이션이라도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설정, 세계관설정 후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밑작업을 그려나가는데요. CF, 지브리, 마블 등 영상/애니 작업들을 하기위한 작업순서로서 지키는 과정이라 실기준비를 할때도 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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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 성경 공부 - 사무엘상 1장 1-28절 한나와 브닌나

사무엘상 1장 1-28절 한나와 브닌나 마음 열기 질문1) 나를 격분케 하는 사람이 있나요? 내 마음이 격분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2) 다른 사람을 오해한 적이 있나요?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가 해소된 적이 있다면 그에 대해 나누어봅시다. 말씀 이해하기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4]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 [5]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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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시를 올바른 영어로

Intro 외국에 나가 영어를 사용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콩글리시를 쓰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워낙 자연스럽게 사용하던 거라 콩글리시인 줄도 모르고 쓰는 것인데,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면 말하는 사람도 당황하게 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표적인 콩글리시는 아래와 같다. 콩글리시를 올바른 영어로 콩글리시 의미 올바른 영어 arbeit (독일어) 아르바이트 part-time job / casual job AS / after service 애프터서비스 after sales service autobi 오토바이 motocycle / motor bike back mirror 백미러 rear-view mirror back number 등번호 uniform number / number bond 본드 (super) glue CF model 광고 모델 commercial model cider 사이다 Sprite / Seven up (둘 다 상표 이름) cliam 클레임 complaint co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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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7) 자동차 타이어를 고치러 가다 - Keiths Towing Solutions

Intro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다시피 뉴 필라델피아에 도착하기 직전 자동차 타이어에 바람이 빠진 우리는 경찰을 부른 뒤, 견인차까지 불렀다. 이제 자동차 타이어를 바꾸거나 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견인차 차주가 자기 집에서 바로 수리해줄 수 있다고 하여 거기로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자동차 바람이 빠진 것은 flat tire라고 한다. 갑자기 이 상황을 이야기하려는데 단어가 기억이 안 나서 당혹스러웠던 게 기억난다. 다행히 주변에 영어를 잘하는 분이 몇 분이나 계셨다. Keiths Towing Solutions 견인은 towing이라고 한다. 이날 우리가 방문하게 된 곳은 바로 Keiths Towing Solutions이라는 곳이었다. Keiths Towing Solutions의 특징은 주변에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것들이 많다는 것이었따. Keiths Towing Solutions의 주인이 잡동사니 모으는 것을 좋아하고, 또 예술적 감각이 있어서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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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6) 야시장 산책 - 동문시장

Intro 아베베 베이커리를 방문한 우리는 그 다음으로 제주 동문 시장에 가기로 했다. 제주 동문 시장 제주 동문 시장은 아내가 사촌 언니와 함께 다녀왔다는 곳으로, 아무튼 아내의 추억이 담긴 곳이었다.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청과 가게를 만났다. 물론 청과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청년몰? 그리고 푸드코트 제주 동문 시장에는 청년몰이 있다고 한다. 근처에는 또 청소년 센터가 있던데.. 젊은이들을 위한 장소가 꽤 있는 듯했다. 궁금해서 들어가보기로 했다. 그러다가 푸드코트를 만났다. 부평 지하상가에 익숙한 내게는 부평 지하상가 푸드코트 같았다. 시장 속 구경거리들 그리고 다시 나온 우리는 동문 시장 내부를 더 걷기로 했다. 아기자기한 물품들이 판매되고 있었다. 데이트 코스로 괜찮은 거 같았다. 여기는 당근으로 만든 과자를 파는 곳이다. 그리고 여기는 아내가 즐거워했던 다양한 기념품 및 선물용품을 파는 곳이었다. 삼겹살 메모지는 좀.. 귀엽긴 하지만 뭔가.. 음.. 너무 귀여운 물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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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한 표현 간결하게 만들기

Intro 영어 writing이나 speaking을 하다 보면 장황한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특히나 speaking을 할 때, 계속 "how can I say" 같은 "의미 없는 말"을 남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감점 요인이 된다. 대화를 할 때 좀더 간결하고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다. 길게 말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게 아니다. 예를 들어서, 오히려 very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하는 습관은 단어가 부족하다는 반증이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길게 늘여서 말하는 것은 간결하게 말할 실력이 안 된다는 것이 될 수 있다. 영어 스피킹 - very 그만 사용하기 stop saying very Intro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단어가 짧아서 어쩔 수 없이 very라는 말을 많이 쓰게 된다. 예를 들어서 화... blog.naver.com 언젠가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것인데, 영어를 곧잘 한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계대명사를 사용하여 엄청 길게 만든 문장을, 외국인은 쉽고 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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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7) 탑동광장 테마 거리 - 방파제 산책

Intro 전날 먹은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되었다는 아내의 말에 우리는 아침 일찍 약국을 찾았다. 근처 약국을 다 살펴보니, 아침 8시에 문을 여는 약국이 보이지가 않았다. 그나마 발견한 약국이 바로 탑동보룡약국이었다. 탑동보룡약국은 아침 8시에 문을 연다. 탑동보룡약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로 24 형화빌딩 제주도의 돌상 탑동보룡약국에서 약을 탄 우리는 이제 얼른 다음 일정을 위해 돌아가기로 했다. 그렇지만 돌아가는 길에 우리는 산책 코스를 지나기로 했다. 내 기억에 근처에 박물관 같은 게 있었던 거 같다. 방파제 그리고 우리는 방파제 쪽 길로 돌아왔다. 거리가 굉장히 멋있었다. 그리고 저 멀리 청소년 쉼터가 보였다. 정확한 이름은 청소년푸른쉼터라고 한다. 저녁 산책 그리고 저녁에 다시 한 번 제주 앞바다 방파제 산책로를 거닐기로 했다. 시간은 해가 질 즈음이었다. 그리고 근처 벽화가 사진처럼 퀄리티가 좋았다. 방파제 산책 그리고 우리는 방파제를 바라보며 걷기 시작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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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챌린지 함께하기 1차

1. 아래의 영상을 확인해주세요. 30일 챌린지가 어떤 것인지 맛보기 위해 아래의 영상을 시청해주세요. 2. 챌린지 하고 싶은 것 하나만 정해보세요. 어떤 것이든 상관 없어요. 하지만 처음에는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 봅시다^^ 3. 챌린지 날짜를 정한 뒤, 댓글로 남겨요. 댓글에 남길 내용은 챌린지 제목, 챌린지 시작 날짜, 챌린지, 챌린지 내용 순으로 적어주세요. Ex> 큐티 하기, 2022년 9월 1일, 창세기를 매일 한 장씩 읽고 묵상 내용을 정리한다. 4. 매일 챌린지 기록을 남겨주세요. 그날 그날의 챌린지 완료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Ex> 창세기 3장 큐티 완료 5. 마지막으로 서로 격려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챌린지 기록에 댓글로 응원해주세요!^^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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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과 수치에 대하여

Intro 이번에 우리는 죄책과 수치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에는 거의 대부분 나의 독주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신학과 신앙에 제대로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유익한 내용이기는 했다. 신학에 대한 다른 카톡방을 보면 뇌피셜 난무에 거의 음모론 수준의 대화가 오가는 편이다. 카더라 정도의 대화로 "구관점을 가지면 바울교가 되어버린다" 같은 소리를 확언해서 이야기를 한다. 언젠가 이야기를 했지만, 초대 교회가 바울 파와 베드로파로 갈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독교가 바울 파의 신학과 베드로 파의 신학이 다르다는 되지도 않는 근거를 들이댔던 사람도 있었다. 뭐, 바울의 신학과 예수의 신학이 다르다는 주장이 신신학자들 사이에서 이야기되는 건 사실이기는 하다. 물론 신신학자들 전부가 그런 것도 아니다. 어쨌든 구관점을 견지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예수의 복음과 바울의 복음이 배치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그에 대한 나름의 근거들이 있는데 "구관점은 바울교지" 라고 단언하는 것은 자기 생각을 진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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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교회를 찾아다니는 사람의 특징

Intro 우리 방에 새로운 사람이 한 명 들어왔다. 건강한 교회를 찾고 있는 1인이라고 하는데 신앙 자체는 아쉽게도 건강해보이지는 않았다. 믿으면 부자가 되고 일이 잘 풀려야 하는가.. 이것이야말로 번영신학이 아닌가. 이게 더 나가면 부자가 신앙이 더 좋은 거라는 오류에 빠질 수 있다. 게다가 이 사람은 자기 생각에 갇혀서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앙도 자기 생각대로 믿는다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 방에 처음 올 때에도 규칙과 공지사항을 전혀 무시하고 오자마자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해서 사람들이 강퇴를 바라고 있었다. 이상한 목사를 만나다 그리고 이 사람은 갑자기 자기가 만난 이상한 목사 이야기를 한다. 이 사람의 말이 중간에 잘려 전체보기를 해야 하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교회와서 예배와 설교말씀을 들어보라하지도않으면서 만난적도없는 사람에게 선교후원금을 요구했습니다. 처음엔 특이햇지만 당시 sns 올려진 사진들에 교도소 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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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6) 자동차 타이어가 터지다

Intro 아미시 마을에서의 관광을 마치고 그랜드래피즈도 돌아가는 도중에.. 아무래도 한 번에 그랜드래피즈까지 가는 것이 어려울 거 같아 중간에 자고 가기로 했다. 그 장소를 뉴 필라델피아였는데.. 글쎄, 뉴 필라델피아에 다 와서 갑자기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난 거다. 참고로, 아래의 이 장소는 지난 번에 석양을 보았던 다리 위를 다시 한 번 지나간 것이기에 기억이 나서 스크린샷을 찍은 거다. 그 뒤, 숙소까지 5분 남기고 자동차 바퀴가 펑크났다. 참고로 그 위치는 아래와 같다. 투스카라와스 강을 건너는 다리 위로, 자동차들이 엄청난 속도로 달리는 곳이었다. 사후 조치 자동차 바퀴가 펑크가 났다. 지금 이 사진 상으로는 크게 심각해보이지 않는데, 아무튼 자동차가 앞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일단 모두 내리기로 했다. 새벽, 어두운 고속도로 위에 차도 위에 그냥 서 있으면 다 죽을 거 같아서 말이다. 그리고 가난한 학생 부부라 돈이 없어서.. 어디서 주워왔던 걸 차에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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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연휴 후유증을 극복하는 나의 꿀팁은?

