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shower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12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6) - Skylon Tower 스카이론 타워

Intro 작년에 나이아가라에 오면서 꼭 한 번은 여기 Skylon Tower 스카이론 타워에서 식사를 하자고 다짐을 했었다. 토론토에도 전망대에서 식사를 할 수가 있는데, Skylon Tower 스카이론 타워보다 훨씬 비싸다는 사실을 깨닫고 더더욱 여기서 식사를 하기로 마음 먹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Skylon Tower 스카이론 타워는 꼭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 Skylon Tower 스카이론 타워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Skylon Tower The Skylon Tower, offers a Revolving Dining Room, Summit Suite Buffet, and Observation Deck, visit us for a legendary Niagara Falls restaurant experience. www.skylon.com 티켓팅하기 Skylon Tower 스카이론 타워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한 뒤, Skylon Towe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7) - 나이아가라 카지노

Intro 전망대에서 봤던 커다란 건물 중에 하나가 있었는데, 우리도 한 번 가보기로 했다. 관광지에 있는 백화점 느낌의 장소였는데, 여기에는 카지노도 있었다. 들어가보자. 바로 카지노 가는 길이 보인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더니, 뭔가 놀이동산에 온 거 같은 느낌이 났다. 카지노, 백화점, 극장, 그리고 셔틀버스 타는 곳이 보인다. 지난 번에는 안 왔던 곳이어서 깜짝 놀랐던 거 같다. 카지노를 구경하다 먼저, 아내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해서 카지노를 구경하기로 했다. 구경만 하기로 했다. 들어갈 때 신분증 검사를 한다. 들어가보자. 뭔가 생가했던 거랑 다르긴 했다. 우리나라 성인 오락실 느낌이 났다. 이렇게 영화에 나오는 카지노 느낌이 나는 곳도 없지는 않았다. 계속 둘러보도록 하자. 이건 한때 우리나라에서 핫했던 바다이야기..? 갤러리아 이번에는 갤러리아, 백화점이라고 해야 할지 명품관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갤러리아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좌우로 명품 가

Naver Blog

프리토킹 주제 - 지진

1. Have you ever experienced an earthquake? How would you describe it? 2. What should you do, the moment an earthquake occurs? 3. What would you put in your earthquake emergency pack? 4. What preparations should you make before the earthquake hits? 5. How can you prepare for a possible earthquake? 6. When was the last earthquake you can remember? How strong was it on the Richter scale? 7. Is your home strong enough to resist an earthquake? 8. Do you think we can predict earthquakes? 9. What are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8) - 나이아가라 스타벅스

Intro 지난 겨울. 나이아가라 스타벅스에 방문하려고 했는데 계속 문이 닫혀 있어서 들어가 보지도 못했다. 이번 봄에 다시 방문해서 나이아가라 스타벅스에 들러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나이아가라에서 스타벅스 먹은 남자가 되었다. 이번에 좀더 둘러보니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스타벅스만 몇 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난 번에 가고 싶었지만 못 들어갔던 그 스타벅스에 들어가보기로 했다. 내부 아래는 나이아가라 스타벅스 내부의 모습이다. 나이아가라 스타벅스 커피 그리고 나이아가라에서 주문했다. 이날 처음 안 건데, 캐나다의 스타벅스는 미국 스타벅스 어플로 사용이 가능하다. 즉, 미국 스타벅스에서 쓰던 그대로 캐나다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지인에게 받은 스타벅스 카드를 스타벅스 어플에 등록했는데, 덕분에 캐나다에서 그 카드로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가격은 캐나다 달러로 7.6달러.

Naver Blog

영어로 대화하기 주제 - 팀

1. Is good teamwork essential to the kind of work you do? 2. What role do you normally play in a team? Why is that? 3. Are you normally very active in group discussions or do you prefer to listen? 4. Have you ever been part of a very successful team? 5. Have you been part of a team which failed to achieve its objective? What went wrong? 6. What are the main reasons why teamwork sometimes breaks down? 7. What makes a good team player in your opinion? 8. What can a manager do to build a strong tea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9) - Wego 버스 탑승기

Intro 점심을 먹고 아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구매한 우리는 숙소에 들렀다가 이제 White Water Walk로 가기 위해 Wego 버스를 타기로 했다. 처음에는 버스가 안 오길래 (20-30분 정도 텀을 두고 다니는 듯하다.) 걸어서 가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멀다. 차가 없으면 절대로 도착할 수 없는 곳에 있었다.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5) - Journey behind the fall Intro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는 것을 포기하고 만 우리는 다른 것을 해보기로 했다. 그 중에 하나가 나이아... blog.naver.com 걷기 White Water Walk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팜플렛에 있는) 지도만 보고 뭔가 가까울 거라고 생각하고 간 것이었는데 거리가 엄청 멀었다. 먼저 우리가 점심을 먹었던 스카이론 타워가 저 멀리 보였다. 그리고 스카이론 타워 광고판을 지났다. 다양한 식물이 보였다. 자세히 보니 예쁜 튤립이었다. 그리고 풀죽어 있는 신기한

Naver Blog

만년설 딸기 하얀 딸기 Pink A Boo

Intro 인스타그램에서 요즘 유행한다는 만년설 딸기를 먹어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했는데, 한국에서는 두 팩에 만 원이 넘어간다지만, 아내는 5달러에 두 팩을 사왔다. 참고포 만년설 딸기 Pink A Boo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Pink-A-Boo Pineberries | White Strawberries | Wish Farms Wish Farms Pink-A-Boo Pineberries are delicious white strawberries with a delicate flavor and a hint of pineapple, from Florida’s leading strawberry grower. wishfarms.com 만년설 딸기 Pink A Boo 아내가 구매한 만년설 딸기 Pink A Boo는 아래와 같다. 이걸 물로 잘 씻어서 먹기로 했다. 하얀 딸기라고 해서 엄청 하얀 딸기는 아니다. 핑크색 같기도 하고, 딸기에 설탕을 묻힌 거 같기

Naver Blog

영어로 대화하기 - 개러지 세일

1. What is a garage sale? 2. Have you ever stopped at a garage sale before? Did you buy anything? 3. Do you have garage sales in your country? 4. How would you bargain with someone if you wanted to purchase something for a cheaper price? 5. What kinds of things are sold at garage sales? 6. What are some things that you need, that you might find at a garage sale? 7. When you stop at a garage sale do you always buy something? 8. What are some reasons that people have garage sales? 9. What season a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004 현재완료

1. Have you ever eaten something exotic? What was it? 2. Have you ever travelled to another continent? Where did you go? 3. Have you ever met an important person? Who was it? 4. Have you ever broken a bone? How did it happen? 5. Have you ever built something yourself? What was it? 6. Have you ever composed a piece of music? Did you play it? 7. Have you ever won a competition? What did you win? 8. Have you ever been in a fight? What was it about? 9. Have you ever cooked for a large group of peopl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005 현재완료진행

1. What have you been doing in your free time recently? 2. How long have you been learning English? 3. Have you been studying English enough this year? 4. Have you been living in this town for long? 5. Have you been watching any interesting television series recently? 6. Has it been raining a lot recently where you live? 7. Have you been feeling well over the past few weeks? 8. How long have you been sitting in this classroom today? 9. What has been happening in the news recently? 10. Can you pl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006 과거형

1. What was the first English word you learned? 2. Where were you born? 3. Where did you go on your first family holiday? 4. How did you feel on your first day of primary school? 5. Did you do anything interesting last weekend? 6. When did you last go to the cinema? What did you watch? 7. What time did you get up this morning? 8. Did you enjoy your last meal? What did you have? 9. Did you have a favourite food as a child? What was it? 10. Why did you decide to study English? 11. When did you las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007 과거진행

1. What were you doing the last time you got a phone call? 2. What were you thinking about on the way to this lesson? 3. Where were your parents living when you were born? 4. Where were your parents working when you started school? 5. What were you doing at 7 o'clock yesterday evening? 6. What were you doing at midnight yesterday? 7. What were you doing when you heard about the 9/11 attacks in New York? 8. What was Neil Armstrong doing when he said, "That's one small step for man..."? 9. What we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008 -하곤 했었다 / 과거의 습관

1. Did your mother or father use to read to you when you were very young? 2. What did you use to watch on television when you were in your early teens? 3. Did you use to eat too many sweets during childhood? 4. What did you use to eat for breakfast as a teenager? 5. Did you use to go on foreign holidays a child? Where did you use to go? 6. What time did you use to go to bed as a child? 7. Did you use to be a good student at school? 8. What subjects did you use to like studying at school? 9. Who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009 미래형

1. Are you doing anything special next week? 2. Are you meeting up with anyone at the weekend? 3. What are you doing after class? 4. Are you going shopping later today? 5. Are you cooking something nice this evening? 6. Are you watching anything interesting on television tonight? 7. Where are you going on your next holiday? 8. Are you going to speak English perfectly one day? 9. What is the next book you are going to read? 10. What is the next film you are going to watch? 11. Is anyone in your f

Naver Blog

뉴욕 워싱턴 여행 계획하기

워싱턴과 뉴욕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원래는 보스턴도 가려고 했는데, 4박5일에 보스턴까지 가는 건 너무 촉박해서 결국 보스턴은 제외하기로 했다. 위의 사진은 우리가 계획한 여행 일정이다. 주일 저녁에 출발하여 현재는 클리브랜드에서 워싱턴으로 달리는 중. 모든 일정은 일단 금요일에 집으로 가는 걸로 했는데 가는 도중 금요일 밤에 자고 갈지는 아직 결정중이다. 추후에 미국 워싱턴, 뉴욕 여행기를 올릴 계획인데 기대가 된다.

Naver Blog

비격식 영어 축약 발음

GIMME = give me Gimme your money. Don't gimme that rubbish. Can you gimme a hand? Can you gimme a glass of water please? Can you give me a glass of water please? GONNA = going to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I'm not gonna tell you. What are you gonna do? GOTTA GOTTA = (have) got a I've gotta gun. I gotta gun. She hasn't gotta penny. Have you gotta car? GOTTA = (have) got to I've gotta go now. / I have got to go I gotta go now. We haven't gotta do that. Have they gotta work? INIT = isn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0) - 화이트 워터 워크 White Water Walk

Intro 얼마 전에 나이아가라 비하인드 더 폴을 보러 갔다가 어드벤처 패스를 끊었다는 이야기를 한 적 있다. 어드벤처 투어에는 White Water Walk이 포함되어 있다.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5) - Journey behind the fall Intro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는 것을 포기하고 만 우리는 다른 것을 해보기로 했다. 그 중에 하나가 나이아... blog.naver.com 그러나 지난 번에 설명했듯이, 화이트 워터 워크까지는 걸어서 갈 수가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아래에 설명했다.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9) - Wego 버스 탑승기 Intro 점심을 먹고 아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 커피를 구매한 우리는 숙소에 들렀다가 이제 White Water ... blog.naver.com White Water Walk에 도착하다 그리고 도착한 White Water Walk.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아래와 같은 설명이 보인다. White Water

Naver Blog

뉴욕과 워싱턴 여행 intro

지인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여행은 주로 뉴욕과 워싱턴. 필라델피아도 잠깐 있었고, 오는 도중에 뉴 필라델피아에서 잠도 자긴 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여행지는 전기를 쓰지 않는 공동체라는 아미시 공동체 앞으로 하나씩 사진으로 올릴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주 맛보기로 뉴욕에서 찍은 사진만 보자. 아래는 뉴욕 록펠러 빌딩에서 찍은 사진이다. 저 앞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인다. 그리고 이 사진에는 저 멀리 센트럴 파크가 보인다. 디즈니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 사진을 찍었더니 돈을 요구한 것은 함정이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지나가다가 휴 잭맨을 만났다. 아래를 보면 휴 잭맨이 온다고 플랜카드도 있고 또 왼쪽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사람이 바로 휴 잭맨이다.

