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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43)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야경 모음

이번에는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한 대로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야경 사진들을 모아서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냥 예쁜 사진만 보고 가도 괜찮을 거 같다.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야경은 뭔가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아마 캐나다라 그런 듯하다. 한적한 대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니까 한적한 마을에 저 멀리 고층 건물이 보이는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전구가 꽤나 많았다. 지난 번에 마이어가든 야간개장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야경이 훨씬 멋있고 괜찮았다. 뭔가 유럽의 조그마한 도시에 온 거 같은 느낌도 난다. 중간중간 보이는 단어들이 있었는데, Family, Love, Joy 이런 단어들이 인스타 사진 감성을 불러 일으켰다.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바깥에서 토론토 다운타운 크리스마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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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는 방법 - 예방 전문 치위생사 피셜

Intro 언젠가 양치에 대한 대화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댓글이 달렸다. 양.알.못.에게는 매우 귀한 정보였다.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는 아무리 조사를 해도 뇌피셜에 준하는 수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예방 전문 치위생사의 피셜을 들을 수 있어 귀하다고 생각했다. 양치 이야기 Intro 양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나누게 된 첫 번째 계기는 바로 작은 칫솔을 써... blog.naver.com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아래의 여섯 가지가 위주로 될 것이다. 참고로 예방 전문 치위생사 피셜, 지난 번에 올린 정보가 그래도 나름 꽤 정확했던 모양이다. 주의해야 할 사실은, 아래의 여섯 가지 내용은 질문과 대답이라고 봐도 좋을 듯하다. 질문이란 위의 링크에 있는 양치에 대한 대화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작은 칫솔? 칫솔은 작을수록 좋다 -> 꼼꼼히 한 구역씩 칫솔질하기 위해 식사 직후 양치, 괜찮을가? 식사 직후 양치 -> 케이스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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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 - 문법 테스트

Intro 어려서부터 문법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한 번씩 문법 테스트나 띄어쓰기 테스트가 나오면 풀어보곤 한다. 그래서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문법 테스트 - 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이다. 링크 문법 테스트 - 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의 링크를 아래에 있다. 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 - 모두의 테스트, 뚜뚜닷컴 나는 띄어쓰기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나의 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 ddooddoo.com 풀어보다 문법 테스트 - 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는 초반에는 쉽지만 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 총 열두 문제가 있는데 아래와 같다.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같은 너무도 유명한 문장부터, 영희가이렇게귀여울리없어 라는 라노벨스러운 문장까지 나온다. 방법은 간단한데, 글자를 클릭하면 띄어쓰기가 된다. 다시 한 번 클릭하면 띄어쓰기가 취소된다. 결과 확인하기 문법 테스트 - 띄어쓰기 찐천재 테스트의 단점은 결과를 확인하다가 헤맬 수 있다는 점이다. 결과 확인을 위해 클릭하려고 했더니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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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만들기

Intro 버팔로 와일드 윙에 빠진 요즘, 집에서 버팔로 와일드 윙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참고로 재료는 아래와 같다. 닭다리 또는 닭날개 우유 레몬페퍼를 비롯한 향신료 식용류 양념치킨 소스 요리 재료 요리하기 그러면 직접 버팔로 와일드 윙 느낌의 오븐구이 치킨을 만들어보자. 먼저 우리는 전날 닭다리를 우유에 넣어놓았다. 총 일곱 개의 닭다리를 넣었다. 그리고 우유를 다 제거해주었다. 따로 물로 씻지는 않았다. 그뒤 오븐웨어에 닭다리를 올려주고, 아래의 향신료를 뿌려주었다. 내 생각에 레몬 페퍼나 소금을 좀더 뿌리는 게 나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 뿌린 모습이다. 그리고 오븐 웨어에 식용유를 부어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위의 오븐웨어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아래의 오븐웨어로 옮겨주었는데. 닭다리를 올리기 전에 먼저 식용유를 뿌려주었단 거다. 사실 향신료와 식용유는 무엇을 먼저 하든 상관없다. 그리고 이제 오븐에 굽기로 했다. 참고로 온도는 섭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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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덜 받는 말투

Intro 이번에는 스트레스 덜 받는 말투, 반드시 멀리해야 하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등에 대해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스트레스 덜 받는 말투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거나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스트레스의 힘>이라는 책에서 켈리 맥고니걸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스트레스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다고 말한다. 스트레스는 나쁜 것인데, 오직 스트레스를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만 나쁜 것이다. 물론, 적당한 긴장감은 기분이 좋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힘겨워 한다. 그런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말투가 있다. 항상 성공하는 사람들 이건 항상 성공하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묘사 같다.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기에 항상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이유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이유에 대한 내용인데, 사실 여기에 몇 가지 추가하고 싶은 것도 있었다. 한 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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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onier Ministries에서 우편이 오다

Intro 요즘 한 번씩 Ligonier Ministries에서 우편이 오기 시작했다. 특히나 지난 12월에는 우편물의 내용이 상당하기에 Ligonier Ministries에서 보내온 우편에 대해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R. C. Sproul Ligonier Ministries는 R. C. Sproul과 관련된 사역 단체인 모양이었다. 개인적으로 R. C. Sproul을 좋아했는데, 내가 언제 Ligonier Ministries에 가입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존 파이퍼 목사와 관련된 어떤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배포하는 무료 이북 링크(불법이 아니다)를 찾아 들어가다가 메일 주소를 적어 넣었던 거 같기는 하다. 매거진 3개월 무료 Ligonier Ministries에서 보내온 것 중 하나는 매거진 3개월 무료 구독을 할 수 있는 카드였다. 팜플렛 Ligonier Ministries에서 보내온 팜플렛부터 보도록 하자. Tabletalk 그리고 Tabletalk이라는 매거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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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류수 Distilled water를 찾아서

Intro 언젠가 NeilMed에서 나온 제품으로 코를 세척하는 것에 대해 올린 적이 있다. 그런데 잘 찾아보니, 이 제품에 브리타 정수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었다. 남편의 코골이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한 노력(3) - 코 세척하기 in USA 1. 미국에 와서 몇 주가 지난 뒤의 일이었다. 한국에서는 코 세척을 했기 때문에 미국에 오고 코 세척을 안... blog.naver.com 그래서 고민하다가 찾아보게 된 것이 바로 증류수 Distilled water였다. 그렇게 증류수 Distilled water를 사러 코스트코에 갔다. 그런데 증류수 Distilled water는 없고 식염수만 있는 거다. 심지어 가격도 비쌌다. 1리터에 만 원 꼴이었다. (한국에서는 몇 천 원이면 살 텐데..!!) 그래서 구글링을 해보니, 증류수 Distilled water가 1갤런에 1달러인 것을 발견하고 마이어에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코스트코 직원에게 물어보니 자기들은 증류수 Dis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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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유료 도로 407ETR 계산하다

Intro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고 두 달 가까이 지나간 어느날. 돈 내라고 뭔가가 날아왔다. 나는 또 벌금인줄 알고 엄청 깜짝 놀랐는데, 바로 온타리오 유료 도로 407ETR을 탔다는 이유에서 돈을 내라는 것이었다. 온타리오 유료 도로 407ETR 고지서가 날아오다 고지서는 아래와 같이 날아왔다. 처음에는 스팸인 줄 알고 뜯었다가 사진을 찍기 위해 다시 고이 넣고 찍었는데, 아무튼 온타리오 유료 도로 407ETR 고지서를 한 번 보자. 금액이 25.68달러여서 뭔가 애매했다. 신호 위반을 하면 이 정도로 적게 나올 리는 없고, 그렇다고 톨게이트비라고 하기에는 너무 비싼.. 그런 금액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다. 톨게이트비인데, 정확하게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Toll Charges는 뭐고, Trip Toll Charges는 또 뭔가.. 카메라 비용은 뭐고, 어카운트 피는 뭔가 싶었다. 그래서 찾아보니 나와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이 있었다. 온타리오 유료 도로 407E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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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 성경 공부 - 시편 49편 재물과 죽음

마음 열기 질문1) 주변에 거만한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을 거만하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요? 질문2) 나를 교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질문3) 죽게 되었을 때 가장 두려운 것 또는 걱정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 이해하기 1 뭇 백성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모두 귀를 기울이라 2 귀천 빈부를 막론하고 다 들을지어다 3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로다 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5 죄악이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에워싸는 환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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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운전면허 신청하기 (SOS) SSN 없을 때

Intro 미국에서 운전면허 신청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지난 번 글에는 SSN이 있을 경우에 대해 포스팅했는데, 이번에는 SSN이 없고 F-2 비자가 있는 경우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한다. SSA에 편지 보내기 먼저 중요한 것은 아래의 서류를 SSA에 보내야 한다. 아래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아래 두 장의 사진은 학교에서 만들어준 편지이다. 하나는 운전면허 발급을 원하는 사람이 학생 남편이라 F-2 비자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한국에서 운전면허가 있다는 서류이다. 참고로, 나라마다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인은 그나마 이 점에 편리하다. (일본 이야기를 들으니 면허가 있어도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해야 한단다.) SOS라고 적혀져 있는 걸 보니까 이 서류는 굳이 SSA에 보낼 필요는 없는 듯하다. 여기에 더불어 또 하나 더 작성해야 하는 것이 있다. ss-5인데 이것을 같이 작성하여 SSA 담당자에게 같이 메일을 보내야 한다. 그러면 아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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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콜릿 들어간 크레페 Chocolate Filled Crepes

초콜릿 들어간 크레페 Chocolate Filled Crepes가 있어서 이에 대해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초콜릿 들어간 크레페 Chocolate Filled Crepes의 모양은 아래와 같다. 초콜릿 들어간 크레페 Chocolate Filled Crepes의 포장을 제거했더니 맨 끝에 초콜릿이 보인다. 정면에서 보도록 하자. 한 입 깨어물어 보면 아래와 같다. 초콜릿 들어간 크레페 Chocolate Filled Crepes는 수십 겹으로 이루어진 빵(?) 안에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크게 부담이 되는 것도 아니고 맛도 크게 자극적인 게 아니어서 종종 생각나면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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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44) 토론토 야경 - CN 타워, 로저스 센터, 시청, 카사 로마 Casa Loma

Intro 토론토에서 저녁을 먹은 우리는 이제 토론토 야경을 구경하기로 했다.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에 다음을 기약하고 이날은 토론토에서 볼 것들을 빠른 시간 내에 관광하기로 했다. 참고로, 시간이 충분하다면 저렴한 가격에 각 장소의 입장료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비도 오고 남은 날짜도 하루 밖에 없고 해서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다음에 또 놀러 오기로 했다. 토론토 야경 먼저 봐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토론토 CN 타워이다. 지인은 안에 들어가보는 것도 이야기를 했지만, 안 그래도 돈 없는 학생 부부였는데 여행한다고 더 많이 썼기 때문에 돈이 궁했던 우리는.. 이번에는 외부만 보기로 했다. 토론토 CN 타워와 토론토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려면 먼저 Wellington Street에 주차하기를 추천한다. 캐나타 토론토에 거주하는 지인의 차로 이곳에 왔는데, 지인이 주차 어플이 있어서 그걸로 비용을 지불했다. 주차장에서 걸어 나오자 드디어 제대로 된 토론토 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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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구이 삼겹살

Intro 오븐구이 삼겹살을 한 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아내가 먹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오븐구이 삼겹살을 만들기 위한 재료는 아래와 같다. 카레 가루 3스푼, 소금 1티스푼, 후추, 소금, 카놀라유,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향신료 오븐구이 삼겹살 준비물 고기 손질하기 먼저 고기를 손질해야 한다. 삼겹살에 칼집을 잘 내주자 아내가 열심히 칼집을 내주었다. 소스 만들기 오븐구이 삼겹살을 만들기 위해서는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야 한다. 먼저 카레를 꺼내자. 카레를 세 스푼 넣어주자. 아내가 나를 닮았다며 블로그에 올려달라고 그래서 올린다. 그리고 후추를 넣어주자. 티스푼으로 한스푼이 조금 안 되게 넣어주면 된다. 소금도 넣어주자. 그리고 카톨라유를 한 스푼이나 두 스푼 정도 적당히 넣어준다. 그리고 비비면 끝난다. 고기에 마리네이드 해주기 그리고 이제 오븐구이 삼겹살을 먹기 위해서는 삼겹살에 마리네이드를 해주어야 한다. 향신료 마리네이드가 끝난 고기에 향신료를 뿌려주자. 먼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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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의 무료 ESL - Beckwith School

