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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 준비론 찬반 토론회 feat 능동 순종

Intro 현재 능동 순종에 대한 이야기로 교계가 시끄럽다. 능동 순종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우리의 교단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능동 순종, 어린이 세례, 재세례 문제 Intro 1. 합동 총회가 개혁주의 계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아래의 표에 잘 드러난다. 총신대가 정통... blog.naver.com 정이철 목사의 논리 능동 순종과 관련하여 정이철 목사의 논리가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가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보자. 정이철 목사의 논리의 근원: 아담은 영생한 상태로 창조되었다. 정이철 목사의 논리의 근원 1. 정이철 목사의 사고 구조가 드러나는 글로 보입니다. 정 목사는 서문강, 서... blog.naver.com 3. 이제 능동 순종 문제와 관련하여 결판이 날 듯하다. 김효남 교수가 이런 글을 남겼다. 11월 22일날 정이철 목사님과 신학토론을 합니다. 기독교진리수호연구협회라는 곳의 대표이신 임헌원 목사님이 제안을 하셔서 하게 됩니다. 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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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 이양, 리더십, 자율성에 대하여

1. 한국 사람들과 일할 때면 자율성에 대해 항상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사실 리더십이라고 하면 그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권한 이양"이다. 그런데 권한 이양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을 경험한다. 특히나 한국 교회의 사역자들이 그렇다. 우리나라의 군대에서도 그렇고 미국의 군대에서도 리더십을 매우 중요한 덕목으로 삼는다. 그렇다면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대대장의 당번병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보니 대대장에게 내려오는 교육 비스무리한 것을 나도 모르게 숙지한 적이 있다. 매일 아침, 대대장의 책상 위에 상급부대 하달 사항이나 기타 등등을 프린트해놓아야 하기 때문에 그 중에 계속 언급된 리더십이 숙지된 듯하다. 그때 강조한 역량 중 하나가 바로 "권한 이양"이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역자들의 경우 "권한 이양"을 잘 모르는 사역자들이 있다. 물론 사역자들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나 회사 사원들도 마찬가지이다. 대학교의 모임이나 그 외의 여러 곳에서 비슷한 일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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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미노 피자 주문하는 방법

Intro 도미노 피자에서 행사를 하기 시작했다. 뭐, 종종 행사를 한다고는 하던데,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이루어졌다고 해서 한 번 먹으러 가보기로 했다. 총 49%의 할인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를 했다. 근처에 있는 도미노피자 찾기 Carside Delivery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동차에 앉아 있으면 자동차까지 배달을 해준다는 거 같았다. 드라이브스루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개념 말이다. 그래서 도미노 피자를 구글링해보기로 했다. 가장 가까운 곳을 보니 2마일 정도. 그렇게 멀지는 않았다. 어플 다운로드하기 Carside Delivery 주문을 위해 앱스토어에서 도미노 피자를 검색해보았다. 도미노 피자가 꽤 많이 나오기는 했는데, 일단 나는 미국에 있으니 도미노피자 USA를 다운로드했다. 주문하다 헤매기 1 그리고 이제 Carside Delivery 주문을 해야 하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주문해야 하는가 모르겠는 거다. 그래도 일단 주문을 해보기로 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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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당버블 아이스크림

1. 미국의 마트에 가보면 흑당버블 아이스크림을 판다. 처음에는 아시안마트에서만 파는 줄 알았는데, 한인마트나 코스트코 등등 웬만한 곳에서는 다 흑당버블 아이스크림을 파는 걸 보고 살짝 문화 충격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 2. 그래서 나도 한 번 흑당버블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기로 했다. 흑당버블 아이스크림이 한국 사람들 입맛에도 맞을까 궁금한 마음도 있었다. 3. 한 입을 깨물어 먹어 보았는데, 나름 괜찮았다. 우리가 먹는 커피 아이스크림 중에 더위사냥이라는 게 있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내가 느끼기에는 더위사냥 급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커피를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었지만 아무런 위화감이 없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흑당버블티를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었지만 아무런 위화감이 없다. 오히려 엄청 맛있다. 4. 참고로 흑당버블 아이스크림 안에는 버블이 들어 있다. 정말이지 가끔 카페에서 버블티를 사먹다 보면 버블티 안에 버블이 잘 안 익었거나 별로운 경우가 많은데, 흑당버블 아이스크림 안에 있는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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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날

1. 2021년 11월 12일. 미국 그랜드래피즈에서는 눈이 왔다. 눈이 꽤나 많이 내려서 다음날 눈이 쌓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내렸다. 2. 눈이 내리는 모습을 한 번 보자. 11월인데 이렇게 눈이 많이 오나 싶을 정도로 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밤이 되자 윗집 아이들이 썰매를 빌려갔다. 언덕에서 썰매를 탈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린 거다. 그랜드래피즈는 겨울이 6개월(11월부터 4월)이라더니.. 벌써부터 겨울이 시작된 모양이었다. 3. 눈이 내리는 날은 평소보다 더 따뜻하다고 한다. 왜 그럴까? 더운 여름날. 물을 아스팔트에 뿌리면 물이 기화되면서 에너지를 가져가기 때문에 순간 갑자기 시원해진다. 그러다보니 싱가포르에 살 때 어떤 학생은 수건을 물에 적셔서 냉동실에 얼린 뒤, 선풍기 위에 수건을 놓고 돌렸다고 한다. 얼어붙은 수건이 녹으면서, 그리고 또 기화되면서 시원해지기 때문이다. 같은 원리로, 눈이 내리는 날은 날씨가 포근해진다. 왜냐하면 물 알갱이가 눈이 되면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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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 디파짓을 돌려받다.

1. 2021년 2월에 Bank of America에서 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를 만들고, 디파짓으로 700달러를 걸었었다. 그리고 2021년 10월 21일, 거의 8개월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 디파짓 700달러를 돌려받을 수 있었다. 인터넷을 잘 찾아보면 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 디파짓은 보통 6개월 내외에 들어오는 듯하던데, 나는 8개월이나 돌려받지 못해서 거의 포기를 한 상황이었다. 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를 없애야 돌려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8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드디어 지파짓을 돌려받게 된 것이다. 2. 그리고 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 디파짓을 돌려받고 2021년 9월 13일에 편지함을 열어보니 편지가 도착해 있었다. 그래서 편지봉투를 열고 확인해보니 시큐어드 카드 Secured Card 디파짓을 돌려준다는 문서가 있었다. 아니, 시큐어드 카드 Se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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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소스 만들기 feat 월남쌈

Intro 땅콩소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보통은 월남쌈을 여기에 찍어 먹는데, 내가 워낙 땅콩소스를 좋아해서 어디 다른 곳에 찍어먹을 수 없나 생각해보고 있는 중이다. 땅콩소스 레시피 땅콩소스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땅콩잼 4스푼 맛술 1스푼 꿀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진간장 1스푼 까나리액젓 1스푼 물 2스푼 땅콩소스 만들기 그러면 이제 땅콩소스를 직접 만들어보기로 하자. 먼저 땅콩잼을 네 스푼을 그릇에 담아주자. 그리고 꿀을 한 스푼 넣어주자. 물론 꿀 대신 올리고당이나 물엿을 사용해도 괜찮다. 그리고 맛술을 한 스푼 넣어주자. 다진마늘도 한 스푼 넣어주자. 사실 나는 땅콩소스를 먹으면서 입에 씹히는 게 땅콩인 줄 알았는데.. 마늘이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까나리액젓이 들어간다. 이것도 한 스푼 넣어주자. 진간장도 한 스푼 넣어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물을 두 스푼 넣어주면 끝난다. 비벼주기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땅콩소스를 잘 비벼주는 것이다. 영상을 보자. 뭔가 진흙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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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결혼 예식 순서지 만들기

결혼식 순서지 결혼식 순서지를 만들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한 가지 있다. 바로, 결혼 예배란 가능한 걸까? 우리는 종종 결혼 예배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하는데, 실제로 기독교 안에서 결혼 예배라는 단어는 틀렸다. 결혼 예식이 맞다. 결혼 예배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인공이 아닌 예배를 어떻게 드릴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결혼을 하기 위해 기독교식으로 결혼식을 하는데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데 하나님이 주인공이 아닐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고개를 들 수 있겠는가. 아래의 링크에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살펴보자.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추모예배, 결혼예배는 가능한가 [이앵두 목사] 이번 주 토론 주제입니다. 익숙하신 주제일 거 같긴 한데.. 추모예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blog.naver.com 아무튼 결혼 예배는 틀린 단어이다. 예배란 하나님을 예배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고, 결혼식을 기독교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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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자존감과 구원 - 아바의 자녀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로마서 8장 12-17절 1. 어디를 가든 하는 설교 부탁을 받으면 하게 되는 설교 중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아바의 자녀에 대한 것이다. 또는 아바 아버지에 대한 것이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인데, 이 관계 속에 복음의 풍성함이 담겨 있다. 한 번은 설교를 듣고 한 분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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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울푸드 펌킨파이 / 호박파이 첫 경험

Intro 미국에 오기 전에 펌킨 스파이스 라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에서는 가을만 되면 펌킨 스파이스 라떼를 먹는다는 미국인 친구의 말에 펌킨 스파이스 라떼를 꼭 먹고 싶었고, 결국 먹어보았다는 포스팅을 남긴 적이 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다음 카페 인기글로 아래의 글을 떴다. 미국에서 이맘 때쯤 먹는 국민 간식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이었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미국에서 이맘 때쯤 보이는 국민 간식 펌킨파이 / 호박파이를 먹어보다 펌킨파이 / 호박파이는 펌킨 스파이스 라떼보다 상위 호환인 미국 국민 음식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추수감사절에는 꼭 나오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펌킨파이 / 호박파이라고 한다. 펌킨파이 / 호박파이에 대해 미국인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traditional food이라는 말로 모든 설명이 끝났다. 추수감사절이면 전통적으로 항상 먹는 음식이라며 펌킨파이 / 호박파이을 가져왔는데, 이걸 가져오니 추수감사절 같네 같은 소리를 하는 거다. 물론 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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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홍의 카페 창업 X파일 - 마케팅과 운영 철학을 담다

Intro 어떤 기회로 전기홍의 카페 창업 X파일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책이 카페 창업만이 아니라 식당이나 편의점, 심지어 교회를 개척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반적으로 내가 느끼기에 이 책은 마케팅과 운영 철학을 모두 강조하는 그런 책이었다. 마케팅의 경우에는 실제적으로 어떻게 카페 창업하고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고, 카페 운영 철학은 내가 어떤 카페를 운영하고 싶은가에 대한 것이다. 전기홍의 카페 창업 X파일 저자 전기홍 출판 원앤원북스 발매 2021.10.28. 경영 또는 마케팅에 대하여 전기홍의 카페 창업 X파일은 카페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고려해야 하는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보자. 커피에 대한 지식과 내공이 높은 사람이 카페를 더 잘 운영하는가? 꼭 그렇지도 않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커피에 대해 더 연구해야 카페 창업을 할 수 있을 줄 알고 계속 커피 연구만 하다가 지금까지도 카페 창업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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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케이드] Slash Quest 체험

Intro 애플 아케이드를 몇 달 정도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애플 아케이드의 게임들을 간단하게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그 중에 이번에 포스팅할 애플 아케이드 게임은 바로 Slash Quest이다. Slash Quest Intro Slash Quest를 플레이해보자. Slash Quest는 어떤 의미에서는 칼이 메인인 게임이다. 내가 느끼기에는 캐릭터가 칼을 쥐고 있지만 주도권은 칼이 쥐고 있는 느낌? 플레이 버튼은 세 개로, 왼쪽으로 도는 버튼, 오른쪽으로 도는 버튼, 그리고 앞으로 가는 버튼이다. 아마 킹 오브 더 오페라 라는 게임을 알고 있다면 뭔가 플레이 방식이 킹 오브 더 오페라와 비슷하지만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거 같다. 킹 오브 더 오페라의 경우 버튼이 하나 밖에 없는데 Slash Quest는 그나마 버튼이 세 개가 있다. 그래서 돌아가는 방향도 플레이어가 정할 수 있다. 아래의 영상에 Slash Quest의 Intro 영상을 담았다. Slash Quest를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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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Down, 작은 공동체의 유익

Intro. 이 내용은 God's speed 영상에서 나온 것이다. 한국어로는 전혀 번역되지 않은 영상이기에 한 번 소개해본다. 이 영상에서 소개된 내용도 많지만, 나는 일부만, 그리고 순서도 내가 원하는 대로 소개하도록 하겠다. 관계에 대하여 먼저 이 영상은 관계에 대하여 말한다. 특히나 사역자의 "관계"에 대해서 말하는데, 대다수의 교회에서 사역자들은 숨겨진 위치에 있다. 특히나 한국 교회에서 사역자들은 성도들과 인격적인 교제도 하지 않고 항상 바쁜 모습을 하고 있다. 물론 선배 목사들이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리며 후배 목사들에게 항상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성도들과 너무 친해지지 말아라. 가장 친했던 성도가 가장 예리한 비수를 찌르는 법이다. 성도들과 너무 친하게 돌아다녔던 목사들은 바로 친했던 그 성도 때문에 교회에서 쫓겨난다." 이런 이야기들이 난무한다. 아무튼 많은 사역자들이 성도들과 거리를 두게 된다. 물론 성도들도 사역자들과 거리를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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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에 대하여