Naver Blog

But, Also, Therefore, Especially 쓰지 않기

But But 대신 쓸 수 있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However Although Yet Nevertheless Also Also 대신 쓸 수 있는 단어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Besides Likewise Moreover Furthermore As well as Therefore Therefore를 대신해서 쓸 수 있는 것들은 이렇다. Thus As a result Subsequently Hence For this reason Especially Especially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아래의 단어들을 사용하면 된다. Notably Above all Principally Exclusively Mainly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1) - 4d 영화 나이아가라의 분노 Niagara's fury

Intro 어드벤처 패스를 구매하고 가장 아쉬웠던 프로그램이 바로 오늘 포스팅하는 나이아가라의 분노이다. 패스에 포함되어 있어서 보기는 했고, 또 나름 기대도 했는데.. 아무튼 크게 매력적이진 않았다. 참고로 어드밴처 패스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을 살펴보자.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5) - Journey behind the fall Intro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는 것을 포기하고 만 우리는 다른 것을 해보기로 했다. 그 중에 하나가 나이아... blog.naver.com 줄서기 먼저 나이아가라의 분노 Niagara's fury를 보려면 줄을 서야 한다. 비하인드 폴을 보고 왔다면 바로 들어가도 된다. 그리고 꽤 늦게까지 하니까 굳이 비하인드 폴을 보고 바로 나이아가라의 분노 Niagara's fury를 봐야만 하는 건 아니다. 줄이 길다기보다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게 더 문제인 거 같았다. (우리가 갔을 때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시간을 잘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2) - 기념품 가게 Queen Victoria Place

Intro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Queen Victoria Place가 있었다. 지금까지는 거의 제대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전망대를 보고 나니까 이 근처에도 뭔가 괜찮은 게 있다는 걸 알고 오게 되었다. 둘러보기 크게 별 거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꽤나 규모가 큰 가게가 보였다. 한 번 들어가 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드디어 간판이 보이는데, 간판에는 Queen Victoria Place라고 적혀져 있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그냥 기념품 가게다. 내부를 살펴보다 그러면 Queen Victoria Place의 내부를 살펴보자. 캐나다 나이아가라에서 휴양을 보낸다면 아무래도 기념품 가게를 계속 가게 될 거라 생각한다. 시간이 없다면 몇 군데 확인하지 못할 텐데.. Queen Victoria Place의 내부를 미리 안다면 다른 기념품 가게와 비교해서 가고 싶은 곳을 미리 정할 수 있을 거 같다. 참고로 아내는 테이블락에서 찾지 못한 걸 여기에서 찾아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3) - 한식집 Young Garden

Intro 토론토에 가려고 했다가.. 기름값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시간도 없고.. 아무튼 여러 가지 이유로 토론토를 급히 포기하게 된 우리는 토론토에서 못 먹게 된 한식을 나이아가라에서 먹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검색한 것이 바로 아래의 사진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원래 가려고 했던 Korean Garden Restaurant은 사라지고 없었다. 그 다음으로 찾은 곳이 바로 Young Garden이었다. Young Garden으로 걷기 Young Garden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우리는 숙소에서 걸었으니까 대략 10분 정도 걸렸는데,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걷는다면 15-20분 정도면 되지 않을까? 길치인 나와 아내는 이렇게 지도를 검색해서 걸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가까웠다. 지나가다가 가톨릭 표지판을 보고 놀라서 사진을 찍었는데, 좀더 지나니 Young Garden이 보였다. 그리고 왜 가톨릭 표지판을 보고 놀랐는가. 아래의 사진을 보면 이해가 갈 거라 생각한

Naver Blog

Did you know?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관하여

Intro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사실 보수 기독교인들 중에 덮어놓고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이건 마치, 유럽을 기독교 국가로 생각하고 유럽을 옹호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다. 현재 미국과 유럽은 기독교 복음율이 떨어지고 있고, 미국 교회 내에서도 미국이 세속 국가가 되고 있다며 걱정하는 보수 그리스도인들도 있는 마당이다. 그러니까 아무튼 미국은 세속 국가이며, 유럽 또한 세속 국가이다. 그런데 미국을 기독교 국가라고 미국을 덮어놓고 옹호하거나 유럽을 기독교 국가라며 유럽을 옹호하는 건 이상한 논리라는 거다. 그러니까 미얀마의 불교도들이 한국을 불교 국가라며 옹호하는 것과 같은 논리가 된다. (미얀마 사람들이 한국을 불교 국가라 말한다는 건 아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또한 세속 국가이다.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 캐나다의 유대인 거주 구역만 보아도, 겉모습만 보아서는 유대인인지 러시아인인지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1)

Informational Questions 1. What made your day a good one? What made you stop and wonder? 2. If you were to thank God for one thing in your life today, what would it be? 3. I am most fulfilled by___________. 4. What is one takeaway from your time with God in His Word today? 5. How familiar are you with the means of grace of silence and solitude? 6. What is the soul? 7. If you are with an Uber/Lyft driver: How long have you been a driver for Uber/Lyft? How did you decide to be one? Transitional Qu

Naver Blog

미국의 스쿨버스 / 미국의 개미

미국의 스쿨버스가 멈췄다면 미국에서는 스쿨버스가 멈추고 문이 열릴 때 근처의 차들은 모두 정차해야 한다. 지난 번에는 이걸 모르고 있다가 주변 모든 차들이 멈춰서 엄청 당황했던 게 기억난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 모든 차들이 정차한 상태이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스쿨버스 뒤를 따르던 차들과, 스쿨버스 건너편에 있는 차들 모두 정차해 있다. 사실 한국이라면 이게 무슨 비상식적인 일이냐고 할 거 같다. 건너편의 차들은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왜 굳이 멈추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놀랍게도 실제로 미국에서는 (주별로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건너편의 차들도 정차해 있다. 좀더 줌을 해보자. 스쿨버스 옆에 STOP 사인이 보인다. 이 사인이 뜨게 된다면 앞뒤의 차들은 모두 정차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정차해야만 했다. 오리 이거는 아마도 산책하다가 찍은 듯하다. 학교 옆을 지나가다가 찍은 건데, 천둥오리인가 싶었다. 여기는 진짜 오리와 거위를 너무 자주 만나서..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2) 아이들과 대화하기

For young children, keep discovering how God wired them. Take note of their natural talents and interests and how they like to be recognized and thanked. Notice their propensity toward introversion and extroversion, knowing that each of these has powerful and impacting strengths. Show them what unconditional love looks and sounds like. Point out ways they can begin to see the kindnesses of God. These can be applied to grand children too. Informational 1. Where’s the moon? Add comments to the ans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3)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과 대화하기

Informational 1. What made this day incredible? A challenge? 2. What movie did you and your friends see at the theater (or on Netflix)? 3. Read Psalm 13. 4. Because you are in Christ, by the grace of God, you belong to Him (1Corinthians 6:19—20). 5. Who would you consider your good friends? Why? 6. Where is your favorite place to spend a few minutes alone with your thoughts? Transitional 1. What might God be doing in this situation? 2. Was it a thumbs-up or thumbs-down film? Who would you recomm

Naver Blog

미국에서 자동차 title 잃어버렸을 때 대처법

Intro 미국에서 자동차 타이틀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아무리 찾아보았는데 자동차 타이틀이 보이지 않아서 확인해보니.. 자동차를 구매하고 타이틀을 받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중고차에서 구매하고 난 뒤, SOS에 가서 타이틀을 받으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내가 잘 들은 게 맞는지 지인에게 물어보았는데.. 뭐 아무튼 그 뒤로도 계속 자동차 타이틀을 받을 수 있는 서류를 자동차 타이틀로 알고 가지고 다니기만 했다. 칼빈신학교 도우미 (3) - 자동차 구매하기 Intro 신입생 도우미를 하면서 해야 하는 몇 가지 중요한 것이 있는데 첫 번째가 공항에서 픽업하고 마트 ... blog.naver.com 그래서 SOS 방문하여, 영수증에 타이틀 구매 영수증도 있는데 지금도 이걸 사용할 수 있느냐고 했더니 너무 오래 되어서 불가능하다고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도 아무튼 이제라도 타이틀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미국에서 car title 받는 방법 미국에서 자동차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4) 십대와 대화하기

Informational 1. Consider this: Shalom is the life experience of the peace of well-being. 2. Because you are in Christ, by the grace of God, you are complete in Him. What does this mean? 3. What’s your favorite book of the Bible? What makes it your favorite? From which part of God’s Word are you reading and thinking about now? 4. If you are interested in someone, read 1Corinthians 13:4-7. 5. What does this phrase mean? “You are not defined by your sin.” 6. How would you describe forgiveness? 7.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5) 성인 자녀들과 대화하기

Informational 1. What about our family brings a smile to your face? 2. How was your day at work (or job-hunting) today? 3. How are you really feeling today? What’s on your mind? 4. Why do you go to church? 5. Why do you read the Bible? 6. What part of the Bible are you reading now? Transitional 1. A smile comes to my face when I think this about our family: 2. What is the most difficult part of your work? What is most rewarding? 3. Offer a word of empathy. 4. What do you enjoy most about church?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4) - 편의점 아이스크림 그리고 파괴의 현장

Intro 나이아가라에 와서 오랜만에 한식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던 우리는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발견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대로 지내가지 못하듯이, 아내도 편의점을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야겠다고 했다. 참고로 아래의 링크는 우리가 저녁을 먹은 한식집에 대한 포스팅이다.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3) - 한식집 Young Garden Intro 토론토에 가려고 했다가.. 기름값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시간도 없고.. 아무튼 여러 가지 이유로 토... blog.naver.com 그리고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아내가 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했는지 알 거 같다. 편의점에 들어가다 나이아가라에서 만난 편의점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아이스크림을 고르다 그리고 아내가 아이스크림을 고른다고 했다. 이렇게 일반적인 하드도 있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베스킨라빈스 형태의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그리고 가게 주인이 이게 더 싸다고 유혹하여 이걸 먹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나중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6) 예수를 찾는 구도자와 대화하기

Informational 1. “It’s good to see you (again),’Some times you will be sought out as a pastor or leader, and other times you will be given an opportunity to exercise biblical hospitality, extending friendship to a stranger. Express gratitude for the courage given someone to ask questions. 2. What seems to be the matter most pressing on your mind? 3. Listen to both the other person and the Holy Spirit. 4. If you were to describe God, what would He be like? 5. How would you describe the heart of a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7) 그리스도인과의 대화

Informational 1. “How is your walk with God?” Listen to both the other person and the Holy Spirit. 2. Where is your health barometer registering? 3. Though I may not be able to give you a clear answer for the direction you should go, know that from God’s perspective,the process is as important if not more important than the outcome. What might it look like to explore that process together? 4. How is fear manifested in your life? Consider assigning home work. The process of recording thoughts and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5) - 나이아가라 번화가 투어

