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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 of Servant 예배 위원

Church of Servant에서 예배 위원으로 섬기다 우리나라로 표현하다면 예배 위원이 맞을 거 같긴 하다. 아무튼 Church of Servant에서 예배 위원으로 섬기게 되었다. 신기한 것은 Church of Servant의 예배 위원은 매주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돌아가면서 한다. 물론 반주자의 경우에는 그 숫자가 많지 않아서 자주 예배 위원 요청이 들어오기는 하는데, 1년 내내 하는 게 아니라 매번 시간은 괜찮은지 물어보고 봉사를 요청한다. 그리고 봉사를 요청하는 사람, 곧 예배 디렉터도 매주 바뀐다. 물론, 예배 디렉터는 연속으로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와는 문화가 다른 게 크게 느껴진다. 마치 예배 시 대표기도를 하는 기도 위원처럼 매주 돌아가기 때문에 예배 봉사가 의무적이기보다는 자발적인 느낌이 매우 강하다. 물론, 인원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하는 사람은 거기서 거기이고 거의 매주 봉사하는 사람도 보이지만 자발성이 있다는 사실은 분명해 보인다. 그렇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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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 이벤트 - 5k 미니 마라톤 참석

5k 미니 마라톤을 위한 훈련..? Busuu를 공부하다 보니 5k 미니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5k 미니 마라톤를 30분 안에 끊기 위해 훈련을 했다는 내용인데.. 그러고 보면 칼빈에서 5k 미니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뒤 5k 미니 마라톤을 위해 훈련을 했다는 사람들 이야기를 조금 듣게 되었다. 5k 미니 마라톤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몇 달간 훈련했다는 거다. 물론 나는 그런 거 하나도 없이 5k 미니 마라톤에 참가했다. 가을이 오다 5k 미니 마라톤에 참여하기 위해 출발지로 향하는데 어느새 완연한 가을이 다가왔다. 단풍이 진 나무들을 바라보며, 우리도 언제 한 번 시간 잡고 단풍 구경을 가야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보자. 이제 정말 가을이 왔음을 완연히 느낄 수 있었다. 아무튼 5k 미니 마라톤 시작 지점을 찾으려 열심히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꽤 길었는데, 도착하기 전부터 2k를 걷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걷는 동안 칼빈신학교의 가을 정경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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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몰 방문 / Lush, 버블티 등

Lush 우드랜드몰에 방문했다. 이번에는 말 그대로 윈도우쇼핑만을 위해서 방문했다. 그 중에서도 Lush와 아이패드미니6를 구경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아이패드미니6는 지난 포스팅에 이야기했으니 이번에는 그 외의 것들에 대해 좀더 적어보려고 한다. Lush에 들어가니.. Lush의 향기가 그렇게 강렬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한국 같았으면 근처에만 가도 Lush 냄새고 요동을 칠 텐데 이상한 일이었다. 이것도 코로나 때문인가 싶었지만.. 현재 Lush는 할로윈데이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스크림으로 만든 비누(?)도 있었다. 그리고 유령을 캐스퍼 비슷한 외양으로 만든 비누도 있었다. 지인 중에 Lush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지인 찬스를 받을 수 있을 텐데.. 지인이 작년까지 Lush에서 일했는데, 작년에 잘렸다고 한다. 직원에 대해 신경쓰기로 유명했던 Lush라 더욱 애정이 있었는데, 코로나로 힘들자 다 잘라내는 걸 보고 Lush에 대한 신뢰가 급감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Lus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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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사과 따기 - Schwallier's Country Basket 애플피킹 apple picking

Intro 미시간은 체리 픽킹, 블루베리 픽킹, 그리고 애플피킹 apple picking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있다. 우리고 사과 따기를 하기 위해서 주변 분들의 정보를 받아 Schwallier's Country Basket 애플피킹 apple picking을 하러 가기로 했다. 사과 따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농장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Schwallier's Country Basket 애플피킹 apple picking을 추천해주셔서 우리는 Schwallier's Country Basket 애플피킹 apple picking에 가기로 했다. Schwallier's Country Basket 애플피킹 apple picking의 장점은 사과 따기를 하는 것은 무료라는 점이다. 사과를 집으로 가져갈 때에는 돈을 내야만 하는데, 사과 따기만 하는 것, 또는 그 자리에서 사과를 먹는 것까지는 무료이다. 그래서 우리는 Schwallier's Country Basket 애플피킹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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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로 라틴어를 공부하다

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 사실 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는 영어 공부하는 것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굳이 문법을 공부하지 않고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욱이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히 하다 보면 저절로 문법이 체화되도록 만든 영어 공부 어플이 바로 듀오링고 Duolingo이다. 참고로 아내도 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그러나 구독하는 중은 아니고, 컴퓨터로 하는 중이다. 컴퓨터로 할 경우에는 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를 무료로 다 누릴 수 있으니 듀오링고 Duolingo만한 영어 공부 어플을 찾기도 쉽지 않은 듯하다. 특히나 무료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듀오링고 Duolingo와 Cake를 병행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로 라틴어를 공부하다 참고로 나는 영어 공부 어플 듀오링고 Duolingo로 라틴어를 공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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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맘스터치가 그립다면, 버팔로 와일드윙 Buffalo Wild Wings 치킨버거

Intro *여기서 잠깐, 오늘 내가 포스팅하려고 하는 것은 사실 버팔로 와일드윙 Buffalo Wild Wings 치킨 샌드위치이다. 그러나 한국 감성으로는 치킨 샌드위치가 아니라 치킨 버거이기 때문에 치킨 버거로 통일하여 서술하겠다. 미국에서 치킨버거를 먹을 때면 항상 드는 생각 중 하나가, "맘스터치가 미국 상륙하면 다 잡아먹겠네"이다. 언젠가 미국 5대 버거 중 하나라는 칙필레 Chic Fil A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칙필레 햄버거를 먹어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그러는 와중, 버팔로 와일드윙 Buffalo Wild Wings 치킨버거가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한 번 가보기로 했다. 버팔로 와일드윙 Buffalo Wild Wings에 방문하다 참고로 우리가 이번에 방문하게 된 버팔로 와일드윙 Buffalo Wild Wings은 우리가 자주 가는 버팔로 와일드윙 Buffalo Wild Wings은 아니고, 조금은 멀리 떨어진 곳이었다. 사실은 애플피킹을 하러 가다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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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4) 오바마 연설문 암송하기 - 오바마 스피치

Intro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에 대해 지난 번에 한 번 포스팅한 적이 있다. 내가 직접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를 해본 내용인데,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플 소개 - 대본 암기 영어 공부의 끝판왕 오바마 스피치 Intro 요즘 영어 공부 어플 소개를 진행 중이다. 아마 한동안 이러한 어플 소개가 계속될 거 같다. 그중에... blog.naver.com 그리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에서 직접 설명하는 내용을 소개하려고 한다. 물론 아래의 유튜브 링크에서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에 대한 소개를 보아도 무방하다. 그리고 혹시나 초대코드가 필요하다면 아래의 코드를 사용하자. 초대코드 V7MHD2R9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에 대해서 위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영어 공부 어플 오바마 스피치는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을 외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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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모더나 화이자 부작용

Intro 코로나 백신 모더나와 화이자에 대한 부작용이 꽤나 많은가 보다. 나와 소통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도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크게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과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먼저, 스웨덴에서 30세 이하에게는 모더나 접종을 중단한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덴마크에서는 18세 이하에게는 모더나 접종을 금지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고 얼른 나와 소통중인 사람들에게 관련 내용을 올렸다. 왜냐하면 <라일>이라는 사람이 코로나로 부작용을 겪었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지금 몇 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왼쪽 다리에 마비 증상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모더나 맞고 급성마비 오는 것은 일반적인 이상 반응 중 하나라고 한다. 이상반응 증상별 신고 현황 코로나 예방 접종 30주차에 접어든 한국 질병관리청에서는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였는데 아래와 같다. 각 백신 예방 접종 이후 이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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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5) Ted와 함께하는 영어 공부 어플 - Tedict

Ted와 함께하는 영어 공부 어플 - Tedict 영어 공부 어플에 대해 하나씩 포스팅을 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Ted와 함께하는 영어 공부 어플 - Tedict이다. Tedict는 영어 공부 어플 중에서도 중고급에 속하는 영어 공부 어플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Ted 어플을 많이 사용하였는데, Ted 강의 영상의 장점은 기라성 같은 강연을 들으면서 영어도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나는 한때 Ted에서 나온 유명 강연자의 책들을 열심히 사서 보았었다. 그 중에 아직도 손에 꼽는 귀한 책들이 있다. 그러다가 Ted로 좀더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결국 Ted와 함께하는 영어 공부 어플 - Tedict를 만날 수 있었다. Ted로 영어를 공부한다면 거의 그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어 공부 어플이 바로 Ted와 함께하는 영어 공부 어플 - Tedict이다. 영어 공부 어플 Tedict로 영어 공부하기 자, 그러면 이제 Ted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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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3) 한인 식당 고려정과 카야 라마다 호텔

터키에 대하여 터키는 중동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라고 한다. 내가 듣기로는 오스만 제국의 후신이 터키이고,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을 이룬 사람들이 아랍 부족들이라 한다. 아랍 사람들은 영국 사람의 설득으로 오스만 제국에 반대하여, 오스만 제국과 영국이 전쟁을 벌일 때 갑자기 내전을 일으켜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는 것에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아는 무슬림 국가들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mervess, 출처 Unsplash 이와 관련된 책으로 Desert Queen이라는 엄청난 책이 존재한다. 거트루드 벨이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데, 페미니스트라면 이 사람에 대한 일대기도 안 보고 뭐 했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엄청 대단한 사람이다. 거트루드 벨은 중동에서 드레스를 입고 낙타를 타고 다녔는데, 심지어 티 세트를 들고 다니면서 우아하게 차를 마셨다고 한다. 중동 사람들은 뭐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싶은 마음으로 거트루드 벨을 바라보았는데, 거트루드 벨은 언어에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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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6) 영어 동화 Dr. Seuss Treasury

Intro 영어 공부 어플에 대한 포스팅을 시리즈로 이어나가고 있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사용했던 영어 공부 어플들인데, 이번에는 Dr. Seuss Treasury라는 영어 동화 어플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Dr. Seuss에 대하여 Dr. Seuss는 미국에서 태어나 동화 작가가 되었는데,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 상을 무료 세 번이나 수상한 대단한 인물이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엄청 유명하다고 할 수 있다. Dr. Seuss Treasury로 영어 공부하기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영어를 공부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Dr. Seuss Treasury라는 어플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만 적도록 하겠다. 하지만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이 어플을 이용해도 좋을 듯하다. 영어 공부를 할 때 영어 동화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유익하다. 특히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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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7) 천일문

Intro 영어 공부 어플 천일문은 스피킹과 리스닝 모두에 좋은 어플이다. 정말이지 이 어플을 몇 달이나 사용했는지 모르겠다. 영어 공부를 할 때 input과 output이 모두 중요한데, input은 듣기와 읽기이다. 그리고 output은 말하기와 쓰기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할 때에는 보통 input만 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영어로 말하는 것이 잘 안 되는 것을 느끼곤 한다. 분명히 문법은 아는데 실제로 말하다 보면 과거형과 현재형이 섞여서 나오고, 문장 구조가 한국식으로 나오기도 한다. 예를 들면, 과거형으로 말해야 하는데, I ate chicken을 I eat chicken이라 말하기도 한다. 또는 I chicken ate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영어 공부 어플 천일문은 문장 구조를 체화시키는 것으로 말하기를 능숙하게 만드는 영어 공부 어플이다. 이제 영어 공부 어플 천일문에 대한 소개를 시작해보자. 영어 공부 어플 천일문의 문장 구조 영어 공부 어플 천일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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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4) 카야 라마다 호텔, 터키에서의 첫날밤