Intro 친구 가족이 인도 뉴델리에 살아서 인도 여행을 잠깐 한 적이 있다. 그래서 블로그에 인도 여행에 대해 조금씩 포스팅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먼저 인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철학의 나라? 강간의 나라? 나는 인도인 친구 가족과 여행을 하면서 놀랐던 것이 있는데, 인도인 친구 가족은 안전을 매우 유심해 생각했다는 점이다. 심지어 대중교통은 위험하다며 전혀 이용하지도 않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특히, 외국인인 내가 있기 때문에 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았다. 그냥 보통 택시 타고 다녔다. (나름 중산층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인도의 자살 여기에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인도인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인도 영화계에는 힌두교 사람들이 많은데, 모두 성공에 목말라 한다. 그리고 실패하면 자살한다고 한다. 너무 많은 사람이 자살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인도 사회가 성공을 바라보게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기독교인만큼은 이 압박감에도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고 한다.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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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성지순례 준비 모임 - 여행사 선물

Intro 칼빈신학교에서 이스라엘 여행을 위해 사람들이 모였다.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였는데, 대략 2시간 정도 진행되었던 거 같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칼빈신학교와 연계된 여행사인 GTI에서 준비한 선물(?)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 다음에 또 이스라엘 여행을 위한 준비 물품을 소개할 예정인데, GTI에서 준비한 내용물을 보고 어느 정도 이스라엘 여행을 위해 필요한 준비물을 예상할 수 있을 거 같다. 먼저 GTI에서는 가방을 준비했다. 사실 나는 가방이 생각보다 작아서 그냥 내거 들고 갈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교수님 말씀하시길 "가방은 최대한 가볍게"라고 하셨다. 물론 캐리어는 또 따로 챙길 수 있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는 가방은 작은 게 좋다고 하셨다. 특히나 노트북은 절대 가져오지 말라셨다. 이스라엘 여행은 거의 등산과 비슷한 수준으로 걷는 것도 많고 올라가야 할 곳도 많다는데, 배낭이 무거우면 진짜 힘들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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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잼 / 밀크잼 후기 feat 펌킨 스파이스 식빵

Intro 지난 번에 우유잼 / 밀크잼 만들기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들었던 거 같다. 이번에는 우유잼 / 밀크잼 시식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밀크잼 / 우유잼 만들기 Intro 피치 못한 사정으로 갑자기 집에 우유가 많아지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미국은 우유가 매우 싸다. ... blog.naver.com 펌킨 스파이스 식빵 우리 집에 남아 있는 식빵이라고는 푸드 팬트리에서 무료로 받아온 펌킨 스파이스 식빵이 다였다. 그래서 우리는 펌킨 스파이스 식빵에 우유잼 / 밀크잼을 발라서 먹어보기로 했다. 펌킨 스파이스 식빵의 모양이 뭔가 일반 식빵과 조금 나름 느낌이 난다. 그렇다고 롤케이크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식빵은 식빵인데 좀더 고급인 느낌? 우유잼 / 밀크잼 발라보기 우유잼 / 밀크잼을 발라보기로 했다. 내 2시간의 노력이 들어간 우유잼 / 밀크잼이었는데 우유잼 / 밀크잼을 옆으로 기울여 보면 우유잼 / 밀크잼이 살짝 흐르는 듯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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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예산표 만들기

Intro 결혼을 준비하다 보면 돈이 나갈 곳이 너무도 많다. 친구들 밥도 사줘야지, 스냅도 찍어야지, 드레스, 앨범, 헤어메이크업 등등. 어느 정도 예산을 세운다고 해도 초과되는 일이 허다한데, 예산 자체를 세우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천만 원이 순삭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어느 정도의 금액을 한도로 정해놓을지, 어느 품목에서 어느 정도 금액이 나갈지, 누가 얼마를 사용했는지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결혼 예산표는 마치 지도와도 같아서, 전체 금액을 얼마 정도 예상 했는데, 그 중 해결된 내용은 70%밖에 안 되었지만 벌써 예산이 초과되고 있다..는 걸 그래프까지는 아니더라도 표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A 커플 예산표 아래는 A 커플의 예산표이다. 금액과 자세한 내용은 프라이버시 문제로 지우기는 했지만, 아래의 내용만 봐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갈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엑셀이 편한 사람이 있고 한글이 편한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두 가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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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공지사항을 보다

1. 지난 1년간 와이어바알리를 정말 많이도 사용했던 거 같다. 내가 이곳저곳에 전파하여 초대한 사람들만 200명이 넘었다. 아쉽게도 내가 받은 혜택은 그 절반이 좀 못 미치고, 심지어 쿠폰에도 기한이 있어서 내가 사용할 수 있었던 쿠폰은 내가 받은 쿠폰의 반도 되지 않는다. 뭐, 그렇다고 해도 와이어바알리가 송금 어플 중에서 가장 저렴한 건 부정할 수 없지만 말이다. 2. 요즘도 미국 환율은 계속 비싸고.. 그래서 그나마 가장 저렴한 와이어바알리만 쓰고 있었는데.. 학생이라 아무래도 송금할 수 있는 돈이 없어서 요 몇 달 와이어바알리를 사용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 사이 공지사항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3. 공지사항의 내용은 아래와 같았다. 먼저 송금은 1일 2회만 가능하단다. 그 이유는 보이스피싱 및 자금 세탁 방지 대책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말해서 와이어바알리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설득력이 좀 떨어졌다. 그리고 가상계좌로 입금시 2개월 내에 2,400만 원 이하만 송금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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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성지순례 갈 때 추천 도서

Intro 칼빈신학교에서 이스라엘 여행을 가면서 책 두 권을 추천해주었다.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소개해보려고 한다. Whose Land? Whose Promise? 칼빈신학교에서 추천해준 첫 번째 책은 바로 아래의 책이다. Gary Burge 교수가 쓴 책으로, 현대 이스라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성지순례를 가는 기독교인으로서 이 책을 꼭 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 간단하게 설명해보자. 예루살렘에 올라가 성경의 땅을 보고 있다. 고대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며 감격하는 건 매우 좋다. 그런데 누군가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전경의 한쪽에 있는 집들을 누군가 부수고 있다. 멀쩡히 사람이 사는 집을 누군가 부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일이 있는지 관심이 가야 하지 않는 걸까? 특히, 이스라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정부의 허락을 받고 세운 신규 아파트를 부수고 있다. 그 이유는 땅을 정복하기 위해서이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면 예루살렘에서 쫓아내기 위해서이다. 바로 눈앞에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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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료 - 레쓰비맛 바닐라 라떼 Forto Energy Coffee

1. Forto Energy Coffee라는 바닐라 라떼를 아내가 가져왔다. 어디서 가져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Forto Energy Coffee를 먹어보기로 했다. 2. 참고로 Forto Energy Coffee는 160칼로리에 커피 세 잔을 마신 정도라고 한다. 아마 샷이 세 번 들어간 게 아닌가 싶었다. 대학생들의 친구 카페인이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을 거 같았다. 3. 그런데 Forto Energy Coffee의 뚜껑을 보니 뭔가 이상했다. 웬 금속이 보였다. 여기에 바로 빨대를 꽂으면.. 안 될 거 같은 느낌? 4. Forto Energy Coffee는 커피도 설탕도 모든 게 유기농이라고 한다. 우유도 유기농이라고 적혀져 있다. 그리고 Forto Energy Coffee 바닐라 라떼에는 베이킹 소다가 들어가 있다. 5. Forto Energy Coffee 바닐라 라떼를 먹으려면 먹기 전에 흔들어 주라고 해서 흔들어 보기로 했다. 이렇게 흔들어 주면 된다. 6. Fo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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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케이드 - 솔리테어 해보기

1. 요즘 애플 아케이드를 하나씩 플레이해보고 있다. 이번에는 애플 아케이드 중에 솔리테어가 있기에 한 번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2. 애플 아케이드 솔리테어를 다운로드 하고 어플을 구동시키니 아래의 화면이 나왔다. 일단 수락을 해주기로 했다. 애플 아케이드의 장점은 인앱 구매가 없기 때문에 마음이 편했다. 3. 애플 아케이드 솔리테어 플레이 방법이 나왔는데, 이건 뭐.. 다 아는 거라 그냥 넘겨주었다. 4. 그리고 플레이를 해보기로 했다. 보면 알겠지만 시간과 횟수가 나온다. 빨리 할수록 점수가 올라가는 듯하고, 카드 옮기는 횟수는 최대한 적게 하는 게 나은 모양이었다. 5. 실제로 애플 아케이드 솔리테어를 플레이해보니.. 원래 내가 아는 솔리테어와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 그냥 일반적인 솔리테어 그 자체였다. 특별할 건 없었다. 한 판을 클리어하고 나니 레벨업과 250이 들어왔다. 골드인지 점수인지 그것도 아니면 경험치인지는 알 수 없었다. 6. 결과를 보자.일단 첫판이라 개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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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의 필수템 백지영 푸푸리 Poopourri 체험하기

1. 이번에 코스트코에 갔더니 푸푸리 Poopourri를 팔고 있었다. 아내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백지영이 필수템으로 사용하는 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 한 번 구매하기로 했다. 그동안 우리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뒤 서로의 이미지를 지켜주기 위해 방향제 같은 것을 뿌렸었는데.. 아예 그쪽 계통으로 나온 제품이 바로 푸푸리 Poopourri였다. 화장실 향수 또는 토일렛 퍼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모양이었다. 내가 듣기로 백지영은 연예인이다 보니, 화장실에 갔다가 나온 뒤 냄새가 나면 굉장히 민망한 모양이었다. 학교 선생님들이 교사 전용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도 학생들과 같은 화장실을 사용하면 굉장히 민망한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들었는데.. 교회 사역자들이나 학원 강사들, 학교 교사, 그리고 연예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푸푸리 Poopourri를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니면서 말이다. 참고로 푸푸리 Poopourri는 대변을 보고 나와서 냄새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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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 겨울이 시작되다 - 눈썰매

1. 때는 바야흐로 2021년 11월. 또 한 번 대량의 눈이 내렸다. 미국 그랜드래피즈에는 때때로 4월에도 눈이 내리는데, 다시 말하면 1년의 절반이 겨울이라고 한다. 물론, 캐나다보다는 낫다. 캐나다는 5월까지도 눈이 내린다고.. 아무튼 11월인데 또 한 번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2. 영상을 한 번 보자. 진짜 폭설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눈이 내렸다. 3. 아내와 함께 살짝 밖에 나왔다. 눈이 더 많이 내리기 시작했다. 걸어가려는데 앞을 가릴 정도로 눈이 내렸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장난 아니다. 그리고 동심을 가진 아내는 눈이 내린다며 행복해했다. 심지어 바닥도.. 우리나라와 달리 아무도 밟지 않은 바닥을 쉽게 밟을 수 있다며 더 좋아했다. 진짜 미치도록 내리는 눈 속에서 아내와 함께 신발 매장에 들렀다. 왜냐하면 비나 눈이 올 때마다 신발이 젖어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이날도 걷다가 신발이 젖었다.. 양말도. 이렇게 눈이 내리니 당연할 걸 수도 있지만. 좀더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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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6) 파묵칼레 Salt Lake

Intro 소아시아 성지순례를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 중 하나가 바로 Salt Lake이다. 도착하자마자 소금으로 된 바닥에 신기함을 느꼈던 거 같다. Salt Lake에 대한 부분은 아무래도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충분한 거 같다. 햇빛, 하늘, 구름, 그리고 소금바다. 이 아름다운 정경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움 그 다음으로는 Salt Lake에 물이 생기면서 그 아름다움에 놀랐다. 위에 하늘과, 아래 내가 밟고 있는 바닥에 하늘이 있는 느낌이었다. 물에 젖은 소금이 하얗게 빛나면서 하늘을 반사하고 있기에 생긴 일이었다. Salt Lake를 소금 바다로 번역한 사람도 있었고, 원 지명은 파묵칼레라 부르니 따라서 파묵칼레로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신혼여행으로 터키를 오는 사람들은 보통 파묵칼레에서 호텔이나 풀빌라를 잡고 시간을 보내는 걸로 알고 또 지인 중에도 그렇게 한 사람이 있었다. 아무튼 신약 성지순례를 하면서 손에 꼽히는 가장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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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7) 갑바도기아에 도착하다 Cappadocia Inn