Intro 나이아가라에서 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다 했다고 생각한 우리는 이제 말 그대로 휴양을 즐기기 위해 주변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작년에도 들렀던 곳이라 더 반가웠다. 작년의 나이아가라 방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2)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하드락 카페를 지나 허쉬 초콜릿 매장으로 하드락 카페를 지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는 하드락 카페가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의 서퍼스 파라다이... blog.naver.com 허쉬를 향하여 이번에도 허쉬 초콜릿 근처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가는 도중에 스타벅스가 보였다. Piccadilly Place라는 곳에서 50% 할인을 한다길래 한 번 들어가 보기로 했다.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크지 않아 보이지만, 아래의 저 천막(?)과 유리벽이 세 개가 더 있다. 아무튼 들어가보자. 아마 캐나다에 처음 온다면 여기서 캐나다 제품을 사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이상하게 왜 굳이 여기서 옷을 파는 걸까 싶지만..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8) 더 깊은 대화

Informational 1. What has been a highlight of your week? A lowlight? Who was associated with each? 2. What has been a nagging fear you have for yourself? For your family? For your ministry? 3. Identify a personal strength. Identify a personal weakness. 4. On a scale of 1-10, rate your prayer life. Explain your score. 5. This one is a tough one. Identify a moment when you chose to be distracted by the radio, T.V.,a movie, or the internet. 6. Whatjusticeissue,smallorgrand,getsunderyourskin? 7. How

Naver Blog

미얀마에서 날아온 선교 편지 ~ 2022년 7월

Intro 미얀마에서 선교 편지가 날아왔다. 선교사님의 허락 하에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이번 선교 편지를 읽고 미얀마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 미얀마를 푸르게 미얀마에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모여든 사람들 한국 학당과 예배 후원계좌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5) - 나이아가라에서 즐길거리

Intro 나이아가라에는 즐길 거리가 생각보다 많다. 아마 나이아가라에 왔으면서 여기를 방문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양한 놀이가 있으니 최소한 이 근처를 지나가기라고 하자. 특히나 아이들이 있다면 마치 놀이동산과도 같은 모습에 즐거워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수학여행으로 10대 아이들이 꽤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우리는 마치 월미도에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느꼈다. 또는 부평의 문화의 거리. 그렇다고 그렇게 엄청 퀄리티 있는 놀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을 망설일 거 같은데, 그래도 나름 꽤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듯하다. 그러니까 나이아가라는 날마다 축제가 벌어지는 마을 같다. 나이아가라의 놀이동산 나이아가라의 맥주 공장에서 파는 맥주도 여기서 직접 마셔볼 수 있다. 그리고 이색 카페가 보인다. 웬디스 햄버거 가게 옆에는 무비랜드도 있다. 일단 여기에 먼저 들어와 보기로 했다. 똥모자가 우리를 반긴다. 그 안에는 다양한 물품들을 팔고 있다. 아디다스의 짭퉁 캐나다.

Naver Blog

그리스도인 사이의 깊은 관계를 위한 질문들 (9) 더 깊은 대화 2

Informational 1. The “one another”passages in God’s Word were not limited to those in close proximity of each other, but would apply to those separated by distance. Which “one another”is given in these verses? Which ones surprised you? See Appendix 4. 2. In what ways have you observed or experienced G od’s kindness? Be specific. 3. ShareapartofyourlifestorywhereGod’spower,love,orforgive ness has grown your dependence on Him. 4. What have you observed in a prideful person? 5. What fear seems to k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6) - Table Rock House

Intro 나이아가라에서 가장 핫한 장소 중 하나가 바로 Table Rock House이다. Table Rock House는 나이아가라 가장 가까운 곳, 그것도 정면에서 나이아가라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곳이다. Table Rock House에 들어가다 Table Rock House는 인기가 많아서 줄을 서야 한다. 우리가 들어갔을 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집단으로 와서 들어왔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할아버이 할머지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식탁에 앉는 게 보인다. 자리는 별로 좋은 자리는 아니었지만.. 아무튼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룹투어로 이렇게 Table Rock House에서 식사를 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줄서기 Table Rock House에 오면 여기에 와서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적어야 한다. 안 적으면 소용이 없다..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들어가길래 들어가도 되는 줄 알고 따라 들어갔다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적지 않아서 다시 나와야 했다. Table Rock House

Naver Blog

나이아가라 2박3일 휴양기 (17) -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

Intro 나이아가라에 온 김에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에 한 번 더 방문하기로 했다. 지난 번에도 방문했는데, 그때의 기록은 아래와 같다. 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4)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 Intro 나이아가라 폭포 이야기를 했더니 꼭 들러야 한다며 들었던 장소 이야기가 바로 온 더 레이크 On t... blog.naver.com 출발하기 전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에 가기 전에, 우리는 스타벅스를 먹는 커플이기 때문에 스타벅스를 사가기로 했다. 사실은 지인이 스타벅스 카드를 선물로 줘서 스타벅스를 먹을 수 있었다. 우리는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에 들렀다가 트로이에 있는 H-mart에 들르기로 했다. 가는 길은 꽤나 멀었다. 그래도 뭐 가는 길에 있는 거니까.. 중간에 주유소 나이아가라에 있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는데, 고속도로에 있는 주유소보다 저렴했다. 참고로 우리는 ESSO에서 넣었다. 가격표는 이렇다.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에 도착하다 그리고

Naver Blog

아내가 코로나에 걸리다

Intro 몇달 전, 아내는 멀쩡했는데 나만 코로나에 걸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내만 코로나에 걸렸다. 참고로 아래의 링크는 내가 코로나에 걸렸을 때의 기록이다. 코로나 확진되고 5일간의 기록 Intro 원래는 코로나 자가 키트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코로나에 대해서 ... blog.naver.com 아내, 코로나에 걸리다 아내가 몸이 아프다고 해서 코로나 검사를 했었는데 계속 음성이 뜨다가 그래도 혹시 몰라서 한 번 더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코로나 양성이 떴다.. 다시 검사하다 아침이 되어 다시 한 번 코로나를 검사해보기로 했다. 이번에 하는 코로나 자가 키트는 약간 달랐다.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자가 키트를 사용해보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자가 키트와 조금 달라서 설명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일단 검사키트가 플라스틱이 아니라 종이로 되어 있다. 설명서는 이렇다. 아래의 면봉을 코에 쑤신 뒤 아래와 같이 넣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기 전에 먼저 아래의 용

Naver Blog

결벽증이 있다면 좋아할 법한 미국의 화장실 문화 - 발잡이

Intro 미국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화장실 문화이다.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위생에 신경 쓸 것처럼 보이지 않는데, 그렇지만도 않다. 특히나 미국의 화장실 문은 한국보다 훨씬 마음에 들 때가 있다. 발로 문을 열다 미국 시민권자도, 미국에서 10년 가까이 사신 분도 모르는 문화인데, 미국에서는 발로 문을 열 수가 있다. 아래의 문 손잡이를 보자. 손잡이 위에 스티커가 있는데, 바롤 문을 열라는 그림이 붙어 있다. 여기는 맥도날드인데, 화장실이 아닌데도 발로 문을 열 수 있게 해놓았다. 아무래도 코로나 이후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문 바닥쪽에 뭔가가 튀어나와 있다. 이게 바로 발잡이이다. 손잡이는 손으로 문을 여는 것인데 발잡이는 발로 문을 여는 것이다. 이걸 이렇게 한쪽 발로 밟은 뒤, 주욱 당겨주면 문이 열린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뒤, 손을 물로 다 닦았는데 더러운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이 정말로 싫었는

Naver Blog

미국에서 화장실 곰팡이 제거하기

Intro 칼빈신학교에서 클리닝 크루로 섬기고 있는 목사님으로부터 화장실 팁을 전수 받았기에 포스팅해본다. 메인테넌스로 섬길 때 진짜 엄청 독한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한 적이 있다. 이걸 언젠가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제품은 클리닝크루가 포기할 정도로 곰팡이가 심할 때 사용하는 제품이고,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사람이 살고 있을 때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기 좋은 제품이다. 아래의 CLOROX라는 제품이 그것인데, 꼭 이게 아니더라도 Mold&Mildew를 할 수 있는 제품이면 되는 듯하다. 설명 CLOROX 곰팡이 제거제 뒷면을 보면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이 적혀 있다. 특히나 타일에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인 듯하다. 사용방법 먼저 아래의 제품을 곰팡이가 있는 장소를 향해 뿌려야 한다. 우리는 집을 신입생 목사님에게 넘기기로 했는데, 물건을 누가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청소며 뭐며 다 우리가 할 생각으로 화장실 청소를 엄청 빡세게 했었다. (그랬는데 클리닝 크루

Naver Blog

다이슨 청소기 배터리를 교체하다 - 호환 배터리

Intro 한국으로 돌아가기 직전, 우리는 우리 집에 있는 물품들을 우리 집에 들어오실 분에게 판매하게 되었다. 칼빈신학교 오늘의집 #1 Small 2 room - 판매할 물품 목록 1차 Intro 아내와 일차적으로 판매할 물품들을 정리했다. 무료로 내놓을 것들과 판매할 것들을 구분하는 것도 ... blog.naver.com 그.런.데. 다이슨 청소기 배터리가 갑자기 엄청 짧아진 거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그렇다고 하긴 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냥 짧으면 짧은대로 쓴다고 했다. 아래의 영상을 보면 맥스 파워로 20초 밖에 안 된다. 20초 켜지고 방전된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맥스 파워가 오래가지 않아서 그냥 일반 파워로 쓴다는데 우리도 그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미 이 제품을 우리 뒤에 우리 집에 들어올 사람에게 판매를 한 거다. 뭐,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쓴다지만.. 아무래도 너무 찝찝했다. 그래서 구매하신 분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Naver Blog

미국에서 피싱을 당하다

Intro 이번에는 미국에서 피싱을 당한 이야기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나는 이때 체이스 신용카드를 썼는데, 만약 체이스 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를 썼다면 난감했을 듯하다. 그래서 체이스 신용카드에 대한 신뢰도가 오르긴 했다. (대신에 불편함도 없지는 않다. 갑자기 카드 결제가 안 되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이것도 내가 쓴 거 같지 않아서 체이스에서 막았던 것.) 피싱 문자가 오다 보이스 피싱 한 번 당하지 않았던 나는 아래의 문자가 오자 당황하고 말았다. 먼저 배경을 설명하자면 이렇다. E-z pass 반납을 하려고 보냈는데, 우체국에 있던 후세인이라는 이름의 직원이 매우 불친절했었다. 지인 말로는 여자한테만 매우 친절하다고.. 아무튼 이에 대해 언젠가 포스팅할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불친절한 직원이 내 소포를 보더니 그냥 그대로 보내라고 했다. (사실 나는 서류에 주소를 자세히 적어서 보내려고 했었다.) 그 일이 있고 이틀도 되지 않아서 아래의 문자가 온 것이다. 그런데 주소를 업데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 출발

Intro 이번 포스팅부터는 자동차로 뉴욕과 워싱턴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이다. 미시간 그랜드래피즈에서 워싱턴까지 10-11시간 정도 걸리기에 아침 9시에 출발해도 밤 9시에 도착하게 된다. (식사 시간과 쉬는 시간에 따라 더 차이가 벌어질 수 있다.) 그래서 미시간에서 바로 워싱턴으로 가지 못하고 중간에 하루를 자기로 했다. 그리고 출발은 주일, 교회를 다녀오고 나서 가기로 했다. 그런 이유로 미시간에서부터 출발한 여행은 클리브랜드를 거쳐 워싱턴까지 이어졌다. 그뒤 필라델피아를 거쳐 뉴욕에서의 시간을 보낸 뒤 미시간을 향해 다시 달려야 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ezpass인데, 미국 동부를 자동차로 여행하려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돈이 훨씬 많이 들고, 또 통행료를 내지 않는 곳을 지나가면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린다. 미국 동부의 하이패스, ezpass 신청하기 Intro 이번에는 미국의 하이패스 ezpass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미국 동부에서 여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 클리브랜드 숙소

