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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4) 브루클린 브릿지를 지나다

Intro 맨하탄 브릿지 앞에서 사진을 찍은 우리는 이제 브루클린 브릿지를 지나가기로 했다. 본래 여기를 걸어가면서 사진을 찍는 것이 또 관광객들이 많이들 하는 거긴 한데..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빠르게 자동차로 지나가기로 했다. 브루클린 다리를 지나며 여기가 바로 브루클린 브릿지를 향하는 길이다. 처음에는 크게 실감을 못했다. 내 기억에는 여기서부터 브루클린 브릿지 위로 올라왔던 거 같다. 저 멀리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 멀리 브루클린 브릿지의 명소가 보인다. 다리 양쪽으로 건물도 보였다. 이제 제대로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이 아래로 이스트 강이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었다. 브루클린 브릿지는 100년도 더 전에 세워진, 정확하게 말하면 1883년에 개통된 세계 최초의 철제 다리이다. 한동안 맨해튼과 브루클린의 유일한 연결수단이었다고 한다. 도보로도 건널 수 있는데, 대략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그냥 걷기만 하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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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코스트코 방문기

Intro 아내가 송도에 있는 코스트코에 너무 가고 싶다고 한다. 하긴, 미국에서 그렇게 많이 방문했으니 한국과 미국의 코스트코 사이의 차이를 한 번 보고 싶기는 했을 거 같다. 그래서 우리는 송도에 있는 코스트코에 가보기로 했다. 사실 나는 코스트코에 가면서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을 하기는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 많지는 않았다. 우리가 자주 갔던 미국에 있는 코스트코 수준? 코스트코에 방문하자 이렇게 출구와 입구가 나뉘어 있는데, 미국보다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다. 하긴, 여기가 훨씬 최근에 생긴 것일 테니. 코스트코 내부 오랜만에 방문한 한국의 코스트코는 미국에서 방문한 코스트코와 큰 차이는 없었다. 물품은 꽤 차이가 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대략적인 배치에는 크게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코스트코의 규모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했다. 몇 년 전 양재에 있는 코스트코였나? 거기 갔을 때는 엄청난 규모에 놀랐던 거 같은데 이번에 방문해보니 그냥 무난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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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3) 페리 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기

Intro 맨해튼 다리를 보고 브루클린 다리를 지난 우리는 페리를 타러 가기로 했다. Pier 36 페리를 타는 곳은 Pier 36을 찍고 가면 된다. 이 근처에서 야경을 보는 것도 나름 인기 있는 관광 코스인 듯했다. 그런데 여기서 페리 타는 곳까지 좀 걸어야 했다. 위의 건물을 한참 돌아서 가야 한다. 그리고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화장실이 없으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미리 다녀오는 걸 추천한다. 저 앞에 이스트 강이 보인다. 이날 날씨가 엄청 더워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페리 선착장 주변을 살짝 둘러보자. 저 멀리 고층 건물들이 보인다. 여기서 사진을 찍는 것도 꽤 괜찮았다. 우리는 가장 이른 시간에 예약을 했는데,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 일찍 왔다. 한참을 기다리니 저 멀리 페리가 다가오는 게 보였다. 페리에 타다 그러면 페리에 타보자. 솔직히 말해서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섬에도 가볼까 했는데.. 예약을 미리 했어야 하고 (우리는 전날 밤에 예약을 했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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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을 맞아 방문한 화천농장직영 흑염소전문점 금강산

Intro 중복을 맞아서 몸보신을 하기로 했다. 몸보신이라고 하면 장어, 삼계탕, 그리고 보신탕까지도 먹는데 우리는 염소탕을 먹기로 했다. 염소 고기는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에서는 흔한 음식 중에 하나다. 특히 인도 식당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다. 소고기 대신에 먹는 거 같긴 하지만. 아무튼 우리나라의 소, 돼지, 닭과 비슷하게 돼지, 닭, 염소의 메뉴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흑염소는 보신탕의 대체 음식으로 많이 먹는다. 개고기와 비슷한 맛이 나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개고기와 비교하자면 아무래도 흑염소의 맛이 조금 더 떨어진다고는 한다. 흑염소전문점 금강산에 도착하다 그리고 우리는 흑염소전문점 금강산에 도착했다. 몇 번이나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예약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당일 일찍 갔었다. 들어가서 보니 모기가 많이 살 법한 자그마한 연못이 보인다. 메뉴 흑염소 전문점 금강산의 메뉴이다. 가격을 보도록 하자. 흑염소의 효능 우리나라는 어떤 음식에나 효능을 붙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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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4) Pier 36에서 브루클린 다리 보기

Intro Pier 36에서 페리를 타고 나온 뒤에 우리는 브루클린 다리를 보러 가기로 했다. Pier 36에서 브루클린 다리를 보는 것 또한 하나의 관광 코스였기 때문이다. 브루클린 다리를 향하여 Pier 36에서 나오면서 브루클린 다리를 향해서 걸어야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그늘이 보이는데 이 그늘을 따라 주욱 가도 괜찮다.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길을 건넜는데.. 여름이라 덥기도 엄청 더웠고, 횡단보도를 찾아야 해서 힘들었다. 우리는 이렇게 필요도 없이 횡단보도를 건넜다. 그리고 브루클린 다리를 향해 걸어가보자. 저 멀리 브루클린 다리가 보인다. 그런데 차가 중간에 지나가서 제대로 못 찍었다. 그래서 다시 찍은 사진이다. 조금 더 가면 이스트 강이 보인다. 여기가 바로 관광 포인트이다. 브루클린 다리 아래에서 여기는 한강과 비슷한 느낌이었던 거 같다. 아무튼 뉴욕에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햇빛 때문인지 풍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진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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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우리밀손칼국수

Intro 지금 우리는 한국에 와서 인천 영종도 테이스티 로드 중이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우리밀손칼국수에 다녀오기로 했다. 우리밀손칼국수 우리밀손칼국수는 우리가 거주하는 곳에서는 꽤 떨어져 있지만, 맛집으로 소문이 난 식당인 듯했다. 우리는 이번에는 여기에 가보기로 했다. 우리밀손칼국수 마당에는 이렇게 야외 테이블도 있었다. 그리고 수조도 존재했다. 해물파전으로 유명하다던데 아마 해물파전을 위한 수조인 듯했다. 주문 및 식사 그리고 우리는 자리를 잡고 앉았다. 김치를 판매한다는 문구가 보인다. 밑반찬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보리밥이 들어간 비빔밥이 나왔던 거 같다. 그리고 여기서 유명하다는 해물파전이 나왔다. 코로나 때문에 재료비가 많이 올라가서인지 예전과 비교했을 때 뭔가 재료가 좀 덜 들어가고 대신 파가 많이 들어간 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파전이 굉장히 두꺼웠다. 내가 맛보았던 파전 중에서는 그래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었다. 그러니까 이렇게 두껍게 만들면서 맛있기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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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의혹에 대한 변

Intro 얼마 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뒤에서 나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고 들었다. 이제는 이러한 오해들이 다 불식되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까지 오해가 지속되고 있고 또 새로운 오해들이 있다고 해서 의아한 마음이 들었던 거 같다. 아무튼 나에게 직접 이러한 의문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고, 뒤에서 말만 무성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에 대해 변호를 하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겨본다. 디모데 훈련을 사유화 하려고 한다는 오해에 대하여 처음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정말 당황스러웠다. 내가 디모데 훈련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사유화를 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거다. 나를 통해서만 디모데 훈련이 가능하다거나, 디모데 훈련으로 돈을 받아 먹으려고 한다거나, 독자적으로 디모데 훈련 사이트를 만들었다와 같은 소문이 있던데 굉장히 의아했다. 일단 디모데 훈련 카페의 경우에는 디모데 훈련 담당 선교사님의 허락 하에 만들었고, 그 안에 있는 내용 또한 선교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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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5) 첼시 마켓을 향하는 길에

Intro 이제 우리는 Pier36에서 첼시 마켓으로 가기로 했다. 구글 지도에 의하면 중간에 지하철을 타고 가라고 되어 있었다. 배가 고파서 중간에 점심을 먹을까 했는데.. 아래 보이는 유대인 식당에 가려고 했다가.. 더워서 그냥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지하철 역을 향하여 지하철 역으로 가는데 엄청 더웠다. 유대인 식당까지 걸어가는 건 진짜 힘들겠다 싶을 정도. 중간에 나름 예쁜 건물들이 있었다. 아래의 버블티 가게에서 버블티를 사려고 했는데.. 아내가 위생적이지 않을 거 같다고 해서 안 샀다. 보기에 중국계 사이에서 꽤 인기가 있는 가게인 듯했다. 손님도 꽤 많았가. 지하철 타기 그리고 우리는 지하철을 탔다. 뉴욕 지하철을 걱정했던 것보다 안 위험하다. Think Coffee 지하철에서 내린 우리는 뉴욕 여행을 할 때 꼭 들르라고 추천을 받았던 장소인 첼시 마켓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그러다 너무 목이 마르다는 아내와 지인들의 이야기에 커피숍이 들어가기로 했다. 아내가 커피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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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동 몽땅분식

Intro 한 번은 동양동에서 뭐 먹을게 없는지 찾아다녔다. 은근히 동양동에 먹을 곳이 없었다. 몽땅분식 여기가 바로 몽땅분식이다. 여기서 즉석 떡볶이도 먹을 수 있다. 메뉴 몽땅분식 메뉴는 아래와 같다. 내부 몽땅분식에서는 기다리는 사람에게 커피 마시라고 커피도 준비되어 있다. 떡볶이 포장 우리는 떡볶이, 순대, 김밥, 오뎅 포장을 해왔다. 포장은 진공포장이었다. 오랜만에 먹는 떡오순은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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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6) 첼시 마켓 Chelsea Market에 대한 첫인상

Intro 드디어 첼시마켓에 도착했다. 참고로 첼시마켓에서는 김밥집도 있다. 미국에 오래 살아서 김밥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여기에 꼭 방문하자. 첼시마켓 입장 첼시마켓 건물에 도착했다. 생각했던 것과 달리 첼시마켓은.. 엄청 커다란 건물 안에 있었다. 사람들에게 첼시마켓에 대해 물어보면 "첼시마켓은 수산물 시장"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들어와 보니.. 뭐 수산물도 많긴 했지만 꽤 다양한 걸 판매하고 있었다. 특히 선물로 사갈 것들도 여기서 많이 볼 수 있다. 처음 수산물 시장이란 이야기를 들었을 때 Chelsea Market에서 Chel sea는.. 바다를 상징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했었다. 너무 오버한 생각이겠지만. 아무튼 Chelsea Market에 들어가보자. 아래의 사진을 보면 여기서 다양한 물건들이 판매된다는 걸 알 수 있을 거다. Chelsea Market 내부에 들어가다 수산물 시장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굉장히 깔끔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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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섞어먹기 - 팝콘 아이스크림

Intro 편의점 섞어먹기, 팝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우리가 편의점에서 구매한 것이 바로 아래의팝콘들이다. 오리지날 팝콘을 하나 샀는데, 곰표가 신기해서 곰표를 사기로 했다. 콘소메맛 핍콘은 뭔지 모르겠고, 치즈팝콘은 내가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패스. 그리고 카라멜 팝콘을 샀는데.. 카라멜 팝콘과 오리지날 팝콘이 섞인 듯. 아이스크림 구매하기 우리는 영종도 아이스크림에 빠지다에서 아이스크림을 구매했다. 요새 유행하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중 하나였다. 물건은 아래와 같은 것들을 판다. 우리는 투게더를 사기로 했다. 계산은 아래와 같이 한다. 셀프 계산이다. 가격은 2500원이었다. 요즘 아이스크림 가격이 금값이다. 아이스크림 팝콘 만들기 그러면 이제 아이스크림 팝콘을 만들어보자. 우리는 곰표 팝콘이랑 카라멜 팝콘을 섞기로 했다. 아래는 곰표 팝콘이다. 이게 바로 카라멜팝콘이다. 카라멜 팝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일반 팝콘이랑 섞여 있어서.. 굳이 곰표 오리지날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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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7) 첼시 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Lobster place