Intro 칼빈신학교 주변의 ESL에서 가장 체계적인 ESL은 바로 Beckwith School에서 진행하는 ESL이다. 일주일에 5회 진행을 하는데, 아침 9시부터 11시 45분까지 진행되는데 매일 진행되는데 심지어 무료이다. ESL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포스팅을 해보기로 했다. (링크는 가장 밑에 있다.) 신청하기 주 5일인데 무료라는 점만 생각해 보아도 Beckwith School ESL이 얼마나 괜찮은지는 알 수 있을 듯하다. 학교를 나오지 않은 사람들에게 검정고시 볼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서비스인 듯한데, 중국 사람이나 그 외의 나라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먼저 링크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그러면 아래에 형광펜 표시를 한 Register for Classes Today를 클릭해야 한다. Beckwith School에 대한 신청 절차는 등록 - 신청서 작성 - 승인 - 약속 날짜 확인으로 이루어진다. 위에서 Register Today를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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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 디모데 리더십 훈련 TLT

Intro - 커피 브레이크 미국 CRC 교단에는 여러 가지 성경 공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 커피 브레이크라고 생각한다. 커피브레이크는 기존의 성경 공부와 많이 다르다. 기존의 성경 공부나 제자 훈련은 한 사람이 리더가 되어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에 가깝지만 커피브레이크는 전혀 그런 방법이 아니다. 그렇기에 커피 브레이크에서 인도자는 인도자는 선생이 아니라, 안내자이다. 그리고 "오직 성령님이 우리의 선생님"이라는 믿음 속에서 우리가 가진 질문들을 성경 속에서 찾게 만든다. 그래서 인도자는 학습자들이 성경에서 해답을 찾게 돕는 자이지 성경을 가르치는 자가 아니다. 그래서 커피 브레이크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중요한 점은 성경의 권위를 존중하는가이다. 커피브레이크의 권위자에게 직접 들은 말에 의하면 커피 브레이크는 원래 구도자들을 위한 성경 공부였다고 한다. 그래서 성경을 잘 모르고,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성경으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하나님을 발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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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폭설 - 도로 제설차 2022년 1월

그랜드래피즈에 폭설이 내렸다. 캐나다는 자동차 타이어가 잠길 정도까지 내렸다고 하던데, 그래드래피즈는 그 정도까지 내리지는 않았다. 그래도 꽤나 많이 내렸다. 새벽에만 해도 눈이 하나도 없었는데, 6시간 만에 한 뼘이 내렸다. 싱가포르에 있을 때, 그랜드래피즈에 간다고 하니 교수님들이 "거기 엄청 추운데 괜찮겠냐"라며 "눈이 무릎까지 내린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기억났다. 그때 내가 대답하기를, "그래도 나 한국인이다" 라면서 한국인 부심을 냈었는데.. 집에 돌아가는 길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도로가 치워져 있었다. 오른쪽의 차를 보자. 제설차이다. 앞에 있는 차 때문에 잘 안 보이는데 오른쪽에 있는 제설차가 염화칼슘을 엄청 뿌리는 게 보인다. 눈이 너무 와서 브레이크를 밟기는 했는데.. 덜, 덜, 덜 하는 소리와 함께 자동차가 멈추지 않아서 앞에 차와 부딪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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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시선에서 본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스포일러가 있으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를 보지 않았다면 주의하자. Intro 아마 기독교인이라면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를 보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익숙하다는 느낌을 받았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엔칸토는 간단하게 말하면 카시타라고 하는 집에서 살아가는 초능력을 가진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초능력을 받는 의식이 세례와 너무도 비슷하고, 세례와 비슷한 의식을 받은 이후부터 정식으로 방이 주어진다는 점 또한 세례를 받은 이후에 정식으로 교인(한 가족)이 된다는 점과 비슷하다. 세례를 받을 때 교회의 모든 구성원이 증인이 되는데, 엔칸토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참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카시타도 교회라는 이미지와 비슷한데, 세례 전이나 후에 성도가 교회로부터 도움을 받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무엇보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이런 전통이 익숙하지 않겠지만) 교회를 어머니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실질적인 인격체인 것처럼 카시타를 그린 점도 그런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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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시간 한국 대선 투표 장소

Intro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투표 장소가 나왔는데, 시카고 총영사관을 신청한 사람들은 아래의 세 장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시카고 먼저 2월 23일 수요일부터 2월 28일 월요일까지 투표할 수 있는 곳은 아래의 장소이다. 시카고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1166 Elmhurst Rd · 1166 Elmhurst Rd, Mt Prospect, IL 60056, USA 1166 Elmhurst Rd, Mt Prospect, IL 60056, USA goo.gl 디트로이트 그러나 나처럼 시카고까지 가기는 너무 먼 사람들이 있다. 그나마 디트로이트가 가까운데, 여기는 2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만 가능하다. 24666 Northwestern Hwy · 24666 Northwestern Hwy, Southfield, MI 48075, USA Building goo.gl 인디아나폴리스 세 번째 장소 또한 2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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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

Intro 이번에는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SOS에서 우편이 오다 SOS에서 우편이 왔다.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 하라는 우편이었다, 우리는 아래의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총 270달러가 아니다.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은 129달러이고, 여기에 recreation passport fee를 낸다면 141달러가 된다. 참고로, recreation passport는 미시간의 주립공원 1년 무료 주차비이다. 주립공원에 가서 낸다면 17달러인데,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를 할 때 낸다면 12달러이다. 네 가지 방법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을 하는 데에는 네 가지 방법이 있다. 메일을 보내는 방법, 온라인으로 내는 방법, SO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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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눈 - 눈송이 모양 또는 눈꽃 모양

Intro 아마 아래와 같은 사진을 본 적이 있을지 모르겠다. 러시아에서 내린 눈이 아래와 같이 눈송이 모양이라는 것인데, 정확한 링크는 잘 모르겠고 출처는 바로 아래의 사진에 들어 있다. 아무튼 눈이 내렸는데 눈송이 모양이어서 어떤 면에서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정말 추운 곳에서는 아래와 같이 눈이 눈송이 모양으로 내리는 모양이다. 미시간의 눈 이 사진을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우리 동네 미시간에도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내가 말하기를, 하늘에서 소금이 내리는 거 같다는 거다. 눈 내리는 모양이 마치 소금이 내리는 거 같다고. 그래서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찍어보았다. 찍는 게 쉽지많은 않았지만. 미시간 또한 춥고 눈 많이 내리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그래서 위의 러시아처럼 눈이 눈송이 모양으로 떨어지는 건데, 한국 사람인 아내가 이런 걸 처음 보고 소금처럼 내린다고 착각한 건가 싶었다. 확실히 눈이 떨어지는 모양이 뭔가 독특하다. 눈이 결정 모양 또는 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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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45) 캐나다의 눈 그리고 토론토 유대인 코셔 마켓 Sobeys

캐나다의 눈 언젠가 미시간의 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사실은 캐나다의 눈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하고 미시간의 눈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했었는데, 캐나다 여행기가 꽤 오랫동안 연재되면서 순서가 바뀌고 말았다. 아무튼 지인의 집에서 하루를 머물고 식사를 한 뒤 미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아래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캐나다의 눈인데 뭔가 이상하다. (물론 항상 그런 걸 아닐 거다.) 손으로 집어도 한국에서 쉽게 보는 눈처럼 쉽게 녹는 게 아니라 가루처럼 잡힌다. 참고로 미시간에서 봤던 눈도 이런 적이 많았다. 미시간에서도 느낀 것이지만(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눈이라기보다는 소금 또는 염화칼슘 같은 느낌이 난다. 처음에는 눈이 아니라 우박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눈이 내리고 난 다음에 자동차랑 우산이 온통 하얗게 변하는 걸 보고 그것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눈이나 비가 되어 내릴 때 H2O 알갱이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핵이 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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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46) 토론토 맛집 명동교자 칼국수 그리고 팔공티

Intro 아직도 우리는 토론토에서의 맛집 여행을 잊을 수가 없다. 물론 한국에서야 먹고 싶기만 하다면 언제든지 먹으러 갈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특히나 미시간에서는 한식을 잘하는 식당을 찾기가 쉽지 않다. 오죽하면 자장면 먹으려고 1시간을 가야 하겠는가. 토론토에서 우리가 방문한 맛집 중 하나는 바로 명동교자 칼국수이다. 사실은 (내 기억에 의하면) 목요일에도 방문을 했었는데, 어쩐 일인지 문을 열지 않았다. 알고 보니 목요일은 정기 휴일이었다. 명동교자 칼국수에 들어가다 그리고 우리는 토론토 명동교자 칼국수에 들어갔다. 바닥에는 한 장의 종이가 깔끔하게 깔렸는데, 마치 한국에 온 거 같았다. 그리고 메뉴를 보았다. 메뉴 중에는 왕교자와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었다. 그래서 그렇게 주문하기로 했다. 토론토 명동교자 칼국수 내부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플라스틱 판으로 테이블 사이를 막고 있어서 코로나 대비가 좀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물론 코로나 백신 여권을 가지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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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안내문 - 시카고 총영사관

Intro 지난 번에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장소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랜드래피즈, 미시간 한국 대선 투표 장소 Intro 미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투표 장소가 나왔는데, 시카고 총영사관을 신청한 사람들은 아래의 세 장... blog.naver.com 그리고 드디어 나도 시카고 총영사관으로부터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안내문을 받을 수 있었다. 장소 먼저 장소는 시카고 총영사관 관할 지역 외의 어느 곳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시카고 총영사관에 미리 문의해야 한다. (이것은 물론 시카고 총영사관에서 투표를 한다고 신청했을 경우에 한할 듯하다.) 이때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이다. 여권이나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이면 충분한 듯하다. 추가 서류 그리고 재와선거인의 경우 국적확인 서류 외에도 필요 서류가 있는데.. 웬만한 경우에는 여권 안에 미국 비자가 들어가 있으니 그걸로 충분할 듯하다. 좀더 자세하게는 아래의 내용을 보도록 하자. 장소 그리고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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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속에서 경험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 또는 사람을 만날 때

1. 지난 번에 한 브라질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이 친구는 참 이해가 불가능한 아이인데, 바로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는 친구였다. 9시 넘어서 줄넘기를 해도 시끄럽다고 소리치는 이 친구는 새벽 1시까지 파티를 한다. (바로 지난 주 목요일이었다.) 평소에는 잘 참지만, 너무 시끄러울 때 좀만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나도 내가 시끄러운 거 알아.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집 문 두드리지 마. 한국인 집 문이나 두드려." 같은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한다. 자기는 평소에 조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이 있는 특별할 때에는 시끄러워도 된다고 생가하는데, 나는 그런 사고방식이 매우 놀랍다. 율법주의라고 하기에는.. 정상적인 논리적 사고로 보이지가 않는다. 시끄러울 때 문 두드리는 건 한국 문화라며, 미국에 왔으면 미국 문화를 지키라고 하더니.. 다른 사람이 시끄러울 때는 또 시끄럽다며 찾아와 문 두드리는 이해할 수 없는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다. 하기야 이중잣대 자체가 논리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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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47) 돌아오는 길 검문소, 면세점

Intro 우리가 캐나다에서 돌아오는 날은 블랙프라이데이였다. 중간에 가게 한 군데 들르기로 하고, 그 전에 우리는 H마트에 가기로 했다. 캐나다에서 미국 미시간으로 들어오는 길에 디트로이트가 있어서, 디트로이트에 있는 H마트를 찍었더니, 트로이에 있는 H마트를 가리켰다. 아무래도 디트로이트 내에는 H마트가 없는 듯했다. 아무튼 디트로이트 들를 생각이었는데, 검문소에 도착하고 보니 디트로이트와는 전혀 다른 길로 오게 되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디트로이트에서 블랙프라이데이 물건들 사려고 했는데 디트로이트 가려면 또 시간 꽤 잡아먹게 생겨서 포기했다. 그리고 246마일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보면 알겠지만 비행기 표시가 되어 있다. 혹시나 데이터를 사용할까봐 그런 것이다. 테더링이 되어 있는 건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려고 캐나다에 거주하는 지인의 데이터를 빌려쓴 것이다. 갈 때는 내비게이션 Waze를 사용했다. 이건 가는 중간에 캡쳐한 거다. 보면 알겠지만 계속 일직선으로만 가다가 3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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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미시간에서 가장 큰 아울렛에 들르다 Great Lakes Crossing Outlet

미시간에서 가장 큰 아울렛에 도착하다 캐나다에서 올라온 우리는, 피곤하기는 했지만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서 미시간에서 가장 큰 아울렛에 가보기로 했다. 미시간에서 가장 큰 아울렛의 주차장이다. 주차장이 엄청 컸다. 한쪽 끝에서 아울렛까지 거의 10분은 걸어야 될 정도였다. 그리고 옆으로는.. 축구장 여러 개를 붙여 놓은 느낌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라고 사람과 자동차가 엄청 많아서, 주차를 할 곳을 찾느라 또 한참을 찾아야 했던 것도 기억난다. Great Lakes Crossing Outlet Great Lakes Crossing Outlet에 들어와 보면 미시간에서 가장 큰 아울렛이라고 붙어 있다. Great Lakes Crossing Outlet에 들어가자마자 프레즐 냄새가 났다. 그리고 저 멀리 Micheal Kors가 보인다. TJMax도 한쪽에 보이는데, TJMax 갈 거면 굳이 여기서 갈 이유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집 앞에도 있으니까.. 3번 구역에 들어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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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Mara Stir Fry Pot 만드는 법