Intro 우리가 이번에 머문 숙소는 클리브랜드, 워싱턴, 뉴욕, 그리고 뉴 필라델피아였다. 아무래도 뉴욕에 가까워지면서 숙소는 점점 비싸지는 듯. 아무튼 숙소는 우리가 이번 여행에서 머물렀던 곳 중에서 클리브랜드가 가장 좋았다. 에어비앤비에 대해 회의적이었던 동행 중 한 명은 호텔보다 에어비앤비가 좋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한다. 식당 아래는 우리가 머물렀던 장소의 식당이다. 거실 그리고 거실. 집도 이렇게 꾸몄으면 싶을 정도로 좋았다. 2층 그리고 2층에는 방이 있었다. 미국은 뭐 어디든 2층집이라.. 2층 화장실 여기는 2층 화장실이다. 이 화장실에는 욕실은 없었다. 방1 - 가장 넓은 방 여기는 가장 넓은 방. 방은 총 세 개였는데, 가장 넓은 방은 아기가 있는 가정이 쓰도록 배려하기로 했다. 2층에는 방이 하나 밖에 없었고 침대도 추가로 하나가 더 있어서 아이 있는 가정이 홀로 2층을 쓰기로 했다. 방2 - 1층 그리고 여기는 1층에 있었던 방이다. 방3

Naver Blog

ESL 영어 담화 주제 - 논쟁

1. Have you ever taken part in a debate? Did you have to defend an opinion that wasn't your own? If so, was it easy? Did it make you re-evaluate your own views? 2. When was the last time you argued with someone? What did you argue about? 3. How do you feel when someone disagrees with everything you have to say? 4. Who argues most in your family? What about? 5. Do you think it is best to argue or just walk away? Why? 6. Are you usually a winner in arguments? 7. Do you usually change your mind eas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 워싱턴을 향해

Intro 클리브랜드 숙소를 나온 우리는 새벽 5시쯤 일어나 워싱턴으로 출발했다. 굉장히 일찍 출발했는데.. 운전자가 세 명 이상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돌아가면서 자면 되었기 때문이다. 맥도날드 클리브랜드에서 출발하며 1시간인가 2시간 정도 달리다가 중간에 기름도 채울 겸 아침을 먹기로 했다. 우리가 식사를 하기로 한 장소는 맥도날드였다. 맥도날드는 전날 보았던 신식으로 세워진 맥도날드와는 굉장히 달랐다. 그 바로 앞에는 주유소도 있었는데.. 주유소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생각하고 기름을 채웠지만, 워싱턴 숙소 앞에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맥도날드 내부는 이렇다. 그리고 여기서도 워셔액을 판매하고 있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놀랐다. 그리고 매장 안에 있었던 구슬 아이스크림. 우리는 가난한 학생 부부라서 먹고 싶었지만 돈을 아끼기로 했다. 다시 출발 그리고 다시 출발했다. 그러다가 풍력 발전소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다. 이때는 내가 운전을 하지 않았다. 구름이 너무 멋있었다.

Naver Blog

ESL 영어 대화 주제 - 세대 차이

1. What is a generation gap? 2. Can you talk to your parents about everything? 3. Do you feel your parents don't understand you because of a generation gap? Do you ever disagree with your parents / grandparents about topics such as music, style and values? 4. Do you ever disagree with your friends / relatives about topics such as music, style and values? 5. What is an example of a time you and your friends / parents / relatives / grandparents had an argument or disagreement? Do you think it was

Naver Blog

벨기에 유학 - 비자 준비 (0)

Intro KU루뱅 신학교에 합격하여 벨기에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바로 벨기에로 갔으면 좋겠는데, 주변 사람들 말에 의하면 비자 준비를 위해서는 반드시 한국에 들어갔다가 가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국에 들어갔다가 벨기에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부터는 벨기에 비자 준비를 위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벨기에 비자를 위해 준비할 것 by KU루뱅 KU루뱅에서는 비자 준비를 위해 아래의 내용을 공지하였다. 총 여섯 가지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Students (including doctoral scholarship holders) www.kuleuven.be 벨기에 비자를 위해 준비할 것 by 벨기에 주한 대사관 아래의 벨기에 대사관 링크를 참조하면 한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뭔가 준비할 것이 더 많다. 학생 비자 (VISA D - 90 일 이상 장기 체

Naver Blog

바삭바삭 쇼미더 건조 마쉬멜로

Intro 한국에 도착한 나는 간식을 주문하기로 했다. 미국에서 다양한 마시멜로 간식을 먹었기 때문에 마쉬멜로를 먹어볼까 하다가 체험단으로 알게 된 것이 바로 건조 마쉬멜로. 건조 마시멜로라니? 처음 듣는 거라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스모어를 많이 먹었다. 스모어는 마시멜로를 넣어서 먹는 맛있는 간식이다. 그래서 마시멜로를 많이 먹게 되었는데, 건조 마시멜로는 또 처음이라서 먹어보기로 했다. 그랜드래피즈 1박2일 알찬 캠핑 (9) 마시멜로 스모어 먹기 1. 스모어를 아는가? 나무위키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그레이엄 크래커 두 개 + 구운 마시멜로 + 초... blog.naver.com 참고로 내가 먹었던 스모어 간식으로는 스모어 맛 팝타르트도 있다. 간단하게 스모어 먹기 Pop Tarts S'mores Intro 지난 번에 스모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간간히 스모어에 대한 내... blog.naver.com 쇼미더 건조 마쉬멜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4) 워싱턴 비빔밥 식당 Seoul Spice

Intro 워싱턴에 도착한 우리는 바로 식당을 찾았다. 워싱턴 맛집을 미리 찾아놓은 게 있었는데, 그 중에서 한식으로 유명했던 Seoul Spice를 가기로 했다. 사실 Seoul Spice 외에도 미쉘링 맛집이나 그 외의 다른 맛집들을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어쩐 일인지 문을 닫았거나 거리가 멀어서 Seoul Spice에 먼저 가기로 했다. 참고로 Seoul Spice 옆에 지하 주차장이 있었는데, 여기는 1시간 주차 무료였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1시간 무료 아래에 다른 식당 이름이 붙어 있는데, Seoul Spice 직원에게 물어보니 Seoul Spice에서 먹어도 1시간 주차 무료라고 했다. Seoul Spice에 들어가다 그리고 우리는 Seoul Spice에 들어가기로 했다. MSG가 안 들어갔다는 문구가 아래의 창문에 적혀 있다. 식당 내부에 들어가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도 있었다. 우리도 가서 찍을까 했는데 아내가 거절했다. 주문하기 Seoul Spice에서는 크게

Naver Blog

ESL 영어 담화 주제 - 도덕, 윤리

1. Do you consider yourself to be an ethical person? 2. Have you ever found a smart phone? What did you do? If you haven’t, what do you think you would do? 3. Would you risk your life to save another person? 4. Would you jump into a deep river to save a drowning animal? 5. What should a person do if they find a wallet? What do people usually do? What would you do? 6. What are some ethical dilemmas you have faced? 7. Is stealing ALWAYS wrong? When is it right to steal? 8. If you could save people

Naver Blog

벨기에 유학 - 비자 준비 (1) - 비자 신체검사 예약하기

Intro 벨기에 유학 비자 준비를 위해서는 건강검진을 해야만 한다. 벨기에에 들어가려면 학생과 학생의 가족 모두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건강진단서는 서울 세브란스 병원, 여의도 성모병원, 그리고 부산 해운대 백병원이 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건강진단서 : 반드시 대사관 양식을 사용하여야 하며 비자 신청 날짜를 기준으로 최근 6개월 이내 발급 받은 서류만 제출 가능하다. 대사관 지정 병원 의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서울 세브란스 병원 : 국제진료센터 (비자 진료센터 tel 02-2228-5815) 담당의 : 유보라, 박찬신, LINTON John, 강다예, 김수 * 여의도 성모병원 : 일반건진센터 (비자 신체검사실 tel 02-3779-1406) 담당의 : 은영미 * 부산 해운대 백병원 : 비자검진센터 (신체검진실 tel 051-797-0372) 담당의 : 김대환, 선우유은, 류지영 !주의! 공증 받은 기타 병원의 건강진단서는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 학생 비자 (VI

Naver Blog

미국에서 귀국한 뒤 바로 해야할 것 - 구충제 / 기생충약

Intro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을 할 것이지만.. 한국에 오자마자 은행 업무부터 핸드폰 개통(?) 등 여러 가지 해야할 일들이 많았다. 많았지만 나와 아내는 한국에 오자마자 꼭 해야 할 일로 기생충약을 먹기로 했었다. 기생충약 주의사항 - 공복? 식사후? 기생충약을 먹을 때는 주의사항이 있다. 일단 아래의 심성렬 약사와 의하면, 구충제에는 알벤다졸과 플루벤다졸이 있는데, 자기가 먹을 구충제가 뭔지 꼭 확인하도록 하자. 알벤다졸은 공복에 먹자. 플루벤다졸은 아무 때나 먹자. 참고로 출처는 아래의 링크이다. 구충제 빈속에 복용해야되는이유 실수로 배부른채먹어버렷습니다 m.kin.naver.com 구충제를 먹다 내가 막은 구충제는 젠타졸인데, 알벤다졸이다. 위의 약사는 알벤다졸은 보통 1회 먹고 일주일 후 1회 더 먹는 거라고 하던데.. 이건 1회 요법 구충제라고 적혀져 있어서 잠깐 혼란스러웠다. 주의사항을 보도록 하자. 꺼내면 아래와 같이 여섯 개가 들어

Naver Blog

벨기에 유학 - 비자 준비 (2) - 여권 사진 찍기

Intro 벨기에 비자를 준비하다 보니 여권 사진이 여러 장 필요했다. 특히나 아내는 여권을 새로 만들어야 해서 더 필요했다. 그래서 우리는 여권 사진을 찍기로 했다. 영종도 사진관 - 기분 좋은 날 우리가 방문한 사진관은 영종도에 위치한 기분 좋은 날이다. 영종도에서는 나름 인지도가 있는 듯했다. 영종도 사진관 기분 좋은 날 스튜디오는 7층에 있다. 영업 시간 기분 좋은 날 스튜디오는 아침 10시에 연다. 닫는 시간은 7시 30분인데.. 사진에는 나오지 않는다. 점심 시간은 오후 1-2시이다. 기분 좋은 날 스튜디오에 들어가다 기분 좋은 날 사진관 내부에 들어가보자. 문 앞에 흑백 가족사진이 여러 장 있다. 사진관 내부는 이렇게 꾸며져 있다. 가격 사진 가격을 보자. 사진 파일이 필요하다면 2천 원이 추가된다. 귀여운 사진 사진관에 귀여운 게 있어서 올린다. 옛날 고양이가 손을 흔드는 일본식 장식과 비슷한 방식인 듯했다. 사진관 내부 스튜디오 내부는 아래와 같다. 생각보다 본격적이