Intro 뉴욕 첼시 마켓에 간 사람들이 우리에게 꼭 먹으라고 강추했던 음식이 있었으니, 바로 랍스터이다. 그중 한 지인은 다른 곳에서 쓸 거 다 아끼고 랍스터를 먹었다고 한다. 그 정도로 첼시 마켓 랍스터에 대한 지인들의 추천이 많았기에 우리도 꼭 와서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Lobster place 그래서 우리도 한 번 가보기로 했다. 첼시마켓 랍스터 파는 가게 이름을 몰랐는데, 첼시마켓에 와보니 어디인지 알 수 있었다. 랍스터 파는 가게가 Lobster place 한 군데 밖에 없기도 했고, 또 사람들이 죄다 여기서 줄 서고 있었다. 그러니까 첼시마켓 식당 중에서 가장 사람이 많았던 곳이 여기다. 참고로 우리는 맛만 보려고 둘이서 랍스터 하나만 주문했다. 뉴욕에 왔으니 최대한 여러 식당 여러 음식을 먹어보려고 말이다. 게다가 가난한 학생 부부라.. 아껴야 하기도 했다. 랍스터 플레이스 안에 들어가면 랍스터만 파는 게 아니라 김밥이나 다른 것들도 판다.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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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유학 - 비자 준비 (3) 재정보증 요청하기 KU LEUVEN Blocked Account

Intro 벨기에에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서류가 필요한데, 그 중에 하나가 재정 보증이다. 벨기에 유학 준비사항을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자. 벨기에 유학 - 비자 준비 (0) Intro KU루뱅 신학교에 합격하여 벨기에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바로 벨기에로 갔으... blog.naver.com 재정보증 폼 요청하기 재정보증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장학금과 재정보증인, 그리고 Blocked account이다. 보통 Blocked account를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추천하는 것도 이것이다. 첫 번째 방법인 장학금은 어떻게 받느냐와 얼마나 충당되는지가 관건인 듯하다. 이건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지 않겠다. 둘째로 재정보증인은.. 정말 쉽지 않은 방법이다.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정기적인 수입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두 명이 간다고 하면 그 수입도 꽤 많아야 한다. 그래서 보통은 세 번째 방법을 사용하는데 바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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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유학 - 비자 준비 (4) 신 여권 재발급하기, 그리고 가족관계증명서

Intro 아내가 여권을 재발급했는데, 먼저 포스팅을 한다고 해놓고 너무 늦어졌다. 우리는 영종도 중구 제2청으로 향했다. 보건소에 들르다 먼저 치아 썩은 게 있나 보려고 먼저 보건소에 들렀는데.. 치과가 없다고 해서 헛걸음을 했다. 요즈음에는 치과가 없는 보건소가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도록 하자. (참고로 전에는 치과가 있었다고 한다.) 중구제2청 그 다음 여권을 만들러 돌아다녔다. 이 건물에 도서관도 있었던 모양이다. 종합민원실로 가야 한다. 들어가자마자 여권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있었다. 이제 여권을 발급해야 하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여권 재발급은 기존에 여권이 있었던 사람이 발급받는 것이다. (이게 참.. 기관마다 이름이 다른 거 같다. 어디서는 여권이 망가졌을 때 받는 걸 재발급이라 하더만..) 여권 비용 구 여권을 만들면 가격이 저렴하다. 대신 유효기간이 5년이 안 된다. 그리고 여권은 보통 3일 정도 걸렸던 거 같다. 배달을 받을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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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카드 토스 뱅크 카드 수령

Intro 지난 글에 와이어바알리 카드를 신청했다고 남긴 적이 있다. 이번에 카드가 도착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와이아바알리 수수료 변경 Intro 나와 아내는 미국에서 살 때 와이어바알리를 계속 써왔다. 참고로 아래의 와이어바알리는 내가 사용... m.blog.naver.com 와이어바알리가 예전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그래도 다른 송금 방법보다는 나은 편이다. 아래의 링크는 와이어바알리와 다른 어플 비교한 거다. 와이어바알리 WireBarley 타 해외 송금 어플과 비교 최종 Intro 아마 외국에서 생활해본 사람이라면 송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리라 생각한다. 송금할 때 환율 우대... m.blog.naver.com 와이어바알리 카드 수령 그리고 드디어 카드를 수령했다. 카드 수령 후 등록 방법은 아래와 같다. 카드의 모양은 이렇다. 초록색 단식의 매우 깔끔한 디자인이다. 해외에서 쓰기 좋은 카드인데, 한국에서만 수령할 수 있다. 아니면 해외직구할 때 쓰거나. 넷플릭스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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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8) 첼시 마켓의 매장들 - Pearl River Mart / Kimbap Lab / Artists & Fleas

Intro 첼시 마켓에서 랍스터를 맛있게 먹고 나온 우리는 첼시 마켓 내부를 한 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첼시 마켓 내부를 한 번 나와 같이 다녀보자. 다양한 매장들 첼시 마켓에는 다양한 매장이 있다. 얼마 전에 뉴욕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Soul에서도 첼시가 나오던데, 첼시 마켓 주변이다. 지난 번 포스팅에 언급한 것처럼 첼시 마켓은 커다란 건물 안에 있는데 그 규모가 엄청나다. 다양한 매장 앞밖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는 사진 찍으라고 만들어둔 것 같은 공간이었다. 시계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보통 시계 앞에서 사람들이 모이는데 여기서는.. 만남의 광장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 건처에 있었던 그림. 계속 돌아다녀보자. 아시아 매장 - Pearl River Mart 이 앞이 첼시 마켓의 만남의 광장 중 한 곳이었던 거 같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아시아 매장이 있었다. 들어가면 먼저 중국식 불상부터 보인다. 그리고 사진의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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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트체리 주스를 마시다

Intro 지난 번에 코스트코에 다녀온 뒤로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이번 주간 챌린지는 이 새로운 습관에 대해 적으려 한다. 송도 코스트코 방문기 Intro 아내가 송도에 있는 코스트코에 너무 가고 싶다고 한다. 하긴, 미국에서 그렇게 많이 방문했으니 한... m.blog.naver.com 타트체리 주스 위의 링크에서 보듯이,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타트체리 주스를 먹기로 했다. 특히 잠을 설치는 사람에게 유익하다는 이야기를 몇 달이나 불면증으로 고생한 한 강도사님에게 들어서 이번 기회에 먹어보기로 한 거다. 강도사님 말씀으로는 효과가 분명하면서도 부작용이 적다고 한다.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타트체리리는 과일을 먹는 거니까 말이다. 설명 강도사님이 추천했던 것은 타트체리 알약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쥬스로 구매했다. (한국 코스트코에서는 알약은 보이지 않았다. 미국 코스트코에서는 판매하고 있지만.) 어느새 절반 정도를 마셨다. 생각보다 그렇게 맛있지는 않다. 잠들기 전에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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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7) 유니온 스퀘어 역의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

Intro 첼시마켓에 들른 우리는 이제 뉴욕을 좀더 돌아보기로 했다. 그러던 중, 중간에 홀푸드마켓이 있어서 여기도 한 번 방문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홀푸드마켓을 향해 가는 도중, 미국 인지학협회가 보여서 겉모습만 사진으로 찍었다. 루돌프 스테이너 라는 철학자의 서점이 보였따. 루돌프 스테이너는 신지학협회의 회장을 지낸 뒤 인지학협회를 만든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의 책을 주로 파는 서점임 모양이었다. 그리고 한참을 걸어서 드디어 뭔가 뉴욕다운 뉴욕이 보이기 시작했다. 고층 건물도 보이고 말이다. 책에서 몇 번이나 본 유니온 스퀘어라는 팻말도 보이고, 세포라도 보인다. 저 멀리 멋진 건물이 보이는가. 그리고 유니온 스퀘어 역에 도착했다. 우리는 이 역 바로 옆에 있는 홀푸드마켓에 들어갔다. 홀푸드마켓에 들어가다 그러면 홀푸드마켓에 들어가보자. Whole food Market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었다. 먼저 고객센터가 보인다. 그리고 계산대가 보인다. 안쪽에는 다양한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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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근처 유명 쌈밥집 해송쌈밥

Intro 지인이 귀국을 한다길래 만나서 여러 식당을 고민하던 중 해송쌈밥을 가기로 했다. 사실 공항 식당은 비싸서 영종도에 있는 맛집을 방문하려고 했다가 지인이 쌈밥이 괜찮다 해서 해송쌈밥으로 가기로 한 거다. 주차장 주차장에는 차가 많았다. 그리고 들어가는 길에 화분과 그릇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었다. 그리고 들어가니 대기 시간이 30분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부에도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그리고 해송쌈밥에서 먹을 수 있는 쌈장과 젓갈이 이렇게 판매되고 있었다. 해송쌈밥 카페 참고로 우리가 갔을 때 카페는 문을 열지 않았다.. 고 생각했는데 카페는 4층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올라가는 길에 이런 게 계속 보였다. 해송쌈밥 층 안내 해송쌈밥은 아래와 같이 나뉘어 있다. 참조하자. 식당 내부 들어갔더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식탁도 엄청 좁고.. 좀 불편했다. 그리고 들어가니 이렇게 음식이 이미 차려져 있었다. 그런데 이건 케바케인듯.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은 전 사람이 먹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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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8) 유니언 스퀘어, 플랫아이언빌딩, 메디슨 공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Intro 랍스터와 샐러드로 점심과 늦점심을 먹은 우리는 이제 뉴욕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우리의 목적지는 뉴욕 코라이 타운이었다. 먼저 유니온 스퀘어 공원을 지나서 플랫아이언 빌딩을 지나쳐, 메디슨 공원을 지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멀리서 보면서 코리아 타운으로 가기로 했다. 유니언 스퀘어 먼저 우리는 홀푸드마켓 건너편에 있던 유니언 스퀘어를 지나가기로 했다. 센트럴 파크정도로 엄청난 규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유니언 스퀘어였다. 저 멀리 유니언 스퀘어 건물이 보인다. 코로나 선별 진료소도 보였다. 그리고 여기는 유니언 스퀘어 광장 같은 곳이었다. 아니면 공원이거나. 지난 번에 언급했듯이 유니언 스퀘어 역도 있다. 사람들이 나오는 것도 보자. 공원에는 사람들이 이렇게 잔디밭에 앉아 주어 있었다. 그리고 자전거도 곳곳에 놓여 있었다. 우리나라였다면 훔쳐가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리고 드디어 유니언 스퀘어 빌딩이 보인다. 영화와 책에서 종종 봤던 장면들이라 처음 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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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29) 코리아타운

Intro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살짝 멀리서 본 우리는 이제 뉴욕 코리아 타운에 가보기로 했다. 뉴욕에 왔으면 코리아 타운은 꼭 방문해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뉴욕 코리아 타운에 도착하다 코리아타운을 향해 걷고 있는 중에 어느새 저 멀리 KEB 하나 은행이 보였다. 그렇다. 뉴욕에는 하나은행이 있다. 잘 안 보여서 다시 찍었는데 대신 뭔가 멀어진 느낌이 든다. 그리고 노아은행이 있었다. 이건 처음 듣는 은행 이름이었다. 정관장도 보인다. 그리고 Love라고 쓰여진 곳은 바베큐 레스토랑 같았다. 뉴욕 코리아 타운에 가는 길에는 아래와 같은 벽이 있었다. 멋있지는 않았다. 이제 뭔가 제대로 된 코리아 타운의 느낌이었다. 춘천 닭갈비와 미용실도 보인다. 북창동 순두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었으나 너무 배가 불렀다. 이모 김밥과 홍 춘천 닭갈비. 그리고 파리 바게트가 보였다. 파리바게트 뉴욕에는 파리바게트가 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그렇게 크진 않았다. 빵은 낯익은 것들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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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물 리스트 - 대추야자, 무교병, 과자

무교병 이스라엘에서는 유월절에 누룩, 이스트가 들어간 음식을 팔지 않는다. 아니 먹지도 않는다. 그래서 유월절 전 주부터 이스트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인 무교병을 판매하는데, 이 무교병은 유월절 즈음에만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성경을 읽었다면 무교병이 엄청 궁금할 거다. 그래서 비싸지는 않지만 나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무교병이다. 물론 구약시대의 무교병과는 다르다고 한다. 요즘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는 거라고. 무교병이니 빵인데.. 사실은 크래커랑 비슷한 맛이 난다. 텁텁하고 딱딱하며 맛은 없지만..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이스라엘 과자 이건 이름도 모르겠다. 이스라엘 과자인데 개별 포장되어 있다. 포장 바깥에 히브리어로 글이 적혀져 있어서 그냥 겉보기에도 이스라엘 과자처럼 보인다. 그치만 맛은 없었다. 싱가포르에서 가끔 먹었던 과자랑 비슷한데.. 아무튼 이스라엘 과자도 한 번 먹어보라고 주기 좋다. 대추야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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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0) 마담 투소를 향하는 도중에 - 헤럴드 광장 메이시 백화점 Macy's