연휴 마지막 말 일찍 일어나야 해요. 그를 위해서 1박2일 정도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아요. 저희는 이번에 부산 해운대 다녀왔어요! From, 블로그씨 짧았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연휴 후유증을 극복하는 나의 꿀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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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5) 뉴 필라델피아를 향하여 - 휴게소

Intro 아미시 마을을 다녀온 우리는 이제 뉴 필라델피아를 향하여 달리기로 했다. 뉴 필라델피아는 물론 필라델피아는 다른 곳이다. 가는 도중에 가는 도중 도로가 너무 예뻐서 찍은 건데 사진은 그렇게 예쁘지 않은 거 같다. 그리고 하늘이 정말 멋있었다. 저 멀리 구름이 바닥까지 닿는 게 보인다. 이런 구름은 진짜 처음 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진짜 거의 볼 수 없는 경관이었다. 주유소 탐험 그리고 가는 도중 점심을 먹기 위해서 휴게소에 들렀다. 정확하게는 주유소였다. 저 멀리 주유소가 보인다. 미국의 휴게소 트럭 운전사들이 많이들 들르는 곳으로 여겨지는 미국의 휴게소에 도착했다. 휴게소라고는 했지만 우리나라의 잘 되어 있는 휴게소를 생각하면 안 된다. 그래도 세븐일레븐이라는 편의점이 보인다. 굉장히 큰 편의점이었다. 그리고 나름 스타벅스도 있다. 그리고 파파이스랑 기타 등등도 있었다. 일단 우리는 먼저 세븐일레븐에 들어가기로 했다. 세븐일레븐에는 아래의 섭(sub) 샌드위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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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하루 더 남았다..! 마지막 명절을 붙잡고~ 휴일에 내가 제대로 쉬는 법은?

From, 블로그씨 아직 하루 더 남았다..! 마지막 명절을 붙잡고~ 휴일에 내가 제대로 쉬는 법은? 하늘을 바라보라, 드넓은 저 바다도. 제가 어제 찍은 사진인데, 저는 하늘멍, 바다멍, 그리고 불멍으로 쉬는 편이에요. 책 보는 걸 좋으해서 책으로 푸는 경우도 많고요. 요즘은 셜록 홈즈를 다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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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오늘 민족 대명절 추석날 우리 집 풍경은?

From, 블로그씨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오늘 민족 대명절 추석날 우리 집 풍경은? 오늘 우리집 추석 풍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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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4) 아미시 마을 The Amish Village - 학교 내부, 마켓플레이스, 대장간

Intro 다시 The Amish Village로 돌아온 우리는, 폭우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했던 The Amish Village 내부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이때 말하는 The Amish Village는 아미시 사람들이 사는 곳이 아니라, 아미시 사람들이 살던 곳을 가지고 만든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버스 투어로 다녀온 곳은 아미시 민속 마을이고, 지금 다시 돌아보려는 곳은 아미시 민속촌이다. 저장고 지난 번에 보려고 했다가 가이드를 놓쳐서 못 본 곳이 바로 여기이다. 여기는 아미시 사람들이 사용하는 저장고이다. 여기서 요리도 하는 듯했다. 그리고 수십, 수백 개의 병에 이렇게 잼이나 각종 절임 요리들을 넣어둔다고 했다.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아마 포도주 통 아니었을까 싶다. 우물 Spiring House에는 우물이 들어 있다. 설명을 보면, 아메리칸 인디안들의 공격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장소라고 한다. 오른쪽의 이걸로 물을 끌어내는 듯하다. 왜 Milk House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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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는 최근 영화를 보고 빠진 배우가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나의 최애 연예인은?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영화를 보고 빠진 배우가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나의 최애 연예인은? 제 최애 연예인은 아이유에요. 특히 아내가 아이유를 좋아해서 종종 아이유 노래 듣고 그래요. 차애 연예인은 김세정이에요. 아이유 노래 다음에는 김세정 노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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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3) 아미시 마을 The Amish Village 버스 투어 - House, School, Fishers Produce

Intro 폭우가 엄청 쏟아지는 날, 우리는 아미시 마을 버스 투어를 다녀오게 되었다. 비가 좀 빨리 그쳤으면 했는데.. 비가 좀처럼 그치지 않았다. 그렇다고 투어 시간을 미루기에는 이날 저녁에 숙소에 도착해야 했다. 아미시 마을 버스 투어를 떠나다 그리고 아미시 마을 버스 투어를 떠났다. 버스 운전 기사 아저씨가 운전하면서 영어로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고,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들으며 다녔는데.. 거의 차 안에서 바깥을 보기만 했다. 아미시 마을 목장 지난 글에 포스팅했듯이 아미시 마을 사람들은 말을 키운다. 말이 없으면 마차를 탈 수 없기 때문에.. 말은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었다. 아마 미국에서 살아보았다면 차 없으면 아무 곳에도 갈 수 없다는 걸 알 거다.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는 아미시 말을 사람들에게는 말이 그만큼 중요했다. 아미시 사람의 집 이건 아미시 사람이 사는 집이다. 지금도 살고 있는 집인데, 보면 알겠지만 전기선이 집 주변에 없다. 아미시 사람이 The 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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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액션 게임 스컬걸즈 Skullgirls 캐릭터 소개

Intro 요즘 대전액션 게임 스컬걸즈 Skullgirls가 인기인 듯하다. Skullgirls는 스팀에 나왔던 게임인데, 그동안 대전액션 게임에 목말라하던 스마트폰 게이머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로도 나왔다. 심지어 무료이다. 기존의 스마트폰 대전액션 게임은 버튼이 잘 안 눌리거나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스컬걸즈는 이러한 어려움들은 나름 잘 해결한 게임이기도 하다. Skullgirls 캐릭터 및 배경 소개 대전액션 게임인 스컬걸즈에는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는데, 각 캐릭터마다 버전이 있고 기술도 해금하거나 장착해야 해서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로 키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스컬걸즈를 플레이만 해서는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배경을 이해하기 어렵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 그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스컬걸과 스컬하트는 게임 내에서 악한 쪽이다. 그리고 이에 대항하는 안티 스컬걸 연구소와 스컬걸에 대항하여 싸우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외에도 알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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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석 게임 2탄 - 텐텐

Intro 이번에는 작년에 이어 추석에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텐텐이다. 평가 텐텐에 대한 평가는 아래와 같다. 아무튼 모이면 시간이 순삭 된다는 텐텐. 아직 10명 이상이 게임을 하면 버벅임이 있다지만 이것도 안에 있는 게임에 따라 다를 듯하다. 텐텐에 들어가다 아래는 텐텐을 구동한 거다. 왼쪽은 영어 버전, 오른쪽은 한글 버전이다. 먼저 방을 만들어보자. 방을 만들면 qr코드가 뜨는데, 방찾기로 qr코드를 검색해 방에 들어갈 수가 있다. 게임 시작 권한은 아래와 같기 설정이 가능하다. 꼴등이나 1등으로 설정하면 더 재밌을 듯하다. 게임 종류 텐텐에 내장된 게임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라이어 게임과 마피아 게임부터 시작해서 핸드폰 하나로 한 사람 선택하게 하는 것까지 다양한 게임이 있다. 게임 목록은 아래와 같다. 몇 가지 플레이 해보기 아래는 위의 게임 중 몇 가지를 플레이 해본 거다. 아래의 사진은 마피아인데, 경찰과 의사 숫자 등을 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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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날 먹을 맛있는 음식들! 내가 만든 추석 음식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From, 블로그씨 행복한 추석날 먹을 맛있는 음식들! 내가 만든 추석 음식들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추석을 맞아서 이번에 더덕을 무쳤어요. 그리고 황태도 만들었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했지만, 일단 이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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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코드 찬양

A코드 찬양이다. 신나는 찬양은 빠른 찬양 모음인 거 같고, 뜨거운 찬양은 느린 찬양 모음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뜨거운 찬양 안에 빠른 찬양도 있는 거 같다. 속도 별로 다시 나누고 싶은데, 그것은 천천히 수정해보도록 하겠다. A코드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영어 I will run to you A ONE WAY 오직 예수 A This is amazing grace A ㄱ 가서 제자 삼으라 A 갈급한 내 맘 만지시는 주 A 갈릴리 마을 그 숲속에서 A 그날이 도적같이 A 그 누가 뭐래도 A ㄴ 나의 가장 낮은 마음 A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A 나의 왕 나의 주 A 나 주와 함께 걷기 원해요 A 내 마음 다해 A 내 영이 주를 A ㅁ 많은 사람들 A 무화과 나뭇잎이 마르고 A 믿음 따라 A ㅅ 새벽 이슬같은 A 새 힘 얻으리 A 소리 높여 주 찬양해 A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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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자의 찬송가

무박자의 찬송가, 그리고 초보 지휘자를 위하여 1. 찬송가를 보면, 박자가 없는 찬송가가 두 개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박자가 없다는 것은, 4/4박자나 2/4박자, 6/8박자 같은 게 없다는 소리다. 새찬송가 133장 '하나님의 말씀으로'와 230장 '우리의 참되신 구주시니'가 그러하다. 무박이다. 사실 찬송가를 보면 기상천외한 박자들이 존재한다. 9/8박자나 5/6박자, 9/8박자 같은 게 심심치 않게 보인다. 우리가 항상 하는 찬송가들은 대부분 4/4박자나 3/4박자이고 또 눈여겨 보지 않아서 그렇지 꽤나 다양한 박자들이 존재하는 편이다. (사실 우리가 종종 부르는 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도 9/8박자이다.) 2. 무박은 어떻게 지휘를 하는 걸까 궁금한 마음이 들어 돌아다니던 중에 발견하게 된 블로그가 있다. 중간에 한문이 정말 많이 섞여 있기는 하지만, 정 불편하다면 복붙(copy&paste)을 이용하여 한글 프로그램에 붙여넣자. 그리고 한자 변환을 하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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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코드 찬송가

다음은 A코드 찬송가 목록이다. "코드 - 박자 - 속도"의 순서로 묶어 놓았다. 박자의 경우 22는 2/2박자, 즉 2분의 2박자이고 34의 경우 3/4박자, 즉 4분의 3박자이다. A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27 A 34 보통으로 빛나고 높은 보좌와 320 A 34 보통으로 나의 죄를 정케 하사 431 A 34 보통으로 주 안에 기쁨있네 3 A 44 보통으로 성부 성자와 성령 29 A 44 보통으로 성도여 다 함께 35 A 44 보통으로 큰 영화로신 주 63 A 44 보통으로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72 A 44 보통으로 만왕의 왕 앞에 나오라 122 A 44 보통으로 참 반가운 성도여 219 A 44 보통으로 주 하나님의 사랑은 621 A 44 보통으로 찬양하라 내 영혼아 537 A 68 보통으로 형제여 지체 말라 Ab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38 Ab 22 보통으로 예수 우리 왕이여 56 Ab 22 보통으로 우리의 주여 78 Ab 22 보통으로 저 높고 푸른 하늘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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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코드 찬송가