Naver Blog

아내와 데이트 - 영종도 인생네컷 그리고 백다방

Intro 미국에서 아내가 버킷리스트로 생각하고 있었던 여러 가지 것들 중에서 인생네컷을 찍기로 했다. 우리가 간 곳은 영종도에 있는 Photo Signature. 사실 유학 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들렀다. 영종도 인생네컷 - Photo Signature 영종도 인생네컷 Photo Signature은 영종도의 번화가에 있다. 4천원에 1+1이라고 하는데, 4장짜리 두 개가 나온다. 두 명이 같이 찍었다며 한 장식 나오는 거다. 악세사리 영종도 인생네컷에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다. Photo Signature에는 아래와 같이 세 개의 부스가 있다. 이 안에서 사진을 찍으면 된다. 옛날 스티커 사진보다 넓은데, 코로나 때문인가 싶었다. 그리고 부스 바깥에는 이렇게 음료수를 놓을 수 있는 보관대가 있다. 이벤트와 유의사항 Photo Signature의 이벤트와 유의사항은 아래와 같다. 부스 바깥 Photo Signature 부스 바깥에는 아래와 같이 다양한 사진들이 붙어 있다.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5) 워싱턴 국립 자연사박물관

Intro 사람들에게 듣기로, 워싱턴의 모든 박물관은 무료라고 한다. 그리고 워싱턴에서 만난 선교사님 말씀으로는, 워싱턴에 있는 박물관에 들르면, 뉴욕에 있는 박물관에 들르게 되더라도 "에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뉴욕보다는 워싱턴 박물관의 규모가 크다고 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4박5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뉴욕과 워싱턴을 여행하려면 최대한 시간을 줄여야 했기 때문에, 박물관 같은 곳은 워싱턴에서만 즐기기로 했다. (돈을 아끼려는 마음도 컸다.) 참고 - 국립항공우주 박물관 워싱턴 여행에서 꼭 가야 한다고 이야기되는 두 개의 박물관이 있다. 하나는 국립항공우주 박물관이고 다른 하나는 자연사 박물관이다. 참고로 우리는 국립항공우주 박물관에 갈 수가 없었다. 지금 새로 리모델링 중이라 한동안 휴업중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워싱턴 여행 중에 여기를 꼭 들르기를 바란다. 우리처럼 운이 없지 않기를.. 주차하기 내셔널 몰에서 주차를 한 뒤에 다녀야 하는데.. 생각보다 주차를 하는 것이

Naver Blog

문법과 함께 하는 English Free Talking Topics 과거형

1. Tell me about your last vacation. Where did you go? What did you do? 2. What did you do for you last birthday? 3. Who was your first crush? 4. What was the last really difficult thing you had to do? 5. What did you eat for you last meal? 6. Who did you meet last week? What did you do together? 7 .Tell me about what you did for the last 24 hours. 8. When was the last time you were really excited about something? 9. Tell me about where you lived as a child. 10. When was the last time you went t

Naver Blog

신혼 부부를 위한 선물 - 광동블랙마카365

Intro 결혼하고 한동안 마카 파우더를 먹었었다. 주변 지인들이 결혼한다고 하니 마카를 추천해줬었기 때문이다. 아마 마카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봐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다가 미국에서 살면서 한동안 마카를 못 먹었는데, 결혼 1주년하고도 반년이 조금 지나고 어느날,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마카가 좋다고 했다. 그래서 또 미국에 있으면서 마카를 먹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귀국하면서 새로 마카를 구매해야 할 것 같아서 찾아보던 중에, 체험단이 있어서 해보기로 했다. 나의 하루 아침 요거트 루틴 - 서울우유 플레인요거트, 마카파우더, 유산균 1. 오랜만에 요거트가 도착했다. 그래서 나의 하루 아침 요거트 루틴을 적어보려고 한다. 2. 먼저 그릇에 ... blog.naver.com 개봉기 체험단에 당첨이 되고 드디어 광동블랙마카365가 배송되었다. 상자를 여니 이렇게 광동블랙마카365가 덩그러니 들어 있었다. 광동블랙마카365 겉면을 보니 이렇게 포장되어 있다. 열어

Naver Blog

미국 칼빈신학교 주변의 자원들

Intro 칼빈신학교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듯하다. 사람들이 원한다면 칼빈신학교 입학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좌담회를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내가 9월에 벨기에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좌담회를 한다면 8월 중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날짜는 월요일 정도? 시간과 장소가 매우 중요할 거 같은데, 일단 8월의 주일 사역이 끝난 월요일로 하되.. 장소는 인천이나 서울로 생각하고 있다. 아마 내가 벨기에 비자 준비로 정신이 없다면 인천이 될 듯하다. 좌담회를 진행할지 여부는 사람들의 신청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 같다. 즉, 이 글의 댓글로 좌담회 참석 여부를 알려준다면 그것을 보고 추후에 좌담회 여부를 결정하게 될 듯하다. 좌담회는 아무래도 질문과 답변 위주로 될 거 같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오픈카톡방이나 카톡방을 개설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오픈카톡방을 개설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좌담회에 참석할 사람들이 칼빈신학교만 지원할 게

Naver Blog

영어로 대화하기 - 비행기

1. Do you like traveling by plane? Why? 2. How often do you travel by plane? 3. Are you afraid of flying? Why do some people have this fear? 4. How old were you when you went on your first flight? Where did you go and who did you go with? 5. How do you like to spend your time during a flight? 6. Can you sleep well on a plane? Can you read? 7. Do you like to be a flight attendant or a pilot? Do you like to learn how to fly? Why? Why not? 8. Do you enjoy talking with strangers on an airplane? 9. W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6) 백악관, 국회의사당, 워싱턴 기념탑, 링컨 기념관, 한국전쟁 기념공원

Intro 워싱턴에 거주하시는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워싱턴에서 가야할 곳들을 다 둘러볼 수 있었다. 선교사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마 주차하고 돌아보고, 주차하고 돌아보고.. 그런 일의 반복이었을 듯하다. 동선도 좋지 못했을 듯하고. 하지만 선교사님은 우리를 각 장소에 데려다 주신 뒤, 바로 다음 장소로 떠나거나 기다려주셨다. 즉, 우리는 주차하느라 필요없는 시간을 버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덕분에 반나절만에 돌아보아야 할 대부분의 장소들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이것이 지인 찬스 아니겠는가.) 백악관 백악관 내부에 방문하려면 몇 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걸 까먹고 있다가 예약을 못해서 백악관 내부에 들어가지는 못했다. 대신 백악관 바깥만 돌아다니기로 했다. (시간이 없다면 바깥만 돌아다녀도 상관 없을 듯하다. 사실 우리는 워싱턴을 매우 짧은 시간만 돌아다니기로 했어서 이것도 나쁘지 않았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저 멀리 백악관이 보인다. 좀더 다가가보자. 아래의 사진

Naver Blog

내돈내산, 가성비를 따지다 - 아이폰se3 vs 아이폰13 그리고 악세사리들

Intro 출처 : https://buyersguide.macrumors.com/ 핸드폰이 용량도 부족하고 느려져서 새로운 핸드폰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이패드 또한 너무 오래 되었는지 이제는 어플 하나 돌리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상황이라 아이패드미니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중에 하나만 사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고민 중에 인터넷을 검색하게 되었다. 원래는 아이폰13이나 아이폰13 미니를 구매하려고 했는데, 맥루머에 들어가니 사지 말라고 나왔다. 2022년 9월에 새로운 아이폰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이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에는 2년 주기로 나오기에 다음 모델은 내년에 나왔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내년에 새로 나오면 그때 구매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구매하지 않기로 했다. (아내가 사도 된다고 허락해줄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아이폰se를 보니, 나온지 얼마 안 된 모델이 있는 거다. 정확하게는 2022년 3

Naver Blog

<퇴근 후 스마트스토어로 투잡하기>를 읽고 스마트스토어 개설

Intro 퇴근 후 스마트스토어로 투잡하기를 읽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기로 했다. 아마 나처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초보자가 있을 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에게 도우이 될 거 같아서 포스팅한다. 나는 <퇴근 후 스마트스토어로 투잡하기>란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내가 설명하는 것보다 아래의 책을 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을 듯하다. 퇴근 후 스마트스토어로 투잡하기 저자 박하나(해밀) 출판 비제이퍼블릭 발매 2020.09.25.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센터 먼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센터에 들어가야 한다. 네이버에 아래와 같이 검색하자. 그러면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센터가 뜬다. 여기서 아래의 판매자 가입하기를 클릭해야 한다. 판매자 유형은 일단 개인으로 했다. 사업자나 해외사업자로 해도 되는데.. 개인으로 해야 빨리 나온다고 한다. 본인 인증 그 다음에는 본인 인증을 하자. 스마트스토어에 판매자로 가입해야 하는데, 네이버 아이디가 필요하다. 이때 이름, 휴대폰 번호 등을 넣고 또 본

Naver Blog

영어 프리토킹 - 입양

What is adoption? Do you know anyone who was adopted as a child? How is adoption viewed in your country? Do you know anyone who has adopted a child? How old is the child now? When did they tell the child about it? Can you think of any famous people who were adopted? What celebrities do you know of who adopted a child? What are some of the problems that parents may face when they adopt a child? What are some of the problems that an adopted child may face? How does being adopted affect a child’s v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7) 워싱턴 토속촌

Intro 드디어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참고로 우리가 가기로 한 곳은 워싱턴에서 유명한 한식집으로, 백악관에서는 꽤나 차를 타고 가야만 한다. 차를 타고 가면서 다리를 지나가는데, 굉장히 운치가 있었다. 워싱턴도 꽤나 멋진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고, 도로가 꽤 복잡했다. 물론 뉴욕보다는 훨씬 나았다. 그리고 한국이랑 비교해도 한국보다는 낫긴 했다. 영상도 한 번 보자. 그런데 차 안에 반딧불이 들어왔다. 지난 포스팅에 반딧불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그만큼 반딧불이 많았다. 그러고 보면 그랜드래피즈에도 반딧불이 많아서 아이들이 반딧불을 잡아서 놀곤 했었다. 손으로 잡아서 가지고 놀거나 채집통에 가둬 두기도 하는 걸 보았다. 토속촌 첫날 저녁 우리는 토속촌에 두 번이나 방문했다. 이틀 동안 두 번이나 말이다. 워싱턴 여행을 1박2일 계획했으니 총 여섯 번의 식사 중 두 번이나 여기서 먹은 게 된다. 첫 날에는 선교사님과 같이 왔는데 그렇게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8) 워싱턴 통일광장 기도회

워싱턴 숙소 워싱턴 숙소이다. 굉장히 넓은 줄 알고 왔더니 주인이 아래층에 거주하고 우리는 집 안에서 2층으로 올라가야 했다. 수건을 며칠 동안 1인당 하나씩만 줘서 어이가 없었다. 게다가 흑인촌이었는데.. 이건 아래의 내용을 보고 이야기하자. 아침에 출발하려고 나가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워싱턴 통일광장 기도회에 방문하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문제가 생긴 거다. 뒤로 후진하다가 쿵 하는 소리가 들려셔 내렸는데.. 보면 알겠지만 자동차에 기스가 났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오래된 기스처럼 보였다. 그리고 우리가 탄 차를 보았더니 아무런 상처가 없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자동차 주인을 찾았다. 사실 CCTV도 없어서 그냥 도망가려면 도망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워싱턴 통일광장 기도회에 참석한다던 사람들이 이렇게 양심을 저버릴 수 있겠는가? 아래의 자동차는 도로 위에 세워져 있었고, 심지어 도로 앞 집 주인은 이 자동차 주인이 아니었다. 옆옆집 주인이 이 자동차 소유주였다. 보험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9) 워싱턴 성경 박물관 Museum of the Bible