갑바도기아에 도착하다 파묵칼레를 다녀오고 난 뒤, 숙소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벌룬을 탈 사람과 안 탈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었다. 벌룬을 타느냐 다른 걸 하느냐 결정해야 하는데.. 사람이 많기 때문인지 팀을 두 개로 나눌 수 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밤이 되어 갑바도기아의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녔던 사람들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찾아보니 내 사진첩에도 갑바도기야의 야경이 있는 걸 보니 이때 나도 같이 끌려갔던 모양. 야경 근처에 야시장이라도 있지 않겠냐며 나가자고 말하는 동기들에게 나도 끌려서 나갔던 거 같다. 생각해보면 갑바도기아의 밤도 나름 멋있었던 거 같다. Cappadocia Inn 그리고 우리가 머물렀던 곳이 바로 Cappadocia Inn이었던 거 같다. 아쉽게도 Cappadocia Inn 내부를 찍은 사진은 없다. 사실 이 호텔이 좋았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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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성지순례 (8) 갑바도기아 벌룬

Intro 지난 번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파묵칼레를 다녀오고 난 뒤, 숙소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벌룬을 탈 사람과 안 탈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었다. 호주의 12사도섬에서 돈이 없어 못 탔던 헬리콥터가 아직도 기억에 사무쳤기 때문에 오기 전부터 반드시 벌룬을 타리라 마음을 먹고 있었다. 갑바도기아의 벌룬은 세계 3대 벌룬으로 유명한데, 무엇보다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온다. 옛날 필름 회사들이 왜 벌룬 사진을 꼭 찍어서 필름 광고를 했는지 이해가 갈 정도였다. 다만, 벌룬을 타려면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점.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진짜 엄청 일찍 일어나야만 했던 걸로 기억한다. 터지는 거 아니야? 언젠가 갑바도기아 벌룬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터질 거 같아서 무섭다고 했다. 이거 타는 사람들은 제정신 아닌 거 같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야말로 경험해보지 못하고 하는 소리였다. 직접 벌룬을 보면 엄청 두껍다. 손으로 찢는 건 불가능할 정도. 벌룬에는 세 종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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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을 - 나뭇잎 마을

1. 미국의 가을이라고는 했지만, 사실 정확하게 따지면 겨울인 듯하다. 폭설이 벌써 두 번이나 왔기 때문이다. 덕분에 집 앞에서 썰매도 탔는데 가을이라고 하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가을이라고 부른 이유는 오늘의 주제가 바로 나뭇잎이기 때문이다. 깜짝 놀랐는데, 미국의 가을에 자동차를 타고 지나다니면 한국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희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대량의 나뭇잎이 도로가를 점령하고 있다. 2. 이 정도면 나뭇잎 마을이 아닌가 싶다. 온 사방에 나뭇잎이 가득하다. 지난 겨울, 눈을 한쪽에 모아둔 것이 내 키를 넘긴 걸 본 적이 있지만, 나뭇잎도 이렇게 한쪽에 모아두다니. (물론 나뭇잎이 내 키를 넘길 정도로 모여 있진 않았다.) 생각해보면 겨울에는 도로의 눈을 인도 위에 쌓아서, 걸어다닐 때 진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인도가 사라졌던 경험은 아직도 아찔하다. 어쩔 수 없이 다리를 건널 때에는 구글 지도가 알려준대로(?) 차도 위를 걸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가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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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미노 피자 주문하기 토핑 팁

Intro 지난 글에 미국 도미노 피자에서 주문하는 방법에 대해 적은 적이 있다. 이번에는 미국 도미노피자 추천 메뉴로 주문해본 걸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피자 토핑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달달한 피자 : 프리미엄 치킨 + 로스트 레드 페퍼 + No robust inspired 토마토 소스 + 허니 BBQ 소스 + 치즈 페퍼로니 피자 : 페퍼로니 + 체다치즈 + Robust inspired 토마토 소스 + 치즈 하와이안 피자 : 파인애플 + 햄 + 알프레도 소스 + 엑스트라 치즈 피자 토핑 레시피 미국 도미노 피자 주문하는 방법 Intro 도미노 피자에서 행사를 하기 시작했다. 뭐, 종종 행사를 한다고는 하던데,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 blog.naver.com 주문하기 - 달달한 피자, 페퍼로니 피자 먼저 달달한 피자와 페퍼로니 피자를 주문해보자. 이번에 우리는 무료로 미디움 피자 하나를 주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 개의 피자를 더 주문했다. 먼저 Hand 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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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 미니멀리즘 거실

1. 오늘은 미니멀리즘으로 꾸며진 거실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늘의집 느낌으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오늘의집 미니멀리즘 거실은 평소 우리가 생활하는 모습 그대로이다. 아내가 의자에 옷을 걸어놓은 것도 치우지 않았다. 2. 소파 쪽을 보자. 소파와 그 앞에 작은 테이블이 보인다. 그리고 탁자 위에 커다란 스피커가 있다. 이 스피커는 생각보다 크게 효용이 없어서 언젠가 팔아버릴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다. 천장에 등이 없기 때문에 스탠드가 피아노와 소파 사이에 세워져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미국의 집들은 다 이런 모양이다.. 아무튼 불편하기 짝이 없는데, 이러고 살고 있다. 3. 소파와 피아노를 좀더 자세히 보자. 오른쪽 위에는 에어컨과 사진, 시계가 보인다. 가난한 학생이다 보니 돈이 없어서 시계 건전지를 갈지 못했지만.. 그래도 인테리어 감성을 나름 살려주는 시계인 듯하다. 그 양옆으로 흑백 사진이 있는데 삭막함을 어느 정도 가려주고 있다. 소파에는 담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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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손비누 리필 포켓

1. 손비누 리필 포켓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원래 이 손비누는 gelo에서 나온 것인데, 돈이 없어서 gelo 손비누를 사지는 못했고, 리필만 샀다는 점 말해두고 싶다. 2. 사실 gelo의 가격도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2.99면 3천원. 하지만 우리가 이 사용하던 물비누가 있기에 우리의 목적은 손비누 리필을 사려는 것이었으니 이 제품은 패스. 3. 우리가 알게 된 손비누가 바로 이거다.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멜론과 오이 냄새, 다른 하나는 아무 냄새도 안 나는 모양이었다. 가격은 원래 5.99달러였는데, 블프라고 1.49달러라서 얼른 두 개를 질렀다. 4. 그러면 이제 손비누 리필 포켓을 사용해보다. 사실 영어로는 pod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pod라는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아서 포켓이라고 표현하는 중이다. 5. gelo 손비누 리필 포켓을 열어보면 아래와 같이 포켓이 들어 있다. 총 8개가 들어 있는데, 하나의 손비누 용기에 두 개가 들어가는 모양이었다. 6.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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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 준비하기 - 자동차 점검

Intro 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이야기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이 있는데, 일단 나는 캐나다에 지인이 있어서 숙박 업소를 하루만 사용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호텔이나 에어BNB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사실은, 나는 미국에서 캐나다로 자동차 여행을 했다는 점이다. 비행기나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미국에서 거주하는 사람에게 보다 적합한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이번 포스팅의 경우가 더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두 가지 주의할 점만 유의한다면 캐나다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이번 시리즈를 통해 캐나다 여행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을 거 같다. 자동차를 점검하러 가다 미국에서 자동차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자동차 점검을 해야 한다. 주변 지인들 말에 의하면 이것은 무조건 해야 하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동차가 말썽을 피워 힘든 일을 겪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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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2) 준비하기 - 신용카드

Intro. 미국에서 캐나다 여행을 갈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신용카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고 캐나다에 들어갔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있다고 하니 알아두자. atawfiq, 출처 Unsplash 외국에서는 추가 수수료가 붙는 신용카드인가 미국의 신용카드 중에는 캐나다에서 사용할 때 수수료가 붙는 것이 있고, 수수료가 붙지 않는 것이 있는데 이것부터 잘 알아봐야 한다. 내가 사용하는 신용카드가 캐나다에서 수수료가 붙는지 붙지 않는지를 알아보지 않으면 생각보다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현금으로 미국 달러를 사용할 것인가 캐나다에서 미국 달러도 받아준다고 하는데, 미국 달러가 캐나다 달러보다 비싸다는 점 또한 알아두어야 한다. 미국 달러가 대략 1200원이라고 하자. 그리고 캐나다 달러가 900원이라고 하자. (미국 달러와 캐나다 달러가 우리 나라 돈으로 환전했을 때 대략 저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캐나다 매장에서 4달러짜리 음료수를 마신다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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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드롭 커피 Lemon Drop Coffee 레시피

Intro 오늘은 캐나다에 사는 친구가 레몬드롭 커피 Lemon Drop Coffee 레시피를 알려주었다. 그래서 레몬드롭 커피 Lemon Drop Coffee 레시피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캐나다에 있는 청년들 사이에서는 나름 핫한 커피라고 하니,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한 번쯤 먹어봐도 좋을 듯하다. 준비물 먼저 에스프레소 머신이 필요하다. 물론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주문해 와도 가능하다. 그리고 물론 에스프레소를 만들기 위한 커피 캡슐도 필요하다. 기계에 따라서 달라질 거 같다. 그리고 레모네이드가 필요하다. 종류는 크게 상관이 없다. 시럽이 필요하다. 메이플 시럽이든 바닐라 시럽이든 상관없다고 한다. 우리는 이렇게 얼음에 먼저 시럽을 넣어주었다. 우리는 레몬드롭 커피 Lemon Drop Coffe에 시럽을 세 번 정도 넣어주었는데, 물론 이것은 각 사람의 취향에 달려 있다. 레몬드롭 커피 Lemon Drop Coffe 만들기 그러면 이제 레몬드롭 커피 Lemon Drop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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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3) 준비하기 - ArriveCan 작성 방법

Intro 캐나다 국경이 열렸다. 이제 드디어 캐나다 여행이 가능해졌다. 특히나 캐나다 국경이 열린지 얼마 안 된 지금에는 캐나다에 여행객이 많지 않아서 나이아가라 폭포도 그 외의 다른 여행지도 마음껏 누릴 수가 있따. 캐나다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ArriveCan을 작성해야만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에서 자동차로 캐나다에 방문할 때 ArriveCan을 작성하는 방법을 적으려고 한다. 물론, 한국에서 캐나다에 방문할 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참고로 ArriveCan은 PC보다는 모바일이 훨씬 편하다고 한다. ArriveCAN - Apps on Google Play ArriveCAN enables incoming travellers to Canada to submit necessary information play.google.com ArriveCAN As part of Canada's efforts to reduce the spread of COVID-19 and pr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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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4) 준비하기 - 서류 준비

Intro 드디어 캐나다 국경이 열렸다. 친구들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몇 번이나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알기로 캐나다 런던에 한 명, 토론토에 한 명, 뱅쿠버에 한 명, 그리고 킹스턴에 한 명이 있는데.. 거리낌 없이 만날 수 있는 두 명을 만나기로 했다. 미국에서 캐나다 여행을 하게 될 때에는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해서 이걸 준비하느라 생각보다 마음 고생이 컸다. 그러나 실제로 준비가 다 끝나고 보니 그렇게 마음 고생을 할 필요는 없을 것들이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유학생이 캐나다 여행할 때 필요한 서류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PCR 음성 확인서 ArriveCan I-20 백신 여권 (백신 접종 완료 확인서) 여권 미국 유학생의 캐나다 입국시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 Covid Test - PCR 검사하기 먼저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해야만 한다. 바로 PCR 검사인데, 지난 번에는 RiteAid에서 검사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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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침 대용 프로틴 Breakfast Essentials

Intro 이번에는 미국에서 판매하는 Breakfast Essentials에 대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나는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하게 Breakfast Essentials를 먹기도 한다. 칼로리 Breakfast Essentials의 칼로리는 220 칼로리인데, 아침에 급하게 준비해야 할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물론 매일 먹는 건 추천하지 못할 거 같다. (간에 안 좋을 거 같다.) 운동할 때..? 어떤 사람들은 운동을 할 때에도 Breakfast Essentials를 먹는다고도 한다. 간이 튼튼하다면 뭐 나쁘지 않은 방법인 듯하다. 개봉하기 Breakfast Essentials를 보면 뚜껑에 비닐이 있어서 이것을 뜯어주어야 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투명한 통을 볼 수가 있다. Breakfast Essentials를 먹지 전에는 아래와 같이 잘 흔들어 주어야 한다. 총평 Breakfast Essentials는 일단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대용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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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케이드 FANTASIAN 체험기

Intro 애플 아케이드 중 하나인 FANTASIAN을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애플 아케이드 게임인 FANTASIAN을 켜면 아래와 같이 Mistwalker가 등장한다. 여기서 개발한 어플 같았다. 그 뒤에는 아래와 같이 게임 그래픽 위해 FANTASIAN이라는 글자가 떠오른다. FANTASIAN 프롤로그 이걸 프롤로그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다시 아래와 같이 Mistwalker라는 문구가 뜬 뒤에 애플 아케이드 FANTASIAN의 프롤로그가 시작된다. 뭔가 실사 그래픽 같은 영상이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기는 했지만.. 뭔가 너무 길었다. 그리고 터치해서 영상을 스킵할 수 없었다. FANTASIAN의 주인공이 열심히 뛰어가고 있다. 그리고 도중에 제작자 이름들이 계속 뜨던데 스크린 캡처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리고 드디어 FANTASIAN의 프롤로그가 끝났다. FANTASIAN 플레이 시작 그리고 겨우 FANTASIAN를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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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5) 캐나다 입국