다음은 B코드 찬송가 목록이다. "코드 - 박자 - 속도"의 순서로 묶어 놓았다. 박자의 경우 22는 2/2박자, 즉 2분의 2박자이고 34의 경우 3/4박자, 즉 4분의 3박자이다. Bb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73 Bb 22 보통으로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378 Bb 24 보통으로 내 선한 목자 92 Bb 34 보통으로 위에 계신 나의 친구 130 Bb 34 보통으로 찬란한 주의 영광은 186 Bb 34 보통으로 영화로신 주 성령 494 Bb 34 보통으로 만세 반석 열리니 457 Bb 34 조금 느리게 겟세마네 동산의 5 Bb 44 보통으로 이 천지간 만물들아 15 Bb 44 보통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 42 Bb 44 보통으로 거룩한 주님께 55 Bb 44 보통으로 주 이름으로 모였던 58 Bb 44 보통으로 지난밤에 보호하사 79 Bb 44 보통으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141 Bb 44 보통으로 호산나 호산나 148 Bb 44 보통으로 영화로운 주 예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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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코드 찬양

아래는 B코드 찬양니다. B코드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날마다 B코드 찬양 관련 링크 출처에 B코드 찬양은 하나 밖에 없길래 그 외의 블로그를 찾아보았다. <새 힘 얻으리>,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같은 찬양들이 있는 거 같다. https://blog.naver.com/kce0921/221209803717 B코드 찬양 모음 (빠르기 별) B코드 찬양 모음 입니다제 임의대로 나열하여 부르시는 분들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느린곡...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piano3112/221154432020 B 코드 찬양 콘티. [B코드느린곡]그 맑고환한밤중에-Bb (6/8) - 찬112난지극히작은자-Bm 너근심걱정말아라-Bb(찬382)마라... blog.naver.com 그리고 마지막은 여러 코드가 적혀 있는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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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코드 찬송가

다음은 C코드 찬송가 목록이다. "코드 - 박자 - 속도"의 순서로 묶어 놓았다. 박자의 경우 22는 2/2박자, 즉 2분의 2박자이고 34의 경우 3/4박자, 즉 4분의 3박자이다. C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173 C 22 보통으로 다 함께 찬송 부르자 172 C 32 보통으로 사망을 이긴 주 70 C 34 보통으로 피난처 있으니 317 C 34 보통으로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363 C 34 보통으로 내가 깊은 곳에서 472 C 34 보통으로 네 병든 손 내밀라고 512 C 34 보통으로 천성길을 버리고 395 C 34 조금 느리게 자비하신 예수여 185 C 34 조금 빠르게 이 기쁜 소식을 12 C 44 보통으로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71 C 44 보통으로 예부터 도움 되시고 103 C 44 보통으로 우리 주님 예수께 140 C 44 보통으로 왕 되신 우리 주께 222 C 44 보통으로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227 C 44 보통으로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243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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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코드 찬양

아래는 C코드 찬양이다.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거리마다 기쁨으로 C 나는 죽고 주가 살고 C 불을 내려주소서 C 산과 시내와 붉은 노을과 C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C 아주 먼 옛날 C 야곱의 축복 C 완전한 사람 보여주신 C 저 높은 하늘 위로 C 주 예수 사랑 기쁨 C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C 하늘의 별들처럼 C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C 뜨거운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Born Again C 나 같은 사람도 C 나의 피난처 예수 C 내 구주 예수님 C 내가 걷는 이 길이 C 너는 내 아들이라 C 다시 복음 앞에 C 마귀들과 싸울지라 C 매일 스치는 사람들 C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C 무엇이 변치 않아 C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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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코드 찬송가

다음은 D코드 찬송가 목록이다. "코드 - 박자 - 속도"의 순서로 묶어 놓았다. 박자의 경우 22는 2/2박자, 즉 2분의 2박자이고 34의 경우 3/4박자, 즉 4분의 3박자이다. D 138 D 22 보통으로 햇빛을 받는 곳마다 562 D 22 보통으로 예루살렘 아이들 102 D 22 조금 빠르게 영원한 문아 열려라 65 D 24 보통으로 내 영혼아 찬양하라 115 D 24 조금 빠르게 기쁘다 구주 오셨네 22 D 32 보통으로 만유의 주 앞에 69 D 32 보통으로 온 천하 만물 우러러 8 D 34 보통으로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9 D 34 보통으로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16 D 34 보통으로 은혜로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 39 D 34 보통으로 주 은혜를 받으려 68 D 34 보통으로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89 D 34 보통으로 샤론의 꽃 예수 123 D 34 보통으로 저 들 밖에 한밤중에 166 D 34 보통으로 싸움은 모두 끝나고 170 D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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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코드 찬양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Because of you D 기쁘다 구주 오셨네 D 나는 자유해 D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D 당신은 하나님의 D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D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D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D 성령이여 내 영혼을 D 예수 사랑하심은 D 예수 이름이 온 땅에 D 오라 우리가 D 우리 모일 때 주 성령임하리 D 주 다스리네 D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 D 주 자비 춤추게 하네 D 주님 내게 선하신 분 D 주님 이곳에 D 주님은 너를 사랑해 D 주의 이름 안에서 D 주의 자비가 내려와 D 지금 우리가 D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D 뜨거운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D 겸손의 왕 D 그 크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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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코드 찬송가

다음은 E코드 찬송가 목록이다. "코드 - 박자 - 속도"의 순서로 묶어 놓았다. 박자의 경우 22는 2/2박자, 즉 2분의 2박자이고 34의 경우 3/4박자, 즉 4분의 3박자이다. E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424 E 32 보통으로 아버지여 나의 맘을 245 E 34 보통으로 저 좋은 낙원 이르니 181 E 44 보통으로 부활 승천하신 주께서 627 E 44 보통으로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 함께 151 E 44 조금 빠르게 만왕의 왕 내 주께서 345 E 68 보통으로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Eb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187 Eb 22 보통으로 비둘기같이 온유한 207 Eb 22 보통으로 귀하신 주님 계신 곳 530 Eb 22 보통으로 주께서 문에 오셔서 563 Eb 24 보통으로 예수 사랑하심을 429 Eb 24 조금 빠르게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386 Eb 32 보통으로 만세 반석 열린 곳에 220 Eb 32 조금 느리게 사랑하는 주님 앞에 18 Eb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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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코드 찬양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기뻐하며 E 나는 주의 친구 E 나를 향한 주의 사랑 E 나를 향한 주의 사랑 E 내 마음을 가득채운 E 내 맘의 눈을 여소서 E 내 영이 E 너는 시냇가에 E 당신은 소중한 사람 E 매일 주와 함께 E 성령의 불로 E 손을 높이 들고 E 시편 139편 E 싱 할렐루야 ~ E 여호와를 즐거이 불러 E 예수님이 좋은 걸 E 우리 함께 기뻐해 E 우리는 기대하고 E 존귀 오 존귀하신 주 E 좋으신 하나님 E 주님의 사랑 E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E 축복합니다 E 해뜨는 데부터 E 호흡있는 모든 만물 E 뜨거운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나를 지으신 주님 E 나의 등뒤에서 E 나의 부르심 E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E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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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코드 찬송가

F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101 F 22 보통으로 이새의 뿌리에서 232 F 22 조금 느리게 유월절 때가 이르러 106 F 24 보통으로 아기 예수 나셨네 561 F 24 조금 느리게 예수님의 사랑은 224 F 32 보통으로 정한 물로 우리 죄를 262 F 32 보통으로 날 구원하신 예수님 285 F 32 보통으로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588 F 32 보통으로 공중 나는 새를 보라 48 F 34 보통으로 거룩하신 주 하나님 60 F 34 보통으로 영혼의 햇빛 예수님 75 F 34 보통으로 주여 우리 무리를 80 F 34 보통으로 천지에 있는 이름 중 100 F 34 보통으로 미리암과 여인들이 105 F 34 보통으로 오랫동안 기다리던 114 F 34 보통으로 그 어린 주 예수 142 F 34 보통으로 시온에 오시는 주 196 F 34 보통으로 성령의 은사를 221 F 34 보통으로 주 믿는 형제들 267 F 34 보통으로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281 F 34 보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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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코드 찬양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기뻐해 나를 구원하신 주를 F 무덤 이기신 예수 F 반드시 내가 너를 F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F 주 예수 기뻐 찬양해 F 주 임재 하시는 곳에 F 주의 이름 송축하리 F 참참참 피 흘리신 F 뜨거운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거룩하신 하나님 F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F 나는 예배자입니다 F 나의 모습 나의 소유 F 노래 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F 마음이 상한자를 F 밀알 F 사람을 살리는 노래 F 삶의 모든 문제들 F 삶의 작은 일에도 F 세상 흔들리고 F 속죄함 속죄함 F 아버지 사랑합니다 F 약할 때 강함 되시네 F 예수 나를 오라 하네 F 예수 예수 예수 F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F 완전하신 나의 주 F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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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장, 제목, 코드, 박자

1. 찬양 인도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코드, 박자, 그리고 속도이다. 그런데 통일찬송가와는 달리, 아무리 찾아도 새찬송가 장, 제목, 코드, 박자의 네 가지가 들어간 엑셀 파일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이것을 정리한 엑셀 파일을 발견했다. 필요한 사람은 아래의 블로그를 방문하자. (찾을 땐 안 나오더니..!) https://blog.naver.com/holpi37/221688417194 찬양 콘티 : 찬송가 코드별 목록 찬양 콘티를 짤 때 도움이 되는 찬송가 목록입니다. 액셀 파일장, 제목, 코드, 박자 순으로 정리한 ... blog.naver.com 2. 위의 엑셀을 찾을 수 없었기에 나도 개인적으로 정리를 한 것이 있다. 거기에는 찬송가에 적혀진 빠르기까지 포함한다. 블로그에 조금씩 올리고 있으니 찬양 인도하는데 필요한 사람은 블로그를 참조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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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코드 찬양

신나는 찬양 https://web.facebook.com/groups/671289639615127/permalink/2672794989464572/ Roman sixteen G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G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G 기뻐하며 왕께 G 나 기뻐하리 G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G 나는 주만 높이리 G 나의 슬픔을 G 내 모든 삶의 행동 G 내 앞에 주어진 G 다와서 찬양해 G 마지막 날에 G 멈출 수 없네 G 목마른 사슴이 G 문들아 머리 들어라 G 부흥 있으리라 G 생명 주께 있네 G 성령의 불타는 교회 G 승리하였네 G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G 예수는 왕 G 예수보다 더 크 사랑 G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G 오 주여 나의 마음이 G 왕 되신 주께 감사하세 G 왕의 왕 주의 주 G 우리 주의 성령이 G 우리들의 무기는 G 이 세상의 부요함 보다 G 일어나라 주의 백성 G 주 보좌로부터 G 주 신실하심 놀라워 G 주 예수 기뻐 찬양해 G 주 예수의 이름 높이세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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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코드 찬송가