Intro 우리는 이번에 워싱턴 성경 박물관 Museum of the Bible에 방문하기로 했다. 솔직히 말해서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설마 여기에 로제타 스톤이 있었다니..! 로제타 스톤이라고 하면 역사(실제 사건이 아닌 역사서)를 바꾼 고고학적 발견 중 최고로 치는 거 아닌가! 게다가 고레스 왕의 칙령이나 느부갓네살 왕의 글도 존재한다.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장소가 바로 Museum of the Bible이다. (심지가 우리는 여기서 타국의 대통령도 멀찍이서 볼 수 있었다.) Museum of the Bible을 향하여 우리는 성경 박물관으로 향하기로 했다. 워싱턴의 많은 박물관이 무료로 운영되는데 반하여 Museum of the Bible은 매우 비싸다. 로제타 스톤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이 정도 가격이 대수일까 싶기는 하지만 말이다. 워싱턴 통일 광장 기도회를 마치고 차를 타고 11분 거리였다. 놀랍게도 자동차를 찾으러 우리가 헤맸

Naver Blog

영어 설교 We are His house

ESV 26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birds of the heavens and over the livestock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 27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hi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NIrV 26 Then God said, “Let us make human beings so that they are like us. Let them rule over the fish in the seas and the birds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0) 워싱턴 내셔널몰

Intro 워싱턴 성경 박물관에 방문한 우리는 자동차 주차 문제 때문에 밖으로 나왔다가 다른 것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이때 일행들은 성경 박물관에 더 있었는데, 우리가 나가고도 1시간 이상 더 있었던 듯하다. 즉, 각 박물관이 생각보다 시간을 꽤 필요로 한다. 참고로.. 내셔널몰이 매우 넓으니 될 수 있으면 지도를 보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들을 묶어서 다니자. 우리는 여기서 홀로코스트 박물관까지 걸어서 가는데 시간을 너무 쏟았다.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푸드 트럭이 있어서 먹어 보기로 했다. 가다가 한식집이 보여서 반가워서 찍근 사진이다. 아이스크림 메뉴를 받았는데 가격표가 없다. 추천해준 아이스크림을 받았다. 그런데 갑자기 6.30 달러를 요구하는 거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말이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푸드트럭들이 바가지가 심했다. 그리고 워싱턴에서 경험한 흑인들은 아시아 사람들을 호구로 보는 듯했다. 주차 자동차 주차 시간을 추가했다. 이거 때문에 나왔는데.. 나올 필요가 없었다

Naver Blog

영어 프리토킹 대화 - 재난

What is a disaster? Name some natural disasters you know about? Which one is the most common in your country? Which one is the most frightening to you? Do you know someone who has done any volunteer work? What was it? Did he or she enjoy it? How can you help after a natural disaster? What kind of help do people need in disaster times? If you could volunteer to help after a natural disaster, what could you do? Have you ever volunteered to help in a disaster? What did you do? Did you enjoy it? How

Naver Blog

영어 자유토론 - 재난에 대비하기

What can you do to prepare in advance for a disaster? How much warning time do people normally have to prepare for typhoons, hurricanes, and earthquakes? How much warning time do people normally have for tsunamis? What sorts of preparations would you make if a typhoon was going to hit your area? What has your family done in the past to prepare for a disaster? Do you have extra food and water in your house? Do you have an electric generator in your house? What are some essential things you would

Naver Blog

칼빈신학교 오늘의집 #1 마무리

Intro 칼빈에서의 마지막 날. 집에 있는 물품들을 거의 다 정리하고 이제 나오게 되었다. 집 안에 있는 물품들을 넘길 때는 보통 아래와 같이 정리해서 넘긴다. 무료로 넘길 물품들의 경우에는 뒤에 올 사람이 필요할 수도 있고 필요 없을 수도 있는데, 주변에서 탐을 내시던 물품들이 있긴 했지만 처음 오는 분에게 더 필요할 거라 생각하고 집에 남겨두기로 했다. 작은 방 작은 방이다. 안방 안방이다. 처음에 오시는 분들이 건조해서 목이 많이 아프다고 하기에 챙겨놓은 가습기이다. 화장실 화장실이다. 부엌 부엌이다. 거실 거실이다. 무료로 남겨두고 간 물품들 여기서부터는 내가 무료로 남겨두고 간 물품들이다. 오늘의집을 넘길 때 판매해야 할 것들과 무료로 남길 것들로 나뉜다. 사실 무료로 남길 것들은 그냥 다른 사람을 주거나 판매해도 되는데, 나는 일단 최대한 무료로 남기고 가기로 했다. 먼저 아래의 TV와 TV대, 그리고 아이패드 거치대가 있다. 아이패드 거치대의 경우에는 돈으로 주고 산

Naver Blog

귀국 후 코로나 검사 - 선별진료소

Intro 귀국하고 다음날, 영종도 선별진료소에 방문했다. 추후에 귀국기도 적을 건데, 공항에서 코로나 검사 기록을 제출할 때 아내가 3주 전에 코로나 양성이 떴기에 이전 양성 기록을 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거 없었다. 미국 들아올 때 음성 떴으면 그냥 와서 검사만 하면 된다. 코로나 선별 검사소에 도착하다 코로나 선별 검사소에 도착했다. 이날은 사람이 하나도 안 보였는데, 며칠 뒤에 다시 오니 그래도 사람이 와서 검사를 하는 듯했다. 단기 체류 외국인은 여기서 코로나 검사가 불가능하다. 우리가 온 곳은 영종도 중구 제2청었다. 검사하기 선별 검사 순서는 아래와 같다. 저기서 역학조사서를 작성해야 한다. 먼저 손소독 후 장갑을 껴야 한다. 손소독이 묻어서 장갑이 잘 안 들어가긴 했다. 손소독제가 말라야 장갑이 잘 들어가는데 마르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뒤 작성표에 작성해야 한다. 코로나 검사는 여기서 받으면 되는데, 검사체취실을 보고 깜놀했다. 철저하기는 하지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1) 워싱턴 다운타운, 스미소니언 아트뮤지엄

스미소니언 아트뮤지엄 다시 일행과 만난 우리는 그나마 늦게까지 문을 연다는 스미소니언 아트뮤지엄으로 향했다. 지인들을 내려주고 아내와 나는 주차할 장소를 찾아 한참을 돌아다니다 겨우 주차할 곳을 발견했다. 주차하다 일단 우리는 아래의 기계로 주차비를 계산했다. 아트뮤지엄을 향해 그리고 우리는 아트뮤지엄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가는 도중에 지하철이 보였다. 그리고 아트뮤지엄 건물이다. 다른 전시관보다 늦게까지 한다. 스미소미언 아트뮤지엄에 들어오다 그리고 들어올 수 있었다. 남은 시간은 대략 20분. 우리는 열심히 둘러보기로 했다. 역대 대통령 초상화 미국 역대 대통령에 대한 그림 및 조각들이다. 현대미술 그리고 현대미술. 현금만 (cash only) 같은 말이 인상적이다. The Outwin 2022 American portraiture Today 아래의 영상은 한 사람이 플랭크를 하면서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있다. 영상 예술인가 싶었다. 그 외의 작품들도 살펴보자. 기념품점 시간이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2) 워싱턴 조지타운

Intro 워싱턴에서의 마지막 밤. 우리는 조지타운에 가보기로 했다. 조지타운은 꽤나 예쁜 마을이었는데, 워싱턴 여행 중 반드시 방문해야 할 장소 중 한 군데이다. 특히나 워싱턴과 뉴욕만 방문한다면 조지타운은 꼭 들르도록 하자. 우리는 조지타운 워터프론트 파크를 찍고 운전을 했다. 공원이라서 여기에 오긴 했는데, 여기는 주차할 곳이 없었다. 하지만 이 근방에 와서 조금만 돌면 주차할 곳은 있다. 주차장을 찾아서 여기가 바로 조지타운이다. 우리는 주차장을 찾아서 돌아다녔다. 주차장 우리는 Colonial Parking에서 주차를 했는데 굳이 여기서 주차하지 않아도 될 거 같다. 지하로 들어가서 기계에서 표를 끊고 주차 장소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차를 했다. 그뒤 지하실에서 1층으로 올라왔다. 조지타운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조지타운. 조지타운에는 브런치 카페가 많다. 저녁 먹으러 왔는데, 마땅한 게 거의 보이지 않았다. 식당은 대부분 문을 닫았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Chipotle

Naver Blog

와이아바알리 수수료 변경

Intro 나와 아내는 미국에서 살 때 와이어바알리를 계속 써왔다. 참고로 아래의 와이어바알리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와이어바알리는 한 사람당 하나씩 가지고 있을 수 있고, 또 가족도 와이어바알리 아이디를 만들면 그것 또한 사용이 가능하다. 어떤 사람은 질문을 남기기를, 와이어바알리도 유학생 지정이 가능하냐고 하는데.. 그건 가능한 거 같지는 않다. 대신 1년에 보낼 수 있는 송금 양이 정해져 있다. 그러니까 세금 폭탄을 맞지는 않을 거 같다. 하지만, 가족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으로 1년에 보낼 수 있는 송금 양을 늘릴 수 있다. 즉, 나의 아이디와 아내의 아이디를 사용하면 연간 송금할 수 있는 금액이 두 배로 늘어난다. 참고로 최근에도 내 아이디로 이렇게 보냈다. 한국에 있는데도 이렇게 보냈는데.. 내 아이디만으로도 이렇게 보냈던 거 같다. 참고로 내가 와이어바알리와 다른 송금 방법을 비교하고 올린 내용이 아래에 있다. 아무튼 나는 매우 만족스럽게 몇 년간 와이어바알리를 사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3) 필라델피아 그리고 치즈 스테이크

Intro 워싱턴을 여행한 우리는 이제 뉴욕으로 향하기로 했다. 조금 돌아서 가는 것이긴 했지만, 필라델피아를 들렀다 가기로 했다. 다른 건 몰라도 필라델피아의 치즈 스테이크는 꼭 먹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필라델피아를 차로 살짝 둘러보고 지나가기로 했다. 가는 길 필라델피아에 가는 길에 들른 곳들이다. 가장 처음에는 집 앞에 있었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다. 그리고 가는 도중에 또 기름을 넣었다. 에탄올이 10% 포함되어 있다. 두 번째 넣은 기름은 55달러 정도 나왔다. 그리고 우리는 필라델피아의 인기 치즈스테이크 가게 중 하나인 Geno’s Cheese Steak를 목적지로 삼아 출발하기로 했다. 출발 시간은 9시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사실 그보다는 일찍 출발하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했던 거 같다. 그리고 중간에 또 한 번 들른 곳. 화장실에 들르려고 왔는데 화장실 찾기가 힘들었다. 먼저 맥도날드에 들어갔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 굉장히 조용한 마을이었던 기억이 난다.