Intro 지인 중에 사천 출신이 한 명 있다. 그래서 궁금해서 혹시 사천 당가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그런 거 없다고 해서 민망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마라훠궈의 발생지가 사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또 다른 중국인 지인들이 이 친구의 마라훠궈가 그렇게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던 와중.. 마라샹궈 또한 사천에서 나온 음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마라샹궈. 싱가포르에 살 때에는 푸드코트에서 가장 비싼 음식이 바로 마라샹궈였다. 어떤 느낌이냐면, 중국집을 예로 들면 이해하기 쉬울 거 같다. 과거에는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는 게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싼 거 사준다고 하면 자장면일 정도. 그리고 짬뽕을 시켜 먹으면 엄청 비싼 거 시켜 먹는다고 눈총을 받기까지 했다. (그래서 과거 영상 중에는 중국집에서 짬뽕 시키는 게 개념 없다거나, 왜 꼭 자장면을 먹어야 하느냐 나는 짬뽕을 먹고 싶다는 개그 같은 것들도 있었다.) 그나마 비싼 걸 먹는다고 하면 탕수육인 정도. 그런데 중국집에서 라조육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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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감자 Garden Veggie Straws

이번 포스팅은 미국의 오감자, Garden Veggie Straws에 대한 포스팅이다. 먼저 Sea Salt 맛을 보도록 하자. 미국의 오감자 Garden Veggie Straws 봉투만 보아도 오감자와 비슷한 과자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의 오감자 Garden Veggie Straws의 봉투 뒷면을 보자. 이거 하나에 130 칼로리라고 한다. 미국의 오감자 Garden Veggie Straws 봉투를 열어보자. 오감자와 비슷한데 훨씬 얇다. 우리는 여기에 랜치 소스를 찍어 먹기로 했다. 겉보기에는 매우 있어 보였지만.. 좀 짰다. 이번에는 두 번째 미국의 오감자 Garden Veggie Straws를 보자. Zesty Ranch라고 적혀져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소스 그림도 있어서 우리는 이번에도 Ranch 소스를 넣어서 먹기로 했다. 참고로 과자 봉지 안에 따로 Ranch 소스는 없다. 이것 또한 130 칼로리이다. 봉투를 열어보자. 손가락과 비교해보면 엄청 얇은 오감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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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21) 네이버 단어장

Intro 이번에 소개할 영어 공부 어플은 네이버 단어장이다. 물론 네이버 단어장 어플이 따로 있는 건 아니다. 정확하게은 네이버 사전에 포함되어 있는 단어장 기능인데, 네이버 사전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네이버 단어장을 사용하는 것 또한 매우 편리하다. 참고로 앱스토어에 검색을 할 경우 네이버 사전이나 네이버 단어장 모두 가능하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네이버 사전이 나오는데, 이걸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면 된다. 퀴즈렛과 비교 솔직히 단어장 기능만으로는 퀴즈렛이 넘사벽이라고 생각하는데, 퀴즈렛의 단점은 단어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내가 원하는 단어를 찾아서 넣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러나 평소에 네이버 사전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이 작업이 사라진다. 네이버에서 단어를 검색하면, 단어 바로 아래에 단어장에 추가하기가 뜨는데 이것만 하면 된다. 그러면 저절로 단어장이 만들어진다. (다만, 단어를 찾을 때 네이버 로그인을 해놓아야 한다.) 참고로, 네이버 사전에 대한 내용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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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크리스마스 시즌 쉑쉑버거

Intro 캐나다에 방문한 뒤, 미시간에서 가장 큰 아울렛 몰에 들렀다가 쉑쉑버거에 다녀오기로 했다. 즉, 우리는 블랙프라이데이 때 쉑쉑버거에 방문했다. 디트로이트 빛의 축제(?) 이걸 빛의 축제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쉑쉑버거 근처에 있는 상가는 아래와 같이 꾸며져 있었다. 아직 본격적인 크리스마스도 아니었는데 꽤 공들여서 꾸민 것이 느껴졌다. 쉑쉑버거 쉑쉑버거에 들어가보기로 했다. 무인으로 주문하고 계산하는 곳도 있었는데, 사용하지 말라는 종이가 붙어 있었다. 아직 설치하는 중인가 싶었다. 쉑쉑버거의 물인 거 같았는데, 얼음물 앞에 들어 있었다. 겨울인데도 찬물을 좋아하는가보다 생각했따. 그리고 드디어 받은 쉑쉑버거. 햄버거 비주얼은 역시 쉑쉑버거다. 우리가 주문한 건 쉑버거와 더블쉑버거였다. 쉑쉑버거에서 몇 번 먹어본 결과 쉑버거가 가장 맛있는 거 같았다. 쉑수게버거 쉑버거가 6.09, 더블쉑버거가 8.79, 그리고 감튀가 2.99에 택스가 1.07이 붙어 총 가격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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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쿠우 SunnyD

SunnyD라는 음료를 발견했다. 왜 이름이 SunnyD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미시간을 비롯한 미국의 일부 지역은 겨울이 너무 길다. 그래서 햇빛으로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없어서 우유에 비타민d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위의 사진을 보는 것처럼 이번에 먹어본 SunnyD는 tangy original 맛이다 오렌지랑 레몬이 들어간 듯. 아래의 사진을 보자. 쥬스는 5%만 들어간다. SunnyD의 칼로리는 50. 칼슘과 철분, 식이섬유와 비타민c 그리고 비타민d 등이 들어간다. 아무튼 뭔가 건강 음료라는 어필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한 번 SunnyD를 마셔보기로 했다. 내용물을 보면 뭔가 싸구려 오렌지주스처럼 보인다. 실제로 마셔 보았더니, 그 맛은 한국의 쿠우와 비슷했다. 그러고 보면 한국의 쿠우에도 칼슘과 비타민c가 들어 있다고 적혀 있긴 했다. 쿠우를 좋아한다면, SunnyD가 좋은 대용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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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샘스클럽 주유소 체험기

Intro 이번에는 미국 샘스클럽 주유소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샘스클럽 주유소 체험기 미국 주유소 중 가장 저렴한 곳은 샘스클럽과 코스트코라는 말이 있다. 진짜로 그런지는 확인해보지 못하고 우리는 계속 코스트코 주유소만 다녔다. 사실 한국처럼 주유비 비교 어플이 잘 되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 그러려니 하고 다녔던 거 같다. 아무튼 샘스클럽 주유소와 코스트코 주유소가 가장 저렴하다는 그런 속설이 있고, 우리는 그 중에 코스트코를 중점적으로 다녔는데 이번에 샘스클럽 주유소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사람들 말에 의하면 샘스클럽과 코스트코 주유비는 완전히 똑같다고들 한다. 미국의 주유소는 아래와 같이 양면으로 되어 있다. 자동차 주유구도 어떤 차에는 왼쪽에 달려 있고 다른 차에는 오른쪽에 달려 있다. 그래서 줄을 잘 서야 하는데, 보통은 자동차 왼쪽에 주유구가 달려 있어서 그쪽 줄이 길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왼쪽에 서기로 했다. (코스트코의 경우는 잘만 대면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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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식 피자 Jet's Pizza 제트피자를 먹어보다

Intro 아내가 디트로이트식 피자를 몇 번 먹어보더니 디트로이트 피자가 맛있다고 했다. 그래서 디트로이트 피자로 유명한 Jet's Pizza 제트피자를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Jet's Pizza 제트피자 디트로이트 피자는 자동차 공장이라는 배경에서 나온 피자라고 한다. 그러니까 공장에 있는 사각형의 철판에 피자를 구운 것이 그 시초라고 한다. 가격은 한 판에 세금 포함하여 대략 15.89달러이다. 개인적으로는 도미노피자의 도우가 더 맛있는데, 아내는 바삭바삭한 디트로이트식 피자가 맛있다고 한다. 토핑 주문 방법 아래의 피자는 하와이안 피자와 비비큐 치킨 피자를 합친 반반 피자이다. 하와이안 피자 맛 없다던 아내가 몇 번 먹어보더니 하와이안 피자 찬양론자로 바뀌면서 하와이안을 주문하게 되었다. 하와이안 피자 토핑 주문 방법은, 파인애플, 햄, 베이컨, 그리고 렌치 소스 베이스이다. 비비큐 치킨 피자 토핑 주문 방법은, BBQ소스 베이스에 치킨, 로스트페퍼, 레드어니언이었다.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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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인도 음식 맛집 Pal's Indian Cuisine

Intro 아내가 너무 요리를 하기 싫다고 해서 가난한 학생 부부이지만 외식을 한 번 하기로 했다. 그래서 이번에 찾은 곳은 미국인 친구들이 소개해주었던 맛집 리스트에 있던 맛집 중 하나였다. Ubereats로도 주문이 가능한 그랜드래피즈에만 있는 식당은 아닌 듯했다. 직접 가서 주문을 해볼까 했는데, 예약했을 경우에만 안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원래 Pal's Indian Cuisine에서는 부페가 있었는데 지금은 부페를 운영하지 않는 모양. 그러고 보니 Pal's Indian Cuisine를 추천 받았을 때에도 부페 이야기를 들었던 거 같다. 우버이츠로 주문하기 예약을 하지 않고 온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배달해서 먹기로 했다. 일단 우리는 우버이츠를 켰고, 열심히 음식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싱가포르에 살 때 자주 먹었던 인도 음식 중에 치킨 브리아니와 머턴 수프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나는 로티 존스를 가장 좋아했었다. 싱가포르에서는 감자튀김을 먹을 때 치즈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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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흑당 버블티 Brown Sugar Milk

Intro 코스트코에 흑당 버블티 Brown Sugar Milk가 나왔길래 한 번 먹어 보기로 했다. 사실 미국에서 살면서 흑당 버블티 Brown Sugar Milk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얼마 전에 Woodland mall에 버블티 가게가 생겨서 몇 번 가 보았는데 몇 달 동안이나 문을 열지 않아서 먹을 수가 없었다. 그 외에 가까운 곳이라고는 기숙사에서 20분 정도 가야 하니.. 흑당 버블티 Brown Sugar Milk를 좋아하는 나도 그렇고, 버블티를 좋아하는 아내도 한 번 먹으러 갈 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다. 버블티 한 번 먹으려면 왕복 40분을 잡아야 하니 마음의 준비를 안 할 수가 없다. 물론 그 외에도 몇 군데 식당에서 버블티를 팔기도 하는데, 사람들 말에 의하면 상대적으로 맛이 없다고 한다. 아무튼 여러 번 비추를 받았기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20분 거리의 버블티 가게를 가던가, 또는 심지어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했다. 뭐, 버블티 가게에 가고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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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 자동차 보험을 변경하다

Intro 미국의 자동차 보험은 너무 비싸다. 그런데 보험을 오래 들어도 보험료가 할인은 없고 계속 부담이 되어서 이번에 자동차 보험을 변경하기로 했다. 지난 글에 프로그레시브 보험 드는 법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는데, 프로그레시브의 장점은 온라인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에서는 자동차를 구매를 결정하고 계약을 하기 전에 미리 보험을 들어야 한다. 내가 알기로는 보험이 들어 있지 않으면 판매를 안 한다. 그때 프로그레시브로 보험을 들어두면 좋다. 특히 자동차 개인 거래를 할 때 프로그레시브가 편리하다. 구매할 자동차 VIN 넘버로 프로그레시브 자동차 보험을 들었다가 자동차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집에 돌아와서 보험을 취소하면 된다. 칼빈신학교에서의 생활 - 자동차 보험 들기 1.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동차 보험을 드는 법에 대해 적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칼빈신학교로 유... blog.naver.com 도움이 되었던 블로그 어쨌든 자동차 보험을 바꾸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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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아내에게 오븐구이 랍스터 Lobster를 대접하다

Intro 2022년 2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었다. 원래 미국에서는 화이트데이가 따로 없고, 발렌타인데이 하나만 있다. 그래서 어떤 집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남녀가 서로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고, 또 어떤 집에서는 남자만 여자에게 선물로 주는 그런 날이다. 원래 역사적으로 발렌타인데이는 연인들의 날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여자만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 날로 생각하고 있어서 그동안 의아하게 생각하기는 했었다. 아무튼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화이트데이를 지키는 게 특별한 것인 듯하다. 아무튼, 미국에는 화이트데이가 없는 고로, 아내만을 위한 화이트데이를 해주기로 했다. 특별한 건 아니고, 그 비싸다는 랍스터 Lobster를 해주기로 했다. 샘스클럽에서 랍스터 Lobster 꼬리가 할인중이어서, 3만 원 정도에 한 끼 식사를 해보기로 한 것이다. 랍스터 Lobster 씻기 랍스터 Lobster 꼬리의 가격은 원래 32달러 정도인 듯했으나, 5달러 할인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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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생활 - 집에서 탕수육 만들기