Intro 그리고 이제 우리는 마담 투소를 향하여 가기로 했다. 마담 투소는 헐리우드 스타들을 밀랍 인형으로 만들어 전시해둔 전시관이다. 이번 여행 중에서 아내가 가장 좋아했던 곳이기도 하다. 코리아 타운을 나오다 아내가 원하는 대로 코리아 타운을 열심히 돌아다닌 뒤, 이제 우리는 마담 투소를 향해 가기로 했다. 그런데 가는 도중 여러 가지 볼거리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원래는 마담 투소 포스팅이어야 하는데 따로 떼어서 마담 투소 가는 길을 한 꼭지 떼어서 포스팅하는 거다. 지하철 탈까 고민하다 참고로, 아내가 힘들다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갈까 했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가야 하는 곳이 지하철을 타고 가기에는 애매했다. 끽해야 한 정거장인가 두 정거장이었는데.. 역 간 거리가 짧아서 내가 느끼기에는 버스로 한 정거장이나 두 정거장 차이 정도 수준으로 여겨졌다. 헤럴드 광장 Herald Square 그리고 H&M과 Bank of America가 보이는 헤럴드 광장에 도착했다. 여기가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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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와이키키 스시가게

Intro 영종도 와이키키 스시가게에 가보기로 했다. 와이키키라니, 스시 가게라 하와이에 있는 지명을 이름으로 붙인 거 같았다. 야외 테이블 영종도 와이키키 스시가게에는 테이블이 하나 있다. 이게 여기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왔을 때는 저녁도 한참 지난 시간이라 손님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대기 인원이 많을 때 여기에 앉아서 기다리는 것에 사용하지 않을까 싶었다. 와이키키 스시가게 냉장고 와이키키 스시가게 안으로 들어가보았다. 저녁 시간이 좀 지나서 온지라 냉장고가 많이 비어 있었다. 하지만 요청을 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단 냉장고 안에 어떻게 들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와이키키 스시가게에서는 다양한 유부 초밥을 팔았다. 유부초밥이 메인 메뉴 중에 하나인 듯했다. 메뉴 와이키키 스시가게 메뉴가 또 이렇게 비치되어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한 끼 식사 비용이 많이 올라갔던데, 와이키키 스시가게는 그나마 저렴했다. 와이키키 스시가게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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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1) 마담 투소 밀랍 인형 박물관 (1) 헐리우드 배우들, 대통령, 고스트 바스터즈, 뉴스룸, 브로드웨이 뮤지컬

Intro 이렇게 우리는 마담 투소에 도착했다. 아직 1층인데 벌써 마담 투소의 세트장이 보였다. 여기에 있는 것들은 약과다. 하지만 아무튼 거의 진짜 사람 같은 밀랍 인형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향해 마담투소에 도착하면 티켓을 보여주고 1층과 올라가면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잠깐 살핀 뒤 맨 꼭대기로 올라가서 거기서부터 내려와야 한다. 이렇게 직원의 안내를 받고 엘리베이터 맨 위로 올라가면 된다. 어떤 블로그를 보니 팁이랍시고 맨 위부터 가라고 했는데.. 원래 순서 자체가 그렇다. 그냥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 마담 투소의 장점은 순서대로만 가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어디 들어갔다가 나와서 다시 가는 그런 일이 없다. 직원이 안내해주는 곳으로 오니 이렇게 헐리우드 스타들의 파티장에 도착했다. 그리고 이런 공간을 살짝 지나가면.. 엘리베이터가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보면 된다. 파티장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파티장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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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가는 길

Intro 이번 주에는 제주도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 그렇게 도착한 김포공항. 티켓팅 티켓 발권도 하고. 티켓이 나왔다. 전통 오락실 공항 내에 있는 전통 오락실이다. 9월 26일까지만 한다고 한다. 전통 공예 무료 체험 부스였다. 공항 만족도 조사 그리고 이건 공항 만족도 조사. 걸어가는 길에 이것도 해줬다. 대기하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대기하기 시작했다. 곳곳에 충전을 할 수 있는 콘센트가 있었다. 정수기 모양이 너무 낯익었다. 비행 그리고 비행기를 탔다. 대한항공을 탔는데 자느라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음료수 한 잔 못 받았는데 요즘 대한항공 정책인지 자느라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다. 제주도 도착 그리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돌하루방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아내가 먼저 가버려서 찍을 수 없었다. 안녕 제주 대신에 Hello Jeju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공항 바깥에도 있다. 여행지에 가면 꼭 저기서 사진을 한 번은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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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노래 연주~ 음악을 즐기는 순간들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모술수 권민호와 봄날의 햇살 최수연이 로맨스를 태웠던 제주도의 다리 위에서. 그런데 여기서 음악이 나온다. From, 블로그씨 춤 노래 연주~ 음악을 즐기는 순간들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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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워싱턴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2) 마담 투소 밀랍 인형 박물관 (2) 마블 어벤저스, 헝거게임, 스포츠 스타, 패션 모델

Intro 지난 주에 이어서 마담 투소 밀랍 인형 박물관에 대해 포스팅 하겠다. 택시 영화 택시인지 택시 드라이버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영화로 보여지는 곳이 있었다. 먼저 뉴욕 택시가 보인다. 그리고 코니 아일랜드. 코니는 토끼라는 뜻이다. 그래서 원래 코니 아일랜드는 토끼가 많은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포스터 같은 것도 보인다. 사실 뭔지는 잘 모르겠다. 게임 포스터인가.. 스낵바 중간에 보이는 스낵바. 우리는 여길 그냥 지나쳤다. 콩 : 스컬 아일랜드 여기는 콩: 스컬 아일랜드이다. 킹콩인지 고질라인지.. 아무튼 시리즈 영화이다. 콩의 손아귀에 잡혔다. 거대한 킹콩의 얼굴. 아마도 영화의 주인공이다. 이건 고질라가 아닐까. 헝거게임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던 헝거게임의 캣니스 애버딘이다. 스낵바와 스파이더맨 그리고 또다른 스낵바. 그리고 여기에는 스파이더맨이 있다. 스탠 리가 만화책을 팔고 있다. 그리고 스파이더맨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블 어벤저스 그리고 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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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1) 이호테우 목마등대

Intro 결혼하고 2년. 아내와 제주도에 왔다.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다녀왔기에 이번 제주 여행이 더 뜻깊었다. 이호테우에 도착하다. 여행 첫 도착지인 제주 이호테우. 말처럼 생긴 목마등대가 둘 보였다. 사진을 찍으려면 이렇게 올라가야 한다. 아내가 너무도 좋아했던 이호테우이다. 사진을 찍을 곳도 많다.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다 올리지는 않았다. 매점들 이호테우 목마등대 주변에는 이렇게 제트보트나 매점 등이 있었다. 제트보트 요금은 3만 원이다. 여기서 제트보트를 탄다. 이호테우 목마등대 주변 이호테우 목마등대 바로 앞까지 갈 수 있다. 아주 예전에 왔을 때는 허접하다 생각했는데 다시 온 이호테우는 나름의 멋이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너무 좋아했다. 바로 옆에는 보트가 이렇게 묶여 있었다. 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주변에 수영할 수 있도록 옷도 빌려주고 있었다. 위험하다고 올라가지 말라는 방파제 테트리포드가 여기도 있었다. 굉장히 멋있었다. 이번에는 하얀색 목마등대로 가보자.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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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3)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 샐러러드바 salad bar & hot bar

Intro 이제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에 가기로 했다. 점심에 이어 저녁도 홀푸드마켓에서 먹기로 한 거다. 아무래도 여행 중에 너무 음식을 많이 먹었던지라.. 이건 홀푸드마켓으로 가는 도중에 찍은 거다. 그리고 H&M에서 잠깐 쉴 때 찍은 거다. 아무래도 H&M은 마담 투소 가기 전기 아니라 마담 투소 다녀온 뒤에 들른 거 같다. 그리고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으로 향했다. 이번에 가는 곳은 유니온 스퀘어에 있는 곳과는 다른 곳이었다.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이 보인다. 이쪽에서는 홀푸드마켓이 잘 안 보이기는 하다. 참고로 지하철 역은 42스트릿 - Bryart Park 근처이다.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 그리고 우리는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에 들어가기로 했다. 여기도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홀푸드마켓 Whole Food Market 내부를 살짝 둘러보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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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2) 섬머리 도두봉 공원

Intro 두 번째로 우리가 간 곳은 섬머리 도두봉 공원이었다. 충신 이미의 일화 섬머리 도두봉 공원에는 충신 이미의 일화가 전해진다. 아래의 만화를 읽어보자. 섬머리 도두봉 공원 안내도 섬머리 도두봉 공원 안내도를 보자. 아무튼 그냥 올라가면 된다. 걸어서 올라가다 이날은 날씨가 꽤 더웠다. 그래서 땀이 꽤 났다. 반려동물을 제대로 돌볼 줄 모르는 인간들은 어디나 있다.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 다 망신시킨다. 그러면 올라가보자. 올라가는 도중에는 불교 사찰이 있었다. 우리나라 가장 비싸고 좋은 땅은 어디에나 불교가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여기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하는 사찰처럼 지나간다고 돈을 받지는 않았다. 여기는 중간 지점인데 운동기구들이 즐비하다. 도두봉 공원 이용 안내문이 적혀 있다. 다시 지도가 나온다. 그리고 주의사항도 있다. 우리는 계속 올라갔다. 올라가는 중간에 만난 것들이다. 이 앞에 앉을 수 있다. 그리고 무슨 열매가 달린 나무가 보였다. 그리고 계속 올라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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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는 요즘 과몰입하고 있는 예능들이 있어요.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 것은?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즘 과몰입하고 있는 예능들이 있어요.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 것은? 오늘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 건 햄버거에요. 종종 햄버거 맛집 찾으려고 과몰입하게 돼요. 오늘 간 곳은 이태원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였어요.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았어요. 아래는 메뉴판이에요. 버거는 그람 수를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제가 시킨 건 더 클래식. 아내가 시킨 건 마리오였어요. 그리고 프라이는 하프앤하프 시켰어요. 프라이가 엄청 비싸죠? 하지만 엄청 실하고 맛있었어요. 아내는 여기서 오니언 프라이를 처음 먹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오니언 프라이 마니아가 되었다고 해요. 더 클래식은 쉑쉑이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마리오는 버섯이 들어가고 조금 매워요. 개인적으로 저는 더 클래식이 나은 듯했어요. 가격은 둘이서 3만 원이 넘게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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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5) 뉴욕 록펠러 센터 꼭대기 - 탑 오브 더 락 Top of the rock

Intro 마담 투소를 나온 우리는 이 날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록펠러센터로 향하기로 했다. 록펠러센터보다 더 좋은 곳도 있다고 하지만, 아무튼 야경 전망대로 유명한 곳 중 하나가 바로 여기 록펠러 센터였다. 가는 도중에 아내가 좋아하는 길거리공연이 보였다. 흑인들의 흥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요즘에는 한국에도 버스킹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아무래도 미국 뉴욕은 좀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좀 구경했던 거 같다. 중간에 이렇게 물건을 놓고 파는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나라는 이런 것들이 거의 대부분 사라졌는데 아직 문화 선진국 한국의 발 뒤끝을 쫓고 있는 미국이었다. 중간 중간 (난생 처음 맡아보는) 마리화나 냄새도 나서 더욱 미국 문화에 대해 실망했던 거 같다. 아무튼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녔다. 참고로 이 사람은 길거리 화가였는데, 이렇게 놓여 있는 것들이 전부 이 사람이 그린 그림이었던 모양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넓은 공간을 이 사람이 차지하고 있다니.. 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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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3) 휘슬락 호텔 그리고 조식

Intro 그리고 이제 우리는 우리가 머물기로 한 휘슬락 호텔로 향하기로 했다. 아래의 사진들은 휘슬락 호텔에 가면서 찍은 것들이다. 가는 도중에도 멋있는 기암괴석들이 보였다. 휘슬락 호텔에 도착하다 휘슬락 호텔에 도착했다. 체크인할 때 조식을 계산하면 아래와 같이 할인을 해준다. 이것은 호텔 휘슬락 마스코트인 휘슬락 새이다. 호텔에 체크인을 할 때에는 아래와 같이 서명을 해야 한다. 연락처도 적고 그러는데.. 옛날 호텔이나 여관 방명록 작성하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이건 호텔 휘슬락 안내사항 및 주의사항이다. 체크인을 하고 나면 이렇게 카드를 준다. 우리는 423호에 머물기로 했다. 참고로 와이파이는 비번이 걸려 있지 않고, 아무 방 와이파이나 다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방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한다면 다른 방 와이파이는 엄청 느리긴 하다. 그리고 조식은 저 안쪽에 있는 서가앤쿡에서 먹는다. 참고로 서가앤쿡은 조식 한참 뒤에 오픈을 해서, 저 장소를 조식과 서가앤쿡이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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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올 추석에 보름달 보며 빌고 싶은 소원은?