Naver Blog

발목을 접질리다

계단을 내려오다가 삐끗했다. 그래서 영종하늘정형외과에 왔더니, 인대가 파열된 거 같다고. 파열된 건 파열된 거지 파열된 거 같다는 건 뭘까 싶지만, 아무튼 깁스를 하라고 해서 깁스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물리치료를 받기로 했다. 먼저는 냉찜질. 그 다음에는 드라이아이스 같은 걸로 또 냉찜질. 마지막으로는 레이저. 깁스는 이렇게 떼었다 붙였다 하는 거다.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4) 뉴욕에 도착하다

Intro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이크를 먹은 우리는 이제 뉴욕을 향해 떠나기로 했다. 대략 2시간 정도 달려서 뉴욕에 가기로 했다. 참고로 뉴욕은 우회전 신호 없이 우회전을 할 경우 꽤나 비싼 벌금을 물린다고 한다. 뉴욕 여행을 떠나기 직전, 칼빈신학교의 지인들에게 수없이 들은 내용인데, 그만큼 실수하기 쉽고 벌금이 엄청나다고 한다. (내 기억이 맞다면 300달러라고 한다.) 그러니 뉴욕에서 자동차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반드시 기억하도록 하자. 나의 경우는 처음 뉴욕 여행을 떠날 때와 워싱턴에서, 그리고 필라델피아를 떠나 뉴욕을 향할 때 등 수없이 같이 여행하는 지인들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에서 운전하셨던 한 분이 뉴욕 여행이 끝날 때쯤 되어서야 몰랐다고 이야기했던 게 생각난다. 중요한 내용이라고 몇 번이나 이야기를 하더라도 듣지 못하는 사람은 못 듣는다. 아무튼 아래의 사진은 필라델피아에서 뉴욕으로 향하는 길이다. 필라델피아 근처의 도로 및 건물들을 잠깐 구경하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5) 뉴욕의 미니소 그리고 Rumi Life

Intro 뉴욕의 미니소에 도착했다. 미니소라고 하면 일본의 다이소를 벤치마킹한 회사로, 한국계 기업인 걸로 속여서 나온 중국 업체라 한다. 그래서 한때는 말이 꽤나 많았던 곳이다.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지 않고, 제품들은 그렇게 질이 좋지도 않아서.. 아무튼 중국에서 만든 다이소 아류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그러나 인형이 굉장히 많고, 생각보다 인기도 많다. 아무튼 우리도 뉴욕 차이나 타운에 들른 김에 미니소도 들어가보기로 했다. 아내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해서 아내에게는 이번이 첫 미니소 체험인 듯했따. 미니소에 들어가다 미니소의 내부는 이러하다. 캐릭터가 많은 미니소인데, 거대한 인형도 있다. 미니소를 좋아한다면 뉴욕 미니소에 와서 아래의 뉴욕 미니소 벽지 앞에서 사진도 찍어야 한다. 미니소에는 음료수도 판매하고 있다. 심지어 BTS 음료수이다. Rumi Life를 향해 그리고 우리는 미니소를 나왔다. 가는 길에 미국 보드게임에 수업이 등장하는 웰스파고 은행도 보았다. 뭐

Naver Blog

한국에 오자마자 가장 먼저 간 식당 - 영종도 연화리 가는 길

Intro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 무엇을 먼저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내가 비행기에서 멀미를 심하게 하는 바람에 아내가 먹을 수 있는 걸로 먹기로 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가게 된 곳이 바로 연화리 가는 길이었다. 영종도에서는 나름 맛집으로 유명한 듯했다. 연화리 가는 길에 들어가다 연화리 가는 길은 해물과 전복죽으로 유명한 식당인 듯했다. 처음에는 본죽에 가려고 했는데, 본죽 전복죽에는 전복 대신 다른 게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연화리 가는 길로 가게 되었다. 연화리 가는 길에 들어가려니 코로나 대비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붙어 있는 게 보인다. 그리고 연화리 가는 길은 원래 부산에서 온 듯했다. 체인점인가 싶었다. 메뉴 연화리 가는 길 메뉴는 아래와 같다. 원래는 해물전이 굉장히 맛있었다는데 코로나 이후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 연화리 가는 길 내부 연화리 가는 길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우리는 이렇게 식탁에 앉았다. 참고로 추가 반찬은 셀프라고 한다. 메뉴판은 서랍에 있다고 해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6) 뉴욕의 지하철 경험

Intro 이제 우리는 타임스퀘어로 가기로 했다. 뉴욕 여행을 하려면 소호 거리, 미드타운, 로어 맨하탄 등을 잘 고민해서 방문해야 한다. 어퍼 쪽은 조금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잘 검색해보고 방문하도록 하자. 아무튼 우리는 가장 먼저 타임스퀘어에 방문하기로 했다. 그를 위해 지하철을 찾아다녔다. 자동차를 버리고 갑자기 뚜벅이 여행을 하려니 핸드폰 배터리부터 시작해서 짐까지 여러 가지 고려할 게 많았다. 뉴욕 지하철역 첫 경험 뉴욕 지하철에 처음으로 타보기로 했다. 뉴욕에서 길을 찾을 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구글 지도를 사용하기로 했다. 구글 지도도 생각보다 잘 맞고 간편하니 원래부터 구글 지도를 사용했다면 구글 지도를 이용하도록 하자. 뉴욕 지하철을 탈 때 걱정이었던 것.몇 가지가 있었다. 뉴욕 지하철이 엄청 위험하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더럽다는 사람도 있어서 굉장히 걱정하며 지하철에 탔던 거 같다. 마치 범죄 소굴이라도 되는 것 같은 생각을 하고 탔던 거 같다

Naver Blog

아내가 1년 기다리다 찾아간 영종도 은지네 정식 아구찜

Intro 아내는 아구찜을 참으로 좋아한다. 하지만 미국에 있을 때에는 아구찜을 먹기가 쉽지 않았다. 아구찜 한 번 먹으려면 두 시간을 가야 했으니.. 그리고 한국에 가기로 결정했을 때부터 꼭 가야한다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곳이 있었으니, 바루 은지네 정식 아구찜이다. 한국에 있을 때는 1년에도 몇 번씩이나 갔었던 아내의 최애 아구찜 전문점이다. 아무튼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여기에 가려고 했다가, 속이 안 좋아서 하루를 미루고 다음 날 가게 된 곳이 바로 여기다. 외부테 대기할 수 있는 벤치가 있다. 그러면 이제 은지네 정식 아구찜에 들어가보자. 은지네 식당 안으로 들어가다 은지네 정식 아구찜 안으로 들어왔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은지네 정식 아구찜 식당에는 정식 메뉴도 있다. 나도 아내와 결혼하기 전에 몇 번 여기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여기서 정식도 판매하고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사실 나는 아구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매워서 말이다. 그래서 걱정하고 있으려니 정식도 있다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7) 뉴욕 타임스퀘어, 맨해튼 그리고 휴 잭맨을 만나다

Intro 드디어 말로만 들었던 뉴욕 타임스퀘어에 도착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생각하고 도착했는데, 일단 그 규묘에서 너무 차이가 났다. 이게 뉴욕 여행의 묘미긴 했지만. 그리고 명동과 강남, 코엑스를 합친 듯한 느낌이 났다. 분위기도 그렇고 규모도 그렇고 말이다. 고층빌딩은 훨씬 많았다. 그리고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느꼈던 허름함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 이게 진짜 뉴욕이구나 싶었다. 미국 여행을 하면서 뉴욕은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곳곳에 스크린이 난무했다. 엄청 커다란 전광판이 수십 개나 있었다. 하루 광고비가 엄청나다고 하던데 말로만 듣던 걸 직접 보게 된 거라 신기했다. 하지만 이게 바로 뉴욕 여행이지. 그런 생각이 들기는 했다. 이제는 나도 뉴요커 라며 발발거리며 돌아다녔던 거 같다. 호객꾼 그리고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우리에가 다가온 디즈니 인형탈을 쓴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타임스퀘어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다가오길래 그냥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는

Naver Blog

아이폰13을 구매하다

Intro 아내의 아이폰이 멈췄다. 미국에서 액정이 깨진 뒤 두 번이나 액정을 바꾸었지만 결국 사용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새롭게 개통하게 된 아이폰. 아내도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았지만, 아무튼 이번에 아이폰을 교체하면서 사진과 연락처 등도 잘 옮겨 담을 수 있었다. 그렇게 구매하게 된 것이 바로 아래의 폰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폰13을 구매하기보다 새로 나오는 아이폰을 기다리는 것이 낫다. 참고로 나는 핸드폰이 너무 느려지고 용량도 적어서 블로그 활동을 하기에 애로사항이 넘쳤기에.. 저렴하게 아이폰se3를 구매했는데 그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아이폰13을 개봉하다 그리고 아이폰13을 개봉하기로 했다. 나는 가벼운 폰을 선호하는데 아내는 화면이 넓은 폰을 선호했다. 아이폰13 프로는 좀 비싸서 그래도 저렴한 아이폰13을 구매했다. 원래는 그보다도 더 저렴한 아이폰12를 살 생각도 했는데, 아이폰13 가격이 떨어져서 아이폰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8) 센트럴 파크 마차 타기

Intro 타임스퀘어에서 천천히 걸어서 센트럴파크에 도착했다. 타임스퀘어 주변을 둘러보면서 걸었기에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아무튼 그렇게 우리는 센트럴 파크에 도착했다. 센트럴 파크에 대해 엄청 기대하기는 했는데, 와서 보니 그냥 뉴욕에 있는 커다란 공원 정도 이상은 아니긴 했다. 자전거 비용 그리고 센트럴파크에 도착해서 보니 자전거가 보였다. 1시간에 15달러, 두 시간이면 20달러이다. 하루종일 탄다면 40달러..라는데 이 정도면 뉴욕에 며칠 더 머문다면 하나 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차를 타다 우리는 뉴욕에서 보낼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하루는 센트럴 파크와 타임스퀘어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저녁에 알라딘 뮤지컬도 보려고 했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그래서 우리는 마차를 타기로 했다. 사실 아내가 전부터 마치에 엄청 타고 싶어하기도 했다. 그래서 호객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그렇게 엄청 비싸지는 않았다. 자전거 생각하면 차라리 마차가 나으려나 싶

Naver Blog

한국 돌아와서 처음으로 먹은 운서동 또와 돌솥밥 순대국

Intro 미국에서 순대국밥을 몇 번 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순대국밥은 한국이 아닌가. 그래서 한국에 와서 순대국밥을 한 번 먹기로 했다. 그렇게 먹게 된 곳이 바로 운서동에 있는 또와 돌솥밥 순대국이다. 이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순대국에 돌솥밥이 나오는 곳이다. 유명인도 몇 명 온 모양이다. 이렇게 싸인이 붙어 있다. 또와 돌솥밥 순대국에 들어가다 운서에 있는 또와 돌솥밥 순대국은 3호점이라고 한다. 가격표는 아래의 사진을 보자. 그렇게 엄청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한국 물가를 잘 모르겠다.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라고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5월부터 가격이 올랐다. 순대국밥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는 듯했다. 보니까 와이파이도 연결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도 꽤 많았다. 나름 인기가 많은 가게인 듯했다. 음식이 나오다 드디어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물은 이렇게 종이컵 대신 플라스틱 컵이다. 요즘 한국 식당들 가보면 플라스틱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19) 뉴욕에서 쉑쉑버거