Intro 외국에 살게 되면 먹고 싶은 게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먹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장면과 탕수육이다. 치킨이야, 아쉬운 대로 KFC나 파파이스, 치킨 텐더, 그리고 그 외에도 다양한 치킨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낫다. 피자도 어느 나라에 가나 도미노 피자든 그 외의 피자든 꼭 하나씩 있다. 떡볶이는 한인마트에 가면 아쉬운 대로 컵볶이로 대체가 가능. 그러나 쉽게 만나지 못하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자장면과 탕수육이다. 물론 짜파게티가 있지만 이상하게 한국 가게 될 때마다 벼르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자장면과 탕수육이다. 여기에서 추가를 하자면 부대찌개, 제육볶음, 짬뽕 등도 있지만.. 그래서 이번에는 자장면과 탕수육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자장면은 아내가 종종 만들어주기 때문에 일단 포스팅은 패스하기로 하겠다. 대신 이번에는 탕수육에 대해서만 포스팅하겠다. 탕수육 튀김 만들기 탕수육을 만들 때 중요한 것은 빵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고기이다. 고기의 경우에는 보통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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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틴의 고백록의 구조, 키아즘

Intro 어거스틴의 고백록을 보면 전체 구조가 키아즘으로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키아즘에 대해 쉽게 설명하면, A - B - B' - A'의 구조이다. 또는 A - B - C - B' - A'의 구조이다. 키아즘에 대해서는 아래의 사진을 보면 좀더 이해하기 쉬울 듯하다. 뭐, 구약 전체의 구조를 키아즘으로 보는 경우도 있고 성경의 각 부분을 키아즘으로 해석하려는 시도도 있다. 물론 억지로 키아즘에 끼워맞추는 경우도 많다. 1-9권 여하튼, 어거스틴은 고백록을 키아즘 구조로 만들었고, 특히나 1-9권에서 그 사실이 두드러지게 드러난다. 이것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birth / rebirth baptism postponed / baptism ineffability of God / mystical vision of God hates Greek / only Greek word used 어거스틴의 고백록 1권과 2권 비교 먼저 1권과 9권을 살펴보면 이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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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Haven CRCG - Christian Reformed Conference Grounds 답사를 다녀오다

Intro CRC 교단에는 미시간 호수 근처에 캠프장이 하나 있다. CRCG 또는 Christian Reformed Conference Grounds라고도 부른다. 여름에는 매우 가격이 비싸다고 하던데, 그나마 겨울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되고 있다. 먼저 CRCG의 미션 선언문을 보자. Believing that God’s people need facilities which promote their spiritual welfare as well as their physical health and happiness, our goal is to establish, maintain, and operate a family ministry center for spiritual renewal, recreation for all ages, food service, camping, and lodging in an atmosphere of Christian fellowship.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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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슐 Schuil 커피에 다녀오다

Intro 그랜드래피즈에는 비싸지는 않지만 꽤나 맛있는 카페가 존재한다. 슐 Schuil 커피가 바로 그곳이다. 그래서 한 번 더 가보기로 했다. 칼빈신학교에서 차를 타고 대략 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 여기가 바로 슐 Schuil 커피이다. 슐 Schuil 커피 얼마 전까지 슐 Schuil 커피에서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자리가 매우 부족했다.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의 테이블을 막아서 그랬던 거 같다. 하지만 어느새 이것을 다 열어놓았다. 슐 Schuil 커피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매우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티가 존재한다. 놀랍지 않은가? 신기한 건, 우리집에 있는 에어로프레스가 슐 Schuil 커피 컵 있는 곳 아래에 보인다. 저 멀리 슐 Schuil 커피의 메뉴판이 보인다. 커피 종류가 메뉴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절대 그렇지 않다. 수십 종의 커피가 Flavored coffee로 퉁 쳐져 있다. 가격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매우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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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설교 - Daniel’s Prayer and the Great Pyongyang Revival

9 It was the first year that Darius was king of Babylon. He was from Media and was the son of Xerxes. 2 In that year I learned from the Scriptures that Jerusalem would remain destroyed for 70 years. That was what the Lord had told Jeremiah the prophet. 3 So I prayed to the Lord God. I begged him. I made many appeals to him. I didn’t eat anything. I put on the rough clothing people wear when they’re sad. And I sat down in ashes. 4 I prayed to the Lord my God. I admitted that we had sinned. 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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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식 일본식 컵라면 그리고 트윅스 쿠앤크

미소 라멘 먼저 미소 라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삼겹살을 먹으려는데 아내가 갑자기 이걸 먹겠다고 했다. 흠.. 일본식 라면, 특히나 된장이 들어간 라면은 호불호가 심할 텐데.. 그런 생각을 이야기했지만 일단 아내는 이것을 먹기로 했다. 살펴보기 미소라멘에는 칠리 진저 오일이 들어간다. 쉽게 말해서 고추기름이 들어가는 듯하다. 그리고 아내가 미소 라멘을 먹겠다고 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아래의 사진 때문이었다. 삼겹살이 들어가 있으니 먹고 싶었던 모양. 칼로리는 280칼로리란다. 성분이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사진을 좀더 자세히 보도록 하자. 조리하기 이제 조리를 해보자. 먼저 뚜껑을 열어야 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내용물이 있다. 후레이크를 먼저 넣어주고, 그 위에 된장 소스를 놓아주었다. 된장 냄새가 확 끼치는 게 느껴졌다. 그리고 뜨거운 물을 넣거나 찬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아래와 같은 비주얼이 된다. 아내가 한 입 먹더니 맛 없어서 못 먹겠다고 해서 놀랐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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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Intro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가 홈스쿨링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재로 발간되었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도록 하자.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사전 예약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를 사전 예약한다고 한다. CTS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홈스쿨링 가정과 대안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재인 듯하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자.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사전예약 순수 복음방송 CTS기독교TV는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을 꿈꾸며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대안학교와 기독교 교육의 확대와 발전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기독대안학교 학생들과 기독교 가정에서 공부하고 있는 홈스쿨 자녀들이 기독교적 시각으로 한국 역사를 바라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신앙의 눈으로 보는 한국사] 교재를 발간했습니다. 이 교재를 통해 기독교 교육이 조금이나마 성장하고 우리 학생들의 배움이 깊어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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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중고차 딜러샵 Ophoff Motors

Intro CRC 교단의 장로님이 운영하는 자동차 딜러샵으로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하여 소개해보려고 한다. 나도 최근에 알게 된 것인데, 그랜드래피즈에서 30년 이상 거주하신 목사님께서 소개해주셔서 올려본다. 자동차들 Ophoff Motors에서는 원래는 5천 달러 선에서 중고차가 판매되었다고 하던데, 코로나 때문인지 가격이 꽤 올라간 게 보인다. Ophoff Motors에서는 중고차를 전부 수리하여 판매한다고 하는데, 돈이 없는 가난한 신학생들에게 좋은 딜이라고 생각된다. 3천 달러 미만의 차도 보인다. 원래 딜러샵에서는 어느 정도 금액 뻥튀기가 있다고 하는데, Ophoff Motors는 그런 것이 없다고 들었다. 물론 자기가 원하는 자동차가 있어야 구매하는 것이겠지만, 저렴한 자동차를 찾는다면 Ophoff Motors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듯하다. P.S. 그랜드래피즈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 정비소라며 또한 소개를 받았는데 그곳은 아래와 같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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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라면 조리법

Intro 온라인에 식당에서 라면 끓여먹는 방법에 대해 올라온 적이 있다. 그래서 나도 식당 라면 조리법을 사용하여 라면을 끓여보기로 했다. 참고로 이번에 내가 먹은 라면은 MSG가 들어간 미국 신라면이다. 식당 라면 조리법은 아래의 링크에 나와 있다. 음식점 라면처럼 끊여먹는 방법 cafe.naver.com 라면 끓이기 식당 라면 조리법은 아래와 같다. 먼저 물을 넣는다. 여기에 라면을 넣는다. 그리고 라면 스프를 넣는다.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면을 건져준다. <-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덜 익은 면을 그릇에 따로 놓아주었다. 그뒤 라면 끓인 물에 계란을 투척해준다. 그리고 좀더 끓여준다. 마지막으로 계란이 다 익으면 면에 라면 국물을 부어주면 된다. 총평 위에 있는 링크를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이 이 라면 조리법에 대해 극찬을 하던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면이 꼬들꼬들하고 쫄깃하며 아무튼 맛있었다. 평소에 라면 끓이는데 자신이 없었다면 위의 음식점 라면 조리법을 따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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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 자동차 플레이트 탭 Plate Tab 새로 붙이기

Intro 주마다 다른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는 자동차 플레이트 탭 Plate Tab를 매년 바꿔주어야 한다. 자동차 플레이트 탭 Plate Tab은 보통 생일이 다가올 때 바꿔주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 플레이트 탭 Plate Tab 리뉴얼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 설명이 되어 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확인하도록 하자. 물론 플레이트 탭 Plate Tab 리뉴얼이 필요한 사람은 미리 우편이 날아오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다. 미시간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 Intro 이번에는 자동차 플레이트 탭 리뉴얼 Plate Tap Renewal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SOS에서 우... blog.naver.com 우편이 도착하다 플레이트 탭 Plate Tab 리뉴얼을 마치고 났더니 우편이 도착했다. 내용을 살펴보니 플레이트 탭 Plate Tab 스티커와 함께 설명이 들어 있었다. 기존의 스티커 제거하기 먼저 플레이트 탭 P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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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생활 - 칙필레 치킨버거 만들기

Intro 칙필레 치킨버거가 그렇게 인기가 많다기에 직접 가서 몇 번 먹어보고 실망한 적이 몇 번. 물론 한두 번 가서 먹는 건 괜찮지만 아무래도 맘스터치의 나라 한국 사람이라면 그렇게 크게 매력을 느끼기 힘들긴 했다. (차라리 버팔로 와일드윙의 치킨버거가 낫다.) 그러던 중, 샘스클럽에서 아래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으니.. 그 이름하여 Spicy Chicken Breast Fillet이다. 사실 우리는 치킨 먹으려고 산 거였는데 막상 구매하고 보니 치킨보다는 치킨버거에 어울리는 제품이었다. Spicy Chicken Breast Fillet 샘스클럽 Spicy Chicken Breast Fillet의 내용을 보자. 손바닥 절반 정도 크기의 Spicy Chicken Breast Fillet가 여덟 개 들어 있다. 치킨이라기보다는 치킨까스의 느낌이 나는 그런 제품이기도 했다. 나름 한인들 사이에서는 인기제품이라고 한다. 보통은 이렇게 에어프라이어에서 돌려 먹는 듯. 칙필레 스타일 치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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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 집에서 양고기 스테이크 먹기

Intro 미국은 양고기가 저렴하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둘이서 13달러면 충분하다. (물론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좀더 큰 걸 사야한다.) 아무튼 샘스클럽에 양고기를 팔아서 집에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사실 화이트데이라고 (정확하게는 발렌타인데이이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해주는 날이니 화이트데이라고 하고 있다.) 양고기와 랍스터를 사서 이틀에 나눠서 먹었는데, 아내는 양고기가 훨씬 맛있었던 모양이다. 양고기 마리네이드 하기 먼저 양고기 마리네이드를 하자. 양고기 팩부터 뜯어야 한다. 그리고 오븐용기에 양고기를 담는다. 그뒤 식용유를 부어주자. 그 뒤 향신료를 뿌려주어야 한다. 돌려서 또 뿌려주자. 그러면 아래의 비주얼이 된다. 마지막으로 랩을 씌워주면 마리네이드가 끝난다. 우리는 전날 마리네이드를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마리네이드한 뒤 12시간 정도 숙성시키는 게 가장 맛있는 거 같다. 양고기 굽기 이제 양고기를 구워야 한다. 먼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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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한빛교회에 방문하다.