카야 라마다 호텔 지난 글에 카야 라마다 호텔에 대해 적은 일이 있었다. 사진이 너무 많고 뒤죽박죽이어서.. 라마다 호텔에 대한 자료가 없는 줄 알았는데, 좀더 찾을 수 있어서 이번에는 카야 라마다 호텔에 대해 좀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엔뎀TV타워 Endem TV Tower 아래의 사진은 지난 글에는 어떤 타워인지 기억이 안 난다고 했는데, 지인이 댓글로 알려주었다. 아래의 타워는 엔뎀TV타워 Endem TV Tower라고 한다. 엔뎀TV타워 Endem TV Tower는 1998년에서 2008년 사이에 지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엔뎀TV타워 Endem TV Tower의 체고는 안테나를 포함하여 257m라고 한다. 엔뎀TV타워 Endem TV Tower는 지상 154m의 회전식 레스토랑과 160m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즉, 엔뎀TV타워 Endem TV Tower에서는 160m 높이의 전망대에서 주변을 살펴볼 수 있으나 그 이상 올라갈 수는 없다. 참고로 나는 친구들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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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8) 유레카 영어회화 6000 도전! 스피킹 feat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Intro 이번에는 영어 공부 어플 유레카 영어회화 6000 도전! 스피킹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영어 공부 어플 중 대본 암기를 위한 것으로 Tedict와 오바마 스피치에 대해 소개를 했었고, 문법별로 정리한 액기스 문장 암기는 천일문 어플을 소개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는 영어 공부 어플 유레카 영어회화 6000 도전! 스피킹은 영어 회회 문장 암기이다. 영어 공부 어플 유레카 영어회화 6000 도전! 스피킹과 비슷한 영어 공부 철학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와 같다.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같은 경우, 이러한 방법이 효과가 있더라.. 정도로 방법론만 소개하는 반면, 영어 공부 어플 유레카 영어회화 6000 도전! 스피킹은 영어 회화 책 한 권을 실제로 외울 수 있게 도와준다. 영어 공부 어플 유레카 영어회화 6000 도전! 스피킹에서는 영어 회화 책에 나올 법한 각 문장을 외우기 쉽게 정리하여 반복 청취할 수 있게 해준다. (문고판)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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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 열매 효소 담그기

Intro 칼빈신학교에도 가을이 왔다. 집 바로 옆에 산딸나무가 있는데, 여기에서 계속 열매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걸 계속 빗자루로 쓸고 치우는데 1시간 지나고 보면 또 열매가 꽤 떨어져 있다. 산딸나무 열매를 새나 다람쥐가 와서 떨어트리고는 먹고 가기도 했다. 아래의 영상은 산딸나무를 먹는 다람쥐 영상이다. 다람쥐가 참 귀엽기는 한데.. 산딸나무 열매를 먹고서 그냥 바닥에 두고 가니.. 산딸나무 열매 냄새를 맡고 파리가 꼬이는 듯했다. 다람쥐가 집 앞에 놀라왔어요. 다람쥐가 열매를 먹고 있네요 #다람쥐 #열매 m.blog.naver.com 산딸나무에는 한 가지 전설이 있다. 믿거나 말거나이고 그 근거도 강력하지 않지만,예수님의 십자가를 산딸나무로 만들었다는 전설이다. 참고로, 성경에는 나오지 않는다. 밤에 산딸나무를 찍어보았다. 도대체 이게 무슨 열매인가 궁금해서 지식인에 물어보니 산딸나무라고 한다. 가끔 창밖을 보면 근처에 사는 아이들이 이걸 먹고 있길래 이게 안전한가 싶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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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를 겸한 다마고치류 Ios게임 퐁퐁두두

Intro 요새 유행한다는 다마고치류 게임인 퐁퐁두두를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갑자기 요즘 인기를 누리는 게임들 중에 하나인데, 생각보다 잘 만든 게임인 거 같다. 퐁퐁두두는 다마고치류 게임 중 하나로, 동물 하나를 키우는 것인데 다마고치와는 달리 신경써주지 않는다고 죽거나 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게임은 아닌 거 같았다. 퐁퐁두두의 매력은 심리테스트인데, 테스트 결과에 따라 펫의 모습이 달라진다. 즉, 나만의 펫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커다란 매력 포인트인 듯했다. 물론 나만의 펫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MBTI처럼 16종류의 펫만 되어도 같은 펫을 키우는 사람끼리 공감대가 형성될 거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심리테스트 결과로 만들어지는 펫이니 말이다.) 퐁퐁두두를 켜다 퐁퐁두두를 다운로드 받아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퐁퐁두두 개발사이거나 유통을 담당한 업체가 아닌가 싶었다. 그러면 다마고치류 게임인 퐁퐁두두를 한 번 정말 플레이해보자.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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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

Intro 미국의 다이소라고 부를 수 있는 달러트리 Dollar Tree에 다녀오기로 했다. 왜냐하면, 화장실 청소용품이 다 떨어져서 사야할 게 있었기 때문이다. 참고로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는 샘스클럽 근처에 있다. 주차장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의 주차장은 굉장히 넓었다.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이 정도로 넓기는 쉽지 않은데, 엄청난 주차장 크기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의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입장하다 그러면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에 입장해보자. 일단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의 운영 시간은 아래와 같다. 유리창이 반사되어서 잘 안 보이는데, 평일에는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하고, 일요일에만 8시에 마친다.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의 다양한 물품들 미국의 다이소 달러트리 Dollar Tree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는다.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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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기로 집에서 파니니 만들기 첫 번째 시도

Intro 와플기로 파니니를 한 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거의 몇 주를 파니니 만들어 본다고 생각만 해두고 실행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교회에 다녀오고 점심 때 파니니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뭐, 우리집에는 와플기가 있으니까. 와플기 셋팅 일단 먼저 와플기를 셋팅해주어야 한다. 와플기가 없으면 파니니는 만들 수가 없다. 준비물 그리고 파니니를 만들기 위해서는 와플기 외에도 준비물이 필요하다. 식빵과 치즈, 딸기잼 마요네즈, 햄, 버터가 그것이다. 참고로 치즈는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치즈를 하나씩 넣어주었고, 추가로 아보카도도 넣어주었다. 빵 준비하기 먼저 딸기잼을 식빵에 발라주자. 우리는 둘이서 먹을 것이기 때문에 식빵 두 장에 딸기잼을 발라주었다. 그리고 다른 식빵에 마요네즈를 발라주자. 아내가 마요네즈를 다른쪽 식빵에 바르는 사이에 나는 딸기잼이 발라진 식빵에 치즈를 얹었다. 먼저 체자치즈를 얹었고, 그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를 얹었다. 참고로 모짜렐라 치즈는 아래와 같이 슬라이스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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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을, 조깅, 묵상 - 대접받고 싶은 대로

1. 가을 오후, 조깅을 다녀왔다. 미니 마라톤 이후 첫 조깅이었다. 뛰다 걷다 하면서 대략 7km 정도를 뛰었는데, 물론 뛰면서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2. 하나님이 만드신 하늘을 보며 조깅을 하는 동안, 그러고 보니 묵상 유튜브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깅하는 사람들을 위한 묵상 유튜브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조깅을 하면서 하나님을 묵상한다. 때로는 음악을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말씀을 듣기도 하며, 또 때로는 설교를 듣기도 한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 묵상 유튜브 같은 게 없었다. 중간에 찬양도 나오고, 말씀을 몇 번 읽어주고 각 말씀에 대한 중심내용이나 주요 단어들을 설명해준 뒤, 그에 대해 묵상하도록 하는 유튜브 영상이 없어서 내가 한 번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건 팀으로 만들어야지 혼자서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단 전체 묵상 시간은 30분짜리와 1시간 짜리로 생각해보기는 했다. 하지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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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9)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

Intro 정말이지 영어 공부를 한답시고 다양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보고 시도해봤던 거 같다. 이번에 소개할 영어 공부 어플은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이다. 영어 공부 어플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은 영어 단어를 게임으로 승화시킨 어플이다. 영어 공부 어플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의 장점은 정말 게임을 하는 것 같다는 점. 단점은 영단어가 매우 쉽다는 점이다.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공부하기 영어 공부 어플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을 살펴보면 정말로 마치 게임을 하는 거 같다. 던전의 종류는 A부터 Z까지 있는데, 각 던전에는 단어들이 들어 있다. A-D까지의 단어를 다 플레이하고 나면 그 다음 던전이 열리고 마지막에는 무한 던전이 열리는 식이다. 플레이 영상 영어 공부 어플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 플레이 영상을 보자. 영어 공부 어플 영단어 던전 E-Word Dungeon은 영어 단어를 맞추는 것으로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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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거름망 Hair Stopper 3종 후기 및 욕실 용품 쇼핑

첫 번째 욕실 거름망 Hair Stopper 제품 사용기 미국의 칼빈신학교 기숙사에는 미국인들이 머쉬룸이라고 부르는 욕실 거름망 Hair Stopper이 있다. 정말이지 머리카락을 걸러주는 데에는 이보다 효과적인 게 있을까 싶은 제품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엄청난 단점이 있었으니, 곰팡이가 잘 생긴다는 거다. 진짜 엄청 잘 생긴다. 미국 친구들에 의하면, 곰팡이가 많이 생겨서 머쉬룸이라고 부르는 친구도 있을 정도. 물론 생긴 거 때문에 머쉬룸이라고 부른다. 유튜브에 찾아보면 Tubshroom이라고도 부른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싸기만 하고 참 별로이지만, 아래의 영상에서는 21세기 최고의 발명품 같은 소리를 하고 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한 번 보도록 하자. 아무튼 내가 미국에 와서 사용한 첫 번째 욕실 거름망 Hair Stopper는 머리카락은 잘 걸러지지만, 욕실 거름망 Hair Stopper에 걸러진 머리카락을 제거하는 게 어렵고, 곰팡이가 정말 잘 생긴다. 저렴하기라도 했으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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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5) 625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한 한국 참전 터키 기념탑

Intro 이번 글은 625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한 한국 참전 터키 기념탑 방문에 대한 포스팅이다. 참고로 625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한 한국 참전 터키 기념탑은 1973년에 한국 정부가 터키에 헌납한 것이다. 호텔을 떠나고 전날밤,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광란의 밤(?)을 보낸 우리는 아침이 되자 카야 라마다 호텔을 떠나게 되었다. (물론 광란의 밤이라고는 했지만.. 터키의 밤거리를 그냥 걸어다닌 게 전부이기는 하다.) 고 우리는 한국 참전 터키 기념탑을 향하여 갔다. 한국 참전 터키 기념탑의 경우에는 지난 글에도 설명했던 것처럼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출발했다. 터키의 자연 터키에 오면서 먹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나니아 연대기에 나오는 터키시 딜라이트였다. 사실 터키시 딜라이트 외에는 터키에 대해 거의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터키에 오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아름다운 터키의 자연을 보았던 거 같다. 주유소에 들르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주유소에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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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산 버블티 캔음료 후기

버블티를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버블티를 종종 사먹어야 하는데, 버블티 가게가 멀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와중에, 버블티 캔음료가 팔길래 이것을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버블티 캔음료를 먹어보고 괜찮으면 대량으로 사서 먹고 싶을 때마다 하나씩 꺼내볼 계획이었다. 버블티 캔음료의 가격은 대략 하나당 2.99달러였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5달러 가량을 주고 매장에서 버블티를 사는 것보다 버블티 캔음료를 먹는 게 더 가성비가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버블티 캔음료를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집에 있던 버블티 빨대를 꽂고 버블티 캔음료를 먹어보기로 했다. 버블티 떡이 빨대를 통해 쏙쏙 올라왔다. 버블티 캔음료에 대한 총평을 내려보자. 일단 버블티 캔음료의 음료는 맛있었다. 진짜 매장에서 파는 음료와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버블티 캔음료의 보바, 버블, 혹은 떡이라 부르는 건.. 그닥 맛있지가 않았다. 아내는 떡은 다 버리고 음료만 마셨을 정도다. 아니, 버블티에 버블이 맛없으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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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인디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feat 오징어 게임

1. 오징어 게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뭐, 오징어 게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들 알고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오징어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제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이번에 오징어 게임에 영향을 받아 개발된 인디 게임이 있다. 오징어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오징어 게임에 영향을 받아 개발된 ios 인디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한 번 플레이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ios 인디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해서는 아래의 설명을 보자. 개발자가 직접 카페에 남긴 설명이다. 2. 그래서 어플을 찾아보니 ios 인디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대한 어플 소개란에는 아래와 같은 설명이 들어 있었다. 3. 참고로 ios 인디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는 다양한 아이템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은 플레이 영상을 찍어보았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의 영상을 보도록 하자. ios 인디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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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미국 미친 물가 2021년 10월

Intro 요즘 미국에서 코로나 때문에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먼저 아래의 링크를 보고 코로나로 인한 미국 물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스크랩] 현재 미국 물가 상황 cafe.naver.com 미국 물가 상승 체감? 그리고 이 내용을 놓고 대화가 오갔다. 아무래도 내가 미국에 살다 보니, 지금 미국 물가가 올라간 것에 대해 체감이 드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물론 조금씩 물가가 올라간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 특히 요 몇 주 그 체감하는 것이 좀더 심해지는 느낌이다. 미국의 미친 듯한 물가 상승 요즘 미국 물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누가 새롭게 정리해서 올렸다. 아래의 글들을 보면 정말이지 미국 물가가 미친듯이 올라간 것 같다. 심지어 2-3개월 사이에 적으면 10%, 많으면 두 배 넘게 오른다는 이야기는 듣기만 해도 심각하게 느껴진다. 현재 나는 칼빈신학교에 다니는 중인데, 코로나로 학생과 교수가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는 걸 기회(?)로 학교에서 공사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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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 2차 부작용