Intro 센트럴파크와 타임스퀘어 사이에는 쉑쉑버거가 있다. 센트럴파크에서 마차를 타고 돌아가는 길에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쉑쉑버거를 먹기로 했다. 미국 뉴욕에서 먹는 쉑쉑버거라니. 뉴요커가 된 거 같았다. 뉴스 방송에 나오다(?) 지나가는 길에 뉴스를 찍고 있는 게 보였다. 뉴욕에 왔다고 이렇게 헐리우드 스타도 보고, 또 방송에도 (아마도?) 나오게 되어서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색하지 않고 저 뒤를 걷는데, 속으로는 굉장히 긴장했다. 한류의 위엄 그리고 나는 네이버 웹툰이 뉴욕에서도 이렇게 광고를 할 줄은 몰랐다. 사실 한국의 웹소설이 싱가포르 학생들 사이에서 (영어로) 꽤나 읽힌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뉴욕에까지 진출했을 줄은 몰랐다. 쉑쉑을 향하여 그리고 우리는 쉑쉑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아래에 보면 노란색 택시들이 많이 보인다. 그리고 쉐라톤 호텔도 보이는데.. 화장실에 가려고 쉐라톤 호텔에 들어갔지만 화장실에는 결국 못 들어갔던 걸로 기억한다. 뉴욕에서

Naver Blog

영종도 데이트코스 -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 근린공원, 둘레길

Intro 아내와 함께 영종도 데이트 산책을 하기로 했다. 집에서 내려다 보면 저렇게 멋진 경관이 보이는데, 저 멀리 바다도 보인다. 영종도 근린공원 영종도에 근린공원이 꽤 많은데, 씨사이드 레일바이크 근처에 있는 공원을 가로지르기로 했다. 마루 광장을 지나쳐 주욱 걸었다. 크리스마스 때 많이 사용할 법한 이렇게 생긴 나무가 굉장히 많았다. 진짜 크리스마스 나무 같다. 크리스마스 때 많이 사용하는 나무는 바로 구상나무이다. 서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쓰는데, 원조 구상나무의 고향이 바로 우리나라라고 한다. 제주도 방언 “쿠살낭”에서 유래했다고. 심지어 구상나무의 영어 리음은 Korean Fir이고 학명은 Abies koreana이다. 그게 이건가 싶었다. 멸종위기라고 들었는데 말이다. 계속 걸어가보자. 데이트하는 사람도 보였다. 자전거보다 사람이 걷기 편하다는 자전거 도로도 보였다. 길을 건너보자. 신기하게 생긴 풀이 보였다. 코스모스인가.. 코스모스라기엔 모양이 조금 다르긴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0) 워싱턴 숙소 앞에서 일어난 자동차 사고 후기

Intro 지난 번에 워싱턴 여행 중 후진을 하다가 자동차 접촉 사고(?) 같은 것이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 차주가 2500달러 정도의 견적서를 보내와서 당황했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하기로 하겠다. 상대편 자동차 일단 2500달러 견적을 보내와서 당황스러운 마음에 집에 오자마자 상대차의 사진을 찍었다. 보면 알겠지만 크게 사고가 난 자국은 없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또 알겠지만, 학생이 운전하고 있는 자동차이다. 이 차가 주차되어 있는 집 주인이 “우리 집 앞 도로에 차를 세우지 말아라. 사고가 난다니까?”라고 이야기하는데 무시하고 계속 차를 세우고 있었다. 그래서 집 주인이 굉장히 싫어했는데.. 신경도 쓰지 않고 계속 차를 세워둔다고 집주인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다. 아.무.튼. 여기에 주차하여 몇 번이나 사고가 있었다는데도 무시하고 끝까지 차를 세워두는 게 참 이해가 안 가는 가족이기는 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자동차에 기스가 나 있다. 기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1) 뉴욕 타임스퀘어 거리 공연 버스킹

Intro 약속 시간까지 남아 있어서 타임스퀘어 쪽으로 돌아가면서 좀더 구경하기로 했다. 화장실을 찾아서 지난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이 쉐라톤 호텔에 들어갔는데, 호텔 투숙객이 아니라며 화장실을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호텔에서 나와서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호텔 근처에서 화장실을 쓸 수가 있었다. 내 기억에 따르면 쉐라톤 호텔이랑 붙어 있는 건물이었다. 딱 이렇게 생겼다. 비밀번호는 1961. 쉐라톤 호텔 옆에 Gateway Newstands 근처 화장실이다. 타임스퀘어 이 정도면 화장실 장사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타임스퀘어였다. 정말 여행자들에게 불친절한 지역이었다. 그래도 나름 볼거리는 많았다. 내 기억에는 바로 여기에서 알몸으로 바디페인팅을 한 여자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바디페인팅을 워낙 잘해서 대충 보고 지나간 나는 알몸인줄 몰랐는데, 아내가 알몸이라고 기겁을 해서 알았다. 지나다니던 남자들이 벌게진 얼굴로 같이 사진을 찍던데.. 아마 팁을 줬지 않을까 싶다. 암튼

Naver Blog

편의점 섞어먹기 매콤 치즈 스파게티

Intro 거의 2년 만에 한국에 온 뒤, 오랜만에 편의점 섞어먹기를 먹어보기로 했다. 참고로 아내는 편의점 섞어먹기를 처음 먹는다고 하였다. 이번에 우리가 준비한 것은 스파게티와 불닭볶음면, 그리고 치즈이다. 가격은 대략 5천 원 정도 들었다. 라면 준비하기 일단 라면을 준비하자. 오뚜기 스파게티와 삼양 불닭볶음면을 개봉해주어야 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스프가 있는데, 이렇게 스프를 넣어주자. 참고로 불닭볶음면의 김과 깨는 넣지 않아도 된다. 그러면 이제 물을 넣어주어야 하는데, 뜨거운 물을 넣고 1-2분 정도 익혀주자. 그 뒤에는 물을 버려야 한다. 먼저 스파게티부터 해보자. 불닭볶음면도 마찬가지로 해주면 된다. 섞어주기 이제 라면 두 개를 합쳐주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스트링 치즈도 준비해야 한다. 참고로 우리는 스트링 치즈 두 개를 넣었다. 스프 넣기 스프도 다 넣어주자. 불닭볶음면 스프는 자기에게 맞게 잘 조절해서 넣어주자. 맵기 조절이 중요하다. 매운 걸 좋아한다면 다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2)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관람하다 - 알라딘

Intro 뉴욕 여행을 계획하는 중에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강추하는 지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는 고민하다가 그나마 가격이 저렴한 알라딘을 보기로 했다. 그런데 사실 스토리가 이해하기 쉬운 라이온킹 뮤지컬이 가장 추천이 많았다. (물론 애니메이션을 미리 보고 가라고 했다.) 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다. 그리고 사실 나는 소설 위키드를 보았기에 뮤지컬 위키드를 너무 보고 싶었다. 물론 소설 위키드는 좀더 내용이 길고, 뮤지컬 위키드에 나오는 주인공 서쪽마녀는 초중반부의 주인공일 뿐이다. 이후에는 리르 라는 아이에게 주인공이 넘어간다. 참고로 요즘 장르문학을 보면 “생각해보면 용사는 그렇게 정의롭지 않았다”라거나 “용사가 이뤄낸 업적은 사실은 그 세계에 악영향이었다”는 내용이 많다. 그러면서 안티히어로나 주변부, 엑스트라 같은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사용하는 소설과 만화가 꽤 많은데.. 이러한 스토리의 시초가 위키드라고 할 수 있다. 위키드는 영웅 도로시에 대해 다루는데.. 모두가 좋아

Naver Blog

경복궁 삼계탕 영종점 방문기

Intro 날씨가 더워서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먹으러 오기로 했다. 치킨은 원래 삶은 것보다 튀긴 게 국룰이지만, 들깨삼계탕은 예외다. 해서 들깨삼계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렇게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경복궁 삼계탕 영종점이다. 참고로 삼계탕 가격은 2022년 8월 현재 1만5천 원이다. 들깨의 효능 들깨의 효능이란다. 뭐, 나는 그냥 들깨를 좋아하기 때문에 효능을 몰라도 맛있게 잘 먹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든 음식에서 효능을 찾아서 참.. [스크랩] [흥미돋] 한국인 특유의 광기에 가까운 집착 cafe.naver.com 음식이 나오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다. 컵 대신 종이컵이 비치되어 있었다. 그리고 물티슈를 준다. 간단한 상차림이 나왔다. 그리고 고대하고 고대하던 들깨 삼계탕이 나왔다. 닭 찍어먹으라고 소금도 준다. 정리하며 맛있는 들깨삼계탕이었다. 그냥 깔끔하게 잘 나온 전형적인 들깨 삼계탕이었다. 들깨 삼계탕을 좋아한다면 방문해도 좋을 듯하다.

Naver Blog

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3) 뉴욕 덤보에서 바라본 맨해튼 브릿지

Intro 뉴욕에는 대략 열다섯 개인가의 브릿지가 있다. 브루클린 브릿지, 맨해튼 브릿지, Queensboro Bridge, Bow Bridge, Williamsburg Bridge, George Washington Bridge, Gapstow Bridge, The Hight Bridge, Lincoln Tunnel, Robert F. Kennedy Bridge, Throgs Neck Bridge, Hell Gate Bridge, Wards Island Pedestrian Bridge, Queens Midtown Tunnel, Henry Hudson Birdge 등이 그것들이다. 둘째날 아침, 그 중에서 우리는 맨해튼 브릿지에 방문하기로 했다. 맨해튼 브릿지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덤보에서 봐야 한다는데, 전날에 지인들이 여기에 들렀다기에 우리도 가기로 했다. 참고로, 지인들은 수십 달러를 내고 근처에 주차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인들은 이미 여기서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Naver Blog

말복, 행주산성 누룽지 백숙 오리요리 장수촌에 방문하다

Intro 말복이 되어서 행주산성에 위치한 누릉지 백숙 오리요리 전문점인 장수촌에 방문하기로 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이 바로 여기다. 들어가다 예약하지 않고 와도 된다고 해서 얼른 갔다. 다리에 깁스를 했는데 계단이 많았다. 그리고 곳곳에 90년대 식당 인테리어가 보였다. 여기는 대기실이다. 그리고 들어가는 길에 보았던 반찬들. 이걸 보고 셀프인 줄 알았더랬다. 하지만 셀프는 아니었다. 그리고 자리는 대충 이런 식으로 되어 있었다. (우리가 앉은 곳은 아니다.) 자리에 앉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다. 여기는 우리가 앉았던 식탁이 위치한 룸이다. 여기서 행주대교가 보였다. 그리고 한강도. 식탁 위에는 이렇게 셋팅이 되어 있었다. 위생 그런데 뭔가 거미줄 같은 것이 곳곳에 보여서 살짝 아쉬웠다. 사진에는 잘 안 보인다. 그리고 위에 곰팡이가 있었다. 좀더 자세히 보자. 그리고 더러운 곳에만 나온다는 돈벌레가 창문에 붙어 있었다. 한강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싶었다. 지네인지 돈벌레인지 확실

Naver Blog

영어 프리토킹 주제 - 독서 책읽기 reading

What is your favorite story? Who is your favorite author? Who is your favorite character? What is your favorite genre? (Action, Mystery, Suspence, Detective, Science Fiction, Children's books, War, Non-fiction, Travel books, Self-help books, History, Biography, Autobiography, Gothic, Classic Literature, Modern Literature) What was the name of the last book you read? What was it about? How often do you read books? How many hours a week do you read? What is the longest book you have ever read? 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