운전하기 투표를 하러 디트로이트에 방문하기로 했는데, 디트로이트에 방문하는 김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앤아버나 디트로이트의 한인교회와 한인 식당 등에 방문하기로 했다. 그러던 중에 디트로이트 한빛교회에 지인이 사역을 하고 있어서 디트로이트 한빛교회에 방문하기로 했다. (다른 교회의 경우에는 지인을 만날 수 없다고 하여 제외히였다.) 교회 한 번 가려고 2시간을 운전해야만 하는 미시간. 원래는 늦어도 8시 20분에는 출발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8시 50분 즈음에 출발하게 되었다. 물론 가기 전에 코스트코에서 기름부터 채웠다. 디트로이트 한빛교회에 도착하고 나니 꼭 채운 기름이 절반이나 없었다. 도착하다 두 시간 걸려서 도착한 디트로이트 한빛교회다. 주차장이 굉장히 크다. 그리고 교회 근처에 놀이터가 있었다. 그동안 듣기로 디트로이트 한빛교회의 원로 목사님은 CRC교단에서 굉장히 인정받는 분이라고 했다. 신기한 것이 예배를 드리고 며칠 지나 원로 목사님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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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부재자 투표를 하다 - 디트로이트 한인문화회관 재외투표소

Inro 디트로이트에서 예배를 드린 뒤, H마트에서 장을 보고, 그 다음 우리는 이번 여행의 모표인 부재자 투표를 하러 갔다. 참고로, 얼마 전에 지인이 H마트 한국지사에서 일한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앞으로 H마트에도 노브랜드 제품 좀 넣어달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싱가포르 한인마트에서는 노브랜드의 인기가 장난 아니었다. 가성비가 워낙 괜찮아서 물 건너 왔음에도 크게 비싸지 않았다.) 아무튼 우리는 투표를 위해 한인 문화 회관 Korean Society Metro Detroit에 설치된 재외투표소로 향했다. H마트에서 26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한인 문화 회관 Korean Society Metro Detroit 재외투표소 한인 문화 회관 Korean Society Metro Detroit에 도착했다. 한인 문화 회관 Korean Society Metro Detroit의 모습은 아래와 같았다. K김치에 대한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실 김치면 김치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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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버 한인식당 김치 2차 방문

Intro 앤아버 한인식당 김치에 다시 한 번 방문하기로 했다. 아내가 아구찜을 워낙 좋아해서.. 사실상 아구찜 하나 먹으러 온 것이다. 참고로 나는 위식도 역류증 때문에 매워서 아구찜을 먹지 않아서.. 아내 혼자를 위해서 앤아버 한인식당에 왔다. 주문하다 한인식당 김치에 들어가기로 했다. 메뉴를 받았는데, 참 재미있게도 메뉴판에 없는 메뉴들이 있다. 참고로 나는 탕짜면을 먹기로 했다. 탕짜면, 탕짬면, 탕볶밥, 짬짜면 메뉴는 메뉴판에 없다. 이렇게 나와서 화이트보드를 봐야만 한다. 아무튼 우리는 탕짜면과 아구찜을 하나씩 주문했다. 메뉴가 나오다 아구찜과 탕짜면을 기다렸다. 두 사람이 아구찜 하나랑 탕짜면 하나 시켰더니 점원 생각하기에 매우 황당했던 듯하다. 남으면 박스를 주는데, 두 개 밖에 안 줄 거니 다 먹으라는 이야기를 수없이 했다. 아래는 아내가 좋아하는 아구찜. 생각보다 양이 많아 보였다. 이번에는 아내가 맵기 수준을 조절하지 않아서 아내가 몇 조각 먹지 못하고 대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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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도로

Intro 미시간의 도로에 대해서 몇 번이나 이야기한 적이 있다. 일단 두 가지 팩트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해보자. 첫째, 미시간의 도로는 대개 콘크리트로 되어 있다. 콘크리트는 아스팔트보다 주행이 불편하다. 둘째, 미시간에는 눈이 많이 와서 염화칼슘을 많이 뿌린다. 그래서 도로가 군데군데 망가져 있는 것이 보인다. 도로의 모습 미시간 도로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도로 중간에 구멍이 크게 파여 있어서 차가 너무 덜컹거린다. 특히나 디트로이트 주변의 도로가 이런 듯하다. 바닥아 아래와 같은 틈이 계속 나 있어서 차가 계속 덜컹거렸다. 그나마 고속도로는 사정이 나은 듯한데 디트로이트 주변은 매우 불편했다. 이건 아내가 찍어준 사진이다. 보수할 의지가 없는 건가 잠깐 생각을 했는데, 아무튼 중간에 꽤 큼직한 틈이 길게 이어져 있다. 차가 덜컹거리는 건 영상으로 보도록 하자. 정리하며 미시간이 돈이 없어서 도로 사정이 엉망이다 라는 이야기를 몇 번 들었다. 미시간에 돈이 많지 않은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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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버 이케아 IKEA 방문

이케아에 방문하다 어떤 사람은 아이케아라고 부르고 또 어떤 사람은 이케아라고 부르는 이케아에 방문했다. 물론 이케아의 본고장 발음은 이케아이다. 아무튼 미국에 오고 나서 1년간 몇 번이나 가려고 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가지 못했던 이케아에 방문하게 되었다. 싱가포르에 살 때에는 버스로 30분이면 가는 곳에 있어서 종종 방문했는데, 미국에서는 이케아가 꽤 멀리 있어서 한 번 마음 먹고 가지 않으면 갈 수가 없다. 이케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차장에 차를 댈 곳이 없었다. 주차장이 꽤 넓었는데도 말이다. 코스트코를 뛰어넘는 인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코스트코는 웬만한 곳에 하나씩 다 있고 이케아는 상대적으로 훨씬 드물게 존재하긴 하다. 이케아에 들어가다 미국 앤아버 이케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전에 지인에게 듣기로 코로나 때문에 컴퓨터로 주문해야만 구매할 수 있으며, 무언가 사려고 봤더니 상품들이 죄다 품절이라 아무 것도 살 수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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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9) 갑바도기아 데린구유

Intro 갑바도기아에서 벌룬을 타고 나서 오게 된 곳이 바로 갑바도기아에 위치한 데린구유이다. 2만 명을 보호하기 위해 세워진 지하도시라고 하는데, 데린구유는 터키에서 가장 깊은 지하도시이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핍박을 피해 도망을 간 곳 중에 카타콤이 유명한데, 그에 버금가는 곳 또는 어떤 사람들은 더 중요하게 보는 곳이 바로 데린구유이다. 초대교회 역사를 공부할 때는 사실 데린구유에 대해서 크게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는다. 그런데 초대교회 예배를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데린구유이다. 여기에 있는 그림 등의 자취들이 초대교회 예배를 재구성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초대교회 때에는 순교자들이 많았는데, 그들을 매장한 무덤에 와서 기도를 하다가 성인에 대한 숭배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내용들을 공부하다 보면 카타콤이나 데린구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데린구유에 들어가다 여기는 데린구유에 있는 우물로 기억한다. 데린구유는 개미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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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0) 갑바도기아 괴레메 - 스머프 마을

Intro 괴레메를 처음 본 순간 감탄이 나왔다. 이렇게 동화 같은 광경이 있을 수 있나 싶었다. 실제로 이야기를 들어보니, 괴레메는 만화 스머프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괴레메의 기암괴석은 정말 신기하다. 심지어 현재에도 여기에 사람이 산다는 게 신기했다. 터키의 아름다운 하늘과 기암괴석의 조화를 보자. 괴레메 마을 흔적 일단 괴레메 마을을 둘러보자. 괴레메에 직접 오면 우리가 마치 스머프 세계에 들어온 거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괴레메는 이렇게 기암괴석에 세워진 마을인데, 과거 이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지금도 볼 수 있다. 곳곳에 벽화도 많은데 찍을 수 있는 사진에 제한이 있어서 좀더 자세한 사진을 보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Turkish Heritage Travel Based in Goreme, Cappadocia, we are regional travel specialists in tours, private or group, in destinations a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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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 라면 - 비건 신라면을 먹어보다

Intro 미국에는 비건 신라면이 존재한다. 맛없기로 악명이 높았지만 무료로 후원을 받았기에 한 번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그야, 신라면에 들어간 육류라고는 국물 밖에 없기는 하다. 신라면에 들어간 고기처럼 생긴 것도 사실은 콩으로 만든 거라고 하니까. 비건 신라면 끓이기 비건 신라면을 조리해보기로 했다. 먼저 비건 신라면을 열어보자. 여기에 라면 스프를 넣어야 한다. 비건 신라면의 조리 방법을 봐보자.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릴 수 있다고 해서 나는 전자레인지 조리를 해보기로 했다. 일단 물을 넣자.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3분간 돌리면 되는데, 내가 찬물이 아니라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런지 전자레인지 안에서 팡팡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2분 30초만 돌리고 꺼냈는데 아래와 같다. 총평 신라면은 신라면이다. 비건 신라면이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그냥 맛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걱정했는데 그냥 신라면 같았다고 맛있었다고 했다. 비건이지만 컵라면을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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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주스 만들기

샐러리 주스에 대한 이야기 샐러리 주스를 먹는다는 지인이 있어서 한 번 찾아보기로 했다. 일단 지인의 말에 의하면 샐러리 주스가 위식도염에 좋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잘 안 먹는데, 한국인의 식단이 위와 장에 매우 좋지 않으니 먹는 게 좋다며 추천해준 것이 바로 샐러리 주스 만들어 먹는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었다. 아래의 사진에는 식사 전후로 30분 정도의 시간을 두고..라고 했는데 정확하게는 식사 전이다. 식사 후 30분이면 아직 소화가 되고 있는 중이니까. 아무튼 주변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침 식사를 하기 전에 한 잔 마신다고 했다. 그리고 미리 만들어두면 안 좋다고 한다. 만든지 30분 내에 먹으라고 되어 있다. 샐러리 건더기는 육류 요리를 할 때 냄새 제거용으로 좋다고 한다. 화분에 주는 것도 좋다고. 여기서 좀 걱정인데, 샐러리를 즙으로 만들어 먹으면 간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에 대한 내용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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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에서 온 선물 - 키보드, 텀블러

1. 지난 학기에 이어서 2학기 연속으로 칼빈신학교에 들어오는 신입생 가정 도우미 또는 정착 도우미를 맡게 되었다. 사실 이번에는 자동차도 이미 준비되어 있어서 공항 픽업을 할 일도 없었고, 자동차 구매도 도와줄 일이 없었다. 게다가 이전에 살던 사람과 이야기가 잘 되어서 집과 가구를 그대로 이어받기로 했기 때문에 내가 따로 가구 같은 걸 준비할 필요도 없었다. (지난 학기 때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3개월 동안 준비를 했던 거 같다.) 은행 계좌 개설이나 이런 것도 영어를 꽤 잘하는 분이라 내가 크게 도울 일이 없었다. 심지어 내 블로그를 보고 웬만한 정보는 다 알고 계셔서 내 블로그를 보고 따라하셨기 때문에 더 크게 도울 일이 없었다. (예를 들어서, 면허증 발급 방법만 해도 그렇다. 그냥 내 블로그 보고 알아서 하셨다.) 아무튼 이렇게 2학기째 도우미를 하고 나니, 칼빈신학교에서 지난 학기에 이어 또 한 번 정착 도우미를 해줘서 고맙다고 선물이 들어왔다. 선물의 내용은 아래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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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 테스트 두 번째 Covid 19 at home test

Intro 칼빈신학교 내의 일정이나 한인들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분들이 계셔서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이야기해야 할 거 같다. 아무튼 여러 가지 행사 끝에 몸살이 나고 말았다. 코로나 시대에 몸살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는 일이다. 일단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해 자가 격리를 하기도 하고, 약속했던 일정도 모조리 취소하게 된다. 가족이 있다면 가족 전부가 코로나 테스트를 하기도 한다. 게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해도 바이러스 검출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지인 중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 몇 번이나 테스트를 해야 하기도 한다. 내가 듣기로, 몸이 아픈 다음에 바로 검사해서는 양성 반응이 나오지 않을 때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3일 정도 지나고 검사를 다시 해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무튼 지난 코로나 자가 테스트에 이어 두 번째 자가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지난 코로나 자가 검사 포스팅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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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1) 갑바도기아 식당 Uranos Sarikaya

Intro 소아시아 성지순례를 다니는 동안 솔직히 말해면 대부분의 음식이 거의 비슷했다. 대개가 터키식 카레였던 거 같다. 하지만 맛에 호불호는 잘 갈리지 않았다. 아무래도 카레니까 호불호가 갈리려야 갈릴 수가 없었던 듯하다. 갑바도기에서 우리가 방문했던 식당이 그나마 기억에 남는데, 그 식당의 이름은 Uranos Sarikaya이다. 인터넷에서 갑바도기아를 검색하면 갑바도기아 여행을 한 사람들이 올린 사진들을 볼 수가 있는데, 그 사진들 중 음식점 사진은 거의 대부분 Uranos Sarikaya의 사진이었다. 아무래도 여행사에서 많이 보내는 식당인 듯하다. Uranos Sarikaya 내부 Uranos Sarikaya 내부는 거의 감탄이 나올 것처럼 잘해놓았다. 우리도 들어오면서 깜짝 놀랐을 정도다. 이 정도면 마치 한국 여행을 온 사람들이 한옥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 아닐까? 우리가 먹을 자리는 이렇게 되어 있었다. 확실히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모습이다. 공연 Uranos 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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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2) 갑바도기아 괴레메 - 요정의 굴뚝