1. 얼마 전에 코로나 백신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 중에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겪은 부작용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모더나 백신을 맞았던 사람이 2차 접종을 하고 더 큰 부작용을 겪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자리에 소개를 해본다. 사실 이 글을 올려도 되는가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모더나 백신에 대한 부작용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을 듣고, 이러한 케이스가 있다는 점을 사람들이 아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팅을 해본다. (물론 그렇다고 모더나 백신이 무조건 나쁘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코로나 백신 모더나 화이자 부작용 Intro 코로나 백신 모더나와 화이자에 대한 부작용이 꽤나 많은가 보다. 나와 소통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blog.naver.com 2. 개핀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며칠 만에 찾아왔다. 모더나 2차 맞고 3일 동안 카톡을 못했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카톡을 했더니 엄청난 카톡 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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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타이레놀, 애드빌, 아세트아미노펜 - 아세트아미노펜 개봉기

1. 타이레놀이 다 떨어져 가길래 코스트코에 방문해서 약을 사기로 했다. 타이레놀을 다 먹으려면 애드빌을 먹으려고 지난 번에 애드빌을 사기는 했는데, 찾아보니 애드빌은 빈속에 먹지 말라는 충고를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언제든 상관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타이레놀에 비해 불편해서 타이레놀 계통을 하나 새로 사기로 했다. 물론 그렇다고 애드빌을 안 먹는다는 거는 아니긴 했다. 애드빌과 타이레놀은 서로 교차해서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쉽게 설명하자면, 타이레놀도 그렇고 애드빌로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적당 권장량이 존재한다. 그런데 권장량으로 해결이 안 될 수가 있는데, 이때 시간 차를 두고 타이레놀 - 애드빌 - 타이레놀 - 애드빌 순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 그런데 타이레놀도 그렇고 애드빌도 그렇고 브랜드 네임이 붙었다고 가격이 꽤나 비싸기는 했다. 하지만 타이레놀과 애드빌의 약 성분은 이미 공개가 되어서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을 구매하면 타이레놀이나 애드빌과 별 차이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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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스튜 만들어 보기 그리고 쿠지라이 라면 2차 도전

Intro 요즘 이젤 스튜가 유행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 번 이젤 스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더불어 지난 번에 한 번 끓여준 이후 쿠지라이 라면을 아내가 또 먹고 싶다고 해서 이것도 같이 요리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참고로 이젤 스튜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살펴보면 알 수 있을 거 같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파이널판타리 14라고 하는 게임에서 NPC가 주인공에게 만들어준 요리라고 하는데, 일본의 테마 카페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걸 2017년에 어떤 유저가 레시피를 만들어 뿌렸는데, 이젤 스튜를 먹어본 사람들이 엄청 맛있다고 하여 입소문이 돌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아무튼 엄청 맛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직접 해보도록 하자. 이젤 스튜 레시피 m.cafe.naver.com 준비물 준비물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아래와 같다. 필수 준비물과 덤으로 구분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2인분 기준이다. (그치만 다른 음식과 같이 먹기에는 이젤 스튜의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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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1 - Interior Spaces & Sculpture

Intro 이번에 가을을 맞아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다녀오기로 했다.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단풍 구경을 하려는 마음 반, 그리고 12월 크리스마스 야경 준비를 10월에 한다고 해서 그걸 구경하려는 마음이 반이었다. 아쉬운 것은, 단풍은 생각보다 그렇게 만발하지 않았고, 크리스마스 야경 준비는 아직 거의 시작도 못한 것 같았다. 참고로 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대해 사람들에게 듣기로, 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있는 걸 다 보려면 며칠은 걸린다고 하던데.. 우리는 3시간 만에 대부분의 장소를 다 돌아다니긴 했다. 아마 조각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는 여러 구역이 있는데 그 중에 메인 구역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이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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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사망자 비교 이스라엘 땅을 놓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건 뭐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기는 한데.. 영국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모두에게 했던 약속이 그 시작이었을 것이다. 그 이후.. 이스라엘도 그렇고 팔레스타인도 그렇고 영국이 개입되지 않는 게 낫겠다는 입장이 있었다. 그래서 영국은 "이러면 진짜 여기 큰일나는데" 싶었지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 문제에 개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 좀만 더 서술하자면, 영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대전에서 승리는 했지만 세계대전의 후유증으로 전 세계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여력은 없어진.. 어떻게 보면 말뿐인 승리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땅에 대해 영향력을 발휘할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자기들이 빠져나가면 그 땅이 혼란에 빠져들게 되어 어떻게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서 조율을 해보려고 했는데.. 이스라엘이 영국 대사관이 있었던 호텔에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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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0) 8-step

1. 영어 공부 어플 8-step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사실 영어 공부 어플 8-step을 보고 살짝 고개가 갸웃거려지기는 했었다. 영어 공부 어플인데 제목이 8 steps가 아니라 8-step이라고? 그래도 한 번 해보기로 했다. 참고로 아래의 영상을 보면 간단하게나마 영어 공부 어플 8-step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2. 영어 공부 어플 8-step의 첫 번째 스테이지부터 해보기로 하자. 처음에는 영어 공부 어플 8-step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꽤나 많이 늘어났다. 일단 첫 번쩨 스테이지부터 해보자. 별 모양 마크를 클릭하면 영어 공부 어플 8-step의 첫 번째 스테이지를 공부할 수 있는데, 각 마크는 각 스테이지의 테마를 표현한 듯하다. 예를 들어 버스는 출퇴근에 대해서, 칼은 게임에 대해서, 음식은 식사에 대한 대화가 나온다. 영어 공부 어플 8-step의 첫 번째 스텝은 먼저 한 문장을 읽어주고, 여기서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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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2 - Lena Meijer Children's Garden

Interior Spaces를 나오다 Frederik Meijer Gardens Interior Spaces에서 나왔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건물에서 나오자마자 가장 가까운 곳에 Lena Meijer Children's Garden이 있었다. 하지만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Lena Meijer Children's Garden에 가기 전에 근처를 살짝 둘러보기로 했다. 바로 옆에 자그마한 연못이 있었다. Lena Meijer Children's Garden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내부의 Lena Meijer Children's Garden에 들어가보자. 사실 나는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이 워낙 커서 하루 안에 전부 돌아보는 게 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온 터라, Japanese Garden 정도만 볼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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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1) 문법 테스트 English ABC

Intro 이번에 소개할 영어 공부 어플은 문법 테스트를 위한 어플이다. 간단하게만 소개하려고 한다. 다만, 사람들이 문법 테스트에 대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아서 조금 설명이 필요할 거 같다.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들 중에도 문법이라고 하면 일단 싫어하고 보거나, 그건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반응하는 것이 전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주입식 영어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주입식 영어 공부의 철학이라고 할 수 있는 문법 번역식 교수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재미도 없고.. 지치게 하고 영어를 질리게 한다는 그런 인상이 많은 거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법이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예를 몇 가지만 들어보자. 어떤 외국인이 "사람들을 산과 강은 싫어한다"라는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 거 같은가? 본래 이 외국인은 "사람들은 산과 강을 싫어한다"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가정하자. 이러한 실수들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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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 - 나이트 오브 풀 문 Night of Full Moon

Intro Ios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 나이트 오브 풀 문 Night of Full Moon은 Dida Studio에서 만들어졌다. Ios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 나이트 오브 풀 문 Night of Full Moon을 할 때에는 이어폰을 끼는 걸 추천하던데, 확실히 BGM이 게임과 매우 잘 맞는다. 사운드 없이 게임을 하면 재미가 거의 반감이 되고 하고.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 지난 번에 Slay the spire에 대해 소개하면서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나이트 오브 풀 문 Night of Full Moon 또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카드게임이다. Slay the Spire ios 체험 1. Slay the Spire는 아래의 Mega Crit에서 개발하고 Humble Games게시한 게임이다. Slay the Spir... blog.naver.com 아래의 설명을 보면 나이트 오브 풀 문 Night of Full Moon의 제작진이 D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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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날 때 먹는 캔디 - 미국의 벌꿀 캔디 / 목캔디

1. Meijer에 가보면 그 안에 약국이 있다. 그리고 약국을 잘 돌아다니다 보면 목감기 코너(?)에 아래와 같이 캔디가 있다. 아니, 왜 캔디 코너가 아니라 약국의 목감기 코너에 사탕이 있는 걸까 싶었는데, 미국에서는 목감기에 걸렸을 때 혹은 기침이 많이 날 때 벌꿀 사탕을 먹어서 그런 듯했다. 2. Ricola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비산 사탕도 보였다. 그래서 Ricola를 사려고 했다가 대신 기침 날 때 먹는 벌꿀 사탕을 먹어보기로 했다. 3. 사족이기는 하지만, 그러다가 주변을 살짝 돌아다니면서, 마사지용 물주머니를 발견했다. 그리고 대량의 귀마개. 귀마개와 마사지 물주머니가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필요한 사람들은 Meijer에 가보도록 하자. 4. 아무튼 마사지용 물주머니와 귀마개를 보다가 벌꿀 캔디를 구매하기로 했다. 뜬금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짜 그렇다. 다시 벌꿀 캔디로 와보았다. 벌꿀 캔디도 종류가 매우 다양했다. 아래의 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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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용하는 ios 어플 (1) Soulver

Intro 내가 애용하는 어플 중에 Soulver가 있다. ios 어플인데, 어플 개발자가 빤스런하는 바람에 더 이상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어플이기도 하다. 심지어 구매가 중단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Soulver를 내가 애용하는 ios 어플로 가장 먼저 소개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Soulver가 정말 편리한 어플이기 때문에 누군가 다른 사람이 Soulver와 같은 어플을 개발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이제 ios 어플 Soulver를 간략하게 소개하도록 하겠다. 동아리 회계라면, 또는 여행 회비를 맡은 일시적 회계라면 ios 어플 Soulver가 유용할 것이다. 회비 또는 MT 예산 계산하기 ios 어플 Soulver는 보통 여행 경비를 계산하거나 MT 예산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돈을 걷은 다음에 사용 경비를 정리할 때 ios 어플 Soulver만큼 편리한 것을 본 적이 없다. 물론 엑셀이라고 하는 끝판왕 프로그램이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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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3 - The Richard & Hellen DeVos Japanese Garden

Intro 이제 우리는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Japanese Garden에 가보기로 했다. 워낙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Japanese Garden에 대한 추천을 많이 받아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긴 했다. Frederik Meijer Gardens - Japanese Garden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Japanese Garden에 도착했다. 엄청 멀리 있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가을 분위기도 살짝 나고, 오른쪽에 있는 조그마한 붉은 열매가 달린 조그마한 나무가 더 일본 같은 느낌을 주었다. 호수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Japanese Garden에서 꼭 보아야 될 곳 중 하나가 아마 호수일 것이다. 한쪽에 섬(?)이 있는데, 그 다리도 매우 아름다우니 꼭 사진을 찍자. 이건 조금 뒤에 다시 다루자. 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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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2) BBC NEWS

Intro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어딘가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다. 이제 실력이 잘 늘지 않는 것이다. 이때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영어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영어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때 어떤 영어를 하면 좋을까? 개인적으로는 input이라도 하라는 걸 권한다. output도 결국 input이 쌓여야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input을 할 수 있는 영어 소설 읽기나 영어 듣기 공부를 하면 좋은데.. 영어 공부 어플 BBC NEWS는 영어 듣기와 읽기 모두를 잡아주는 어플이다. 물론 영어 공부 어플 BBC NEWS는 영어 공부를 위해 나온 어플은 아니다. 그냥 BBC 뉴스인데, 영어 공부할 때 도움이 되면 그게 바로 영어 공부 어플이 아닌가? 영어 공부 어플 BBC NEWS로 영어 공부 하기 사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뉴스로 영어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왜냐하면 영어 뉴스를 들으면 발음도 매우 깔끔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실 미국 뉴스 영어는 우리나라의 표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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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용하는 ios 어플 (2) Donuts

Intro 요즘 내가 애용하고 있는 인생앱들을 정리하는 중이다. 내가 애용하는 ios 어플 두 번째는 바로 Donuts이다. 처음에는 나도 ios 어플 Donuts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알 수 없었다. 별로 친절한 어플은 아니지만, 이번 포스팅을 통해 이 어플을 간단하게 다루는 방법을 알 수 있을 듯하다. ios 어플 Donuts는 매우 간단하다. 다만 방법을 모르면 헤맬 뿐이다. 그리고 도대체 이걸 왜 써야 하는가 모를 때도 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왜 이 어플이 편리한지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ios 어플 Donuts 내가 ios 어플 Donut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래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사진을 고정시켜서 사용하고 싶은 그런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보자. 나처럼 자동차 번호를 잘 외우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자동차 번호판 사진을 찍어서 즐겨찾는 항목에 넣기는 하는데.. 이게 뭐 여자친구를 사귄다거나 한다면 순식간에 뒤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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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카라멜 팝콘 만들어보기 - 카라멜 팝콘 레시피