G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129 G 22 보통으로 마리아는 아기를 57 G 22 조금 빠르게 오늘 주신 말씀에 350 G 24 조금 빠르게 우리들이 싸울 것은 46 G 32 보통으로 이 날은 주님 정하신 303 G 32 보통으로 날 위하여 십자가의 10 G 34 보통으로 전능왕 오셔서 19 G 34 보통으로 찬송하는 소리 있어 44 G 34 보통으로 지난 이레 동안에 76 G 34 보통으로 창조의 주 아버지께 85 G 34 보통으로 구주를 생각만 해도 128 G 34 보통으로 거룩하신 우리 주님 184 G 34 보통으로 불길 같은 주 성령 189 G 34 보통으로 진실하신 주 성령 213 G 34 보통으로 나의 생명 드리니 305 G 34 보통으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318 G 34 보통으로 순교자의 흘린 피가 336 G 34 보통으로 환난과 핍박 중에도 384 G 34 보통으로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87 G 34 보통으로 멀리 멀리 갔더니 408 G 34 보통으로 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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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4박자 빠른 찬송가 모음

1. 아마 올드한 교회라면, 거기다 순복음 분위기의 교회라면 4분의 4박자에 빠른 찬송가를 많이 부를 거라 생각된다. 그런 교회 찬양 사역자를 위해 준비했다. "조금 빠르게" 찬송가들이다. 정말 오래된 교회이고 복음성가 혹은 CCM을 부르지 않는 교회라면, 아마 아래에 있는 찬송가만 돌려서 불러도 될 거라 생각한다. 장 코드 박자 속도 찬송가 91 Ab 4/4 조금 빠르게 슬픈 마음 있는 사람 191 Ab 4/4 조금 빠르게 내가 매일 기쁘게 199 Ab 4/4 조금 빠르게 나의 사랑하는 책 236 Ab 4/4 조금 빠르게 우리 모든 수고 끝나 279 Ab 4/4 조금 빠르게 인애하신 구세주여 358 Ab 4/4 조금 빠르게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405 Ab 4/4 조금 빠르게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428 Ab 4/4 조금 빠르게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545 Ab 4/4 조금 빠르게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591 Ab 4/4 조금 빠르게 저 밭에 농부 나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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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인도를 처음 하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콘티용 코드 정리)

1. 처음 사역을 시작하는 사역자들을 위한 팁들을 만들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 사실 카페에 그와 관련된 게시판을 만들었으나, 사람들의 참여가 적어서 반쯤 포기한 상태였다. 그 중에 처음 찬양 인도를 하게 된 사역자들이나 처음 설교를 하게 된 사역자들을 위한 팁들을 주변 사역자들에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다들 지금 사역이 바빠서 후배 사역자들을 위해 선뜻 나서질 못하는 것을 보았다. 2. 그러던 도중, 인터넷을 찾다가 내가 사용하게 된 코드 모음 사이트이다. 코드별로, 찬양 속도 별로 정리를 해놓은 사이트였다. 이외에는 아무리 찾아도 없었기 때문에 이 사이트를 애용해 왔지만, 실제 악보를 구하면 틀린 코드가 있다는 점이었다. 실컷 콘티를 다 짜고 나서 악보를 찾아다녔더니, 다른 코드가 나왔다. 그러면 다시 새롭게 찬양 콘티를 다시 짜야 하는 수고가 있었다. https://thankgod.tistory.com/category/%EC%BD%94%EB%93%9C%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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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에 대한 대화

Intro WCC에 대하여 대화가 오갔다. 이 블로그에서는 WCC보다는 WEA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WCC에 대한 포스팅을 올려보겠다. 바아르 선언문 먼저 바아르 선언문을 보도록 하자. 아카이브 - 바아르선언문 (전문) 웨슬리 아리아라자와 최덕성 (2013.11.4, 부산 벡스코). WCC 종교다원주의자 아라아라자는 근무하면서 자기가 이 단체의 종교다원주의 신학을 발전시켰고 '바아르선언문' 초안을 작성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저서 [성서와 타종교인들과의 대화]는 나중에 발표된 바아르선언문의 역사와 신학의 배경을 담은 책이라고 했다. WCC의 '바아르선언문' 이 종교다원주의 문서라는 뜻이다. 바아르선언문 전문(1990) [설명]... www.reformanda.co.kr 바이르 선언문의 배경은 아래와 같다. 뱅쿠버 회의(1983) 이후 적극적으로 추진된 6년 간의 종교 간의 대회를 거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산하의 대화 담당 소위원회는 스위스 취리히 근방에 있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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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푸른 하늘의 날! 오늘 내가 본 하늘 풍경을 멋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From, 블로그씨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푸른 하늘의 날! 오늘 내가 본 하늘 풍경을 멋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영종도 뚜띠쿠치나에 갔다.그랬더니 하늘이 엄청 예뻤다! 일단 영종도 뚜띠쿠치나 외부 전경은 이렇다. 뚜띠쿠치나에서는 건물 내부에서는 이렇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창이 천장에 나 있다. 우리는 여기 아래에서 먹기로 했다. 들어가보자. 하늘을 바라보며 하늘을 보려면 지하로 내려가야 한다. 지하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요새 유행하는 전구로 멋지게 꾸며져 있었다. 전구가 너무 예쁘다. 드디어 이렇게 하늘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이제 주문을 하기로 했다. 뚜띠쿠치나에서는 곳곳에 선인장이 있었다. 그리고 셀프바에 가보기로 했다. 여기서는 식기를 추가로 가져올 수 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아래와 같다. 그러면 이제 하늘을 보자. 영상으로도 찍었다. 밖으로 나와서 영종의 하늘을 보자. 오늘은 참 하늘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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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2) 아미시 마을 The Amish Village 하우스 투어 - 아미시 사람의 집

Intro 그리고 우리는 The Amish Village 하우스 투어를 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우리는 The Amish Village의 예배당에 들어갈 수 있었다. 가정교회 예배당 The Amish Village에서는 예배당이 집 안에 있다. 예배당은 몇 개의 집이 모여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또 예배당의 위치는 돌아가면서 하게 된다고 들었다. 그러니까 아미시 마을에서는 가정 예배로 예배를 드린다. 의자는 등받이가 없어서 불편해 보였다. 그리고 곳곳에 이런 의자가 놓여 있었다. 찬장이 보인다. 그리고 그 아래에 책도 있다. 순교자들에 대해 적힌 책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그리고 이건 아미시 마을 사람들이 쓰는 모자이다. 이야기했더니 써봐도 된다고 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난로이다. 아미시 사람들은 전기를 쓰지 않아서 아직도 이런 걸 쓴다. 부엌 여기는 아미시 하우스의 부엌이다. 왼쪽에 냉장고가 보이는데.. 내 기억이 맞다면 가스로 돌아가는 냉장고이다. 전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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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신학에 대하여 - 동물도 구원을 받는다고?

Intro 반려 동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동물 신학이 나오고 있는 듯하다. 동물 신학이란, 동물에게도 구원이 있다는 주장인 듯하다. 하지만 이 사람들의 주장을 몇 번 들어보았는데, 논리적으로 일관성도 없고 성경적이지도 않은 생각들이 많은 듯했다. 너무 인간적인 신학 먼저 간단하게만 다루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인간은 동물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이 가능해진다. 지난 3년간 신학을 공부한 그가 내놓은 소논문의 제목은 '동물의 구원을 어떻게 볼 것인가'다. 그가 말하는 동물의 구원이란, 창조의 동등성 속에서 개별 동물이 주체가 되는 것이자, 동물로서 함께 연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과 동물을 구분하면서 '인간이 죄에서부터 회복됐을 때에야 피조 세계도 회복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은,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돈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형성된 논리다. 일각에서는 "동물에게는 영혼이 없기 때문에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는데, 지극히 인간중심적인 시각이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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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찬 궁금증

1. 가톨릭의 성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겼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가톨릭에서는 성찬을 말할 때 화체설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즉, 사제의 축성이 끝나고 나면 떡과 잔이 실제 예수의 몸으로 변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그래서 일반 성도들에게 잔을 주지 않는 이유도 예수의 피를 함부로 할까 염려되어서라고 할 정도다. 실제로 얼마 전까지 가톨릭에서는 일반 성도들에게 잔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예수의 피를 바닥에 흘릴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이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떡과 잔이 예수의 피와 살로 바뀌는 데에는 사제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신교에서 시행하는 성찬은 가톨릭이 보기에 아무런 효능이 없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이제 내가 가톨릭 성찬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 이유에 대해 설명이 가능할 것 같다. 가톨릭에서 그렇게 예수의 몸과 피로 변한 떡과 잔이 중요하다면, 그래서 그것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 게 중요하다면.. 잔을 마시고 컵에 남게 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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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 다양한 교단이 있는 것에 대하여

1.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 또는 가톨릭이나 정교회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듣게 되는 말이 "왜 개신교에는 그렇게 교단이 많으냐"고 한다. 그런데 이때 이 사람들의 이해가 매우 피상적이라는 점을 발견했다. 이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교단은 뭔가 교단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과 많이 다르다. 마치 서로 다른 교단이 서로를 이단처럼 여기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교단들끼리 서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믿는 듯하다. 개신교에 대해 개뿔도 모르면서 개신교를 비판한 사람의 예가 바로 아래의 링크에 있다. 성경 해석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인데.. 그를 위한 근거로, 마치 개신교가 전통에 근거하지 않고 전혀 합리적이지도 않은 어떠한 성경 해석이라도 전혀 상관없이 할 수 있다는 것처럼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단이 많다는 거다. 쉽게 설명하면, 성경 해석이 다양함 -> 교단이 많음 -> 어떤 해석이 맞냐? 라는 3단 논법을 펼친다. 모르는 걸 아는 것처럼 말하다 자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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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공회에 대한 대화 feat 탈교회의 징검다리

1. 성공회는 탈교회의 징검다리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우리가 있는 기독교 오픈카톡방에서 나온 이야기는 아닌 듯했지만, 아무튼 그렇게 말한 사람이 있었던 듯했다. 그리고 실제로 이건 경험에서 나온 발언인 듯했다. 성공회로 교회를 옮겼다가 교회를 안 다니게 된 사람이 한 이야기인 모양이었다. 그래서 성공회에 다니는 사람들의 생리를 설명한 모양이었다. 2. 언젠가 성공회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도 그렇고, C. S. 루이스도 그렇고, 존 웨슬리 또한 성공회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경험한 외국의 성공회는 거의 대부분이 매우 보수적이었는데, 이상하게도 한국에서 들은 성공회에 대한 이야기는 대개 매우 진보적이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성경에 대한 사제의 가르침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니까 교회의 정통 가르침을 성도들이 잘 받아들이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 듯했다. 그리고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믿고 싶은 사람들은 그것이 매우 끌리는 듯했다. 성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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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 타락, 이성, 성경, 그리고 일반은총