Intro 지난 글에 갑바도기아 벌룬과 괴레메에 다녀온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 이후 점심을 먹은 우리는 이번에는 괴레메 요정의 굴뚝에 다녀왔다. 보통 사람들이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을 보면 괴레메와 요정의 굴뚝을 같이 올리는데, 실제로는 보통 그 사이에 점심이 끼어 있는 듯하다. 소아시아 성지순례 (10) 갑바도기아 괴레메 - 스머프 마을 Intro 괴레메를 처음 본 순간 감탄이 나왔다. 이렇게 동화 같은 광경이 있을 수 있나 싶었다. 실제로 이야... blog.naver.com 요정의 굴뚝 요정의 굴뚝은 버섯처럼 생겼다. 진짜 이거 보고 깜짝 놀랐다. 오전에 괴레메를 봤으면서도 신기해할 정도로 요정의 굴뚝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마치 버섯 같다. 그리고 이게 생각보다 크다. 아름다운 터키의 하늘 아래에 요정의 굴뚝은 더욱 인상적으로 보인다. 기암괴석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신기한 게 많았다. 우리는 스머프 같은 만화를 통해서만 이런 풍경을 보았는데 실제로 만화 같은 풍경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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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3) 갑바도기아 / 벌룬을 타지 않을 경우

Intro 지난 글에 갑바도기아 벌룬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러나 물론 벌룬을 타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벌룬을 타지 않을 경우에는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듯하여 이번에는 벌룬을 타지 않은 사람이 보내준 사진을 올려보려고 한다. 소아시아 성지순례 (8) 갑바도기아 벌룬 Intro 지난 번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파묵칼레를 다녀오고 난 뒤, 숙소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벌룬... blog.naver.com 느즈막이 일어나다 일단 나는 벌룬을 탔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정확하게 뭘 했는지는 잘 모른다. 이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10년 전 일이라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고 한다. 그나마 내가 자세히 기억하는 거라고 해서.. 사진을 보고 간단하게만 올리도록 하겠다. 먼저 벌룬을 타지 않는 사람들은 조금 늦게 일어나도 된다. 벌룬을 탈 경우 내 기억에 따르면 아침 6시 이전에 일어나야 했던 걸로 기억한다. 여긴 어디일까? 여기가 어디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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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4) 라오디게아

Intro 갑바도기아를 지나 우리는 골로새 팻말에 도착했다. 여기서 골로새 팻말 사진을 찍고는 바로 라오디게아로 향했다. 라오디게아 여기서 우리는 라오디기에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라오디게아와 골로새 사이의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다는 걸 이번 포스팅에서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실제로 골로새서를 보면 라오디게아가 언급된다. 여기는 아무래도 과거 라오디게아가 있던 터 같은데,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아무래도 성경을 공부하는 신학생들이 함께 성지순례에 왔기 때문에 성경에 언급된 도시인 라오디게아에 와보고 신기한 마음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사진도 잘 나온다. 우리는 여기서 가수 앨범 사진 같은 것을 찍을 수 있었다. 특히나 디스토피아 영화나 역사 영화에 나올 거 같은 풍경 아닌가? 기억에 따르면 여기에서 고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붓 같은 것으로 열심히 모래를 쓸고 있는 젊은 학생들을 보면서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고고학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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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이크팩토리 Cheese Cake Factory 3차 방문 - 스테이크 다이앤

Intro 생일을 맞아 아내와 함께 치즈케이크팩토리 Cheese Cake Factory에 방문하기로 했다. 먼저 치즈케이크팩토리 Cheese Cake Factory의 추천 메뉴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미국 레스토랑 맛집 Cheese Cake Factory 1. 누구를 만나든 항상 추천을 받았던 미국 레스토랑 맛집이 있다. 바로 Cheese Cake Factory이다. 듣기... blog.naver.com 치즈케이크팩토리 2차 방문기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치즈케이크팩토리 월남쌈 대용 타이 레터스 랩 그리고 고디바 치즈케이크 Intro 언젠가 치즈케이크팩토리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정리하여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 치즈케이크팩토리... blog.naver.com 치즈케이크팩토리 3차 방문기 치즈케이크팩토리에 세 번째 방문하기로 했다. 이번에도 생일을 맞아 오게 되었다. 먼저 웨이트리스의 안내에 따라 자리에 앉자 아래의 빵을 주었다. 지난 번과 비교했을 때 빵은 조금 덜 딱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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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보리로 보리차 내리기

보리차의 효능 인터넷에 보리차의 효능에 대해 올라온 것이 있어서 보리차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보리차의 효능은 다음과 같다. 물론 어떤 음식이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만병통치약이 아닌 게 없는 듯하다. 보리차도 마시면 좋지만 그렇다고 효과가 만병을 고칠 수 있을 정도라고 너무 믿을 수는 없을 듯하다. 혈압 안정 콜레스트롤 감소 당뇨병 예방 항산화 작용 수면 보조 체중 감량 항균 작용 위점막 보호 해독 작용 빈혈에 도움 대장암 예방 보리차의 효능 물론 보리차를 먹을 때에는 주의할 점도 있다. 보리차는 한방에서 찬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게 얼마나 안 좋은지는 알 사람은 알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어서 글루텐에 취약한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을 듯하다. 마지막으로 보리차는 한 번 만들면 1-2일 내로 빨리 먹으라고 한다.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루텐 찬 성질 1-2일 내로 먹기 보리자 먹을 때 주의할 점 볶은 보리 구매하기 그래서 보리차를 만들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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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 헤리티지 북스토어 Reformed Heritage Bookstore

Intro 리폼드 헤리티지 북스토어 Reformed Heritage Bookstore에 다녀오기로 했다. 지난 번에는 Reformation Heritage Books에 다녀왔는데.. 여간 실망한 것이 아니다. 그랬는데 알고 보았더니, Reformation Heritage Books가 아니라 리폼드 헤리티지 북스토어 Reformed Heritage Bookstore가 유명한 서점이라고 한다. (즉, 나는 리폼드 헤리티지 북스토어 Reformed Heritage Bookstore에 가야 했는데 Reformation Heritage Books에 다녀온 것이다.) Reformation Heritage Books 그리고 퓨리탄 신학교에 다녀오다 1차 방문 Reformation Heritage Books에 가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 도대체 여기는 어떤 곳일까 싶어... blog.naver.com 리폼드 헤리티지 북스토어로 향하다 리폼드 헤리티지 북스토어 Reformed Heritage 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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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스모어 먹기 Pop Tarts S'mores

Intro 지난 번에 스모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간간히 스모어에 대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는데, 스모어를 매우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과자가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먼저 스모어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먼저 확인해 보도록 하자. 한 번 보면 꼭 한 번은 먹어보고 싶을 거라 생각된다. 그랜드래피즈 1박2일 알찬 캠핑 (9) 마시멜로 스모어 먹기 1. 스모어를 아는가? 나무위키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그레이엄 크래커 두 개 + 구운 마시멜로 + 초... blog.naver.com 팝타르트 팝타르트라고 하는 이 과자는 미국에서 정말 인기가 많다는 그 과자이다. 한국에서도 커뮤니티에서 몇 번 소개가 된 과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도 몇 번인가 먹어보았는데 그때는 맛이 없어서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팝타르트에서 스모어 맛이 있다고 해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사실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기는 했다. 그런데 보니까 토스터 사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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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감자를 만들어 보다

에어프라이어로 웨지감자 굽기 180도 예열 180도 10분 뒤집어서 7분 좀더 노릇노릇하게 굽고 싶을 때 총 20분 정도로 굽기 Intro 감자가 넘쳐난다. 미국은 진짜 감자가 주식이라도 되는 듯, 감자가 진짜 넘쳐나는 듯하다. 푸드팬트리에서 매주 감자를 받아올 수 있는데, 심지어 어쩔 때에는 받아오기 싫은 데도 받아오게 될 때가 있다. 아니, 감자에 싹이 나서 잎이 나서 묵찌빠도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또 감자 한 포대기를 주다니..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바로 웨지감자를 만들기로 한 것이다. 감자는 완전식품으로 몸에 엄청 좋은 것인데, 기름에 튀겨서 몸에 안 좋게 먹는 거라고 한다. 그렇다면 감자를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내가 도달한 결론은 바로 웨지감자였다. 웨지 감자를 만들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감자를 쪄먹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게 맛있다. (사실 내가 찐 감자를 별로 안 좋아한다.) 기름을 쓰지 않아도 상대적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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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5) 비시디아 안디옥

Intro 이번에 포스팅하는 내용은 비시디아 안디옥이다. 비시디아 안디옥은 바울의 1차 전도여행지 중 한 곳이다. 또한 사도행전에 나오는 가장 긴 바울의 설교가 행해진 장소이기도 하다. (사도행전 13장)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 대해서는 아래를 참조하도록 하자. 안디옥(시리아)에서 출발→ 실루기아(시리아 항구) → 구브로의 섬 (키프러스) 살라미→ 바보 → 밤빌리아 의 버가 → 안디옥 (비시디아) → 이고니온 → 루가오니아의 두성 루스드라 → 더베 → 다시 더베로 → 루스드라 → 이고니온 → 안디옥 (비시디아) → 밤빌리아의 버가 → 앗달리아 → 안디옥 (시리아) 바울의 1차 전도여행 간략 사진 먼저 비시디아 안디옥에 대한 간략한 사진부터 보도록 하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바울 기념 교회가 있다. 비시디아 안디옥에 들어가보자. 그리고 성벽이 있는데 대략 3킬로 정도 길이라고 한다. 참고로 비시디아 안디옥은 해발 1200미터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비시디아 안디옥의 유적이다. 당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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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 Korean Free Talking Topics 001 현재형

Intro 영어 회화와 한국어 회화에 대한 내용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순서는 그래머인유즈에 맞추기로 했는데, 영어 대화를 기준으로 만들기는 할 것이다. 물론 현재, 과거, 미래와 같은 시제의 경우에는 한국어 컨버세이션라고 하더라도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국어 문법의 경우에는 마땅한 교재를 알지 못해서 넣지는 않았다. 영어 컨버세이션을 해본 결과, 반복이 중요하다. 패턴식 영어도 물론 좋은데, 하루는 과거형만, 다른 하루는 현재형만.. 이런 식으로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대화를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다. 그래서 그래머인유즈 순서에 맞춰서 영어 및 한국어 담화 시리즈를 연재해보려고 한다. Homework 먼저 숙제를 해와야 한다. 그래머인유즈의 유닛1과 2는 현재형을 다룬다. (정확하게는 1-2과에서는 be동사의 현재형만을 다루고 5-6과에서 제대로 현재형이 나오기는 한다.) 그래서 미리 현재형을 공부해오는 것이 좋다. 보통 그래머인유즈에는 답이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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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버터구이 쥐포를 만들다

Intro 어느날 중국인 친구가 쥐포를 가져왔다. 아내가 사왔길래 몇 번 먹어보기도 하고, 다른 중국인 친구들에게 줘보기도 했는데 못 먹길래 결국 한국인인 우리에게 가져다주었다.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에 도전했다가 실패할 때마다 종종 이렇게 우리 집에 가져온다.) 그래서 우리는 에어프라이어로 버터구이 쥐포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미국에서는 가스레인지 대신 전기 스토브를 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다. 160도 3분 먼저 160도로 3분을 돌려주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화씨 320도이다. (그런데 3분은 너무 긴 거 같기도 하다. 우리는 좀 태워먹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2분만 돌리게 될 듯하다.) 버터 준비하기 그 사이에 우리는 버터를 준비해주기로 했다. 먼저 버터를 그릇에 넣는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1-2분 정도 돌려준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버터가 녹는다. 쥐포에 버터 발라주기 그러면 이제 쥐포에 버터를 발라주자. 에어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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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서지 프로그램 ZotFile을 Zotero와 연결하기

Intro 논문 서지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것으로 Endnote와 멘델레이가 있다. 이러한 논문 서지 프로그램을 비교 정리한 링크가 있는데,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서지관리프로그램 비교 엔드노트vs멘델레이vs조테로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칠 때 쯤 서지관리프로그램이란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석사 논문을 완성할 무렵에야 이런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얼마나 후회를 했던가. 그.. mingqing.tistory.com 그 외에도 추가적인 정보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대학원 생활하며 유용하게 사용했던 프로그램들. 기나긴 석박사 생활을 9년 가량 했었고, 박사학위를 받은지 근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정말 우여곡절과, 때려치고 싶을 때가 많았었고, 앞으로 뭘 해먹고 살까 고민이 많던 시절이었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besixdouze.net Zotfile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잘 설명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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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6) 이고니온 / 코냐