1. 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카라멜 팝콘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카라멜 팝콘의 레시피는 생각보다 간단했다. 카라멜 소스 준비물은 아래와 같다. 2. 그렇다면 이제 카라멜 팝콘을 만들어보자. 아래의 버터는 가염버터이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어주지 않았다. 나는 먼저 버터를 냄비 위에 가열했다. 3. 그 다음에 설탕을 세 스푼 넣어 주었다. 4. 그러고 나서 물을 세 스푼 넣어주었다. 5. 마지막으로 베이킹 소다를 넣어주었는데.. 티스푼 정도 넣어주려고 했다가 쏟아서 베이킹 소다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갔다. 6. 그리고 카라멜 소스는 아래와 같이 익혀주면 된다. 생각보다 카라멜 팝콘 만드는 게 어렵지 않다. 요즘 트레이더조 카라멜 팝콘이 절판되는 바람에 카라멜 팝콘을 사려면 4불 정도는 주어야 하는데, 앞으로 집에서 이렇게 해먹기로 했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은 데다가 재미있기까지 하다. 카라멜 소스를 만들 때 아래와 같이 가열해주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베이킹 소다를 너무 많이 넣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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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credit card 수취 및 활성화하기

1. 그랜드래피즈의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BoA credit card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아래의 사진은 사마귀 사진인데, 그 동안 그랜드래피즈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가 근래에 갑자기 나타나 신기해서 찍은 사진들이다. 내가 BoA credit card를 받은 것은 사마귀가 바깥에 나타난 날이었다. 그 동안에는 한 번도 안 보이더니 하루 사이에 몇 마리나 보게 된 사마귀.. 2. 집에 와보지 BoA credit card가 도착해 있었다. 정말이지 두 번이나 BoA credit card를 받으려고 했었는데 실패했다가.. 혹시나 싶어서 한 번 신청해보았는데 갑자기 되어서 얼결에 받았던 BoA credit card. 3. BoA credit card가 들어 있던 봉투를 열어보자. 가난한 학생 부부인 내가 쓸 수 있는 한도는 1500달러이다. 그리고 세 달 동안에인가 천 달러를 쓰면 200달러가 들어온다고 했다. 그 외에 자잘자잘한 설명들이 같이 첨부되어 왔다. 그리고 카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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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어플 추천 (1) - 성경 어플 이럴때이런말씀

Intro 기독교 어플을 추천해보려고 한다. 아마 심방을 갈 때 사용하기 좋은 어플이 이 어플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기독교 성경 어플 이럴때이런말씀이란 이름처럼 이럴 때 이런 말씀을 보기 위한 어플이기도 하다. 전체 맨 처음 기독교 성경 어플 이럴때이런말씀을 켜면 아래와 같이 전체 성구가 나온다. 총 120개의 말씀 구절인데, 이것을 줄줄 암송한다면 여러 상황에서 유익할 거 같다. 특히나 기도의 자리에 가게 될 때 아래의 말씀을 암기하고 있다면 참 좋을 거 같았다. 이 중에 하나님이 기억나게 하시는 것 하나를 사용할 수 있으니 말이다. 수험생 이제 기독교 성경 어플 이럴때이런말씀 수험생을 위한 말씀을 보자. 내 생각에는 군에 입대하거나 고시생에게도 유익한 말씀으로 보인다. 즉, 전천후 모든 상황에 줄 수 있는 구절이기도 하다. 수험생을 위한 성구로 기독교 성경 어플 이럴때이런말씀에는 총 13개의 말씀이 선별되어 있다. 결혼 기독교 성경 어플 이럴때이런말씀 결혼은 이제 결혼을 앞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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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2) Pronunciation - 영어 발음기호 공부하기

Intro 이번에는 영어 발음기호 어플인 Pronunciation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사실 나도 발음기호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친구들이 발음기호를 보고 영어 발음을 확인하는 걸 보고 영어 발음기호가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 영어 발음기호의 중요성을 알게 된 건 호주에서 공부할 때였다. 나는 영어 발음기호는 싹 무시했는데, 친구는 사전에서 단어를 찾을 때마다 발음기호를 보는 것이다. 발음기호를 아니 뭔가 발음이 좀 다르기는 했다. 아무래도 아는 만큼 발음한다고, 각 발음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으면 더 명료한 발음을 할 수 있기는 했다. 미국인도 그렇고 네이티브 스피커들과 대화를 하면 a 발음에 대해 말할 때가 있는데, 내가 발음기호를 모르니 한계가 있었던 기억도 난다. 두 번째는 싱가포르에서 공부할 때였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발음기호는 몰라도 외국인들이 내 발음을 알아듣는 데에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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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분기 기독교 세미나 포럼 웨비나

Intro 2021년 4분기에 있을 세미나, 포럼, 웨비나, 북토크 등에 대한 정보에 대한 포스팅이다. 물론 추가되는 세미나나 포럼, 웨비나 등에 대한 정보가 들어온다면 그에 대해서도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이에 대한 정보를 개인적으로 나에게 줘도 괜찮다. 쪽지나 메일, 댓글 모두 가능하다.)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인지 비대면이 많다. 그 중에서도 Zoom으로 이루어지는 게 압도적으로 많은 거 같다. 목회자와 성도를 위한 기독교 강요 강좌 이평주안교회 시간 : 2021년 11월 22-24일, 2박 3일 장소 : 황토현 어울림 센터 / 전북 정읍시 덕천면 태고로 577 2박3일이나 하는 세미나로,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라틴어로 직역한 전문가 문병호 교수가 진행하는 세미나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기독교강요를 공부해보겠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을 거 같다. 특히나 이번 세미나는 서울이 아니라 지방에서 이루어지는 세미나라는 점이 특징이다. 개혁신학의 현대적 적용과 진전 총신대학교 개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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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3) 쏠쏠영어

Intro 영어 공부 어플 소개도 이것으로 벌써 12번째 포스팅이다. 물론 영어 공부 어플의 퀄리티가 생각했던 것에 미치지 못해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각자에게 맞는 영어 공부 방법이 너무 다르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스피킹 위주로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쓰기 위주로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있다. 단어 암기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나 신문 기사를 보는 사람, 뉴스 영상을 보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다 선호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올리는 다양한 영어 공부 어플들 중에 각자에게 맞는 어플을 찾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물론 영어 공부 어플 중에 퀄리티가 생각보다 떨어지는 것도 있다. 특히나 공짜 어플들 중에 그런 게 유독 심하다. 하지만 구독하는 어플들도 항상 좋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만은 아니다. 게다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어플도 필요한 사람에게는 매우 좋은 어플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잘 맞는 어플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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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어플 (0)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어플들

1. 아이폰을 꽤 오랫동안 쓰면서 기독교 어플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었다. 폰을 바꾸면서 전에 쓰던 어플들이 이전 폰에만 남아 있거나, 또는 공부한다고 오랫동안 보지 않아서 (그리고 핸드폰 용량이 없어서) 활성화되지 않은 어플이 많긴 한데.. 아무튼 그동안 내가 사용하던 어플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아마 이번에는 간략하게만 소개하고 그 이후로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소개하지 않을가 싶다. 2. 갓피플 성경 어플은 한국 성경 어플 중에서 가장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한다. 단점은.. 내가 그렇게 원하던 기능이 없다는 점. 성경을 읽고 그 말씀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나누는 기능이 없다. 한줄 감사와 같이 그날의 감사 제목을 공유할 수는 있는데, 같이 말씀 묵상을 하면서 그에 대한 큐티 나눔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없다는 점이 매우 아쉽다. 그 외에 같이 성경 읽기, 감사 제목 나누기 등을 비롯하여 각 말씀에 연관된 유튜브 설교 영상이나 그 외의 유익한 내용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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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4 - Michigan's Farm Garden

Intro 미국 여행으로 그랜드래피즈에 갈 때 방문해야 하는 25곳 중 1위에 랭크되는 곳이 바로 마이어 가든이다. 우리 집에서 멀지 않아서 자주 갈 수 있기는 한데.. 그동안 한 번도 못 가다가 처음으로 가게 된 마이어 가든 방문기 4회째를 포스팅 중이다. 25 Best Things to Do in Grand Rapids, Michigan Plan a weekend trip to Grand Rapids where you can visit unique museums, attractions and beautiful parks. vacationidea.com 그랜드래피즈 미국 여행으로 가을의 마이어 가든을 즐기러 온 우리. 확실히 마이어가든의 아름다운 풍경은 인정 안 할 수가 없었다. 가을 풍경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아쉬움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단풍 구경을 위해서는 북쪽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에 마이어 가든은 단풍 구경보다는 아름다운 가든을 본다는 느낌으로 돌아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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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 14 업데이트 이후 카카오톡 오류

1. 얼마 전에 아이폰 ios 14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그런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 카카오톡에 오류가 나기 시작했다. 아래의 카톡방은 기독교 잡담방이다. 이 방을 만들게 된 이유는 사실 개혁주의자 카이퍼, 바빙크 등의 영향을 받아서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세계관을 공부하다 보면, 칼빈주의(개혁주의)는 이분법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부분의 복음주의가 세상 따로 교회 따로, 믿음 따로 삶 따로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데 개혁주의는 모든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것을 목표로 생각한다. 즉, 우리 그리스도인이 나누어야 할 대화는 성경만이 아니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온 세상이다. 그래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나눌 수 있다며 만든 것이 바로 기독교 잡담방이다. 그.런.데. 갑자기 카톡에 오류가 난 것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채팅에 입력하는 글자가 안 보인다. 2. 잡담방에서 핸드폰 구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글자가 보이지 않는다. 미국 시간으로는 오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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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4) BBC Learning English

Intro 아마 아래의 글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Output만 공부하려고 그러는데 그게 영어가 되겠냐고 신랄하게 비판하는 글이다. 즉, Output을 하려면 Input부터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 내용의 골자이다. 플루언트 라고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 한 권 있는데, 여기서도 비슷한 주장을 한다. 이 책만이 아니라 다양한 책이 말하는 것이기도 한데, 머릿속에 든 게 없는데 자꾸 말하기를 하려고 해서 그게 되겠냐는 거다. 예를 들면, 머릿속에 한국어로 초등학생 수준의 문장 구사력 밖에 안 되는데 갑자기 영어로 고등학생 수준의 문장을 구사하려고 하면 그게 되겠냐는 것이다. 물론 이건 한국어와 영어 비교이기는 한데 결국 주장하는 바는 비슷하다. 즉, 영어로 output이 되려면 그 전에 input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어떻게 말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플루언트 저자 조승연 출판 와이즈베리 발매 2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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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5 - Sculpture Park 그리고 Amphitheater

The American Horse 그리고 드디어 Frederik Meijer Gardens - Sculpture Park에 도착했다. 내가 듣기로 미시간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The American Horse가 바로 Frederik Meijer Gardens Amphitheater에 있다고 들었다. 위와 아래의 사진으로는 그냥 일반 크기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엄청 크다. 그런데 아래의 사진을 보면.. 엄청나게 큰 것을 알 수가 있다. 이것이 바로 마이어 가든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다란 말 동상이다. 그 이름은 The American Horse.. 하늘과 어우러진 The American Horse의 기상을 감상해보자. 가까이에서 보면 진짜 압도적이다. 어떻게 이런 걸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싶을 정도. Sculpture Park Frederik Meijer Gardens - Sculpture Park 근처를 돌아보자. 여기에는 다양한, 아주 많은 조각들이 있다. 일반적인 크기의 말 동상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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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먹기 좋은 양념장 만들기

1. 삼겹살과 함께 먹는 소스 중에.. 콩가루와 양념장을 찍어 먹는 게 있다. 내가 원래 이걸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먹으려고 하니.. 미국에서는 이런 걸 파는 숯불구이나 고기집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내가 한 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참고로 양념장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2. 이 양념장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와중에.. 아내가 삼겹살을 먹자고 해서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코스트코에서 저렴한 삼겹살을 본의 아니게 (낱개로 소량 포장되어 있지 않아서) 대량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오랫동안 냉동실에 있었던 삼겹살인지라 노린내가 나지 말라고 다양한 향신료를 뿌렸다. 마늘가루부터 시작해서 로즈마리, 레몬페퍼 등을 뿌린 뒤, 고기가 익는 사이에 얼른 양념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3. 먼저 설탕을 한 스푼 넣어준다. 그 다음에는 고추장을 한 스푼 넣어준다. 우리는 물엿 대신에 꿀을 두 스푼 넣어주었다. 그리고 간장도 한 스푼 넣어주어야 하는데.. 마음이 급해서 조금 더 넣게 되었다. 소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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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5) 인칭대명사 공부하기