Intro 드디어 캐나다로 가기로 했다. 우리가 출발한 시각은 오후 1시.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숙소를 예약해 놓았기 때문에 우리는 나이아가라 근처 숙소로 목적지를 정했다. 사실 우리가 유일하게 머무른 숙박업소가 바로 아래의 장소였다. 추후에 다시 한 번 포스팅을 할 거지만, 우리가 이 숙소를 결정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먼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저렴한 숙소를 정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근처 숙소가 매우 비쌌다. (그래도 토론토보다는 저렴했다.)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가까운 곳으로 잡았다. 시내에 잡을 수도 있다던데, 일단 내 지인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를 잡으라고 알려주어 나는 그에 따르기로 했다. 왜냐하면 어차피 나이아가라 폭포로 오게 되는데, 주차비를 또 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가 중요한데, 나는 주차비를 받지 않는 곳을 숙소로 잡았다. 참고로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대다수의 숙소에서는 주차비를 받는다. 그것도 꽤나 비싸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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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6) 캐나다 휴게소, 캐나다 국민 카페

캐나다에서의 첫 화장실, 첫 주유소 캐나다 검문소를 지나고 한참을 가는데 휴게소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는 캐나다까지 커버가 안 되는지라.. 우리는 데이터 없이 애플 지도를 사용하고 있었다. 데이터가 없이 애플 지도가 지시하지 않은 곳으로 가버리면.. 내비게이션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 중간에 다시 애플 지도가 만들어 놓은 내비게이션 경로에 들어가야 그제야 내비게이션이 다시 작동한다. 아무튼 그 사실을 모르고 화장실을 찾아 헤매다가 가게 된 곳이 바로 아래의 주유소이다. 여기서는 화장실만 갔다. 미국에서 포트 휴론 쪽으로 들어갔을 때 첫 번째 주유소 화장실을 찾는다면 아래와 같다. (위의 주유소에 있다.) 화장실은 아래와 같았다. 여기는 전기차인지 디젤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벨을 누르라는 문구가 있어서 일단 찍어보았다. 그리고 주유소 모습. 근처에 전기차가 몇 대가 세워져 있었다. 캐나다에서의 첫 휴게소에 들르다 캐나다에도 휴게소가 있다. 특히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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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7) 나이아가라 폭포 근방의 숙소 Quality Inn Niagara Falls

Intro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숙박을 할 때에는 여러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호텔의 퀄리티나 서비스, 저렴한 비용 등을 전부 포기하고 뷰만 선택할 수도 있다. 또는 우리가 이번에 했던 것처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지난 포스팅에도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우리에게 중요했던 건 두 가지였다. 하나는 저렴한 가격. 다른 하나는 나이아가라 폭포 근방이라는 점이었다. 물론 Wifi는 당연히 포함되어 있어야 했고, 조식이 포함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 위의 두 가지가 필요했던 이유는 결국 하나로 귀결된다. 바로 금액. 가난한 학생인 나는 어떻게 캐나다 여행을 하기로 했지만, 숙소에 많은 비용을 투자할 수가 없었다. 여름이었다면 차에서 자는 것을 고려했을 정도. 다행히 지인들의 집에서 며칠 머물게 되어 비용을 많이 절감했지만 말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방에서 무료 주차가 가능한 숙소를 잡게 되면 주차비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는다. 이게 생각보다 크다. 나중에 포스팅하겠지만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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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룸 랙 Nordstrom Rack에 방문하다

1. 눈 오는 겨울. 우리는 노스트룸 랙 Nordstrom Rack에 방문하기로 했다. 목적은 신발이었다. 왜냐하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신발이 젖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도착하게 된 노스트룸 랙 Nordstrom Rack. 노스트룸 랙 Nordstrom Rack은 상설 할인매장 또는 아울렛이다. 여기서 각종 물건들이 매우 저렴하게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 노스트룸 랙 Nordstrom Rack에 들어와 보자. 나는 생각보다 엄청난 규모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아니, 그냥 집 근처에 있는 매장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노스트룸 랙 Nordstrom Rack의 경우, 비싼 제품을 저렴하게 할인을 한다. 그래서 저렴한 제품보다는 비싸지만, 이 제품의 원래 가격을 아는 사람에게는 매우 저렴하다고 들었다. 3. 부츠를 보자. 42% 할인을 해서 39.97달러였다. 이 신발도 마찬가지. 이렇게 가격과 할인율을 확인하면서 어떤 제품을 살까 고민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었다. 4.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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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크로 좋은 교회 게임 Two Truths and a Lie

Intro 교회에서 수련회나 MT를 갈 때 꼭 하는 게임들이 있다. 그 중에 공공칠빵이나 마피아를 빼놓을 수 없을 거다. 좀더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뱅이나 한밤의 웨어울프 같은 보드게임을 들고갈 수도 있을 거 같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주님 안에서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물론 위의 게임들도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다고 생각하지만, 보다 유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게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이 게임의 장점은 보드게임이 필요 없고, 시간의 구애를 크게 받지 않으며, 서로를 알아가는데 매우 유익하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바에 따르면 3-10인 정도가 적당하다. 물론 사람이 많아도 불가능하지는 않다. 하지만 사람이 많으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친밀도가 떨어지니.. 재량껏 인원 수를 나누도록 하자. pawel_czerwinski, 출처 Unsplash Two Truths and a Lie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게임의 이름은 Two Tr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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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8) 나이아가라 폭포 야경 빛의 축제 - Winter Festival of Lights

Winter Festival of Lights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빛의 축제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방문했던 11월 22일에도 빛의 축제가 진행되고 있었으니, 꽤 일찍 시작한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나이아가라 폭포 빛의 축제의 이름은 Winter Festival of Lights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 빛의 축제 - Winter Festival of Lights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참고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건너편에 있다. 빛의 축제를 향하여 나이아가라 폭포 빛의 축제 - Winter Festival of Lights가 있다고 해서 우리는 여기에 방문하기로 했다. 호텔에 물어보니 다운타운에도 있다고 하던데.. 차를 타고 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우리는 걸어갈 수 있는 곳까지만 다녀오기로 했다. 숙소를 나와 주욱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전망대 입장 티켓과 3D/4D 영화표를 구매할 수 있는 판매소가 보였다. 전망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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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파파이스 패밀리 팩

1. 아내가 극찬했던 파파이스 패밀리 팩을 먹어보기로 했다. 4인이 먹을 수 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다고 했다. 그런데 근처에 있던 파파이스가 문을 닫아서 조금 멀리 있는 파파이스로 가기로 했다. 원래 가던 파파이스는 종업원들이 백인이 많았는데, 여기는 흑인이 많았다. 그래서 분위기도 뭔가 매우 달랐다. 여기서는 마이어도 흑인이 자주 가는 마이어, 백인이 자주 가는 마이어로 구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에는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월마트 같은 곳에 가보면 백인들이 거의 없고 흑인들만 보인다. 코스트코에 가면 흑인이 거의 없고 백인들만 보인다. 그래서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해보며 미국의 문화에 대해 계속 관찰하게 된다. 그러고 보면 학교도 비슷한데, 흑인이 많이 가는 고등학교는.. 두 명이 들어가면 세 명이 되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대학은 거의 못 가고 말이다. 그래서 한인들은 자녀들을 그 학교 보내기를 두려워 한다. 그래서 영화 Freedom Wri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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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크리스피크림 새벽

1. 미국에서 크리스피크림에 가입하면 아래와 같이 메일을 보내준다. 특히나 프로모션이 나오면 알려주는데, 이걸 모르고 가면 그냥 제 가격을 주고 사야 할 수가 있다. 참고로 이번에는 13달러에 두 개의 다즌을 주는 행사를 했다. 같이 갔던 분들은 이 행사를 모르고 있었다. 2. 이번에 갔더니 위의 쿠폰을 안 찍어주고 15.90달러를 찍어주었다. 상대방이 영어도 잘 못하고 크리스피크림에 익숙하지도 않은 거 같아서 3달러 정도를 더 낸 거 같기는 하지만.. 심지어 내가 이 프로모션 사진을 아무리 보여줘도 이해하지 못해서 더 답답했다. 그러니까 위의 바코드를 사용하면 총 네 번까지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이걸 보고서도 바코드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내가 바코드 이야기를 수없이 하고 보여주기도 했는데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뭐, 매장에 따라 다르다는 걸로 보아 여기 매장에서는 안 될 수도 있겠지만.. 바코드를 찍어보지도 않은 건 좀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나름 꽤 큰 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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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아디다스 커플 신발 구매기 - 스탠스미스

1. 2021년. 오늘도 어김없이 블랙프라이데이가 왔다. 오늘은 아내와 내가 구입한 아디다스 커플 신발 구매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아내는 아디다스 매장에서 아래의 신발을 구매했다. 참고로 우리가 고른 커플 신발은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하얀색이다. 그러나 같은 스탠스미스 하얀색이라고 조금 다른 걸 구매하게 되었다. 2. 아내가 구매한 신발을 보자. 노란색과 회색이 섞인 신발인데 귀엽고 예쁜 신발이었다. 아내 마음에 들기가 쉽지 않은데, 매장에 있던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신발 중에서도 그나마 아내 마음에 들었던 신발이었다. 3. 신발 바닥을 보면.. 겨울에 눈이 쌓여 있으면 미끄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다. 바닥이 얼어있지만 않으면 괜찮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양말이 젖거나 하지는 않을 듯했다. 4. 아무튼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다. 5. 아래의 신발은 내가 구매한 것인데, 아마존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조금 늦게 받았다. 블랙프라이데이 때 구매한 것인지만, 같은 블랙프라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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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에 방문하다

1.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에 방문하기로 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하면, 핸드폰이 너무 오래되어서 자꾸 멈추고 느려지고 통화도 안 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핸드폰을 바꿔보기로 했다. 현재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에서는 아이폰SE를 무료로 주는데, 사실은 이 혜택을 받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다. 물론 요금제를 매달 내야하지만, 요금제도 180달러만 내면 되기에 아이폰SE 가격을 생각하면 거저라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나는 근처에 있는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2. 그리고 도착한 곳이 바로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 매장이었다. 생각보다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은 간소했다. 3.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을 둘러보자. 목각 핸드폰이 보인다. 그리고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 안에는 뭔가 많지가 않았다. 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에서는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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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하기 좋은 게임 - 한줄빙고

Intro 교회에서 하기 좋은 게임을 하나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이 게임은 내가 고등학생이었을 때 학교에서 엄청 유행했던 게임이다. 그러나 오직 우리 학교에서만 유행했다. 그래서 내가 이 게임을 소개할 때마다 이 게임을 알았던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이 게임은 정말 재미있고 시간 순삭 게임이다. 그리고 빙고가 으레 그렇듯이, "아, 나도 그거 알았는데"라는 말이 나오면서 서로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생각해보고 감탄하고 그럴 수 있는 게임이다. 예를 들어서, "아이돌그룹 25개"라고 하면 아이돌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엄청 열을 내서 한다. 그리고 "한국 드라마 25개"라거나 "헐리우드 영화 50개", 또는 "공포 영화 30개"라고 하면, 게임을 하면서 "아,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러면서 전혀 서로에 대해 없었던 관심이 조금은 생기는 것을 발견하고는 했다. (때로는 성경책 66권 중 20개나 중고등부 학생 20명, 숫자 1-1000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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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학술세미나 고대와 현대의 만남

* 멘토링과 교회개척 세미나 참석 설문지입니다. (대면 참석자는 신청 선착순 40분 전원에게 현장에서, 비대면 참석자는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우편으로 신앙도서 1권을 증정합니다.) https://forms.gle/f9F9xJaWSdrtZvF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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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신사 크리켓 Cricket에서 아이폰se를 무료로 구매하기

Intro 핸드폰이 오래 되어서 사진 찍을 때도 가끔 멈추고, 이래저리 문제가 많이 생겨서 거의 반년 넘게 핸드폰을 알아보던 중 겨우 핸드폰을 구매하게 되었다. 미국에서 구매한 것인데, 이 가격이 나올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었다. 총 180달러만 내면 6개월의 통신비와 아이폰se 기계값을 충당할 수 있다고 한다. 지난 번에 크리켓 Cricket에 직접 방문한 이야기를 적은 적이 있는데,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비싸다. 그러니 크리켓 Cricket에서 아이폰se를 구매할 생각이 있다면 온라인으로 구매하자. 물론 지금은 아이폰se가 할인중이지만, 나중에는 다른 폰을 할인할 수 있다. 그래도 방법은 대동소이할 테니 아래의 방법을 따라도 될 거 같다. 참고로, 추천인 코드가 필요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Welcome to the #CricketNation Join the wireless network that makes you smile - and get 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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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샤워 필터 설치하다