From, 블로그씨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올 추석에 보름달 보며 빌고 싶은 소원은? 소원까지는 아닌데, 벨기에 비자 기다리고 있어요. 비자가 빨리 통과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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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일주일 자동차 여행기 (36) 뉴욕에서의 마지막 밤

Intro 록펠러 센터에서 일몰과 야경을 본 우리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이날은 특히나 많이 걸어서 피곤한 상태였다. 그러나 가난한 학생 부부라 택시를 타고 돌아갈 수는 없었기에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했다. 다시 지하철 뉴욕 지하철에 대해 여러 번 포스팅을 했기 때문에 더이상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 필요는 없을 거 같다. 아무튼 생각했던 것보다는 안전하고 더럽지 않았다. 우리는 록펠러 센터역에서 지하철을 탔다. 뉴욕의 지하철은 이름이 어렵다. 위도와 경도처럼 뉴욕을 가로지르는 스트릿 두 개의 이름을 붙여 버렸기 때문이다. 대신에 뉴욕에 익숙하다면 이것보다 직관적인 이름도 없을 거기는 했다. 뉴욕에서의 마지막 지하철이기에 사진을 좀 찍어보았다. 뉴욕 지하철과 역 안에는 연인들이 많았다. 특히 지하철 안에서는 레즈비언 연인 둘이 어찌나 노골적으로 서로를 사랑하던지.. 남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았던 것이 기억난다. 그리고 뉴욕에서의 마지막 지하철에 몸을 올렸다. 생각보다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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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한 제주 여행 (4) 흑돼지거리와 몬트락

Intro 제주에 왔으나 흑돼지를 한 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숙소 앞에 흑돼지거리가 있지 않은가? 그래서 우리는 한 번 가보기로 했다. 흑돼지거리 가는 도중 발견한 몬트락. 아내가 여기 강남에도 있는데 맛있다며 여기에 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먹기는 했는데.. 일단 흑돼지거리도 좀 둘러보자. 흑돼지 전문점이 상당히 많고 호객 행위를 하는 분들도 꽤 보였다. 흑돼지거리가 생각보다 운치가 있다. 그래서 산책을 하기 좋다. 그리고 동문시장이 근처에 있다. 야간의 흑돼지거리 야간의 흑돼지거리도 보자. 불이 밝혀져 분위기가 전혀 달라진다. 몬트락 일단 우리는 제주 몬트락에 들어가기로 했다. 리뷰도 많고, 다른 곳보다 손님도 훨씬 많았기 때문이다. 가격은 아래와 같다. 상술이 만들어낸 맛없는 고기 부위 돈마호크를 비싼 값에 판 것은 좀 아쉬웠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보자. 참고로 일요일 휴무이다. 2층에 도착했다. 메뉴를 한 번 더 보자. 자리에 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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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밸런스 게임! 평생 겨울 vs 평생 여름! 나의 선택요?

From, 블로그씨 오랜만에 돌아온 밸런스 게임! 평생 겨울 vs 평생 여름! 나의 선택요? 여름! 1년 내내 여름인 싱가포르에서 몇 년 살아보니 좋았어요^^ 하지만 겨울은 싫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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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스타 글씨체 변환 쉽게 한글 글꼴 바꾸는 법 알려드려요

요즘.. [공유] 인스타 글씨체 변환 쉽게 한글 글꼴 바꾸는 법 알려드려요 오리이빨 2022. 9. 16. 13: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인스타그램 글씨체 변환 방법 출처 인스타 글씨체 변환 쉽게 한글 글꼴 바꾸는 법 알려드려요 by 테나 인스타 글씨체 변환 쉽게 한글 글꼴 바꾸는 법 알려드려요 인스타 글씨체 변환 정말 쉽습니다. 인스타를 하다보변 영문 , 영어 글꼴변환은 많이 나왔는데 한글 글씨체...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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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화장실 지린내, 청소업체가 비밀로 해달라고 하는 방법!

화장실 지린내 없애고 싶으면 따라 하세요! 안녕하세요. 청소에 진심인 남자. 한샘 키바박입니다. 저는 아파트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청소업체 사장님과 자주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오늘은 청소 업체 사장님께서 직접 알려주신 화장실 지린내를 10분 만에 없앨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부터 끝까지 빠짐없이 따라 해주셔야 깨끗한 청소가 가능하니 꼭 끝까지 봐주십시오. Jazella, 출처 Pixabay 첫 번째! 청소에 걸리적거리는 것들을 모두 대야에 모아 밖으로 뺄 것! 다 빼셨다고요?! 따뜻한 물을 바닥과 벽에 전체적으로 싹 뿌려줍니다. 왜냐하면 화장실에 생긴 때를 벗겨내기 쉽게 만들기 위해서죠. 귀찮다고 이 과정을 생략하시면 안 됩니다! 곧바로 청소에 들어가면 오히려 시간이 더 오래 걸려요. 10분 만에 지린내를 없애기 위해서는 필수입니다! 이 과정을 빼먹지 마세요. 미지근한 물을 담은 대야에 샴푸를 짜줄 것! 여기까지 다 하셨으면 그다음으로, 대야에 미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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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영어로 논문 쓸 때 유용한 영어 표현

논문작성법 [공유] 영어로 논문 쓸 때 유용한 영어 표현 오리이빨 2023. 3. 5. 6: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논문 쓸 때 유용한 표현들 출처 영어로 논문 쓸 때 유용한 영어 표현 by 턴잇인코리아 영어로 논문 쓸 때 유용한 영어 표현 영어로논문을쓸때에유용하게쓸수있는영어표현을&n...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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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시청 - 운전 면허증 발급받기

Intro 벨기에에서는 체류증을 받고 6개월 이상 머물 경우 국제면허증이나 영문면허증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벨기에에서 체류증을 받은 뒤, 벨기에에서 거주하고 6개월 이상이 되었어도 독일이나 프랑스 등에서는 국제면허증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루벤 시청에서 들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대사관에 가서 운전면허 번역 공증을 받은 뒤 시청에서 운전면허를 받는 이야기를 포스팅으로 하려고 한다. 주벨기에 한국 대사관에 다녀오다 - 운전면허 번역 인증 Intro 벨기에에서 운전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족들이 벨기에에 방문한다고 하여 렌트카를 알아보... blog.naver.com 예약하기 먼저 루벤 시청에 예약을 해야 한다.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자. Driving licence In order to drive a car, motorbike or other motorized vehicle in Belgium, a valid driving licence is 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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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수영장, 그리고 보트 타기

Intro 벨기에 루벤의 케슬로 공원에는 수영장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 가서 수영장 가격을 확인했는데, 그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케셀로 공원의 수영장은 아래의 지도를 참조하자. Swimming Pool Kessel-Lo Stadionlaan 6, 3010 Leuven, 벨기에 벨기에 루벤의 수영장 벨기에 루벤의 케슬로 공원에 가면 이렇게 야외 카페 같은 곳이 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아이들 수영장 보내놓고 어른들은 여기서 쉬거나, 아이들이 배고플 때 와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수영장은 대략 이렇게 생겼다. 나도 들어가본 건 아니어서 밖에서 찍은 것만 올려본다. 참고로 가격은 아래와 같다. 만으로 3세 미만은 무료이고, 3세 이상은 3유로라고 한다. 화란어를 몰라서 직원에게 물어본 건데, 직원 말로는 홈페이지에 방문해보라고 했다. 참고로 홈페이지이다. Vlaams-Brabant > Home kessello.ticketing.vlaamsbrabant.be 수영장은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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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수제 초콜릿 choQola 공장에 방문하다

Intro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카카오는 싫다고? 초콜릿으로 유명한 벨기에에는 한 초콜릿 장인이 초코가 들어가지 않은 초콜릿을 만들었다. 바로 choQola이다. 그 장소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야 하는데, 실제 매장이 있는 것은 아니다. choQola는 온라인으로만 운영된다. (맨 마지막에 choQola의 링크를 넣도록 하겠다.) choQola - My food my kingdom Beatrijslaan 2, 3110 Rotselaar, 벨기에 choQola를 지나다 초콜릿으로 유명한 벨기에. 그리고 그런 벨기에에서 새로운 방식의 초콜릿을 선보인 choQola이다. 사실 choQola를 알고 방문한 건 아니고,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다. choQola의 초콜릿 choQola은 카카오가 들어가지 않은 초콜릿을 만든다. 견과류 등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초콜릿을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초콜릿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아래의 병에 choQola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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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치킨집 - 서울남역

Intro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벨기에 루벤에 새로 생긴 치킨집 이야기를 종종 듣곤 했다. 그래서 한 번 방문해보기로 했다. 벨기에 루벤에 있는 서울남역은 한국식 치킨을 파는 가게이다. Seoul South Station - Korean Fried Chicken Alfons Smetsplein 3, 3000 Leuven, 벨기에 서울남역 서울남역. 보자마자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싶었다. SSS를 붙이고 싶었던가 싶기도 했지만, 구글 번역기 돌린 것 같은 서울남역이란 이름은 실소가 나오긴 했다. 차라리 남서울역이라 하던가.. 한국어를 잘 모르는 외국인이 한국어를 사용하다 보니 생긴 일 같았다. 아무튼 서울남역에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여기가 바로 서울남역이다. 한국인이 하는 가게는 아닌 거 같았다. 한국식 치킨집 서울남역을 살펴보기로 했다. 뭐.. 외국인들에게는 뭔가 힙해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다. 메뉴 서울남역의 메뉴이다. 먼저 밀키스가 보인다. 버블티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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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Wok Dynasty - 랍스터를 찾아서

Intro 지난 번에도 Wok Dynasty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이건 루벤 내에 있는 Wok Dynasty였는데, 이번에는 랍스터가 있다고 하는 Wok Dynasty에 가보기로 했다. 벨기에 루벤의 부페 Wok Dytnasty Restaurant Intro 아내의 생일을 맞아 식당을 찾던 도중, 그나마 괜찮다는 음식점을 추천받았다. 사실 처음에는 와브... blog.naver.com 이번에 가게 된 Wok Dynasty의 주소는 아래에 있다. 여기 또한 부페인데, 직원들이 영어를 잘 못하고 불어를 더 잘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우리가 갈 때에는 랍스터가 없었다. Wok Dynasty Boortmeerbeek Leuvensesteenweg 130A, 3191 Boortmeerbeek, 벨기에 Wok Dynasty 가는 길에 Wok Dynasty에 가게 된다면, Wok Dynasty에서 10분 정도 떨어진 기차길에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정시각에 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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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벨기에 한국 대사관에 다녀오다 - 운전면허 번역 인증

Intro 벨기에에서 운전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족들이 벨기에에 방문한다고 하여 렌트카를 알아보던 도중, 벨기에에 거주한지 180일이 지나면 벨기에에서 운전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들었다. 한국 운전면허를 벨기에 운전면허로 바꾸려면 먼저 대사관에 다녀와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오늘 포스팅하려고 한다. 먼저 아래의 주벨기에 한인대사관 홈페이지를 올린다. 주벨기에 유럽연합 대한민국 대사관 겸 주북대서양조약기구 대한민국 대표부 서울 2023.6.29. 07:16 AM 브뤼셀 2023.6.29. 12:16 AM 긴급연락처 근무시간 내 : +32 (0)2 675 5777 근무시간 외 : +32 (0)476 45 7506 근무시간 외 연락 방법 1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2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3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4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5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6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7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8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9번째 슬라이드로 이동 자동재생 정지 over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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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파노스 Panos

Intro 벨기에를 돌아다니다 보면 파노스 Panos를 종종 볼 수가 있다. 유럽의 다른 나라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이번에 방문해보게 되었다. 참고로, 우리가 방문한 곳은 아래에 구글 주소를 첨부했다. 물론 파노스 Panos는 체인점이기 때문에 꼭 이곳을 방문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Panos Diestsestraat 58, 3000 Leuven, 벨기에 파노스 Panos 파노스 Panos이다. 파노스 Panos 마크는 저렇게 생겼다. 루벤의 경우 기차역에도 있고, 브뤼셀 역에도 파노스 Panos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파노스 Panos에서 빵을 사오다 파노스 Panos는 빵집인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파리바게트 느낌의 빵집 같다. 체인점이고, 여기서 커피도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일단 나는 집에서 먹을 거라 이렇게 가져왔다. 내가 가져온 파노스 Panos의 빵을 보자. 가운데에 치킨랩이 있는데 이건 아침에 먹을 거다. 이건 식빵이다. 벨기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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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학생 메뉴, 일식 - Fuji Restaurant

Intro 미국에서도, 미얀마에서도 Fuji Restaurant이 있다. 그리고 여기 루벤에도 Fuji Restaurant이 있다. 처음에는 Fuji Restaurant이 전세계적인 체인인가 생각했었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다. 아무래도 일본 하면 후지산이 생각나니까, 일식 레스토랑에 Fuji Restaurant이라고 붙이는 경우가 많은 모양이지 않을까. Fuji Sushi Tiensestraat 121, 3000 Leuven, 벨기에 Fuji Restaurant 아무튼, 벨기에 루벤에 있는 Fuji Restaurant에 가보기로 했다. 전부터 지나다니면서 한 번은 가야지 하고 생각했던 곳이었다. 참고로 학생 메뉴가 있다. 혼자 오면 13유로, 2인은 25유로이다. 좀 작은 것도 있지만 가성비가 좋은 거 같지는 않아서 보지는 않았다. Fuji Restaurant 내부 Fuji Restaurant 내부로 들어왔다. 학생 메뉴가 있다고 물어보니 있다고 해서 그걸 먹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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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여름 맞이 축제

Intro 이번에는 지난 글에 이어서 짧게 소개하고자 한다. 벨기에 루벤, 여름이 오다 - 여름 축제? Intro 벨기에 루벤에 여름이 왔다. 분명 벨기에의 날씨는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여름도 크게 덥지 않다고... blog.naver.com 퍼레이드를 보고 난 후 벨기에 루벤의 퍼레이드를 보고 자리를 이동하기로 했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탈 것들이 보였다. 먼저 전통 킥보드가 보인다. 축제라서 돈 내고 타라는 거 같았다. 그리고 자동차들. 탈 수 있는 거 같지는 않았고, 홍보용인 듯했다. 좀더 내려가자 자전가가 보였다. 그런데 자전거가 좀 특이하게 생겼다. 벨기에에서는 아이들이 앞에 앉을 수 있는 자전거를 많이들 타는데 그런 자전거 같았다. 그리고 또 자동차. 이번에는 기아 자동차도 보인다. 글라이더인가 싶은.. 작은 비행기가 보였다. 작다고는 했지만 날개 길이가 자동차 만하다. Telenet 이건 잘 모르겠는데, 방송국 같은 곳에서 온 건가 싶었다. 디즈니 홍보도 하는 걸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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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여름이 오다 - 여름 축제?