Intro 이번에 포스팅하는 내용은 이고니온이다. 이고니온은 바울의 1차 전도여행지 중 한 곳이다.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 대해서는 아래를 참조하도록 하자. 안디옥(시리아)에서 출발→ 실루기아(시리아 항구) → 구브로의 섬 (키프러스) 살라미→ 바보 → 밤빌리아 의 버가 → 안디옥 (비시디아) → 이고니온 → 루가오니아의 두성 루스드라 → 더베 → 다시 더베로 → 루스드라 → 이고니온 → 안디옥 (비시디아) → 밤빌리아의 버가 → 앗달리아 → 안디옥 (시리아) 또한 바울의 2차 여행지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수리아 → 길리기아 → 더베 → 루스드라 → 이고니온 → 갈라디아 → 무시아 → 비두니아 → 드로아 → 사모드라게 → 네압볼리 → 빌립보 (마게도냐) → 암비볼리 → 아볼로니아 → 데살로니가 → 베뢰아 → 아덴 → 고린도 → 에베소 → 가이사랴 → 수리아 안디옥 하지만 지금 이 도시는 이제 서방에서 루니로 알려진 페르시아의 위대한 시인이자 스승인 메블라나의 무덤에 대한 수피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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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7) 서머나의 폴리캅 교회

Intro 이즈미르는 성경에 나오는 서머나이다. 서머나의 교회는 요한계시록에서 칭찬 받은 교회인데, 사도 요한의 제자 폴리캅이 여기서 목회를 했던 모양이다. 사실 여기서는 그다지 많이 돌아다니지 않았는데, 폴리캅 교회만 간단하게 보고 왔던 거 같다. 여기는 지금까지도 예배가 드려지고 있는 곳이다. 터키 가톨릭교도들이 다니는 교회이다. 폴리캅 교회 서머나의 풍경 서머나는 그냥 한적한 도시의 모습이었던 거 같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경주 정도가 아닐까.. 서머나에 있는 맥도날드이다. 폴리캅 교회 근처(?)에도 이렇게 맥도날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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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8) 빌라델비아

Intro 지난 번의 서머나 교회에 이어 이번에는 빌라델비아 교회와 관련된 장소에 도착했다.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 교회는 요한계시록에서 책망받지 않은 교회들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와 관련된 성경구절은 아래와 같다.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요한계시록 1장 11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요한계시록 3장 7절 빌라델비아의 모습 내 기억에는 빌라델비아 교회가 있던 터라고 했던 거 같은데 10년 전에 들었던 거라 정확하지가 않다. 교회만 몇 군데를 갔는지.. 아무튼 엄청 타이트한 스케줄로 돌아다녔기 때문에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많지 않은데 그 중 하나가 이곳이 빌라델비아였다는 것이다. 지진으로 인해서 도시가 다 무너져 버렸고, 이 위에 다시 도시를 세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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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19) 사데

Intro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교회 중에 사데 교회가 있다. 우리는 여기도 방문했는데, 지금은 거의 폐허만 남아 있다. 리디아의 수도로 황금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 성경에서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요한계시록 1장 11절 (계 3: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요한게시록 3장 1절 (계 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요한계시록 3장 4절 사데 아래는 사데이다. 보면 알겠지만 서머나와는 달리 거의 유적지에 가깝다. 왜냐하면 주후 17년에 있었던 대지진 때문에 모든 것이 무너져 내렸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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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 Korean Free Talking Topics 002 현재진행형

Homework 문법과 함께 하는 영어 프리토킹 두 번째이다. 이번에는 현재진행형을 주제로 진행한다. 숙제는 Essential Grammar in Use나 Basic Grammar in Use 유닛 3과 4이다. 1부 Questions 아래는 현재진행형을 공부하기 위한 프리토킹 대화 주제들이다. What are you doing right now? How are you feeling today? 지금 뭐하고 있어? 오늘 어때? What is happening in this room? Who is sitting down and who is standing up? 이 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뭐야? 누가 앉아 있고 누가 일어나 있어? What are you thinking about?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뭐야? Who are you talking with? 지금 누구랑 같이 이야기하고 있어? What are you studying these days? 요즘 뭐 공부하고 있어?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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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학생의 세금 신고하기

Intro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설마 나도 세금을 신고해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해야 한단다. 일단 나는 근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했는데, 내가 아는 지인은 다른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근로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도 세금 신고를 하는 것을 보았다. 또 어떤 지인은 이번 세금 신고로 재난지원금 1차, 2차, 3차를 받으면서 총 5000달러의 환급을 받았다고 한다. 재난지원금 포함하여 총 5000달러의 세금 환급이다. 물론 이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었다. 사람에 따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받는 금액이 다른 듯하다. 미국에서 얼마나 세금을 냈는지(다시 말해 얼마나 물건을 샀는지 그리고 또 얼마나 일했는지 등)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는 듯하다. 또 어떤 사람은 재난지원금을 하나도 못 받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3차 재난지원금만 받기도 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이야기도 조금씩 다르다. 재난지원금을 받으면 영주권을 받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사람도 있었고,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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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 Korean Free Talking Topics 003 현재형

Homework 이번 프리 토킹 Free Talking 숙제는 5-6과이다. 내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쉽다고 아래와 같은 문법을 소홀히 하면.. 대화를 할 수가 없다. 많은 경우에 문법을 안다고 생각을 하지만, 현재형을 쓸 때와 과거형을 쓸 때, 현재진행형을 쓸 때를 많이들 헷갈린다. 재미있는 사실은, 영어에 어느 정도 자신이 붙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는 거다. 특히 어느 정도 영어에 익숙해진 사람이 자주 하는 실수가 무엇인가 하면, 과거 진행과 현재 진행만 쓴다는 거다. was/were + -ing나 am/are/is + -ing만 하면 되니 매우 쉽기 때문에 그런 거 같다. 그리고 어느 정도 뜻은 통하니 사람들이 지적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고. 하지만 얼른 여기에서 졸업해야 한다. 1부 Question 처음은 지난 번에도 말했다시피 거의 매번 공통이다.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하게 영어로 이야기한다. 그러면 보통 과거형 대답을 하게 된다. How have you been?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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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 주스 만들기 feat 귤, 오렌지, 사과

Intro 아마 지난 글을 읽었다면 우리가 샐러리 주스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는 걸 알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내가 샐러리만 갈아서 먹는 게 힘들다며 다른 걸 하나씩 넣기 시작했다. 샐러리 주스 만들기 샐러리 주스에 대한 이야기 샐러리 주스를 먹는다는 지인이 있어서 한 번 찾아보기로 했다. 일단 지인의 말... blog.naver.com 샐러리 주스 그리고 귤 먼저 귤을 넣어보자. 아래의 샐러리는 ALDI에서 구매한 것이다. 아마 나중에 포스팅할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먼저 샐러리를 잘 세척해준 뒤, 칼로 알맞게 잘랐다. 그리고 귤을 꺼낸다. 사진상으로는 귤이 엄청 커보이지만 그냥 일반 귤이다. 쥬서기에 귤을 넣는다. 보통 두 개 정도 넣으면 되는데, 취향에 따라 하나만 넣어도 상관 없다. 여기에 샐러리도 같이 넣어서 갈면 된다. 아래는 귤 넣고 만든 샐러리 주스이다. 귤이 들어가니 샐러리 주스가 그나마 맛있어졌다. 샐러리 주스 그리고 오렌지 그리고 샐러리에 오렌지도 같이 넣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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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0) 에베소

Intro 성경을 공부하다 보면, 특히나 신약을 공부하다 보면 아무래도 에베소와 빌립보가 익숙하리라 생각한다. 바울의 전도 여행 중 2차와 3차에 에베소가 등장하고, 또한 에베소서도 있다. 수리아 → 길리기아 → 더베 → 루스드라 → 이고니온 → 갈라디아 → 무시아 → 비두니아 → 드로아 → 사모드라게 → 네압볼리 → 빌립보 (마게도냐) → 암비볼리 → 아볼로니아 → 데살로니가 → 베뢰아 → 아덴 → 고린도 → 에베소 → 가이사랴 → 수리아 안디옥 바울의 2차 여행 그리고 성지순례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소 중 하나가 바로 에베소였다. 지금까지 방문했던 곳과 비교했을 때 에베소가 훨씬 크고 넓다. 그러다보니 사진도 훨씬 많다. 에베소 유적지에 방문하다 에베소 유적지에 들어가보도록 하자.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고 원형극장으로 끌려간 사도행전 19장과 20장의 사건이 다 여기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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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1) 사도 요한 기념교회

Intro 그뒤 우리가 도착한 곳은 사도 요한 기념교회였다. 정확한 이름은 John Memorial Church라고 했던 거 같다. 여기도 꽤나 인상적인 곳이었다. 하지만 건축 양식이나 풍경은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으니 기억해두자. 사도 요한의 매장지가 특히나 이곳의 중요한 관광 포인트이다. 들어가보기 사도 요한 기념 교회에 들어가보자. 일단 풍경은 지금까지 봐왔던 것들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물론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인상적이긴 할 것이다. 다른 건 거의 다 무너졌는데 기둥은 아직도 남아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아무래도 건물에서 가장 중요한 게 기둥이라 튼튼하게 만들었던 거 같다. 그러니 다른 건 다 사라져도 기둥만큼은 이렇게 남아 있는 거 같다. 세례하던 장소 세례를 주던 장소이다. 초대교회 때에는 교회 내에 이렇게 세례를 줄 수 있는 못이 있었던 모양이다. (어거스틴 때에는 확실히 그랬다.) 하지만 박해 받았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든 교회에 이렇게 세례를 줄 수 있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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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2) 히에라볼리 그리고 파묵칼레

Intro 이번에는 히에라볼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히에라볼리에는 온천이 많았던 유명한 휴양지였다고 한다. 이 당시에는 사람들이 병에 들면 온천을 즐기며 쉬는 것이 치료라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이 히에라볼리에 와서 쉬고 갔다고 한다. 그래서 또한 근처에 묘지가 많은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병원에서 장례 치르는 것과 같다. 참고로 사진에는 묘지에 대한 것은 없다.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언하노라 골로새서 4장 13절 히에로볼리 지도 아래는 히에로볼리의 지도이다. 파묵칼레 히에라볼리에 있는 온천이다. 여기는 그냥 휴양지 같다. 그리고 아래의 파묵칼레는 지금까지도 충격적인 비주얼로 기억한다. 워낙 아름다운 곳이다 보니 신혼여행으로도 많이들 온다고 한다. 사진으로는 파묵칼레의 신비로움을 충분히 담지 못했다. 강렬한 햇살 아래에서 온통 하얀 세상, 그리고 한쪽에 있는 온천은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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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3) 에베소 아르테미스 신전

Intro 사데에 대해 다루면서 아르테미스 신전에 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다. 에베소의 아데미 신전이 가장 유명하고 그 다음으로 사데의 아데미 신전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무튼 이번에는 에베소의 아르테미스 신전을 보도록 하자. (내 기억에는 이 사진들이 에베소에 있는 아데미 신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데미 신전인 것은 확실하다.) 참고로, 성경에도 아데미 신전이 나온다. 특히 에베소에 있는 아르테미스 신전이 언급된다. (성경 개역개정에서는 아르테미스 신전을 아데미 신전이라고 번역하고 있다.) (행 19:24)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행 19: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 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행 19: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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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되고 5일간의 기록

Intro 원래는 코로나 자가 키트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코로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상한 사실은 누구를 따로 접촉한 적이 없는데 코로나에 걸렸다는 거다. 심지어 나랑 같이 식사를 한 사람들은 다들, 지금까지도 코로나 음성이다. 심지어 아내마저도 음성인데 나만 코로나에 걸렸다. 아마.. 그동안 조금 무리를 해서 체력이 떨어졌던 것이 나만 코로나에 걸리게 한 거 같다. 미국 질병 관리 본부에 따르면, 증상 발병 1-2일 전과 발병후 2-3일 사이에 대부분의 코로나 전파가 일어난다고 한다. CDC는 “코로나19 전파 대부분이 질병 초기, 일반적으로 증상 발병 1~2일 전과 발병 후 2~3일에 발생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340 코로나 걸리기 전 1-2일 코로나 확진 2일 전 - 첫 번째 검사 코로나에 걸리기 2일 전. 코로나 검사를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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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4) 밧모섬을 향하여