Intro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인칭대명사 공부 어플이다. 사실 인칭대명사를 따로 공부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없는 건 아닌데.. 요즈음에는 문법 번역식 교수법이나 암기식 공부 대신에 자연스럽게 익히는 걸 선호하는 분위기이니.. 아무튼 인칭대명서 공부 어플 Pronouns는 인칭대명사를 계속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가 가능한 어플이다. 인칭대명서 공부 어플 Pronouns을 깔고서 구동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인칭대명사 공부 어플 Pronouns 인칭대명사 공부 어플 Pronouns에는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가 있다. 인칭대명사 공부 어플 Pronouns에서는 소설을 읽으며 인칭대명사를 공부할 수 있다. English Book 먼저 English Book을 보도록 하자. 아래와 같이 다양한 소설들이 있다. 소설 하나를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이 각 챕터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챕터를 클릭하면 중간에 빈칸이 있는데, 여기에 인칭대명사를 적어야 한다. English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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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6 - 기념품 가게

Intro 마이어 가든을 다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지막으로 기념품 가게에 들렀다. 미국 여행으로 그랜드래피즈에 온다면 반드시 가야 한다고 하는 마이어 가든. 이제 그 마지막으로 기념품 가게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마이어 가든의 기념품 가게 마이어 가든의 기념품 가게에는 아래와 같은 보드게임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지 물건들을 판매한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물건들도 제법 많이 있다. 값비싼 카드와 벽에 걸 수 있는 장식품 같은 것도 팔았다. 여기에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주면 정말 기분이 좋을 거 같다며 아내가 카드를 사고 싶어 했지만.. 가격을 보고 포기했다. 가난한 학생 부부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했다. 마이어 가든의 기념품 가게에서는 지구본도 판매를 했다. 내가 아는 분이 지구본 모으기 취미가 있는데.. 가격을 보고 지구본 구매를 내려놓기로 했다. 가난한 학생 부부에게 지구본은 감당할 수 없는 사치품이었다. 지구본 영상을 보도록 하자. 마이어 가든의 기념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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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몰 세포라 Sephora에 다녀오다 2탄 - 좀더 큰 세포라 Sephora

Intro 지난 번에 우드랜드몰의 세포라 Sephora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분명 드럭스토어의 원조라고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포라 Sephora인데 우드랜드몰에 갔더니 너무 작아서 실망을 했었다. 그러나 우드랜드몰에는 세포라 Sephora가 하나가 더 있었다. 그리고 상당히 만족스러운 규모를 자랑했다. 우드랜드몰 세포라 Sephora에 다녀오다 1. 드럭스토어의 원조라고도 불리는 세포라 Sephora가 우드랜드몰에 있어서 몇 번 가봤는데, 갈 때마다 실... blog.naver.com 우드랜드몰 방문 이번에 우드랜드몰에 방문하게 된 이유는 사실 세포라 Sephora 때문은 아니었다. 원래는 쿵푸티와 우드랜드몰에 있는 버블티를 비교하려고 했었다. 그래서 쿵푸티에서 버블티를 산 뒤에 바로 우드랜드몰로 갔다. 세포라 Sephora 하지만 우드랜드몰에 온 김에 몇 달 전부터 벼르고 있던 세포라 Sephora에 가보기로 했다. 저 멀리 세포라 Sephora가 보인다. 주차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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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Theological Seminary Housing Information / Pictures

Seminary Housing Link There is a link for the housing. But the link does not show us the all features of the housings (I mean pictures). So you may look them at here. However, you can see the blueprints of the housings from the link. It may help you as well. On Campus There are three buildings. Every building has three bed rooms and two bed rooms. Common Room / Basement Oncampus Knollcrest East Apt Two Bedroom Living Room Kitchen Bathroom Room 1 Room 2 Three Bedroom Living Room Kitchen Bedro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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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유리에 서리가 끼다

1. 2021년 10월 24일. 교회에 가려서 나와보니 간밤에 차 유리가 얼어 있었다. 10월 23일 토요일에 비가 왔었는데, 새벽 사이에 이게 언 모양이었다. 아니면 새벽 이슬이 얼어붙은 건가 싶기도 하고. (아래의 와이퍼 모양은, 비가 왔던 어제 아내가 운전을 하고 와서 시동을 껐는데 이렇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그냥 그렇게 두었다.) 2. 상황을 보니 주변의 차도 마찬가지인 듯했다. 미시간의 자동차 앞에는 번호판이 없기 때문에 굳이 모자이크 처리가 필요 없어서 사진을 올리는데, 자동차마다 전부 창문이 얼어붙어 있었다. 3. 와이퍼를 켜보았는데, 이걸로는 전혀 서리가 사라지지 않았다. 진짜 얼어붙은 모양이었다. 4. 그리고 그랜드래피즈에서는 사람들이 아래의 제품을 많이들 쓰는데 이걸 꺼내왔다. 그랜드래피즈의 사람들은 아래의 도구로 차 위에 10센티미터 가까이 쌓인 눈을 치우고 그런다. 주변을 보니, 옆에 다른 차 주인이 아래의 도구 끝으로 차 유리에 있는 서리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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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미국여행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07 - 소책자 & 지도

Intro 아래는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의 소책자이다.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가면 아래의 소책자를 받을 수 있는데,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가기 전에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에서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 소책자를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마이어 가든에 대한 소개 맨 처음에는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이 기부자인 남편 프레데릭의 조각에 대한 사랑과, 아내 레나의 꽃에 대한 사랑을 기념하는 어쩌구 설명이 있다. 또한 연간 회원권 얻는 방법이나 개장 시간, 회원권이 있으면 좀더 일찍 들어갈 수 있다는 소개도 있다. 전체 지도 마이어 가든 Frederik Meijer Garde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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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쏙 빠지는 슈퍼푸드 치아씨드 Chia Seeds

1. 코스트코에 왔더니 매우 저렴한 가격에 치아씨드 Chia Seeds를 판매하고 있는 거다. 그래서 치아씨드 Chia Seed를 사보기로 했다. 물론 그 외에도 다양한 먹는 씨앗들이 판다. 먼저 코스트코에서 판매되는 먹는 씨앗들을 보자. 먹는 씨앗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의 경우에는 3파운드에 5.99달러였다. 치아씨드 Chia Seed보다 저렴했다. 우리가 구매한 치아씨드 Chia Seed는 3파운드에 6.49달러. 퀴노아는 4.5파운드이기는 했지만 9.49달러였다. 치아씨드 Chia Seed 이후로 슈퍼 씨앗들이 매우 인기가 많아졌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퀴노아였다. 그리고 가장 비싼 게 커클랜드에서 나온 슈퍼 푸드 Hemp Hearts였다. 2파운드 밖에 안 되는데 심지어 11.99달러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사는 지인이 극찬을 하는 올리브도 나름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었다. 지인은 매일 올리브를 몇 개씩 먹는데,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한다. 하지만 아래의 제품들 중에 뭐를 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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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 먹통 사태

1. 오픈카톡방에서 대화를 주고받고 있는데 갑자기 KT 인터넷 먹통 사태를 호소하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갑자기 인터넷이 안 된다는 거다. 참고로 아래의 사진은 미국 시간으로는 오후 10시 24분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오전 11시 24분이다. 2. KT 인터넷 먹통 사태. KT만 안 된다고 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현재 KT 완전 난리가 났다고 한다. 3. KT 인터넷 먹통 사태는 갑자기 일어났다. 우리가 대화를 나누던 도중에 시작된 느낌. 4. 하지만 KT 인터넷 먹통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뉴스 속보도 나왔다. 인터넷이 먹통이 되다니? 정말 장난이 아닌 상황이다. 남북이 전쟁이 벌어지면 가장 먼저 인터넷부터 마비시킨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지금은 인터넷이 마비가 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5. KT 인터넷 먹통 사태의 영향이 얼마나 지대한지 보자. 대형마트 포스기가 멈췄다고 한다. 이 말은.. 마트에 가도 카드로는 계산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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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랜드래피즈 락포드 Rockford 산책 코스 또는 자전거 라이딩

Intro 자전거 라이딩을 좋아하는 지인의 소개로 미국 그랜드래피즈 락포드 Rockford에 다녀오기로 했다. 자전거를 타기에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우리는 햇빛 때문에 저녁에 왔지만 낮에 와도 좋았을 법했다. 그리고 자전거 코스로만이 아니라 산책 코스로도 제격이었다. 왜 낮에 와도 좋았을 것 같은가 하면, 일단 숲이 우거져 있다. 그래서 햇볕이 그렇게 강하진 않을 것 같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자전거 라이딩 할 때 매력적인 이유는, 숲길이 끝이 없이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로 몇 시간을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 그랜드래피즈 락포드 Rockford로 가는길 그렇다면 미국 그랜드래피즈 락포드 Rockford 산책 코스 또는 자전거 라이딩 코스는 어떻게 가느냐. Rockford Brewing Company를 구글링해서 가자. 이 건물 바로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다. 참고로, 우리는 이 건물을 지나쳐서 왼쪽에 있는 도로 들어갔더니 거기에 주차장이 있길래 주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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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Debit 카드 수취

1. Chase Debit 카드를 수취하였다. 체이스 계좌를 열고 카드를 받은 건 사실 거의 한 달 정도 지났지만, 이제서라도 올려보려고 한다. 참고로 Chase Debit 카드는 디즈니와 제휴가 되어 있는지 디즈니 디자인을 고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겨울왕국 디자인이 좋았지만.. 너무 아이 같은 느낌이 나서 그나마 아이 같지 않은 디즈니 디자인으로 골라보았다. (디즈니인데 아이 같지 않은 디자인이 있냐고 누군가 물을 수 있겠지만.. 아무튼 최대한의 타협이었다. 디즈니 카드를 쓰고 싶지만, 그렇다고 유치한 그림을 쓰고 싶지 않으니..) 2. 체이스 어플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카드를 등록할 수 있다. 3. 그리고 Chase Debit 카드가 붙어 있던 봉투다. 디즈니 비자 데비 카드라는 이름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비자 카드라서 코스트코에서 쓸 수가 있다. 4. 별거 아니긴 하지만 체이스에서 온 봉투의 앞면은 이렇게 적허져 있다. 5. Chase Debit 카드는 자주 쓸 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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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6) 리딩 속도 향상을 위한 Read quick

Intro 토플 공부를 할 때였다. 리딩 점수는 잘 나오는데, 토플 점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리딩 속도를 늘려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니까 푸는 건 다 맞는데 마지막까지 다 풀지를 못해서 만점을 못 맞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 수능 영어를 공부한 학생들도 비슷하리라 생각한다. 일단 끝까지 다 풀어야 뭔가 점수가 잘 나올 텐데 읽기 속도가 느려서 다 못 푸는 사람도 있을 거다. 심지어 내가 토플 공부를 할 때 들었던 소리가, 분당 200개인지 250개인지의 단어를 읽어야 토플 리딩 만점 맞는다는 소리였다. 그래서 찾다 찾다가 발견하게 된 어플이 바로 아래의 Read quick이라는 어플이다. 내가 이 어플을 놓고 공부를 했던 건 토플을 공부하기 위해서였는데, 이 어플을 놓고 공부한 것도 꽤 오래되어서.. 오랜만에 다시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했다. Read quick을 사용해보다 영어 공부 어플 Read quick을 사용해보자. 내 기억에 따르면 어떻게 셋팅을 하느냐에 따라 각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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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샘스클럽 대일밴드 개봉기

1. 샘스클럽 대일밴드 개봉기를 하려고 한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거나 미국 여행 중인 사람들 중에 이런 대일밴드를 필요로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총 네 종류의 대일밴드와 하나의 여행용 팩이 들어 있는데, 미국에 산다면 하나쯤 있어도 좋을 거 같았다. 2. 박스를 열면 아래와 같이 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꺼내보자. 엄청 큰 거 10개짜리가 들어간 대일밴드가 오른쪽 위에 있다. 그리고 100개짜리 대일밴드가 왼쪽 위에 있다. 그리고 기타 등등.. 3. 먼저 대형 대일밴드를 보자. 엄청 큰 것을 볼 수 있다. 손가락 두 개보다 넓은 대일밴드이다. 그리고 대일밴드 100개짜리 상자를 열어보자. 총 세 종류의 대일밴드가 있는데, 하나는 일반 대일밴드보다 살짝 넓고, 하나는 일반 대일밴드보다 좁고 짧았다. 아래의 이건 무릎이나 손가락에 붙여도 잘 달라붙는 대일밴드라고 하던데, 마치 피부 같은 대일밴드라는 설명이 있다. 늘어나고 구부러져도 피부에 잘 달라붙는 그런 대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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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

1. 오늘은 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보려고 한다. 칼빈신학교 근처에 두 개의 파네라 브래드가 있는데, 그 중 한 군데에서 간단한 도시락을 받아보았다. 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을 받았는데, 아래와 같이 포장되어 있었다. 2. 안을 들여다 보자. 영수증과 상자가 들어 있다. 상자는 이거 하나가 1인분이었다. 3. 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의 상자를 열어보자. 원래는 매우 쉽게 열 수 있는데.. 어떻게 여는지 몰랐던 나는 반대로 여는 바람에 한쪽을 찢어야 했다.. 4. 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 내용물을 보자. 물론 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에서도 다양한 선택권이 있다. 5. 파네라 브래드 Panera Bread 케이터링 catering의 치킨 샌드위치를 먹어보자. 내가 아는 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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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가톨릭?