Intro 벨기에 루벤에 여름이 왔다. 분명 벨기에의 날씨는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여름도 크게 덥지 않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겨울이 엄청 추웠고, 여름은 또 엄청 더웠다. (물론 미국 중부의 겨울 같은 극심한 추위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벨기에의 여름도 생각보다 꽤 후덥지근한데, 싱가포르의 여름 수준은 아니긴 하다.) Leuven Leuven 축제..? 오늘 무슨 날이었을까? 시내를 나오니 한창 축제 중이었다. 마치 대학교 축제와도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중간에 이렇게 가판대 같은 곳들이 늘어서 있었다. 가판대는 보통 루벤에 있는 번화가의 가게들에서 세워놓은 거 같았다. 방방? 이건 방방 혹은 퐁퐁이라 물리는 것과 비슷했다. 좀더 정확하게는 트램펄린을 보는 거 같았다. 뛰고 있는 남자를 보자. 영상으로도 찍었다. 아래의 영상은 좀더 길다. 중간에 새로운 사람이 올라온다. 축제 속 번화가 유럽은 생각보다 이런 축제 분위기가 자주 있다. 뭐, 우리나라는 강남 이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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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 성 베드로 성당

Intro 이번에 다녀온 곳은 성 베드로 성당이다. 그 외에도 벨기에 루벤의 다양한 곳을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성 베드로 성당 지도 성 베드로 성당 위치는 아래의 구글 지도로 첨부했다. Saint Peter's Church Grote Markt 1, 3000 Leuven, 벨기에 항상 닫혀 있어서 못 들어간 성 베드로 성당 벨기에 루벤의 시내를 거닐다 보면 종종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성 베드로 성당이다. 그런데 계속 닫혀 있어서 한 번을 못 들어갔다. 규모가 커서, 성 베드로 성당 주변을 도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참고로 우리는 이 문 근처를 자주 다니는데, 벨기에의 홍대라 부를 수 있는 루벤에도 술 먹고 토하는 학생들이 꽤 많다. 어떤 가톨릭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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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 성 미가엘 성당 Saint Michael's Church

Intro 벨기에 루벤에는 성 미가엘 성당이 있다. 지나가면서 보기는 여러 번 보았는데, 한 번도 들어가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기회가 생겨서 들어가보게 되었다. 참고로 벨기에 루벤과 그 외의 여행지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Saint Michael's Church 지도 Saint Michael's Church에 가는 길은 아래에 구글 지도 링크를 첨부한다. Saint Michael's Church Naamsestraat 57a, 3000 Leuven, 벨기에 Saint Michael's Church에 들어가다 그러면 이제 Saint Michael's Church에 들어가보자. 벨기에 루벤에는 Saint Michael's Church와 성 베드로 성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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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디넝 Dinant 여행 - 색소폰 발명가의 출생지

Intro 벨기에 나무르 바로 근처에는 디넝 Dinant이 존재한다. 나무르와 마찬가지로 디넝 Dinant 또한 여행 후기가 좋은 편이니 벨기에 여행을 한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곳 중 하나이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디넝 벨기에 디넝 디넝 Dinant에 도착하다 디넝 Dinant에 도착하였다. 디넝 Dinant은 색소폰을 발명한 아돌프 색스의 출생지로도 유명하다. 또한 이 도시는 트럼펫 연주의 오랜 전통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디넝 Dinant에서는 전 세계의 재능 있는 트럼펫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트럼펫 콩쿠르가 개최된다고 한다. 이 대회에서 트럼펫 연주자들이 기량과 예술성을 선보인다고 한다. 트럼펫에 관심이 있고 디낭을 방문한다면 유명한 발명가의 삶과 작품에 헌정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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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디낭 수제 버거 맛집 - O' D'LIS Burger's bar

Intro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벨기에 디낭에 있는 O' D'LIS Burger's bar라는 맛집이다. 저녁 시간이 되어 우리는 집으로 갈까 음료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들어가게 되었다. O' D'LIS BURGER'S BAR Rue Adolphe Sax 15, 5500 Dinant, 벨기에 참고로 디낭 여행 및 기타 자린고비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O' D'LIS Burger's bar 벨기에 디낭을 여행하다 배고파서 어딜 갈까 고민하던 중 발견한 O' D'LIS Burger's bar. 일단 한 번 가보기로 했다. 햄버거가 손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O' D'LIS Burger's bar의 메뉴를 보자. 여기에는 그냥 버거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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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인기 스포츠 싸이클링

Intro 벨기에 현지인이 말하기를 벨기에의 인기 스포츠 중에는 축구와 싸이클링이 있다. 싸이클링이라고..? 그게 뭐가 재밌는데?? 라고 묻고 싶었지만 차마 묻지는 못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싸이클링이 몇 년 전에 벨기에에서 개최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루벤에서 개최되었다고도 하던데.. 오늘 아침 교회 갔다가 오는데 싸이클링을 하고 있엇다. Leuven Leuven 루벤의 싸이클링 - 광장 언제 이렇게 준비한 걸까? 여기는 광장을 정말 다용도로 쓰는 거 같았다. 설치한 뒤에 다시 치우는 게 굉장히 힘들어 보이긴 했지만.. 덕분에 한 장소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거 같기는 했다. 아래에 보니 방송국 카메라도 보인다. 뭔가 확실히 본격적인 느낌이 들었다. 아래의 영상을 보면 경기 생중계도 해주는 듯했다. 아니면 그냥 경기 진행하는 걸 사회만 보는 걸 수도 있는데, 아무튼 현장의 생생함과 박진감이 느껴진다. 저 멀리 루벤의 중앙 도서관이 보인다. 여기는 피니시 라인이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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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나무르 여행 - 유토피아를 찾아서 Searching for Utopia

Intro 나무르 여행을 오면 Searching for Utopia라는 이름의 동상을 찾아가게 된다. 나무르에 있는 시타델 위에 있으니, 벨기에 나무르 여행에 왔다면 가보도록 하자. Citadel of Namur Rte Merveilleuse 64, 5000 Namur, 벨기에 그리고 나무르를 비롯한 벨기에 여행은 아래의 링크에 하나씩 정리중이니, 필요한 사람은 살펴보도록 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벨기에 나무르의 시타델에 오르다 벨기에 나무르에 도착해 뫼즈 강을 건너면 이렇게 시타델이 보인다. 지금 이 사진으로는 뭔가 그냥 건물같은데 실제로는 훨씬 멋있으니 올라가보자. 시타델 바로 앞에 이렇게 searching for utopia가 적혀 있다. 시타델의 사진이 이렇게 나오는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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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나무르 - La vieille Forge와 Terra Nova

Intro 이번에는 벨기에 나무르의 시타델에 있는 La vieille Forge와 Terra Nova에 방문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한다. Terra Nova 5000 Namur, 벨기에 벨기에 나무르 여행 및 기타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La vieille Forge를 향해 지난 포스팅에서는 시타델에 도착해 "유토피아를 찾아서"를 보고 계속 시타델 안으로 들어간 내용을 다뤘다. 이번에는 시타델에서 La vieille Forge로 향했다. 저기 La vieille Forge가 보인다. La vieille Forge라고 적혀 있다. La vieille Forge는 구글 번역기에 따르면 불어로 오래된 대장간이라고 한다. 안으로 들어가보자. 여기 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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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나무르의 인기 베이커리 Normandie

Intro 벨기에 나무르 시타델을 여행한 우리는 이제 간단하게 간식을 먹기로 했다. 참고로, 벨기에 나무르 및 기타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Normandie의 주소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Normandie Av. du Bourgmestre Jean Materne 76, 5100 Namur, 벨기에 베이커리 Normandie를 향해 우리는 뫼즈 강에 있는 다리를 건너서 Normandie로 향했다. 참고로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것처럼 다리 위에 보면 페리를 탈 수 있는 곳이 보인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나무르의 뫼즈 강에서 페리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다리를 건너고 걷다가 자그마한 성 같은 집이 보여서 찍었다. 나무르에는 이런 건물들이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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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나무르 Namur 여행

Intro 벨기에 나무르 Namur 여행을 왔다. 나무르 Namur 여행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하고 있으니 보도록 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나무르 Namur의 구글 지도도 아래에 첨부했다. Namur Namur 뫼즈 강 벨기에 나무르 Namur에는 뫼즈 강이 있다. 뫼즈 강을 끼고 발전한 모양이었다. 뫼즈 강은 나름 폭이 큰 강인데, 물론 우리나라 한강을 생각하면 안 된다. 인천 아라뱃길 정도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이건 뫼즈 강 한쪽에 있는 건물인데, 예쁜 건물이라 찍어 보았다. 나무르 Namu에는 뫼즈 강을 가로지르는 몇 개의 다리가 있다. 이건 좀더 신식 다리이다. 꽤 길다. 이 다리 외로 올라와 보았다. 이 다리에도 자물쇠가.. 커플이 또 커플했다. 뒤로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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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케셀로 공원, 계곡, 목화, 말

Intro 벨기에 루벤의 케셀로 공원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사진과 영상을 찍었기에 블로그 챌린지를 하면서 한 번 더 올려보기로 했다. 벨기에 루벤의 케셀로 공원의 구글지도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케셀로 벨기에 3010 루벤 케셀로 케셀로 공원에 대한 지난 포스팅이다. 벨기에 루벤 근처 탐험: 아름다운 케슬로 공원(Provinciedomein Kessel-Lo) 방문기 Intro 운동을 하는 중에 벨기에 루벤 근처에 있는 케슬로 공원 Provinciedomein Kessel-Lo에서 조깅을 ... blog.naver.com 이번에도 조깅을 하러 케셀로 공원에 왔다. 케셀로 공원에서 이상한 곰 같은 나무 조각이 보였는데 이게 왜 여기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루벤 곳곳에 작은 도서관처럼 책들이 놓여 있는 곳들이 있는데, 그와 비슷한 컨셉의 장난감 두고 가는 곳인가 싶었다. 계곡 케셀로 공원에서는 이렇게 물놀이도 한다. 좀더 가까이 가보자.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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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CHCO Chocolate Company Cafe - 핫초코 스푼

Intro 얼마 전에 룩셈부르크 여행을 가면 핫초코 스푼을 먹는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벨기에에도 핫초코 스푼을 살 수 있었다. 심지어 가격도 비슷했다. 룩셈부르크 챌린지 - Chocolate House by Nathalie Bonn에서 핫 초코 스푼 Intro 지난 번에 그랜드 두칼 궁전을 방문하고 그 바로 앞에 있는 카페에 갔었다고 했다. 이번 포스팅이 ... blog.naver.com 참고로 핫초코 스푼을 파는 Chocolate Company Cafe의 구글 지도 링크는 아래에 첨부한다. 바로 옆에 성 베드로 성당이 있으니 성 베드로 성당을 구경한 뒤 Chocolate Company Cafe를 먹어도 될 거 같다. 아니면 피노키오에서 와플을 사서 같이 먹어도 될 거 같고. CHCO Chocolate Company Brusselsestraat 10, 3000 Leuven, 벨기에 참고로 네덜란드에는 Chocolate Company Cafe가 많은데, 벨기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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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ven Vlaams와 KUL, 불어권과 화란어권 분리의 역사