Intro 비타민 샤워 필터를 설치해보기로 했다. 이번에 구매하게 된 비타민 샤워 필터는.. 2021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구매한 것으로 블랙프라이데이 대란에다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알바생이 많지 않아서.. 조금 늦게 도착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택배 박스가 큰 건가 싶었는데.. 이번에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할인을 한 다른 두 개가 같이 왔기 때문이었다. 하나는 Tums라고 해서, 아는 사람만 아는 미국 천연 소화제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임산부 소화제로 유명한데, 왜냐하면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소화제라서 그렇다. 아무튼 우리는 이걸 캐나다에 가서 지인에게 처음 듣고 구매했다. 뭐,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포스팅하려고 한다. 또 한 가지는 강황이었는데.. 한인마트에 가서 사려고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아마존에 검색해보니 아마존이 더 저렴하길래 아마존에서 구매한 거다. 이건 골든밀크를 만들기 위해 구매했다. 개봉기 그러면 비타민 샤워 필터를 개봉해보자. 상자를 여니 아래와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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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비게이션 어플 비교 - 애플 지도 / 구글 지도 / Waze

Intro 미국에서는 도대체 어떤 네비게이션을 써야 하는 걸까? 네비게이션은 아무래도 우리나라를 못 따라오는 거 같다. 특히나 캐나다 여행을 가면서 크게 절감했던 것은, wifi가 안 될 때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하다는 점이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내비게이션은 한반도의 절반이라고 하는 상당히 좁은 지역에 국한된 지역 정보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얻거나, 또 data가 안 되는 지역도 그다지 많지 않은 듯했다. 물론 그 외에도 외국에 살면서 내비게이션을 쓸 때 다양한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나의 경우 아래의 어플들을 번갈아 사용하게 되었다. 아마 미국에서 살면서 나처럼 내비게이션 때문에 고생했거나 더 좋은 내비게이션을 찾거나 각 내비게이션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싶다면 이번 포스팅을 확인하면 좋을 거 같다. 구글 지도 가장 먼저 사람들이 사용하기 쉬운 내비게이션 어플이 있다. 바로 구글 지도이다. 구글 지도에는 다른 내비게이션에는 없는 기능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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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9) 나이아가라 폭포 근방의 숙소 Quality Inn Niagara Falls에서의 아침

1. 이번 포스팅에서는 Quality Inn Niagara Falls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적으려 한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지난 포스팅을 확인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생각한다. 2. Quality Inn Niagara Falls에서는 아침을 주는데, 현재는 코로나이기 때문에 옛날과 다른 방식으로 아침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식당으로 들어가는 문이 막혀 있다. 3. Quality Inn Niagara Falls의 카운터에 가면 아래와 같이 봉투를 준다. 이 안에는 과일과 빵 등이 있다. 참고로 커피는 언제든 가져와서 먹을 수 있다. (지난 포스팅에 설명되어 있으니 확인하자.) 4. Quality Inn Niagara Falls에서 준 아침을 확인해보자. 봉투를 열면 아래와 같다. 봉투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면 사과와 빵과 음료수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단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캐다나 음료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냥 사과쥬스이기는 했다. 5. Qualit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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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타피오카 흑당 버블티 만들기 (레시피)

레시피 흑당 버블티에서 중요한 건 흑당 시럽과 타피오카 버블이다. 여기서 흑당 버블티를 만들어도 되고, 흑당 밀크티를 만들어도 되는데, 타피오카 버블은 구매를 해야겠지만 흑당 시럽은 집에서 만들어도 상관 없다. 흑당 시럽의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다. 흑당 시럽은 흑설탕과 물을 1:1 비율로 끓이면 된다. 흑설탕 물 흑당 시럽 레시피 타피오카 버블이 도착하다 얼마 전에 아마존에서 타피오카 버블티를 구매했다. 내가 구매한 건 5분 안에 완성 되는 타피오카 버블이었는데.. 흑당 시럽을 만들 거라면 굳이 아래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듯했다. 어차피 흑당 시럽 만들면서 물을 끓이느라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버블티 전문점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슬로우쿠커가 밥솥에 흑당 시럽과 타피오카를 넣고 계속 끓이고 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타피오카 버블이 설탕을 잘 빨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그 이유 중에 하나인 듯하고, 또 한 가지는 타피오카 버블을 익히면서 흑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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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역류증에 좋은 매스틱검을 구매하다

1. 지난 번에 매스틱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식도역류증에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다는 한 아이돌의 말에 열심히 찾아보았던 기억도 난다.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보도록 하자. 식도 역류증 또는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영양제에 대한 대화 1. 위식도 역류증에 대한 대화를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오래 전부터 식도 역류증이 있었는데, 아... blog.naver.com 2. 그렇게 몇 달을 고민하다가 할인하는 김에 매스틱검을 구매해보기로 했다. 내가 구매한 곳은 아이허브였는데, 미국에서 매스틱검을 구매할 때는 아이허브와 아마존의 가격이 동일하다. 그런데 할인을 받는다면 아이허브가 좀더 저렴한 듯했다. 3. 매스틱검도 자로우 매스틱검을 추천하길래 먹어보기로 했다. 나는 120개가 들어간 걸 구매했는데, 하루에 두 알씩 먹으라고 하니 두 달 정도는 먹을 수 있을 거 같았다. 매스틱검의 뚜껑을 열자 아래와 같이 밀봉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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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역대급 이벤트

평소와 같이 와이어바알리를 사용하는 중에 뭔가 이상한 것을 깨달았다. 분명 나는 10만 원을 넣고, 1만원짜리 쿠폰을 사용한 것 같았는데.. 8만 원만 입금하라는 거다. 갑자기 당황스러웠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쿠폰으로 2만원이 적용되어 있었다. 와이어바알리의 경우, 아무리 쿠폰이 많아도 중복 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2만원 쿠폰이 적용되었다는 것에 이상함을 느꼈다. 자 보자. 요즘 달러 환율이 미친듯이 올라갔다가 살짝 내려온 상황이었는데, USD 84달러가 8만원이 안 된다. 즉, 1달러당 1000원도 안 되는 돈을 주고 송금한 것이다. 아니, 이게 가능한 건가..?!!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 깜짝 놀랐다. 그래서 궁금함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떠니, 와이어바알리 다운로드 100만 돌파 기념으로 역대급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쿠폰을 두 배로 쳐주는 이벤트였다. 와이어바알리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면, 이번이 기회이다. 이번 기회에 친구 추천 코드를 받아서 와이어바알리를 가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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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0) 겨울 아침의 나이아가라 폭포, Skylon Tower, Table Rock

Intro 호텔에서 일어난 우리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산책하기로 했다. 겨울 아침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밤에 보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솔직히 아야기하자면, 아침에 본 나이아가라 폭포는 훨씬 웅장하고 멋있었다. 아무래도 좀더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까이 갔던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Skylon Tower 호텔 바로 앞에 Skylon Tower가 있었다. 시간이 짧아 우리는 들어가보지 못했지만, Skylon Tower에서 먹는 저녁 식사가 매우 유명한 듯했다. 사실 얼마나 대단할지는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저녁 식사가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다. 나중에 부모님 오시면 여기에서 식사를 하지 않을까 싶었다. 전날 빛의 축제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갈 때에는 몰랐는데.. 도로 저 너머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였다. (사진으로는 아쉽게도 잘 나오지는 않은 거 같다.) 여기는 매표소이다. 가격을 보면 알겠지만, 전망대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때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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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의 하이패스, ezpass 신청하기

Intro 이번에는 미국의 하이패스 ezpass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미국 동부에서 여행을 하려면 ezpass가 필수라고 한다. 물론 톨게이트를 지나가지 않고 미국 동부를 여행할 수도 있지만, 12시간이면 갈 거리를 한 시간 더 가서 13시간 가는 건 진짜 엄청 힘들다는 이야기들이 있었다. 게다가 시카고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ezpass가 필수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ezpass를 이용하면 톨게이트에 들어갈 때 절반 가까이 되는 톨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말하면, 톨비가 한 번에 얼마인지 알 수는 없는 와중에.. 여행을 좋아하는 지인들이 ezpass는 필수라고 해서 고심하다가 구매하기로 했다. 참고로, ezpass를 주문하면 최소 열흘 정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그랜드래피즈에서는 ezpass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듯하다. 과거에는 월마트나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했다고 하던데.. 몇 군데 방문했지만 구매할 수가 없었다. (내가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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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밀크 만들기 (레시피)

Intro 골든밀크가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백 몇 십 가지의 효능이 있다고 하던데.. 결국 항암에 우수하고, 소염 기능이 우수하다고 한다. 이 모든 게 강황에 다량 함유된 커큐민 성분 때문이라고 하던데, 커큐민에는 해독, 항산화, 염증, 혈액순환, 부종, 염증, 면역력, 당뇨, 위장 장애 등에 좋다고 한다. 아무튼, 하루에 한 잔씩만 마셔도 그렇게 몸에 좋다는 골든밀크를 나도 만들어보기로 했다. 레시피는 매우 간단한데 아래와 같다. 레시피 사실 이번 포스팅에 자세하게 올릴까 하다가 말았지만, 원래 우리는 우유에 코코넛 오일을 넣어서 만들 생각을 했었다. (심지어 코스트코에서 코코넛 오일도 샀다가 반품했다.) 그러나 코코넛 밀크를 사는 것이 훨씬 간편했기에 우리는 코코넛 밀크로 골든밀크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골든밀크에는 두 가지 레시피가 있는데, 하나는 우리가 먹는 간편 버전이고 다른 하나는 좀더 본격적인 버전이다. 언젠가 포스팅을 하겠지만, 캐나다에서 골든밀크를 주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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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취미로 블로그를 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은 영화, 식당, 운동이 취미인데 저는 블로그가 취미인 듯해요. 제가 경험한 책, 영화, 식당, 음식이 블로그로 다 정리가 되고 있어요^^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1년 당신의 블로그 스타일을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GET하세요!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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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인 줄 알았는데..

1. 우리는 아침에 삶은 계란 두 개를 먹는다. 이것만으로도 영양분이 충분하다거나,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을 먹는 게 훨씬 효과가 있다거나 등등의 이유도 분명하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간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다. 사실 나는 아침을 잘 먹지 않았다. 현대인의 아침 습관 중 하나가 아침을 잘 거른다는 점인데, 내가 꼭 그랬다. 왜냐하면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하기에 무언가를 먹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런 점에도 삶은 계란은 간단하게 빨리 먹고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었던 거 같다. 미리 며칠 전에 계란을 삶아놓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두 개씩 까먹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삶은 계란을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계란을 하나 꺼냈는데.. 뭔가 이상했다. 툭툭 까는데 평소보다 계란 껍질이 날카로웠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계란이 날계란이었다. 2. 너무 당황해서 자세히 보니 내가 봐도 어떻게 이렇게 깔 수 있을까 싶었다. 아니, 날계란 껍데기를 저렇게 깠다고? 스스로도 이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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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 vs 카카오뱅크 vs 유트랜스퍼 vs 레미트리 vs 트랜스퍼와이즈

Intro 가난해서 외식도 잘 못하는 학생이다 보니, 한국에서 돈을 송금할 때에도 몇 번이나 더 저렴한 방법을 비교하고 찾아보게 된다. 어떻게 하면 100원이라도 아낄 수 있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다 보니.. 아무래도 송금 어플을 비교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특히나 얼마 전까지 계속 환율이 올랐기 때문에 더더욱 비교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나 과거와 비교해서 은행 송금의 혜택이 줄어든 지금의 상황에서는 보다 송금 어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었던 거 같다. 아무튼 지금까지 내가 모은 정보들을 여기에 풀어보고자 한다. 참고로,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인내심이 없는 사람을 위해 먼저 결과부터 이야기해보자. 와이아바알리가 가장 낫다. 내가 와이어바알리 영업(?)을 해서 전도한 사람만 200명이 넘는데, 아무래도 송금 어플 조사만 며칠을 했으니 설득력이 생겼던 거 같다. 참고로 와이어바알리 친구 추천 코드를 원하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그리고 현재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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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1)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기념품 가게 The Secret Garden

Intro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을 산책하다가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물론 가난한 학생이라서 아무 것도 사지는 않았는데.. 아내가 너무 들어가고 싶어해서 들어가 보기만 한 것이다. 가게의 이름은 The Secret Garden이었다. 기념품 가게 The Secret Garden 사실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에는 The Secret Garden 외에도 몇 군데의 기념품 가게가 있는 듯했지만, 몇 가지 이유 때문에 많은 곳들이 문을 닫은 듯했다. 아마 지난 포스팅을 보면,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옆에 있는 가게들이 대부분 문을 열지 않은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기념품 가게가 문을 열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듯했다. 먼저 코로나. 캐나다에서는 코로나를 매우 심각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마 문을 열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러나 오타와에 가보니 코로나에도 가게들이 대부분 열려 있었다.) 또 한 가지는 시즌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나이아가라도 한 철 장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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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2)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의 하드락 카페를 지나 허쉬 초콜릿 매장으로