1.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바로, 가톨릭 신자 앞에서 "카톨릭"이라고 하면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나는 Catholic 학교 중에 몇 군데를 지원할까 고민하고 있어 Catholic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아무도 나의 Catholic이라는 발음에 대해 불쾌해하지 않는데 유독 한국 가톨릭 신자들은 Catholic을 가톨릭이라고 발음하는 것을 불쾌해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초대교회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Catholic Church가 많이 등장하는데, 보통 이것도 영어로 발음할 때에는 카톨릭이라고 발음하는 편이라.. 한국어로는 카톨릭이라 부르면 불쾌해 한다는 것에서 충격을 받은 것이다. (한국 문화에 충격을 받아서 문화 충격이라 부르기에도 민망하긴 하다.) 이건 마치 베트남의 원래 발음이 Vietnam(그나마 가까운 발음이 비엣남)이지 베트남이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때의 충격과 같았다. Vietnam이야 그래도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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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 역류증 또는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영양제에 대한 대화

1. 위식도 역류증에 대한 대화를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오래 전부터 식도 역류증이 있었는데, 아주 좋은 영양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이게 정말 좋은 영양제인가 싶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기 때문이다. 일단 먼저 식도 역류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보니, 역류성식도염을 가진 사람들이 꽤나 많이 나왔다. 현대인의 질병 중 하나인 역류성식도염이기 때문에 당연히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놀라운 건 아니었다. 참고로, 식도 역류증은 불치병이라는 소리가 있다. 평생 안고 가야 하는 질병이라고 한다. 식도 역류증이 도지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한데 먼저 그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거다. 그리고 처음 알았는데, 카페인은 역류성 식도염에 독이라는 말이었다. 어쩐지 커피를 마시고 구토를 한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갔다. (왜 나는 이걸 모르고 있었을까?) 아무튼 이로 인해 커피 또는 카페인을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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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유리에 낀 서리를 제거하기

1. 요즘 아침마다 밖으로 나가보면, 자동차 유리에 서리가 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무래도 그랜드래피즈에도 겨울이 오는 모양이었다. 문제가 무엇인가 하면, 자동차 유리에 낀 서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앞이 보이지 않아 사고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어떻게는 자동차 유리에 낀 서리를 제거해야 하는데.. 좀더 간편한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자동차 유리에 처음으로 서리가 생겨서 놀랐던 우리 부부의 경험담을 보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차 유리에 서리가 끼다 1. 2021년 10월 24일. 교회에 가려서 나와보니 간밤에 차 유리가 얼어 있었다. 10월 23일 토요일에 비가 왔... blog.naver.com 2. 아침 일찍 일어난 우리는 이번에도 자동차 유리가 얼어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지난 번에 사용했던 도구로 유리에 달라붙어 있는 서리를 긁어내려고 했지만.. 이번 서리는 지난 번보다 좀더 얇았고 또 좀더 튼튼한 모양이었다. 도무지 자동차 유리에 서린 서리를 제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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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가톨릭? (2)

1. 지난 글에 가톨릭교도들이 카톨릭이라는 말에 대해 불편해 한다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그러면서 도대체 왜 가톨릭교도들은 카톨릭을 선호하는 걸까 하는 이야기 또한 다룬 적이 있었다. 카톨릭? 가톨릭? 1.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바로, 가톨릭 신자 앞에서 "카톨릭"이라고 하면 굉장히 불쾌하게 ... blog.naver.com 2. 그리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 전에, 여호와를 야훼라고 부르던 한 사람이 우리 방에 찾아왔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 사람은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다르다고 주장했는데.. 토론방으로 들어오려고 했다가 지난 번에 강퇴되어서 들어올 수 없다고 말한 뒤 카톡방에서 나갔다. 그러면서 우리가 나눈 이야기는, 왜 "야훼" 같은 용어를 유독 강조하는 사람들 중에 저런 사람들이 많은 걸까 하는 대화를 나누었다. 사람들 사이에 "여호와"가 일반적인 용어로 굳어졌을 때 굳이 "야훼"를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일반적인 사람들이 많지 않기는 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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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바이블 다이나믹 프라이스 + 개별 할인을 섞어서 구매할 때

1. 로고스바이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요즘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역자들가 아니더라도 성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로고스바이블에 관심을 가지는 케이스를 점점 많이 보게 된다. 이번 포스팅은 다이나믹 프라이스로 40% 할인이 있고, 그 안의 개별 서적은 더 큰 할인이 있을 때 어떻게 사면 좋은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먼저 어거스틴 책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총 43권의 책이 1,723.57달러이다. 다이나믹 프라이스로 40% 할인이 되면 1,009.01달러에 살 수가 있다. 돈이 없어서 그렇지, 40% 할인이라는 엄청난 할인으로 어거스틴 시리즈를 구매할 수가 있다. 2. 그러면 이제 개별 서적을 보자. 원래는 1,723.57달러인데, 내가 가지고 있는 책 때문에 1,712.57달러가 각 책을 개별로 살 때의 금액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중에서 맨 아래에 있는 어거스틴의 설교 11권을 보자. 203.99달러라고 한다. 3. 내가 사려고 하는 책이 어거스틴의 설교인데,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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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 밀키트

1. 케밥 밀키트를 먹어보기로 했다. 2. 케밥 밀키트는 방법이 매우 간단하다. 이대로 후라이팬에 구우면 된다. 이 정도면 그냥 내가 직접 꼬치에 고기와 야채를 꽂아서 간을 한 뒤 구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3. 아무튼 처음 하는 요리를 배우기 위해서는 밀키트가 큰 도움이 된다. 심지어 우리는 이 케밥 밀키트를 돈 주고 산 것도 아니다. 학교 푸드팬트리에서 가져와서 한 번 먹어보기로 한 것. 4. 후라이팬으로 케밥 밀키트를 튀기는 영상을 보도록 하자. 5. 케밥 밀키트로 만든 케밥이 완성되었다. 일단 비주얼은 그래도 나름 합격인 듯했다. 이제 이것이 얼마나 맛있을까만 남았다. 그리고 케밥 밀키트로 만든 케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하.지.만.. 맛이 없었다.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과거 우리나라 닭가슴살 산업을 기억할런지 모르겠다. 헬스 하는 사람들을 위해 닭가슴살 산업이 유행을 했는데, 몇 년 전까지만 이 닭가슴살이 진짜 엄청 맛이 없었다. 물론 요즈음에는 닭가슴살 산업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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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로 송금 받기 극혐

1. Paypal로 송금을 받아보았다. 총 228.59달러라는 거금을 송금 받아야 할 일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Paypal에서는 수수료로 10.53달러라는 거금을 내야만 228.59달러를 받을 수 있었다. 2. 이게 진짜 말이 되는가? 나는 228.59달러를 송금 받았는데, 막상 받으려고 하니 218.06달러만 받을 수 있다는게? 미국에서는 진짜 송금받는 것도 돈을 내야 하나 싶었다. 그래도 싱가포르에서 나름 잘 사용하던 Paypal이었기에 믿었는데.. (물론 그때는 Paypal로 송금을 받은 적은 없었다.) 이렇게 뒤통수를 맞을 줄이야..! 심지어 은행으로 바로 받으려면 3.27달러의 수수료를 또 내야 한다. Paypal, 너 왜 그러니..? 3. 그래서 어쩌겠는가.. 돈을 안 받을 수는 없으니 거금의 수수료를 내고 받을 수 밖에. 아무튼 이상으로 극혐이었던 Paypal로 송금 받기에 대한 간단한 포스팅을 끝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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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할로윈 - 2021년 10월 30일

1. 칼빈신학교에서는 할로윈을 어떻게 보낼까..? 세미나리에 다니는 로컬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할로윈을 안 지키는 사람들이 꽤나 많기는 했다. 물어보니 기독교 행사가 아니지 않냐고. 미국 칼빈신학교 친구들에게 할로윈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할로윈에 대한 유래를 간략하게 소개해주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카톨릭 학교 중 하나인 노틀담대학교 박사가 캐주얼하게 이야기하기로는 이렇다. 만성절이 가장 축복 받은 날(?)인데, 그렇기 때문에 그 바로 전날이 hollow한 날이라는 것이다. 사실 나는 하지나 동지를 생각하면서, 가장 더운 날이 있다면 그 전날은 가장 추운 날이 아니지 않나..하는 생각을 했지만, 할로윈 데이에 대한 개념은 조금 다른 듯했다. 새벽녁,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추운 법이다. 마찬가지로 만성절이 되기 전이 가장 음기가 강한 혹은 사탄의 힘이 강한 날이라는 것이다. 만성절이 되기 전에 귀신들이 가장 극성을 부린다고 말이다. 하기야, 우리나라의 독립을 생각해도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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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 미니멀리즘을 위해 노력한 안방

1. 지난 번에 오늘의집 느낌으로 욕실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활감이 전혀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미니멀리즘을 위해 노력한 화장실이었는데, 이번에는 미니멀리즘을 위해 노력한 오늘의집 안방을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오늘의집 - 미니멀리즘을 사랑하는 욕실 오늘은 오늘의집 느낌으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 오늘의 컨셉은 미니멀리즘을 사랑하는 욕실이다. 사실 ... blog.naver.com 2. 안방의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건 바로 침대이다. 보면 알겠지만 침대 커버는 하얀색에 줄무늬인데, 그 위에 있는 이불과 베개 커퍼는 보라색이다. 미국에서는 비쌀 줄 알고 한국에서 가져온 따뜻한 이불이지만, 사실 미국에서도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모노톤인 안방에 유일하게 확 튀는 보라색 이불이지만, 우리의 미니멀리즘은 가지고 있는 것들로 채우는 미니멀리즘이지, 인테리어를 위해 컨셉에 맞지 않는 건 다 버리고 새로 다 사겠다는 그런 미니멀리즘은 아니다. (가난한 학생 부부라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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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비키 교회 /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

1. 조엘 비키 교회로 유명한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에 가보기로 했다. 2시간 가까이 예배하는 걸로 유명한 교회였는데, 조엘 비키라고 하면 개혁주의 쪽으로는 유명인사 아닌가? 그랜드래피즈에 있으면서 한 번은 조엘 비키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에 가보고 경험해봐야 할 거 같아서 한 번 가보기로 했다. 2.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로 구글 지도에 검색하면 이름 중간에 Netherland가 들어가서 고개가 갸웃거려지기는 했다. 내가 맞게 잘 검색한 건가 싶고 말이다. 그래서 검색하지 않고 그냥 주소를 치고 가기로 했다. 3.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설명이 나온다. Heritage Reformed Congregation의 예배에 대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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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충전 케이블 개봉기 - 아마존

1. 아마존에서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구매했다. 본래라면 돈이 없어서 못 샀을 거였고, 또 몇 달 동안 사려고 했다가 비싸서 포기했던 아이폰 충전 케이블이었는데 갑자기 할인을 하는 바람에 큰 마음 먹고 얼른 구매를 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이렇게 아이폰 충전 케이블이 도착했다. 사람들이 아마존에서 나온 아이폰 충전 케이블을 엄청 극찬을 하길래 궁금했는데 덕분에 이렇게 사용해보고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2. 아마존에서 온 포장 봉투를 열자 그 안에 이렇게 자그마한 상자가 있었다. 이 상자 안에 아이폰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었다.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충전 케이블은 가격이 그렇게 엄청 착한 편은 아닌데, 그래도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충전 케이블과 비교하면 저렴하긴 했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충전 케이블은 잘 망가지는 편인데, 그래도 아마존에서 나온 아이폰 충전 케이블은 좀더 나은 모양. 3. 그러면 이제 아이폰 충전 케이블 상자를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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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7) 전치사 공부하기 3종