1. 토론방에 누군가 한 사람이 들어오더니 묻는다. "이성"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전적 타락에 이성도 포함되느냐고 묻는다. 전적 타락을 이야기하면서 "이성의 완전한 부패"를 말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거 같다. 이성은 부패했다. 그러나 이때 "선한 능력이 하나도 없다"고 말하는 건 오해가 생길 수 있다. 아래의 대화 내용을 보면, 칼빈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2. 그리고 위의 대화에서 전적 타락이라는 말에 대비하여 근본적인 부패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마 다들 알 거라 생각하는데, 칼빈주의의 오대강령은 TULIP이라고 한다. 물론 TULIP이 칼빈주의의 모든 걸 다 반영하는 건 오해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T: Total depravity U: Unconditional election L: Limited atonement I: Irresistible grace P: Perseveranc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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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카톡방, 안티크리스찬의 어그로

1. 먼저 궁금이가 들어왔다. 궁금이가 스스로 말하길, 교회에 가본 적은 없지만 처음으로 성경책을 본다고 이야기한다. 2. 그리고 난평평이 들어왔다. 그런데 갑자기 궁금이와 난평평이 서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난평평이 말하기를, "비트코인 주식은 하나님의 섭리에 맞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말씀으로 돌아가십시오"라고 했다. 갑.자.기? 이 정도면 토론 수준이 안 되는 거 아닌가? 3. 그러더니 "신학같은소리 집어 치우셨으면 좋겠어요 기독교인으로서 기분이 더러우니까"라고 말한다. 대화가 안 되는 인간이었다. 4. 그리고 한참 뒤, 꼰대 아닐까 하는 사람들의 의심 가운데 이 사람의 정체가 드러났다. 바로 안티기독교 방에서 들어온 사람이라는 것이다. 5. 바로 이 사람이다. 난평평 앰이 콜이란 사람이 들어와 어그로를 끌고 나갔다. 나는 참 이해가 안 가는 게, 이 정도면 진짜 인성이 쓰레기가 아닌가 싶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너네는 동성애를 싫어하지 않느냐"면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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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공부를 안하고 성경만 본다면..?

1. 다음과 같은 질문이 올라왔다. 학생이 공부를 안 하고 하루 종일 성경만 본다면 그걸 긍정적으로 봐야 할까 아니면 부정적으로 봐야 할까? 2. 그런데 정말로 하루 종일 성경만 보고 있는 학생을 옹호하는 그런 문화가 교회 내에 존재한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하루 종일 성경만 보고 있는 학생"에 대해서는 먼저 여러 가지로 구분을 지어놓아야 더 정확한 대화가 가능할 거 같다. 예를 들어서, 주일이라면?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매일 공부하다가 주일 하루 성경만 보는 건 긍정적으로 봐줄 수 있을 거 같다. 심지어 그 학생이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면 그냥 놔두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의 질문에서 "공부를 안 하고"라는 뉘앙스는 학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를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렇다면 문제는 다르다. 한국 교회에서는 이상하게 성경을 우상으로 삼은 사람들이 꽤 된다. 성경의 본 의미는 고민해보지도 않으면서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1년에 13독 14독 하는 사람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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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르톨로뮤 축일의 대학살에 대한 대화

1. 성 바르톨로뮤 축일의 대학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일단 내가 듣기로 가톨릭에서는 성 바르톨로뮤 축일의 대학살이 자기들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바로, 당대 프랑스 왕이 미친 놈이었다는 것. 지금에 와서야 프랑스 왕이 미친 놈이었다고 하는 건 설득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아무튼 자기들이 그렇게 주장한다니 어쩔 수 없다. 성 바르톨로뮤 축일의 대학살이 벌어진 루브르 박물관 있는 곳에 당시 위그노들의 죽음을 애도하는 자그마한 박물관 하나 없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걸 가톨릭에 요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뭐, 프랑스의 가톨릭 인구가 줄어들고 무슬림 인구가 늘어난다면.. 오히려 무슬림들이 위그노 학살에 대한 박물관을 세워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2. 그런데 한때 가톨릭교도였던 흠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한다. 자기도 가톨릭교도일 당시에는 그 말을 믿었는데 좀더 조사해보니 그렇지 않았다는 거다. 하기야, 내 생각에는 그런 사건이 없었다고 날조할 수는 없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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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할 수준이 안 되는 사람 feat 스꿩크

Intro 신학 토론할 때 주의할 점 5가지를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것을 안 지키는 사람이 딱 아래의 글에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 이 사람과의 짧은 대화를 통해 내가 왜 신학 토론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들을 이야기하는지 그 실례를 살펴볼 수 있을 듯하다. 조금만 대화 맥락을 이해한다면 알겠지만, 이 사람들은 토론할 수준이 안 되는 듯 보인다. 다른 사람이 무슨 주장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해석(허수아비 논법)하면서,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개념들을 그냥 일단 내뱉고 보고 있다. 최소한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해야 토론이라는 걸 할 텐데, 대화를 할 생각 자체가 없으니 이 사람의 비판이 죄다 허공을 치고 있다. 신학 토론할 때 주의할 점 5가지 Intro 신학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다섯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아래의 다섯 가지 오류를 계속 범한... blog.naver.com 대화의 맥락을 읽지 않고 댓글을 남기다 스꿩크라는 사람이 갑자기 위의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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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토론할 때 주의할 점 5가지

Intro 신학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다섯 가지를 주의해야 한다. 아래의 다섯 가지 오류를 계속 범한다면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아니면 똑같은 이야기를 수십 번 반복하지만 서로를 이해할 수는 없다. 그리고 아래의 다섯 가지를 주의하지 않는 모임 중에는 말발로 "틀린 주장이지만 이기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 사람들 중에는 자기가 어떤 주장을 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보통 이런 사람이 이기는 이유는 거짓 근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나중에 이 사람의 근거가 틀린 것으로 판명이 나도, 이 사람은 계속 이기는 사람으로 포장이 되고 토론을 잘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된다. 토론을 위한 토론이 싫은 이유 1. 나는 토론을 위한 토론을 하는 사람, 혹은 말발로 상황을 무마하려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 blog.naver.com 합리주의와 합리성 가정 먼저 합리주의와 합리성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만약, 합리성과 합리주의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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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토론방 주제가 좁혀지는 이유

1. 어떤 사람이 토론 주제를 하나 던진다. 성경이 말하는 부모 공경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이다. 사실 이 주제는 오픈카톡방에서 신학 토론이나 신학 나눔을 하면서 거의 나오지 않은 주제 중 하나이다. 정말 재미있는 사실은, 지인들과 카톡방을 나누어 대화를 할 때에는 정말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이상하게 오픈 카톡방을 운영하면서는 오히려 주제가 좁혀지는 느낌을 받았다. 결혼 예배, 장례 예배는 가능한가부터 목사는 예배 시간에 로만 셔츠를 입을 수 있는가를 비롯하여 정말 다양하게 다루었는데 말이다. 2. 아래를 보면 노바소닉이 동일한 이야기를 한다. 이상하게 토론 주제가 계속 비슷한 주제로 맴돈다는 거다. 창조와 진화 문제면 수십 번 반복하고, 동성애 문제도 끝없이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성경의 무오성이나 가나안 성도 이야기도 계속 나오는 주제 중에 하나였다. 오픈카톡방에서 신학방을 잘 살펴보면 거의 이 이야기에서 크게 발전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주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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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걸 아는 것처럼 말하다 자멸한 사람

Intro. 솔라 스크립투라 문제 꼬리별이 솔라 스크립투라 문제를 이야기했다. 어떤 사제가 솔라 스크립투라에 대해 정확하게 살펴보지 않고 솔라 스크립투라 즉 오직 성경이라는 기치만 가지고 종교개혁을 비판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1번부터가 말도 안 되는 말이다. 무슨, 솔라 스크립투라가 공의회나 성직자의 권위를 부정한다 같은 말도 안 나오는 주장으로 종교개혁을 비판한다. 그러면 종교개혁 안에는 성직자가 없는 것인가? 종교개혁자들은 니케아 신경을 무시하고 이전의 모든 공의회를 비판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종교개혁자들이 예수의 신성과 인성을 부인한다 같은 소리이다. 왜냐하면 종교개혁자들은 예수의 인성과 신성, 삼위일체 같은 내용들에 대한 공의회의 결과를 존중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상 공의회도 성경 해석에 대한 싸움이었다. 즉, 공의회 때는 성경을 기준으로 논쟁이 이루어졌다. 공의회가 아니더라도 어거스틴이 도나티스트나 펠라기안과 논쟁을 벌일 때도 성경을 가지고 싸운다. 즉, 성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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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신학의 성경 해석에 대하여

Intro 기독교 내에 동성애에 대한 세 가지 관점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는 사람이라면, 심지어 그 사람이 동성애를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편이다. 그러니까 언젠가 동성애를 정당화할 수 있는 바른 성경 해석이 나올 거라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이 주장하지만, 그러나 현재까지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성경 해석들이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고 말한다. 자기들이 봐도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는 거다. 상황 신학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이것이다. 상황에 맞춰서 성경을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성경이 뭐라고 말하는가를 보려 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말을 성경에서 찾으려다 보니 이러한 실수가 계속 벌어지는 것인데.. 성경을 진지하게 다룬다면 자기가 원하는 말을 위해 성경을 이용하지 않는다. (사실 이건 보수 신앙인들도 자주 빠지는 실수이기도 하다.) 물론 동성애를 지지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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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그리고 악과 고통의 문제

Intro 한 사람이 들어왔다. 이 사람은 급하다며 얼른 질문을 하려고 했다. 도대체 어떤 질문인가 보았더니, 악과 고통의 문제였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악과 고통을 그냥 둘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악과 고통의 문제는 워낙 자주 나온 주제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이 많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먼저 프프프렌즈가 급한질문과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살짝 발을 빼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이 카톡방은 신학카톡방이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를 나누는데, 이 사람은 안식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식교 교단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로 기독교인을 상담해주기보다 다른 기독교인이 상담하는 쪽으로 선회한 것이다. 이 신학 나눔 방에서는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비난하지 않는 것과, 상대방의 신념을 인정해주는 걸 기본으로 한다. 물론 그렇다고 상대방의 신념을 포용하라는 것은 아니다. 단지, 대화를 위해 매너를 지키는 방이다. 토론을 위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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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공동체