Intro KUL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이 시스템에 대해 새롭다고 느끼게 된다. 같은 학교인데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굴러 가는 것도 그렇다. KUL의 불어권과 화란어권 사이의 차이에 대해 조금씩 듣고는 있었지만, 역사적 사건을 아니 이제는 좀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KUL에 대해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이번 포스팅이 KUL을 이해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KU Leuven University Hall Naamsestraat 22, 3000 Leuven, 벨기에 불어권과 화란어권 분리의 역사 Leuven Vlaams refers to a historical movement that emerged in the 1960s in the Belgian city of Leuven (also known as Louvain in French). The movement aimed to promote and defend the Dutch language (refe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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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나무르 젤라또 맛집 Le Glacetronome

Intro 벨기에 나무르에는 유명한 젤라또 맛집이 있다. 이번 포스팅은 벨기에 나무르에 소재한 Le Glacetronome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참고로, Le Glacetronome의 구글 지도 링크는 아래에 첨부되어 있다. Le Glacetronome Rue Mazy 73, 5100 Namur, 벨기에 사람들이 줄서다 벨기에 나무르에 도착하여 Le Glacetronome로 향했는데, 저 멀리 벌써부터 줄이 보인다. 나무르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을 때 보니 저것의 두 배로 늘어났었다. 벨기에 루벤의 피노키오 또한 와플과 젤라또로 유명한데 벨기에 나무르는 루벤의 피노키오를 뛰어넘는 거 같았다. 우리도 이 줄에 서보기로 했다. 구글 지도를 찾아보니 Le Glacetronome가 지금 평소보다 혼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평소에는 이 정도까지는 아닌 듯하다. 줄서다 Le Glacetronome에서 젤라또를 먹어보겠다고 줄을 섰다. Le Glacetronome 바로 뒤편에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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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식물원 Kruidtuin의 연못

Intro 벨기에 루벤에는 산책하기 좋은 식물원이 있다. Kruidtuin라는 이름의 보타닉가든인데, 아래의 링크에 Kruidtuin에 대해 정리되어 있다. 아마 이번 포스팅을 포함해 4회에 걸쳐 정리될 거 같다. 벨기에 여행 중에 루벤에 머문다면, 한 번은 가보도록 하자. 입장료가 없고, 아침이나 식후에 잠깐 쉬고 가기 좋은 곳이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Kruidtuin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Kruidtuin Kapucijnenvoer 30, 3000 Leuven, 벨기에 Kruidtuin의 연못 지난 포스팅에 이어, Kruidtuin의 한쪽에는 연못이 있다. 아래의 길을 주욱 걸어가면 바로 Kruidtuin의 연못이 나온다. 누가 식물원 아닐까봐 예쁜 나무와 풀들이 연못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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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에서 첫 산부인과 Helig Hart 방문 - 임신 8주차

Intro 아내가 임신했다. 벨기에에서는 임신 테스트기로 임신을 확인하면 family doctor (가정의학과 의사 또는 GP)를 만나서 피검사를 해야 한다. 아래는 아내의 임신을 확인한 기록이다. 나의 첫 임신 확인한 날의 기록 #임신 #벨기에임신 #첫임신 #임테기 2023년 4월 25일 임신을 기다렸던 지난 2년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선... m.blog.naver.com 임신을 확인하다 이때는 4주차였는데 family doctor를 통해 임신을 확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산부인과를 예약해준다. 산부인과를 갈 수 있는 건 보통 8-10주차 사이이다. 그러면 이때 초음파 검사를 해준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얼른 family doctor를 정해야 한다. 우리는 임신을 준비할 때부터 family doctor를 만나서 피 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았다. 참고로 벨기에는 임신을 했다고 해도 바로 산부인과를 가기 힘든 구조이다. 산부인과를 갈 때에도 family doctor에게 추천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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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몽데아흐 가든 Mont Des Arts Garden

Intro 브뤼셀 왕립도서관 바로 근처에 몽데아흐 가든 Mont Des Arts Garden이 있다. 물론 브뤼셀 왕궁도 근처에 있는데.. 브뤼셀 왕궁 및 브뤼셀 여행과 관련한 포스팅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되어 있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몽데아흐 가든 Mont Des Arts Garden 가는 길 몽데아흐 가든 Mont Des Arts Garden으로 가는 구글 지도 링크이다. 몽 데 아흐 가든 · 벨기에 1000 Brussels · 공원 goo.gl 시위 몽데아흐 가든 Mont Des Arts Garden으로 가는 길에 시위하는 게 보였다. 이걸 시위라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벨기에 사람이 하는 시위 같지는 않았다. 이게 어느 나라 일인지는 알 수 없었는데, 마치 미국에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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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광장 Herbert Hooverplein

Herbert Hooverplein의 지도 Herbert Hooverplein가 있는 위치는 아래의 지도를 참조하자. Herbert Hooverplein Herbert Hooverplein, 3000 Leuven, 벨기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위키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벨기에 루벤의 광장 Herbert Hooverplein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Herbert Hooverplein - Wikipedia Herbert Hooverplein Het Herbert Hooverplein , kortweg Hooverplein , is een plein in het centrum van de Belgische stad Leuven . Het plein werd in 1938 vernoemd naar Herbert Hoover . Deze president van de Verenigde Staten was een kleine twintig jaar voor zijn presidentsc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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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의 카페 Momade Cupcakes

Intro 브뤼셀에서 감튀를 먹고 그 다음으로 간 곳은 Momade Cupcakes라는 이름의 카페였다. 벨기에와 네덜란드에 퍼져 있는 체인점 카페로,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꽤나 인기 있는 카페라고 한다. 그리고 Momade Cupcakes로 향하는 와중에 다시 들르게 된 그랑플라스이다. 비는 계속 왔다. 참고로 벨기에 맛집 리스트를 만들고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참조하길 바란다. 벨기에의 카페, 맛집, 마트 등 온라인 마트 버블티 카페 Into Drink Mok 안은 좁지만, 브뤼셀 지점에서 자체 로스팅, 라이트 로스팅 원두가 항상 있음 Onan Coffee 여러 산지의 다양... cafe.naver.com Momade Cupcakes에 도착하다 그리고 드디어 Momade Cupcakes에 도착했다. 유리창에 Momade Cupcakes가 보인다. 커피, 마카롱, 케이크 등이 있다고 한다. Momade Cupcakes에 들어가다 그리고 들어온 벨기에 브뤼셀의 인기 카페 Mo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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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 그랑플라스 - 배고파서 돌아다니다 발견한 감튀 가게 Fritland

Intro 벨기에 브뤼셀 나들이로 돌아다니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벨기에는 날씨가 이렇게 자주 오락가락해서 갑자기 비가 오게 되면 참 난감하다. 그래서 벨기에 여행을 다닐 때에는 비 맞아도 괜찮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좋다. 아무튼 비도 와서 걸어다닐 수도 없겠다, 배도 고프겠다 우리는 간단하게 요기할 걸 찾아보기로 했다. 벨기에에서 간단하게 요기할 거라고 한다면 감튀가 아니겠는가?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벨기에는 감자가 맛있다. 하지만 감튀는.. 감튀는 호불호가 갈리는 거 같다. 벨기에 오래 산 사람들은 벨기에 감튀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거 같던데, 이건 마치 호주 오래 산 사람이 호주 사람도 아니면서 베지마이트에 자부심 넘치는 느낌이다. 싱가포르에 오래 산 사람이 싱가포르 사람도 아니면서 카야잼에 자부심이 있거나 말이다. 미국 오래 산 사람이, 미국 사람도 아니면서 미국 햄버거에 자부심 느끼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러하니 벨기에 감튀는 한 번은 먹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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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부페 Wok Dytnasty Restaurant

Intro 아내의 생일을 맞아 식당을 찾던 도중, 그나마 괜찮다는 음식점을 추천받았다. 사실 처음에는 와브레에 있는 강남이라는 한식당이었는데, 너무 멀어서 새로 알아본 곳이 바로 Wok Dytnasty Restaurant이다. 가격은 한식당과 큰 차이가 없는 데다가 부페여서 여기로 가보기로 했다. Wok Dytnasty Restaurant에 도착하다 Wok Dytnasty Restaurant는 우리 집에서 걸어서는 30분, 버스 타고 15분 정도 걸린다. 버스가 10분 늦게 오기로 했고.. 아무튼 결국 버스 타고도 30분 정도 걸려서 오기는 했지만 말이다. Wok Dytnasty Restaurant 앞에 세워져 있던 거다. 생각보다 Wok Dytnasty Restaurant을 찾는 게 쉽지 않았다. 헤맸다고 해도 5분 이상 헤맨 것은 아니었지만 말이다. 구글 지도를 잘 보고 오면 크게 헤맬 일은 없다. Wok Dytnasty Restaurant에 들어가다 Wok Dytnasty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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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의 베이커리 Wittamer, 왕궁에 납품하는 쇼콜라티에 Pierre Marcolini

Intro 브뤼셀 나들이를 다녀왔다. 아마 브뤼셀이나 벨기에 여행, 맛집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루벤의 경우 맛집들을 정리해 놓았는데, 브뤼셀은 이제 조금씩 알아가서 많이는 모른다. 하지만 차차 정리해갈 테니 벨기에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벨기에의 카페, 맛집, 마트 등 온라인 마트 버블티 카페 Into Drink Mok 안은 좁지만, 브뤼셀 지점에서 자체 로스팅, 라이트 로스팅 원두가 항상 있음 Onan Coffee 여러 산지의 다양... cafe.naver.com 베이커리 Wittamer 지인과 함께 벨기에를 다니면서, 브뤼셀의 유명한 빵집 Wittamer에 들르게 되었다. 이렇게 지도에도 체크를 해놓았다. 이렇게 지도 링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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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 나들이 - 브뤼셀 왕궁, 공원, 파티 자전거, 왕립 미술관

Intro 벨기에 루벤에 정착한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나 8개월이 다 되어 간다. 그런데 생각보다 브뤼셀에 갈 일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벨기에 브뤼셀에 한 번 다녀오기로 했다. 갑자기 비가 와서 당황했지만 말이다. 벨기에 내의 여행 기록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브뤼셀 왕궁에 도착하다 브뤼셀에는 벨기에 왕과 왕비의 공식 궁전이 있다. 공식 궁전이라 함은 비공식 궁전도 있다는 소린데, 브뤼셀 왕궁은 1904년에 건축되었다고 한다. 비공식 왕궁은 브뤼셀 외곽의 라컨 궁인데, 원래는 쇼넨베르크(Schonenberg)궁이었지만, 라컨궁이라 부르고, 자주 왕궁이라고도 부른다 한다. 여기는 벨기에 왕가의 공식 거주지라고 한다. 참고로 브뤼셀 왕궁의 공식 사이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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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한인교회 앞 아프리카 박물관 Royal Museum for Central Africa 그리고 떼흐뷰헝 공원Park van Tervuren

Intro 유럽 여행을 다니다 보면 교회에 가는 일정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이번에는 벨기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한 가지 팁을 주려고 한다. 아침에 일찍 와서 브뤼셀 한인교회 바로 건너편(걸어서 3-5분)에 있는 아프리카 박물관 Roya Museum for Central Africa에 들렀다가,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로 가면 딱 좋은 일정이 된다. 기독교인이 아니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고 해도, 아프리카 박물관 Royal Museum for Central Africa에는 아침 산책 겸 한 번쯤 들러도 좋을 거 같다. 일행 중에 기독교인과 비그리스도인이 섞여 있다면, 기독교인은 교회에 들르고, 비그리스도인은 그 사이에 아프리카 박물관 Royal Museum for Central Africa에 들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벨기에 여행인데 웬 아프리카 박물관이냐 할 사람이 있을 거 같다. 벨기에 또한 제국주의 야심과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콩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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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일 브뤼셀 한인교회 선교 바자회

Intro 6월 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브뤼셀 한인교회에서 선교바자회가 열린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바자회라고 하면 옷과 음식들을 판매해서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사인데, 브뤼셀 한인교회에서 선교바자회 또한 비슷한 개념이다. 아무튼, 이번에는 브뤼셀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브뤼셀 한인교회에서 선교바자회에 대해 포스팅하겠다. 선교 바자회라는 이름처럼 종교적인 행사인가요? 아마 선교 바자회라는 말을 듣고 오해할 수도 있는데, 기독교 신자가 아니어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나 타향에 오래 산 사람들은 한국 음식이나 한국 문화가 그리울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한국 사람이 그리울 수 있다. 브뤼셀 한인교회 선교 바자회를 통해 그동안 느꼈던 한국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음식 11:30-15:00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려주거나 한국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데 어려웠다면, 브뤼셀 한인교회 선교 바자회에 데려와도 좋을 듯하다. 한국 음식은 11시 30분부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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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여행 - 파펜탈 파노라마 엘리베이터 Panoramic Elevator of the Pfaffenthal 그리고 공원들