하드락 카페를 지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는 하드락 카페가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의 서퍼스 파라다이스라고 하는 휴양지에도 하드락 카페가 있었는데, 나이아가라 폭포 바로 근처에도 이렇게 하드락 카페가 있었다. 그리고 하드락 카페 앞에는 자그마한 공원이 하나 있었다. 지나가다가 신기해서 찍은 사진이었는데, 작은 돌이 기둥(?) 사이에 있었다. 살짝 밀어보았지만 당연히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나저나 캐나다의 하늘은 참 아름다웠다. 그러고 보니, 미국에서 캐나다로 들어오자마자 분위기가 확 변하는 것에 너무 놀랐던 기억이 난다. 뭔가 좀더 하늘이 넓어진 느낌이랄까? 물론 우리의 느낌일 뿐일지도 모른다. 하드락 카페 앞에 도착했다.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사실 하드락 카페라고 하면 약속 장소가 아닐까? 호주 서퍼스 파라다이스든 일산이든 만나기로 하면 "하드락 카페 앞에서 보자"고 했던 기억이 났다. 스테이크 하우스 그리고 지나가다 발견한 스테이크 하우스. 돈이 없어서 우리는 저기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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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3)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레인보우 브릿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허쉬 초콜릿 매장에서 나온 우리는 레인보우 브릿지로 가보기로 했다. 레인보우 브릿지로 가는 길에 면세점이 보였다. 저기가 바로 레인보우 브릿지였다.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브릿지 위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다. 아래의 전광판을 보면 PCR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듯했다. 내가 미국에서 캐나다 들어올 때 PCR 테스트를 미국 내에서 해온 걸 생각하면 저게 왜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했다. 그리고 저 앞으로 미국의 뉴욕 주가 보인다. 뉴욕 시티와는 한참 멀리 떨어져 있다고는 했다. 참고로 저 앞에 보이는 세 사람에게 못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도 사진을 찍는 건 허락을 받았다. 참고로 저 멀리 보이는 하얀 구름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올라오는 수증기였다. 카지노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는 카지노가 몇 개 있었다. 뭐, 구경 삼아 카지노에 갔다 오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는 들어가지 않았다. 대신 하드락 카페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 무지개 공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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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100가지 말상처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말 100가지 세이브 더 칠드런 100가지 말상처를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아래의 100가지 부모의 말에 얼마나 상처를 받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프로젝트라서 한 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아래의 말들은 아마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중에도 어렸을 때 부모에게 들어본 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부모가 보기에는 "이게 상처 받을 말인가?"하는 말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자녀들은 이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100가지 말상처 프로젝트의 장점은, 대안이 있다는 점이다. 말을 다른 식으로 바꾸어 말하라고 제안을 해준다. 물론 개중에는 그냥 이런 말은 하지 말라는 것들도 존재한다. 말상처에 대한 아이들의 그림 네이버에 <100가지 말상처>를 치면 아래의 100가지 그림들을 보여주는 사이트로 들어갈 수 있다. 아이들이 부모에게 상처 받은 것들을 그림으로 그려 표현한 것인데, 아이들의 마음이 매우 공감이 가도록 그려져 있다. 그리다. 10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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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겨울용 자동차 워셔액 구매하기 - 월마트

Intro 미국에서 자동차 워셔액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 근처 기숙사에 사는 멕시코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동차 정비소에 가면 대략 6불이면 채워준다고 한다. 한 번에 6불이었다.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인터넷에 열심히 알아보다가 찾아낸 것이 아마존에서 산 자동차 워셔액 타블렛이었다. 그런데 이건 또 잘 안 녹으면 자동차에 문제 생길 수도 있으니, 월마트가 싸다며 월마트에 가서 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미국에서 자동차 워셔액 타블렛 리필하기 1. 미국에서 자동차 워셔액을 리필하려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꽤나 비... blog.naver.com 겨울용 워셔액을 구매하다 그렇게 오게 된 곳이 바로 월마트였다. 한겨울에도 쓸 수 있는 월마트 워셔액이었다. 최소한 -20F 짜리를 사도록 하자. 특히나 미시간은 겨울이 엄청 춥기 때문에 겨울에도 얼지 않는 워셔액이 필수였다. (내가 산 건 -30F짜리였는데, 나중에 확인하니 Lawe's와 Home Depot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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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파스타 만들기

1. 아내가 미리 준비해준 파스타 재료로 파스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이미 아내가 준비를 다 마쳤기에 거의 라면 끓이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파스타를 만들 수 있었다. 준비물은 파스타소스, 양파, 파스타 면, 새우. 여기에 추가로 야채를 넣어도 된다. 2. 먼저 후라이팬을 가열한다. 사실 이때 양파를 먼저 익혀주었어야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빨리 먹으려다 보니 양파를 미리 익히지 않아.. 양파가 매웠다. 3. 그리고 파스타 소스를 넣어준다. 우리가 사용한 거 마이어 파스타였다. 4. 그리고 새우를 넣어준다. 새우가 매우 작았지만.. 푸드 팬트리에서 무료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먹고 있다. 맛술에 미리 넣어놓지 않으면 비린내가 꽤 심한데 아내가 미리 맛술에 넣어놓고 가서 냄새는 나지 않았다. 5. 그리고 양파를 투척해주었다. 아까도 말했지만, 원래는 양파를 먼저 기름으로 조리해주는 게 좋다. 5. 그리고 면 투척. 7. 그리고 완성된 모습이다. 매우 간단하지만 파스타가 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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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4)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

Intro 나이아가라 폭포 이야기를 했더니 꼭 들러야 한다며 들었던 장소 이야기가 바로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이다.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 이야기만 여러 사람에게 여러 번 들어서, 나이아가라 폭포에 간다면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는 꼭 가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나이아가라에서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까지는 30분 정도가 걸린다. 그러니 캐나다 여행을 한다면 꼭 방문하도록 하자. 그리고 나중에야 알았는데, 캐나다 여행 책자에 보면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가 꼭 들어가 있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 그렇게 도착하게 된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 우리는 Memorial Clock Tower를 찍고 왔다. 오는 도중에 와이너리가 굉장히 많았는데, 사실 온 더 레이크 On the lake에서 관광할 대부분의 것들이 와이너리였다. 하지만 우리는 와이너리는 하나도 보지 않았다. 참고로,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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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신학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들

Intro 요즘 공공신학에 대한 담론이 계속 나오는 듯하다. 그래서 아마 공공신학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 듯하다. 공공신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조금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이 부분에 대해 도와준 사람이 있는데 일단 실명은 밝히지 않도록 하겠다.) 공공신학을 공부할 때 공공신학에 대한 책이 요즘 꽤 많은데, 그에 대해 가장 잘 정리된 책이 바로 아래의 책이라 한다. 공공신학으로 가는 길 저자 최경환 출판 도서출판100 발매 2019.10.14. 위의 책을 보기 전에 먼저 아래의 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하다. 평신도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한 유튜브 영상이며, 위의 저자가 진행한 내용이다. 개혁주의와 공공신학 아마 개혁주의자로서 공공신학에 대해 접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듯하다. 물론 꼭 개혁주의자들만 보는 내용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개혁주의자가 깊이 있게 공공신학을 다루고 싶을 때 필독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아래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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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집에서 먹는 쭈꾸미와 만두

Intro 쭈꾸미와 만두를 집에서 먹어보기로 했다. 원래 우리는 쭈꾸미를 좋아했는데, 쭈꾸미만 먹기에는 너무 매울 거 같아서 만두도 같이 먹기로 한 거다. 비비고 만두 하나는 비비고 만두. 가난한 학생이라.. 할인할 때 코스트코에서 산 비비고 만두이다. 치킨과 야채가 들어간 만두인데, 김치 만두를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맛있었다. 소스가 네 봉인가 밖에 안 들어 있었기 때문에, 비비고 만두에 동봉된 간장을 이용하려면 만두 갯수를 잘 맞춰서 먹어야 할 듯했다. 그렇지 않으면 간장이 모자를 거 같았다. 물론 집에 간장이 있다면 상관 없다. 쭈꾸미 쭈꾸미는 트로이에 있는 한인마트에서 사온 쭈꾸미였다. 솔직히 말해서 가격이 착하지는 않았다. 다만, 쭈꾸미를 좋아하는데 미국이라 쭈꾸미를 못 먹고 있다면.. 추천할 수 있을 거 같다. Wok으로 하는 게 더 맛있다는 거 같은데 전자레인지로 해도 된다. 조리하기 만두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했다. 만두 봉투에 조리 방법이 적혀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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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5)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

Intro 캐나다에는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가 있다고 한다. 진짜 이거 보려고 엄청 고생을 했는데, 코로나라고 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서.. 크게 안타까웠던 기억이 난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in 캐나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가 한국에도, 미국에도, 그리고 그 외에 여러 나라에도 있는 듯하다. 아무튼 이번 버전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 캐나다 버전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 때에는 나름 유명한 듯했다. 정식 명칭은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인 듯했다. 사진으로 보면 좀 허접하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인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을 직접 본 사람들 말로는,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는 평이 많은 듯했다. 그래도 나이아가라 폭포 보러 와서 이거 안 보고 가는 사람은 드문 듯했다. 그래도 모양이 예쁘긴 했다. The Living Water Wayside Chapel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숨어 있는데.. 사실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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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를 받다 Center for Covid Control - 안티젠 검사

Intro 주변에 확진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나 하여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교회에 가야 하는데, 혹시나 코로나가 걸렸으면 우리가 교회에 코로나를 전파하는 것이 될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교회에 우리의 상황을 알린 뒤,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기로 한 것이다. 참고로 우리가 이번에 코로나 테스트를 받기로 한 곳은 Center for Covid Control이었다. 아무래도 바로 교회 가기 전날이라.. PCR 테스트를 할 수는 없었고, 결과가 빨리 나오는 안티젠 검사를 하기로 했다. 물론 Center for Covid Control에서도 무료 PCR 검사가 가능한 듯했다. Center for Covid Control에 대해서는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자. 사실 좀더 가까운 곳도 있었는데, 토요일이라 문이 열린 곳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했다. Center for Covid Control – Free PCR and Rapid Testing Free RT-P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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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인 에그노그를 먹어보다

1. 에그노그라는 음료가 있다. 소설을 보다 보면 가끔 등장하는 음료인데,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몇 번 기회가 되어 먹어본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난다.) 에그노그는 우유에 계란과 크림 등등을 넣어서 먹는 음료이다.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사람들이 종종 먹는다고 한다. 참고로 골든밀크와 비슷하지만 다르다. 골든밀크 만들기 (레시피) Intro 골든밀크가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백 몇 십 가지의 효능이 있다고 하던데.. 결국 항암... blog.naver.com 2. 그래서 한 번 에그노그를 먹어보기로 했다. 에그노그는 걸쭉한 느낌이 드는 음료이다. 크림을 넣어서 그런지 카스테라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고, 핫케이크 안 익은 걸 먹는 느낌도 나는.. 아무튼 그러한 맛이 났다. 3. 나는 에그노그를 조금만 먹어보기로 했는데, 북미에 여행할 일이 있다면 한 번쯤 먹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물론, 집에서 해먹을 수도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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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케이드 - 테트리스 비트 Tetris beat

Intro 애플 아케이드에 테트리스 비트 Tetris beat라는 게임이 있길래 한 번 해보기로 했다. 우리나라에도 과거 테트리스 붐이 한 번 있었지 않은가? 그러나 저작권 문제로 테트리스 게임이 전부 사라져 안타까운 마음이 들던 와중, 애플 아케이드에서 테트리스 게임을 런칭하여 큰 기대를 갖고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그래픽 테트리스 게임을 하는데 무슨 그래픽 이야기인가 하는 의문이 스스로 들기는 하지만.. 아무튼 테트리스 비트 Tetris beat를 켜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올라왔다. 뭔가 엄청 열심히 만든 게임인 듯했다. 음악 테트리스 비트 Tetris beat에서는 음악이 굉장히 중요한 듯했다. 테트리스 비트 Tetris beat에서 사용되는 음악들도 생각보다 매우 퀄리티 있는 음악들이었다. (하지만 이 음악들이 테트리스와 잘 어울리는가는 조금 의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테트리스 비트 Tetris beat에서는 헤드셋 착용을 추천하는 듯했다. 무슨 아이폰 게임에 헤드셋 착용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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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6) 토론토 한인식당 맛집 부엉이 OWL

Intro 나이아가라에서의 관광을 끝내고 우리는 토론토로 향했다.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까지는 차를 타고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렸다. 그리고 토론토에는 지인이 있어서 지인이 추천해준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다. 지인이 추천해준 식당은 토론토 한인식당 맛집 부엉이 OWL이었다. 참고로 우리는 와이파이가 안 되어서 여기서 와이파이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여기는 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이었다. 토론토의 웬만한 한인식당에서는 와이파이가 다 된다는데 여기는 와이파이가 안 된다는 걸 듣고 지인도 잠깐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래도 여기는 여행객보다는 토론토에 머무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듯했다. 참고로 우리는 처음에 아래의 장소에 주차를 했는데, 여기가 아니라 그 옆으로 가야 한다. 아무래도 캐나다의 대도시인 토론토이다 보니 주차를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을 거 같은데, 다행히도 토론토 한인식당 맛집 부엉이 OWL에서는 주차장이 충분했다. 준비물 사진으로 찍지는 않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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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7) 오타와 여행 계획 및 캐나다에서 주유하기