Intro 밧모섬을 들어가고 나갈 때에는 배를 이용해야 한다. 들어갈 때에는 한국에서도 보기 쉬운 일반 배를 타고 갔지만 나올 때는 크루저를 탔던 걸로 기억한다. 밧모섬 들어갈 때 보았던 바다가 정말 아름다웠던 걸로 기억한다. 밧모섬으로 들어가다 이게 우리가 탄 배이다. 진짜로 별 거 없다. 이제 배가 나아가기 시작했다. 저 멀리 뭔가 섬이 보인다. 작은 요트도 있었다. 2층은 진짜 별 거 없다. 그냥 의자만 이렇게 죽 놓여 있다. 물론 바다가 아름다워서 이것만으로도 그림이 되기는 한다. 배에는 터키 깃발이 꽂혀 있다. 드디어 도착 그리고 드디어 도착했다. 밧모섬에 대한 기억은 온톤 하얀 집으로 이루어진 섬이라는 기억이다. 사실 나는 하얀 집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밧모섬에 와서 처음으로 하얀 집이 모여 있는 마을에 대한 낭만을 느끼게 되었다. 다시 보기 밧모섬 가는 길의 사진을 다시 올렸는데, 이 사진은 조금 다르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좀더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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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5) 밧모섬 1부

Intro 이번 포스팅에서는 워낙 많은 사진이 있기에.. 목차를 추가하였다. 이번 포스팅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스카라 항구 - 밧모섬에 들어가다 - 밧모섬 요한 수도원 - 기념품 가게 스카라 항구 지난 글에 밧모섬 가는 길을 포스팅했었다. 아래는 배에 타고 찍은 사진이다. 이제 저 멀리 밧모섬이 보인다. 가까이 가면 모든 건물이 하얀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중해 마을의 전형적인 모습이 바로 이렇다. 참고로 저기가 밧모섬의 스카라 항구이다. 밧모섬에 들어가다 이제 밧모섬에 들어왔다. 아래를 보면 계시의 굴Cave of the Apokalypsis 팻말이 있는데,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았던 동굴이라고 한다. 즉,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을 쓴 곳이 바로 이곳이다. 밧모섬은 소아시아의 카리아 서편에 있는 한 섬으로 남북이 약 16km, 동서 10km주위 약 60km이다. 현재 이 섬의 인구는 약 2500명이라고 한다. 로마 제국 시대에 이 밧모 섬은 종교, 정치범을 귀양 보냈던 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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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된다면 자가격리한다는 사람들

확진된 후 혼자 자기격리하는 사람들 코로나 확진되면 그냥 자가 격리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진 모양이다. 그러다가 좀 나아진 거 같으면 밖으로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피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코로나에 걸려도 굳이 검사를 받아야 하냐는 생각들이 만연해지는 모양이다. 이에 대한 기사가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보자. 아파도 “검사 안 받을래요”…‘샤이 오미크론’ 우려커져 [서울경제] “굳이 병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1000만 명을 넘긴 가운데 확진 판정을 받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이에 따라 ‘샤이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 역시 n.news.naver.com 사실 미국에서는 증상 없으면 코로나 발병 후 5일 뒤에 바로 격리 해제할 수 있다. 심지어 이것도 그냥 개인이 알아서 격리하는 거다. 다음의 기사를 보면 그 이유에 대해 짐작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발병후 2-3일까지만 코로나가 전파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같은 조치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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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 걸렸을 때 사용했던 약들

Intro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로나에 확진되고 도움을 얻었던 약들과, 알았다면 먹었을 텐데 하며 아쉬워했던 의약품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그리고 아래의 사이트에 잘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필요한 사람은 아래의 정보와 비교해서 살펴보기를 바란다. 증상별로 챙겨 먹어야 하는 감기약 리스트 7 - College Inside 한국에서는 아플 때마다 병원에 쉽게 찾아가서 처방을 받을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비싼 비용 때문에 쉽게 병원을 찾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약국을 찾는데요. 특히 감기가 걸렸을 때 증상에 따라 정확히 어떤 약을 사야할 지 몰라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감기약을 살 때에는 증상에 맞는 약을 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콧물이 있고 […] college.koreadaily.com 타이레놀과 애드빌 가장 먼저 내가 가장 많이 의지했던 약이 아래의 두 약이다. 바로 애드빌과 타이레놀. 하나는 애드빌인데 정확하게는 이부프로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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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영어 프리토킹 주제 - 행복

단어 공부하기 아래의 단어들은 행복을 주제로 프리토킹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이다. to find happiness to make oneself happy to make other people happy to hurt to have good conscience to have bad conscience person’s attitude to life loneliness lonely to feel lonely guilt guilty feeling of guilt youth health wealth power by accident cheerful gloomy merry = gay selfish unselfish modest lucky unlucky He was the happiest of the happy. He is perfectly happy. If you only knew how happy I am. that gives me great pleasure. I am happy as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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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의 덫과 복지 함정 Poverty Trap and Welfare Trap

Intro 빈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참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Nelson Mandela가 말하는 것처럼 빈곤을 극복하는 것은 자선이라기보다 정의로운 행동에 가깝다. 빈곤을 극복하는 것은 자선의 제스처가 아니라 정의의 행동이다 넬슨 만델라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Why is it so hard to escape poverty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진 유튜브 영상에 대한 내용이다. 아직 한국어로 번역된 자막이 없기에 일부만 간략하게만 소개해보려고 한다. 일을 하니 정부지원금이 끊긴 사람 직장을 구하지 못했고, 몇 달간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정부는 당신의 집세, 각종 요금, 그리고 음식을 지원해준다. 하지만 당신은 그럭저럭 살아가는 것도 쉽지 않다. 결국 당신은 어느 직장에 고용되었다. 몇 달 만에 처음으로 월급을 받았고, 이제 뭔가 상황이 바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당신은 진퇴양난에 빠진다. 당신이 얻은 직장은 당신이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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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기 시리얼 3종

Intro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제품들도 신선하고 믿을 만하며 또한 사회 정의에 관심이 많은 마이어 Meijer에 다녀왔다. 이번에 마이어에 방문한 것은 시리얼을 사기 위한 것인데,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미국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시리얼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인기 시리얼 세 가지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제시카 추천 - 리세스 퍼프 Reese's Puffs 첫 번째 시리얼은 제시카가 추천한 것으로 유명한 리세스 퍼프 Reese's Puffs이다. 아내가 그렇게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주문하게 된 것인데, 리세스 퍼프 Reese's Puffs에 대해 간단하게 먼저 이야기하자면, 아래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땅콩 버터가 들어가 있다. 리세스 퍼프 Reese's Puffs의 영양소는 아래와 같다. 그리고 현재 뭔가 행사를 하는 듯. 아래의 큐알코드로 들어가면 비트를 만들어서 뭔가 할 수 있는 듯하다. 우리는 하지 않았다. 리세스 퍼프 Reese's Puffs를 개봉하니 아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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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영어 프리토킹 주제 - 우정

Intro 프리 토킹을 하다 보면 자신의 생각을 나누게 된다. 프리 토킹을 어떤 사람들과 오래 하다 보면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관계가 깊어지는 걸 발견하곤 한다. 교회에서는 Sharing이라는 이름으로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거나 또는 공과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도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친구와 제대로 된 대화를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은 자기와 생각이 다른 걸 자기를 공격하는 것과 착각한다는 점이다. 이 부분만 주의한다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에 문을 열어놓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아무튼 아래의 프리토킹 주제들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영어 프리토킹이나 또는 한국어 프리토킹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사용될 수 있을 거 같다. 단어와 숙어 프리토킹을 하기 전에 먼저 아래의 단어들을 공부하자. 미리 준비해오면 더 좋을 듯하다. 아래의 단어와 숙어는 영어로만 되어 있는데, 영어 프리토킹을 할 때에는 아래의 단어와 숙어를 사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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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의 출장 요리 업체 Catered Creations, Inc

Intro 그랜드래피즈의 출장 요리 업체가 있는데 한 번 체험해볼 기회가 있어서 이번에는 출장 요리 업체인 Catered Creations, Inc에 대해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케이터링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Catered Creations, Inc는 출장 요리 업체이다. 결혼식이나 소풍, 각종 모임 등에 사용될 요리를 준비해주는 곳이다. 이번에 Catered Creations, Inc에서 셋팅한 테이블을 보니 아래와 같았다. 그렇게 엄청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꽤 잘 준비되어 잇다. 먼저 우리가 먹은 메인 요리는 샌드위치였다. 정확한 이름은 아시안 치킨 랩. 그리고 코코넛 카레 수프가 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샌드위치에 소스가 많이 안 들어가 있어서 아래의 코코넛 카레 수프에 찍어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그리고 아래는 간식. 플레이트 그리고 아래는 내가 챙긴 접시이다. 메인 요리와 기타 등등을 담았는데, 생각보다 한 끼 식사로 괜찮은 느낌이었다. 우리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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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26) 밧모섬 2부

Intro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재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워낙 많은 사진이 있어서 목차를 추가했다. 이번 포스팅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다만 이번 포스팅에서 아쉬운 점은..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이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이다.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열심히 올린 사진이 안 보인다는 내용이 있다. (네이버..-_-+!!!!) 그래서 새롭게 다시 올리려고 노력은 했는데.. 사진이 뒤죽박죽 되기도 하고 중복되어서 올라간 것도 있다. 숙소 - 밧모섬을 살짝 둘러보자 - 자전거 여행 - 밧모섬의 야경 숙소?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마 여기거 거기였던 거 같다. 아마 맞다면 우리는 밧모섬에서 하루를 숙박한 거 같다. (왜 여행 일정표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인지..) 분명 밧모섬에서 숙소에 들어간 기억은 난다. 하지만 거기서 잠을 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배를 타고 밧모섬에 들어간 뒤, 오후 늦게 크루즈를 타고 잠은 크루즈에서 잤기 때문이다. 아무튼 아래의 숙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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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한국어 프리 토킹 Which do you prefer..?

Intro 영어 또는 한국어 담화를 위한 주제 중에 Which do you prefer..? / 당신은 무엇을 더 선호하세요? 라는 질문이 있다. 프리 토킹이라는 게 원래 그러듯이, 구성원들이 좀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야 이것 또한 제대로 된 프리토킹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산과 바다 중 어디를 선호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바다요"라고 말하고 끝날 수 있다. 그렇게 단답형으로만 일관하게 되면 프리토킹 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은 이런 방식을 사용하길 추천한다. 바다가 더 좋아요. 왜냐하면.. I prfer beaches because.. "왜"라는 질문을 넣으면 단답형을 열린 질문처럼 바꿀 수가 있다. 그러면 자신의 생각을 좀더 깊이 있게 전개시킬 수 있게 된다. 돌아가면서 왜 나는 이걸 더 좋아하는지 이야기하면 대화가 풍성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다. 프리 토킹 질문 Which do you prefer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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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영어 프리토킹 주제 - 사랑

단어 공부하기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기 전에 먼저 그에 관한 단어들부터 살펴보자. relationship friendship love affair affection desire to infatuate infatuate infatuation sympathy to fascinate fascinating fascination attraction attractive pity to have pity on = to take pity on lovable insensitive cold loveless to adore to bore He was interested in her. He was attracted by her. He fell in love with her. He adored her. He bored her. She got tired of him. She left him. 프리토킹 주제 - 사랑 아래는 사랑에 대한 프리토킹 대화 질문들이다. 1. What is an attractive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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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커피 맛집 - Lyon Street Cafe feat 케이크 맛집 Martha's vineyard

Intro 그랜드래피즈에는 나름 다양한 카페가 존재하는데, 그 중에 넘사벽 카페가 있다고 하여 한 번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그 카페의 이름은 Lyon Street Cafe이다. 근처에 조엘 비키 목사님이 시무하고 계시는 교회인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가 있는데, 여기서 걸어서도 갈 수 있다. 그리고 근처에 Martha's vineyard가 존재하는데 한인들 사이에서는 케이크로 유명한 듯하다. 한국 케이크처럼 모양이 예쁘고 맛있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 비싼 편은 아니라고 한다. 조엘 비키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가 건너편에 보인다. 그나저나 Martha's vineyard라고 하면 특수교육이나 복지 관련해서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는 <마서즈 비니어드 섬 사람들은 수화로 말한다>라는 책과 같은 이름이어서 이 이름을 들을 때마다 장애인과 관련된 곳에서 만드는 건가 했는데 장애 복지나 그와 비슷한 곳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는 이야기를 지인에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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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다른 사람의 얼굴 사진을 사용한 경우 (초상권 문제)

Intro 카톡방에 한 사람이 들어왔다. 교회 문제로 상담을 하고 싶다고 들어왔는데, 교회에서 올린 사진이 구글에 뜬다는 거다. 사실 이 문제가 심각해지게 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올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재미있는 건, 자기는 다른 사람 사진을 마음껏 올리면서 다른 사람이 사진을 올리는 건 굉장히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다. 물론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회 홈페이지나 기타 등등에 사진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수련회 사진이나 집회 때 사진이 올라오기도 하고, 예배 실황에 얼굴이 올라가기도 한다. (뭐, 야구 경기장에 갔다가 TV에 나오는 경우도 없지는 않으니.. 예배 실황 사진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문제는 사역자들의 경우 자기 자신의 사진이 어딘가에 올라가는 것은 극도로 싫어하여 심지어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했더라도 내려달라고 부탁할 정도인데, 성도의 사진을 게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감각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