Intro 우리는 현대미술관에 다녀온 뒤 파펜탈 파노라마 엘리베이터 Panoramic Elevator of the Pfaffenthal에 갔다. 사실 우리는 현대미술관 끝나는 시간이 다가오기도 했어서 현대미술관에 먼저 간 것도 있었는데.. 실제로는 현대미술관을 맨 마지막이나 맨 앞에 가는 게 낫다. 왜냐하면 현대미술관만 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파펜탈 파노라마 엘리베이터 Panoramic Elevator of the Pfaffenthal의 경우, 그룬트를 돌아보고 가는 게 더 나을 거다. 블로그에는 시간의 순서대로 룩셈부르크 당일치기 여행이 포스팅되었지만, 아래의 링크에는 추천하는 여행 순서대로 일정이 들어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파펜탈 파노라마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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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 근처 INFINITY Shopping Center 마트 편의점 식사

Intro 룩셈부르크 여행 중, 현대미술관에 들렀다가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했다. 본래라면 맛있는 식당을 찾아보았겠지만, 현대미술관 근처에 식당이 보이지도 않았고, 여기서 대충 때우고 다음날 집에서 맛있게 먹기로 했다. 아무래도 벨기에에서 룩셈부르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거의 소풍 느낌으로 온 거라 가능한 거 같았다. 유럽 여행 중에 이렇게 먹어도 될는지는.. 참고로 점심은 아내가 준비한 샌드위치를 먹었다. 원래는 기차에서 먹어야 했는데.. 기차에서 일부만 먹고 1시쯤엔가 룩셈부르크에 도착해서 또 먹었다. 그 뒤에 핫초코 스푼을 먹고.. 뭐 그러다 보니 저녁 생각이 크지 않았던 거 같기도 하다. 참고로 룩셈부르크 여행의 일정 및 링크는 아래에 잘 정리되어 있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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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코르니슈 산책로 Chemin De La Corniche와 그룬트 Grund, 그리고 알제트 강

Intro 룩셈부르크 여행 중에서도 룩셈부르크 중심부 여행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참고로 이번에 우리는 살짝 헤맸고.. 룩셈부르크 여행 순서도 살짝 꼬인 면이 있었다. 하지만 아래의 링크에 정리할 때에는 우리가 했던 여행 순서대로가 아니라, 여행해야만 하는 순서대로 정리할 테니 아래의 링크에 정리한 내용을 살펴보기를 바란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그룬트를 향하여 보크 포대를 다녀온 우리는 이제 그룬트 Grunt로 가기로 했다. 구글맵이 알려주는대로 가는데.. 알려준 곳에 도착했으나 "그래서 여기가 뭐라고?" 이런 반응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아마 우리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 우리의 헤맨 기록을 올리는데.. 엄청 걸어서 그렇지 그런대로 괜찮았다. Mousel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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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 Mudam -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들

Intro 룩셈부르크 여행을 검색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바로 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 Mudam이다. 우리는 마감 30분 전에 도착해서 Mudam 내부를 제대로 둘러보지는 못했다. 참고로, 들어보니, 수요일 저녁에는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고 한다. 룩셈부르크 여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을 향하여 룩셈부르크의 그룬트를 돌아본 우리는 이번에는 Mudam에 가보기로 했다. 걸어서도 갈 수 있기는 했는데.. 이번에는 좀 쉼이 필요했다. 그래서 트램과 버스를 타기로 했다. 룩셈부르크 내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라 다행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반대로 가는 트램을 잘못 타서.. 다시 거꾸로 타야 했다. 뭐, 이것도 추억이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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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 근처 탐험: 아름다운 케슬로 공원(Provinciedomein Kessel-Lo) 방문기

Intro 운동을 하는 중에 벨기에 루벤 근처에 있는 케슬로 공원 Provinciedomein Kessel-Lo에서 조깅을 해보기로 했다. 사실 지인의 추천이 있었기 때문에 가보려고 한 건데,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었다. 유럽 여행 중 벨기에 루벤을 여행할 계획이 있는데, 계속 도시가 봐서 자연도 한 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케슬로 공원 Provinciedomein Kessel-Lo도 생각해보도록 하자. 아래의 사진을 보면, 벨기에 루벤의 링 안에서 케슬로 공원 Provinciedomein Kessel-Lo로 가는 길이 나온다. 벨기에 루벤의 시내에서 그렇게 엄청 멀지 않다. 케슬로 공원 Provinciedomein Kessel-Lo 구글 지도를 첨부하였다. 케슬로 공원 Provinciedomein Kessel-Lo을 검색할 때에는 Provinciedomein Kessel-Lo이라고 해야 나온다. 참고로, 루벤 시내보다는 루벤역에서 더 가깝다. Provinciedomein 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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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여행 - 기욤 2세 광장, 그랜드 두칼 궁전의 위병 교대식

Intro 현대 룩셈부르크 여행기를 올리는 중이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녀온 뒤, 기욤 2세 광장과 그랜드 두칼 궁전에 가보기로 했다. 전체 여행 일정은 아래의 링크에 있으니 필요한 사람은 확인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기욤 2세 광장을 향해 노트르담 대성당부터 기욤 2세 광장까지는 그렇게 멀지 않다. 아래는 가는 도중에 찍은 거다. 자전거를 빌려주는 거 같은데, 우리나라의 따릉이와 비슷한 시스템인가 싶었다. 하지만 어플 다운로드하고.. 룩셈부르크에서 살지 않으면 이용하기 피곤하고 곤란한 거 같아서 이용하지 않기는 했다. 지나가는 길에 본 룩셈부르크의 건물이다. 바자르..라는 이름 때문에 찍은 거 같다. 공사 중인 기욤 2세 광장 그리고 도착한 기욤 2세 광장 보시다시피 공사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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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챌린지 - Chocolate House by Nathalie Bonn에서 핫 초코 스푼

Intro 지난 번에 그랜드 두칼 궁전을 방문하고 그 바로 앞에 있는 카페에 갔었다고 했다. 이번 포스팅이 바로 그에 대한 내용이다. chocolate house by Nathalie Bonn가 바로 그곳인데,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에서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방문해 핫 초콜릿 스푼 먹는 걸 올린 걸 볼 수 있다. 인스타 감성에 푹 빠진 우리 아내는, 룩셈부르크에 온다면 여기에서 핫 초콜릿 스푼은 마셔야 한다며 룩셈부르크 오기 전부터 신신당부를 했었다. 룩셈부르크 챌린지라고 할 수 있으니, 룩셈부르크에 간다면 한 번쯤 들러도 좋을 것 같다. 아래에 chocolate house by Nathalie Bonn의 링크를 올렸다. 장소는 그랜드 두칼 궁전 바로 건너편이다. CHOCOLATE HOUSE of Luxembourg – Für jeden den persönlichen Schokoladenmoment chocolate-house-bonn.lu 그랜드 두칼 궁전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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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세계대전 당시의 공습 대피소 - 보크 포대 Bock Casemates

Intro 초콜릿 하우스에서 핫초코 스푼을 먹으며 다음 장소를 찾아보았다. 보크 포대 Bock Casemates와 Grund인데, 보크 포대 Bock Casemates는 아쉽게도 임시 휴업 중이었다. 꽤 오랫동안 휴업을 하는데, 보크 포대 Bock Casemates 가면 다른 곳에서 대체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비슷한 장소로 대체 관광이 가능하다. 룩셈부르크 여행에 대해 더 많은 정보는 아래의 링크에 정리되어 있으니 확인하도록 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보크 포대 Bock Casemates를 향하여 보크 포대 Bock Casemates 또한 룩셈부르크를 여행하려면 반드시 가야 하는 곳 중 하나이다. 초콜릿 하우스와 그랜드 두칼 궁전에서 4분 정도만 걸으면 도착하니 반드시 가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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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룩셈부르크 여행 - 헌법 광장의 전사 기념비

Intro 유럽 룩셈부르크 당일치기 여행으로, 우리는 룩셈부르크에 도착해서 아돌프 다리를 보고 이제 헌법 광장으로 가기로 했다. 룩셈부르크 여행 일정과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보도록 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헌법 광장을 향해 아돌프 다리를 보았다면 이제 헌법 광장에 가보도록 하자. 걸어서 15분 거리 밖에 안 된다. 아돌프 다리 아래의 계곡에서 룩셈부르크 헌법 광장을 향해 걷다 보면 저 멀리 멋있는 건물이 보인다. 산 위에 건물이 있는 거 같은데, 저 위에서는 또 평지가. 룩셈부르크는 지형의 고저 차이가 굉장히 심하다. 이제 이쪽으로 올라가 보자. 이건 위의 계단에서 찍은 사진인데, 시간이 충분하다면 여기서 도시락을 먹어도 괜찮겠다 싶었다. 그리고 벽이 굉장히 높다. 벽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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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녀오다

Intro 헌법 광장 바로 앞에는 룩셈부르크의 노트르담 성당이 보인다. 룩셈부르크 여행의 절반은 이렇게 룩셈부르크의 중심지에 모여 있는데, 아돌프 다리부터 룩셈부르크 시내를 돌아다닌다면 그 중간에 노트르담 대성당이 있다. 룩셈부르크 여행과 관련해서는 아래의 링크에 다른 유럽 여행과 함께 정리하고 있으니 살펴보기 바란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이곳 룩셈부르크에서도 볼 수 있는 노트르담 성당은 Cathedral(주교좌급)에 걸맞게 꽤 큰 규모를 자랑한다. 나도 Cathedral church 라는 의미가 주교좌급 성당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가톨릭에서는 교회에서 급이 있는 모양이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후기 고딕양식의 건물로 성당 안에 르네상스 양식에 영향을 받은 다양한 장식품과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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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루벤의 보타닉 가든, Kruidtuin을 향하다 만난 유럽의 생쥐

Intro 벨기에 루벤에서 꼭 가봐야 하는 관광지가 몇 군데 있다. 그 중에 한 군데가 바로 벨기에 루벤의 보타닉 가든이다. Kruidtuin라고 치면 나오는데, 벨기에 루벤을 여행 중이라면 1시간 정도 잠깐 들려도 괜찮을 거 같다. 루벤이라면, 시내에서 그렇게 멀지 않다. 루벤 시 한쪽 끝에 있다고 해도 버스 타고 쉽게 갈 수 있다. 하.지.만. 엄청 큰 보타닉 가든을 생각하면 실망할 거다. 나름 준수하고, 시간 보내기 괜찮은 정원이기는 한데 유럽 여행 온 사람이 루벤에 올 일이 없는데 시간을 들여서 간다..? 고개를 갸웃거릴 거 같다. 그러나 루벤에 당일치기 여행을 왔다면 1시간 정도는 들러도 괜찮을 거 같다. 루벤 여행도 나중에 코스를 짜서 올려볼 예정인데, 다른 유럽 여행과 마찬가지로 아래의 링크에 정리할 것이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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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여행 - 5월 초 루뱅 보타닉가든 Kruidtuin에서의 힐링 시간

Intro 벨기에, 독일, 룩셈부르크 등 벨기에 주변의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되고 있다. 벨기에와 기타 유럽 여행에 대해 더 자세한 코스 및 설명을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보타닉가든 Kruidtuin에 도착하다 드디어 도착한 보타닉가든 Kruidtuin. 들어가보자. 보타닉가든 Kruidtuin에는 몇 개의 문이 있는데, 어차피 무료라서 아무 곳에서나 들어가도 괜찮다. 보타닉가든 Kruidtuin에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붙어 있는 포스터랑 기타 등등이 보였다. 별로 중요한 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찍어보았다. 보타닉가든 Kruidtuin에 들어가다 그리고 들어온 보타닉가든 Kruidtuin. 외도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들어가자마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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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룩셈부르크를 향하여, Arlon 경유

Intro 룩셈부르크 여행을 가기로 했다. 우리는 벨기에에서 살고 있으며, 룩셈부르크는 기차로 가기로 했다. 룩셈부르크 여행과 벨기에 여행을 포함한 여행을 정리한 것이 아래의 링크에 있다.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그리고 이번 룩셈부르크 여행의 기획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되어 있다. 이번 여행은 당일치기 여행인데, 직접 경험해보니 하루 이상 쓸 이유는 없을 거 같았다. 물론 어떤 여행이든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기는 하다. 룩셈부르크 여행은 하루 정도만 써도 크게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룩셈부르크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수요일을 추천한다. 나중에 이야기하겠지만, 룩셈부르크 현대미술관이 수요일 저녁에는 공짜로 입장할 수 있다. 룩셈부르크 여행 준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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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여행 - 아돌프 다리 Adolphe Bridge