1. 한 사람이 카톡방에 들어왔다. 신학 토론을 위한 방은 아니고 기독교 잡담을 위한 방이었다. 기독교 잡담방이란 기독교의 세계관 혹은 기독교적 시선으로 문화 전반을 바라보는 방이다. 게임도 좋고, 만화도 좋다. 문학을 나누는 것도 괜찮다. 단, 토론이 이루어지는 방은 아니다. 특히나 서로간의 신념을 인정해주며 신학 토론이나 정치 토론은 지양된다. 기독교 문화 나눔 모임 - 기독교 잡담방 기독교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크리스찬 #신앙 #교회 #상담 #고민 #묵상 #성경 #경건 #잡담 #정치글x open.kakao.com 아무튼 이 방에 한 사람이 들어왔다. 서로간의 신념에 대해 인정해야 한다는 각종 오픈카톡방 룰을 숙지해야 하기 때문에 공지사항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공지사항 확인은 어그로 판별 목적도 있었다. 2. 그러다 요즘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다. 코로나로 교회를 안 나가다 보니, 왜 교회에 나가야 하는가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냥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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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어떻게 동성애자를 사랑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Intro 칼빈신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과 대화를 하면서 아래의 내용을 정리했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예약을 걸어놓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비슷한 내용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참고로 내가 이 내용을 몇 달이 지난 지금에야 올리는 이유가 있다. 사실 나는 대면 토론을 하고 난 뒤에 토론 내용을 정리하여 올릴 때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올린다. 왜냐하면, 토론에 참여한 나의 "감정"이 글에 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중립적으로 쓸 수 있게 되었다 싶으면 그제야 글을 올리는 편이다. 교회에서 동성애를 바라보는 세 가지 방식 Intro 먼저 여기서 이해해야 할 것이 있는데, 동성애를 바라보는 아래의 세 가지 방식은 교회 상황과 연결... blog.naver.com 이번 우리의 대화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동성애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입으로 쉽게 "동성애자를 사랑해야 한다"라고 말하지만,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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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째 먹지 말라? feat 선지해장국

피째 먹지 말라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바로 "피째 먹지 말라"라는 구절이다.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 (창 9:4) 너희는 무엇이든지 피째 먹지 말며 점을 치지 말며 술법을 행하지 말며 (레 19:26) 뭐, 유대인들이나 안식일 교회 같이 구약을 지금도 지키는 사람들은 돼지고기도 먹지 않는다. 유대인의 경우에는 율법을 지키기 위해 코셔를 행하는데, 사실 구약의 정결법을 지키려면 코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그냥 시중에서 파는 소고기를 먹으며 그대로 율법을 범하는 것이 된다. 코셔의 경우, 예를 들어 소고기를 먹는다면 안에 있는 피를 온전히 제거하고 먹는다. 그런 의미에서 안식일 교회도 구약의 율법을 지킨다고 한다면서 코셔를 먹지 않는다면.. 구약의 율법을 범하는 것이 되는데, 이에 대해 안식일 교회에서 어떤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걸 중요하게 본다는 사람도 있는 거 같고, 구약 율법 중 임의로 지키고 싶은 거(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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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교단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능동 순종, 어린이 세례, 재세례 문제

Intro 1. 합동 총회가 개혁주의 계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아래의 표에 잘 드러난다. 총신대가 정통 칼빈주의를 잇는다는 것인데, 정통 칼빈주의에는 웨스트민스터, 칼빈, 리폼드, 커버넌트가 들어 있다. 아쉽게도 웨스트민스터가 가지고 있는 계보나, 칼빈신학교 가지고 있는 계보에 대해 이 표에서는 명료하게 적혀져 있지 않다. 아래의 링크를 보면 능동 순종에 대한 합동 총회의 결정(?)이 나온다. 106회 합동총회 - 이단 규정의 건 (퀴어신학, 능동적 순종) #합동교단 #퀴어신학 #이단 #능동적순종 #칼빈 #바빙크 #루더포드 #벌코프 #기독교강요 #개혁파교의학 #생... blog.naver.com 능동 순종은 이단인가? 2. 위의 표로부터 교단의 신학적 입장에 대한 대화가 시작되었다. 특히나 이번 합동 교단에서 김병훈 교수의 능동 순종에 대해 이단성을 가린다는데 그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3. 능동 순종에 대한 내용은 김병훈 교수에 대한 아래 기사를 살펴보자. [newsp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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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오픈카톡방 미친 어그로

1. 기독교 오픈카톡방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진짜인 것처럼 내뱉는 미친 어그로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아래의 인간이다. 기독교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 없으면서 입을 여는데,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말인지 방구인지 알 수 없는 요상한 말이다. 정말이지 만의 하나, 이런 인간이 목사가 된다면.. 그만큼 교회에 불행일 수가 없다. 목사 지망이라고 들어온 사람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목사 사업"이라는 소리를 내뱉는다. 목회를 비지니스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기독교인이라고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생각이다. 자본주의에 물든 목회학인 것이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목사를 지망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큰 교회를 설립해 재산을 얻는 거라고 한다.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이러한 사고를 할 수가 없는데 어처구니가 없었다. 물론 아주 올드한 마인드라고 한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데, 그때도 큰 인물이 되기 위해 큰 교회를 세우려고는 했다지만.. 심지어 그때에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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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대화

Intro 한 번은 죽음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사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야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곧 성경의 무오성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놀랍게도 성경의 무오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과는 이러한 주제에 대하여 신학적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는 점이다. 결국 성경의 무오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신학적으로 나눌 수 있는 대화에 한계가 있게 된다. 왜냐하면 이 사람들에게 성경은 이 시대의 우리에게 교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토론시 상대방을 비난하는 논증을 주의하자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죽음에 대한 주제를 피하는 문화 인문학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과거 우리는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었다. 그러나 성에 대해서는 대화를 기피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죽음에 대한 대화는 기피하지만 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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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그리고 개혁신학

Intro 요즘 WEA와 관련된 논의가 활발하다. 세 번에 걸린 WEA 공청회를 통하여 WEA에 대한 장로교 합동 측의 입장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 듯하다. 물론 WEA 공청회와 그 이후 일어난 사태에는 아쉬움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의 블로그에서 잘 평가한 거 같다. WEA에 대한 문병호 교수와 3인의 명예교수의 논란에서 WEA에 대한 문병호 교수와 3인의 명예교수의 논란에서 고경태 박사(주님의 교회 담임목사, 한영대 겸임... blog.naver.com WEA에 대한 두 가지 믿음 사실 개인적으로 나는 WEA가 왜 이렇게까지 논란이 되어야 하는가 의구심이 든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은 개혁주의를 표방한다. 그리고 WEA는 신복음주의이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즉,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과 WEA는 신학적으로 다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현재 개혁주의가 신복음주의를 이단이라고 정죄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WEA와 교류금지를 하는 것도 이해가 가고 WEA와 교류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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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교회 이탈에 대한 대화

Intro 청년들은 왜 교회를 나가는 것일까. ARCC 연구소에서 다음과 같은 포럼을 진행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살펴보도록 하자. 청년들 교회 이탈 요인, '목회자에 실망' 1순위로 꼽아 - 드림투게더 상당수의 청년들이 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않거나 교회를 옮길 의향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결과는 최근에 열린 한 포험에서 발펴되었다. 지난 15일 세상과 교회를 섬기는 ARCC연구소(소장 전... www.thedreamtogether.com 위의 포럼으로 청년들의 교회 이탈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형성되었다. 그에 대한 것을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다. 목회자에 실망해서 청년들은 교회를 떠나는가 일단 위의 기사에서는 목회자에 실망한 것이 청년들의 교회 이탈 요인 1순위로 꼽는다. 목회자 때문에 교회를 떠나게 된 것에는 대략적으로 세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목회자의 언행 불일치 문제, 설교 중 부적절한 발언 문제, 그리고 평상시 상처되는 말 문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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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난 너의 말을 내가 듣고 싶은 대로 듣겠다&quot;는 사람과의 대화

1. 내 글에 대해 어떤 사람이 찾아와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이 사람은 내 글을 전혀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내 글의 요지는 아래와 같다. 먼저, 동성애자를 대놓고 차별하는 사람은 기독교 내에서도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다. 정치적으로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이 사람도 회사에서 동료 중에 동성애자가 있다면 대놓고 찾아가 면박을 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정치 운동에 대해서는 이 글의 맥락과 다르니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것은 승리주의에 빠진 기독교인이거나 기본 예의가 없는 것이니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통은 동성애를 반대하더라도 동성애자를 반대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행위와 사람을 구별하는 것이 바로 기독교이다. (간음한 여인 또한 죄를 지었지만 예수님은 여인을 용서하신다.) 마지막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내에서는 세 가지 입장이 있다고 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동성애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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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동성애를 바라보는 세 가지 방식

Intro 먼저 여기서 이해해야 할 것이 있는데, 동성애를 바라보는 아래의 세 가지 방식은 교회 상황과 연결된다. 교회 상황과 관련하지 않을 경우 이 논의는 거의 무의미하다고 말할 수 있다.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동성애자들을 대놓고 정죄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런데 동성애를 반대하는 대부분의 기독교인의 경우에도 동성애자에게 찾아가 욕하고, 저주하고, 지옥갈 거라면서 괴롭게 하지 않는다. Keira Burton 님의 사진, 출처: Pexels 물론 일부 극단적 기독교인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 학교에 찾아가 단군 신상의 목을 베고 스님에게 찾아가 머리에 안수하는 등 폭력적인 방식을 사용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 사람들의 믿음의 방식은 기독교인의 것에서 동떨어져 있다. 승리주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인데, 기독교는 초대교회 때부터 사회적 약자들이었고 주변부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즉, 최초의 기독교인들은 이교도인들의 지배 아래 생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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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신학, 믿는 대로 선포하지 않는 사람들

1. 이번 주제가 믿는 대로 선포하지 않는 사람들이기는 하지만, 사실 믿는 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몇 번인가 여기에도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5년쯤 전에 싱가포르에서 공부를 할 때, 친구가 태워준 차를 타고 말레이시아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그때 친구들도 같이 동행했는데, 이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며 내 이름을 태그했다. 그러자 어떤 목사님이 내 이름이 태그된 사진에 "선지자적 마인드로"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그 사진을 올렸던 외국인 친구들에 도대체 무슨 일이냐며 나에게 연락을 했었다. 28개국 이상의 친구들이 그 내용을 보고 있었는데, 한국 교회의 꼰대 문화가 그 민낯을 드러냈던 사건이었다. 댓글의 내용은 이러했다. 부자라서 놀러다닐 수는 있겠지만, 자신과 같이 가난한 목사들도 있는데 어떻게 페북에 사진을 올리느냐는 거였다. 자신과 같은 가난한 목사들은 그 사진을 보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것이었다. 제발 이런 사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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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의 3대 음모론 WEA, 베리칩, 그리고 프리메이슨

intro 대화의 전체 내용을 마지막에 넣었다. 궁금한 사람은 곧장 마지막으로 가도 좋을 거 같다. 하지만 여기서 간략하게 결론을 말하자면, 한국 교회 안에 만연한 3대 음모론은 서로 묶여 있다는 점이다. WEA가 잘못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대개 베리칩에 대해 이야기하고, 결국 프리메이슨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즉, WEA가 잘못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베리칩도 믿고 프리메이슨도 믿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번 한 가지 예를 중심으로 살펴보려고 한다. 잘 한 번 따라와주기를 바란다. 명확한 근거 없이 WEA를 비난하는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WEA에 대한 내 글에 찾아와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뭐, 이 사람 외에도 많은 사람이 댓글을 달기는 했다.) 아무튼 이 사람은 아래의 글을 보고 나에게 "정신차리세요!" 같은 소리를 했다. WEA에 대하여 1.요새 성도들 사이에서 WEA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고 한다. 특히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에서 WE... blog.naver.com WE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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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성주의, WEA, 그리고 WCC