Intro 솔직히 이야기하면 나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캐나다 여행을 왔다. 친구들 있다는 자신감 하나로 왔던 거 같다. 그리고 이번에 제대로 못 보면 다음에 또 보면 된다는 생각도 있었던 거 같다. 그러니 이번에 한 번씩 보고 다음에 부모님 오시면 제대로 한 번 더 본다는 생각으로 왔었다. 심.지.어. 캐나다 여행이 정해진 것 자체도 캐나다 여행을 가기 바로 며칠 전이었다. 그러니까 캐나다 여행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아마 캐나다에 사는 지인들도 우리 때문에 당황했을 거 같다. "다음 주에 간다?" 이런 느낌이었으니. 그러나 아래와 같은 지인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아무튼 준비도 없이 캐나다에 갔지만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보낸 듯하다. 어디를 어떻게 보고 와야 하는지 설명도 듣고 아래와 같이 카톡으로 지도와 링크를 받아서 이것들을 다 숙지한 뒤에 떠나게 되었다. 떠나다 그리고 우리는 토론토에서 오타와로 출발했다. 대략 2시간 거리인데, 올 때는 이것보다 좀더 걸렸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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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시락 - 올리브가든 Olive Garden 런치박스

Intro 지난 번에 올리브가든 Olive Garden 체험기를 적은 적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뭔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 보면 생각보다 저렴하고 디저트가 맛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이었다. 무엇보다 파스타가 맛없는.. 페밀리 레스토랑이었다. 하지만 올리브가든 Olive Garden에서 나오는 런치박스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올리브가든 Olive Garden에 다녀오다 Intro 그랜드래피즈에는 올리브가든 Olive Garden이 있다. 그리고 코스트코에서 올리브가든 Olive Gar... blog.naver.com 도시락을 받아오다 올리브가든 Olive Garden에서는 키즈 도시락을 비롯해 몇 가지의 도시락 종류가 있었는데, 우리가 먹은 것은 파스타가 들어간 도시락이었다. 파스타보다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돈까스 같은 것 하나와 샐러드가 매우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꽤나 양이 많다고. 도시락 구성 올리브가든 Olive Garden의 도시락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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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8) 캐나다 수도 오타와, 팔러먼트 힐 Parliament Hill, Peace Tower 그리고 꺼지지 않는 불

Intro 나는 굳이 꼭 가야 하나 싶었는데, 아내가 꼭 가고 싶다고 해서 방문하게 된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이거 때문에 일정이 하루가 더 추가되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우리는 킹스턴에 도착해서 하루를 머무른 뒤, 토론토에서 오타와로 출발했다. 즉, 숙소가 킹스턴이었다는 이야기. 오타와로 향하다 그리고 오타와로 가면서 아내가 찍어준 사진. 캐나다는 참 하늘이 멋있다. 미국 하늘도 멋있다 멋있다 아내가 연발을 하긴 했지만, 캐나다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캐나다가 더 인구 밀도가 적고 건물이 적어서 그런 걸까?) 주차하다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서 도착 시간이 사라지고 말았다. 지인의 유심 카드를 꽂고 왔는데, 고속도로에서는 데이터가 안 된다더니 진짜로 그러했다. 아무튼 이제 거의 팔리아멘트 힐 Parliament Hill 근처에 도착한 상황. 아래의 사진을 보면 P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곳들이다. 퀸 스트리트 근처에 주차장이 많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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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과 문화적 차이 - 브라질에서는?

1. 윗집에서는 방학이 되면 아이가 놀러 오면서 시끄러워진다. 아래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막 뛰어다닌다. 물론 아이폰으로 찍은 영상이라 층간소음이 크게 들리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엄청 시끄럽다. 이 브라질 친구는 파티 한다며 엄청 음악을 크게 틀어놓기도 하고, 주말에는 집 안에서 줄넘기를 하는지 엄청 뛰고 그랬는데.. 아이가 오면 또 아이랑 놀아준다고 같이 뛰어다닌다. 2. 재미있는 사실은, 윗집에 사는 브라질 친구는 층간소음에 대해 전혀 미안한 반응을 안 보인다는 거다. 시끄럽다고 좀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조금 있다 찾아와서는 나에게 따지기 시작했다. 3. 층간소음에 대한 브라질 친구의 논리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ㄱ. 다시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우리집 문을 두드리지 말아라. 차라리 학교에 이야기를 해라. ㄴ. 여기는 한국이 아니다. 문화적으로 다른 건데 한국 문화를 강요하지 말아라. ㄷ. 학교 정책은 10시 이전에는 아무리 시끄러워도 상관 없다. ㄹ. 우리가 시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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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치과 / 교정과 Orthodontic 두 번째 방문 유지장치

1. 지난 번에 미국에서 아내의 교정 유지장치 한쪽에 떨어져서 교정과 Orthodontic에 다녀왔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미국에서 치과 / 교정과 Orthodontic에 방문하다 1. 치아에 붙어 있던 아내의 교정기 일부가 떨어져 나갔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교정과를 방문하기로 했다. ... blog.naver.com 이번에는 내 유지장치가 떨어져서 교정과 Orthodontic에 다녀왔다. 참고로 유지장치는 영어로 Retainer라고 부른다. 이걸 모르고 나는 계속 교정기라고 했지만, 그래도 대화가 잘 오가기는 했다. 2. 교정과 Orthodontic에 가기 전에 한참 구글링을 할 수 있었는데, 교정기가 떨어진 게 토요일이라 그랬다. 근처 교정과 Orthodontic가 전부 다 문을 닫았기 때문에.. 문이 열리는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했다. 아무튼 구글링을 하면서 유지장치와 교정기가 다르다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항상 교정 이후에 하는 교정기라고 부르고 다녔는데 말이다. 가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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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의 하이패스, 이지패스 Ezpass가 도착하다 - 설치하기

Intro 지난 번에 이지패스 Ezpass를 신청했던 것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다. 이지패스 Ezpass를 신청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자. 미국 동부의 하이패스, ezpass 신청하기 Intro 이번에는 미국의 하이패스 ezpass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미국 동부에서 여행을 하려면 ezpa... blog.naver.com 이지패스 Ezpass가 도착하다 그리고 드디어 이지패스 Ezpass가 도착했다. 이지패스 Ezpass를 신청하고 열흘이 지나야 메일이 오고, 그 다음에 또 며칠이 지나야 도착하다는데 그런 거 없었다. 신청하고 일주일 정도 되어 이지패스 Ezpass가 도착했다. 이지패스 Ezpass의 내용물을 보자. 먼저 설명서 같은 게 있다. 그리고 이지패스 Ezpass가 들어 있다. 다른 사람들 걸 찾아보니 hop on/off가 가능한 것도 있던데.. 이건 그렇지 않았다. 사실 뭐지 싶었다. 새로 바뀐 건지 뭔지는 알 수 없었다. 이지패스 E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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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8) 캐나다 수도 오타와, 리도 운하 Rideau Canal

Intro 우리의 오타와에서의 여행은 아래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팔러먼트 힐 Parliament Hill - 리도 운하 Rideau Canal - Byward Market - Notredame 성당의 순이다. 이번에는 리도 운하 Rideau Canal 순서였다. 리도 운하 Rideau Canal 가는 길 팔러먼트 힐에서 리도 운하 Rideau Canal로 걷기 시작했다. 리도 운하 Rideau Canal를 찾기는 쉬운데, 팔러먼트 힐에서 바이워드 마켓까지 가는 길 사이에 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6분 가장 빠르게"가 적혀진 말풍선이 있는 위치가 바로 거기다. 그러니까 팔러먼트 힐에서 대략 3분 거리? 그리고 리도 운하 Rideau Canal를 보면 한쪽 끝에 있는 호수에서 반대쪽까지 좁지만 긴 길이 보인다. 가는 길에 건너편에 동상이 보였다. 리도 운하 Rideau Canal 리도 운하 Rideau Canal의 모습이다. 리도 운하 Rideau Canal의 바로 옆에 뭔가 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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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지와 용돈 feat. nielsen

1. 어느날 우편이 하나 날아왔다. 안에는 달러가 몇 장 들어 있었다. 진짜 달러였다. 돈이 우편으로 배달이 와서 엄청 놀랐다. 2. 돈을 보내온 곳은 nielsen이라는 곳이었다. nielsen에서 돈을 보내온 이유는 아래의 설문조사 때문이었다. 주변에 물어보니, 우리 외에도 설문지와 돈이 우편으로 날아온 케이스가 꽤 있는 듯했다. 설문조사를 해주면 또 추가로 5달러를 받는다고 했다. 3. nielsen에서 날아온 내용을 보자. nielsen에서는 TV와 라디오에서 어떤 방송을 만들지 결정하기 위한 피드백을 얻고자 우편을 보낸 것이었다. 먼저 2달러가 설문지와 함께 들어있고, 설문조사를 마치면 5달러를 또 보내준다고 했다. 아니, 설문조사 한 번 하는데 총 7달러를 준다고? 매우 놀라운 이야기였다. 그래서 나도 위의 설문지를 작성해보았다. 4. 그렇다면 nielsen이란 어떤 단체일까? 아래의 종이에 nielsen에 대한 설명이 적혀져 있다. 왜 우리가 설문지를 받는지, 어떻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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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에 대한 가벼운 대화

1. 이 대화에 대한 포스팅을 쓰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중간에 모든 내용이 다 날아갔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이 내용에 대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2. 신사도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신사도운동 이야기를 나오니 아재개그로 숙녀도운동 이야기가 나왔다. 재미있는 사실은, 신사도운동을 페미니즘과 연관시켜 다룰 때이다. 신사도운동 하나 안에 전혀 상반된 두 가지가 존재한다. 신사도운동을 하는 분들 중에 극보수로 남성을 우월하게 보는 그런 개념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이건 페미니즘과 개신교의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은사만 있다면 여자도 쉽게 권위를 얻을 수 있다. 페미니즘과 개신교의 역사를 보면, 사실 개신교에서 영적 권위를 가진 여자들이 많았다. 다시 말해, 여성 사역자들이 교회 내에 많았다. 은사가 있다면, 신앙의 열정과 봉사가 있다면 쉽게 교회 내에서 영적인 권위를 얻을 수 있었던 과거에는 교회 내 여성 리더들이 많을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지금도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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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신학교 기숙사 규칙 Calvin Seminary Housing Guide A-Z

Intro 얼마 전에 윗층에 있는 브라질 사람과 층간 소음 문제로 문제가 생겼다고 올린 적이 있다. 이 브라질 친구는 10시쯤 아내가 런닝머신을 하자 우리 집에 찾아와 노크를 했다. 그러면서 시끄럽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미안하다며 런닝머신을 하다가 말았다. 이후, 얼마 전에 이 친구 집이 시끄럽길래 노크를 했더니, 학교 정책이라며 10시 전에는 아무리 시끄러워도 상관없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칼빈신학교 기숙사 규칙 Calvin Seminary Housing Guide A-Z을 찾아보게 되었다. 놀랍게도 학교 규칙은 11시였다.. 즉, 이 브라질 친구의 논리대로라면 이 친구는 이중적 잣대를 사용한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 이 친구의 논리대로라면 밤 11시 전에는 시끄럽게 굴어도 상관없다. 그러니 노크를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이 친구는 다른 사람이 시끄럽게 굴면 찾아와 노크를 하면서, 다른 사람이 노크를 하면 노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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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19) 캐나다 수도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 Intro

Intro 우리의 오타와에서의 여행은 아래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팔러먼트 힐 Parliament Hill - 리도 운하 Rideau Canal - Byward Market - Notredame 성당의 순이다. 이번에는 리도 운하 Rideau Canal 순서였다. 리도 운하에서 건너편으로 건너가면 바로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이 보인다. 저 아래로 보이는 게 바로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이다.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 오타와 레터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으로 내려가보면 바로 아래의 오타와가 보인다. 반대쪽에서 찍으면 오타와가 제대로 나오는데, 여기서 찍을 경우.. 셀카모드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찍어달라고 해야 아래와 같이 오타와가 거꾸로 나오지 않는다. 오타와 레터를 지나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을 살짝 둘러보았다. 이따 가기로 한 곳이 바로 저기 The Alley였다. 아내가 좋아하는 버블티를 파는 곳인데,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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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교회 게임 추천 리스트 5