Intro 지난 번에 영어 공부 어플 중에 인칭대명사 공부하기를 소개한 적이 있다. 사실 나는 이 어플을 다시 보면서도 아니, 이게 왜 있지? 이런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닌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오늘 소개할 전치사 공부하기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서 한꺼번에 받은 듯하다. 영어 공부 어플 (15) 인칭대명사 공부하기 Intro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인칭대명사 공부 어플이다. 사실 인칭대명사를 따로 공부해야 되나 하는 생각... blog.naver.com 그리고 전치사 공부하기 어플을 만든 사람도, 전치사 공부하기 어플을 만들었다가 하는 김에 인칭대명사나 관사 공부하는 어플도 만들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다. 아무튼 전반적인 방법은 아래의 인칭대명사 공부하기 어플과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전치사를 공부하기에는 아래의 영어 공부 어플이 큰 도움이 될 것은 자명했다. 참고로 아래의 세 어플은 똑같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세 어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는 없다. 세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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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에코쇼 Echo Show 5 개봉기

Intro 아내가 빨래 정리나 요리를 하면서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거나 하는데.. 너무 불편해 보이는 거다. 그래서 아내를 위해 아마존에서 Echo Show 5를 구매하기로 했다. 최소한 유튜브를 보다가 목에 디스크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에코쇼 Echo Show 5를 주문했다. 그런데 에코쇼 Echo Show 5만으로는 화면이 올라가고 내려가지 않아서 큰 차이가 없을 듯해 에코쇼 Echo Show 스탠드도 같이 구매를 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것이 바로 에코쇼 스탠드이다. 이게 훨씬 먼저 도착했다. 에코쇼 Echo Show 5 도착 그리고 며칠 뒤. 드디어 에코쇼 Echo Show 5가 도착했다. 드디어 에코쇼 Echo Show 5를 써보는구나 하며 상자를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일단 에코쇼 Echo Show 5를 산 첫 번째 목적은 영상 보기였다. 그리고 두 번째 목적은 아내가 종종 하는 줌미팅이었다. 아내가 줌미팅을 하면서 인터넷으로 영어 사전을 검색하거나 할 일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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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가을 산책

1. 칼빈의 가을 분위기를 즐기며 산책을 해보기로 했다. 다행히 요즘 계속 내리던 비도 그치기 시작해서 조금 산책을 다녀와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나왔는데, 생각보다도 더 단풍을 많이 볼 수 있었다. 2. 미국은 언제나 그렇듯 사진을 찍으면 하늘이 잘 나온다. 아무래도 높은 건물이 없어서 그렇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대충 찍어도 잘 나오니 사진을 잘 찍는 나에게는 축복 받은 환경이기는 했다. 아무튼 칼빈도 나름 산책을 하기에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는 것이 요즘 새삼 들기 시작했다. 물론 싱가포르의 보타닉가든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 3. 이제는 가을도 많이 지나서 단풍도 많이 진 느낌이기는 했다. 하트 모양의 나뭇잎이 잔뜩 붙어 있는 아래의 나무를 보자. 진짜 신기하게 생겼다. 4. 칼빈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끼며 걷고 있는데, 사실 미국의 가을 분위기는 이런 단풍보다는 호박이기는 했다. 펌킨 스파이스 라떼부터 시작해서 식빵도 호박으로 만들기도 하고, 호박 파이나 호박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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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엔 버팔로 와일드 윙 Buffalo Wild Wings

1. 버팔로 와일드 윙 Buffalo Wild Wings에 다녀왔다. 화요일에는 치킨 반값 할인을 하니 한 번씩 오게 되는 곳이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버팔로 와일드 윙 Buffalo Wild Wings 치킨이 그저 그랬는데, 요즈음에는 꽤나 맛있다고 느끼고 있다. 아무래도 바삭함은 우리나라의 양념치킨보다 덜하고, 특휴의 향신료 냄새가 있지만.. 익숙해진다면 웬만한 우리나라 치킨보다 차라리 나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교촌치킨이 가끔 생각나기는 했다. 2. 그리고 우리가 구매한 버팔로 와일드 윙 Buffalo Wild Wings 메뉴이다. 아내가 버팔로 와일드 윙 Buffalo Wild Wings의 치킨 버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치킨 버거를 샀는데, 정식 이름은 치킨 샌드위치. 가장 저렴한 클래식 치킨 샌드위치에 아시안징 소스를 추가했다. 가격은 7.99달러. 칙필레 맛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가 직접 먹어본 결과, 버팔로 와일드 윙 Buffalo Wild Wings에서 파는 치킨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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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 Bath & Beyond에 방문하다

Intro Bed Bath & Beyond에 가보기로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Bed Bath & Beyond 멤버십에 등록하면 모든 품목에 대해 20% 할인이 적용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Bed Bath & Beyond 멤버십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1년에 29달러라는 회비를 내야만 하지만, 이번에 프로모션으로 회원 등록을 하면 29달러 기프트카드를 주었기 때문에 멤버십 가입을 하기로 했다. 참고로 Bed Bath & Beyond는 학교 기숙사에서 가까운 편이다. 운전해서 가면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Bed Bath & Beyond 주차장 그리고 Bed Bath & Beyond에 도착했다. 사실 주변 사람들 중에 Bed Bath & Beyond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은 없다. 한인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 듯했다. Bed Bath & Beyond의 주차장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주차장은 매우 넓었다. 근처에 레스토랑 애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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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벌레

지난 번에 쌀가루 벌레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밀가루 벌레가 나타났다. 쌀가루 벌레 아내가 나를 불러서 가보니 쌀통에 하얀 쌀가루를 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벌레 아니냐고. 그래서 살펴... blog.naver.com 아내가 치즈케이크를 만들려고 하는데 밀가루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거다. 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생겼다. 개미 비슷한 벌레가 몇 마리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치즈케이크 반죽을 만들었다가 통째로 다 버릴 수 밖에 없었다. 아래는 밀가루 벌레 때문에 버리게 된 밀가루 상자이다. 그리고 밀가루 봉투가 하나 더 있었는데, 이것도 개봉되어 있어서 여기에도 밀가루 벌레가 나타나지 않았나 싶어 살펴보기로 했다. 밀가루에 벌레가 보이지는 않는 거 같아서 안심했다. 그랬는데 봉투 안에 이렇게 벌레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밀가루 봉투 안을 돌아다니는 밀가루 벌레의 모습을 보자. 그렇게 (서로 다른 종류의) 밀가루 세 통을 버려야 했다. 마음이 너무 상심해서 인터넷으로 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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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어플(2) 성경 어플 추천 함성

Intro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성경 어플 중에 함성이 있다. 교회에서 소그룹을 진행하거나, 공동체가 같이 매일 성경 읽기를 기획한다면 추천할 수 있을 법한 어플인데, 이번에는 이 어플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가입하기 기독교 성경 어플 함성에 들어가보자 성경 어플 함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입이 필요하다. 휴대폰이나 카톡 등을 통해 가입할 수가 있다. 함성 어플의 기능 성경 어플 함성에는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존재한다. 먼저 홈이 있다. 여기서는 내가 소속된 그룹이나 성경 읽기 플랜 등이 있다. 두 번째 기능은 아직 개발중인 듯하고.. 보통은 세 번째 기능인 그룹을 많이 사용할 거 같은데, 대그룹 기능과 소그룹 기능이 존재한다. 대그룹 같은 경우에는 교회 전체에서 활용하기 좋을 거 같고, 소그룹은 좀더 소규모로 하기 좋을 듯하다. 설정에서는 닉네임을 바꾸거나 할 수 있다. 소그룹 만들기 웬만해서는 대그룹을 만들지는 않을 듯하다. 뭐, 교회에서 전 성도를 위한 그룹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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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LAG 우퍼 스피커 개봉기

구매하다 지인의 선물로 ANFLAG 우퍼 스피커를 구매하게 되었다. 가난한 학생이다 보니 가끔 이렇게 엘리야의 까마귀 같은 선물로 살아가게 되는 듯하다. ANFLAG 우퍼 스피커 구매 내역을 한 번 보도록 하자. 심지어 배송을 받다 처음으로 써보게 된 우퍼 스피커. 앞으로 영화를 볼 때 ANFLAG 우퍼 스피커를 사용하게 될 생각에 마음이 들떴다. 그리고 며칠 후, ANFLAG 우퍼 스피커가 배송이 되었다. 생각보다 엄청난 크기에 놀라고 말았다. 개봉기 ANFLAG 우퍼 스피커를 개봉해보자. 커다란 상자를 열어보니 아래와 같이 스폰지로 ANFLAG 우퍼 스피커를 잘 보호하고 있엇다. 한쪽 끝에는 전원 아답터가 들어 있었다. 전원 아답털르 열어보니 아래와 같았다. 손에 땀이 났는지 손자국이 조금 나긴 했다. 그리고 리모컨과 기타 선이 있었다. ANFLAG에서 온 편지. 리모컨에는 버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참고로 안에 건전지는 없었다. 그리고 ANFLAG 우퍼 스피커를 벽에 고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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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고기 Venison Stroganoff를 먹다

1. 교회 친구(?) 집에 놀러갔다. 친구라고 하기에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는 했다. 둘 다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을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었으니, 나이가 꽤나 많으신 분들이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정정한지.. 60대로 보일 뿐이었다. 코로나 때문에 취미로 남편이 모빌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도예가라서 그런지 예술적 감각이 대단했다. 돈 주고 사라고 해도 살 느낌의 모빌을 봤다. 그리고 또 다른 모빌. 직접 만들었다고 해서 놀랐는데, 뭐, 도예가라니까.. 이해하기로 했다. 2. 그리고 내 인생 처음으로 먹어본 사슴고기. 이 사슴고기 요리의 이름은 Venison Stroganoff라고 한다. 네이버에서는 Venison Stroganoff라고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데, 그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요리인 듯했다. 3. 사슴고기 요리인 Venison Stroganoff 외에도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4. 이제 사슴고기 요리인 Venison Stroganoff를 먹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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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단호박 스콰시 먹기

1. 미국에는 스콰시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게 뭔가 싶어서 호박(pumpkin)이냐 했더니 스콰시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이걸 어떻게 먹냐고 했더니 엄청 쉽다며 방법을 알려줘서 집에서 스콰시를 먹어보기로 했다. 2. 먼저 스콰시를 물에 씻어 주어야 한다. 사실 안에 있는 것만 먹을 거라서 꼭 씻어줘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안 씻는 것보단 나으니까. 그래서 나는 미국의 단호박 스콰시를 물로만 씻어주었다. 3. 스콰시를 요리하려고 슬로우쿠커에 넣었다. 사실 몇 번이나 푸드 팬트리에 스콰시가 나왔지만, 아내가 먹을 줄 모른다고 한 번도 가져오지 않은 것이 바로 스콰시였다. 내가 스콰시 한 번 먹어보자고 가져왔더니, 사랑하는 아내가 먹고 싶으면 나보고 요리하라고 해서 내가 요리하기로 했다. 하지만 한 번 보았더니 매우 간단하다고.. 스콰시는 쪄 먹어야 한다. 참고로, 한국에 있을 때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스콰시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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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 백신 맞기 - (3) 화이자 3차 접종 부스터

Intro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을 맞아보기로 했다.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어서 코로나 백신을 맞을 사람들은 이 글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화이자 부스터까지 총 3차 접종을 마쳤는데,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새로 포스팅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번 포스팅은 코로나 백신 3차 접통 화이자 부스터에 대한 이야기만 하려고 한다. 참고로 지난 2회의 코로나 백신 접종은 DeVos에서 했지만, 이번에는 Cherry Health라는 곳에서 하기로 했다. 아래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코로나 접종을 할 경우 50달러의 기프트카드를 준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저 전화로 예약을 하라고 하길래 나는 전화를 해보았다. 그랬더니.. 그냥 오지 왜 전화하냐는 식으로 응대를 했다. 당황해서 그냥 가도 되냐고 했더니 아무 때나 와도 된다고 했다. 그래서 Cherry Heath에 가보기로 했다. 거리는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았는데.. 1km 정도 남겨두고 이상한 곳에서 안내를 멈춰주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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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 개구리가 출몰하다

1.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집 카펫 위에 개구리가 보이는 거다. 갑자기 말이다. 미국에서 이제 1년 정도 살아가면서 별 동물을 보게 되었지만, 집 안에 개구리가 들어온 건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다. 아니, 개구리가 집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문도, 창문도 다 닫혀 있는데 어떻게 개구리가 들어온 걸까? 싱크대도 다 막혀 있고, 에어컨으로 들어온다고 해도 에어컨도 막혀 잇고, 화장실도 다 막혀 있다. 그런데도 개구리가 들어온 거다. 개구리가 있다고 아내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라서 아내가 도무지 믿지를 못했다. 하기야, 온 사방이 다 막혀 있는 집에 어떻게 개구리가 등장할 거라고 생각하겠는가? 심지어 요 며칠 비도 오지 않았는데.. 2. 너무 당황스러워서 개구리를 영상으로 찍어보았다. 개구리 크기는 매우 작았다. 옆에서 아내가 막 소리 지르면서 얼른 휴지로 잡아서 내보내라는데.. 독개구리일 거 같아서 손으로 잡기가 저어되었다. (독개구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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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8) 그래머인유즈 English Grammar in Use