intro 나는 참 무언가를 비판하기 전에 "제대로 된 근거를 가져와주세요"라는 요청이 받아들여지는 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그 중에서 가장 어이가 없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WEA이다. WEA에 문제가 있는 이유를 "정확한 근거"로 알려달라고 했는데 한 번도 제대로 된 근거를 들은 적이 없다. 대체로 뇌피셜이나 카더라가 다였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는 WEA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다룬 적이 있다. 먼저, WEA에 대하여 다룬 적이 있고,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은 WEA 소속이 아니다 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 적도 있다. 보통은 WEA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확증 편향에 빠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팩트 체크"라는 게시판까지 만들었다. 지금도 바라는 것은, WEA의 문제에 대해 카더라나 뇌피셜 말고, 팩트 체크가 된 확실한 근거를 들어보고 싶다는 거다. 어디서 음모론이나 가져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정말 기가 막힐 정도이다. 반 지성주의자 반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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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3:11-15에 등장하는 공적은 무엇인가?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고전 3:11-15) 모니터 목사) 여기서 말하는 공적은 무엇인가요? 우리의 신앙인가요 아니면 우리가 교회를 위하여 일한 것인가요?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는다고 했는데, 이 의미는.. ㄱ. 행위와 삶이 없으면 구원은 받지만 상은 못 받는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ㄴ. 우리가 잘못된 것으로 교회를 세울 때 (번영신학이나 그 외의 잘못된 신학들) 이 교회가 심판 앞에서 흩어짐을 받는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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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니엘 논쟁 -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

1. 토론방에서 한 사람이 옷니엘 논쟁을 가져왔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모세의 율법에 따르면 3촌 간에 결혼은 금지되어 있다는 것이다. 너는 네 이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그는 네 어머니의 살붙이니라 레위기 18:13 그러나 어떤 구절을 보면 옷니엘은 갈렙의 동생인데, 갈렙의 동생과 갈렙의 딸의 결혼은 3촌 사이의 결혼이니 문제가 아닌가 라는 것이다. 갈렙의 아우 옷니엘에 대한 구절들은 아래와 같다.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함으로 갈렙이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수 15:17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하였으므로 갈렙이 그의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삿 1: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삿 3:9 "갈렙의 아우, (그나스 족속인) 옷니엘"이라고 해석할 수가 있는데, 이때 옷니엘은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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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화는 불가능한가? (반 지성주의자와의 대화)

1. 한 사람이 기독교 잡담 카톡방에 들어왔다. 잡담방 이름이 기독교 문화 나눔이기 때문에, 이 사람은 기독교 문화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들어온 것이었다. 참고로 이 잡담방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자는 것으로, 우리가 나눌 수 있는 모든 기독교 문화를 나누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이다. 즉,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이야기하기 위해 만든 방이다. 기독교 문화 나눔 모임 - 기독교 잡담방 기독교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크리스찬 #신앙 #교회 #상담 #고민 #묵상 #성경 #경건 #잡담 #정치글x open.kakao.com 아무튼 한 사람이 들어와, 기독교는 문화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이 방은 잡담방이나 토론방이 아니기 때문에 토론을 원하시면 토론방으로 오라고 말씀드렸다. 토론방과 잡담방을 구분해서, 토론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잡담방으로, 보다 진지한 대화를 원하거나 어그로를 끌기 원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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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위한 토론이 싫은 이유

1. 나는 토론을 위한 토론을 하는 사람, 혹은 말발로 상황을 무마하려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지만, 참 이상한 것은 책을 읽으려고 하는 사람들,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쉽게 이해를 하는데 그냥 말발로 상황을 무마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는 내 논지에 대해 이해시키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다는 거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제대로 들을 줄 모른다. https://blog.naver.com/pureshower/221594519537 기독교 문화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 기독교 문화 이야기 - 소설, 시, 희곡, 영화, 게임, 만화책, 애니메이션.. blog.naver.com 이런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지게 되는 것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의심이다. 전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면, 허수아비 논법을 전개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기 능력이 그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러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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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베드로와 성령훼방죄

1. 베드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이 들어왔다.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가 돌아가실 때 예수의 제자임을 부인했는데, 이것이 성령훼방죄냐는 질문이었다. 2. 그에 대하여, 성령훼방죄가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한 사람이 간단하게 잘 정리해 설명했다. 성령훼방죄란, ㄱ. 문자 그대로 성령을 모독한 것, ㄴ. 죄를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것, ㄷ. 고의로 짓는 죄, 이렇게 세 가지 있다는 것이다. 3. 그러자 새로운 질문이 나왔다. 예수를 죽인 자들도 회개하면 용서가 되냐는 것이다. 4. 그에 대하여 또 한 사람이 성경을 인용하여 설명해주었다. 예수를 죽인 자들을 향해 회개와 구원을 선포한 베드로에 대한 성경 구절이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었다. 5. 이처럼 우리는 성경에 대하여 많은 질문들이 존재한다. 성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런데 정말 좋은 공동체가 있다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잘 대답해준다. 인내심을 가지고 잘 대답해주는 사람들이 정말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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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주의와 합리성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

1. 지성이 있는 신앙으로서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무엇인가 하면, 합리성과 합리주의를 구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는 합리주의를 배격하지만 합리성은 인정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합리적 기독교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사람들은 철저한 논리성 위에 신앙을 세우기 때문에 일부 어떤 사람들에게는 참된 기독교가 아니라고 욕을 먹기도 한다. 아무튼 합리성과 합리주의를 구분하는 것에 대해 설명해 놓은 적이 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찾아가 보자. N. T. 라이트 vs 톰 라이트 1. 기독교인들에게는 아마 "새관점"이 가장 논란이 되는 주제일 거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글들... blog.naver.com 2. 합리주의와 합리성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의 실례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대화를 옮겨본다. 다만, 오픈카톡방 아이디이기 때문에 모자이크 처리 없이 올렸다는 점 기억하자. 일단 레몬체리는 성경은 역사적 증거로 사용될 수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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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스라엘에서는 하브루타를 할까?

1. 유대인의 교육법이라고 하여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 하브루타에 대한 대화가 진행되었다. 물론 이전에도 하브루타에 대한 논의는 여러 번 진행되었고, 하브루타의 방법론에 대해서는 크게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지만), 이것이 성경을 공부하는 유대인들의 방법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생기는 편이었다. 이스라엘에 대해 이상한 환상을 가지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이전에 한 오픈카톡방에서는 자녀를 "이스라엘에 보내 구약 성경을 배우게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하브루타의 발생지인 이스라엘에서 성경을 배우면 얼마나 좋겠냐는 것이었다. 이스라엘은 말씀을 신성시하여 모든 말씀을 외운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리고 그 말을 들은 나는 답답했다. 이스라엘에서는 여리고까지를 실제 역사로 보지 않는다. 마치 우리가 단군신화를 대하듯이 창세기와 아브라함, 모세를 대한다.) 2. 아무튼 이스라엘에 대한 환상과 이스라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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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법, 페미니즘, 기독교

1. 미국의 금주법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는가? 영화와 기타 등등에서 금주법을 무식쟁이 기독교인들의 횡포라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금주법이 비이성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 보수 기독교인들의 운동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때문에 여러 가지 폐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있다. 나는 금주법 이야기를 하면서, "역시 기독교는 이래서 안 돼"라고 주장한 사람들을 몇 번이나 만났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아직도 한국 교회는 시대착오적인 금주법을 하고 있다며 꼴통 보수라고 했다.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 뒤에 다시 하도록 하자. 2. 어떤 분이 "성경 무오성을 지지하면 여성 안수를 못합니까?"라고 주장했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무오성=여성 안수 반대"라는 프레임을 반대했다. 왜냐하면 무오성을 주장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여성 안수를 찬성하고, 또한 많은 교단들이 여성 안수를 찬성하기 때문이다. 여성 안수의 문제는 성경 무오의 문제라기보다는 성경 해석의 문제이다. 여자 목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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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논법이 나타나는 세 가지 양상

허수아비 논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살펴보자. 하지만 간단하게만 설명하면, 그 사람이 하지도 않은 말 또는 그 사람의 것이 아닌 입장을 그 사람에게 씌워서 그 사람을 비난 또는 비판하는 것이 바로 허수아비 논법이다. 그런데 허수아비 논법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보면 대충 세 가지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허수아비 논법 1. "상대방을 공격하기 쉬운 가공의 인물로 바꿔라. 그리고 그 허수아비를 한 방에 날려 버려라." 선거전이... blog.naver.com 잘난 척하는 사람 먼저 잘난 척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일단 이 사람은 자신이 좀 더 우위에 있거나 똑똑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노력한다. 그것을 위하여 다른 사람이 한 말에 대하여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려고 한다. 예를 들면, 촛불집회를 안 간다고 하면 그 사람의 지성이나 애국심에 어떤 위험성이 있는 것처럼 말한다. 문제는 "너는 촛불집회를 안 가니까 나빴어"처럼 명료하게 말하지 않는다. 촛불집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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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말하는 성경 읽기, 우상화되지 않았는가?