Intro 연말 교회 게임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물론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연말에 교회에서 모일 수 있을지 없을지도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교회 게임이라고 교회에서만 하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내년도 있고 내후년도 있기 때문에 한 번 나눠보려고 한다. 각 교회에서 하는 연말 게임들에는..? 일단 각 교회에서는 어떤 게임을 하고 있을까? 마피아나 공공칠빵 같은 전통이 오래된 게임도 분명 하는 교회가 있을 거다. 어떤 교회에서는 보드게임을 한다고 한다. 보드게임을 생각하면 마피아보다는 그 상위 호환이라고 할 수 있는 한밤의 웨어울프가 나을 거 같기는 하다. 보드게임 스플랜더를 이야기한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와우가 보드게임으로 나온다고.. 그리고 달무티. 달무티도 교회에서는 매우 오래된 연말 게임이기는 하다. 딕싯이나 플스 게임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내가 아는 친구는 교회 청년들이 몬스터 헌터를 온라인으로 플레이하고는 했었다. 코로나 전인데도 사역자가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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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쭈꾸미로 쭈삼 만들어 먹기

Intro 지난 번에 쭈꾸미를 먹었다고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한인마트에서 산 건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 번 더 사왔다. 미국 집에서 먹는 쭈꾸미와 만두 Intro 쭈꾸미와 만두를 집에서 먹어보기로 했다. 원래 우리는 쭈꾸미를 좋아했는데, 쭈꾸미만 먹기에는 너... blog.naver.com 안주야 쭈꾸미볶음 그리고 이번에는 쭈꾸미로 쭈삼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지난 번에 쭈꾸미를 먹을 때 보니까 생각보다 양념이 많이 남아서 여기에 삼겹살을 넣어서 먹어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개봉하기 먼저 쭈삼을 열어준다. 이걸 아래와 같이 후라이팬(?)에 올려주자. 나는 쭈꾸미를 냉동시켰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리고 후라이팬에 올려주었다. 조리하기 그 다음에 삼겹살을 넣어주어야 한다. 삼겹살 두 개를 넣었다가 중간에 뭔가 부족할 거 같아서 하나를 더 넣었다. 어느 정도 익자 삼겹살을 아래와 같이 잘라주었다. 그리고 계속 구웠다. 아내의 요청으로 치즈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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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명해지고 있는 연남동 3천원 제육볶음에 대하여

Intro 요즘 커뮤니티 사이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이 올라오고 있다. 연남동 3천원 제육볶음에 대한 내용이다. 진짜로 제육볶음이 3천 원이라고 한다. 곱배기는 500원 추가이고, 계란도 먹을 수 있다. 참고로 연남동에서 3천원에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이곳의 영업 시간은 아래와 같다. 신규 메뉴 요즈음에는 신규 메뉴로 짜장밥이 나온다고 한다. 가격은 똑같이 3천 원이라고 한다. 식재료 원산지 아래의 내용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연남동 3천원 제육볶음의 식재료 원산지는 심지어 대부분 국내산이다. 왜 이렇게 쌀까? 왜 이렇게 싼 걸까? 연남동 3천원 제육볶음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와서 먹도록 하려고 만든 거라고 한다. 즉, 수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돕기 위해 연남동 3천원 제육볶음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왜 가능한 것일까? 일단 먼저 여기서 일하는 분들이 무료로 봉사를 해주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연남동에서도 3천원 제육볶음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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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Flylink 런닝머신 treadmill이 도착하다

Intro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깥에서 조깅을 하기가 매우 힘들어졌다. 미시간의 겨울에 대한 악명을 싱가포르에서 그렇게 많이 들었었는데, 진짜 미시간의 겨울이 춥기는 추웠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던 와중에, 런닝머신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양도받을 수가 있었다. 개봉기 런닝머신 treadmill을 바깥에서 개봉해보기로 했다. 런닝머신 treadmill을 개봉하자마자 런닝머신 treadmill 리모콘이 있는 게 보인다. 그리고 런닝머신 treadmill 박스 안에는 육각렌치도 들어 있었다. 이게 왜 필요한가 싶었다. 설명서와 자석. 이 자석은 몸에 끼고 런닝머신 treadmill을 사용해야 한다. 그러다가 넘어지면 자석이 런닝머신 treadmill에서 떨어지면서 런닝머신 treadmill이 멈추게 된다. 그 외의 것들을 보자. 스티로폼으로 런닝머신 treadmill을 잘 보호하고 있었다. 이건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를 올려놓을 수 있는 거치대이다. 그리고 이 QR코드는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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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vin Theological Seminary ThM 서류

Intro 칼빈신학교에서 ThM을 한다면 이중에 하나는 꼭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때때로 이 서류를 찾는 게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 서류를 쉽게 찾으려고 자료실처럼 블로그에 아래의 내용을 올리려고 한다. 물론, 아래의 서류가 필요한 사람이 또 있으리라 생각한다. 필요한 사람은 캡쳐해서 사용해도 무방하다. (단.. 원본 파일이 필요한 사람은 학교에서 준 링크를 통하도록 하자. 여기에는 불평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링크는 올리지 않도록 하겠다. 물론 누군가가 댓글로 남긴다면 그것을 굳이 지우지는 않을 것이다.) 아마 논문 프로포절을 하는 사람들 중에 아래의 내용이 필요한 사람이 또 있을지 모르겠다. 나도 다른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타학교 프로포절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Independent Study Form for ThM Major Paper Form for ThM Thesis Registration Form for 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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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20) 캐나다 수도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 현지 맛집 LOLLO

Intro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을 돌아다니며 먹을 곳을 찾아다녔다. 스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었지만 우리가 도착한 곳은 LOLLO라는 곳이었다. 먼저 우리가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의 다양한 식당 중에 LOLLO를 선택한 이유를 이야기하고 싶다. 우리가 바이워드 마켓 Byward Market을 한 바퀴 돌아다니면서 가장 손님이 많은 곳이 바로 LOLLO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녁 때 지인의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 했기 때문에 점심에는 금방 소화가 되는 샐러드가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LOLLO의 와이파이 지인의 유심카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웬만하면 데이터를 많이 쓰고 싶지가 않았다. 그래서 LOLLO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게 되었다. 지인이 말하기를, 웬만한 곳에는 다 와이파이가 있다고 하더니 진짜였던 거 같다. LOLLO 메뉴 LOLLO의 메뉴는 아래와 같다. 크게 샐러드 종류, 샌드위치 종류, 그리고 토스트와 수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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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21) 캐나다 수도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

Intro 바이워드마켓을 돌아다니면서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에 가보게 되었다. 우리는 바이워드마켓에서 선물을 좀 사갈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초콜릿 공장이 바이워드마켓 안에 있어서 한 번 들어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바이워드마켓 내부에는 Rideau역이 있었다. 그리고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 바로 옆에 아래와 같이 메이플 시럽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 사도 괜찮은가 싶어서 메이플 시럽은 구매하지 않았다.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 바이워드마켓에는 Rocky Mountain Chocolate Factory가 있다. 놀랍게도 들어가 보면 한국 사람들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나이드신 분 한 명, 젊은 사람 한 명. 아마도 이 두 사람이 여기서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 거 같았다. 한국 사람이 많이 오는지, 나와 아내가 한국말로 대화를 하는데 거들떠도 보지 않아서 아내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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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22) 캐나다 수도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 TeaStore

Intro 사람들에게 나눠줄 기념품을 사기 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던 중, 처음에 보았던 TeaStore에 한 번 들어가보기로 했다. TeaStore 아무튼 생각보다 바이워드 마켓에서 살 게 많지 않아서 처음에 보았던 TeaStore에 들어가기로 한 우리. 캐나다의 차에는 뭐가 있을지 잠깐 궁금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렇게 커 보이지는 않았다. TeaStore 내부 일단 TeaStore에서는 얼그레이와 잉글리시브렉퍼스트 등등을 팔고 있었다. 특별한 건 없었다. 그래도 나름 티 종류는 꽤 다양하긴 했다. 원래는 여기서 카페도 했던 모양. 코로나 때문인지 사람은 없었다. TeaStore 카페 차의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1996년부터 시작한 모양. 그렇다면 25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티 그리고 TeaStore에는 나름 다양한 종류의 티가 있었다. 생각과 복숭사를 섞은 티처럼 다양한 블랜딩 티가 있는 듯했다. 내가 한 때 마셨던 히비스커스 티. 가격은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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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프레스 Aeropress 개봉기

Intro 지난 7월. 그러니까 벌써 거의 6개월 전의 일이다. 친구가 엄청난 제품을 하나 추천해주었다. 그것은 바로 에어로프레스 Aeropress에 부착하는 프리스모 에어로프레스 어태치먼트였다. 좀더 쉽게 설명하자면, 에어로프레스 Aeropress에 부착하는 엑세서리였다. 친구의 설명에 의하면, 이 제품은 에스프레소 머신 없이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엄청난 제품이라고 했다. 가격도 25달러의 저렴한 수준이라고. 그래서 눈이 번쩍 뜨인 내가 이 제품에 대해서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나에게 정보를 준 것이다. 참.고.로. 에어로프레스 Aeropress가 있어야만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아.. 그러면 25달러가 아니라 가격이 더 비싸지는 거 아닌가 싶었다. 아무튼 에어로프레스 Aeropress에 부착하는 프리스모를 찾아보자. 아래와 같다. 여기서 나오는 크림이 장난 아니다. 아주 맛 좋은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다며 친구가 엄청 강추한 이유가 있었다. 하지만 가난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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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포럼 - 헤르만 바빙크의 교회를 위한 신학

제16회 교회를 위한 신학 포럼 - 헤르만 바빙크의 교회를 위한 신학 교회를 위한 신학 포럼에서 헤르만 바빙크에 대한 포럼이 있다. 강사는 헤르만 바빙크에 대해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이상웅 교수이다. 헤르만 바빙크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면 이번 포럼이 도움이 될 듯하다. 시간 - 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오후 2시 장소 - 유튜브 스트리밍 회비 - 1만원 신청 방법 - 아래의 QR코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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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의 4박5일 캐나다 여행 (23) 캐나다 수도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 버블티 The Alley

Intro 얼마 전에 캐나다 오타와 바이워드 마켓의 버블티 가게 The Alley에 대해 잠깐 설명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그 이야기를 조금만 더 자세하게 하려고 한다. The Alley에 들어가다 싱가포르에 있을 때도 The Alley에 가봤던 거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The Alley가 나름 인지도가 있는 버블티 가게였던 거 같은데.. 바이워드 마켓에 오니 아내가 버블티를 먹고 싶다고 해서 버블티 가게를 찾으러 열심히 돌아다녀보았다. 그랬는데 The Alley 하나만 보였다. 그리고 버블티 가게 The Alley에 들어가 보기로 했다. 나름 요즘 캐나다에서도 버블티 가게가 생기고 있다던데.. 우리가 못 찾는 건지 The Alley가 바이워드 마켓에서는 유일한 버블티 가게인 건지는 잘 모르겠다. 오픈 시간 버블티 가게 The Alley의 오픈 시간은 아래와 같다. 그러나 잘 보이지 않는다.. 나도 볼 수가 없다.. The Alley에 들어가다 버블티 가게 The Alley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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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레스 / 스텐 후라이팬 구매하고 세척하기

Intro 우리가 사용하던 후라이팬이 있는데, 후라이팬에 기스가 많이 났다. 그래서 후라이팬이 하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중에 후라이팬이 저렴하게 나온 것을 보고 구매하기로 했다. 스텐 후라이팬 결국 우리가 산 것은 스테인레스 후라이팬, 줄여서 스텐 후라이팬이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우리가 스텐 후라이팬을 구매한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 먼저 스텐 후라이팬은 잘만 사용하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텐 후라이팬은 기스가 난다고 위험물질이 나오지도 않는다. 마지막까지 세라믹 후라이팬과 고민을 했는데.. 세라믹 후라이팬은 위에 도자기를 씌운 거다. 도자기니까 좋은 거겠지 생각했지만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것도 기스가 나면 안 좋다고 해서 그냥 스텐 후라이팬을 사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사게 된 스텐 후라이팬은 12인치 크기의 후라이팬이었다. 더 큰 것도 크게 비싸지 않았는데.. 너무 큰 건 불편하다는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 스텐 후라이팬 세척하기 처음 스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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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위해 바쿠치올을 써보다

Intro 아마 아래의 글을 본 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요즘 커뮤니티에서 그렇게 돌고 있는 내용이다. 피부과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왜 피부가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인데.. 비싼 돈 들여서 피부과 갈 필요 없다며 바쿠치올 하나면 다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실제로 그런지 우리도 사보기로 했다. 특히 아내 피부에 뭐가 자꾸 나는 모양이라 아내가 이 글을 보더니 사달라고 했다. 바쿠치올 나이트 세럼 우리가 구매한 것은 바쿠치올 나이트 세럼이었다. 우리는 이걸 Bed Bath Beyond에서 구매했는데, 온라인에서 주문한 거라 구매기를 적으려 했는데 아내가 그냥 바쿠치올이 있는 봉투를 버렸다. 아무튼 우리가 구매한 건 바쿠치올 나이트 세럼. 보면 알겠지만 바쿠치올만이 아니라 로즈힙 오일도 들어 있다. 그리고 사용 방법이랑 주의 사항이 적혀져 있다. 주의사항은 눈에 들어가면 안 된다는 듯. 그리고 파라벤도, 실리콘도, 미네랄 오일도, 염료도 안 들어가 있다는 문구가 보였다. 그러면 이제 바쿠