Intro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항상 추천해주었던 책이 바로 그래머인유즈 English Grammar in Use이다. 캠브릿지에서 나온 책으로, 사실 이 책만 다 공부한다면 따로 문법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그래머인유즈 English Grammar in Use에 나오는 문법들로 하루에 문장 만들기를 50개씩만 해도 실력이 금방 일취월장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매일 꾸준히 한 챕터씩 할 수만 있다면 영어 공부의 끝판왕이 바로 그래머인유즈 English Grammar in Use이다. 그러나 그래머인유즈 English Grammar in Use의 아쉬운 점은 듣기와 발음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그 점에 있어서 어느 정도 보완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영어 어플로 나온 그래머인유즈 English Grammar in Use이다. 처음 영어를 공부할 때도 그랬고, ESL 다니면서도 그렇고,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안다는 사람들이 항상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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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 University 신학교 박사 지원 정보

현재 내가 박사 진학을 위해 찾아보고 있는 학교들이 몇 군데 있는데 그 중에 가톨릭계 학교들도 존재한다. 사실 내가 주도적으로 알아보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고, 가톨릭 학교들을 추천 받았다. 가톨릭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한국으로 돌아갈 때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던데, 그를 위해서 ThM을 칼빈신학교에서 공부하라고 했었다. 그러면 내 정체성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라도 가톨릭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어거스틴을 전공하려면 가톨릭 학교가 좋다는 거다. 개신교 신학교에서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어거스틴에 대한 연구가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렇게 추천을 받은 학교 중에 미국의 두 학교가 있었다. 그 중에 하나는 미국의 명실상부 최고의 가톨릭 학교인 노틀담 대학교였고, 다른 하나는 Catholic University였다. 그리고 Catholic University에는 지인의 지인이 다니고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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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아 Quinoa 밥 만들어 보기

1. 얼마 전에 슈퍼푸드로 유명한 치아씨드에 대한 설명을 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슈퍼푸드 중 하나로 유행하고 있는 씨앗푸드 중 또 하나인 퀴노아 Quinoa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뱃살이 쏙 빠지는 슈퍼푸드 치아씨드 Chia Seeds 1. 코스트코에 왔더니 매우 저렴한 가격에 치아씨드 Chia Seeds를 판매하고 있는 거다. 그래서 치아씨드 ... blog.naver.com 2. 사실 가난한 학생이라 지난 번 치아씨드를 샀을 때 퀴노아 Quinoa를 보고 퀴노아 Quinoa도 사고 싶었지만.. 살 수가 없었다.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우리의 사정과 갈급함을 아셨는지 하나님께서 퀴노아 Quinoa를 선물로 보내주셨다. (이 사연에 대한 질문은 비밀 댓글로만 받겠다.) 그래서 퀴노아 Quinoa를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3. 퀴노아 Quinoa를 먹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밥으로 해먹는 거다. 물론 퀴노아 Quinoa만 하기는 너무 비싸고 쌀밥에 같이 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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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어플 (19) 전치사 공부하기 추가

Intro 지난 번에 전치사 공부하기 3종 어플을 소개한 적이 있다. 3종이라고는 했지만 똑같은 어플이나 마찬가지이기는 했다. 영어 공부 어플 (17) 전치사 공부하기 3종 Intro 지난 번에 영어 공부 어플 중에 인칭대명사 공부하기를 소개한 적이 있다. 사실 나는 이 어플을 다... blog.naver.com 그러나 생각보다 전치사를 공부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아무래도 영어를 공부하면서 전치사가 어렵다는 생각들이 많이 드나 보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치사를 공부하기 위한 다른 어플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Preposition Cards 먼저 소개할 전치사 공부 어플은 Preposition Cards이다.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Preposition Cards가 있다. 총 500개의 카드가 있는데, 이걸 다 구매한다면 2달러 정도가 들어간다. 개별로 구매한다면 너무 비싸다. 먼저 Preposition Cards로 공부하는 것을 살펴보도록 하자. 첫 번째 카드는 Aft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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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채용 칼

1. 삼겹살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삼겹살을 꼭 파채와 같이 먹는 사람이 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바로 난데, 그랜드래피즈에서는 삼겹살 집이 없어서 집에서만 삼겹살을 먹어야 했다. 그런데 파를 자르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는 거다. 1시간 걸려서 파채를 잘라도 겨우 한 번 삼겹살이랑 같이 먹는 정도 밖에 안 되는 거다. 2.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사게 된 것이 바로 아래의 파채용 칼이다. 물론 이 도구의 명칭이 파채용 칼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파채를 만들 때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 설명해보고자 한다. 3. 파채용 칼의 날을 가리고 있는 플라스틱으로 된 뚜껑을 먼저 열어보자. 그러면 아래와 같이 여섯 개의 날이 보인다. 즉, 이걸로 채를 한 번 그으면, 한 번에 여섯 번을 자르는 효과를 준다. 파의 두께를 생각하면, 파 하나당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그으면 될 정도다. 4. 파채용 칼에는 아래와 같은 솔이 있어서 파채용 칼을 씻는데 좋을 것 같지만 한 번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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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팝콘 만들기 두 번째

Intro 카라멜 팝콘을 다시 한 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레시피가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집에서 카라멜 팝콘 만들어보기 - 카라멜 팝콘 레시피 1. 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카라멜 팝콘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카라멜 팝콘의 레시피는 생각보다 간단했다. ... blog.naver.com 팝콘 튀기기 먼저 팝콘을 튀겨야 한다. 지난 번에는 카라멜 팝콘을 만들 때 전자레인지로 돌릴 수 있는 팝콘을 사용하였지만, 그 팝콘은 버터 팝콘이라.. 버터가 두 번이나 들어가서 그런지 팝콘이 느끼한 거 같았다. 우리 집에는 버터팝콘 말고 일반 팝콘이 하다 더 있기는 했는데, 바로 트레이더조에서 산 팝콘이었다. 이것을 사용하기로 했다. 먼저 커다란 후라이팬을 꺼냈다. 그 위에 식용유를 세 스푼 올려주었다. 여기에 팝콘을 세 개 올려놓고 이 세 개의 팝콘 알갱이가 튀겨져서 팝콘이 되면 그 다음에 팝콘 반 컵을 넣고 튀기면 된다. 팝콘 세 알갱이가 튀겨졌기 때문에 얼른 팝콘 반 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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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중이염으로 Urgent Care에 다녀오다

Urgent Care at Metro Health 이번에 다녀오게 된 곳은 Urgent Care at Metro Health이다. 지난 번에는 Welcare에 다녀왔는데 보니까 Urgent Care at Metro Health가 좀더 가까워서 이번에는 Urgent Care at Metro Health에 가보기로 했다. Metro Health가 저 앞에 보인다. 주차장도 크고 Metro Health 건물도 꽤 커서 놀랐다. 이 정도면 정말 종합병원 수준인 거 같았다. 심지어 Urgent Care도 메트로 헬스의 부설인 듯했다. Metro Health에 들어가보다 그러면 이제 Metro Health에 들어가보자. 입구만도 그 크기가 꽤나 크다. 안으로 들어가면 Urgent Care부터 그 외의 장소들이 있다. Urgent Care를 중심으로 보는 병원인 거 같기도 했지만.. 아래의 사진을 보면 노란색 WELCOME이라는 글자가 있는 판 위에 패드가 있다. 여기서 Urgent Car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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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코골이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한 노력(4) - NeilMed 나잘스프레이

1. 남편의 코골이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한 시리즈가 어느새 네 번째까지 왔다. 요즈음에는 그나마 나은데, 환절기가 되면서 내 코가 막히며 다시 코골이가 시작된 모양이다. 그래서 이번에 사용하기로 한 건 NeilMed 나잘스프레이이다. NeilMed는 지난 포스팅을 보면 알겠지만, 나혼산에서 이소라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는 코세정제 대신 나잘스프레이를 써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코세정제보다는 나잘스프레이가 간편하기는 했다. 남편의 코골이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한 노력(3) - 코 세척하기 in USA 1. 미국에 와서 몇 주가 지난 뒤의 일이었다. 한국에서는 코 세척을 했기 때문에 미국에 오고 코 세척을 안... blog.naver.com 2. 그러면 이제 NeilMed 나잘스프레이를 보도록 하자. 이 제품은 지난 포스팅에서 코세정제를 구매했을 때 같이 온 제품이다. 알러지성 비염이 있는 나에게는 확실히 NeilMed 나잘스프레이게 도움이 될 듯했다. 3. NeilMed 나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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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잼 / 우유잼 만들기

Intro 피치 못한 사정으로 갑자기 집에 우유가 많아지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미국은 우유가 매우 싸다. 우유 한 통 크기도 어마어마하다. 물론 가난한 학생이기에 아무리 우유가 싸다고 해도 돈주고 우유를 살 일이 많지는 않다. 다행히 학교 푸드 팬트리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우유가 종종 나온다. 이 우유를 가져다가 몇 주 먹으면 좋지만, 어쩐 일인지 미국의 우유는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금방 상한다. (공법의 차이인가, 아니면 방부제 유무의 차이인가..) 그래서 2인 가정인 우리는 우유가 상하기 전에 금방 써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우유를 합리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처음에 만들었던 것이 요거트였다. 그러다가 발전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고, 어쩌다 보니 리코타치즈도 만들었다. 하지만 학교 푸드팬트리에서 그릭요거트도 나오고 요거트도 나오기에 굳이 우유로 요거트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열심히 만들었더니 푸트팬트리에서 커다란 그릭요거트 하나를 가져오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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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뚫어보다 실패한 썰

1. 요즘 변기에 물이 잘 안 내려가기 시작했다. 어떻게 안 내려가는지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먼저 변기에 휴지를 넣어보았다. 그런 다음에 물을 내려보면, 물은 내려가는데 휴지는 사라지지 않는 거다. 사실 이걸 뚫기 위해 샴푸를 한 통 써보기도 했는데, 지난 번과는 달리 이번에는 왜인지 잘 되지 않았다. 2. 그래서 근처 마트에서 미스터 플럼버를 사왔다. 배관이 막힐 때 쓰는 것이니 변기에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용기에 있는 용액의 절반을 넣어준 뒤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뜨거운 물을 넣어주라는 설명서가 뒷면에 있었다. 내용물을 보자. 사진으로는 안 보이는데 물 같은 용액이 들어 있었다. 색깔도 그렇고 그냥 물 같았다. 그리고 변기에 넣어주었다. 하지만 변기에 넣으면서 이거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이거 그냥 세면대나 싱크대가 막혔을 때 넣는 거지 변기에는 소용 없는 거 아니지 않아? 하지만 이미 용액의 절반을 넣은 상태. 내 피 같은 50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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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EVENT] 슬기로운 블로그 생활을 위한 네비스 '크리에이터 성장' 이벤트

네이버 공식블로그에서 크레에이터들을 위해 준비한 성장 이벤트이다. 관심이 있다면 해봐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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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부르는 콘텐츠 제작법 수강 후기

Intro 이번 포스팅은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여, 팬을 부르는 콘텐츠 제작법이라는 강의를 듣고 쓰는 수강 후기이다. 수강 후기 먼저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준 수강 후기 팁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보자. ㄱ. 내가 선택한 강의 제목은 팬을 부르는 콘텐츠 제작법이다. ㄴ. 이 강의를 선책한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를 좀더 매력적으로 키워보기 위해서이다. ㄷ. 이 강의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정말 많지만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 제작법"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소개해보려고 한다. 도움이 되었던 부분 컨셉진의 편집장이 진행하는 강의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강의였다. 팬을 부르는 콘텐츠 제작법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는데, 이 강의의 목차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목차인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 기획하기"만 다룰 거다. 물론 이것도 다 다루지는 않을 거고, 인상적이었던 부분만 다룰 예정이다. 소재 먼저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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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성경 강의

Intro 기독교 오픈카톡방에 조혜련이 성경을 강의했다는 영상이 올라왔다. 조혜련이 신학 석사까지 마쳤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조혜련의 성경 강의 조혜련의 성경 강의가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영상을 보도록 하자. 사람들의 평 조혜련의 성경 강의에 대한 사람들의 평을 보자. 일단 내용이 특별하다기보다는 (내용이 특별하면 이단이거나.. 음..) 코메디언의 설명이라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다. 아무튼 코메디언의 입담으로 성경을 해설하는 거라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듯했다. 조혜련의 과거에 대해 그리고 조혜련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제로 나왔는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조혜련이 하나님 만나고 변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다음, 조혜련의 과거 모습은 방송으로 부풀려진 거 같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조혜련에 대한 과거의 안 좋은 여론은 억지가 많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정리하기 아무튼 이번 기회에 조혜련이라는 코메디언에 대해 다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