한국에서 말하는 성경 읽기, 우상화되지 않았는가? [아보카도] [오후 8:15] 한국 교회에서 성경 읽기는 우상화 되지는 않았습니까? 극단적인 예를 들면, 1년에 13독하는 성경읽기는 제대로 된 성경읽기인가요? 또한 매일 성경을 읽는 것은 바른 신앙이고, 매일 성경을 읽지 않는 것은 바르지 않은 신앙이라 말할 수 있습니까? [아보카도] [오후 8:16] 전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경 읽기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아 한 번 질문을 올려봅니다. 성경읽기도 우상화될 수 있다 성경을 읽는다고 해서 그 중심을 우리가 알 수는 없다 [불루베리] [오후 8:55] 제기한 주제가 인싸이트 있네요. 성경 읽기라는 덕스러운 일을 행할 때. 그 중심에 대해서는 우리가 판단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전심으로 바르게 성경 읽는 것인지. 아니면 이 선한 일에 또 인간의 죄가 틈탔을지... 죄가 틈타면 이 선한 일도 우상화가 되겠지요. 다만 그 중심부터 바르게 읽을 경우를 제외하고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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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서 말하는 전도, 우상화 되지는 않았는가

한국교회에서 말하는 전도, 우상화 되지는 않았는가 [아보카도] [오후 8:22] 요즘 한국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도 같습니다. 전도를 위해서 구도자 예배를 드리기도 하고, 전도를 위해서 문화사역 도 합니다. 한 영혼을 구한다는 이유로, 교회 혐오를 줄이기 위해(?) 동성애 지지를 하거나 코로나 사태 간 예배 중지를 하기도 합니다. 즉, 전도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바꿔도 된다는 어떤 마인드와 교회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한국 교회가 전도를 율법적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또한 예수님의 지상명령이기에 전도를 하지 않으면 참된 신자가 아닌 것처럼 말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보카도] [오후 8:22] (어떤 사람들은 절대 지상명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전도에 대해 생각하는가의 문제는 참 신자인지에 대한 문제이다 [무화과] [오후 8:32] 교회 혐오를 줄이기 위해 동성애 지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 " ") [무화과] [오후 8:33]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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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권을 얻기 위해 속이는 것,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산토끼] 문득 질문입니다. 창세기에서 야곱 축복 기사에서, 야곱의 잘못이 아닌 이삭과 리브가의 잘못만으로 볼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야곱이 장자권을 빼앗으려 했던 것은 "속임의 행동"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당한 요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자권이 그렇게싸지 않지만, 기회를 본 것 같습니다" 지혜로운 행동이죠. 그러나,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아야할 권리가 있음에도, 이삭이 에서에게 주기로 고집을 부린 것으로 본다면요? 하나님의 계시가 리브가에게 있었고, 에서가 장자권을 포기한 일이 이삭에게 알려졌다면, 이삭은 야곱에게 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데, 가부장의 권위로 에서에게 주려하였고, 이에 리브가가 속임의 계략을 펼친것으로 보입니다. 야곱은 아무런 잘못이 없죠. 물론, 동조했다는 것이 잘 못일수도 있지만, 성경 저자는 그것을 굳이 잘못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야곱을 꼭 "움켜쥐다" 속이다의 뜻을 지닌 인생으로 보아야 할까요? 어쩌면, 가장 수동적인 인물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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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강아지는 구원받을 수 있나요?

1. 코로나 바이러스가 요새 난리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천재지변이나 질병으로 심판하실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라는 설교, 가능할까? 이와 관련하여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았다. 관심 있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기 바란다. 또한 자기 생각을 여기에 나눠도 된다. (단,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을 무시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천지재변이나 질병...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천지재변이나 질병으로 심판하실 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나 지진, 해... cafe.naver.com 2. 그 외에도 우리 집 강아지는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도 나누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우리 집 강아지는 구원받을 수 있나요? 우리 집 강아지는 구원받을 수 있나요? 의견1) 창세기의 창조 기사를 보면 다른 창... caf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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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나눔방

1. 카페에 토론방을 개설하였다. 정확히 말하면 토론방이라기보다 주제 나눔방에 가깝다. 하지만 여기에 올라오는 주제들은 토론하기에 적합한 주제들이다. 댓글로 자기 생각을 남기거나, 추후에 활성화가 된다면 토론을 진행해도 좋을 거 같다. 토론 후에 정리한 내용들이 더 유익하고 깊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하다. 깊이 있게 다루기에는 뭔가 아쉽지만, 자기와 다른 생각들을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을 법하다. (물론 성경적인 해석 내에서 말이다.) 2. 지금까지 올라온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현대의 십일조는 성경적인가, 비성경적... 현대의 십일조는 성경적인가, 비성경적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의견1) 현대의 십일조... cafe.naver.com 구레네 시몬과 같이 억지로 섬길 때의...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 cafe.naver.com 죽음 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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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4)

1. 서론 왜 에녹서(보다 분명하게는 에녹 1서)는 정경에 포함되지 않았을까?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이 결정되어졌던 과정과 신약이 결정되어졌던 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구약성경이 정해질 때에도, 신약성경이 정해질 때에도 에녹서는 성경으로 인정받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의 이전 글에 올려놓았던 토론할 거리들을 살펴본다면, 신약에 등장하는 메시야, 인자, 하나님의 나라, 악마나 천사, 부활 그리고 종말론과 같은 개념들이 어디에서 유래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pureshower/221787678269 에녹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3) 1.다음은 에녹서를 중심으로 할 수 있는 토론 거리이다. 에녹서가 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한 사람은 아래... blog.naver.com 물론 에녹서가 성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고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하나님의 심판이나 메시야의 통치, 부활이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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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2)

1. 에녹서에 대하여 몇 번이나 토론을 하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한국 교회의 많은 사역자들이 에녹서에 대하여 무지하고 무관심한 것을 발견하였다. 사실 나도 에녹서를 공부하기 전에는 에녹서에 대하여 무관심하였다. 어떻게 연구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동기부여도 안 되었던 것이다. 아무튼 에녹서에 대한 논의 자체가 진행이 되지 않는 걸 발견하고, 내가 에녹서에 대한 논의하려고 했던 것을 블로그에 올려버리기로 결정했다. 2. 에녹서에 대한 논의는 외경에 대한 논의로 발전할 수 밖에 없다. 사실 정경성의 논쟁이 벌어지는 것이 1차적으로 외경에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유다도 외경인 에녹서를 인용하였으니, 에녹서도 정경으로 인정해야 하지 않는가. 또는 예수님도 에녹서를 성경으로 인정하였는데 왜 에녹서가 성경이 아니냐는 식의 논쟁이 벌어질 수가 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을 결정한 성령의 권위가 깨어지고, 무엇이 성경이고 무엇이 성경이 아닌지 인간의 이성으로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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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1)

1. 외경에 대한 문제가 대두된 적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이슈가 되었던 것 중에 하나가 에녹서이고 다른 하나가 도마서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대체적으로 네 가지 관점이 존재한다. ㄱ. 성경은 전혀 에녹서를 인용하지 않았다. (성경과 에녹서 사이에는 유사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https://www.domawe.net/2013/07/blog-post.html 에녹서 내용의 이단성 Free 3D Models, Vector Elements, PSD Files and Logo Download. Art, Music, Game, Christian Stuff and Tech Tips, 무료 디자인 소스 www.domawe.net http://www.church21c.com/index.php?mid=yh&page=5&document_srl=34900&listStyle=viewer 은혜나눔 - 큐티나눔 2014년 10월 29일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유다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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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과 도비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호수 목사] 갑자기 드는 고민이 있네요. 교회에서 리더의 권위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스스로를 나단 선지자처럼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반대로 반대를 경험하는 목사는 그 사람들을 도비야로 취급하고요. 즉, 동일한 사람들이 입장에 따라 도비야인지 나단인지가 갈리게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적용할 때, 리더의 권위에 반대하려고 하는 이 행위가 나단에 가까운 것인지 도비야에 가까운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도비야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멈추거나 자제할 테고, 나단에 가깝다 생각하면 더 강화하겠죠. 한 번 고민해 보시고 시간이 나실 때 나눠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고산지대 목사] 어려운 질문이네요~ 진리와 형식의 문제 [이바다 목사] 진리에 관한 것이면 나단이고, 형식이나 편의에 관련된 것이면 도비야 어닐까요?⫬ㅋ 진리에 어긋나지 않는 이상 리더의 권위를 따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교역자가 나단이 될 수 있는가 [김산맥 전도사] ‘진리’.... 모르겠습니다. 담임목사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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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16)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해석 문제

[이앵두] 저는 다음의 해석이 있다고 봅니다. 1) 여자는 남자에게 순복해야 한다. 2) 타락의 영향으로 남자의 육체적 힘에 여성의 인권이 침해되었다. (여성의 인권을 회복해야 한다.) 3)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원하고, 남자는 여자의 존경을 원하게 되었다. 저주인가 [고사리] 2) 에 덧붙이자면, 타락의 영향으로 남자의 육체적 힘에 여성이 지배당할 것이다 라는 의견에 여자는 남자를 원한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힘쎈 남자를 원한다" 인지, "힘쎈 남자를 지배하기 원한다" 인지 말이죠 저는 이 구절에서 여자에게 내려진 저주가 남자가 받은 저주와 다르게 "남자와의 차이를 만드는 저주" 즉 남자보다 "부족해지는 존재인 것처럼" 저주를 주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지는(당연히 저는 보완주의로 남자가 더 여자를 배려해야한다 입장입니다만) 2차적 토론으로 놓더라도 정말 하나님은 여자를 타락으로 인해 남자의 지배를 받을만큼 더 연약해지게 만든 본문으로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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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추모예배, 결혼예배는 가능한가

[이앵두 목사] 이번 주 토론 주제입니다. 익숙하신 주제일 거 같긴 한데.. 추모예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thesarang.kr/EZ/board/view.asp?BoardModule=Board&tbcode=board01&seq=1132 추도예배순서&설교 www.thesarang.kr 추모예배 가능하다 [고사리 목사] 헉! 저번 주 금요일에 아내 어머니 추도예배 설교 했는데 ㅋㅋㅋ 제가 먼저 운을 띄우겠습니다. 저는 추도예배가 올바르게 적극 시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유는, 현대 사회에서 "내세를 강조하고, 한국의 무속신앙 죽은 자를 기리는 잘못된 신앙으로 인해" 죽은 사람의 생애를 기념하거나 죽은 사람을 생각하여 우리의 죽음을 묵상하고, 또 남은 생애에 대한 도전을 갖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김균진 교수님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책에서는 현대 사회가 바쁘고 경쟁적이며 산 사람들을 위한 현세 위주의 문화 때문에 오히려 장례문화를 혹은 죽은 사람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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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과연 성경적인가

이감귤 목사 제안 주일학교는 성경적이다 이감귤 목사) 일단 주일학교 옹호부터 한 번 해보겠습니다. 주일학교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기반을 합니다. 즉,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예배와 설교를 드리는 것입니다. (비슷한 예로 구도자 예배에 대해서도 다룰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런데 여기에서 두 가지를 살필 수 있을 것 같네요. 첫째로, 선교 및 전도를 위한 성육신적 방법입니다. 역사를 보면 과거 미국에서 선데이스쿨은 글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선교사들이 어디를 가든 항상 세웠던 세 가지가 학교, 병원, 그리고 교회였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사역, 고치시는 사역을 하신 것과 비슷하지요.) 이것 또한 선교 대상자들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춘 것입니다. 주일학교도 이와 비슷합니다. 90년대 아이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고, 이것이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지금 우리는 청소년부, 유초등부를 보며 선교지와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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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딤전 2:11-15에 대한 세 가지 해석)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딤전 2:11-15) 첫 번째 해석. 여자는 교회에서 남자를 가르치지 못했다. 또한 장로가 될 수 없었다. 두 번째 해석. 여자는 장로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권위적인 위치에 서지 않는다면 남자를 가르칠 수는 있었다. 세 번째 해석. 여자는 남자를 가르칠 수 있었다. 또한 장로가 될 수 있었다. (본문의 여자는 모든 여자가 아니라 특정한 여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주장이다. 즉, 이단이나 다른 가르침을 가르치는 여자들은 조용해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쟁점이 발생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 본문이 교회 운영에 관련된 바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