Intro 드디어 룩셈부르크에 도착하였다. 1인당 GDP 순위 세계 1위인 국가이다. 여기서는 몇 년 전부터 모든 대중교통이 무료이기도 하다. 룩셈부르크 여행과 그외 기타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룩셈부르크에 도착하다 드디어 도착한 룩셈부르크. 기차를 타고 왔어야 하는데, 지난 번에 언급한 대로 공사중이라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고 왔다. 버스에서 내린 우리는 이제 슬슬 룩셈부르크 내부를 둘러보기로 했다. 룩셈부르크에도 열기구가 있나 싶었다. 파라슈트, 그러니까 낙하산이 있는데 그와 비슷한 걸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거 같았다. 터키에서 열기구를 탄 적이 있는데, 룩셈부르크에도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지는 추후에 다시 알아봐야 할 거 같다. 터키 갑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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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쇼핑 - 루벤의 파티용품점 So Low

Intro 벨기에에도 파티용품점이 있다. 아마 간단하게 파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사와도 되지 않을까? 물론 마트에서도 비슷한 걸 살 수 있지만, 파티용품점의 장점이 있는 법이다. 미국에서도 그랬는데, 파티용품점에서는 1회용 파티를 위한 물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무래도 매일 파티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 1회용으로 간단하게 파티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겠는가? 그래서 벨기에에 여행 와서 간단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파티용품점에 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누군가의 생일을 맞아 여행을 왔다면 파티용품점을 살짝 들려보자. 한 번 쓰고 버릴 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꽤 퀄리티 있는 것들을 찾을 수 있을 거다. 물론, 벨기에에 거주하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생일파티나 기타 다양한 파티를 준비해야 한다면, 파티용품점에 가보자. 벨기에의 파티용품점 중에 우리가 방문해본 곳은 So Low이다. 파티용품점이라고 해서 파티용품만 있는 건 아니다. 참고로, 벨기에의 마트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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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다이소 Zeeman

Intro 벨기에에 처음 왔을 때 지인이 벨기에의 다이소라며 소개해준 곳이 있다. Zeeman이라는 곳인데 이번에 우리는 Zeeman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Zeeman에 도착하다 Zeeman에 도착했다. Zeeman은 루벤 시내에 있는데, 번화가 한쪽 끝에 있어서 보통 여기까지는 잘 안 오는 듯하다. 우리나라의 다이소와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가장 번화한 곳이 다이소가 있는 반면 벨기에에서는 그렇지 않다. Zeeman에 들어가다 벨기에의 다이소라고 하여 들어가 보았는데, 먼저 옷이 보였다. 아이 옷은 여기서 구매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Zeeman에는 꽤 다양한 것들이 있었지만, 다이소 정도로 다양하지는 않았다. 그냥 저렴하게 판다 정도의 느낌? 브뤼셀에 1유로샵 같은 곳이 있다고 하던데, 나중에 거기에도 가서 비교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규모가 컸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다이소와 비교할 수는 없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Zeeman에서 파는 것들은 뭔가 근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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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여행 - 겐트의 야경

Intro 지인 찬스로 벨기에 겐트에서 오페라를 본 우리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참고로 벨기에 겐트와 기타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벨기에 겐트의 야경을 즐기다 지난 포스팅에는 오후에 벨기에 겐트를 살짝 둘러본 내용을 정리하였다. 오페라를 보고 그냥 바로 집으로 가려다, 버스 시간이 잠깐 남아서 벨기에 겐트의 야경을 보고 가게 되었다. 원래 벨기에 겐트는 야경이 멋지다는 추천이 있었다. 뭔가 분위기가 낮과는 확연히 달랐던 거 같다. 성 미카엘 다리와 레이어 강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 전에 레이어 강에 다시 왔다. 그런데 다시 보니 버스가 아니라 트램이어서, 트램을 타고 집으로 갔었다. 저녁 늦은 시간이었는데 사람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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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덕후의 나무에게 미안해서 쓰는 친환경 화이트보드 노트

Intro 언젠가 화이트보드 노트를 본 적이 있다. 지금 이건 Bambook이라는 화이트보드 노트인데, 17.99유로라는 엄청난 가격이라 사지는 못했다. (그래서 아래에는 좀더 저렴한 아이로 가져왔다.) 화이트보드 노트는 화이트보드와 같은 노트이다. 그러니까 보드마카나 보드마카와 같은 종류의 펜을 사용하여 노트를 할 수 있게 고안된 거다. 나무에게 미안한 사람이 쓸 법한 그런 노트이다. 참고로, 이 노트는 스캔용이다. 벨기에에서는 이 노트를 쓰는 사람이 은근 많았다. 이게 노트가 비싸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벨기에 노트가 너무 비싸서 차라리 이걸 살까 했다가.. action이라는 저렴한 문방구(?)를 발견하고서야 생각을 바꾸었던 기억이 난다. 화이트보드 노트 살펴보기 열어보자. 코팅을 해두었기 때문에 노트 페이지가 빛에 비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른쪽에 펜이 끼워져 있다. 뒷면은 그냥 하얀 백지이고, 앞면은 라인이 들어간 노트이다. 총 40페이지가 들어 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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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트 여행 - 레이어강, 성 미카엘 다리 Sint-Michielsbrug, 그라벤스틴 성 Gravensteen, 그리고 쇼핑

Intro 겐트 및 벨기에 다른 지역의 여행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하고 있다. 이번 겐트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볼 사람도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Sint-Michielsbrug 성 브라보 성당을 보고 이제 우리는 Sint-Michielsbrug에 가보기로 했다. Sint-Michielsbrug가 무엇인가 하면 우리나라 말로는 성 미카엘 다리이다. 영어로는 Saint Michael's Bridge라고 한다. Sint-Michielsbrug는 특히 야경으로 유명한 듯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겐트 여행과 브리헤 여행을 당일치기로 끝낸다면, 오후에 브리헤에 갔다가 저녁 때 Sint-Michielsbrug 가면 좋을 거 같다. 참고로, Sint-Michiel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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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학 랭킹 그리고 KUL의 순위

Intro 나는 지금 현재 KU Leuven, 줄여서 KUL 신학과에 다니고 있다. 참고로 KUL이란, 루벤에 있는 가톨릭 대학교를 말한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일단 1425년에 세워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대학교 중 하나이다. 그런데 KUL에 대해서 굉장히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는 거 같다. 한국 가톨릭 신자들 사이에서 도는 모양인데, 루벤에서 얀센주의가 시작되었고, 예수회 몰락의 신호탄이 되었지 않느냐고 한다. 프랑스, 스페인 등등의 장소에서 예수회가 쫓겨난 적이 있기는 한데.. 그리고 그 지역 중 한 군데가 루벤이기는 한데.. 루벤대학교에서 예수회를 쫓아냈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루벤대학교에 다니는 예수회 신부님에게 물어보았다. 그러자.. "누가 그러냐"고 되물어서 민망했던 거 같다. 참고로, 교황의 칙령으로 예수회가 한 번 다 쫓겨난 적이 있기는 하다. 이단으로 정죄되었던 얀센주의에 대해 프랑스의 가톨릭 교도들이 불쌍히 여기고, 오히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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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없는 치커리 커피

Intro 벨기에의 마트를 둘러보다가 커피 대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을 발견했다. 특히나 여기서는 치커리로 만든 커피 대용 제품들이 많았다. 사실 미국에서도 커피 대용으로 먹었던 논 카페인 커피들이 있었다. 실제 커피는 아니고, 커피 맛을 낸 것들이다. 보리로 만든 것도 있고, 치커리로 만든 게 있는데 치커리로 만든 게 좀더 커피 맛이 나는 거 같았다. 아래이 링크는 내가 미국에서 먹었던 커피 대용 치커리 커피들이다. 카페인이 약하지만 커피를 못 잃는 사람들, 커피를 너무 많이 먹는 게 안 좋다는 걸 알고, 커피 중독을 끊어내고 싶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 커피를 끊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한 것들이다. 같은 브랜드라고 해서 꼭 다 맛있는 것 같지는 않다. 잘 골라서 먹어야 한다. 커피 대용 -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 자바 Intro 지난 번에 커피 대용 - 논 카페인 치커리 커피 모카 맛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같은 ... blog.naver.com 커피 대용 -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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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여행 - 루벤의 꽈배기 FRITUUR 't Wit Madammeke,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 야경

Intro 벨기에에서는 감튀를 FRITUUR라고 부른다. 벨기에에서는 이 감튀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난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번은 감튀를 메인으로 먹는다고. 한 번은 크리스마스 야경을 구경하러 가면서 FRITUUR 't Wit Madammeke라는 매장을 보았다. 이때는 팝업스토어 같은 매장이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FRITUUR 't Wit Madammeke나 't Wit Madammeke로 나온다. 그래서 우리는 FRITUUR 't Wit Madammeke에서 뭔가를 사먹기로 했는데. 벨기에 루벤의 크리스마스 야경 벨기에 루벤의 크리스마스 야경을 돌아보기로 했다. 크리스마스 야경이라고는 했는데, 정확하게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야경이라고 보면 된다. 이때는 2023년 1월 7일이었으니, 꽤 오랫동안 이 야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벨기에 루벤을 돌아다니다 보니, 1월하고도 7일인데도 사람들이 바깥에 꽤 많이 모여 있었다. 벨기에 루벤에서는 밤이면 이렇게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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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의 가성비 쇼핑 LiDL

Intro 독일 여행을 왔다면 꼭 한 번은 쇼핑을 해야 한다. 우리도 독일 여행을 다녀와서 마지막에 쇼핑을 하기로 했는데, 그때 들은 곳이 바로 LiDL이었다. 벨기에에서는 까르푸와 함께 LiDL을 백화점이라 부르는 사람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우리나라 백화점을 생각하면 안 된다. 내가 느끼기에는 그냥 마트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유럽 여행을 왔다면 LiDL에 한 번은 와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LiDL에서 쇼핑백을 파는데, 저렴하니 챙기도록 하자. 한국에서 본죽 쇼핑백 좋다고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LiDL 쇼핑백도 그런 수준으로 들고 다닐 수 있다. 유럽 감성을 (저렴하게) 티내기 좋은 게 또 LiDL 쇼핑백이다. 이걸 들고 사진을 찍은 연예인도 있는데, 확실히 유럽 느낌 뿜뿜이다. 뭔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마트 쇼핑백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은데, 사실 쇼핑백 재질 자체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러니까 유럽 산다는 티 내기에는 너무 돈지랄 같지 않고 좋다. 안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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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쇼핑 - 겐트의 기념품 가게

Intro 오늘은 벨기에 겐트 여행 중, 성 브라보 성당에 가다가 발견하게 된 기념품 가게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겐트 여행과 기타 유럽 여행은 아래의 링크에 정리되고 있으니 궁금한 사람을 살펴보도록 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추가로, 우리는 주말이라 가지 못했지만, 급하게 기념품 가게에 가는 게 아니라면 Albert Heijn를 들르는 것도 괜찮다. 네덜란드의 슈퍼마켓인데, 기념품 가게에서 급하게 살 게 아니라 좀더 시간을 두고 뭔가를 사겠다면 Albert Heijn에 들르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게다가 슈퍼마켓인데 건물이 정말 장난 아니다. 기념품 가게 Paparazzi 겐트 중심가를 지나다 보면 다양한 가게가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아래의 가게를 지나가게 될 텐데, 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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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겐트 여행 - 성 브라보 성당 Sint Bravo Kerk, 유료 존 관람, 겐트 제단화

Intro 겐트의 종루에 간 뒤, 우리는 그 바로 건너편에 있는 성 브라보 성당에 가보기로 했다. 이전까지의 여행에 대해 살펴보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유럽 여행 모음 벨기에 기차 여행 그리고 티켓 벨기에 여행, 날씨, 기후, 옷차림 브뤼셀 여행 - 스머프 벽화, 크리스마스 마켓 야경, 로얄 갤러리 브뤼셀 여행 크리스마스 마켓, 그랑플라스... cafe.naver.com 성 브라보 성당 위치 이제 우리는 성 브라보 성당으로 가기로 했다. 성 브라보 성당은, 겐트 여행 중에 보았던 모든 곳 중에 가장 압도적인 곳이었다. 그러니, 벨기에 겐트 여행 중이라면 성 브라보 성당은 꼭 들르도록 하자. 성 브라보 성당의 링크를 남긴다. 성 브라보 성당의 현지식 이름은 Sint Bravo Kerk이다. 그런데 구글링을 해보면 성 브라보 성당이라고 해도 잘만 나온다. 성 브라보 성당 Sint-Baafsplein 1, 9000 Gent, 벨기에 성 브라보 성당의 홈페이지도 있다. 영어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